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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캔스톤에서 출시한 모니터 받침대 겸 2.1채널 스피커 H300 SoundTable 입니다.

 

스펙이나 2만원대 판매가격을 보았을 때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캔스톤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성능을 보여줘서

깜짝 놀란 제품인데요.

 

리뷰와 사운드 시연 영상으로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의 성능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언박싱             

 

 

    패키지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앞뒷면에 제품의 특징을 똑같이 설명하고 있으며 포인트 내용을 살펴보면 

LCD 모니터 받침대 겸용, 2.1채널 스피커, MDF 우드 하우징, 메탈 그릴 사용 등 제품 특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상단의 브랜드명과 모델명의 인쇄 모습.

패키지 측면을 살펴보면 한쪽은 제품의 상품정보고시 내용이 인쇄되어있고

반대쪽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본체와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정보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은 USB 5V 전원으로 전면의 풀레인지 50.8mm (2.5W) 스피커 2개와 바닥 면에

우퍼 스피커 101.6mm (10W) 를 사용하여 총 10W 출력을 들려주는 제품입니다.

모니터 받침대로 사용할 경우 가급적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사이즈 안쪽에 올려질 수 있는 형태가 되어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제품 사이즈 정보를 참고하여 사용하시는 모니터 받침대 정보를 대중해보시기 바랍니다.

 

 

    제품 살펴보기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의 모습입니다.

플래시를 이용하여 제품 사진을 찍어보니 전면에 풀레인지 스피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육안으로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지만 에어덕트 홀이 있는 거 같기도 하네요.

MDF를 사용한 제품 베이스와 다르게 플라스틱과 철제 그릴을 사용한 전면 부분은 일체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면 우측면에는 스테레오와 마이크의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연장 단자가 위치하고 있는데 전면 모습만 보면

심플한 사운드바의 느낌이 듭니다.

MDF 하우징 뒷면 모습.

바닥 면의 우퍼 스피커의 모습.

바닥 면의 우퍼 스피커는 탈부착이 가능한 실크 커버를 사용하고 있어 바닥에 놓을 때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스피커 유닛 손상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사운드 청음 시 우퍼 스피커로 들려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감동했다는...

바닥 면에서 일정 높이를 띄워주는 역할을 하는 받침대는

우퍼 스피커의 출력이 원활하게 퍼질 수 있도록 약간의 공간 형성 및 미끄럼 방지하는 역할을 겸하고 있습니다.

측면에 위치한 토클 스위치 타입의 전원 스위치와 베이스 조절 스위치 그리고 전원 및 스테레오 마이크 케이블 몰딩의 모습.

노이즈 유입을 방지를 지원하는 쉴드케이블을 사용한 스테레오, 마이크 단자, USB 전원 단자의 모습입니다.

캔스톤에서는 케이블류에서 유입될 수 있는 노이즈를 방지하기 위해 쉴드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제품 사용             

 

▶ 토클형 전원 스위치와 베이스 볼륨 조절

전원 스위치를 + 방향으로 돌리면 딸깍하면서 전원 On이 되면서 볼륨 조절이 진행되며 - 방향 끝까지 돌리면 딸깍하면서

전원이  Off됩니다.

 

볼륨 다이얼을 돌릴 경우 구분감있는 느낌으로 카운트하여 볼륨 조절이 가능하며 베이스 조절의 경우는 구분감이 없이

조절되다 보니 들리는 베이스 소리에 직관적인 느낌으로 조절해야 했습니다.

 

 

▶ 사운드 청음

https://youtu.be/gUittEnvzA0

▶ 영상 부연 설명

 

최대 볼륨과 최대 베이스 설정으로 음악 감상을 시작

 

1. 임형주 - You Raise Me Up

임형주 씨의 쭉쭉 뽑아내는 청아함 고음을 최대 볼륨에서 찢어지지 않고 잘 들리는가 확인해보았습니다.

비트 있는 음악은 아니지만, 베이스 가미되니 꽤 풍성한 음악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2. Lady Gaga - Poker Face

비트가 있는 음악이어서 최대 볼륨 + 최대 베이스, 최대 볼륨 + 최소 베이스로 비교해보았는데요.

