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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입니다.

 

전화 통화에 특화된 블루투스 이어셋으로 듀얼 마이크로 노이즈를 제거한 HD 보이스로 깨끗한 전화통화를

지원하는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TM8tXwAWRuw

 

 

        패키지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 패키지 모습입니다.

전화통화에 특화된 Ear-Set이기에 HD보이스와 듀얼 마이크가 강조되고 있네요.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 특징을 잘 표현하는 텍스트와 아이콘 이미지로 인쇄되어있습니다.

특히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제품의 기능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4.2 +EDR / 배터리 용량 : 리튬폴리머 80mAh

충전 시간 : 약 1~2시간  / 사용 시간 : 음성통화 최대 7시간 / 수신 대기 약 150시간

드라이브 유닛 : 13mm / 듀얼 마이크 사용 / 멀티 페어링 지원 (최대 2대) / 영어 음성안내

무게 : 18g

그리고 제품의 기능 버튼에 대한 정보도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이어셋 케이스와 케이스 내부의 여분의 무통증 실리콘 이어캡, 이어셋 본체, 충전케이블, 이어솜,

매뉴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 착용해야 하기에 착용감을 위해 이어솜까지 제공해주는 센스가 돋보이네요.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은 헹거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이어캡을 귀에 꽂는 동시에 귀에 걸쳐 착용하여

이어셋이 빠지는 걸 방지해주는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착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180도 회전 그리고 마이크를 270도 회전하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은 클릭감이 좋은 버튼이 넓은 간격으로 배치되어 직관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무통증 실리콘 이어캡은 대,중,소 3가지로 이어캡 교체 시 하우징 부분의 돌출부위가 이어캡 내부의

홈에는 맞게 결합하면 됩니다.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은 듀얼 마이크를 사용하여 잡음을 없앤 깨끗한 음성 통화를 지원합니다.

 

 

         제품의 특징         

 

- 직관적인 조작버튼

행거 디자인으로 된 본체에는 On/Off 스위치, 볼륨과 트랙을 조절하는 +, - 버튼, 전화통화에 특화된 음소거 버튼이 있어

빠르게 조작가능하며

마이크와 연결된 이어폰 하우징에는 멀티 펑션버튼은 전화 통화, 끊기, 재다이얼, 그리고 스마트폰 음성서비스 기능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 등)

 

 

- 충전과 사용

 

행거디자인으로된 본체에는 하단에는 MicroUSB 충전단자가 오픈되어있어 쉽게 제품 가능한데요.

충전 커버가 없는 게 특징입니다.

전원 충전 시 반투명 하우징 내부의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충전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충전 중에는 Red LED 완충 시에는 Blue LED로 점등됩니다.

충전 시간은 최대 2시간이 소요되며 완충된 이후에는 최대 7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환경 볼륨 크기, 외부 온도에 따라 사용 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페어링         

 

- 싱글 페어링

전원 버튼을 켜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여 Red LED와 Blue LED가 교차 점멸을 하게 되는데요.

스마트폰에서 "Britz Vtalk90D"를 선택하면 간편하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멀티 페어링

1. 기기 1을 싱글 페어링을 하고 블루투스 모드 Off

2.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 전원을 껐다가 켜면서 멀티펑션 버튼을 5초간 눌러 페어링 모드로 진입 후

기기 2에 "Britz Vtalk90D" 페어링

3. 기기 2가 페어링 된 상태에서 기기 1의 블루투스 모드를 On으로 변경 후 "Britz Vtalk90D"를 다시 연결하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블루투스 5.0에서는 동시에 페어링할 수 있지만 5.0 이하 버전에서 기기1을 연결하고 기기2 연결하는 과정으로

기기 2개를 번갈아 연결해줘야 햐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착용컷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들은 착용 시 밀착감이 덜할 수 있는데요.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착용해보시면 괜찮은 착용 포인트를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전화통화 목적으로 나오는 제품이라 사무실, 길거리, 지하철 등에서 전화통화를 하면서 한참 대화 중에 어떻게 들리냐고

물어봤는데요. 상대방이 블루투스 이어셋을 사용하는지 모르더군요. ^^;

 

통화에서만큼은 정말 합격점이었습니다.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이 기존의 다른 제품에 비해 눈에 띄는 한 가지는 플라스틱으로 된 하드케이스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패브릭 재질의 파우치보다는 튼튼해서 좋더라고요. ^^

 

전화통화가 빈번하신 택배 기사님들이나 운전 기사님들이 가장 선호하시는 디자인으로 알고 있는데요.

