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소소한 아이템' 카테고리의 글 목록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Vinyl 교환 요청

최근을 80~90년대 ROCK , METAL 그룹의 Vinyl을 모으는 게 취미 아닌 취미가 되었는데요.

무심결에 노래를 흥얼거리다가 "어?? 이 앨범이 집에 없는 거 같은데?" 생각에 폭풍검색으로 아마존에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Goodbye to Romance, Mr. Crowley 등 주옥같은 히트곡을 남긴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앨범인데요.

 

구입하고 알아서 오겠지 하고 기다리겠지 하던 찰라, 때마침 도착을 하였는데....

 

▶ 이런 경험은 첨이야...

지금까지 아마존에서 Vinyl을 구입하면 큰 박스 안에 개별 박스로 튼튼하게 포장된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이거 뭐니???

자켓을 밀봉하고 있는 비닐이 자켓보다 커서 비닐 포장 안에서 자켓이 왔다 갔다 합니다. 원래 이런가? 이것만 그런가??

보시기에도 확실히 비닐 씰링이 타이트하지 않을 걸 보실 수 있죠?

아.. 이걸 까봐야 하나... 고민 중에 이너 슬리브 들락거리는 것을 확인하고 개봉을 하는데.....

 

이너 슬리브가 종이로 되어있어 불안.. 불안했는데.... Vinyl을 꺼내보니... 중고인 건지 쓸려서 그런 건지 스크래치 만빵인 걸 확인하였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아마존 라이브 쳇으로 상담을 하고.. 3가지 옵션(교환, 환불, 구매금액 40% 보상)을 전달받았는데요.

어짜피 다시 구매야 하기에 교환 요청을 하고 DHL 반송 라벨을 받아 보내버렸네요.

 

다행히 영국 아마존 처럼 우편으로 발송하고 영수증 청구하라고 했으면 그냥 40% 보상을 받았을 텐데 DHL 반송(선불) 처리가 된다기에 고민 없이 교환을......

교환 제품이 발송되었는데 설마 저거랑 똑같지 않겠죠?

 

참고로 비슷한 수준으로 보내는 일본 아마존 Vinyl 포장 사진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그래도 희한한 건 Vinyl이 흔들지 않고 잘 고정되어 왔다는... 박스/종이를 사랑하는 일본 아마존 승리!

 

#OzzyOsbourne #Blizzard Of Ozz #Vinyl #교환 #AMAZON #DHL반송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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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20 그램14 14Z90N-VR5IK 구입기

고민은 지름을 미룰 뿐....  드디어 고민 끝에 2020년 그램 14를 구입하였습니다.

 

영화 시사회 겸 방문한 영등포 CGV가 있는 타임스퀘어 지하에 위치한 일렉트로 마트에서 그램 14 / 15 / 17 등

종류별로 노트북의 왼쪽 끝부분을 한 손으로 들어보고 쉽게 들 수 있는 14 그램으로 확정을 지었습니다.

 

구입한 모델명과 스펙 정보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 모델명 : 2020 그램14 14Z90N-VR5IK

- CPU : 인텔 10세대 i5-1035G7 1.2 GHz(3.7 GHz)

- RAM : DD4 16GB 3200 MHz ( 온보드 8GB + 화장 슬롯 8GB 추가 장착 )

- SSD : M.2 Gen3 x4 256GB + 확장 슬롯 1개 (비어있음)

- 썬더볼트 지원

- 802.11 AX WiFi6 지원

휴대성이 좋은 가벼운 무게, 메모리, SSD 확장성, 16GB 메모리 기본 장착 등 제가 원하는 사양을 갖춘 모델입니다.

 

 

▶ 2020 그램 모델명 확인하는 방법

 

 

LG 울트라 또는 그램 시리즈를 구입할 때 기본적인 모델명에서 CPU, OS 탑재 여부, 모니터 인치 등의 정보를 인지하고

선택할 수 있는데요.

 

위의 정보를 기준으로 14Z90N-VR5IK 모델명을 기준으로 보면

14인치 (14) / 그램(Z) / 운영체제 포함( ) / 그램(9) - 썬더볼트(V) /뭔지 모르는 표기(R) / 인텔 I5 모델 (5) / 뭔지 모르는 표기(I) / K

이 처럼 모델명에서 기본적인 구분이 가능하니 모델명에서 고르시고 세부 스펙을 살펴보면 선택이 수월합니다.

 

워낙 파생모델이 많다 보니 제가 적은 구분 이외에는 특별하게 차이나는 부분이 없을 듯 하네요.

