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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BLUE 3D SSD 250GB 리뷰 #8 PS4에서 속도 비교

이번 시간에는 WD Blue 3D SSD를 PC가 아닌 다른 장치에서 SSD의 속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DD가 사용하는 장치가 많이 있지만, 속도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비디오 게임기에 SSD를 사용하면 어떤 속도 체감을 하게 될지

WD Blue 3D SSD와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PS4 디스크 교체       

 

제가 사용하는 PS4는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1 한정판으로 출시한 1205A 500G 모델입니다.

1205A 모델의 경우 PS4의 상단 커버를 위로 잡아당겨 탈착할 수 있는데요. 

탈착된 커버를 들어내면 HDD 교환이 가능합니다.

커버를 들어내면 보이는 HDD 가이드의 모습입니다.

가이드를 고정하는 나사를 제거하고 가이드를 앞으로 잡아당기면 쉽게 HDD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PS4 1205A 모델에는 HGST 500G 2.5인치 HDD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자.. 이제 HDD 대신 WD Blue 3D SSD를 장착하도록 하겠습니다.

분해 역순으로 조립을 하면 짜잔!! 아주 간단하게 WD Blue 3D SSD로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PS4 시스템 재설치        

 

https://asia.playstation.com/ko-kr/ps4/system-update/

플레이스테이션 사이트에서 시스템 업데이트 항목에서 시스템 소프트웨어 재설치하기 설명 내용 중에 링크된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USB 메모리에 PS4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UPDATE 폴더를 만들어 "PS4UPDATE.PUP"를 복사 넣어 놓습니다.

 

PS4에 USB 메모리를 꼽아 둔 상태에서 7초 동안 전원 버튼을 누르면 PS4 안전모드로 부팅되어 자동으로 시스템 재설치를 하게 됩니다.

이후 게임 데이터 관련 백업 파일을 복원하면 모든 작업이 완료됩니다. 

 

 

         PS4 에서 HDD와 SSD 속도 비교하기       

 

인터넷에서 SSD 장착기를 종종 보곤 하는데 속도가 근사한 차이가 있다고 하나 실제 경험을 해보니 기대 이상이네요.

https://youtu.be/nWK5E3a9ZO0

PS4는 중간중간 스킵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 스킵으로 넘어가는 시간차가 있는 부분을 제외하고

데이터 로딩을 하는 부분 위주로 클립을 잘라 놓았습니다.

 

영상은 SSD와 HDD로 각각 실행 시 

1. PS4 OS 화면에서 게임 구동 시 남코 로고가 나오는 부분까지의 속도 비교

2. 철권 7 로고에서 게임 메뉴가 나오는 화면까지의 속도 비교

3. 캐릭터 선택 후 대전 화면이 나오는 부분까지의 속도 비교

 

위의 3구간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게 편집하여 어느 쪽이 빠르게 진행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딩하는 구간에 따라 근소하게 또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데요. 캐릭터 선택 후 이후 대전 모드로 넘어가는 진행이 SSD가

훨씬 빠르더군요.

 

오랜만에 철권 7을 해보았는데 원래 스틱으로만 해서 그런지 패드로 하니 기술이 잘 안 들어간다는..

 

 

         마무리    

 

지금까지 PS4에서 SSD를 사용하면 HDD를 사용할 때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PS4의 경우 최소 500GB 용량의 저장 장치를 사용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게임을 많이 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가볍게 250GB로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원래 PS4를 게임용이 아닌 블루레이 플레이어용으로 구입하였기에 저장 장치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추후에 철권 7외 어떤 게임을 할지 모르지만, 쾌적한 게임을 위해 SSD를 장착해두는 게 좋은 선택일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WD Blue 3D SSD를 PS4에 장착해본 리뷰를 마치칩니다.

 

다음 시간에도 다양한 테스트로 이어가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WDC 엠버서더 3기 활동으로 해당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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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BLUE 3D SSD 250GB 리뷰 #7 관리프로그램 대쉬보드

 

이번 시간에는 WD Blue 3D SSD를 사용하면서 관리할 수 있는 대쉬보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HDD를 사용할 때 조각모음 같은 관리를 주기적으로 하곤 했는데 SSD를 사용하면 그런 거 안 해줘도 되는 줄 알았는데.....

대부분의 SSD 제조업체들이 관리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더라고요.

