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독특한 뉘우스' 카테고리의 글 목록

LG 와 삼성의 마케팅 차이

 

다양한 제품 리뷰를 해보기 위해 줄기차게 체험단 신청을 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최근에 LG는 자사 스마트폰에 대한 리뷰어를 보집하고 있어서 삼성의 경우 가전제품에 체험단을 모집 참여하였지만

둘다 미끄덩했습니다.

 

근데 시간차로 오는 문자 메시지를 보니 급이 틀리네요. ㅎㅎㅎ

 

 

LG는 그냥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다는 문자

삼성는 선정되지 못해드려 죄송하며 작은 답례로 쿠폰을 보내준다는 문자

 

고로 .. LG는 마케팅팀 보고있나? 참여자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해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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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과 헌법 재판소?? 니들 나한테 왜 이러니?

 

메일함에서 경찰청과 헌법 재판소 두 국가 기관에서 메일이 왔더라고요.

 

대체 나라가 나에게 해준 게 뭐가 있다고 이런 걸 보내냐고.....하다가 내용을 살펴보니...

 

어이가 없네요.

 

 

1. 경찰청 메일

 

얘는 이메일 주소부터가 이상합니다.

무신 공문을 보내려면 내용을 전부 보여주던지 내용이 짤린 캡처 이미지를 첨부하고

어떤 온라인 사이트 명예훼손 건으로 보내는 건지 정보가 없습니다. 

첨부된 DOC 파일도 이상하죠?

 

보통의 경우라면 소속과 이름 소속 관련 연락처가 기재되어있는데 말이죠.

 

2. 헌법 재판소 메일

 

얘는 더 웃김

메일 내용을 살펴보면...

15월 4일 ??? 이건 화성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다. 지구에서는 15월이란 달이 없잖니? 

그리고  헌법 재판소에 출두? 법원이 아니고?

메일 시작에는 헌법 재판소 출두라고 하고 밑에는 경찰서 출두 날짜 3월 15일??

그런데 이메일은 20일에 보내? 이런 치밀함 놈들.. 

 

헌법 재판소가 무슨 사건사고를 다루는 곳이냐는.....

 

이 2개의 이메일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부분은 발신자 이메일 주소입니다.

대부분의 행정기관은 관련 도메인인 go.kr로 끝납니다.

.com 또는 .co.kr로 끝나는 메일이라면 과감하게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괜시리 첨부파일 눌렀다가

악성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으니까요.

 

간만에 재미있는 이메일 받고 포스팅으로 남겨봅니다. ㅎㅎㅎ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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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음료!! 녹차베지밀

 

녹차 베지밀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뉴트로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단종 이후 다시 등장한 건강한 음료 녹차 베지밀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베지밀 너는 언제 태어났니?  

 

베지밀는 정식품 창업주인 정재원 박사가 유당불내증과 우유 알레르기로 영양섭취를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유당이 포함되지 않으면서 영양소를 제대로 갖춘 식품인 콩을 이용하여 1968년 베지밀을 개발한 게 시초로 1973년

많은 이들에게 베지밀을 공급하고자 정식품을 설립하여 46년째 베지밀과 다양한 건강음료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정식품은 베지밀만 만드나요? 

 

아뇨. 유아용 비지밀에서 모든 연령이 즐기는 베지밀, 거기에 선식 및 특수 영양식 (투석, 당뇨 환자 등) 음료 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베지밀의 어제와 오늘   

 

어릴 적 병에 담긴 베지밀을 시작으로 종이팩, 캔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마셔오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베지밀, 검은콩 베지밀을 가장 좋아합니다.

 

집안 어른 중에 투석환자가 있다 보니 정식품에서 판매하는 투석 환자용 영양식 음료를 주기적으로 구입하여 드리고 있네요.

 

 

 

   녹차 베지밀   

 

녹차 베지밀은 청정 자연 지역의 제주 녹차 잎을 미세하게 갈아 분말 형태 만든 Matcha (가루로 된 차)를 베지밀과 믹스한

제품으로

녹차 고유의 떨떠름함이 없어서 마실 때 베지밀의 고소함과 녹차에 개운함이 느껴지는 건강 음료입니다.

 

 

 

    나는 야 ~ 뉴트로!!  

 

매주 다양한 제품 리뷰를 하느라 시간에 쫓기는 바람에 피곤함을 느끼는 요즘인데요.

주말에 시간을 내어 책장 한켠에 있는 오래된 비틀즈 LP꺼내 들어 보았습니다.

LP는 30년이 넘은 골동품이지만 이 LP를 듣기 위해 나름 최신식 턴테이블을 작년에 구입했네요.

