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렌드 아이매직 GH01 헤드셋(PC방 에디션) 체험단 리포트


이번에 네이버 EMBEST를 통하여 비프랜드의 아이매직 GH01 헤드셋(PC방 에디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리뷰 Start~~~



   제품 사양

 

 

드라이브
- 유닛 : 50mm
- 감도 116 ± 3dB
- 임피던스 : 32Ω
- 재생 주파수 : 20 ~ 20kHz
- 최대 음압 : 50mW
마이크
- 감도 : -58 ±3dB
- 임피던스 : 2.2KΩ
- 응답 주파수 : 20 ~ 16kHz
무게 : 236g
보증기간 1년
판매가 : 다나와 기준 1만 7천 원대





   패키지



 

PC방 에디션이기에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흰색 무지 박스 전면에 제품 관련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PC방에서는 대부분 설치 이후에는 버리기에 포장재에 대한 고민이 나름 느껴집니다.

 

 

내부에는 비닐봉지에 제품이 담겨있네요. 초간단 포장되겠습니다.

 

    제품 외형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이 헤어밴드 부분과 와이어 라인 부분입니다.
이 디자인을 처음 접했던 게 스틸시리즈라서 그런가 봅니다. 

 

 

제품 측면에는 유닛 부분의 G 로고와 가장 상단 플라스틱에 L 표기가 눈에 보입니다.

 

 

헤어밴드 상단에는 IMAGIC 각인이 눈에 띕니다.

 

 

반대편 측면에는 R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헤어밴드를 유지해주는 와이어는 유연성이 좋아서 사진과 같이 막 휘어집니다.

 

 

아이매직 GH01은 케이블 중간에 볼륨 조절기가 없으면 위와 같이 왼쪽 유닛 뒷부분에 볼륨 다이얼이 있습니다.

 

 

마이크는 자바라 구조로 되어있어 원하는 대로 구부러지는 형태입니다.

 

 

오버 디자인의 이어 패드는 내부의 사이즈가 가로가 약 7Cm 정도이며

 

 

세로는 약 6Cm 정도입니다. 이어 패드의 쿠션은 좋은 편입니다. 탄력성도 좋아 손으로 누르고 떼면 회복력이 좋습니다.

 

 

유닛은 사진과 같이 유동성이 있어 편안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케이블은 Mic는 핑크,  Stereo는 그린으로 구분이 됩니다.

 

 

케이블은 방탄사를 사용하여 내부 단선을 최소화 하였다고 해서 그런지 케이블의 탄력성이 좋아 사진과 같이 심하게 눌러도 눌림이 없습니다.

 

 

유닛의 하우징은 너무 저렴한 느낌이 듭니다. 마감이 살짝 좋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헤드셋류 들은 케이블이 들어가는 부분에 주름진 몰딩 처리가 되는데, 이 제품은 그런 게 없습니다.

 

 

제품의 헤어밴드 와이어 부분이 유연하여 좌우로 쉽게 벌어집니다.



 

   마무리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풀어보겠습니다.


제품 개봉시 케이블 비닐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어릴 적 가지고 놀았던 링겔용 호수 냄새하고 비슷하네요.

케이블 중간이 아닌 유닛 뒤쪽에 위치한 볼륨 조절기가 편리해서 좋았습니다. 반대로 마이크 On/Off 스위치가 없어
불편함이 느껴졌습니다.

PC연결을 하는 스테레오, 마이크 잭의 경우 살짝 안꼽이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아이매직 GH01 제품은 헤어라인을 유지하는 와이어를 사용한 제품 치고는 헤드셋 형태가 유지가 되지 않습니다.

 


손으로 잡으면 위와 같은 모양이 유지되지만, 와이어 라인을 잡으면 균형이 무너집니다.
무게를 줄이기 위하여 사용된 와이어 라인으로 가벼워졌지만 헤드셋 형태를 유지 못하는 부분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 상황일 거 같습니다.

 

 


유닛을 유지시켜주는 조인 부분입니다. 조인 부분은 플라스틱 돌기로 유지가 되고 있어서 헤드셋을
무리하게 바닥으로 놓을 때 파손이 생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사용 시 주의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오버 형태의 이어 패드는 안경을 쓰는 유저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해주며, 50mm 유닛에서 뿜어 나오는 116dB의 출력!! 가격 대비 괜찮습니다.
중저음에 특화된 사운드는 게임과 멀티미디어에 적합한 거 같습니다.
헤드셋을 착용하여 영화를 내리 2편을 보았는데 편안하게 영화에 집중할 수 있었네요.

대체적으로 좋은 점이 있는 제품이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맞추느라 아쉬운 제품이 되어버린 거 같습니다.


" 이 사용기는 비프랜드 아이매직에서 제품을 공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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