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애니메이션 & 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씨츄(seechu) 어벤져스 : 엔드게임 선물 확인하세요.

 

다들 어벤져스 : 엔드게임 보셨죠?

 

혹시 #롯데시네마 에서 관람하신 분들이라면 씨츄(seechu)에 들어가셔서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어벤져스  3편을 소장하세요.

 

방법은....

 

씨츄(seechu)에 접속하셔서 VOD 관람권 3장이 도착되었는지 확인하시고...

 

사이트에서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어벤져스를 각각 검색을 하세요.

3편이니 총 3번 검색해야겠죠?

 

이렇게 검색된 영화 메뉴에서 소장용 선택구매하기를 누르세요.

 예. 맞아요 구매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선택하시고 아래로 내리시면

결제하기 버튼이 보이실거에요. 총 결제금액 0원 확인되셨죠?

이렇게 해서 인피니티워와 어벤져스까지 모두 결제하세요. 물론 결제 금액은 0원!!

영구 소장용으로 심심할때 볼 수 있겠네요.

 

고마워요~ 롯데시네마~~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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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뭄바이 (Hotel Mumbai, 2018) 시사회

 

일시 : 2019.05.02 19:30 ~ 21:45

장소 : 영등포 롯데시네마 4관 J열 7, 8번

장르 : 드라마 |  오스트레일리아 | 123분 | 2019 .05.08 개봉예정
 
감독 : 안소니 마라스

출연 : 데브 파텔(아르준), 아미 해머(데이빗), 나자닌 보니아디(자흐라), 아누팜 커 (오베로이), 제이슨 아이삭스(바실리) 외...

 

 

호텔 뭄바이는 2008년 11월 26일 ~ 29일간 인도 뭄바이에서 발생 테러를 실제 사건을 베이스하는 영화입니다.

 

실제 테러를 현장을 보는 스릴감을 잘 표현하는 영화로....

 

배우의 연기는 곁가지로 보시고 사건의 중심을 느끼면 심장이 쫄깃쫄깃합니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보다 재미있게 봤네요.

 

몇몇 주연급 배우들의 연기가 아쉽긴 하지만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 급의 활약을 펼치는 게 아니기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게 .....

 

암튼 테러현장에서 살아나온 느낌을 그대로 전해주는 호텔 뭄바이 시사회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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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Watching , 2019) 시사회

일시 : 2019.04.16 화요일 20:05~21:52

장소 : 잠실 롯데월드타워 15관 수퍼사운드(8층) J열 15, 16번

장르 : 공포, 스릴러  | 한국  |  97분  | 2019 .04.17 개봉예정

감독 : 김성기

출연 : 강예원(영우), 이학주(준호), 주석태(최실장), 임지현(민희), 김노진(미숙)

 

★★★★★★★★★★★★★★★★★★★★★★★★★★★★★★★★★★★★★★★★★★★

 

스포 금지 선약이 있어 간단한 영화 느낌으로 시사회 후기를 대신합니다.

 

보통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런 영화는 스토리의 짜임새가 중요한데

전체적인 스토리에서 중요한 이야기 연결 과정이 덩어리째 덜어낸 느낌입니다.

 

그로 인해 영화의 흐름이 갑자기 뜬금포가 되어버린 느낌?

그간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는 스릴러 장르 이긴 하지만, 연결 과정에 대한 세심함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래도 이러한 시도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한국영화는 다양성이 필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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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마더 ( Peppermint, 2018 ) 시사회

 

일시 : 2019.04.11 목요일 19:30 ~ 21:22

장소 : 잠실 롯데월드타워 7층 8관 O열 11, 12번

장르 : 액션, 드라마 | 미국  102분 | 2019 .04.11 개봉 
 
감독 : 피에르 모렐

출연 : 제니퍼 가너(라일리 노스)외

 

 

테이큰 감독으로 유명한 피에르 모렐 감독을 필모그래피를 보면.

13구역,  테이큰, 더 건맨, 프롬 파리 위드 러브 등등...