운전하면서 편안하고 선명한 전화통화가 가능한 진정한 핸즈프리 이어폰으로 제격이라는 말씀 전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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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BLUE 3D SSD 250GB 리뷰 #8 PS4에서 속도 비교

이번 시간에는 WD Blue 3D SSD를 PC가 아닌 다른 장치에서 SSD의 속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DD가 사용하는 장치가 많이 있지만, 속도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비디오 게임기에 SSD를 사용하면 어떤 속도 체감을 하게 될지

WD Blue 3D SSD와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PS4 디스크 교체       

 

제가 사용하는 PS4는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1 한정판으로 출시한 1205A 500G 모델입니다.

1205A 모델의 경우 PS4의 상단 커버를 위로 잡아당겨 탈착할 수 있는데요. 

탈착된 커버를 들어내면 HDD 교환이 가능합니다.

커버를 들어내면 보이는 HDD 가이드의 모습입니다.

가이드를 고정하는 나사를 제거하고 가이드를 앞으로 잡아당기면 쉽게 HDD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PS4 1205A 모델에는 HGST 500G 2.5인치 HDD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자.. 이제 HDD 대신 WD Blue 3D SSD를 장착하도록 하겠습니다.

분해 역순으로 조립을 하면 짜잔!! 아주 간단하게 WD Blue 3D SSD로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PS4 시스템 재설치        

 

https://asia.playstation.com/ko-kr/ps4/system-update/

플레이스테이션 사이트에서 시스템 업데이트 항목에서 시스템 소프트웨어 재설치하기 설명 내용 중에 링크된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USB 메모리에 PS4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UPDATE 폴더를 만들어 "PS4UPDATE.PUP"를 복사 넣어 놓습니다.

 

PS4에 USB 메모리를 꼽아 둔 상태에서 7초 동안 전원 버튼을 누르면 PS4 안전모드로 부팅되어 자동으로 시스템 재설치를 하게 됩니다.

이후 게임 데이터 관련 백업 파일을 복원하면 모든 작업이 완료됩니다. 

 

 

         PS4 에서 HDD와 SSD 속도 비교하기       

 

인터넷에서 SSD 장착기를 종종 보곤 하는데 속도가 근사한 차이가 있다고 하나 실제 경험을 해보니 기대 이상이네요.

https://youtu.be/nWK5E3a9ZO0

PS4는 중간중간 스킵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 스킵으로 넘어가는 시간차가 있는 부분을 제외하고

데이터 로딩을 하는 부분 위주로 클립을 잘라 놓았습니다.

 

영상은 SSD와 HDD로 각각 실행 시 

1. PS4 OS 화면에서 게임 구동 시 남코 로고가 나오는 부분까지의 속도 비교

2. 철권 7 로고에서 게임 메뉴가 나오는 화면까지의 속도 비교

3. 캐릭터 선택 후 대전 화면이 나오는 부분까지의 속도 비교

 

위의 3구간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게 편집하여 어느 쪽이 빠르게 진행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딩하는 구간에 따라 근소하게 또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데요. 캐릭터 선택 후 이후 대전 모드로 넘어가는 진행이 SSD가

훨씬 빠르더군요.

 

오랜만에 철권 7을 해보았는데 원래 스틱으로만 해서 그런지 패드로 하니 기술이 잘 안 들어간다는..

