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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는 리뷰할 제품은 드디어 국내에 정식을 출시한 로지텍의 무선 헤드셋 !! G933s 입니다.

 

기존에 G933의 경우는 국내에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16년도 12월 블랙프라이데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

무선 헤드셋의 붐을 일으킨 장본이기도 했죠.

 

크게 달리진 부분은 없어 보지만 스펙을 비교해보니 몇 가지 특징적인 변화가 눈에 띄는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04ArPXoTfM

 

 

 

         패키지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는 전작인 G933에 비하면 많이 라이트해진 느낌으로

좋게 보면 친환경적인 패키징? 나쁘게 보면 가격대비 싼마이 느낌? 이 들었습니다만 언박싱 영상을 보시면 나름

포장에 신경을 쓴 느낌이 들었습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DTS 헤드폰 X : 2.0 지원, LightSync 지원, 무선 방식을 표기하고 있으며

아랫부분에는 제품의 이름이 표기되어있습니다. 모델명은 왼쪽에 G933s로 표기되어있죠.

측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

뒷면에는 조작 버튼에 대한 설명과 특징이 간략한 설명으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유무선 사용에 대한 내용

50mm 드라이브 유닛과 LIGHTSYNC에 대한 설명

패키지 바닥 면에 인쇄된 내용물에 관한 인쇄

제품의 구성품은 충전케이블과 4극 스테레오 케이블, USB 수신기가 수납된 G933s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패브릭 소재의 MicroUSB 충전케이블 충전 케이블에는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는 게 특징이고요.

4극 단자로 구성된 스테레오 케이블은 스마트기기 또는 게임기에 유선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지텍 G933s VS G933 스펙 비교      

 

로지텍 공홈 데이타를 기본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50mm 드라이브 유닛, 6mm 마이크 유닛 사용, DTS 헤드폰 X : 2.0 지원 그리고

헤어밴드와 이어패드를 인조가죽 재질로 변경 그리고,  스피커 감도가 93dB/mW, 마이크의 응답 주파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이전 G933 개봉기 리뷰 시 드라이브 유닛이 아쉽다는 내용을 적은 게 기억에 나는데...

드디어 50mm 드라이브를 채용했네요.

 

 

         제품 살펴보기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G933 시리즈는 오버이어 이어패드와 반대로 헤어밴드 부분이 얇게 디자인된 게 특징인데요.

전작의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에 LED 라이팅이 전면에 있는 경우 모니터에 반사되는 것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게이머가 게임에 집중할 수 있게

뒤쪽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LED 라이팅 효과는 이어컵 하우징과 측면 로고 부분의 따로 설정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의 특징은 헤어밴드의 부분이 플라스틱 사출로 되어있다는 점인데요.

보통은 헤어밴드 스틸을 쿠션을 감싸거나 플라스틱을 결합하는 구조라고 하더라도 스틸의 탄력을 유지하는 쪽으로

구성하는 편인데 G933s는 플라스틱 사출을 이용하여 헤어밴드의 형태를 고정하고 있어 착용 시 유닛이 있는 밴드 아래쪽을

벌려 착용하는 조금 독특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헤어밴드의 길이 조절 시 밴드 바깥쪽에 눈금과 드드득하는 소리로 구분이 됩니다. 

정수리에 닿는 헤어밴드는 쿠션감이 있는 소재를 사용하였는데 메쉬소재를 사용했던 이전 제품보다 맘에 드네요.

로지텍 G993s는 헤드 부분이 90도로 회전하는 구조로 편안한 착용감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로지텍 G933s의 마이크는 수납형 디자인으로 왼쪽 하우징에 수납이 되어있으며

마이크를 꺼냄과 동시에 자동으로 마이크가 켜지고 반대로 마이크를 넣으면 꺼지는 자동 On/Off를 지원합니다.

헤드셋 착용 시 마이크 On/Off는 사운드로 마이크 작동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마이크 앞/뒤, 좌우로 길이 조절과 벤딩이 가능하며 마이크 수음부는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 사용 중 마이크 음소거 버튼을 누르면 Red LED 점등되어 음소거가 되었음을 알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음소거 버튼을 누르는 거 보다 마이크를 넣는 게 더 빨랐다는...

헤드셋 왼쪽 측면의 자석으로 부착된 커버를 떼어내면 수납된 USB 수신기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 발신기를 컴퓨터 USB 단자나 PS4의 USB 단자에 꽂으면 간편하게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커버를 벗겨보면 배터리가 내장되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3.7V 1,100mAh 용량의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커넥터 방식을 사용하고 추후 교체형 배터리를 판매한다면

자가 교체가 가능해 보였습니다. 

이어패드는 커버 디자인으로 간단하게 벗겨내고 씌울 수 있지만 잘못 다루면 찢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0mm 드라이브 유닛의 모습.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은 왼쪽에 메인 회로가 내장되어있어

충전과 유선 연결, 볼륨 조절 및 매크로 기능 버튼 등 조작기능이 왼쪽에 몰려있는 있는 구조입니다. 

순서대로 볼륨 조절 / 마이크 음소거 / G1, G2, G3 매크로 버튼

그리고 전원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본적인 기능        

 

1. 충전과 사용 

상세 내역에 충전 관련 설명이 없어 배터리 용량으로 대충 계산해보니 5V 1A 아답터를 이용하여 충전 시

약 1시간 30 분정도 소요될 거 같습니다.

이렇게 충전된 헤드셋은 LED Off시 최대 12시간, LED On시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하는데

사운드 제품 특성상 볼륨 레벨, 가상 7.1채널 사용 여부 등 복합적인 부분을 고려한다면 스펙상의 최대 시간보단

살짝 못 미칠 거라 보입니다. 