 

WD에서 제공하는 대쉬보드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관리의 필요성              

 

HDD를 메인으로 사용하던 시절에는 읽기, 쓰기, 삭제 등 과정이 빈번해질수록 데이터가 파편처럼 흩어져있게 되는데

이것을 한곳으로 모으는 디스크 조작 모음을 통하여 읽고 쓰는 과정을 빠르게 개선해주는 관리를 해보신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SSD는 특성상 데이터를 삭제하더라도 삭제되었다는 표시를 하고 그 영역을 덮어쓰지 못하고 옆으로 피해서 기록하게

되는데요.  표시된 삭제기록 데이터를 제거하고 그 영역을 쓸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 TRIM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SSD에서도 브랜드마다 관리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WD의 제품은 WD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support.wdc.com/product.aspx?ID=1803#WD_downloads

 

링크를 접속하는 웹 페이지에 대쉬보드 프로그램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대쉬보드    

 

설치 후 실행한 대쉬보드 메인 화면의 모습인데요.

프로그램은 SSD 컨디션을 확인하는 상태 / 성능 / 도구 / 설정 / 도움말 메뉴와 우측 하단에 윈도우즈 제어판의

메뉴 바로 가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상태

각각의 메뉴에서 보이는 상세 설명을 한꺼번에 보여드리기 위해 상 / 중 / 하로 나누어 살펴보겠습니다.

상단에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 드라이버 상태 등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각 메뉴의 물음표 부분을 클릭하면 관련 기능에 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 부분에는 SSD 용량 분포를 파이로 보여주고 사용량을 %로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보여줍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SSD 수명과 온도, 인터페이스 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성능

성능에서는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모니터링 기능

TRIM을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TRIM은 수동 또는 자동 예약으로 가능합니다.

 

- 도구

펌웨어 업데이트에서는 SSD 드라이버의 버전을 확인하고 업데이트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드라이브 지우는 기능을 이용하면 제어판 거치지 않고 삭제할 수 있으며 부팅용 USB 생성도 가능합니다. 오~~

드라이브 지우기 기능 이후 대쉬보드 오른쪽 하단의 디스크 관리 메뉴를 통해

 

삭제된 드라이브의 파티션 설정부터 다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단 메뉴에서 간단하게 혹은 꼼꼼하게 진단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고급정보 메뉴에서는 드라이브의 시리얼 정보를 비롯한 정보를 볼 수 있는데 솔직히 봐도 모르겠네요. ㅎㅎ

그리고 시스템 정보까지... ATA 컨트롤러 정보까지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 설정

대쉬보드 프로그램 업데이트로 지원을 하고 있어서 종종 업데이트도 가능할 거 같네요.

최신버전이지만 혹시나 해서 눌러봤는데요. ^^ 최신버전 그 자체라는....

 

- 도움말

도움말에서는 중요한 부분이 엔지니어와 기술적인 교류를 위해서 보고서 작성기능인 거 같습니다.

 

 

         마이그레이션   

 

대쉬보드와 함께 설명 드릴 프로그램은 "Acronis True Image WD Edition Software"입니다.

https://support.wdc.com/product.aspx?ID=1803#WD_downloads

 

보통 컴퓨터 사용하다가 부팅 드라이브를 변경하는 경우 클린 설치를 해왔는데요.

이번에 Acronis True Image를 이용한 마이그레이션으로 하드 복사를 해보았습니다.

 

디스크 복제를 선택 후 복제 모드를 선택합니다.

디스크를 통으로 복사하는 경우라 자동을 선택했고요. 이 경우 원본디스크의 용량과 복제될 디스크의 용량

상관없이 자동으로 파티션크기를 디스크에 맞게 조절해줍니다.

 

수동으로 사용 시 복제 대상에 넣어야 할 데이터를 선택할 수 도 있고요.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는 SSD가 WD BLUE 1TB , 500GB 여기에 250GB가 추가된 상황에서 메인으로 사용 중인

1TB → 250GB로 복제를 진행합니다.

모든 준비가 되면 마지막 확인 작업을 거치고 진행을 하게 됩니다.

흡사 아마존에서 결제시 최종금액을 보여주는 거 같은 느낌으로 여기서 진행을 누르면 카드 결제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화면이 뜨면 손을 떠난 겁니다. ㅎㅎ

컴퓨터 재시작을 하면 재부팅이 되는 과정에서 디스크 복제를 이어갑니다.

