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쉴드랩 3.5D 아이폰X/아이폰XS 강화유리 필름

쉴드랩 3.5D 아이폰X/아이폰XS 강화유리 필름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쉴드랩 3.5D 아이폰X 아이폰XS  강화유리 필름입니다.

 

일전에 체험단으로 부착한 강화유리 필름이 노후되어 교체를 꿈꾸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자가 교체를 하면서

제품의 특징을 알아보았습니다.

 

 

리뷰 Start!!

 

 

 

          2.5D? 3.5D? 4D? 필름? 뭐가 이리 복잡해?   

 

저도 최근에 3.5D 풀커버 강화유리 필름을 사용하기 전까지 타이틀의 용어가 뭐가 뭔지 몰랐는데

제품의 특징을 알아야 하기에 미리 언급해야 할 부분인지라 준비해보았습니다.

 

먼저 Clear 모델은 모서리 부분이 유리처럼 깨끗한 제품, BLack 모델은 모서리가 Black으로 라운드 처리된 제품인데요.

 

차이라고 하면 Clear 제품은 유리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모서리 부분에 빛이 투과되는 형태이며

Black은 모서리 부분에 빛이 투과되지 않는 형태입니다.

 

개인적으로도 Clear를 많이 사용했었는데 Black을 접하고 적응하니 Clear보다 Black이 좋더라고요.

 

위의 자료는 유통사의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으로 봤을 때 보호필름 선택 기준을 분류해보면....

 

테두리를 감싸는 케이스 사용 시 적합한 필름 : 2.5D or 3.5D 풀커버

생폰을 사용한다면 4D 풀커버인데요.

 

이 중에서 3.5D의 경우 기존에 3.5D 필름 사용 경험이 있다면 모를까 경험이 없다면 안전빵으로 2.5D를 추천드립니다.

2.5D의 경우 스마트폰 화면 안쪽에 부착하는 형태라 케이스 호환이 좋아 아무 케이스를 사용할 수 있거든요.

3.5D 풀커버의 위의 설명과 같이 액정 테두리 근처까지 부착되기에 3.5D를 호환하는 케이스가 아닌 경우 케이스 장착 시

필름을 건드려 들뜨는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씬핏처럼 슬림 케이스를 쓰시는 경우라면 어느 필름을 사용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 거 같네요.

 

케이스와 필름의 간섭 여부는 필름 판매처에 미리 문의해 보시는 게 가장 확실하니 참고하세요.

 

자.. 그럼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패키지       

 

쉴드랩 3.5D 아이폰X/아이폰XS 강화유리 패키지 모습입니다.

심플한 디자인과 강화유리를 보호하는 하드박스 디자인된 심플한 패키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커버 형태의 패키지를 열어보면 안쪽에 부착방법에 대한 안내와 보호필름, 악세사리 패키지, 설명서로 구성된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공용으로 제작된 내용으로 보인다는...

제품에 맞는 실제 부착방법은 동봉된 설명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화유리 필름 부착       

 

악세사리 패키지는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개봉하기 전 까진 알 수 없었습니다. ㅎㅎ

쉴드랩 3.5D 아이폰X/아이폰XS  강화유리 필름의 모습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필름 부착에 들어가겠습니다.

 

작업 전 선수 입장~!!

긁히고 깨지고... 최근에 시골 밭에서 일하면서 사용하다 보니 농기구에 부딪히고 돌덩이 위에 떨구고 어느 날 아이폰을 보니

이리 되어있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신구의 만남!!

쉴드랩 3.5D 아이폰X/아이폰XS  강화유리 필름의 등장으로 사뭇 긴장하게 되네요. 과연 잘 붙일 수 있을지......

악세사리 패키지를 개봉해보니 알콜 패드, 극세사 천, 먼지 제거 스티커가 있는 걸 확인 할 수 있었는데....

먼지 제거 스티커를 3가지 사이즈로 넣어주었으면 정말 대박이었을 거 같더라고요.

 

스티커가 크니가 좋은 부분도 있는데 섬세하게 먼지 제거를 해야 하는데 스티커가 커서 부담스러웠던 찰나가 몇 번

있었거든요. ^^;

 

부착 과정은 옆에서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담지 못했는데요.

 

가급적 먼지가 없는 곳에서라는 안내글이 있지만 사실 불가능하여 휴대용 가습기를 켜두고 작업을 했습니다.

분무량이 많지 않아서 중간중간 계속해서 먼지가 들어오는데.......

 

필름을 부착했다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면서 먼지 제거 스티커를 이용하여 먼지 제거

여기에 3M 스카치 매직테이프를 더해 완벽에 가까운 부착 신공을 펼쳤으나......

20분가량 사투를 벌이면서 부착을 했지만 티끌 하나 때문에 99.5% 부착률에 만족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마무리               

 

짜잔.... 완벽하게 교체된 쉴드랩 3.5D 아이폰X/아이폰XS  강화유리 필름 모습입니다.

 

과거 보호필름 시절부터 필름만 부착하려고 시도하면 비싸게 구입한 필름을 모두 버리고 필름 부착점을 찾아갔던

꽝 손이 이 정도 부착했으면 정말 대단한 거라는 위안 삼아봤습니다. ㅎㅎ

 

 

드랩 3.5D 아이폰X/아이폰XS  강화유리 필름을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이라면....

- 1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의 3.5D 풀커버 제품으로 가성비가 좋음.

- 부착도 고 , 필름의 밀착력이 좋아 선명한 화면을 보여줌과 동시에 터치감이 좋음

- 강화유리 제품이기에 지문 및 오염에 강하여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음.

 

살짝 아운 점이라면...

- 필름 부착 후 기포를 제거하는 딱딱한 종이? 그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손톱으로 열심히 기포를 제거해서 힘들었다는...

 

제아무리 좋다고 홍보하는 강화유리 필름이라도 영원하지 않기에 비싸게 주고 부착하지 마시고

쉴드랩 강화유리 필름을 사용해보시라고 추전 드려봅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사용기는 쉴드랩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쉴드랩 강화유리 판매처 : https://smartstore.naver.com/shield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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