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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이야기/마우스 이야기

MadCatz M.O.J.O M1 게이밍 마우스

by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2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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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MadCatz M.O.J.O M1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매드캐츠에서 새로운 라인업으로 출시한 경량화 게이밍 마우스 M.O.J.O M1은 기존의 경량 마우스가 하우징 표면을 타공 처리한 제품과 다르게 교각에 많이 사용되는 트러스 구조가 적용되어 상/하/좌/우에서 눌리는 지지 하중을 견디는 70g 무게의 경량화 마우스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지지 & 스펙 정보      

 

MadCatz M.O.J.O M1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는 컬러 패키지에 비닐이 씌워진 상태에 국내 유통사 서린씨앤아이 정품인증 홀로그램 스티커와 개봉 전 확인할 수 있는 교환/환불 규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제품 이미지, 뒷면에는 포인트 특징과 스펙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제품의 포인트 특징을 살펴보면...

6천만 회 DAKOTA 스위치, 70g 무게, 교직형 구조, 12,000DPI 지원, USB 폴링 레이트 1,000Hz, 400IPS, 가속력 40g, RGB LED 라이팅, 인체공학 디자인의 설명하고 있고요. 

반복되는 내용이지만 한글로 인쇄된 내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사용설명서와 매드캐츠 스티커, 마우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픽셀 아트 PMW 3360 센서를 사용하며 6,000만 회 클릭을 보증하는 클릭 감이 부드러운 DAKOTA 스위치 사용과 소프트웨어 없이 사용되는 구조로 800 / 1,600 / 3,200 / 12,000DPI을 고정으로 지원하며, 마우스 사용 시 70g의 가벼운 무게감을 유지할 수 있게 파라코드 케이블을 사용한 것도 특징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MadCatz M.O.J.O M1 게이밍 마우스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기존의 커스터마이징 디자인 시리즈인 R.A.T와는 다른 일반적인 마우스 디자인에 가까운 형태로 마우스 기본 베이스에 버튼 부분, 팜 부분, 사이드 부분에 구조물을 덧붙인 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분리가 되지 않는 형태이니 분해 시도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MadCatz M.O.J.O M1 게이밍 마우스는 왼쪽에는 마우스 그립을 편하게 해주는 날개 디자인의 사이드 그립이 적용된 오른손 전용 마우스지만 오른쪽 사이드 부분도 약간의 굴곡이 가미된 디자인으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사이드 면 삼각형 타공 경계 부분이 라운드 처리로 마감되어 마우스 그립 시 날카로운 모서리가 느껴지지 않으며 약간의 경사각을 가지고 있는 왼쪽 사이드 날개 부분 또한 엄지손가락 파지 시 손이 닿는 부분에 타공면에 대한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고 일반 마우스를 만지는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큼직큼직한 삼각형 타공 디자인은 보기에 허니콤 타공보다 시원한 느낌이 들며 마우스 사용 시 더 쾌적함을 느껴지네요. 

타공 디자인 마우스를 리뷰하다 보면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의견이 먼지가 많이 쌓일 거 같다는 의견인데 마우스 내부에 쌓이는 안 보이는 먼지보다 겉으로 보이는 먼지는 브러쉬와 에어캔을 활용하면 더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래 같이 수북이 쌓이는 먼지가 이라면 간단하게 훅 훅 불어서 청결을 유지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부에 보이는 기판을 살펴보니 마우스 뒤쪽에 사이즈가 큰 LED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로 인해서 LED 광량이 뒤쪽에 집중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사이드 모습.

특히 이번 제품에 사용된 DAKOTA 스위치는 응답 시간 2ms 속도로 기존 스위치 대비 60% 빠른 입력속도가 특징이며 클릭 감이 부드러워 연타 클릭 시 손가락에 부담 없었지만 스크롤 휠을 조금 무거운 느낌이기에 평소에 가벼운 스크롤 휠을 빠르게 돌리셨던 분들은 조금 적응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측면보다는 덜하지만, 상단 중앙부에 집중된 상단 타공 모습.