사진으로 보시기에도 LP가 돌아갈 때 들리는 잡음 소리가 들리시나요?

 

CD가 깨끗하고 맑은소리를 들려준다면  LP는 노이즈가 곁드여지면서 깊은 소리를 들려주기에 이 맛에 LP를 듣곤 합니다.

 

오래된 팝송을 좋아해서 중고 LP 몇 번 구입해보곤 중간중간 통통 튀는 턴테이블 바늘을 보고 스트레스를 받아

가급적 중고 LP 보다는 리이슈반 재발매 LP를 주로 구입하는데요. 국내 또는 해외에 직구로 구입하다 보니 통장 잔고가

말라버린 요즘인데요.

그래서 당분간은 기존에 구입한 앨범을 무한 반복으로 듣는 거로....

개운한 녹차 베지밀과 구수한 비틀즈 음악의 만남.. 정말 좋네요.

 

스크래치 소리와 함께 들리는 오래된 비틀즈의 음악은 마음의 안정을 자연의 맛을 담은 녹차 베지밀은 몸의 안정을....

비틀즈와 녹차베지밀이 이번 주말 저에게 최고의 힐링을 주었습니다.

 

녹차 베지밀의 건강함을 온 가족과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편의점에서도 2+1 행사를 하고 있으니 현명한 구매를 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모두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저는 '녹차 베지밀'을 리뷰하면서 정식품으로부터 무료샘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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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병행 수입 제품 판매몰 "쑈빙" 주의바람

지난 주 황당한 경험을 하여 블로그에 기록을 남겨봅니다.

 

아이가 엄마와 함께 신발 쇼핑몰에서 신발을 신어보고 괜찮은 제품을 찾았는데 가격이 10만원이 넘어서 포기했다기에 

모델명을 확인하여 인터넷으로 주문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모델명 : AA2146-003  나이키 에어맥스 엑시스 블랙/화이트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당시 쏘빙이라는 쇼핑몰에서 69,000원대에 판매하기에 싸다 하고 쇼핑몰에 접속하였습니다.

 

네이버 쇼핑에서 해외배송 제외를 하고 발견할 쇼핑몰이라 믿음이 있었지요.

 

( 2주가 지난 시점이라 차이가 있는데 당시 최저가는 쏘빙 밖에 없었습니다. )

제가 구입하는 2월 말에는 특별한 표기가 없이 카톡 아이디로 문의하라는 글만 있었는데 나중에 주문하고 보니

해외배송으로 뜨더군요.

( 지금은 상품 페이지 상단에 해외배송제품이라고 표기하고 있음 )

 

지난 주 월요일에 전화를 해서

>>제품을 구입했던 시점에는 상품페이지 상단에 해외배송 제품이라는 표기가 없었는데 왜? 해외 배송으로 뜨는가?

>제품 상세 내역 하단에 국내 재고가 없을 시 해외에서 배송된다고 안내되어었었다. 그래서 해왜배송 표기를 안했다.

( 주문할 때 확인 못 함. )

>> 그렇다면 원칙적으로 해외배송 제품이 아닌가? 해외 병행 수입제품을 판매하면 정품을 판매하는것 처럼 판매를 하는가?

>정품을 판매하고 있는 게 맞으며 정품 인증서류를 판매자에게 받아서 증빙서류를 보내줄 수 있습니다.

>>나는 제품을 반품하고 싶다. 타사의 해외 배송제품의 경우 제품 상단에 관련 내용을 명시하고 있는데 쏘빙측에서는

그렇게 표시 되어있지 않아 주문 시 혼동을 하게 만들었다. 주문자가 어떻게 해외배송임을 인지하는가?

> 저희는 판매를 중계하는 쇼핑몰이라.....

>> 그렇다면 쇼셜 및 오픈마켓의 경우 그런 부분은 명시하고 입점판매 및 관리하고 있는데 쑈빙에서는 전혀 관리를

안 하는 거 아닌가?

 

일단 해외에서 제품 발송이 되었기에 물건을 받고 반송 지로 택배(착불)로 보내주신 후 송장 번호를 알려주면

환불처리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일단 지난주 수요일경 제품이 도착하여 혹시나 하는 맘에 제품을 확인해보았습니다.

(비슷한 시점에 국내 정품 제품을 구입했는데 동시에 비교를 해볼 수 있어 사진을 첨부해봅니다.)

 

- 쏘빙 판매자가 보낸 병행수입제품

 

- 국내 정품과 비교 ( 나이키 텍 )

병행 수입제품이 모두 저런지 모르지만, 암튼 텍이 형태가 다릅니다.

