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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영화

고질라 VS. 콩 ( Godzilla VS. Kong , 2021)

by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21.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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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1년 03년 27일 (목) 19:50 ~ 21:53

장소 : 용산 CGV 4관 (레이저)  i열 7, 8번

장르 : SF | 미국 | 113분 |  2021월 3월 25일 개봉

감독 : 애덤 윈가드

출연 : 알렉산더 스카스가드(네이선 린드), 레베카 홀 (아일린 앤드류스), 케일리 호틀 ( 지아 )

밀리 바비 브라운(매디슨 러셀), 카일 챈들러 ( 마크 러셀 ), 버니 헤이즈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

데미안 비쉬어 ( 월터 시먼스 ), 에이사 곤살레스 ( 마야 시먼스 ), 오구리 슌 (세리자와 렌)

 

 

최초 개봉했던 고질라 이후 그닥 당기지 않는 장르라 등한시하고 있다가 예고편의 고질라와 킹콩의 격투 장면이 인상적이어서 부랴부랴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영화 초, 중반까지 종반의 고질자와 킹콩의 대결을 위해 짜여진 스토리 라인으로 흘러가기에 재미는 없습니다.

후반부에 본격적인 배틀이 있기 전까지 맛보기 액션이 종종 나올 뿐 루즈한 진행이 이어집니다.

 

단, 덩치가 커서 그런지 액션의 스케일은 아주 큽니다.

마치 퍼시픽 림의 괴수와 로봇의 싸움 느낌?

그래도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괴수라 그런지 더 자연스럽게 연출한 CG 효과가 압권이더군요.

 

종반부에 들어서 고질라의 홍콩 상륙과 킹콩과의 조우 그리고 무지막지한 격돌!!

마치 헤비급 타이틀 매치를 보는 타격감과 온몸으로 부딪치는 고층 건물의 처절한 부서짐이 압권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히든 캐릭터!!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메카 고질라 등장

안 그래도 쑥대밭인 홍콩을 아주 부셔버리네요.

 

요고 요고 볼만합니다.

이거 때문에 초, 중반의 지루함이 싹 날아간다는......

 

괴수들의 파워풀한 싸움을 위해서 가급적 큰 스크린 상영관인 CGV 스타리움, 아이맥스 등을 추천드리고요.

 

시각적으로 압도하는 스크린에서 킹콩이 고질라에게 원펀치 날리 때 쾌감을 느껴보시기 바라라며

고질라 VS 콩  관람 후기를 마칩니다.

#고질라VS콩 #메카고질라 #스케일이남달라 #헤비급타이틀매치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v92af0c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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