 


2. 페어링

PC USB 단자에 수신기를 꽂으면 LED 인디케이터가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를 표현해주고 있으며

헤드셋 전원을 켜서 페어링이 되면 LED 점등상태로 유지됩니다.

 

수신기는 LED 인디케이터로, 헤드셋은 연결 사운드로 상태를 알려줍니다. ( 블루투스 제품과 비슷 )

 

 

3. 리셋 버튼

왼쪽 커버를 떼어보면 사진상의 가운데 리셋 버튼이 있는데요.

클립을 펴서 콕 눌러주면 USB 수신기의 LED 인디케이터가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가 풀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헤드셋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지면 새롭게 페어링 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4. 사운드 믹스

무선 연결과 유선 연결을 동시에 하는 경우 소스를 선택하는 기능이 없어 무선으로 들어오는 소리와 유선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믹스되어 모두 들립니다.

(예: 무선 = PC, 유선 = 스마트폰 연결)

 

5. G1, G2, G3 매크로 기능

-  G3(프로그래밍 가능): 기본 이퀄라이저(EQ) 사이클

-  G2(프로그래밍 가능): 기본 서라운드 사운드 켜기/끄기

-  G1(프로그래밍 가능): 기본 조명 사이클

관련 기능은 소프트웨어 설명 참조

 

 

         소프트웨어      

 

G-HUB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아 설치 후 실행하면 다음의 화면을 보게 됩니다.

가운데 헤드셋 이미지를 클릭해주면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한 메뉴를 보여주는데요. 필자는 로지텍 제품이 없는 관계로

G933s에 대한 부분만 다루겠습니다.

 

- LightSync

헤드셋의 로고 부분과 하우징 부분의 LED 설정과 로지텍 기기끼리의 LED 싱크를 맞추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LED Off, 단색컬러 고정, RGB 사이클, 숨쉬기, 화면 컬러를 표현하는 샘플러, 사운드 임펙트에 반응하는 비주얼라이저 등

다양한 효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할당

오디오 / 동장 / 매크로 / 시스템 메뉴에 나열되는 다양한 기능을 선택하여 G1 ~ G3에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본값으로 설정한 G1, G2, G3 기능은 White 컬러로 G-시프트로 설정한 기능은 Red 컬러로 구분이 됩니다.

 

- 음향

음향 메뉴 다양한 설정을 보니 타사의 DTS 헤드폰 X 2.0 메뉴와 비슷한 부분이 있는 걸로 보아 2.0의 메뉴 구성은 공통적인

부분이 있는 거 같아 보입니다. 

 

서라운드 사운드가 활성화 체크가 되지 않은 경우 일반 스테레오 사운드로  

서라운드 사운드 활성화 시 룸 이름 선택과 DTS 슈퍼 스테레오 설정을 선택하여 다양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데

 

DTS 헤드폰 X 2.0의 서라운드 사운드 활성화 후 룸 이름을  엔터테이먼트/ 게이밍 / 스포츠을 순차적으로 변경하면

그에 따른 음장효과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으며 소프트웨어 상에서는

DTS 슈퍼 스테레오 모드 전면 / 와이드 / 기존 선택의 경우 크게 체감되진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S사의 DTS 헤드폰 X 보다는 G933s 사운드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 이퀄라이저

이퀄라이저는 다양한 설정값이 저장되어있지만 유저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매크로

매크로 기능은 일반적인 매크로 기능과 비슷합니다만 UI가 너무 디자인적인 요소가 강하더라고요. ^^

매크로 이름 지정, 매크로 진행 형태 선택

매크로 유형 버튼 입력, 텍스트 입력 및 다양한 설정과 지연시간 설정이 가능하고 

키 입력 매크로 입력 시 마우스 버튼기능 조합도 가능하더군요.

 

아마도 이 부분은 G-HUB를 사용하는 로지텍 제품은 공통으로 사용하는 기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PS4 연결      

 

예전에 G933 모델을 PS4에 연결하여 잘 사용했던 기억이 나서 PS4에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PS4는 1205A 500G 베틀프론트 1 한정판 (구형)입니다.

G933s를 PS4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특별하게 설정할 게 없더라고요.

USB 수신기를 꼽는 순간 " USB 헤드셋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TV 소리가 G933s로 전환됩니다.

오디오 출력 설정에서는 USB 헤드셋이라는 항목이 나오지 않네요.

USB 수신기를 제거하면 " 헤드셋 접속 해제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사운드가 TV로 전환되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PS4 연결 시 서라운드 지원이 안 되는 스테레오 헤드셋으로 사용됩니다.

가상 서라운드는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야 사용되는 기능이기에 PC에서만 구현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게임 사운드는 Good!      

 

제품을 받아 날부터 밤이면 밤마다 게임을 하면서 사운드를 느껴봤습니다.

먼저 착용 컷입니다.

군모 사이즈는 모르기에 ( 제대한 지 너무 오래돼서리.. )

착용컷을 보시면 헤어밴드와 이어패드의 폭이 상당히 두껍게 보이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

측면 모습을 보시면 이어패드보다 얇은 헤어밴드의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요.

헤어밴드의 누르는 위치에 따라서 오래 사용했을 때 정수리 부분의 눌림이 느껴지곤 합니다.

어떻게 쓰느냐가 관건이더라고요. 

헤드셋 뒤로 보이는 LED 라이팅 모습.

 

최근에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긴 했지만 고사양 게임보다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카운트 스트라이크 : Go를 즐기는 편입니다.

평소에 스테레오 게임을 하다 보니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의 DTS 2.0 가상 서라운드를 켜고 게임을 했을때

사방에서 발소리가 들려서 정신이 없더라고요.

보통 게임을 하면 왼쪽에 지도를 보지 않고 화면이 집중하는 돌격형 타입인데

가상 서라운드 성능이 좋아서 게임 캐릭터 옆 담장 너머의 발소리가 옆에서 들리는 것처럼 느껴져서 사운드에 집중하느라

플레이가 안 되더라고요.

