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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헌이 이야기/출산준비중10

27주 3일차의 우리아기 모습 자.. 헷갈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상단의 좌측부터, 나의 100일때 모습 중간 첫돌때 모습 우측의 ?표는 다 아실꺼라 믿고 비워둠.. 왼쪽의 사진들과 확연히 차이가 나기에.. 하단의 그림은 우리 아이의 모습이다... 와이프는 나하고 붕어빵라고하는데... ^^ 글쎄.. 2004. 9. 4.
23주 4일째 모습 와이프가 자기고 닮았다고 좋아합니다. 이마는 저를 닮았다고 하는군요. 엄마하고 아가하고.. 더운날 고생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2004. 8. 6.
현재 아가의 모습 어제 산부인과 병원에서 기형아 검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완벽하게 건강하다고 하네요.. 척추의 모습과 심장이 뛰는 모습입니다. 초음파로 아기의 얼굴을 관찰하려고 하는데, 얼굴을 잘 안보여 주네요... 얼굴위로 손이 올라와 눈을 가립니다.. 2004. 7. 10.
우리아가 최근사진 16주 4일째 모습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주였습니다. 임신하고 처음겪는 여러 증상때문에, 한주가 호들갑했네요. ^^ 이 사진을 보면서 웃습니다. ㅎㅎㅎ 2004. 6. 20.
15주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와이프가 고생이 많았습니다.. 한달동안 병원을 안가다 보니, 애기가 어떤지.. 무지 궁금해했거든요. ㅎㅎㅎ 잘자란다는 얘기를 듣고 이제서 한시름 놓고 있네요. 2004. 6. 14.
아가 사진없는 12주 요즘 와이프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관계로 입이 쭈~~욱 나왔다. 입덧도 심한터라 말한디가 이쁘지 않다. 맛있는거 못사줘서 미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기는 잘클꺼라 생각한다. 오늘은 돈방석이나 만들어봐야겠다.. 왜 그런거 있잖아 방석에 돈으로 인쇄된거.. 누가 파는곳 알면 알려줘~ 쿠션 만드는곳에 의뢰해서 하나 만들까? 2004. 5. 14.
우리 아가 사진입니다. -11주- 우리 아가 많이 컸죠? 4Cm 네요. 정상이라고 하니 큰걱정은 없습니다. 무럭 무럭 잘크길 바라며... 오늘도 애기엄마는 아가를 위해서 많이 먹었습니다. 닭고기, 키위, 돼지고기 로스구이, 아이스크림, 참외등등.. 이론. 완죤히 돼지잖아.. ㅎㅎㅎㅎ 2004. 5. 8.
우리 아가 사진입니다. -9주- 어제 저녁부터 와이프가 배가 아프다고 하더니, 오늘 아침에 병원에 갔드랬습니다. 아침부터 생쑈를 했지요. ^^ 2004. 4. 29.
우리 아가 사진입니다. -7주- 1주일만에 컸습니다. 쪼금 2004. 4. 3.
우리 아가 사진입니다. - 6주- 아기가 너무 작네요. 그림 하단에 보이듯이 크기가 4.1mm 입니다. 사진에 보면 빨간점보이죠? (원래는 십자간데.. ) 2004.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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