종료 버튼을 누르면 컴퓨터 전원이 꺼지면서 모든 작업이 완료됩니다.

이후 WD Blue 3D NAND 250GB를 메인으로 하여 부팅을 해보니 방금 사용했던 윈도우즈 화면을 그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아... 이제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꼭 클린 설치를 할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마이그레이션 정말 좋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WD에서 제공하는 관리프로그램 대쉬보드과 Acronis True Image 프로그램을 이용한 마이그레이션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SSD를 사용하면 특별하게 불편한 점은 없지만 대쉬보드를 이용한 TRIM 기능은 주기적으로 사용해줘야 할 거 같고요.

디스크 교체가 필요한 경우라면 Acronis True Image를 이용한 마이그레이션을 활용하는 것도 정말 유용합니다.

확실히 고스트 프로그램을 이용한 이미지 백업보다 쉽고 편리하더라고요.

 

WD SSD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시라는 말씀 전하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다양한 테스트로 이어가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WDC 엠버서더 3기 활동으로 해당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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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애슬론 200GE X GIGABYTE A320M-H 리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컴퓨존에서 파적으로 진행했던 [AMD&GIGABYTE] 컴퓨존에서 내리는 100개의 별 체험단에 선정되어

가성비 모델인 AMD 애슬론 GE 프로세서와 기가바이트 A320M-H 메인보드를 제공받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애슬론이라는 이름을 얼마 만에 들어보는건지 모르겠네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AMD 애슬론 GE 프로세서      

 

 

AMD 애슬론 200GE는 2코어 4 스레드에 라데온 베가 3 그래픽 프로세서 내장된 제품으로 경쟁사 제품보다 저전력,

저렴한 가격, 의외의 성능을 보여주는 프로세서입니다.  TDP가 35W라는게 맘에 드네요.

개봉했을 때 쿨러가 왠지 모르게 단순해 보이는 감이 있었는데 시스템에 결합하고 보니 저전력 모델이라 그런지 발열도

적고 조용한 쿨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AMD 애슬론 200GE 프로세서의 모습

 

 

         GIGABYTE A320M-H 듀러블에디션       

 

GIGABYTE A320M-H 듀러블에디션 패키지 모습입니다. 리뷰어에게 제공된 메인보드는 비매품으로

비매품이기에 시리얼로 관리가 될 거라 판단되네요.

패키지를 개봉해보면....

메인보드, SATA 케이블, 설치 CD, 백패널,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GIGABYTE A320M-H 듀러블에디션의 레이아웃 모습인데요. Micro ATX 폼펙터로 작지만, 알찬 구성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보드 뒷면에는 CPU 쿨러 지지대와 연결된 백플레이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CPU 쿨러 가이드와 AM4 소켓의 모습입니다. AMD 7세대 A 시리즈/애슬론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있고요.

2개의 슬롯으로 최대 DD4 32GB를 지원하며 최대 3200 (O.C) 클럭 및 XMP 기능 지원합니다.

( 지원되는 메모리 정보는 기가바이트 홈페이지 참조 )

6 페이즈 전원부의 모습

그리고, NVMe를 지원하는 M.2 SSD 슬롯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M.2 SSD는 Type 22110 / 2280 / 2260 / 2242를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네요.

스펙 정보에 의하면 AMD 7세대 A시리즈 또는 애슬론 프로세서를 사용해야 사용 가능하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PCI-E 슬롯 양쪽에 금속 핀(더블락 킹 브라켓)이 박혀있는데 과거 제품 수리하던 시절에 그래픽 카드를 제거하다가

PCI-E 슬롯이 뽑혀 AS 요청으로 접수되는 사례를 종종 보곤 했는데 이제는 더블락 킹 브라켓이 있어 그런 사례는 없을 거 같네요.

아주 튼튼해 보입니다.

USB 단자와 프론트 패널 단자의 모습

미니 보드지만 SATA 6Gb/s 커넥터를 4개를 지원하여 넉넉하게 저장 장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면의 패널을 살펴보면 PS/2 단자와 DVI-D, HDMI 포트 USB 3.1 Gen1 포트가 무려 4개, 기기비트를 랜 포트와 USB 2.0

단자와 사운드 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 안쪽에 소켓으로 지원되는 전면 포트는 USB 2.0 4개, USB 3.0 2개까지 사용할 수 있어 확장성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비디오 출력을 담당하는 DVI-D 포트 최대 1920 X 1200 해상도를 지원하며 HDMI 포트는 버전 1.4를 지원하여

최대 4096 X 216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A320M-H 메인보드에는 리얼텍 ALC887 사운드 칩셋이 사용되었으며 골드 컬러로 구분되는 노이즈 가드와 오디오 전용

캐피시터를 사용하여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오디오 부분에 많은 신경을 썼음을 알 수 있습니다.