결국 사운드와 상단에 맵을 병행하면서 게임 사운드에 적응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무선 헤드셋은 G933으로 시작을 했지만, 중간에 S사의 무선 헤드셋, 유선 헤드셋으로 변경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이

있다면 로지텍의 가상 서라운드 효과입니다. 로지텍에 비하면 S사는 조금 밋밋한 느낌?

 

이번에 G933s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은 같은 DTS 헤드폰 X 2.0 사운드의 경우도 체감상 느끼는 사운드는 효과는 S사보다는

로지텍이 확실 좋은 듯 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무선 헤드셋을 사용해보지 않은 분들에게 무선의 장점을 소개하자면..

 

- 끊기지 않는 사운드

최장 15~20m 거리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컴퓨터 방에서 헤드셋을 착용하고 화장실에서 문을 닫고

볼일을 보는 중에서 끊김 없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기특함이 있습니다.

똑같은 거리를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한다면 100% 끊김이 발생하는 구간인데 말이죠.

 

- 선 걸림 없음

유선 헤드셋을 사용하다 보면 의자로 움직이는 상황, 방바닥에 뭔가 주우려고 구부리는 상황에서 걸림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일 겁니다.

 

-  PC앞에 있을 필요가 없다.

예전에 G933 사용 시절에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설거지하면서 인강을 듣는 와이프님 보기도 했는데요. 

무선이기에 무선 헤드셋을 끼고 잠깐이나마 컴퓨터를 벗어나는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무선의 장점이 있는 로지텍 G933s의 강점을 살펴보면..

1. 50mm 드라이브 유닛와 DTS 헤드폰 X : 2.0으로 거듭난 좋은 사운드

2. 여름에 땀을 먹는 메쉬소재를 대신한 인조가죽 사용

3. 착용감이 좋은 오버이어 이어패드

착용 시 넉넉함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4. 헤어밴드 쿠션의 개선?

G933 모델의 경우 헤어밴드를 살짝 벌리면 사진상의 쿠션 부분이 떨어지는 고질적 문제가 있었는데

G993s는 같은 벌림에도 빠지지 않더군요.

 

5.  적당한 무게감

USB 수신기를 제외한 실측 무게가 374g으로 나름 괜찮은 무게감을 주고 있습니다.

 

반대로 로지텍 G933s의 아쉬운 점을 살펴보면..

 

- 가끔 먹통이 되는 소프트웨어

원인 모를 이유로 옵션 설정 중에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USB 수신기를 뺏다 꼽아서 다시 연결하여 해결을 보기도 했습니다.

 

- 헤어밴드의 정수리 눌림

오랜 시간 사용하다 보면 정수리 부분을 누르는 압박감이 느껴지는데 필자의 경우 정수리 부분이 돌출되어있는 타입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헤어밴드 쿠션이 얇아서 그런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착용방법에 따라 덜 느끼고 덜 느끼는 거 같더라고요.

 

그럼에도 좋은 사운드와 사용감을 제공하는 로지텍 G933s는 꼭 한번 사용해보시라고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이엠베스트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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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을 위한 필수품 게이즈 이지 마이크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인터넷 방송을 위한 필수품인 게이즈샵에서 출시한 게이즈 이지 마이크입니다.

 

게이즈 샵은 ‘14년 갤러리아 압구정 WEST에서 시작한 GAZESHOP 오프라인 스토어는 트렌디하고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셀렉트샵으로 ‘18년 초 GAZESHOP.COM을 리뉴얼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는데요.

 

셀렉트 제품 이외에 자체 제작한 독특디자인의 데스크, 충전패드, 전자메모패드, 방송용 마이크 게이즈 이지 마이크를

출시하였습니다.

 

게이즈 이미 마이크는 홈 레코딩, 인터넷 방송과 게임에서 중요한 보이스 전달을 위해 기획된 제품으로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xvgReMKQsNI

 

 

        스펙 정보                 

 

마이크 유닛 크기 : 34mm

주파수 응답 : 20Hz ~ 20KHz

감도 : -34dB ± 2dB (0dB=1V/Pa at 1kHz)

출력 임피던스 : 150Ω ± 30% (at 1kHz)

부하임피던스 : ≥ 1000Ω

등가 소음도 : 16dBA

최대 음압수준 : 130dB (at 1kHz ≤1% T.H.D)

S/N 비 : 78dB

전류 : 3mA

팬텀파워 미포함

 

 

        제품 구성품       

 

본 제품의 별도의 패키지가 없기에 언박싱 영상을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성품으로는 책상에 고정하는 클램프, 스탠드, 쇼크 마운트, 케이블 마이크, 마이크 본체, 팝 필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세팅       

 

쇼크 마운트의 모습입니다.

쇼크 마운트는 동그란 원형 틀에 고무밴드와 마이크 고정 클립을 이용하여 마이크 거치시 마이크를 건드리거나

스탠드가 움직여도 마이크의 진동이 전달되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쇼크 마운트와 스탠드를 결합하기 위해서는 금속 아답터를 결합해줘야 합니다.

쇼크 마운트와 스탠드 결합하는 과정

책상이나 책장에 고정이 가능한 클램프는 약 45mm 두께까지 거치가 가능합니다.

클램프를 책상에 고정하고 스탠드를 결합니다.

마이크를 쇼크 마운트에 거치하고 캐논 잭을 연결하면 모든 연결이 끝나는 구조로 초보자도 간편한 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팝 필터를 장착할 때 조금 버벅대긴 했는데요. 사진과 같이 스탠드 모서리를 기준으로 결합하면 쉽게 고정이 가능합니다.