 

 

▶ 패키지

일전에 구입했던 울트라 PC 노트북은 무지 박스에 담겨있었는데 그램은 아이패드 마냥 화이트 패키지로 배송이 되어서

뭔가 더 받아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봉인 씰 모습.

뚜껑을 개봉하면 아이패드 개봉하는 느낌으로.... 개봉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노트북을 들어내면 아래에 들어있는 무지막지한 케이블 일체형 충전기 모습. 

 

휴대성과 활용도 높은 PD 충전기 형태일 줄 알았는데 동그란 아답터 형태의 충전기를 제공하고 있어 휴대가 불편한 경우

별도의 충전기를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램 14의 전원 아답터는 48W 출력을 지원하기에 PD 충전기 출력 정확히는 USB-C 단일 출력이 48W 이상이 필요하니

딱 48W 말고 여유 있게 60W 급으로 그리고 USB-C to C 케이블 또한 60~100W 충전이 가능한 제품으로 구입하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

 

전기 제품에서는 딱!! 맞는 용량으로 사용하는 것 보다 오버 용량의 제품이 안정적이기에..

제품 구성을 노트북, 사용 설명서(가이드), 아답터로 심플한 편입니다.

노트북을 열어보면 LCD와 키보드를 보호용 부직포 포장재 모습.

 

 

▶ 노트북 하판 분리

웬만해선 분리를 안 하는데 집에서 놀고 있는 WD BLACK SN750 1TB M.2 SSD를 장착하여 사용하기 위해

마이그레이션 사전 준비 겸 분해를 해보았습니다.

먼저 온보드 메모리는 보이지 않지만 SK하이닉스 8GB 메모리 장착으로 총 16GB 메모리 용량임을 확인하였고요.

듀얼 슬롯으로 구성된 M.2 소켓의 경우 SK하이닉스의 256GB 용량의 M.2 SSD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슬롯이 2개인지라 확장성도 좋네요.

 

그리고 그램 14로 리뷰 작업을 하면서 보니... 키보드 중앙 쪽만 왜 뜨거웠는지 알 수 있네요.ㅎㅎ

사진상에 메모리 슬롯 위쪽에 장착된 CPU는 히트싱크를 통해 왼쪽의 블로워 팬으로 냉각되는 구조인데 CPU 사용량이

많으면 발열이 제법 느껴집니다.

 

맥 에어를 구입하려다가 발열이 심하다는 경험담을 보고 그램으로 넘어왔는데 그나마 냉각팬 1개라서 가운데 부분만

뜨거웠나 봅니다.

블로워 팬 모습. 

팬은 노트북의 모니터 힌지 부분의 엣지 면으로 바람이 나가니 각도 조절을 잘하여 열기가 잘 빠져나가게 해야  할 거 같습니다.

배터리는 대용량 72Wh로 표기되어있으며 대체 노트북 제조업체들이 몇 시간 사용 가능하다는 표준 문구가 없다 보니

mAh 표기도 병행해주면 좋겠네요.

 

표준 밝기로 포토샵으로 사진 편집을 하다 보니 약 8시간? 정도 사용되는 거 같은데 사용시간을 끈기 있게 체크해본진

않았습니다.

 

▶ 마이그레이션 실패

그램 장착된 256GB를 1TB로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사진의 내용대로 256GB 파티션이 생기고 잔여 파티션이 생성되는 구조로 졸지에 C, D 드라이버로 사용해하는 상황인데

복구 파티션의 내용도 마이그레이션이 안된 거 같네요.

 

고민 고민하다가 다음날 오전 LG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비용이 나오는 걸 감안하고 1TB로 작업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윈도우즈 인증 제품이기에 MS 홈에서 윈도우즈 부팅 디스크를 만들어 설치하면 된다고 하지만 그렇게 하면 복구 파티션

사용을 하지 못하기에 문제가 생길 때 마다 재설치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거 같아 복구 기능이 있는 파티션이

필요했거든요. 

 

인터넷 상에 검색을 해봐도 적은 용량을 큰 용량으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정보 특히 노트북용 SSD 마이그레이션에 관련된

정확한 내용을 확인할 수 었어서 검색하는데 시간 낭비하지 말고 돈 주고 작업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은 금이다...

 

센터 방문 1시간 후 작업이 완료되었다는 말씀과 함께 보통 윈도우즈 설치의 경우 4만 원, M.2 SSD 교체로 작업 시

추가 비용까지 총 6만 원 가량이 비용이 나온다고 말씀하시더니 이번에는 무상 서비스로 작업을 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잉?? 순간 내가 잘 못 들었나? 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는 인사드리고 사무실로 오게 되었습니다.

