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MDR-1000X AS 끝!! 빠이~ (3/3)

총 3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 (1/3) 리뷰 & AS기록 http://www.idsam209.com/1396

2. (2/3) AS 기록 http://www.idsam209.com/1404

3. (3/3) AS 기록 (지금 보시는 글) http://www.idsam209.com/1406

 

지난주 금요일 소니 AS 센터에서 전화가 왔네요.

예상대로 서비스센터에서는 증상이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증상이 나올 때 무슨 생각이었는지 녹음을 해두어야겠다를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 녹음을 해두길 잘했네요.

 

개인적으로도 현 증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1분 이상 지속적을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상이 있는 상황으로 예측하였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비슷한 증상으로 서비스 요청하신 고객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저를 포함하여 총 3분이 있었다고 합니다.

1명은 불량 판정서를 통한 제품 교체를 했다고 하고 하며, 다른 1명은 입고 중이라고 하시더군요.

 

추가적으로 가격 대비 보증기간 1년인데 보증기간 이후 불량이 발생이 생길 시 수리가 가능한가?에 대한 문의에 대해서는

일부분에 대해서는 수리가 되지만 제품 내부의 부품은 대부분 일체형으로 되어있기에 유상 판매 형식으로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20만 원 중반 가격대?

수리가 가능한 부분은 이어 패드, 이어컵 부분의 가죽커버?. 충전단자 정도라고 하시네요.

일단 불량 판정서와 제품을 택배로 보내주시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문제는 이 제품을 다시 교체 받아 사용해야 할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노이즈 캔슬링이라는 기술이 전자회로를 통해 구현되는 구조인데 특히 MDR-1000X의 경우는 내부 또는 외부의 마이크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마이크의 감도에 대한 부분도 무시를 못하죠. 마이크 특성에 따른 하울링 발생 시 이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판매처에도 연락을 하여 환불 가능 여부에 대해서 문의를 하였습니다.

판매처에서는 불량 판정서가 발급된 상황이라면 교체든, 환불이든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아무래도 교체 받은 제품도 비슷할 거 같아 걍 환불로 마무리해야 할거 같네요.

MDR-1000X의 기나긴 AS를 이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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