팝 필터는 패브릭 재질이 이중으로 부착된 형태로 되어있어 사물이 잘 비치지 않습니다.

그만큼 입에서 센바람을 잘 막아줄 거 같네요. 

게이즈 이지 콘덴서 마이크는 대구경 마이크를 사용하고 있는데 G 마크가 있는 전면을 이용해야 정확한 음성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연결 및 사용    

 

게이즈 이지 마이크는 입문자 마이크답게 연결 또한 간편한데요.

펜텀파워가 없는 상태인지라 컴퓨터 본체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PC 본체의 마이크 In 단자에 게이즈 이지 마이크를 연결하면 모든 연결이 끝나며 이후에는

컴퓨터 사운드카드 소프트웨어에서 약간의 설정을 해주면 됩니다.

사용하는 메인보드는 ASUS PRIME X470 Pro 보드로 리얼텍 사운드 카드를 사용하여 있는데요.

 

사운드카드 소프트웨어에서 "마이크 증폭 최대 설정" - "마이크 볼륨 조절"과 "소음 억제" 설정을 해주시면 되며

환경에 따라 볼륨 벨런스를 잘 조절하신다면 사용하시는데 큰 문제가 없으실 겁니다.

 

아무래도 콘덴서 마이크 특성상 펜텀파워를 사용하게 좋다고 하니 마이크 성능을 위해서 팬텀파워를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유튜브와 같은 1인 방송에 최적화된 입문자용 마이크 게이즈 이지 마이크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접이식 스탠드를 활용한 방송용 마이크로 편안한 위치 조정이 가능하고 윈드 커버와 팝 필터를 사용한 센소리를 바람 소리를

커버하여 깨끗한 소리를 전달할 수 있게 해주는 괜찮은 제품입니다.

 

마이크의 음성입력도 잘 되는 편이라 목소리 톤을 잘 살려 녹음이 가능하였고 헤드셋 마이크를 사용하는 것보다

목소리가 근사하게 들리니 좋았습니다.

 

노이즈가 없는 깨끗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방송에 적합한 마이크 게이즈 이지 마이크를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게이즈샵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게이즈샵 게이즈 이지 마이크 구매링크 : http://bit.by/2C6JM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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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의 야심작 TITAN G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제닉스의 야심작 TITAN G 마우스입니다.

 

제가 카피 쉘 마우스 리뷰를 하면 유튜브에 올린 영상 덧글에  카피제품이라는 단어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제품을 직접 디자인하고 금형을 만들어 한국에서 생산하는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이 아닌 이상 중국 공장에

카탈로그 상품에서 외형과 스펙을 겹치지 않게 변경하여 만들어 내는 게 한국 로컬 제품의 한계이기에 카피 논쟁을 떠나

정말 괜찮은 제품이라면 유저들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게 현실적인 이득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제닉스의 TITAN G는 설마 하는 맘에 리뷰를 시작했지만 사용하면서 어~ 이거 물건인데? 하며

감탄을 하게 되더군요.

 

자세한 내용을 리뷰로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MypSBQriFps

 

 

        패키지          

 

제닉스 TITAN G 마우스의 패키지는 작습니다. 언박싱 영상을 아시겠지만 작지만 알찬 디자인으로 되어있네요.

패키지 전면엔 제품 외형과 TITAN G 모델명 그리고 그 아래 게이밍 웨폰이라는 영문이 보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다양한 정보가 보이는데요.

마우스의 구석구석 기능을 설명하는 내용과 스펙 정보 내용이 간략하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제품은 사진과 같이 양쪽에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특히 한쪽에 봉인 스티커가 이중으로 되어있는데 알고 보니 흰색 패키지와 검정 박스를 봉인하는 스티커와 검정색 박스를

봉인하는 스티커가 겹쳐있는 거였네요. 혹시나 재포장으로 의심하실 분이 계실 거 같아 글로 남겨봅니다.

 

        제품 스펙                 

타이탄 TITAN G 마우스는 현존하는 최고의 센서인 PMW3389를 장착하고도 3만 원대 가격에 판매하는 가성비 제품으로

메인 버튼 옴론 스위치 사용, 최대 16,000DPI 지원, 폴링레이트 1,000Hz 지원,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6개버튼 등 

게임에 필요한 핵심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제닉스 TITAN G 마우스 모습입니다.

보통 Black 컬러 마우스의 경우 뽀송뽀송한 느낌을 주기 위해 러버 코팅을 하는게 TITAN G 마우스는 무광 UV 코팅으로

처리된 표면으로 되어있어 플라스틱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ITAN G 마우스의 특징 중 하나는 가운데 DPI 버튼 위에 교체가 가능한 캡을 씌우는 디자인으로 높이가 다른 두 종류의

Black/Red 실리콘을 사용하여 유저가 원하는 높이로 교체가 가능합니다. 

 

Red 컬러를 좋아하기에 Red 실리콘을 끼워놓고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캡이 사용되지 않은 기본 베이스의 모습

제닉스 TITAN G 마우스 오른손 전용 마우스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대칭형 마우스와 다르게 오른손 전용 마우스의 경우 양쪽 버튼을 누르는 타격점이 다르기 때문에 대칭형 마우스를

사용했던 사람이 사용하게 된다면 마우스 버튼의 단차를 극복해야 하는 적응력이 필요한 마우스입니다.

휠 스크롤 버튼은 디퓨저 역활을 하는 플라스틱 재질에 실리콘을 덧씌운 형태로 LED 투과 효과와 손이 닿았을 때

밀착되는 효과를 주고 있으며 휠이 돌아갈 때 묵직한 하고 조용한 소리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경박하고 가볍게 들리는 소리가 아니어서 좋네요.

마우스 왼쪽의 사이드 버튼은 크기가 크고 클릭 감이 가벼워서 누르는 구분 감이 좋습니다. 