아이폰 11 Pro 마이크 성능이 그다지 좋지 않아 테스트 공간에서 느끼는 베이스 유무를 잘 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상 후반부에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살짝 들은 상태에서 최소 베이스 - 그 상태로 바닥에 놓고 청음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살짝 들은 상태에서 최대 베이스 - 그 상태로 바닥에 놓고 청음

내용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 영상의 볼륨을 크게하여 들으시면 베이스유무에 따른 깊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

 

▶ 전체적인 느낌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는 전면에 에어덕트 홀이 있어 내부의 울림을 전면으로 배출하는 구조로

전면의 풀레인지 스피커 출력과 더불어 MDF 하우징 내부의 울림으로 약간의 베이스 효과를 들을 수 있지만

여기에 베이스를 출력을 더 하게 되면 울림이 더 빵빵해지는 효과로 훌륭한 2.1 채널 효과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은 2채널 사운드바와 우퍼 스피커가 결합된 디자인으로 스피커 배치와 모니터 받침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센스가 있는 제품입니다. 

 

최대 10W의 출력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출력이 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일반적인 컴퓨터 사운드 사용목적으로 충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퀄리티 있는 캔스톤의 사운드를 2만원대 가격으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사운드바 보다는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를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에 선정되어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모니터받침대 #컴퓨터사운드바 #PC사운드바 #2.1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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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넷 오호 TR02 블루투스5.0 유무선 송수신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가우넷에서 출시한 오호 TR02 블루투스5.0 유무선입니다.

 

가우넷 TR02은 컴퓨터 관련 IT 장비 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오디오나 TV 등과 같이 블루투스 기능을 내장하지 않는 제품도

블루투스를 이용이 가능한 블루투스 송/수신을 지원하는 제품인데요.

 

최신 블루투스 5.0과 APT-X HD, APT-X LL, AAC 등의 다양한 코덱과 바이패스기능을 지원하여 활용도가

좋은 가우넷 TR02 블루투스 송/수신기 TR02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가우넷 TR02 패키지 모습입니다.

무지박스 패키지에 컬러 띠지가 씌워진 형태로 띠지에는 가우넷 TR02의 제품 사진과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띠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측면 모습.

띠지를 분리하면 봉인스티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가우넷 TR02 본체, 광케이블(각대각), MicroUSB 전원 케이블, 3.5mm to 2 RCA 케이블, 스테레오 AUX 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의 모습.

 

 

    스펙 정보                  

제품 스펙에서 눈에 띄는 부분을 살펴보면

블루투스 5.0 버전, aptX HD, aptX LL, aptX 코덱 지원으로 고음질 파일을 지연 없이 들을 수 있으며 

SBC, AAC 코덱 지원 / TX 모드(발신), RX 모드(수신), 바이패스 모드 지원 멀티페어링을 지원하는 이어폰 또는 헤드폰

2대 동시 사용 가능 배터리를 내장하지 않고 있지만, 보조배터리를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가우넷 TR02는 고오급 공유기 모습으로 안테나를 가지고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가우넷 TR02의 상단은 유광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으며 작동상태를 나타내는 명칭과 기능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바닥 면은 미끄럼을 방지하는 패드가 부착되어있어 거치 시 미끄럼을 방지해주고요.

뒷면에는  TX, RX에 해당하는 광단자와 AUX 단자 그리고 MicroUSB 전원 단자와 안테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뒷면의 연결 단자의 모습.

왼쪽 측면에는 TX(발신), RX(수신), 바이패스를 선택하는 스위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기능 명칭

 

 

▶ RX(수신) / Bypass / TX(발신) 모드 선택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선택 후 전원을 공급하면 됩니다.

TX(발신)모드 : 아날로그 출력 또는 옵티컬 출력을 가우넷 TR02에 연결하여 블루투스 헤드폰 또는 이어폰, 스피커로 듣는 모드

RX(수신)모드 : 블루투스 소스기기를 연결하여 가우넷 TR02에 유선 스피커, 유선 헤드폰 등에 연결하여 듣는 모드

바이패스 모드 : RX(수신)/TX(발신) 모드로 들어오는 광입력, AUX 신호를 반대의 모드로 출력하는 모드

 

▶ TX(발신) 모드로 사용

- 가우넷 TR02 USB 전원을 연결하여 TX모드로 선택

- TX 글씨에 LED가 빠르게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 진입 (점멸상태가 되지 않는 경우 블루투스 로고 버튼(멀티펑션)을 두번 누름)

- 블루투스 이어폰 꺼내 페어링 시도 ( 별도의 페어링 모드가 있는 제품의 경우 페어링 시도를 해야 함 )

- 가우넷 TR02와 블루투스 이어폰이 페어링이 완료되면 TX 글씨와 A 글씨에 LED가 점등됨.

- 이후 기기의 소리 출력을 TX 광단자 입력 또는 AUX 입력 단자에 연결.