 

 

         마무리    

 

지금까지 PS4에서 SSD를 사용하면 HDD를 사용할 때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PS4의 경우 최소 500GB 용량의 저장 장치를 사용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게임을 많이 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가볍게 250GB로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원래 PS4를 게임용이 아닌 블루레이 플레이어용으로 구입하였기에 저장 장치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추후에 철권 7외 어떤 게임을 할지 모르지만, 쾌적한 게임을 위해 SSD를 장착해두는 게 좋은 선택일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WD Blue 3D SSD를 PS4에 장착해본 리뷰를 마치칩니다.

 

다음 시간에도 다양한 테스트로 이어가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WDC 엠버서더 3기 활동으로 해당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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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필코 마제스터치 스팅레이(Stigray)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필코에서 2019년 새로운 라인업으로 출시하는 마제스터치 스팅레이(Stingray)입니다.

 

새로운 라인업 제품이기에 모든 것이 새로운 제품인데요.

체리社의 신형 LP(Low Profile) 스위치 적용, DIP 스위치를 제거한 FN 조합의 기능, 새로운 스위치에 맞는 하우징과

키캡의 변화 등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SUE7BJU6VDc

 

 

         패키지        

 

필코 마제스터치 스팅레이(Stigray)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스팅레이의 한글 표현은 가오리로 패키지에 납작한 가오리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특징인 체리 Low Prifile 스위치에 대한 인쇄로 강조하고 있고요.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US 표준배열의 측각 각인이 사용된 닌자 모델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간단한 스팩 정보가 인쇄되어 있는데요.

사이즈 제원과 무게, 스위치 스트로크, 피치 정보 그밖에 지원하는 OS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네요.

 

패키지 측면에 부착된 스티커에는 제품에 대한 상세 내용이 표기되어있습니다.

하우징 컬러 : 블랙 / 키 배열 : USB 표준 104 / 스위치 : 적축 / 스위치 타입 : Low / 인터페이스 : USB/PS2

/ 각인 위치 : 정방향 흔이 말하는 측각 인쇄로 되어있습니다. 닌자잖아요. ^^

패키지에서 꺼내 본 제품의 구성품은

투명 키보드 커버, 키보드 본체, 매뉴얼, 교체용 키캡, PS/2 젠더, 스틸 와이어 키캡 리무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키캡과 PS/2 젠더, 키캡 리무버를 확대해보았습니다.

 

 

         제품 스펙        

 

기본 스펙 정보 외 내용을 추가하자면..

FN 펑션키 지원 = 볼륨 컨트롤, 미디어 제어, 키 스와프 (Caps Lock/우측 Ctrl, 우측 Win / 우측 App키), 키 잠금 ( Win / App키),

슬립 모드

USB 연결 시 N-key Rollover 지원 등이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필코 마제스터치 스팅레이(Stigray) 전체 모습입니다. 기존에 필코 마제스터치 제품과 비슷한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슬림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을 하였습니다.

키보드 바닥 면의 모습을 살펴보면 ...

기존과 다르게 하우징 바닥 면에 3 방향으로 케이블의 위치를 고정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키보드 사용 시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두꺼운 미끄럼 방지 패드와 높이 조절 다리가 있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임의로 분해하는 것을 방지하는 개봉 방지 스티커와 필코 홀로그램 스티커의 모습.

케이블이 나오는 곳에는 몰딩 처리가 되어있지 않았는데 신형 리얼포스 R2 하우징과 비슷한 구조더라고요.

아마도 고정되어있는 상태에서 좌우로 많이 움직이다 보면 단선이 생길 수 있기에 좀 더 여유로운 움직임을 위해

하우징 안쪽에서 가운데로 고정해주고 하우징 끝부분에 여유로움을 주는 느낌입니다. 

키캡의 특징으로는 F 키와 J 키 그리고 키패드 5번 키에는 자판 위치를 알 수 있는 돌기가 있습니다.

닌자 모델의 경우 대부분의 키캡이 측각 각인으로 장착되어있지만 윈도우즈 키캡 만큼은 정각 각인으로 꼽혀있는데요.