대체로 스피디한 액션을 추구하는 재활용 전문 감독인데요.

리암 니슨과 숀 펜의 재활용을 통해  액션 배우 반열에 올려놓았죠.

 

이번에 재활용 대상은  과거 히어로 영화인 엘렉트라의 주인공 제니퍼 가너입니다.

 

영화의 플롯은 테이큰의 그것과 비슷하지만, 개연성이 느껴지진 않습니다.

테이큰은 딸이 납치당하는 직접적인 연관성으로 시작한다면

아이 엠 마더는 가족의 죽음이 조금 어이없는 상황인데.... 그로 인한 경찰, 판사의 비리, 그리고 갱단을 응징하기 위해

움직이는 스토리인지라....

 

암튼...

평범한 엄마에서 가족의 죽음으로 인해 여전사가 되어버린 제니퍼 가너의 액션활극 아이 엠 마더는

킬링타임으로 볼만한 영화입니다.

조만간 존윅 3가 개봉하겠지만 그전까지는 시원한 총소리가 나는 영화는 이 영화밖에 없을 거 같네요.

 

중간 흐름이 끊기는 감정신이 불만이긴 하지만....

헬보이 보다는 아이 엠 마더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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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 (Hellboy, 2019) 시사회

 

일시 : 2019.04.10 화요일 20:00 ~ 22:11

장소 : 왕십리 CGV 2관 D열 9,10번

장르 :  SF  |  미국  |  121분  2019 .04.10 개봉 
 
감독 : 닐 마샬

출연 : 데이빗 하버(헬보이), 밀라 요보비치(피의 여왕 니무에), 이안 맥쉐인(브롬 박사), 대니얼 대 킴(벤 다이미오)
사샤 레인(앨리스 모나한), 페넬로페 미첼(가네다), 토마스 헤이든 처치(랍스터 존스), 소피 오코네도(레이디 해트)

 

★★★★★★★★★★★★★★★★★★★★★★★★★★★★★★★★★★★★★★★★

 

2004년 헬보이를 리부트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헬보이는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입니다.

  

전작의 스토리에 원작의 느낌과 잔인함이 추가되었지만, 그냥 쓸데없이 잔인한 느낌....

기존의 헬보이를 기억하는 이들을 위해 뭔가 새로운 요소를 넣어야겠는데 별로 새로운 건 없어 보이고....

일단 봤으니 무언가 재미를 찾아야겠는데 재미있는 요소는 찾을 수 없고.....

영화 후반부에는 티 나는 필름 컷도 있더군요.

중간 씬을 필름 컷하면 모르겠는데 흐름상 이어지는 장면을 잘라내는 필름 컷을 하다니..

21세기에 들어 이렇게 티 나게 자르는 영화는 처음인 거 같네요.

( 시사회장 상영시스템의 문제로 영상이 끊겨 보였던거 같습니다. )

 

 

기존의 내용보다는 새롭긴 한데 마치 영화 속에서 어느 영화에서 많이 보았던 장면이 데자뷰형태로 지나가다 보니

내가 한 편을 본 건지 3~4편을 본 건지 헷갈리도 합니다.

 

특히 헬보이 또한 무게감 있는 분위기에 존재감 같은 게 느껴지지 않아요.

 

구관이 명관이라는....

 

 향후 시리즈를 어떻게 생각하고 만들었는지 모르는 쿠키 영상이 2개 등장하는데요.

영화 본편을 보시고 실망하신 분이라면 패슈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래도 헬보이를 봐야겠다고 하신다면 기대치를 많이 낮추고 보시기 바랍니다.

 

 

과거 동네 비디오 샵에 갔는데 뭔가 새로운 영화가 있어 꺼냈는데 우리나라 극장에서 본적도 없는

영화임에도 국적 불명의 박스오피스 1위 마크가 붙어있는 그런 영화 느낌입니다.

 

전형적인 판타지, 호러, 공포, 액션 장르를 총 망라한 헬보이 시사회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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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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