 

- 국내 정품과 비교 ( 외형 )

나이키 에어 부분에 병행 수입제품은 경계면에 본드 자국이 심하게 묻어있고 에어 부분에 지저분한 게 특징

정품 제품은 반대로 본드 자국이 없으며 에어 부분이 깨끗함.

 

- 국내 정품과 비교 ( 깔장 )

병행 수입 제품은 깔창이 발이 닿는 천 부분을 제외하면 파랑색 통으로 되어있으며 정품은 이중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 국내 정품과 비교 ( 바느질 )

병행 수입 제품은 신발 안쪽의 바느질이 느슨하며 정품은 바느질이 탱탱하여 품질 면에서 많은 차이가 납니다.

 

- 국내 정품과 비교 ( 제원 표기 정보 )

왼쪽은 병행 수입 오른쪽은 국내 정품인데요. 글씨 폰트 크기와 표기 방식에서 차이가 납니다.

 

이런 제품을 판매하면서 정품인증서를 보내주겠하다니...

짝퉁을 만드는 사람이 만드는 가짜 정품인증서로 정품으로 믿게 하는 유통업자를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지난주에 제품을 보내고 택배가 도착한 걸로 확인되지만, 아직도 환불이 안 되고 있습니다.

오전에 쑈빙에 전화 연락을 했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금일중으로 처리될 수 있게 해주겠다고.... 오늘까지 처리가 안 되면

소보원으로 신고 접수하렵니다.

 

나이키 신발을 구입하실려는 분들은 쑈빙이라는 쇼핑몰은 무조건 거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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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홈시어터 기초 강좌 세미나 참석기

2018.07.28 논현역 8번 출구에 위치한 하이탑AV에서 야마하 홈시어터 기초 강좌가 있다기에 세미나 신청 후 방문을

하였습니다.

 

뭐.. 보통 이런 특정 브랜드의 세미나의 경우 자사 제품에 대한 홍보 및  장비 소개하는 게 목적이긴 하지요.

 

어느 정도 홈시어터에 대하여 알고 있긴 하지만 야마하 브랜드의 기기 성능과 특장점을 알아보기 위해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뒤에서 보시는 분들이 있어 이후 진행하는 사진에 대해서는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

 

촬영된 사진 스크린  밑으로 보이는 CX-A5100, MX-A5000, 좌우 스피커로 보이는 NS-700SET이 기본 장비로 세팅이

되어있었습니다.

 

홈시어터의 가장 기본 구성인 5.1 채널과 7.2 채널 그리고 ATMOS 에 대한 구성과 세팅에 대한 설명 그리고

가장 보급형 AV리시버 장비와 고오급형 AV리시버 장비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요.

 

RX-V385, RX-V683, RX-V583 설명을 들으면서 역시 고급 모델일수록 기능이 많고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ㅎㅎ

돌비 ATOMS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고급 모델인 RX-V583으로 가 야한다는....

 

가장 중요한 건 사실은...

 

이러한 AV 리시버와 채널별 스피커, 빔프로젝터, 스크린을 모두 세팅하기 위해선 큰집.

특히 전원 또는 단독 주택으로 이사를 가야 한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일깨워주었습니다. ㅎㅎ

 

리시버를 통한 음악 또는 영화감상은 빵빵한 사운드를 동반하기 때문에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면 단독주택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거 같더라고요.

아파트에서는 절대 무리인 거 같아요. 60평 이상의 집에 별도의 방음 처리된 시어터 공간이 있지 않고서는.....

 

1시간 30분가량 귀에 속속 들어오는 설명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하이탑AV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신형 사운드바 YAS-108에 대하여 체험을 해보았는데요.

앞서 AV 장비로 시연한 사운드보다는 많이 떨어지지만 AV 사운드바임을 감안하면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서브 우퍼를 연결하면 웅장함이 더해질 거 같았는데 서브 우퍼가 없더라도 간단하게 집에서 사용하는 용도로는

20만 원대 가성비면에서 괜찮은 제품인 거 같았습니다.

 

특히 질문시간에 문의한 5.2 채널에 대하여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5.1 채널에 베이스 증축의 의미로 사용되는 5.2 채널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로서

소믹 E95X 5.2 채널 , ABKO HACKER B1000R 리얼 5.2 채널이라고 판매하는 제품의 개뻥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헤드셋에 5.2 채널 도입이라고 하여 스펙 정보를 아무리 확인해봐도 5.2 채널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없었는데

업체에서는 당당하게 5.2 채널이라고 광고를하며 팔아재끼고 있습니다.

 

이런 업체가 정상적인 업체인지 아닌지는 유저들이 알아서 판단해야 할 거 같네요.

 

이상 야마하 홈시어터 기초 강좌 세미나 참석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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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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