이는 추가로 제공되는 키캡을 활용하여 취향에 따라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닌자 모델은 처음이라... 처음엔 인쇄 불량인가? 했네요. ㅎㅎㅎ

정각 제품은 하우징의 LED 인디케이터에 관련된 인쇄가 되어있지만 측각 제품인 닌자 모델에는 LED 인디케이터에 관련된

인쇄가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케이블의 USB 단자 몰딩에는 FILCO 각인이 되어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 스위치

MX 적축 스위치와 신형 LP 적축 스위치의 비교 데이터입니다.

MX 적축 스위치의 경우 전체 스트로크가 4.0mm 중에 동작 포인트는 2.0mm인 반면에

신형 LP 적축 스위치는 전체 스트로크가 3.2mm 중에 동작 포인트는 1.2mm 로 MX 스위치와 비교 시 전체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이러한 신형 LP 적축 스위치의 키압이 45g의 키압 느낌은 MX 적축 스위치의 45g 키압과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뭐랄까? OEM 프로파일 키캡을 사용하는 것과 DSA 키캡을 사용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타격점의 높이가 낮아서 그런지 타이핑하는 느낌에 오묘함이 있습니다.

 

 

- 키캡

키캡의 높이를 가늠하기 위해서 다양한 키캡과 높이를 비교해보았습니다.

똑같은 ESC 키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필코 OEM 프로파일 키캡과 DSA 키캡의 중간 높이로 어느 정도도 낮은지 가늠되시죠?

 

 

- 스테빌라이저

필코 마제스터치 스팅레이(Stigray)에는 과거 맴브레인에서 간혹 볼 수 있는 조금 독특한 스테빌라이저를 채용하였습니다.

가이드 끝부분에 스테빌라이저 철사를 딸깍 고정하는 구조가 아닌 살짝 걸치고 키캡과 스위치를 체결하는 구조며

스테빌라이저 철사는 키캡 내부에 직접 연결하는 구조 그리고 스위치 높이를 감안한 구부려진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스페이스 바의 경우도 비슷하지만, 좌우 균형을 위한 홀이 있는 구조인데요.

이 홀은 보강에서 PCB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스페이스 바 키캡의 안쪽 구조를 살펴보면 가운데 스위치 슬라이더와 체결 기둥과 양쪽 사이드에 PCB까지 관통하는

기둥을 볼 수 있습니다.

 

1주일간 타이핑을 하면서 느낀 점은 키캡 호환성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 스테빌라이저가 들어가는 키캡의 소음을 잡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어차피 신형 LP 스위치에 맞는 공제 키캡이 존재하지 않기에 호환성 이슈는 무의미해 보입니다.

 

 

- 하우징 높이

기존의 필코 마제 키보드와 높이를 비교해보면 딱 기존 키보드의 하우징 높이만 합니다.

하우징 높이를 비교해보면... 기존 마제 제품은 230mm, 스팅레이의 경우 170mm로 60mm 가 낮은 편입니다.

스팅레이의 하우징 높이를 살펴보면 ESC 키가 있는 상단 모서리 부분은 210mm, Ctrl 키가 있는 하단 모서리 쪽은 170mm로

상당히 낮은 편으로 팜레스트가 필요 없이 편안하게 타이핑할 수 있었습니다. 

 

 

- Fn키 기능

기본에 필코 마제 컨버터블 2 제품에 DIP 스위치를 이용한 키 스와프, 키 잠금,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했지만

스팅레이에서는 FN 키를 이용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FN+ESC는 초기화 버튼으로 FN 키를 이용하여 사용한 키 스와프, 키 잠금 설정을 한번에 초기화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사용 중 은근히 자주 이용하는 볼륨 제어 기능과 미디어 제어 기능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 테스트를 해보니 매뉴얼의 내용과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데요.

