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엽기적인 그녀와 그들의 만남

난지캠핑장에서 보낸 피크닉!!

by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10. 9. 6.
728x90
반응형
토요일 오후 후끈 거리는 태양아래... 난지캠핑장에서 즐거운? 괴로운? 시간을 보냈다.

암튼 장소 정한 사람 주그미.. 그냥 개나 쪄먹자니까.... 이궁.

그럭저럭 시간 보내기엔 괜찮은듯 한데, 비용이 만만치 않네.

암튼 고기굽느라고생한 윤주아빠에게 박수!!! 짝! 짝! 짝!

더운날 친구, 연인, 가족 또는 기타등등의 모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았다.

우리도 즐거웠지만? ㅎㅎㅎ 그냥 그냥 무료하게 있는거 같아서 꼬맹이 3명을 대리고, 노을공원을 찾았다.

캠빙장에서 노을공원을 오는 계단이 대략 600개? 정도인데...

헉!! 이놈들 무슨 에너자이저도 아니고... 뭐이리 팔 팔한지... 암튼 따라 올라가느라 애먹었다.

계단을 올라 정상 전망대에서 사진 찰칵!!


내려오면서.. 찰칵 ( 저멀리 자양대교가 보인다 )

^^ 귀여운것들... ㅎㅎ


노을공원에서 찍은 자양대교의 모습. 옆에 있는 하늘공원하고 노을공원은 라이딩코스로 다니면 좋을듯 하다.
부지가 넓어서 걸어다니기에는 좀... 많은 체력이 필요한듯.

암튼 머나먼 그곳을 가기위해서 1시간? 1시간30분?의 여정으로 도착을 하여,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밤늦에 수대울로 향했다..

으미.. 아주 동해번쩍 서해 번쩍이구먼....
728x90
반응형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