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소소한 아이템' 카테고리의 글 목록

나이키 신상!!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2020년 여름용으로 가볍고 착용감 좋은 신발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6를 보고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네이버 최저가로 검색되는 레드사커 스토어에서 최종구매가 103,000원에 하게 되었는데요. 159,000원의 정가보다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독특한 외형을 가진 나이키 신상!!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를 살펴보겠습니다.

 

 

▶ 패키지

패키지는 평범한 오렌지 컬러의 나이키 공용 패키지로 되어있네요.

측면에 제품정보 라벨의 모습.

기존에 비슷한 디자인의 신발에 대한 포스팅에 사이즈 기록하지 않아서 사이즈를 정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지금부터는 이런 정보를 기록으로 남기니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제 발사이즈가 275mm지만 과거의 유사 디자인 신발을 285mm로 구입한적이 있어 이번에도 똑같은 사이즈로 구입했는데 

혹시나 했던 우려를 싹 날려주는 최적의 착용감을 주는 사이즈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디자인 신발은 285mm로.....

패키지 개봉 시 판매처인 레드사커의 안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오 친절하셔라...

 

▶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짜짠... 패키지를 개봉하면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신발과 나이키 TRAIL 스티커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스티커 좋긴 한데 어따 써먹냐는..

전면에 강렬하게 들어오는 레드와 옐로 계열의 컬러가 눈에 띄는 신발입니다.

정품 텍의 정보를 살펴보면..

제품 코드명 : CJ0219-400

제품 소재 겉감 : 폴리에스터 100% / 합성수지

안감 : 폴리에스터 100% / 나일론 86%, 폴리우레탄 14%,

창 : 합성고무

색상 아우라 / 블랙큰드 블루 / 민트

사용용도 : 러닝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바깥 측면 모습.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안쪽 측면 모습.

뒤쪽 모습.

발등 부분은 서로 다른 재질을 이중으로 겹친 디자인으로 상당히 얇은 편이며 엄지발가락이 튀어나오는 앞쪽 부분에는

고무 재질로 코팅 처리하였습니다.

 

얇은 발등으로 디자인된 신발의 경우 도드라지는 엄지발가락 때문에 은근히 신경이 쓰이는 편인데 

(과거에 구멍 난 경험이 있어서..) 코팅 처리가 되어있다 보니 그런 부분에 대해선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두 가지 재질로 포개진 발등 부분의 모습.

발등 부분에서 옆부분으로 넘어오는 경계 부분의 마감처리 모습.

발등에서 이어지는 설포 부분 또한 같은 재질로 얇은 편이며 신발끈이 눌리는 표면에는 신발끈 눌림을 최소화하는

디자인을 적용하였습니다.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의 독특한 바닥으로 디자인되었는데요. 

흡사 스파이크 느낌으로 돌출된 구조는 트레킹 시 미끄러짐을 방지해주는 독특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민트컬러의 신발끈에는 약간의 얼룩 느낌이 가미되어있습니다.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은 한쪽당 301g 무게감으로 가벼운 편인데요.

약간의 쿠션감과 얇게 디자인된 발등 부분의 디자인으로 전체적으로 무게는 낮춘 느낌입니다.

 

 

▶ 마무리 

이번에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를 구입하게 된 이유는

기존에 정말 편안하게 신었던 나이키 프리 5.0 V4 디자인. 경량화 신발을 찾는데 개인적으로 최적의 디자인으로

판단되었는데요.

 

물론 아직까지 Free 시리즈가 출시되고 있지만, 발이 들어가는 입구 부분이 오픈된 구조가 아닌 양말처럼 밴드 구조로

되어있어 발등이 높은 사람의 경우 발등 높이에 맞춰 신발을 사야 하기에 생각보다 사이즈가 큰 신발을 사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선택은 최고의 선택인 거 같아 맘에 드네요.

 

이상으로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구매 후기를 마칩니다.

 

#나이키 #신상 #에어줌 #테라카이거6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일마존 LP 구입은 자제하렵니다.