FN + F9 = 오른쪽 App 키 와 FN 키 위치 변경

FN + F10 = 왼쪽 Ctrl 키 와 Caps Lock 키의 위치를 변경

위의 2개의 기능을 위해서는 매뉴얼에 설명하는 1초가 아닌 3초간 누르고 있어야 키 기능이 스와프됩니다.

키 스와프를 위해 제공되는 추가 키캡을 이용하여 깔맞춤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FN + F11 = Win / App 잠금, 해제 기능은 매뉴얼의 설명대로 1초만 누르면 바로 변경되어 사용할 수 있고요.

LED 인디케이터 끝부분은 FN+F11 기능의 키 잠금 기능이 사용될 때 반응하는 LED로 잠금과 해제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N키 지원

패키지 뒷면에 인쇄내용에 일본어 표기로 USB 연결 시 6 키, PS/2 연결 시 N 키를 지원한다고 표기하고 있었지만

실제 테스트해본 결과 USB 연결 시 N 키를 지원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타이핑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VYdk21qiFk

 

MX 적축은 살짝만 눌러도 쑥쑥들어가지만 그와 반대로 신형 LP 적축 스위치의 경우 약간 단단함이 느껴지는데요.

타이핑 시 처음 키를 누르는 느낌은 MX 흑축? 느낌과 비슷함이 느껴지는데요.

 

이는 MX 스위치와 다르게 낮은 타격점에서 오는 느낌인 듯합니다.

 

개인적으론 LP 스위치의 키압이 30g 정도로 만들었다면 MX 적축 느낌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타격점이 낮아진 제품이기에 처음 사용 시 적응이 필요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필코 마제스터치 스팅레이(Stigray)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스팅레이는 새로운 타입의 LP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으로 기존의 ML 스위치와 MX 스위치와 비교할 수 없는

독보적인 제품으로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기가 어려운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이 제품의 이런저런 특징을 살펴보다 보니 필코 브랜드의 변화가 느껴지는데요.

1. 마제 컨버터블 2에 적용되었던 FN 키 조합의 멀티미디어 기능, 키 스와핑 기능을 일반 키보드 모델에 적용.

2. 키보드 하판 디자인 3 Way 홈을 사용한 디자인 변경.

3. USB 연결 시 N 키 지원. (기존에 PS/2 연결 시 N 키 지원)

위의 3가지 부분은 추후 발매되는 MX 스위치가 적용되는 일반 필코 제품에도 적용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스팅레이만의 특징을 정리하면

1. 체리 신형 LP 스위치 채용

2. LP 스위치와 더불어 낮아진 하우징

3. 독자적인 스테빌라이저 사용으로 소음 감소

4. FN 키 조합의 키 스와핑, 멀티미디어 기능, 키 잠금 기능 지원

5. 스위치가 낮은 관계로 타격점이 낮아 새로운 타격점에 맞는 키압에 적응이 필요.

6. 독자적인 스테빌라이저는 소음이 없어 정갈한 타이핑이 가능.

 

마지막으로 대체 가능한 키캡이 없음을 감안한다면... 오래 사용 시 때가 타는 레이저방식의 정각보다는

측각 방식을 사용하는 닌자 제품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아이오매니아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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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BLUE 3D SSD 250GB 리뷰 #7 관리프로그램 대쉬보드

 

이번 시간에는 WD Blue 3D SSD를 사용하면서 관리할 수 있는 대쉬보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HDD를 사용할 때 조각모음 같은 관리를 주기적으로 하곤 했는데 SSD를 사용하면 그런 거 안 해줘도 되는 줄 알았는데.....

대부분의 SSD 제조업체들이 관리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더라고요.