 

대부분의 블루투스 기기들이 LCD, 스마트폰같이 액정이 있는 장치에서 글자를 보고 연결하는 게 습관이 되어있다 보니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간단하게 연결되어 큰 어려움 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가우넷 TR02 덕분에 오랜 숙원이었던 아날로그 턴테이블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들어보는 호강을 누려보았습니다.

위의 방식으로 TX(발신) 모드로 연결, AUX 입력, 이어폰 A(싱글) 사용으로 표시되는 모습.

TX(발신) 모드로 설정된 가우넷 TR02에 턴테이블의 RCA를 출력을 스테레오 단자로 변환 후 가우넷 TR02의 TX AUX 단자에

연결하여 턴테이블의 소리를 블루투스 신호로 발송 →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듣는 수신 형태로 사용하게 됩니다.

 

아파트에 살다 보니 층간 소음으로 스피커를 사용하지 못하는 관계로 LP를 들을 때 마다 곤혹이었는데 집안에 돌아다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여 LP 청음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이처럼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못하는 아날로그 오디오기기나 TV, 게임 등의 사운드 출력을 TX 광단자, AUX 단자에 연결하여

블루투스 이어폰, 헤드폰으로 청음이 가능하며 멀티페어링으로 사용 시 가우넷 TR02 A, B 글씨에 LED가 점등되며 

2명이 동시에 청음이 가능합니다. 

 

 

▶ RX(수신) 모드로 사용

- 가우넷 TR02 USB 전원을 연결하여 RX모드로 선택

- RX 글씨에 LED가 빠르게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 진입 (점멸상태가 되지 않는 경우 블루투스 로고 버튼(멀티펑션)을 두번 누름)

- 스마트폰이나 블루투스 오디오기기의 기기 리스트에서 TR02를 선택

- 가우넷 TR02와 블루투스 이어폰이 페어링이 완료되면 RX 글씨와 A 글씨에 LED가 점등됨.

- 이후 블루투스 출력을 듣고 싶은 스피커 또는 헤드폰을 RX 광단자 출력 또는 AUX 출력 단자에 연결.

위의 방식으로 RX( 수신)모드로 연결, AUX 입력, 이어폰 A(싱글) 사용으로 표시되는 모습.

TX모드로 선택 후 아이폰과 블루투스 연결을 하고 TX AUX 출력 단자에 헤드셋을 연결하여 스마트폰의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TX모드에서는 블루투스 로고 모양의 멀티펑션 버튼으로 재생/일시 정지,  +, - 버튼을 짧게 눌러 볼륨 제어, 길게 눌러

트랙 제어가 가능하여 블루투스 스피커가 아니어도 일반 스피커를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사용이 가능하네요.

 

 

 

 

▶ 바이패스 모드

선택 스위치를 Byepass로 선택 후 전원을 연결하면

Bypass 글자에 점등이 되며 RX AUX 입력 - TX AUX 출력, RX 광입력 - TX 광출력,  RX 광입력 - TX AUX 출력, 

RX AUX 입력- TX 광출력 등 다양한 조합으로 바이패스 모드로 사용 가능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가우넷 오호 TR02 블루투스5.0 유무선 송수신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가우넷 TR02 블루투스 송수신기는

블루투스를 지원하지는 않는 아날로그 오디오기기, TV, 게임기 등의 사운드를 최신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제품인데요.

 

 

 

송수신 거리가 최대 10m를 지원하는 제품이라 TV의 부족한 사운드를 빵빵한 블루투스 스피커로 대체하여 듣거나

심야에 거실 소파에 앉아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이용하여 소음없이 TV 시청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입니다.

 

 

 

배터리는 내장되어있지 않지만,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aptX HD, LL코덱으로

지연없이 고음질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니 참고하여 주시고요.

 

저처럼 아날로그 턴테이블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업체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구매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watchmarket/products/4736229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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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제품연구소 AM4 AMF15PY MATE 15.6인치 포터블 모니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좋은제품연구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AM4 AMF15PY MATE 15.6인치 포터블 모니터입니다.

 

아이패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 좀 있으면 휴대용 모니터도 곧 나오겠다 싶었는데 드디어 휴대용 모니터가 출시하는군요.

 

휴대가 가능한 모니터이기에 활용도가 좋을 거 같은 느낌인데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좋은제품연구소 AM4 AMF15PY MATE 15.6인치 포터블 모니터 패키지는 이거 뭐지? 할 정도로 심플함이 느껴지는데요.