하우징 구조 특성 때문인지 모르나 앞쪽 버튼보다 뒤쪽버튼이 살짝 가벼운 느낌이 있네요.

전면의 휠 스크롤과 뒷면에 TITAN의 TIT를 로고로 디자인하여 아이콘과 마우스 바닥 경계면의 LED 창을 통해

다양한 LED 효과가 표현되고 있습니다.

 

제닉스 TITAN G 마우스는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실리는 앞쪽 부분과 뒤쪽 부분에 널찍한 마우스 피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USB 폴링레이트 125 / 500 / 1000Hz 변경을 하드웨어로 변경하게 되어 있는 게 특징입니다. (소프트웨어에서는 지원하지 않음)

케이블은 단선을 방지에 효과가 좋은 직조 재질의 케이블을 사용하였고 케이블 정리를 위한 벨크로 타이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와 노이즈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페라이트 코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직관적으로 확인해보는 크기     

 

제닉스 TITAN G  마우스의 세로 사이즈는 7번 숫자 키 절반을 살짝 넘기는 길이

가로는 꽉 차는 4번 키 정보의 길이로

손가락 길이는 1~0번까지의 길이를 가진 필자가 사용하기에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다만 길이는 딱 좋지만 폭이 살짝 얇은 느낌이라는...

손가락 마디를 세워서 그립 하는 클로그립을 사용하는 유저분이라면 괜찮은 그립감으로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하드웨어 버튼 기능                   

 

하드웨어로 조작한 기능으로

 

프로파일 변경 :

6 + 1 + 2 버튼을 3초간 누르면 프로파일의 변경을 LED 컬러가 변경되며 알려줍니다.

( 프로파일 1 : Red / 2 : Green / 3 : Blue / 4:  Yellow / 5 : Purple 순으로 변경 )

 

LED 모드 변경 :

5 + 2 버튼을 누르면 LED 모드가 변경됩니다.

Steady - Breathe - Neon - Tail - LED Off  순으로 소프트웨의 LED 효과와 동일하게 변경됩니다.

 

공장 초기화 :

5 + 6 + 3 버튼을 3초간 누르면 Red LED가 3회 점등 후 초기화됩니다.

이때 초기화는 마우스 메모리에 저장된 값만 초기화되며 소프트웨어와 연동되진 않습니다.

 

DPI 버튼 :

DPI 버튼을 누르면 누르는 순서대로

DPI1 (Red) - DPI2 (Blue) - DPI3 (Green) - DPI4 (Yellow) - DPI5 (Sky Blue) - DPI6 (Pink) - DPI7 (White)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의 메뉴는 버튼 기능 지정 / DPI / LED / 파라미터 / 매크로 설정으로 구분되어있습니다.

 

- 버튼 기능 지정 ( 지정 - 기정으로 오타라는.. )

6가지 버튼에 각기 다른 설정이 가능합니다.

특히 왼쪽 버튼(메인 버튼)은 변경할 수 있지만 다른 버튼에 메인 버튼이 설정되어있어야 가능하더군요.

솔직히 오른손 전용 마우스이기에 변경의 의미가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지정된 버튼 키를 누르면 변경 가능한 서브 기능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요.

이 중 게임과 연관이 있을 법한 기능키는 "발사 키" 입니다. 아마도 영문 표기로 "Fire Key"인 듯 보이는데요.

이 설정을 하면 지정된 버튼을 눌렀을 때 3번 연속 클릭이 됩니다. 소위 3점사라고 하죠.

 

FPS 게임에서 유용할 수 있으며 게임에 따라 또는 게임내의 총기의 연사 기능에 따라 적용이 안 될 수 있으니 사전 테스트를

해보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 외에는 Ctrl, Alt, Shift와 문자키를 조합하는 조합키

DPI 변경, 멀티미디어, 사무용 키 지정을 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스나이핑 버튼 기능도 지원하는데

지정 버튼을 눌러 DPI 값을 낮추어 순간 작동이 느려지게 하는 설정도 가능합니다.

 

- DPI

DPI는 총 7단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최소 50DPI ~ 16,000DPI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DPI 변경 단위는 50씩 변경됩니다.

DPI 단계는 최소 1개에서 최대 7개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갯수만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LED

LED는 효과는 총 5가지 모드를 지원하는데요.

 

Steady - 단색으로 고정된 효과

Breathe - 7가지 지정된 컬러가 로테이트로 점멸하면서 변경되는 효과

Neon - RGB 컬러가 스무스하게 변경되는 효과

Tail - RGB 컬러가 하우징 외곽을 따라 회전하는 효과

그에 관련된 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

컬러 팔레트가 있는 메뉴에서는 팔레트를 더블클릭하여 원하는 컬러로 변경이 가능하며 밝기와 이펙트 속도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단!! DPI 관련 컬러는 고정값으로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DPI와 LED 효과에 대한 영상을 준비해보았습니다.

https://youtu.be/s1LHFB14_VQ

 

- 파라미터

대부분의 제어판 - 마우스에 있는 기능들인데..... 오~ LOD 변경도 지원하네요.

LOD 1, 2, 3 으로 높이 변경이 가능합니다.

아쉬운 부분은 LOD 1, 2, 3이 몇 mm에 해당하는지 관련 정보가 없네요.

 

- 매크로

매크로 메뉴는 여느 게이밍 마우스와 비슷합니다.

매크로 목록을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눌러 저장된 매크로 파일을 가져오거나 새로운 매크로 이름을 등록하고

오른쪽의 기록 시작 버튼을 누르고 키 목록에 키보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입력된 키 목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입력된 키 수정/삭제/삽입이 가능하며

특히 삽입 메뉴에서 마우스 왼쪽/중간/오른쪽 버튼 기능을 넣을 수 있습니다.