겨울왕국2를 관람하고 OST LP를 구입하면서 그동안 잊고 있었던 겨울왕국 1 OST를 검색을 하니 철지난 LP라

그런지 가격이 후덜덜하더군요.

 

그래서 평소처럼 영국, 미국, 일본을 검색해봤는데.....

 

일본 아마존이 한화로 28,345원대로 가장 저렴하더군요.

영국은 배대지를 통해야 하고 미국은 주문 당시 가격이 34,000원대 오늘 판매가격을 보니 28,000원대로 내려왔네요.

 

12월 26일에 주문 제품이 1월 2일에 배송이 되었는데요.

일반적으로 아마존에서 LP를 주문하면 받게 되는 큰 박스로 와서 내심 안심하는 편인데요.

 

개봉을 하는 순간...

꺄~~~~

이게 뭐니???

 

개별 포장이 안 된 상태로 종이를 구겨 넣어 LP를 누르는 형태로 배송이 되었는데 다행히 모서리 찌그러짐은 없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일전에 7인치 LP를 구입 시 골판지 사이에 넣어 우편 배송으로 도착했을때 운송비가 13,000원이란게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자비에서 블루레이 스틸북을 주문하는 거 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네요.

 

파손이 없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앞으론 일마존에서 LP구입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영국 아마존 오배송 환불 #2 - EMS 반송

 

이전글 : 영국 아마존 오배송 환불 #1 - 환불요청 ( https://www.idsam209.com/2178 )

현재글 : 영국 아마존 오배송 환불 #2 - EMS 반송 ( https://www.idsam209.com/2183 )

 

이번에는 두 번째 시간으로 우체국 EMS 반송 과정입니다.

 

제품을 포장하고 우체국에 해외 우편 발송 창구에 가서 해외 반송 건 접수한다고 하니 EMS 송장을 주면서 작성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아마존에서 알려준 반송 관련 내용에는 일반우편 반송이라 전화번호가 없다는 겁니다.

 

우체국 창구 직원분은 다 적어야 한다고 했지만 그냥 아마존의 인쇄내용 그대로 적었습니다.

추후에 수취인 쪽에 연락할 일이 있는 경우 연락이 되지 않을 시 다시 반송된다고하는구요. 아마존인데 그럴일이...... ^^;

우편번호는 KY11 8ST 이거라고합니다. (영국 아마존)

 

그리고 제품 금액을 적으라고 하는 부분 (위의 가격)은 미국 달러$로 기입을 해야 하더군요.

영국 GBP 금액을 달러 $로 환산하여 적었네요.

 

그리고 결제한 금액이 39,000원 헐... LP 2장 보내는데 무신 39,000원

 

 

 

그리고 영국 아마존에 접속하여 라이브 쳇으로 반송처리 후 반송하는 요금 영수증은 어떻게 보내냐는 문의를 하니

상담사가 제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한 통 보내고 그 메일에 이미지 첨부를 하여 회신하라고 하네요.

 

저는 EMS 송장과 위의 영수증을 같이 스캔하여 이미지 파일을 만든 후 영국 아마존 상담사에게 회신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환불 접수 및 환불 금액에 대한 정보가 적힌 메일이 도착하고

영국 아마존에 주문정보를 확인해보니 EMS 반송비가 포함된 금액이 환불되는 것으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아마존 쪽에서 물건을 받고 환불이 될 거 같은데 환불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더군요.

 

우리가 보통 10만 원 결재를 하고 취소를하면 그대로 10만 원 결제금액이 취소되잖아요.

하지만 지금처럼 결재금액 + 반송 비용 = 결제금액에서 오버된 24.82 파운드를 카드사에서 어떻게 줄까?

이게 궁금하더라고요.

 

신한카드사에 문의해보니 상담사는 매크로처럼 결제금액만 환불된다고 하기에 커뮤니티에 확인을 글을 남겨보니

카드사에서 오버된 금액을 예치금으로 보관하고 있다가 카드 결제 시 차감 처리되거나

직접 돈으로 환불해주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이 부분은 환불처리가 되면 따로 포스팅으로 남기겠습니다.