 

 

         CPU 조립    

 

오랜만에 조립해보는 애슬론 CPU인데요. 사진에 표시한 동그라미 부분의 삼각형을 일치시켜 결합합니다.

CPU 주변의 쿨러 가이드의 모습을 잘 살펴보고 쿨러를 조립해줘야 하는데요.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히트싱크엔 써멀구리스가 도포되어 있으니 만지지 마시고 CPU 위에 턱!! 하고 올려주세요.

그리고 CPU 쿨러의 양쪽 걸쇠를 가이드에 걸어주고 레버를 확 넘겨주면 고정하고

그리고 쿨러 전원 케이블을 메인보드 핀에 꽂으면 작업 완료!! 

이렇게 CPU 조립이 완료되었습니다. 오픈 테스트로 진행할 예정이라 이후 모습은 패슈하겠습니다.

 

 

         간단한 바이오스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를 정말 오랜만에 사용해보는데 이렇게 편리했나? 할 정도입니다.

화면 구성도 직관적이고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들어오더라고요.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 BOOT 디스크 설정 메뉴에서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위치를 변경하는 기능이었습니다. 오~

SMART FAN 5 메뉴에서는 쿨링과 온도에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스템 부팅 후 테스트     

 

-   내 컴퓨터 속성

 

 

윈도우즈 설치 후 내컴퓨터 정보를 확인해보았습니다.

기본값으로 사용 시 그래픽카드 메모리 1GB를 공유하지만 최대 2GB 설정이 가능하며 설정은 바이오스 - 칩셋

- 내장그래픽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CPU-Z 정보

 

 

기본값으로만 테스트하여 비디오카드의 공유메모리를 1GB로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 GPU-Z 정보

 

 

- 3D MARK 테스트 

 

 

         마무리    

 

지금까지 AMD 애슬론 200GE X GIGABYTE A320M-H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애슬론 200GE 프로세서의 장점이라면

저렴한 가격의 2 코어 4 스레드를 지원하는 프로세서 TDP가 35W 거기에 라데온 베가 3 그래픽 카드의 강점인

플루이드모션을 사용할 수 있는 점인데요. 플루이드모션을 이용 시 CPU 부하를 줄이면서 GPU 성능으로 4K 영상을

부드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AMD는 2020년까지 출시 예정인 CPU를 현재 AM4 메인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INTEL의 경우 세대가 바뀌면 세대에 맞는 메인보드를 구입해야하지만 AMD는 진정한 체인지 업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서 성능상 캐쥬얼 게임과 옵션을 타협하여 일부 게임을 할 수 있겠지만 게임보다는

웹서핑용 및 영화 감상 혹은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용도로 포커스를 맞춘다면 저렴하면 가성비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오늘자 최저가 가격 >

 

결혼 후 컴퓨터가 고장 난 친구를 위해 신청했던 체험단이었는데

집에서 아이와 인터넷 영상, 인터넷 뱅킹, 스마트폰 백업용으로 사용할만한 PC면 만족한다는 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AMD 애슬론 200GE X GIGABYTE A320M-H 리뷰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글은 컴퓨존 AMD 애슬론 & GIGABYTE 메인보드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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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BLUE 3D SSD 250GB 리뷰 #6 HDD와 SSD 비교

이번에는 6번째 시간으로 HDD와 SSD의 성능 차이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혹시나 지금도 메인 디스크로 HDD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리뷰~ Start!!

 

 

        태생부터 다른 HDD와 SSD              

 

HDD는 컴퓨터의 등장과 발전의 산물로 초기 저장 장치인 마그네틱테이프를 대신할 제품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최초 HDD는 1950년대 제작된 IBM의 라맥 350이 HDD의 초기 모델로

24인치 플래터 50장으로 저장하는 5MB 공간 그리고 0.9톤에 달하는 육중함은 지금 생각하면 상상도 못 할 형태입니다.