측면에 부착된 라벨 스티커가 아니었으면 뭐가 뭔지도 몰랐을 거 같았습니다.

패키지 상단에 레드컬러 은박으로 각인된 AM 로고의 모습.

패키지를 개봉하면 모니터 설명서와 함께 포장된 좋은제품연구소 AM4 AMF15PY MATE 15.6인치 포터블 모니터 모습이

들어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모니터와 설명서 3종류의 케이블,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엠보싱 재질의 극세사 융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케이블 3종의 모습입니다.

왼쪽부터 USB-A - USB Type-C 전원용 케이블,  USB Type-C 데이타 및 전원 케이블, 미니 HDMI - 표준 HDMI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먼지 제거 극세사 융의 모습.

 

 

    제품 스펙     

 

 

    제품 정보     

좋은제품연구소 AM4 AMF15PY MATE 15.6인치 포터블 모니터는 카본 무늬의 스마트 커버로 덮여있는 형태로

사 태블릿 느낌을 주고 있는데요.

커버를 오픈하면 액정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필름을 붙여놓은 모니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호 필름을 제거한 모습. 

스탠드 형태로 세웠을 때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왼쪽 측면에 전원 버튼과 OSD 조그버튼, 스테레오 단자로 구성되어있고

오른쪽 측면에는 미니 HDMI, USB Type-C 입력 및 전원 단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뒷면에도 카본 무늬의 스마트 커버와 유광 플라스틱 재질이 사용된 모니터 모습.

모니터 뒷면 전면과 다르게 유광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으며 모니터 관련 보드가 내장된 하단부는 조금 두껍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스마트 커버는 자석이 내장되어 모니터 전면과 모니터 뒷면의 일부를 일체감 있게 부착되고 있습니다. 

 

 

    제품 특징     

 

▶ IPS 터치 논글래어패널

AM4 AMF15PY MATE 15.6인치 포터블 모니터는 170도 시야각을 갖고 있는 IPS 논글레어 패널로 3H 강도의 표면 코팅이

되어있는 터치스크린입니다.

 

USB Type C 포트를 이용하여 영상 출력을 지원하는 기술인 DP 얼터네이트 모드 지원하는 노트북이나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여 사용 시 터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데스크탑의 경우 메인보드 스펙 확인으로 지원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 슬림베젤 디자인

전면의 모니터 하우징은 무광 형태의 디자인으로 슬림하게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좌/우/윗면과 다르게 아랫부분은 두께감이 있는 모습입니다.

 

 

▶ 스마트 커버

카본 느낌의 스마트 커버 모습입니다. 

스마트 커버 겉면 모습.

스마트 커버 내부 모습.

스마트커버는 LCD 패널을 보호해주는 역할과 스탠드 역할을 겸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커버는 PU재질로 앞뒤로 넘겨 자유자재로 사용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스탠드 모드 그리고

접이 부분을 접어서 사용 시 모니터 사용각도를 조절하여 사용 수 있습니다. 

 

 

    I/O포트    

 

모니터 왼쪽 측면의 조작 버튼의 모습입니다.

 

전원 버튼은 OSD 조작 시 메뉴를 빠져나오는 기능으로 사용되며 조그버튼은 누르는 기능, 위/아래로 튕기는 틸트 기능으로

메뉴 이동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는 스테레오로 단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모니터 오른쪽은 신호 입력에 관련된 단자가 있는데요.

MiniHDMI 단자와 USB C 전원 및 데이터 입력 단자, USB C 전원 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OSD 메뉴 조작     

OSD는 왼쪽에 부착된 조그 버튼을 위/아래/푸쉬 형태로 조작이 가능한데요.

조그버튼을 이용하여 아래 방향으로 1회 틸트 시 볼륨 조절 메뉴가 나타나며(회색) 2회 틸트 후 위/아래로 움직여 볼륨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볼륨 조절과 동일한 방법으로 위쪽으로 틸트 시 밝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조그 버튼을 눌러 OSD를 호출하게 되는데요.

 

 

OSD 메뉴 구성을 살펴보면..

 

▶ 밝기/대비

밝기/대비 메뉴에서는 밝기/대비, 모드(표준, 게임, 극장, 사진) 선택이 가능합니다.

 

▶ 색상 설정

색상 설정에서는 모니터 색감 온도와 컬러 영역 등 컬러에 대한 조절이 가능합니다.

