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애니메이션 & 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32 Page)

존윅 (John Wick)

 


전설의 킬러가 복귀하는 영화 "존윅"

 

 

맨오브타이치에서 보여주는 뭔가 어설퍼 보이는 무술신 ( 매트릭스에 그것과 흡사할정도 ) 보여주고는 이후 작품을 찾아볼 수 었었더는 키아누 리브스가 존윅으로

화려하게 복귀를 하였다.

 

 

히트의 도심 총격씬을 느끼해주었던 장면.

 

이상하리 만큼 키아누 리브스가 총을 가지고 나오는 액션씬 조금 어설퍼 보인다.

 

아저씨의 원빈과 같은 칼날이선 느낌이 없어서 그런지....

 

1월에 개봉하는 덴젤워싱턴 주연의 이퀄라이저나 키아누리브스의 존윅은 테이큰에 버금가는 액션영화로 홍보를 하고 있지만, 액션면에서 강해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두 영화 중에서는 존윅에 손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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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Y의 개인적인 명작면 모음.

전쟁 영화 또는 액션 영화에서 싸움의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 있다면, 장수의 치밀한 머리 싸움이 아닐까한다.

 

워대디 닉네임으로 등장하는 빵형(브래드피트)이 그러하다.

 

또한 이번 영화의 이슈는 실제 작동이 되는 셔면 탱크의 등장이었다.

 

 

시종일간 워대디(빵형)의 포스가 간지나게 영화의 분위기를 잡고 있다.
 

 

 


퓨리에서는 개인적으로 본적이 없었던 탱크가 주축인 전쟁영화이다. 좀 과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간 중간 스타워즈 한장면같은 생각이 많이 들기는 했다는...


 

도시에 진입을 하여 지나가는 노인에게 독일군이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는 장면에서....

 

독일군의 위치를 알려주고는 헤드샷을 당한다. (극장에서 사람들이 많이 놀랐다는.. ) 지루 할 수 있는 시가전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가장 손에 땀을 나게한 타이거 (1대) VS 셔먼 탱크 (4대) 의 전투

튼튼한 독일탱크가 전면 공격을 받지만 두터운 장갑으로 흠집하나 나지 않는다.

 



반면에 셔먼탱크는 탄을 맞는 즉시 사망이라는.. 직격탄을 맞지 않기 위해 고전을 하게 된다.

 

 

타이커 탱크는 셔면 탱크 3대를 야금 야금 해치우고..

 


퓨리와 1 VS 1 맞장을 뜨게 된다. 워대디는 전면공격이 무리가 있기에 타이거 탱크 후면으로 이동을 지시한다...

 

 

후방을 경계를 하는 타이거탱크와 이를 공격하려는 워대디의 두뇌싸움이 긴장감을 더하게 된다. 

 


바이블(샤이아 라보프)의 농익은 연기력이 긴장감을 더해줬다.



긴장감을 200% 뻥튀기해주는 스코프씬.

 


위의 전투씬은 탑건의 전투씬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한 전투씬에서 여러가지 형태의 뷰로 장면을 연출을 하여,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부분은 정말 흥미롭게 연출을 했다.

 

마지막 최종 전투씬은 정말 말도 안되는 ㅎㅎㅎ 그런 상황을 만들어 냈다. 전투 중에 시종일간 보여주는 장면은 주인공을 위주로하는 카메라 흐름으로

 

그냥 치열한 전투를 표현했다라는 생각을 했었으나, 영화가 끝나고 엔딩 스탭롤이 올라가기전에 탱크를 주변으로 독일군 시체를 보여는 장면에 경악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보통 치열한 전투씬 이후 죽거나 살아남은 주인공을 포커스로 편집을 하지만, 퓨리에서는 생존의 기로에서 힘들게 전투를 치룬 전투원들과 탱크를기준으로하여


죽은 독일 병사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퓨리와 함께 싸운 전투요원들의 위대함을 부각 시킨다.

그중에서도 빵형이 짱짱맨이라는.....

 

전쟁영화에서 보여줄수 있는 모든것을 보여준 영화라고 생각한다.

 

몇일 전에 극장에서 봤는데, 인터넷에는 DVD Rip 돌고 있는 이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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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The Strain 시즌 1 종료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소설을 기반으로 한 만화, 미국 드라마시리즈. 최초에는 영화로서 기획을 하였으나, 예산을 따내지 못해 기다리던 중 소설로 먼저 만들어 보는 것이 좋겠다는 권유로 만들어진 시리즈이다.

<출처 : 엔하위키 미러 https://mirror.enha.kr/wiki/%EC%8A%A4%ED%8A%B8%EB%A0%88%EC%9D%B8 >

 

그렇다. 최근에 퍼시픽 림을 감독했던,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작품이다.

 

처음에는 영화감독이 드라마를 만들었다는 호기김에 보기 시작했는데,

 

정말이지 심장이 쫄깃쫄깃 해지는 그런 드라마다.

 

 

이렇게 화기애애한 출연진들의 모습이지만, 드라마 내내 어둡고 침침하고 기타등등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이 된다.

 

 

 

드라마 시작 4분 이후에 나타나는 타이틀 혓바닥 같은것들이 타이틀 만들어 내는데, 이 또한 괴기스럽다.

 

 

 

드라마 포스터 이미지에서 보여주는 것 처럼. 굉장한 공포물이다.

 

주된 내용은 뱀파이어의 이야기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왔던 뱀파이어와는 형태가 사뭇 다르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트와일라잇에서 나오는 외형이 뷰티나는 뱀퍼이어가 아닌 좀비형태의 뱀파이어가 등장한다.

지금까지의 뱀파이어는 혈액을 통한 바이러스 번식에 의한 변형이 이루어졌다면, 스트레인은 기생충?이 몸속에 들어가 변형을 만들어 낸다는 점이다.

이전의 뱀파이어가 독립된 개체였다면, 스트레인은 마스터에 의해 조정을 당한다는 점이 크게 틀린 부분이겠다.

 

초반에 스토리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변형이된 뱀파이어는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가서 전염을 시킨다는 설정이다.

 

 

아우~ 이 장면....

뱀파이어로 감연된 여자아이가 욕조에서 있는 씬.

지하철에서 얼마나 심장을 조리면 봤는지.... 보는 내내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갔다는...

 

시즌 1의 7화까지는 집중력있는 스토리 진행으로 다음편을 빨리 보고픈 맘이 들정도였는데, 이 후 진행에서는 다소 산만한 진행이 되어 집중력을 잃어버렸다.

 

곰곰히 되집어보면 마스터의 등장이 너무 빠르게 진행이 되어, 기대감 확 줄어벌인게 아닌게 하는 생각이 든다.

 

왠지모르게 주인공들이 마스터의 목을 조여들는 맛이 있어야 했는데, 조여드는듯 하다가 풀린 느낌이라고 할까?

 

초반의 흐름을 이끌었던 핵심주인공과 후반에 등장하는 마스터의 반대세력도 집중력을 흐리게 만드는 요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해본다.

 

제발 시즌2에는 정비된 스토리로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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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귀여워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첫파트 꼬마가 귀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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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하는 아이유... 아주 그냥... 아~~이~~유!!

컨셉이 아주 지대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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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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