이 가격에 블루투스 이어폰? 퓨전FNC VPULSE BT-N5 블루투스 이어폰




요즘 지하철에서 보면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궁금했던 건 저거 사용하면 편한가? 하는 궁금증이었습니다.
체험단에 당첨이 되면서 궁금증을 해결할 기회가 생겼네요. 제품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모델명 : BT-N5
블루투스 버전 : 4.1
지원 프로토콜 : HSP / HFP / A2DP / AVRCP
RF 주파수 : 2.4GHz
작동거리 : 최대 10M
충전전압 : 5V / 1A 이하
연속통화시간 : 최대 13시간
연속 음악 재생시간 : 최대 8시간
대기시간 : 최대 400시간
전원공급 : 195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
충전시간 : 최대 2시간
사이즈 : 155 x 155 x 19mm / 32g
수입 / 판매원 : (주) 퓨전에프앤씨 (www.funsionfnc.co.rk)
판매가 : 2만 원대 후반 (다나와 기준)




전면에 각진 이어폰의 이미지가 보입니다.



뒷면에는 제품 사양이 적혀있네요.


각 측면에는 제품의 기능에 대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제품의 우측 하단의 OPEN 부분을 자세히 보면 전면의 이미지가 커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커버를 열면 제품의 실물을 볼 수가 있으며 커버 안쪽에는 제품 기능에 대한 표기가 명문으로 되어있습니다.


제품은 투명 케이스에 담겨있습니다.


BT-N5 본체와 충전 케이블,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착용 시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왼쪽에는 전화기 그림이 있는 전화받기 / 끊기 버튼이 있습니다.


왼쪽 사이드 부분에는 볼륨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안쪽에는 전원 On/Off 스위치와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재생 / 일시 정지 버튼이 있습니다.


오른쪽 사이드에는 트랙 이동 버튼이 있습니다.


제품 전면부에 이어폰 수납을 자석으로 탈부착되게 되어있습니다.




이어폰 케이블이 나풀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중간에 밴드를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넥밴드는 유연하며 형상 기억 합금을 사용하여 원래 형태를 유지합니다.



제품 충전 시에는 빨간 LED가 들어오며


완충이 되면 파란 LED로 바뀝니다.
내장된 배터리는 리튬 폴리머 195mAh 용량으로 완충까지는 최대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블루투스 기기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기능이죠. 페어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BT-N5 전원을 켜면 강력한 진동으로 전원이 켜짐을 알려줍니다.
이후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T-N5 기기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특징이라면 스마트폰 상단에 블루투스 마크 옆에 BT-N5의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스마트폰은 아이폰 6s Plus IOS 9.3입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기기 명칭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재생/일시 정지 버튼을 7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LED Red/Blue로 번갈아 가며 깜빡이며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스마트 기기에서 블루투스 메뉴에서 BT-N5 기기명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혹 연결시 비밀번호 또는 PIN 넘버를 요구하는 경우 "0000"을 입력하면 됩니다.

보이스 알림 기능
1. 전원 ON - Power On
2. 전원 Off - Power Off
3. 연결 - Connecting
4. 연결 해지 - Disconnecting
5. 전화가 걸려오면 - 제로 - 원 - 제로 - 쓰리 - 투 .....
위와 같이 목소리가 좋은 핸섬가이가 영어 음성으로 알려줍니다. 이 가격에? 이런 기능이?

더불어 진동 기능
전원 on / off 시, 전화가 올 때 강력한 진동으로 알려 줍니다. 너무 강력해서 지하철에서 진동이 오면 부담스러울 정도네요.


BT-N5는 멀티 페어링을 지원합니다. (최대 2대 동시 연결 가능)


멀티 페어링 테스트

①1번 기기(왼쪽 LG 옵티머스 GX)에서 블루투스 검색을 통해서 BT-N5를 연결
② BT-N5 왼쪽에 있는 재생/일시 정지 버튼을 7초 이상 눌러 페어링 모드로 변경
③ 2번 기기(아이폰 6 Plus)에서 블루투스 검색을 통해 BT-N5를 연결해 줍니다.

2대의 스마트폰을 동시 페어링 상태에서 1번 스마트폰에서는 음악을 감상하고 2번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하면
이어폰에서 전화가 왔다고 알려줍니다.
제로-원-제로-쓰리.... 이렇게 말이죠.
동시에 음성 통화는 불가능하고 한쪽의 스마트폰으로만 음성통화가 가능합니다.

이 경우 스마트폰과 스마트 패드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적당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시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어두고 스마트 패드로 영화를 보는 상황에서 전화가 오는 상황일 때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전화통화가 가능합니다.




퓨전FNC의 VPULSE BT-N5는

저전력 블루투스 버전 4.1과 CSR 8635 칩을 사용하여 고음질 전송이 가능합니다.
또한 연속 음악 재생 최대 8시간, 연속통화 최대 1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보통 출퇴근 시간을 1시간씩 왕복 2시간 이동을 한다고 하면 1주일 한 번 정도 충전을 하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에 착용 시 무게감을 느낄 수 없고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화가 오면 강력한 진동으로 알 수 있는 점과 보이스 알람 기능이 있어 편리합니다.

이 모든 점은 가격 대비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음악을 듣다가 음악을 일시 정지 또는 멈춤세 무선으로 전달되는 잔류신호가 노이즈처럼 들리는 점입니다.
쉽게 설명해서 하늘에 지나가는 비행기는 보면 머리 위로 지나가는 비행기 소리는 뒤따라오는 현상이 있죠?  그것과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1~3초 정도 치~~이~~~ 하다가 없어지네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암튼 저한테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이상으로 퓨전FNC의 VPULSE BT-N5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 사용기는 퓨전에프앤씨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Notices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694,232
  • Today : 124
  • Yesterday : 380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