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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고 해지고/일상의 추억들

지난주 경운기와 절친모드

by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13.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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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경운기와 절친모드로 놀아줬다. 말이 놀아줬다지... 끌려다녔다가 맞을까?


암튼 식구들 모두 새벽같이 일어나서 밭에다가 들깨를 심었다는...


처형, 처제~~ 모두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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