 

1시간가량 서비스센터에 소파에 앉아 기다리느라 힘들었는데 친절하게 서비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잘 쓰는 일만 남았다는...

 

 

▶ POP Skin 제작의뢰

마지막으로 오늘 도착한 팝스킨에 의뢰한 노트북 스킨 커버 샷..

원래는 미니언즈 캐릭터로 작업하려고 했는데 이랜드에서 캐릭터 사용 저자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급선회를 한 이미지입니다.

실사 이미지보다 그래픽 캐릭터가 괜찮네요.


이상으로 험난한 2020 그램 14 노트북 구입 후기입니다.

 

이번에 라이젠 CPU가 탑재된 노트북도 가성비가 있어 끌리긴 했지만 썬더볼트 미지원과 메모리 8GB 온보드 장착으로

메모리 확장이 불가능한 모델이 대부분이어서 걍 그램으로...   이왕 구입한 거 자알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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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신상!!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2020년 여름용으로 가볍고 착용감 좋은 신발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6를 보고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네이버 최저가로 검색되는 레드사커 스토어에서 최종구매가 103,000원에 하게 되었는데요. 159,000원의 정가보다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독특한 외형을 가진 나이키 신상!!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를 살펴보겠습니다.

 

 

▶ 패키지

패키지는 평범한 오렌지 컬러의 나이키 공용 패키지로 되어있네요.

측면에 제품정보 라벨의 모습.

기존에 비슷한 디자인의 신발에 대한 포스팅에 사이즈 기록하지 않아서 사이즈를 정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지금부터는 이런 정보를 기록으로 남기니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제 발사이즈가 275mm지만 과거의 유사 디자인 신발을 285mm로 구입한적이 있어 이번에도 똑같은 사이즈로 구입했는데 

혹시나 했던 우려를 싹 날려주는 최적의 착용감을 주는 사이즈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디자인 신발은 285mm로.....

패키지 개봉 시 판매처인 레드사커의 안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오 친절하셔라...

 

▶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짜짠... 패키지를 개봉하면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신발과 나이키 TRAIL 스티커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스티커 좋긴 한데 어따 써먹냐는..

전면에 강렬하게 들어오는 레드와 옐로 계열의 컬러가 눈에 띄는 신발입니다.

정품 텍의 정보를 살펴보면..

제품 코드명 : CJ0219-400

제품 소재 겉감 : 폴리에스터 100% / 합성수지

안감 : 폴리에스터 100% / 나일론 86%, 폴리우레탄 14%,

창 : 합성고무

색상 아우라 / 블랙큰드 블루 / 민트

사용용도 : 러닝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바깥 측면 모습.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안쪽 측면 모습.

뒤쪽 모습.

발등 부분은 서로 다른 재질을 이중으로 겹친 디자인으로 상당히 얇은 편이며 엄지발가락이 튀어나오는 앞쪽 부분에는

고무 재질로 코팅 처리하였습니다.

 

얇은 발등으로 디자인된 신발의 경우 도드라지는 엄지발가락 때문에 은근히 신경이 쓰이는 편인데 

(과거에 구멍 난 경험이 있어서..) 코팅 처리가 되어있다 보니 그런 부분에 대해선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두 가지 재질로 포개진 발등 부분의 모습.

발등 부분에서 옆부분으로 넘어오는 경계 부분의 마감처리 모습.

발등에서 이어지는 설포 부분 또한 같은 재질로 얇은 편이며 신발끈이 눌리는 표면에는 신발끈 눌림을 최소화하는

디자인을 적용하였습니다.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의 독특한 바닥으로 디자인되었는데요. 

흡사 스파이크 느낌으로 돌출된 구조는 트레킹 시 미끄러짐을 방지해주는 독특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민트컬러의 신발끈에는 약간의 얼룩 느낌이 가미되어있습니다.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은 한쪽당 301g 무게감으로 가벼운 편인데요.

약간의 쿠션감과 얇게 디자인된 발등 부분의 디자인으로 전체적으로 무게는 낮춘 느낌입니다.

 

 

▶ 마무리 

이번에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를 구입하게 된 이유는

기존에 정말 편안하게 신었던 나이키 프리 5.0 V4 디자인. 경량화 신발을 찾는데 개인적으로 최적의 디자인으로

판단되었는데요.