 

▶ 소리 설정 / 기타 설정 / 입력 소스 선택  

 

프리싱크와 HDR, 입력 소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휴대용 모니터지만 일반 모니터와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있으며 화면만 작다뿐이지 부족함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모니터 활용     

 

▶ PC 듀얼모니터

듀얼 모니터로 활용 시 메인 모니터를 보조하는 역활 또는 작업영역을 확대하여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특히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유저분이 듀얼 모니터 사용 시 USB Type C를 이용하게 된다면 10포인트 터치스크린 사용이

가능합니다.

 

 

▶ PS4 연결

AM4 AMF15PY MATE 15.6인치 포터블 모니터는 HDMI와 USB Type C를 입력으로 PS4나 XBOX 같은 게임 및 모바일 기기의

모니터로 활용이 가능한데요.

휴대용 모니터를 사용하게 되면 명절이나 여행을 하면서 PS4 같은 게임기를 이용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아이폰 연결

애플 정품 라이트닝 디지털 아답터를 이용하여 아이폰을 모니터에 연결해보았습니다.

라이트닝 디지털 아답터를 이용하여 영상 출력 시 아이폰 상단에 블루 아이콘이 뜨면서 영상이 출력됩니다. 

AM4 AMF15PY MATE 15.6인치 포터블 모니터와 아이폰 연결 모습.

USB C 타입이 아니기에 터치스크린 활용은 못 하지만 갤럭시 시리즈의 경우는 영상 출력 기능 및 DEX 모드에서

터치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좋은제품연구소 AM4 AMF15PY MATE 15.6인치 포터블 모니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단순한 휴대용 모니터지만  DP 얼터네이트 모드(Display port Alternate mode ) 지원하는 기기를 USB C 단자로

연결하면 터치스크린 활용이 가능한 부가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는 기기 연결에 따른 활용도가 좋은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휴대가 가능한 모니터이기에 이동업무가 많은 시거나 다양한 기기를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판매처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sazamall/products/472754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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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모비프렌에서 야심 차게 출시한 솔로(Solo)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양쪽 이어버드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솔로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 돈 스파이크님이 사운드 튜닝에 참여하여

꽤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인데요.

 

편안함한 착용감과 좋은 사운드, 오랜 사용 시간을 지원하는 배터리, 개별적 사용 가능한 이어버드 등

TWS 블루투스의 최신 트랜드 결정체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는 전면 커버로 디자인되어 패키지 앞뒤 면으로는 제품의 특징을 부각하고 커버 안쪽에 상세한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패키지 전면에는 구매일 기준 보증기간 1년을 보증한다는 내용을 그리고

패키지 뒷면에는 배터리 관련 인증정보와 용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커버 안쪽의 제품의 특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고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는 투명창 아래에는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만의 자체 튜닝 기술인 MSTS 튜닝 사운드가 적용, 오토페어링, 배터리 잔량 표시,

음성 어시스턴트 지원, 싱글/듀얼 모드 지원 등이 쉽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과 설명으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싱글/듀얼모드란

TWS 이어폰을 사용할 때 한쪽(왼쪽 또는 오른쪽)만 사용하는 경우 = 싱글 모드, 양쪽을 다 사용하는 경우를 듀얼 모드로

표현하며 일부 제품에서 사용되는 마스터, 서브 개념으로 마스터로만 싱글모드 사용이 가능하지만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는 양쪽이 마스터로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돈 스파이크님의 튜닝 인증.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메뉴얼, 이어버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USB Type C 충전 케이블, 충전 케이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제품 살펴보기       

 

▶ 충전 케이스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충전 케이스는 뚜껑과 본체 부분에 회색 컬러의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경계면을 표시하고 있으며 충전 케이스 하단에는

LED 인디케이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뚜껑 부분에 인쇄된 모비프렌 로고 모습.

흔히 사용하는 MircoUSB가 아닌 USB Type C 단자를 채용하여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메뉴얼을 보기 전에 충전 케이스의 버튼이 페어링 버튼인 줄 알았는데.... 수동 충전 버튼이더라고요.

에어팟의 충전 케이스와 비슷할 줄 알았지만, 전혀 다른 기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뚜껑 부분의 플라스틱은 얇고 가벼운 편이며 충전 케이스 상단에는 이어버드 L, R를 구분하는 각인과 이어버드에 맞는 형태로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케이스 상단에는 이어버드 결합용 자석을 내장하고 있으며 이어버드의 내부에는 케이스 결합용 자석이 내장되어

케이스에 이어버드를 넣으면 서로의 자석으로 결합하면서 자동으로 충전을 하게 됩니다. 

 

 

▶ 이어버드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의 이어버드의 모습입니다.