 

WD에서 제공하는 대쉬보드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관리의 필요성              

 

HDD를 메인으로 사용하던 시절에는 읽기, 쓰기, 삭제 등 과정이 빈번해질수록 데이터가 파편처럼 흩어져있게 되는데

이것을 한곳으로 모으는 디스크 조작 모음을 통하여 읽고 쓰는 과정을 빠르게 개선해주는 관리를 해보신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SSD는 특성상 데이터를 삭제하더라도 삭제되었다는 표시를 하고 그 영역을 덮어쓰지 못하고 옆으로 피해서 기록하게

되는데요.  표시된 삭제기록 데이터를 제거하고 그 영역을 쓸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 TRIM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SSD에서도 브랜드마다 관리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WD의 제품은 WD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support.wdc.com/product.aspx?ID=1803#WD_downloads

 

링크를 접속하는 웹 페이지에 대쉬보드 프로그램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대쉬보드    

 

설치 후 실행한 대쉬보드 메인 화면의 모습인데요.

프로그램은 SSD 컨디션을 확인하는 상태 / 성능 / 도구 / 설정 / 도움말 메뉴와 우측 하단에 윈도우즈 제어판의

메뉴 바로 가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상태

각각의 메뉴에서 보이는 상세 설명을 한꺼번에 보여드리기 위해 상 / 중 / 하로 나누어 살펴보겠습니다.

상단에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 드라이버 상태 등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각 메뉴의 물음표 부분을 클릭하면 관련 기능에 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 부분에는 SSD 용량 분포를 파이로 보여주고 사용량을 %로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보여줍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SSD 수명과 온도, 인터페이스 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성능

성능에서는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모니터링 기능

TRIM을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TRIM은 수동 또는 자동 예약으로 가능합니다.

 

- 도구

펌웨어 업데이트에서는 SSD 드라이버의 버전을 확인하고 업데이트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드라이브 지우는 기능을 이용하면 제어판 거치지 않고 삭제할 수 있으며 부팅용 USB 생성도 가능합니다. 오~~

드라이브 지우기 기능 이후 대쉬보드 오른쪽 하단의 디스크 관리 메뉴를 통해

 

삭제된 드라이브의 파티션 설정부터 다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단 메뉴에서 간단하게 혹은 꼼꼼하게 진단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고급정보 메뉴에서는 드라이브의 시리얼 정보를 비롯한 정보를 볼 수 있는데 솔직히 봐도 모르겠네요. ㅎㅎ

그리고 시스템 정보까지... ATA 컨트롤러 정보까지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 설정

대쉬보드 프로그램 업데이트로 지원을 하고 있어서 종종 업데이트도 가능할 거 같네요.

최신버전이지만 혹시나 해서 눌러봤는데요. ^^ 최신버전 그 자체라는....

 

- 도움말

도움말에서는 중요한 부분이 엔지니어와 기술적인 교류를 위해서 보고서 작성기능인 거 같습니다.

 

 

         마이그레이션   

 

대쉬보드와 함께 설명 드릴 프로그램은 "Acronis True Image WD Edition Software"입니다.

https://support.wdc.com/product.aspx?ID=1803#WD_downloads

 

보통 컴퓨터 사용하다가 부팅 드라이브를 변경하는 경우 클린 설치를 해왔는데요.

이번에 Acronis True Image를 이용한 마이그레이션으로 하드 복사를 해보았습니다.

 

디스크 복제를 선택 후 복제 모드를 선택합니다.

디스크를 통으로 복사하는 경우라 자동을 선택했고요. 이 경우 원본디스크의 용량과 복제될 디스크의 용량

상관없이 자동으로 파티션크기를 디스크에 맞게 조절해줍니다.

 

수동으로 사용 시 복제 대상에 넣어야 할 데이터를 선택할 수 도 있고요.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는 SSD가 WD BLUE 1TB , 500GB 여기에 250GB가 추가된 상황에서 메인으로 사용 중인

1TB → 250GB로 복제를 진행합니다.

모든 준비가 되면 마지막 확인 작업을 거치고 진행을 하게 됩니다.

흡사 아마존에서 결제시 최종금액을 보여주는 거 같은 느낌으로 여기서 진행을 누르면 카드 결제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화면이 뜨면 손을 떠난 겁니다. ㅎㅎ

컴퓨터 재시작을 하면 재부팅이 되는 과정에서 디스크 복제를 이어갑니다.