 

- 5개의 프로파일

제닉스의 타이탄 G 마우스가 물건이라고 생각된 부분이 하드웨어 프로파일 변경인데요.

 

필자가 최근까지 접해왔던 마우스들은 프로파일을 지원하지만, 프로파일을 소프트웨어를 띄워야 변경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제닉스의 타이탄 G 마우스는 마우스 버튼 조작으로 프로파일을 변경할 수 있는데요.

프로파일 1 - Red  /  프로파일 2 - Green / 프로파일 3 - Blue / 프로파일 4 - Yellow / 프로파일 5 - Pink 순으로

프로파일이 변경되었을 때 LED 컬러로 알려주네요.

 

 

        게임 테스트  

 

마우스 테스트 핑계로 카운트 스트라이크 : Go를 열심히 해볼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피트 영향인지 설정된 DPI보다 더 움직이는 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우스 사용에 있어서 편안한 그립과 클릭 감등이 좋아서 쾌적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제닉스의 야심작 TITAN G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미 검증된 쉘 디자인으로 편안한 그립감과 4K의 해상도에 대응하는 PMW 3389센서의 성능

다양한 하드웨어 버튼 기능과 게임에 특화된 기능이 탑재된 소프트웨어는 게이밍 종합 선물세트라 표현해도

과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다만 제품을 사용하면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LED DPI 변경이나 프로파일을 변경했을 때 모니터 화면에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인데요.

물론 LED로 표현을 해주고 있다고 하지만 기능에 따른 LED를 모두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 불편하게

다가올 수 있을 거 같았습니다.

 

타사 마우스의 경우는 마우스 DPI 변경 시 변경되는 DPI 정보를 화면에 표시해주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게임 중에 무언가를 변경했을 때 변경된 내용은 쉽게 인지할 수 있었거든요.

 

좋은 기능의 마우스를 사용하면 정말 필요한 정보를 화면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꼭 넣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제닉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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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XPG SX6000 Lite M.2 2280 256GB 코잇 SSD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코잇에서 새롭게 출시한  ADATA XPG SX시리즈 중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SX6000 Lite 제품입니다.

 

코잇에서는 최근에 ADATA PCIe SSD 총 5종을 출시하였는데요. 그중 SX6000 Lite 제품은 SX 시리즈 중 엔트리급 모델로

- NVMe 1.3 PCIe Gen3x4 지원

- 방열판 지원

- 3D NAND TLC 메모리 사용

- 읽기 18,000MB/s, 쓰기 900MB/s를 지원하는 모델입니다.

( 512GB/ 1TB 제품은 쓰기 속도 1,200MB/s 지원함)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ADATA XPG SX6000 Lite M.2 2280 256GB 코잇 SSD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어 추후 서비스를 위해서 정품 스티커를 떼어 SSD 뒷면에 부착하시는게 좋습니다.

패키지 상단에는 제품의 특징이 아이콘으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3D NAND, NVMe 1.3 지원, SLC 캐싱, HMB(호스트 메모리 버퍼), DIY 히트싱크가 표현되어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 다국어 표현이 되어있는데요. 그중 한국어 설명을 살펴보면...

PCIe Gen3x4 / NVMe 1.3 지원 / LDPC (저밀도 패리티 검사 부호) ECC 지원 표기가 되어있고요.

ADATA XPG SX6000 Lite M.2 2280 256GB SSD 제품은 최대 읽기 1,800MB/s, 최대 쓰기 900MB/s를 지원한다고

인쇄되어어 있습니다.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 보면 투명 크래들에 방열판과 M.2 SSD가 안전하게 들어있습니다.

 

 

        제품 스펙정보      

 

 

리뷰하는 256GB 제품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디스크 타입 : M.2 2280

- 낸드 구조 : 3D NAND

- 인터페이스 : PCIe Gen3x4

- 속도 : 최대 읽기 1,800MB/s, 최대 쓰기 900MB/s

- IOPS : 최대 4K 랜덤 읽기 100K, 쓰기 170K

- 사용보증 시간(MTBF) : 1,800,000시간

- 보증기간: 3년

- TBW 보증 : 120TBW (120TB까지 쓰기 보장)

 

여기에 패키 정보를 더해

- SLC 캐싱

- HMB(호스트 메모리 버퍼)

- LDPC (저밀도 패리티 검사 부호) 

- ECC 지원까지

퍼포먼스와 안정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네요.

 

 

        제품 살펴보기        

 

ADATA XPG SX6000 Lite M.2 2280 256GB SSD의 모습입니다. 아직 방열판은 부착하기 전 모습인데요.

리얼텍 RTS5763DL 컨트롤러가 사용되었네요.

컨트롤러 정보를 찾아보니 NVMe 1.3 지원, 4개의 NAND 채널을 컨트롤하며, 3D TLC 및 3D QLC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뒷면에는 DIY 방열판을 위해 뒷면에 부착한 시리얼 라벨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앞쪽 메모리 부분에 부착하는게 일반적인데 방열판을 위해 위치를 양보한 거 같습니다.

제품에 제공되는 DIY 방열판 모습입니다. 얇은 알루미늄 재질로 전면에 XPG 로고가 인쇄되어있네요.

방열판 뒷면에는 3M 467MP 200MP 고온에 강한 양면테이프와 약간의 전도 테이프로 구성되어있는거 같습니다.

자!! 그럼 DIY 방열판을 부착해보겠습니다.

왠지 보험을 든 거 같은 느낌이네요.

 

 

        테스트 시스템         

 

CPU - AMD 라이젠 2700X

RAM - G.SKILL DDR4 16G PC4-25600 CL14 FLARE X 블랙 DUAL (8Gx2)

메인보드 -  ASUS Prime X470 PRO

 

 

 

        시스템 장착        

 

ASUS PRIME X470 PRO 메인보드에는 PCIe 3.0 X2 또는 PCIe3.0 X4으로 구분이 되어있기에 배속을 확인하고 장착해야하는데요.