 

물론 아직까지 Free 시리즈가 출시되고 있지만, 발이 들어가는 입구 부분이 오픈된 구조가 아닌 양말처럼 밴드 구조로

되어있어 발등이 높은 사람의 경우 발등 높이에 맞춰 신발을 사야 하기에 생각보다 사이즈가 큰 신발을 사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선택은 최고의 선택인 거 같아 맘에 드네요.

 

이상으로 나이키 에어 줌 테라 카이거 6 구매 후기를 마칩니다.

 

#나이키 #신상 #에어줌 #테라카이거6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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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존 LP 구입은 자제하렵니다.

겨울왕국2를 관람하고 OST LP를 구입하면서 그동안 잊고 있었던 겨울왕국 1 OST를 검색을 하니 철지난 LP라

그런지 가격이 후덜덜하더군요.

 

그래서 평소처럼 영국, 미국, 일본을 검색해봤는데.....

 

일본 아마존이 한화로 28,345원대로 가장 저렴하더군요.

영국은 배대지를 통해야 하고 미국은 주문 당시 가격이 34,000원대 오늘 판매가격을 보니 28,000원대로 내려왔네요.

 

12월 26일에 주문 제품이 1월 2일에 배송이 되었는데요.

일반적으로 아마존에서 LP를 주문하면 받게 되는 큰 박스로 와서 내심 안심하는 편인데요.

 

개봉을 하는 순간...

꺄~~~~

이게 뭐니???

 

개별 포장이 안 된 상태로 종이를 구겨 넣어 LP를 누르는 형태로 배송이 되었는데 다행히 모서리 찌그러짐은 없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일전에 7인치 LP를 구입 시 골판지 사이에 넣어 우편 배송으로 도착했을때 운송비가 13,000원이란게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자비에서 블루레이 스틸북을 주문하는 거 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네요.

 

파손이 없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앞으론 일마존에서 LP구입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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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아마존 오배송 환불 #2 - EMS 반송

 

이전글 : 영국 아마존 오배송 환불 #1 - 환불요청 ( https://www.idsam209.com/2178 )

현재글 : 영국 아마존 오배송 환불 #2 - EMS 반송 ( https://www.idsam209.com/2183 )

 

이번에는 두 번째 시간으로 우체국 EMS 반송 과정입니다.

 

제품을 포장하고 우체국에 해외 우편 발송 창구에 가서 해외 반송 건 접수한다고 하니 EMS 송장을 주면서 작성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아마존에서 알려준 반송 관련 내용에는 일반우편 반송이라 전화번호가 없다는 겁니다.

 

우체국 창구 직원분은 다 적어야 한다고 했지만 그냥 아마존의 인쇄내용 그대로 적었습니다.

추후에 수취인 쪽에 연락할 일이 있는 경우 연락이 되지 않을 시 다시 반송된다고하는구요. 아마존인데 그럴일이...... ^^;

우편번호는 KY11 8ST 이거라고합니다. (영국 아마존)

 

그리고 제품 금액을 적으라고 하는 부분 (위의 가격)은 미국 달러$로 기입을 해야 하더군요.

영국 GBP 금액을 달러 $로 환산하여 적었네요.

 

그리고 결제한 금액이 39,000원 헐... LP 2장 보내는데 무신 39,000원

 

 

 

그리고 영국 아마존에 접속하여 라이브 쳇으로 반송처리 후 반송하는 요금 영수증은 어떻게 보내냐는 문의를 하니

상담사가 제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한 통 보내고 그 메일에 이미지 첨부를 하여 회신하라고 하네요.

 

저는 EMS 송장과 위의 영수증을 같이 스캔하여 이미지 파일을 만든 후 영국 아마존 상담사에게 회신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환불 접수 및 환불 금액에 대한 정보가 적힌 메일이 도착하고

영국 아마존에 주문정보를 확인해보니 EMS 반송비가 포함된 금액이 환불되는 것으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아마존 쪽에서 물건을 받고 환불이 될 거 같은데 환불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더군요.

 

우리가 보통 10만 원 결재를 하고 취소를하면 그대로 10만 원 결제금액이 취소되잖아요.

하지만 지금처럼 결재금액 + 반송 비용 = 결제금액에서 오버된 24.82 파운드를 카드사에서 어떻게 줄까?

이게 궁금하더라고요.

 

신한카드사에 문의해보니 상담사는 매크로처럼 결제금액만 환불된다고 하기에 커뮤니티에 확인을 글을 남겨보니

카드사에서 오버된 금액을 예치금으로 보관하고 있다가 카드 결제 시 차감 처리되거나

직접 돈으로 환불해주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이 부분은 환불처리가 되면 따로 포스팅으로 남기겠습니다.

 

그럼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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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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