종료 버튼을 누르면 컴퓨터 전원이 꺼지면서 모든 작업이 완료됩니다.

이후 WD Blue 3D NAND 250GB를 메인으로 하여 부팅을 해보니 방금 사용했던 윈도우즈 화면을 그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아... 이제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꼭 클린 설치를 할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마이그레이션 정말 좋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WD에서 제공하는 관리프로그램 대쉬보드과 Acronis True Image 프로그램을 이용한 마이그레이션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SSD를 사용하면 특별하게 불편한 점은 없지만 대쉬보드를 이용한 TRIM 기능은 주기적으로 사용해줘야 할 거 같고요.

디스크 교체가 필요한 경우라면 Acronis True Image를 이용한 마이그레이션을 활용하는 것도 정말 유용합니다.

확실히 고스트 프로그램을 이용한 이미지 백업보다 쉽고 편리하더라고요.

 

WD SSD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시라는 말씀 전하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다양한 테스트로 이어가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WDC 엠버서더 3기 활동으로 해당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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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애슬론 200GE X GIGABYTE A320M-H 리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컴퓨존에서 파적으로 진행했던 [AMD&GIGABYTE] 컴퓨존에서 내리는 100개의 별 체험단에 선정되어

가성비 모델인 AMD 애슬론 GE 프로세서와 기가바이트 A320M-H 메인보드를 제공받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애슬론이라는 이름을 얼마 만에 들어보는건지 모르겠네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AMD 애슬론 GE 프로세서      

 

 

AMD 애슬론 200GE는 2코어 4 스레드에 라데온 베가 3 그래픽 프로세서 내장된 제품으로 경쟁사 제품보다 저전력,

저렴한 가격, 의외의 성능을 보여주는 프로세서입니다.  TDP가 35W라는게 맘에 드네요.

개봉했을 때 쿨러가 왠지 모르게 단순해 보이는 감이 있었는데 시스템에 결합하고 보니 저전력 모델이라 그런지 발열도

적고 조용한 쿨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AMD 애슬론 200GE 프로세서의 모습

 

 

         GIGABYTE A320M-H 듀러블에디션       

 

GIGABYTE A320M-H 듀러블에디션 패키지 모습입니다. 리뷰어에게 제공된 메인보드는 비매품으로

비매품이기에 시리얼로 관리가 될 거라 판단되네요.

패키지를 개봉해보면....

메인보드, SATA 케이블, 설치 CD, 백패널,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GIGABYTE A320M-H 듀러블에디션의 레이아웃 모습인데요. Micro ATX 폼펙터로 작지만, 알찬 구성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보드 뒷면에는 CPU 쿨러 지지대와 연결된 백플레이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CPU 쿨러 가이드와 AM4 소켓의 모습입니다. AMD 7세대 A 시리즈/애슬론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있고요.

2개의 슬롯으로 최대 DD4 32GB를 지원하며 최대 3200 (O.C) 클럭 및 XMP 기능 지원합니다.

( 지원되는 메모리 정보는 기가바이트 홈페이지 참조 )

6 페이즈 전원부의 모습

그리고, NVMe를 지원하는 M.2 SSD 슬롯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M.2 SSD는 Type 22110 / 2280 / 2260 / 2242를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네요.

스펙 정보에 의하면 AMD 7세대 A시리즈 또는 애슬론 프로세서를 사용해야 사용 가능하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PCI-E 슬롯 양쪽에 금속 핀(더블락 킹 브라켓)이 박혀있는데 과거 제품 수리하던 시절에 그래픽 카드를 제거하다가

PCI-E 슬롯이 뽑혀 AS 요청으로 접수되는 사례를 종종 보곤 했는데 이제는 더블락 킹 브라켓이 있어 그런 사례는 없을 거 같네요.

아주 튼튼해 보입니다.