 

그럼 2000....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영국 아마존 오배송 환불 #1 - 환불요청

 

 

주문 후 도착 포스팅 : https://www.idsam209.com/2177

 

구입한 2장의 LP 중 1장을 지인에게 보내고

 

< " LP 까봤어? 레드인지 확인해봐" 하고 이야기했는데 잠시 후 

> " 어!!! 블랙인데? "

< 으잉? 나도 내일 회사 가서 확인해볼께 LP 자켓, 판떼기, 개별박스에 붙여진 라벨 사진 찍어서 보내줘

> 지인이 보내준 사진입니다.

이놈의 쉐이들 물류라벨을 Red Vinyl로 붙여놓고 블랙 제품을 보냈네요.

 

다음날 출근하자마자 확인한 제가 보유한 LP 사진입니다

헐... 물류라벨에 Red라는 단어가 없네요.

 

일단 영마존 라이브 쳇으로 이 사실을 고지하고 교환해달라고 했던 환불해줄 테니 재구매하라고 해서

주문리스트에서 물품을 선택하여 판매가를 확인해보니.....

헐... 약 7천 원 돈이 상승.... 거기에 운송료까지 하면 약 38,000원대 그냥 환불하고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환불신청 후 이메일로 도착한 라벨 관련 안내서를 확인해보니

상단의 Print return label & instructions를 클릭하면 아마존 사이드의 반송 관련 송장을 프린트하는 안내 웹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크롬 번역기로 내용을 확인해보면...

 

From 부분의 발송자주소정보를 적으면 되게 되어있고요.

 

아마존에서 보냈을 때 수취인 주소가 Shipper에 인쇄되고 물건을 돌려받는 영마존 주소와 주문 내역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똑같은 내용인데 한 장은 포장패키지에 부착하고 나머지 한 장은 우체국에 제출하라고 되어있네요.

 

그리고 반품 승인 라벨이라고 하는 바코드가 인쇄된 부분이 추가로 인쇄되었습니다.

 

지인에게 보낸 LP가 회수하는 대로 우체국에 접수하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Yes24에 주문을

 

 

현재 Yes24에서 레드, 옐로우, 블랙 3가지 컬러로 판매 중이니 참고하세요~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Queen (퀸) - Live At Estadio Jose Amalitani, Buenos Aires 28th February 1981 [레드 컬러 LP]

 

영국에서 공수한 Queen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연 앨범입니다.

11월 경에 레드 컬러반 한정판과 블랙 일반판이 판매되었는데 주문 당시 품절이 되어있어 아마존 제팬, 미국, 영국, 독일을

비교하여 가장 저렴한 영국 아마존에서 주문했는데 어제 도착했네요.

 

▶ LP 정보

Queen (퀸) - Live At Estadio Jose Amalitani, Buenos Aires 28th February 1981 [레드 컬러 LP]

Queen이 ‘81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펼쳤던 실황을 담은 앨범.

‘Bohemian Rhapsody’, ‘Another One Bites The Dust’, ‘We Will Rock You’ 등 이들의 대표곡과 피날레를 알리는

‘We Are The Champions’ 등 10곡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 디스크 정보

A1 - Keep Yourself Alive

A2 - Flash's Theme

A3 - The Hero

A4 -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A5 - Bohemian Rhapsody

B1 - Tie Your Mother Down

B2 - Another One Bites The Dust

B3 - Sheer Heart Attack

B4 - We Will Rock You

B5 - We Are The Champions


 

▶ 영마존 포장

이번에는 희안하게 찌그러지지 않은 상자로 도착되었더군요.

패키지 상자를 오픈하면 보이는 포장모습.

다행히 개별 포장으로 되어있어서 LP손상없이 깨끗하게 도착했네요.

LP 패키지 전면.

LP 패키지 후면.

 

왜? 두장이냐고? 지인이 부탁해서 같이 주문했네요.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에 잠깐 등장했던 공연 모습이 생각나서 질러본

Queen이 ‘81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펼쳤던 실황을 담은 앨범 구입 후기입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1,660,914
  • Today : 663
  • Yesterday : 996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Flag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