이어버드 하우징 외부의 M가 인쇄된 동그라미 부분은 블루투스 컨트롤이 가능한 터치센서가 내장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블루투스 제어가 가능합니다. 

실리콘 이어캡을 제거한 이어버드의 모습.

이어버드 안쪽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각인과 하우징 내부의 빠져나오는 에어덕트 역할을 하는 구멍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커널형 귓구멍 속으로 막는 디자인이 일반적이지만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는 귓구멍 속이 아닌

입구 부분을 막아 차음을 집중하는 형태로 디자인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주고 있습니다.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에는 기본 장착된 이어캡을 포함하여 대, 중, 소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왼쪽 모습.

이어버든 오른쪽 모습.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이어버드는 끝부분은 반원 형태 스틱 디자인으로 끝부분에 충전 케이스와 결합하는

충전 단자와 통화 시 목소리를 수음하는 마이크 구멍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 메뉴얼

메뉴얼에는 제품의 기본적인 사용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기에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페어링

충전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등장하는 MobiFren Solo를 선택하면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페어링 진행이 안 되는 경우 이어버드의 버튼을 5초 이상 터치하여 전원을 모두 끈 상태에서 충전케이스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면 페어링을 진행하게 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케이스의 경우 3개의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상태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충전 시에는 LED가 점멸 후 점등이 되면서 한칸 한칸 채워나가며 충전을 진행하며 완충이 되면 LED가 모두 들어온 상태로

유지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이렇게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어버드 사용 시 약 6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케이스를 더하면 싱글모드 시 약 80시간, 듀얼모드 사용 시 약 40시간이 가능합니다.

 

배터리 잔량 확인은 충전 케이스의 LED 인디케이터 잔량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66 ~ 100%

●●○ = 33 ~ 66% 이하

●○○ = 0 ~  33% 이하

이어버드의 경우 충전 케이스에 넣었을 때 자동 충전을 진행하며 이어버드에 레드 LED로 점등되었다가 완충이 되면

LED가 꺼지면서 충전이 완료됨을 알 수 있습니다. 

 

 

▶ 블루투스 컨트롤 

이어버드의 터치센서를 이용하여 다양한 블루투스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데요.

 

기본 2번 터치와 길게 눌었을 때 반응하는 음성 어시스턴트와 음악 재생/일시 정지 등의 기능은 양쪽에서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며 트랙 이동의 경우 왼쪽과 오른쪽이 구분하여 제어됩니다.

 

 

▶ 블루투스 배터리 잔량확인

아이폰의 경우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 확인을 지원하는데요. 위와 같이 다양한 메뉴에서 배터리 잔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벼운 무게

1g 단위로 측정 가능한 저울로 무게를 측정해보니 이어버드는 각 4.5g, 충전 케이스는 33g

두 가지를 모두 합한  총 무게는 42g으로 가벼운 무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착용 컷       

 

 

개인적으로 커널형 제품을 사용하면 귀에 압이 차서 걸어 다니거나 이야기를 할 때 귀가 울리는 현상 때문에 기피하는 편인데

모비프렌 솔로는 의외로 귀에 압이 차지 않아 울림도 없고, 오래 착용하여도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음악 감상       

비트 있는 음악으로 제품의 음색을 테스트 헐... 진심 대박이네요.

유사 제품과 다르게 뭉개지지 않고 과하지 않은 저음과 모든 영역의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돈스형님 짱이에요.

 

 

    마무리       

지금까지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에어팟과 유사 제품을 최근까지 많이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경험해봤던 몇몇 제품 중에서는 최고의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에어팟 등장 이후 유사한 디자인의 제품은 많지만, 좌/우 이어버드를 독립적으로 사용,  이어버드로만 6시간 재생, 

IPX5 생활방수 지원 그리고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5만 원대 가격대인 모비프렌 솔로는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진짜 완전무선 이어폰에 좋은 사운드, 현실적으로 부담 없는 가격대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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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SAIR M55 PRO RGB BLACK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CORSAIR M55 PRO RGB BLACK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이 제품은 대칭형 양손잡이 디자인 마우스로 86g의 가벼운 무게, 다양한 LED 라이팅 그리고 커세어의 통합 소프트웨어인

iCUE가 상당히 매력 있는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CORSAIR M55 PRO RGB BLACK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외형적으로 고급진 형태는 아니지만 커세어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심플함에 복잡하지도 않고 딱 필요한 내용만

명시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설명서, 워런티 가이드, 마우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정보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픽셀 아트 PMW 3327센서, 5천만 회 클릭을 지원하는 옴론 스위치, 최대 12,400dpi 지원 그리고 86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통사에서 설명하고 있는 사이즈 정보.