USB 단자와 프론트 패널 단자의 모습

미니 보드지만 SATA 6Gb/s 커넥터를 4개를 지원하여 넉넉하게 저장 장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면의 패널을 살펴보면 PS/2 단자와 DVI-D, HDMI 포트 USB 3.1 Gen1 포트가 무려 4개, 기기비트를 랜 포트와 USB 2.0

단자와 사운드 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 안쪽에 소켓으로 지원되는 전면 포트는 USB 2.0 4개, USB 3.0 2개까지 사용할 수 있어 확장성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비디오 출력을 담당하는 DVI-D 포트 최대 1920 X 1200 해상도를 지원하며 HDMI 포트는 버전 1.4를 지원하여

최대 4096 X 216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A320M-H 메인보드에는 리얼텍 ALC887 사운드 칩셋이 사용되었으며 골드 컬러로 구분되는 노이즈 가드와 오디오 전용

캐피시터를 사용하여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오디오 부분에 많은 신경을 썼음을 알 수 있습니다.

 

 

         CPU 조립    

 

오랜만에 조립해보는 애슬론 CPU인데요. 사진에 표시한 동그라미 부분의 삼각형을 일치시켜 결합합니다.

CPU 주변의 쿨러 가이드의 모습을 잘 살펴보고 쿨러를 조립해줘야 하는데요.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히트싱크엔 써멀구리스가 도포되어 있으니 만지지 마시고 CPU 위에 턱!! 하고 올려주세요.

그리고 CPU 쿨러의 양쪽 걸쇠를 가이드에 걸어주고 레버를 확 넘겨주면 고정하고

그리고 쿨러 전원 케이블을 메인보드 핀에 꽂으면 작업 완료!! 

이렇게 CPU 조립이 완료되었습니다. 오픈 테스트로 진행할 예정이라 이후 모습은 패슈하겠습니다.

 

 

         간단한 바이오스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를 정말 오랜만에 사용해보는데 이렇게 편리했나? 할 정도입니다.

화면 구성도 직관적이고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들어오더라고요.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 BOOT 디스크 설정 메뉴에서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위치를 변경하는 기능이었습니다. 오~

SMART FAN 5 메뉴에서는 쿨링과 온도에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스템 부팅 후 테스트     

 

-   내 컴퓨터 속성

 

 

윈도우즈 설치 후 내컴퓨터 정보를 확인해보았습니다.

기본값으로 사용 시 그래픽카드 메모리 1GB를 공유하지만 최대 2GB 설정이 가능하며 설정은 바이오스 - 칩셋

- 내장그래픽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CPU-Z 정보

 

 

기본값으로만 테스트하여 비디오카드의 공유메모리를 1GB로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 GPU-Z 정보

 

 

- 3D MARK 테스트 

 

 

         마무리    

 

지금까지 AMD 애슬론 200GE X GIGABYTE A320M-H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애슬론 200GE 프로세서의 장점이라면

저렴한 가격의 2 코어 4 스레드를 지원하는 프로세서 TDP가 35W 거기에 라데온 베가 3 그래픽 카드의 강점인

플루이드모션을 사용할 수 있는 점인데요. 플루이드모션을 이용 시 CPU 부하를 줄이면서 GPU 성능으로 4K 영상을

부드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AMD는 2020년까지 출시 예정인 CPU를 현재 AM4 메인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INTEL의 경우 세대가 바뀌면 세대에 맞는 메인보드를 구입해야하지만 AMD는 진정한 체인지 업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서 성능상 캐쥬얼 게임과 옵션을 타협하여 일부 게임을 할 수 있겠지만 게임보다는

웹서핑용 및 영화 감상 혹은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용도로 포커스를 맞춘다면 저렴하면 가성비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오늘자 최저가 가격 >

 

결혼 후 컴퓨터가 고장 난 친구를 위해 신청했던 체험단이었는데

집에서 아이와 인터넷 영상, 인터넷 뱅킹, 스마트폰 백업용으로 사용할만한 PC면 만족한다는 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AMD 애슬론 200GE X GIGABYTE A320M-H 리뷰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글은 컴퓨존 AMD 애슬론 & GIGABYTE 메인보드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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