CPU 근처에 있는 M.2 소켓이 x4를 지원하는 소켓이더라고요.

 

 

        디스크 사용 준비        

 

 

 

ASUS PRIME X470 PRO 메인보드는 CMOS의 부팅 디스크 정보에선 M.2 디스크 정보가 확인되지만,

EASY 모드에서의 M.2 디스크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 고객지원센터에 확인해보니

부팅 디스크 정보에 M.2 디스크 정보가 나온다면 정상적으로 디스크를 인식하고 있는 거라고 하더군요.

 

이후 제어판 - 장치 관리자에서 정상적으로 인식된 ADATA SX6000Lite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장착된 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게 작업을 해주는 과정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먼저 제어판 - 컴퓨터 관리 - 디스크 관리에서 할당되지 않은 ADATA SX6000Lite를 찾아 디스크 활성화를 해줘야 합니다.

디스크 정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 새 단순 볼륨 "을 선택해주면

마법사를 통해 간단하게 파티션과 포맷 과정을 거치면 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테스트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벤치 테스트        

 

- CrystalDiskInfo

크리스탈 디스크 인포로 디스크 정보를 살펴보았습니다.

인터페이스의 정보로 PCIe 3.0 x4 가 확인되며 온도는 36도로 시작합니다.

 

- CrystalDiskMark

크리스탈 디스크 테스트 시

Seq Q32T1 항목에서는 제품의 스펙을 약간 상회하는 성능을 보여주는데요.

제품 스펙이 읽기 1,800MB/s, 쓰기 900MB/s 임을 감안하면 쓰기는 2.8%, 읽기는 3% 증가한 속도입니다.

예전에 리뷰했던 SATA 방식의 ADATA XGP SX950U 240GB SSD의 점수와 비교해보면

Seq Q32T1 읽기 3배, 쓰기 1.8배

4Kib Q32T1 읽기 2배, 쓰기 1.5배로

PCIe 3.0 x4 방식이 SATA 방식보다 월등히 빠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ADATA XGP SX950U 240GB SSD 리뷰 보기 >

 

 - ATTO Disk Benchmark

읽고/쓰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ATTO Disk Benchmark에서도 스펙 정보에 준하는 결과값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AS SSD Benchmark

AS SS Benchmark에서도 스펙에 준하는 값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Anvil's Storage Utillties

 

- 나래온 더티 테스트

나래온 더티테스트로 결과를 살펴보면

SLC 캐싱 구간을 벗어나는 65% 부터 낙폭이 그려지지만 ADATA XGP SX950U 240GB SSD 리뷰 데이터와 비교해보면

PCIe 3.0 x4 방식의 SX6000 Lite 제품의  최대 속도 : 3배, 평균속도 : 9배로 빠른 속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나래 온 더티테스트 50% 쯤하여 온도를 체크해보면 47도로 방열판의 꽤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온도가 준수하네요.

 

 

        파일 복사 테스트                                               

 

10GB 더미 파일을 만들어 ADATA XPG SX6000 Lite내에서 자가 복사를 해보았습니다.

SLC 캐시 영역을 벗어나면서 평균 500MB/s 속도를 유지하며 복사되었고요.

이번에는 1M파일을 복사하여 만든 10GB파일을 자가 복사해보니 평균 231MB/s 속도로 복사가 되었습니다.

 

 

        관리 프로그램       

 

ADATA에서는 SSD관리 프로그램 SSD TOOLBOX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디스크 관리와 최적화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정보 메뉴 :

디스크의 사용 중인 용량, 온도, 누적사용량, 예상 수평등 디스크의 전체적인 컨디션을 확인할 수 있고요.

진단 메뉴 :

디스크의 상태를 진단하는 기능과 온도, 예상 수명에 대한 알람을 설정할 수 있네요.

유틸리티 메뉴 :

디스크 내용 삭제 및 디스크, 프로그램의 펌웨어 및 업그레이드를 지원합니다.

시스템 최적화 메뉴 :

SSD를 사용하면 가장 중요한 TRIM 기능이 포함된 메뉴로 활용도가 가장 많은 기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스템 정보에는 현재 사용하는 관리프로그램과 운영체제를 포함한 시스템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ADATA XPG SX6000 Lite M.2 2280 256GB 코잇 SSD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구형 메인보드를 사용했던 시절에는 가격과 시스템 부분을 고려하여 SATA3 (6GB/s) 방식의 

2.5인치 SSD를 사용했지만, 작년 블프를 기점으로 M.2 2280 SSD의 가격경쟁이 시작되면서 다양한 가격대,

다양한 성능을 가진 제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리뷰로 만나본 ADATA XPG SX6000 Lite M.2 2280 256GB 코잇 SSD는

PCIe 3.0 x4가 가지는 최대 속도 32Gbps가 아닌 1,800MB/s, 쓰기 900MB/s를 지원하고 있지만,

SATA3 방식의 SSD보다 충분히 빠른 속도를 지원과 괜찮은 가격으로 가성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M.2 폼펙터를 사용이 가능한 메인보드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더이상 SATA3 방식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걸

알려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코잇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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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스트 LEF G38 타이탄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젬스트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젬스트 레프 G38 타이탄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기존에 G28 모델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지만,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제품으로 사운드가 좋게 튜닝된 게 특징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ZjjSKmcOxUg

 

 

        패키지       

 

젬스트 LEF G38 타이탄 패키지는 제품 사진과 실물을 동시에 보여주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하단에는 제품명 G38 Titan이 눈에 띄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 가상 7.1채널 사운드 지원

- 인체공학 디자인과 서스펜션 구조 헤어밴드

- 대구경 50mm 유닛 사용

- 플랙시블 마이크

- 케이블 길이는 2.3m

- 무게는 330g 으로 착용 시 부담 없는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설명하는 포인트 정보와 제품의 실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젬스트 LEF G38 타이탄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 헤어 프레임과 헤어밴드

젬스트 LEF G38 타이탄의 헤어 프레임은 일반 스틸이 아닌 망간강 금속 사용하여 오랜 시간 사용하여도 프레임이

느슨해지지 않고 탄력을 유지할 수 있게 개선하여 착용 시 를 누르는 장력이 심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서스편션 헤어밴드는 신축성 있게 움직여 자동으로 균형을 맞춰주는 동시에 정수리 부분을 심하게 누르지 않습니다. 