이후 기술발전과 더불어 폼팩터된 하드디스크는 MB, GB, TB로 용량이 확대되는 동시에 5400, 7200, 10,000 RPM 등의

다양한 속도로 차별화하여 우리 곁에 있게 되었고 저장용량이 커짐과 동시에 플래터 개수도 줄여나가는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스핀들과 플래터의 회전 속도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 그리고 이에 따른 발열이 있는 편입니다.


반면에 SSD는 메모리를 기반으로 합니다.

과거에 컴퓨터를 좀 하신 분들이라면 메인보드에 장착된 메모리의 여유 용량으로 램 디스크, 램 드라이브를 만들어

사용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 좋은 기능을 프로그램 방식이 아닌 하드웨어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요. 
(HDD에 비하면 빠른 셈이죠.)

 

디지털카메라 보급과 더불어 플래시 메모리(CF, SD 등)의 사용이 증가하는 동시에 용량과 저장속도가 발전하면서

결국에 SSD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SSD는 메모리 방식으로 크기가 작고 소음이 없으며 발열이 적은 편으로 지금까지 매년 비약적인 발전하여

SLC, MLC, TLC, QLC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격변의 시기   

 

PC통신과 인터넷 보급이 활발했던 90년대에 소리바다, 당나귀와 같은 공유프로그램을 이용한 다운로드 열풍으로

다운로드와 더불어 고용량 HDD와 CD 레코딩 장비도 불티나게 팔리던 시절에는 저장용량으로써의 HDD를 선호했다면

SSD가 등장하면 빠른 컴퓨터에 대한 갈망이 본격화되었습니다.

 

SSD 초기 보급 시기에는 진입가격대 높고 HDD 대비 한없이 적은 용량으로 가성비를 따지기 어려웠는데요.

그럼에도 필자가 용기를 내어 2010년 80GB SSD를 처음 구입하여 빠른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지인들이 부르주아냐고 놀렸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는 필수품    

 

몇 년 사무실에 SSD를 처음 도입하기 전에 HDD를 메인으로 사용하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출근해서 컴퓨터 전원을 켜고 책상 주변 정리 후 화장실을 갔다 오고 나서도 부팅이 진행되는 컴퓨터를 보면서

답답한 나머지 기안서를 올려 사무실에 컴퓨터에 SSD를 장착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후 사무실에서 뭔가 작업이라는 것을 할 때 빠름과 쾌적함을 느끼면서 일하고 있는데....

 

이제는 가히 SSD의 필수 시대라고 해야 할 거 같네요. 

 

 

        HDD VS SSD 속도 비교    

 

- 테스트 시스템 사양

CPU : AMD 라이젠 2700X

M/B : ASUS PRIME X470 PRO

RAM : DDR4 8GB X 2ea = 16GB

VGA : AMD RX 470 4GB

SSD : WD Blue 3D SSD 1TB / WD Blue 3D SSD 500GB

여기에 WD Blue 500GB HDD와 WD Blue 3D SSD 250GB를 연결하여 속도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 CrystalDiskInfo

HDD는 연식이 있어서 그런지 건강 상태가 살짝 안 좋네요.

 

- CrystalDiskMark

SSD의 램덤 읽기/쓰기 속도가 HDD 4배 이상 빠르게 측정되고 있습니다.

 

- AS SSD Benchmark

 

- ATTO Disk Benchmark

 

- Anvil's Storage Utilities

 

 

전체적인 테스트 지표가 SSD가 월등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SSD 성능 테스트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HDD를 테스트하는 부분이기에 다소 공평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대세는 SSD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윈도우즈 10 부팅 테스트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윈도우즈 부팅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https://youtu.be/BR_YSs_kot8

 

테스트 결과 SSD는 약 25초 / HDD는 약 3분 40초 소요가 되었습니다.

HDD로 컴퓨터 부팅하는게 실로 몇 년 만이라 체감속도에 적응이 되지 않네요. 

