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존 윅 3: 파라벨룸 (John Wick: Chapter 3 - Parabellum, 2019) 시사회

존 윅 3: 파라벨룸 (John Wick: Chapter 3 - Parabellum, 2019) 시사회

 

 

일시 : 2019.06.13(목) 20:00 ~ 22:21

 

장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21관 수퍼G(10층) L 열 21, 22번

 

 

장르 : 액션 | 미국 | 131분  | 2019 .06.26 개봉예정
 
감독 : 채드 스타헬스키

 

출연 :  키아누 리브스(존 윅), 할리 베리(소피아), 이안 맥쉐인(윈스턴), 로렌스 피시번(바워리 킹),

마크 다카스코스(제로), 아시아 케이트 딜런(심판관), 랜스 레드딕(샤론)

 

 

★★★★★★★★★★★★★★★★★★★★★★★★★★★★★★★★★★★★★★★★★★

 


여느 액션 영화와 다르게 존 윅 시리즈가 조금 독특한 부분은

 

액션 감독 출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롱테이크 액션으로 존윅을 돋보이게 연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영화 존 윅 1편에서 존 윅은 호환 마마보다도 무서운 존재 그 차제로 등장하여

자비 없이 무차별 총격으로 조직은 초토화 시키는 일당백 그 차제입니다.

 

표면적으론 강아지가 죽은 거 때문에? 라고 하지만

자기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 마지막으로 주고 간 선물이기에
그것을 지키지 못한 자책감에 폭주하게 되어 지금 이 지경까지 오게 되는데...

 

2편을 보신분 들은 마지막 호텔 점장 윈스턴과 존 윅이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작별인사를 하는 장면 기억하실 건데요.

 

 

3편 시작은

 

작별인사 이후 1시간이라는 도주 시간에 열심히 이동하는 존윅과 그를 예의주시하는 킬러들의 긴장감으로 심장을

쫄깃 쫄깃함 느끼게 해줍니다.

 

5,4,3,2,1 존윅 파문이라는 교환국의 외침과 동시에 정각을 알리는 종소리 그리고 이어지는 추격전...

 

 

많이 얻어맞지만 맞은 만큼 때려주는 철저함.

 

거의 한사람당 총알을 기본 4~6발씩 쏴대는 비효율적인 사격술을 보여주지만, 탄창을 스냅으로 튕겨내면서 교체하는 멋짐.

 

긴박한 상황에서도 우아한 손놀림으로 산탄총에 총알을 장전하는 모습은 거의 예술.

 

닌자같은 움직으로 잔인하게 명령을 수행하는 제로가 이끄는 팀은 하나같이 존경하는 존윅을

잘 때리면서 잘 맞아주는 몸개그까지...

 

영화 존윅 3에서는 다양한 영화의 오마주 장면이 등장하는데요. 극장에서 꼭 관람해보시기 바랍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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