 

 

    제품 살펴보기           

CORSAIR M55 PRO RGB BLACK 게이밍 마우스 모습입니다.

 

좌우 대칭형 디자인으로 양손 사용이 가능한 좌우 사이드 버튼을 제공하고 있으며 마우스 그립 시 편안함을 주기 위해

뒤쪽에 비해 안쪽이 좁아지는 형태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마우스 좌우 측면은 미끄럼방지를 위한 러버 패드가 사용되었고 사이드 버튼이 큼지막해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는 높이는 전체적을 납작한 형태로 팝, 클로우, 핑거등의 다양한 그립을 소화할 수 있고요.

마우스 상단의 구성은 독특한 패턴 구조를 가진 마우스 휠 스크롤, DPI LED 인디케이터, DPI 버튼으로 구성되어있고요.

 

러버 코팅 처리된 마우스 표면과 앰보싱 느낌으로 처리된 바닥 면을 제외하면 마우스 가운데 라인과 측,후면 모서리 라인을

유광으로 처리하여 올블랙 느낌에도 서로 다들 재질의 느낌으로 차별을 주고 있습니다.

마우스 후면의 커세어 로고를 통해 다양한 RGB LED가 표현됩니다. 

M55 PRO RGB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버튼이 크다 그로 인해 편하다 입니다.

버튼이 작으면 짜증 나는 편인데 버튼 면적이 크고 클릭 감이 좋아서 좋더라고요.

마우스 측면의 널찍하게 부착된 러버 그립의 모습.

커세어 로고 모양으로 표현된 단층 모습.   

직조 재질의 케이블 그리고 USB 단자 몰딩에서 확인 가능한 커세어의 아이덴티티인 범선 로고 모습.

CORSAIR M55 PRO RGB BLACK 게이밍 마우스 화려하지 않지만 로고를 통해 다양한 RGB LED 효과가 표현됩니다.

 

 

 

    소프트웨어           

마우스의 특징과 기능이 소프트웨어와 연관이 되어있어서 소프트프웨 설명으로 통합하여 리뷰 진행을 하오니 양해바랍니다.

 

▶ iCUE 설치

커세어 제품 통합 소프트웨어로 알고 있는데 M55 PRO 마우스 기능에 대해서만 다룰 예정입니다.

 

▶ iCUE 실행

iCUE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면 감지되는 커세어 제품으로 M55 PRO가 감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마우스를 클릭해주시면 본격적인 마우스 세팅화면으로 넘어갑니다.

 

▶ 마우스 세팅을 위한 처음 화면

처음에 이런 화면 구성을 보고 뭐지? 했는데요.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화면이더군요.

마우스 밑의 동그라미를 선택하여 좌우 사이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로고 부분의 RGB LED는 소프트웨어에서 변경 시

마우스와 소프트웨어에서 동시에 확인인 가능한 브리뷰를 제공합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대시보드

대시보드에서는 큰 의미는 없지만, 시스템 온도와 클럭 정보를 간편하게 볼 수 있게 제공해줍니다. ^^^

은근히 편하기는 하네요.

 

 

▶ 액션

액션에서는 + 버튼을 눌러 키 매크로, 버튼 설정, 텍스트 매크로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 키 입력, 마우스 클릭, 마우스 스크롤, 마우스 움직임을 종합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매크로 기능을 알아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화면 오른쪽의 지연(딜레이 타임) / 키보드 이벤트 / 마우스 클릭 / 마우스 스크롤 휠 / 마우스 움직임 기록하기

중에서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고  버튼을 누른 후 입력을 하고 다시  눌러 녹화를 종료하면 매크로 입력 창이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녹화가 종료됨을 알려줍니다.

마우스 움직임 기록의 경우

모니터 해상도 기준으로 X, Y 좌표를 설정하는 게 아닌 녹화 당시 마우스 커서의 위치를 좌표를 상대 좌표로 기록을 하며

매크로 재생 시 매크로를 실행하는 시점의 마우스 커서의 위치에서 재생이 되는데 

녹화 당시의 위치를 똑같이 재현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독특한 기능에서 신선함이 느껴지네요.

 

기본 매크로 이외 버튼 기능 변경, 미디어 기능, 원본? (텍스트 매크로)로도 가능한데요.

영문 → 한글 번역이 조금 난해하게 된 부분이 있네요. 

