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셋 BE-ME700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셋 BE-ME70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브리츠 이어셋 BE-ME700입니다.

 

블루투스 5.0을 탑재한 브리츠 이어셋 BE-ME700은 대용량 230mAh를 내장하여 최대 약 12시간과 약 287시간 대기가

가능하여 핸즈프리로 전화통화가 많은 분들께 꽤 유용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이어셋 BE-ME700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제품의 다양한 특징과 실물이 보이게 포장된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가장 눈에 띄는 건 HD Voice, 블루투스 5.0 사용, 대용량 배터리 230mAh 사용이 눈에 띄네요.

패키지 뒷면에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 5.0

▶ 사용 거리 : 10m

▶ 사용 시간 : 약 11~12시간

▶ 대기 시간 : 약 287시간

▶ 충전 시간 : 약 2시간

▶ 배터리 용량 : 230mAh

▶ 스피커 유닛 : 10.45mm

▶ 무게 : 11g

▶ 스마트 기기 2개 멀티 페어링 지원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명칭을 설명하는 내용과 포인트 특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품 구성으로는 BE-ME700 본체, 충전케이블, 이어훅 2개,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이어셋 BE-ME700의 모습입니다.

약 6Cm정도의 길이, 11g의 가벼운 무게로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는데요.

이어셋으로 전면에는 전화기 모양의 멀티 펑션 버튼으로 전원 On/Off, 전화 받고, 끊기, 수신차단 등의 기능으로 사용되며

측면의 버튼을 이용하여 볼륨 조절이 가능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이어셋은 기본적인 실리콘 캡이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으며 사이즈 별 이어캡을 추가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어셋 끝부분에는 HD 보이스를 지원하는 마이크 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셋 상단에 보호캡이 없이 노출된 MicroUSB 충전 단자를 확인할 수 있고요.

실리콘 이어캡을 제거하면 10.45mm 드라이버 유닛이 내장된 스피커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귀걸이 타입의 이어훅을 결합한 모습. 

귀걸이 타입의 이어훅을 사용하면 왼쪽 또는 오른쪽에 착용 시 터치 컨트롤로 인한 불안정한 착용감을 완벽하게 보완해줍니다.

 

 

 

    제품 특징          

 

▶ 충전 및 사용

브리츠 이어셋 BE-ME700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의 반응을 살펴보면

충전 시 = Red LED 점등, 완충 시 = Blue LED 점등 유지로 완충 상태를 알려주며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렇게 완충된 이어셋은 약 12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페어링 상태에서 약 287시간 대기를 지원하는데요.

 

전화 통화 목적으로 사용하는 이어셋이기에 전화 통화량이 많은 물류업, 영업일을 하시는 분들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페어링

- 싱글 페어링

브리츠 이어셋 BE-ME700 전원 버튼을 3~4초간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Red/Blue LED가 점멸하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스마트폰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등장하는 "Britz ME700"을 선택하여 연결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 멀티페어링

브리츠 이어셋 BE-ME700 블루투스 5.0를 지원하여 간편한 멀티페어링 방식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위의 사진과 같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블루투스 메뉴를 띄워놓고 브리츠 이어셋 BE-ME700 전원을 켜면 두 기기에

등장하는 "Britz ME700"를 보시게 되는데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Britz ME700"를 콕 콕 선택하여 연결해주시면 멀티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블루투스 5.0 버전은 기술적으로 8개(?)까지 멀티페어링이 가능한 거로 아는데 대부분의 블루투스 제품에서는 2개까지만

지원하더라고요.

 

암튼 위의 설명과 같이 5.0 이전에서는 전원을 껐다 켰다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 또는 비활성을 반복하여 연결을 해야 했던

멀티페어링이 버전 5.0에서는 한 방에 해결되니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그밖에

아이폰에서는 화면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제스쳐 모드를 이용하여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요.

 

또한 전원을 켜고 끄는 연결되는 과정을 영어 음성으로 안내를 해주기에 이어셋을 착용한 상태에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착용 컷          

한 번에 착 착용하는 타입이 아니어서 조금 버벅대긴 했는데 이어훅을 귀에 걸고 실리콘 이어캡을 귀속에 넣어 착용하니

편하네요.

 

11g 무게가 크게 와닿지 않다 보니 1시간가량 착용하고 있어도 크게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고요.

 

특히 이어폰류로 전화 통화하면 통화음이 왜 이러냐고 난리 치는 지인에게 평소대로 통화를 하고 마지막에 잘 들리냐고 하니

선명하게 잘 들린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지금 이어셋으로 전화 통화를 했는데 기존에 이어폰류로 통화했을 때와 소리가 어떻게 차이가 나냐 하고 물으니

이어폰류보다는 훨씬 깨끗하게 들려서 스마트폰 직접 통화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오~ 이것이 HD 보이스의 위력이란 말인가....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이어셋 BE-ME70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모노 이어셋이지만 블루투스 기능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제품이기에 음악 감상, 트랙 이동  기능도 제공하지만

크게 의미가 없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브리츠 이어셋 BE-ME700는 전화 통화 목적으로 나오는 만큼 깨끗한 음성통화가 가능한 HD 보이스 지원과 12시간의 연속통화,

페어링 상태에서 287시간 대기가 가능하며 더욱이 19,000원대의 저렴한 가격은 가성비 모델로 손색이 없는데요.

 

전화 통화를 목적으로 블루투스 이어셋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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