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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이야기/기타 하드웨어 이야기

제닉스 ARENA-X ZERO DESK 1200 게이밍 책상

by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20.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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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제닉스 신제품 ARENA-X ZERO DESK 1200 게이밍 책상입니다.

 

제닉스 ARENA-X ZERO DESK 1200은 1200 * 600 * 735 (±2mm) 사이즈의 17.6Kg 무게의 심플한 제품으로 LPM 공법의 카본 무늬가 들어간 MDF 18mm 두께의 상판과 옵션 파트를 추가 시 헤드셋, 음료수 컵, 네트망 장착으로 게이머들에겐 최상의 게이밍 환경을 만들어주는 매우 실용적인 책상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제닉스 ARENA-X ZERO DESK 1200 책상 패키지는 1200 사이즈 임을 감안하더라고 나름 무게감이 있는 편인데요.

책상의 무게는 17.5Kg이지만 패키지의 무게는 22.15Kg으로 묵직하니 운반 시 무게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책상 조립      

               

패키지 개봉 시 커터칼을 너무 깊이 넣어 오픈하지 마시고 박스 표면에 투명 테이프 부분을 살짝 갈라서 오픈하기기 바랍니다.

패키지는 총 3단계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패키지 개봉 시 가장 먼저 보시게 되는 3단계 구성품은 양쪽 다리를 고정하는 지지대 2개를 마주하게 됩니다.

스티로폼과 포장재를 제거한 지지대 모습.

2단계 구성품은 더블 Z 모양의 다리와 조립 나사, 다리에 부착하는 수평 조절 나사, 그리고 설명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험해 보았던 몇 차례 책상들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 나사 채결 부분에 나사가 결합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조립용 나사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결합되어있는 나사를 풀었다가 바로 결합할 수 있어 아주 편리하게 조립할 수 있었습니다.

다리와 지지대 결합 모습.

다리 부분의 받침대는 돌려서 결합을 하게 되며 반대방향으로 풀어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1단계 구성품은 개별로 포장된 책상 상판 모습입니다. 

책상 상판은 모서리 부분은 플라스틱가 강도의 압축 스티로폼이 책상 모서리를 잘 보호해주고 있으며 상판 앞, 뒤, 모서리 부분을 스티로폼으로 감싸는 형태로 포장이 되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책상 상판부분에는 제품의 시리얼 번호와 상품 정보 고시 내용이 인쇄된 라벨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제닉스 ARENA-X ZERO DESK 1200 상판은 18mm MDF에 카본 무늬 패던지에 고온 열압에 의해 멜라니 수지를 녹여 접작하는 방식의 LPM(Low Pressure Melamine impregnated paper) 공법을 사용하여 내구성 강화, 마모, 스크래치, 변형 방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립 예상도는 Green 컬러의 다리 프레임 결합과 옵션 파트인 Red 컬러의 네트망 결합 그리고 Yellow 컬러의 헤드셋 걸이 또는 컵 홀더를 결하는 구조로 정말 간단하게 조립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상판도 다리부분과 마찬가지로 결합 부분에 나사가 기본적으로 결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상판의 나사를 풀고 조립된 다리 프레임 부분을 조립해주면 기본적인 책상 조립이 모두 마무리됩니다. 

정말 간편하네요.

다리 프레임과 상판 결합 모습.

 

▶ 별매품 악세사리

이번 제품 리뷰를 위해 옵션으로 구매하게 되는 별매품 악세사리도 같이 제공해주셨는데요.

악세사리 구성은 책상 상판 아래에 부착하는 네트망, 네트망 결합 나사, 헤드셋 거치대, 컵홀더 그리고 연결 나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조립 과정에서 특별히 어려운 건 없지만 네트망 결합 시 무리하게 네트망 T자 고리를 걸려고 하지 마시고 아래와 같이 네트망 고리를 T자 고리 주변에 걸어주시고 T자 고리를 한 바퀴 정도 돌려주면 사진과 같이 자연스럽게 네트망 고리 채결이 가능하니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강제로 끼려고 하다 보면 플라스틱 T자 고리가 부러질 수 있으니 꼭 위의 방식으로 돌려서 채결하시기 바랍니다.

사진과 같이 결합된 네트망은 실제 책상을 사용할 때 책이나 헤드셋 등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간단하게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기에 꽤 유용한 악세사리입니다.

헤드셋 거치대와 컵 홀더는 왼쪽, 오른쪽 위치에 상관없어 사용자의 활동 반경에 따라 장착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ARENA-X ZERO DESK 1200 느낌       

 

제닉스 ARENA-X ZERO DESK 1200는 상판 사이즈가 1200 x 600이기에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올려놓고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본체를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기에 좁아 보일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보기엔 본체를 바닥에 놓고 사용하는 구성으로 모니터,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 등을 놓고 사용 시 최적의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존 ARENA 시리즈에 적용되었던 책상 전면에 얼고 커브는 책상에 앉았을 때 모서리 부분이 닿지 않는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주며 

상판 뒤쪽에는 케이블을 책상 뒤로 넘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설계되어있어 벽면에 밀착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벽면에 밀착하여도 케이블 넘김이 수월한 모습. 

더블 Z 모양의 다리 부분은 내구성 강화와 오랜 기간 녹이 발생하지 않는 분체도장으로 마감되었으며 이중 지지대는 흔들림 방지와 상판 가운데에 가중되는 무게를 버티는 구조로 설계되어 안정감을 주고 있습니다. 

별매품인 헤드셋 거치대는 책상 위에 올려놓아 공간을 차지하기보다 책상 위의 공간을 확보하면서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책상 모서리 부분에 거치가 가능하며 컵홀더의 경우 책상 위에 올려놓았을 때 이런저런 팔 움직임에 컵이 쓰러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정말 좋은 아이템입니다. 

상판 아래에 조립된 네트망 또한 케이블이나 헤드셋 등 자주 쓰는 물건을 네트망에 넣어 보관하시면 정말 편할 거 같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제닉스 ARENA-X ZERO DESK 1200 게이밍 책상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간편하게 조립할 수 있는 설계 구성과 튼튼한 상판의 고급스러운 카본 패턴, 더블 Z 디자인의 견고한 다리와 지지대 등 디자인적으로 세련되고 편리함을 주는 책상이기에 새로운 책상이 필요하신 분들이게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특히 별매품이지만 쓰임새 있는 헤드셋 거치대, 컵홀더 특히 활용도가 좋은 네트망은 꼭 사용하시는 걸로... 

 

사용해보시면 만족하실 수 있는 79,000원에 판매되는 가성비 책상 제닉스 ARENA-X ZERO DESK 1200 게이밍 책상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제닉스 크리에이티브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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