분명히 텍스트 매크로가 가능할 텐데 하고 클릭한 원본이 바로 텍스트 매크로라는...... ^^;

 

▶ 액션 라이브러리

쉽게 매크로 파일을 저장한 리스트로 이해하시면 빠른데요. 일반적인 소프트웨어서는 이름으로 존재했다면 iCUE에서는

매크로 이름과 내용을 보는 동시에 수정이 가능한 장점이 있는데요.

 

액션 라이브러리는 말 그대도 매크로 파일을 모아두는 곳, 액션은 매크로를 버튼으로 지정이 가능한 메뉴로 이해하면 됩니다.

 

매크로 파일의 이름을 드래그하여 액션과 액션 라이브러리를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 조명효과

방식은 동일합니다. + 버튼을 눌러 생성된 LED 리스트가 생성되면

기본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LED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후면에 로고 부분에서 점등되는 LED의 모습.

화려하진 않지만 은은하게 그리고 다양한 LED 효과를 제공하며 그중에 가장 독특한 LED 효과가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CPU, VGA, 메인보드 온도에 따른 LED 변화.

시스템 온도에 민감하신 분들에게 이상적인 기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디어가 괜찮네요.

 

▶ DPI

M55 PRO RGB는 최소 200 ~ 최대 12,400DPI를 지원하며 DPI 변경 단위는 100단위로 변경되며  

DPI 변경에는 2가지 옵션이 있는데요.

 

기본값으로 지정하는 기능과 DPI 단계를 늘리고 줄이는 기능입니다.

 

일반적인 제품에서는 기본 DPI 설정이 없어 DPI 값을 임의로 수정하곤 했는데 기본으로 사용할 DPI를 선택할 수 있기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값으로 설정된 DPI 단계의 모습.

DPI 선택 맨 마지막에 있는 스나이퍼 부분은 매크로 설정의 마우스 버튼 메뉴 - 스나이퍼를 선택 후 버튼에 적용하여

사용 시 스나이퍼 버튼을 누르면 해당 LED가 점등되어 스나이퍼 기능이 작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나이퍼 기능에서도 DPI를 유저가 설정이 가능하기에 버튼 기능 부여와 매크로 기능을 잘 활용하면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마우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설정

설정 메뉴에서는 왼손, 오른손 설정, 오른쪽 사이드 버튼 사용 On/Off, USB 폴링 레이트, 펌웨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모든 측면 버튼 사용이 활성화되어야 오른쪽 사이드 버튼을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소프트웨어는 직관적이지 않아 기능 부여에 따라 메뉴 여기저기를 찾아다녀야 하지만 소프트웨어가 가지고 있는 기능만큼은

타사의 소프트웨어보다 좋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느낌           

옴론의 경쾌한 클릭감을 전해주는 좌/우 메인 버튼 그리고 소리 없이 돌아가는 휠 스크롤 덕분에 쾌적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마우스 그립 시 좌우 폭이 좁은 편이라 좌우 폭이 넓은 마우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안쪽으로 많이 움켜쥐는 타입이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320 센서 이후부터는 일반적인 웹서핑, 프로그램 사용, 주로 하는 카운트 스트라이크 go 게임에서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하기에 센서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과거에는 마우스 테스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하이엔드 센서 마우스와 332x 센서를 마우스를 비교하는 그래프도 만들어

봤지만, 객관적인 차이를 설명할 수 없더라고요.

마우스의 크기는 키보드 기준 F7에 살짝 걸리는 길이

마우스 하우징 뒤쪽은 꽉 차는 F5, 사이드 그립 부분은 F5 절반입니다.

대칭형 디자인이기에 편안한 그립으로 사용이 가능한 마우스으로 

 

86g의 가벼운 무게로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무게 측정시 케이블이 눌리는 무게로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한 부분을 감안하여 저울에 올려지는 케이블 높이를 유지하면서

마우스 무게를 측정해보았습니다. )

 

 

 

    마무리         

 

지금까지 CORSAIR M55 PRO RGB BLACK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M55 Pro 마우스는 평범해 보이는 마우스지만 커세의 전용 프로그램인 iCUE를 활용하면 마우스 기능 막강해지는

장점이 있는데요.  최근까지 리뷰를 하면서 접한 마우스 소프트웨어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3만 원대 가격 제품 중에 이런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는 아마도 없을 듯 ...

 

2년이라는 넉넉한 보증기간을 제공하는 게이밍 마우스로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니 브랜드 제품 중이 가성비 있는

마우스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퀘이사존 필드테스트 이벤트에 당첨되어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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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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