MadCatz M.O.J.O M1 게이밍 마우스 소프트웨어가 없이 사용되는 모델로 기본으로 저장된 4단계의 DPI 값을 사용하게 되며 아쉽게도 DPI 단계를 표현하는 기능은 없기에  커서의 움직임과 손의 감각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바닥 면에 마우스 피트에는 보호 필름이 부착되어있으니 사용 시 꼭 필름을 제거하시고 사용하시고요.

기존에 사용되었던 PVC+직조 재질 구조보다 가볍고 유연하여 파라코드는 마우스 무빙 시 케이블이 끌리면서 발생하는 무게감을 느끼지 않게 해 주며 마우스 USB 단자 몰딩에 매드캐츠 손톱 로고는 USB 단자에 꼽힌 MadCatz M.O.J.O M1 게이밍 마우스를 찾는데 도움 주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제품 특징      

 

▶ LED 라이팅

소프트웨어는 없지만, 우측 메인 버튼과 왼쪽 앞의 사이드 버튼을 동시에 눌러 변경이 가능한 LED 라이팅 기능은 

1) 단색 Red 컬러 - 2) RGB LED가 천천히 깜빡이며 변화는 숨쉬기 모드 -  3) RGB LED가 빠르게 깜빡이며 변화는 숨쉬기 모드 - 4) 마지막으로 LED Off로 작동합니다.

소프트웨어 방식이 아니기에 컬러 선택 방식은 지원하지 않으며 위의 3가지 선택지에서 선택해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우스 뒤쪽에 위치한 RGB LED 모습.

RGB LED 변경 느낌.

 

▶ DPI 

 

DPI 버튼으로 변경하는 DPI 값은 800 / 1,600 / 3,200 / 12,000DPI로 고정되어 사용되며 따로 표시되는 기능이 없기에 평소에 사용하는 감각으로 구분해야 하지만 4단계의 DPI 차이가 현격히 나기에 쉽게 구분별이 되실 겁니다.

개인적으로 3,200DPI를 많이 사용하기에 몇 차례 변경하다 보니 대략 느낌이 오긴 하는데 DPI에 대한 비주얼 부분이 없어 아쉽게 느껴집니다.

 

▶ 마우스 그립

필자의 손은 한 뼘으로 꽉 차는 F11, 중지 기준 길이는 F10 절반으로 몇 차례 120mm 길이 마우스만 리뷰를 하다 보니 120mm, 높이 39mm 사이즈가 친숙하게 느껴지지만 사이드 날개 그립 때문인지 기존에 리뷰했던 제품과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마우스 사이즈가 전체적으로 필자의 손보다는 작기만 마우스를 당겨 손바닥 밀착시켜 사용하는 습관 때문인지 팜 그립이나 클로 그립이 적당했으며 왼쪽 사이드 날개 그립의 완만한 경사 덕에 엄지손가락의 위치가 사이드 버튼과 가깝게 위치하여 큰 움직임 없이 사이드 버튼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MadCatz M.O.J.O M1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MadCatz M.O.J.O M1 게이밍 마우스는 기본적으로 게임에 강한 PMW3360 센서와 70g의 가벼운 무게감과 마우스 무빙 시 무게감을 줄여주는 유연한 파라코드, 부드러운 클릭 감을 전해주는 DATOKA 스위치 그리고 오랜 시간 게임 플레이 시 긴장감으로 땀이 차는 손바닥을 쾌적하게 해주는 큰 삼각형 타공 디자인이 더해져 게이밍에 최적화된 느낌을 줍니다. 

다양한 편리성과 친근한 디자인으로 다가온 MadCatz M.O.J.O M1를 시간 게임을 하는 유저들에게 추천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서린씨앤아이 서포터즈 활동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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