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티스 루나틱 H701 가상 7.1CH 헤드셋

신생 브랜드 루티스에서 출시한 루나틱 H701 헤드셋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게이밍 기어의 명가 루티스가 최고의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루나틱하이와 콜라보레이션하여 오랜 시간 연구 및 설계,
정밀한 테스트를 하여 탄생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품에 대해서 낱낱이 살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요즘 트렌드인 50mm 이상 드라이브가 아닌 40mm 드라이브가 들어간 제품입니다.
2017. 05월에 다나와에 등록, 평균가 33,000원대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패키지

 

패키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 유광으로 되어있으며 정면에는 LUNATIC이라는 상품명이 컬러로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사양과 서비스 관련 안내가 적혀있습니다.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제품의 특징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패키지 한쪽에는 투명 창으로 실물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은 헤드셋 본체와 드라이브 CD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루나틱 H701 헤드셋은 아치형 와이어 프레임과 서스펜션 헤어밴드 구조로 되어있는 헤드셋입니다.

유닛이 있는 이어캡 부분에는 블루 라이팅이 들어오게 제작되었습니다.

은은하게 들어오는게 괜찮군요.

와이어 프레임을 수축 튜브를 씌운 느낌인데 와이어 프레임과 감싸는 커버가 걷도는 느낌이 있습니다.

헤어밴드에는 LUTIS 영문 로고가 인쇄되어있네요.

자!! 이쯤에서 해보는 헤드셋의 유연성 테스트!! 사진이 모든 걸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헤어밴드의 바깥쪽과 안쪽의 컬러가 다르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안쪽의 비닐 가죽에 약간의 쿠션감이 있습니다.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입니다. 밴드의 신축성이 좋은 편입니다.

헤어밴드가 연결되는 부위에는 L, R 표시가 된 플라스틱 구조물이 있습니다.

플렉시블 구조의 마이크입니다. 잘 구부러지는 재질로 딱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원하는 만큼의 구부림을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헤드셋 유닛 하우징에 내장된 볼륨 조절기입니다. 그 위에는 진동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마이크는 일체형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케이블 몰딩 또한 튼튼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케이블은 직조 케이블에 투명 호수를 끼운 형태입니다.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이트 코어와 케이블에 부착된 LUTIS 뒤에는 시리얼 넘버가 인쇄되어있습니다. 

USB 케이블은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을 사용하였습니다.

비닐 가죽으로 만들어진 이어패드의 모습니다. 최근 트렌드 제품에 비해서는 쿠션감이 살짝 덜한 편입니다.

 

 

    테스트

 

제품에 동봉된 소프트웨어를 설치해보았습니다.

C-Media 레퍼런스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윈도우즈 우측 하단에 C-Media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으로 클릭하면 팝업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오른쪽의 스피커와 마이크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면 세부적인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7.1 Virtual Speaker Shifter를 선택하면 가상 7.1채널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Xear Surround Max를 활성화한다면 좀 더 확장된 가상 7.1채널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영화 감상

 

1999년작 매트릭스
당시 영상미와 스토리에 푹 빠져서 극장에서 3번을 봤던 기억이..... 가상 7.1채널을 이용하여 풍부한 사운드로 감상하였습니다.

2008년작 원티드
사진의 장면은 주인공인 웨슬리가 아버지 복수를 위해 조직의 본거지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장면으로 100m(?) 달리기를 하는
내내 현란하게 쏘는 총기 액션이 앞권입니다.

2010년작 트론 : 레거시
아~ 아직도 의문이게 왜? 이 영화를 극장에서 못 봤지? 하는 아쉬움있는 영화입니다.
가상 서라운드의 음장 효과와 진동 효과를 100% 활용할 수 있었던 영화로 Daft Punk의 EDM 사운드가 가히 최고!!

 

 

| 게임 테스트

 

최근에 PS4 타이틀과 메이크 스틱으로 풀 세팅한 철권 7입니다.

사운드가 괜찮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루티스 루나틱 H701 가상 7.1CH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디자인, 가격, 성능 가성비가 좋게 나온 제품인 거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게 있다면 요즘 트렌드와 다르게 40mm 드라이브 유닛이 사용되었다는 점과 진동 기능이 약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의아하게 생각되는 부분이 있는데 솔직하게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거 같습니다.


제품 상세 설명에 표기된 내용입니다.

게이밍 기어의 명가 루티스가 최고의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루나틱하이와 콜라보레이션하여
오랜 시간 연구 및 설계, 정밀한 테스트를 하여 탄생


디자인이 눈에 익어서 다나와를 찾아보니 이미 1년 전에 리줌 Z7000이 똑같은 디자인으로 출시된 부분 그리고,
게이밍 기어의 명가로
표기되어있어서 (www.lutis.co.kr)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니 장패드만 등록되어있는 부분이 의아했습니다.

보통 이런 문구로 제품 홍보를 하는 경우 유저들이 뭔가 납득할만한 요소가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연관성이 없어서......

앞으로의 포부를 표현하신 걸로 이해가 되긴 하지만 게이밍 기어의 명가라고 했을 때 명가에 걸맞는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을
오랜기간 선보여야 납득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루티스 루나틱 H701 7.1CH 헤드셋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퀘사이존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루티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루티스 #루나틱 #H701 #가상7.1CH #헤드셋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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