해어밴드가 신축성있게 움직이지 않으면 정수리를 누르는 힘이 있어서 조금 불편할 수 있다는...

헤어 프레임을 고정하는 클립 바깥쪽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L, R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 50mm 드라이브 유닛과 폭신한 이어패드

대구경 50mm 드라이브 유닛과 빵빵한 이어패드의 모습입니다.

이번 G38 타이탄은 기존의 중저음이 강조되었던 G28과 다르게 전 영역이 선명하게 들리는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개인적으로 중저음이 강조되는 사운드를 싫어하는 편인데 사운드가 정말 좋네요.

3D 입체 가공된 이어패드는 오버이어 디자인으로 지름 105mm, 두께 28mm 폭신폭신합니다.

 

특히 이어패드는 프레임에 씌워 장착하는 구조인데 대략적인 구조는 짐작되지만, 분리방법을 몰라 분리 모습을

보여드릴 수 없었습니다. 과감하게 포기...

 

- 140mm 플랙시블 마이크

140mm 넉넉한 마이크는 자바라 스틸을 사용하였는데 금속 코팅이 벗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 튜브가 씌워져 있습니다.

튜브 덕에 고정력이 살짝 둔하긴 하지만 구부림과 고정력은 좋은 편입니다. 

마이크와 케이블 몰딩은 두터운 편이라 단선 염려는 없어 보입니다.

젬스트 G38 타이탄 제품의 마이크는 LED 점등이 지원되지 않으며 고감도 마이크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헤드셋에 사용되는

노이즈가 많이 유입되는 마이크와 차별화가 됩니다.

 

마이크로 들어오는 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면 노이즈가 없는 깨끗한 소리를 들려주네요.

 

 

- 컨트롤러 및 케이블

젬스트의 특징은 다이얼을 지름이 큰 것을 사용하여 미세한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다이얼이 작으면 볼륨 조절 시 볼륨 단계가 휙휙 넘어가 경우가 있지만, 다이얼이 크니 천천히 조절하면서 원하는 볼륨으로

조절 할 수 있더라고요.

컨트롤러에는 마이크 On/Off 스위치와 LED 라이팅 On/Off 스위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젬스트 LEF G38 타이탄 유연한 6mm 두께의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으며 USB 단자와 노이즈 유입을 차단하는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습니다.

 

- 은은한 LED

젬스트 LEF G38 타이탄은 기존의 G28의 로고를 제거하고 반사판 넣고 하우징 테두리에 LED가 점등되게 디자인 되었는데요.

있는 듯, 없는 듯 은은하게 비추는 사이안 LED가 일품입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C-Media사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피커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선택할 수 있는 서브 메뉴가 나오는데요.

게임시 많이 사용하는 가상 7.1채널 사운드를 이용을 하기 위해서는 "7.1 Virtual Speaker Shifter " 메뉴를

활성화해주시면 되고요.

덤으로 "Xear Surround Max"를 활성화 주시면 완벽한 가상 서라운드를 체감하시실 수 있습니다.

마이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증폭 기능은

"Microphone Boost" 선택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소프트웨어 정보에서 확인하는 Xear 기능들

 

 

         사운드 테스트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플레이로 사운드 체감을 해보았습니다.

 

중저음이 부각되는 사운드가 아니기에 타격감이 덜 느껴질 수 있지만, 게임 전반에 걸쳐 깔끔하게 들리는 편인데요.

 

중저음과 반대로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다 보니 오히려 음악이나 영화 감상할 때 맑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운드에 대한 부분은 개개인의 취향 문제이기도 하고 어떤 성향의 사운드를 오래 사용하여 귀에 적응이 되었는가에 따라

새로운 사운드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을 텐데요.

중저음이 부각되는 사운드를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이라면 꼭 참고하시면 좋은 제품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젬스트 LEF G38 타이탄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양한 헤드셋이 존재하는 시장에서 내게 맞는 헤드셋을 찾기란 정말 힘듭니다.

 

리뷰어의 입장에서 본 이 제품의 특징은

 

- 편안한 착용감

머리도 크고 안경도 착용하고 있지만, 프레임의 장력이 강하지 않아 눌림이 심하지 않습니다.

장력으로 인해 귀 눌림을로 고통을 받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 깨끗한 사운드

위에서 언급했듯이 중저음이 아닌 전 영역을 깨끗하게 들려주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헤드셋으로

게임과 멀티미디어 활용에 좋은 제품입니다.

 

- 외부 노이즈를 잘 차단하는 고감도 마이크

일반적인 USB 헤드셋 마이크 사용 시 징~~하는 노이즈가 기본으로 동반되어 증폭을 끄고 마이크 볼륨을 줄이는 벨런스

세팅으로 사용하는 게 보통인데 하드웨어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수준은 아니더라도 그에 준한 하는 노이즈가 감소되는

마이크 성능을 보여줍니다.

 

 

가성비 헤드셋, 괜찮은 헤드셋 추천해주세요 한다면 젬스트 LEF G38 제품을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젬스트로부터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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