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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뉘우스

나 이제... 나가수 안볼련다..

by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11.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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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자 나가수를 보고 나서, 급격히 재미가 떨어졌다.

워낙 스포일러가 강한 프로이다 보니, 옥주현과 JK김동욱, 그리고 임재범등의 여러가지 스포일러가 남발하면서 흥미를 떨어뜨렸고,

방송이후 편집논란이 가중이 되면서, 감동이 없는 프로로 전락해버렸다.


위의 캡처화면은 모 사이트에서 회원이 재보한 내용을 직접 확인한 내용이다.  중요한것은 사진의 위는 BMK공연 아래는 옥주현 공연이다.
더우기 웃긴기는것은 옥주현이 천일동안에 첫음인 "천"이라는 음이 들린것인 1:11:01 인데, 저 여인은 바로 감동한다.
과연 그렇게 감동할 부분이었을까?



이렇듯 스포성 기사가 워낙이슈가 되다보니, 기대감상실과 더불어 가수의 경연에 떨어지는 집중력....

거기에 조작감동을 연출하는 PD의 연출력이 더해져 보는 재미가 떨어지는 동시에 감동도 없어진다...

프로자체가 쇼라는것을 인정하지만, 이젠 좀 아닌듯.....

1박 2일이나 열심히 봐야겠다...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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