 

이렇게 SSD는 프로그램 실행과 동시에 프로그램 관련 데이터를 많이 로딩해야 하는 경우에 빛을 보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예가 윈도우즈 부팅과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인 거 같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HDD와 SSD 속도 차이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PC나 노트북에 빠른 부팅과 빠른 프로그램 로딩을 위해서는 SSD가 필수가 되어버린 요즘이지만,

반면에 큰 용량의 데이터를 보관하는 측면에서는 HDD를 무시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도 적정선의 대용량 SSD가 저렴하게 출시되길 기대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 시간에도 다양한 테스트로 이어가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WDC 엠버서더 3기 활동으로 해당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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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BLUE 3D SSD 250GB 리뷰 #5 포토샵에서 영상편집 속도

이번에는 WD Blue 3D SSD를 사용하면 PC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얼마만큼 빠른지 알아보는 두번째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두번째시간에는 동영상편집에 SSD가 미치는 영향을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영상 편집 프로그램과 SSD의 조합        

 

제가 주로 영상 편집을 했던 시절은 프로덕션에서 아놀로그 편집기로 영상 편집을 주로 했던 터라 편집 과정에 대해선

어느 정도 지식은 있지만 이를 프로그램 사용방법을 몰라 구현하는 게 힘들어서 주로 포토샵으로 영상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은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아니기에 전문 프로그램과 비교 시 특화된 기능도 없고 움직임 자체가 무거운

편인데요.

 

포토샵으로 영상 작업 시 SSD가 어떤 영향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 영상소스   

 

이번 테스트에 사용될 영상은 1월 29일에 있었던  "알리타 : 베틀엔젤" 시사회 겸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여

주인공들이 단상에 올라와 인터뷰하는 부분을 촬영하였습니다.

아이폰을 이용하여 4K 60프레임 설정으로 약 5분 30초가량 촬영을 하였는데 촬영 데이터가 4.49GB 용량으로 나오네요.

아이폰으로 4K 영상을 찍으면 찍는 거 까진 좋은데 PC 옮기는 과정이 힘들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에러 없이

PC에 복사되었습니다.

 

 

        4K 영상 SSD 로딩   

 

WD BLUE 3D SSD 250GB 드라이브가 설치된 G 드라이브에서 위의 파일을 포토샵으로 드래그하여 로딩을 해보았습니다.

 

드래그로 파일을 로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0.18초로 순식간이네요. 

 

 

        4K 영상 HDD 로딩   

 

똑같은 데이터를 HDD 드라이브가 설치된 H 드라이버에 복사 후 드래그를 하여 로딩 속도를 비교해보았습니다.

 

드래그로 파일을 로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80초로 SSD보다는 시간이 걸리는 편입니다. 

 

 

        4K 영상 로딩 후 스킵 비교  

 

<HDD로 로딩한 타임라인 스킵>

https://youtu.be/ufG6Cd3UsVQ

 

 

<SSD로 로딩한 타임라인 스킵>

https://youtu.be/1J9JI_WOxkE

HDD와 SSD의 타임라인 스킵을 비교해보면

타임라인을 전체를 쓱쓱 드래그할 때 화면 전개 그리고 타임라인을 촘촘히 클릭하여 지나가는 경우 클릭으로 찍은 위치의

화면을 순간순간 읽어내는 부분에서 SSD의 진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4K 영상 랜더링 비교 HDD  

렌더링 테스트는 원본 소스와 동일 4K 해상도로 HDD에서 로딩하여 HDD로 저장하는 방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https://youtu.be/HagMLhTgqt4

4K MOV 파일을 4K MP4 파일로 변환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총 23분 40초 66 소요되었습니다.

 

 

 

        4K 영상 랜더링 비교 SSD  

렌더링 테스트는 원본 소스와 동일 4K 해상도로 SSD에서 로딩하여 SSD로 저장하는 방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https://youtu.be/Gv6Lo6A5cs4

4K MOV 파일을 4K MP4 파일로 변환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총 22분 25초 25 소요되었습니다.

 

이렇게 4K 영상을 HDD와 SSD에서 로딩 후 렌더링을 거처 저장하는 테스트에서는

렌더링 부분에서는 CPU의 능력 부분으로 차이가 없지만 렌더링 이후 파일을 저장하는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하는데요.

 

테스트 영상의 런닝타임이 5분 정도라 테스트에서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녹화 시간과 비례하여 용량이 커지는 경우

디스크에 저장하는 부분에서 차이가 크게 날 거로 보여집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WD BLUE 3D SSD 250GB를 사용하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는 경우 영상소스에 다양한 효과를 얻어서 멋진 영상으로 만들어 내는 과정 중에

영상을 앞뒤로 반복해서 보는 경우 기본 프로세서의 영역 이외의 곳에서 SSD의 도움을 받는다면 편안한

작업이 가능하다는 의미 있는 테스트였던 거 같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다양한 테스트로 이어가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WDC 엠버서더 3기 활동으로 해당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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