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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영화

캐시트럭 (Wrath of Man, 2021)

by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21.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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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1년 06월 09일(수) 19:45~ 21:53

장소 : 롯데시네마 용산 4관 E7 

장르 : 액션 | 미국 | 119분 | 2021. 06.09 개봉

감독 : 가이 리치

출연 : 제이슨 스타뎀, 스콧 이스트우드, 조쉬 하트넷, 홀트 맥칼리니, 제프리 도노반, 포스트 말론 외

 

★★★★★★★★★★★★★★★★★★★★★★★★★★★★★★★★★★★★★★★★★★★


가이 리치 감독의 신작 캐시 트럭을 관람했습니다.

 

영어 제목 Wrath of Man에서 느낄 수 있는 분노에 대한 영화인데요.

 

캐시 트럭을 강탈하는 조직에 아들 잃고 캐시 트럭에 회사에 위장 취업을 하여 캐시 트럭 강탈범을 소탕하는 과정에서 아들을 죽인 범인들과 마주하게 되는 아빠표 복수 극입니다.

 

다만... 가이 리치 감독 특유의 유쾌함은 없고 꽤 무거운 분위기에 잔잔한 복수가 진행되는 만큼 스크린 몰입도가 남다른 영화인데요.

 

지금까지의 가이 리키 감독의 작품 셜록 홈즈, 알라딘, 젠틀맨, 맴 프롬 엉클 등을 보면 꼭 극 중에 말이 많은 캐릭터 또는 극 중 흐름을 쥐는 캐릭터가 주가 되는 타임슬립이 반복되는 형태였다면 이번 캐시 트럭에서는 사건 흐름만 타임 슬립으로 전개되며 차분하게 복수를 진행하는 주인공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대부분에 액션은 예고편에서 액기스로 편집한 내용 그대로며  본편에서는 액기스 액션 이외에 섬세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보시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볍지 않은 새로운 스타일의 가이 리치 감독의 연출이 좋았고 복수의 화신인 제이슨 스타뎀의 연기가 볼만했습니다. 

 

가이 리치 감독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필 관람.

화려하거나 임팩트 있는 액션 영화는 아니니 많은 기대를 하지 마시고 관람하시고요. 나름 재미있는 영화라 추천드립니다.

 

▶ 상영관 정보

용산 전자상가 전자랜드 내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용산 4관은 222명을 수용하는 나름 규모가 있는 상관으로 의자의 앞뒤 좌석이 꽉 끼지 않는 편안하 착석이 가능한 간격으로 배치되어있습니다.

최근 들어 좌석을 선택하는 기준이 앉은 좌석에서 스크린이 꽉 차는 느낌으로 볼 수 위치를 선호하는 편이라 가급적 중간 앞쪽을 선호하는데 롯데시네마 용산 4관은 E 또는 F 열이 딱 좋은 느낌입니다. 

위의 사진은 광고 시간 때에 앉은 좌석에서 촬영한 스크린 모습.

 

 

#캐시트럭  #WrathofMan #가이리치 #제이슨스타뎀 #스콧 이스트우드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v92af0c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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