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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後3

존 그리샴 - 사기꾼 존 그리샴의 신작 사기꾼이다. 읽은지는 좀 됐는데...ㅋㅋㅋ 한달간 포스팅이 전부해서.. 그간 존 그리샴의 책을 읽으면 무겁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작가 대뷔 초기의 분위기에 비해서 말이다. 이번 사기꾼은 대뷔작인 " 그들은 그래서 바다로 갔다 " 와 비슷한 느낌으로 사건 시작과 함께 숨가쁘게 진행이 된다. 늘 그렇듯이 정부기관의 요원보다도 똑똑한 주인공이 늘 승리하는.... 식상한 진행구도이기는 하지만, 이전작에 비해서 가볍고 빠르게 진행되는 부분이 맘에 든다.. 주인공이 사기꾼이긴 하지만, 정당한 사기꾼이라고 봐야할듯.. 2013. 10. 29.
한편의 블록버스터 - 픽사 이야기 개인적으로 픽사라고하면 룩소주니어가 생각이 난다. (초장기에 감명깊게 본 애니메이션이라..) ^^ 90년대 시그라프에서 줄기차게 픽사의 작품을 보아왔다. 그 동안 픽사하면 애니메이션을 만드는곳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들의 탄생비화가 궁금했다. 자주가는 사이트에 이 책의 배너가 띄워져 있길래.. 1주일 고심끝에 구입을 하였다... 헉. 두께가.... 후덜덜.... 한편의 블록버스터와 같은 픽사의 탄생 비화를 읽는 순간 이들이 없었다면 현재의 컴퓨터 그래픽이 존재나 했을까? 그들의 작품이 탄생하는 순간순간의 희열을 느끼는 재미가 솔솔했다. 책의 등장인물의 흐름이 둘쭉날쭉이어서, 답답하긴하지만, 작품 하나 하나가 탄생이되는 내용을 보면.... 왠지 모를 감동이........ ...... 그리하여 토이스토리 3는.. 2010. 8. 10.
이제 읽어본 -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최근에 트랜드에 관련 책을 찾다가 읽게 된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지니스 미래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단편적으로 생각을 했던 웹2.0에 대한 부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웹과 모발이에 만남.. 이 책에서 서술하는 것은 한정적인 웹이 아닌 모바일웹에 대한 현재진행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핸드폰을 이용한 인터넷하면, 비싼 요금이 떠오른다. 그만큼 우리나라에 있어서 핸드폰을 이용한 인터넷 사용은 부르조아들에게만 가능한 부분이다. ㅎㅎ 오죽했으면 핸드폰에 인터넷 안되는 핸드폰이 나한테는 제격이다라고 할정도였으니.... 몇일전 현재 서비스를 받고 있는 LGT에서 전화한통화가 온다. " 고객님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접속하셔서 벌써 요금이 5천원이나 나오셨어요.... 인터넷 많이 이용하시면 오즈인.. 2010.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