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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바이올렛 외장형 ODD LG AP60NB60 체험단 리뷰


 


이번에 체험하게 된 제품은 LG의 외장형 ODD입니다. 외장형 ODD 제품은 정말 오랜만에 접하게 되네요.



   패키지 


전면에 눈에 띄는 부분이 " SLIM PORTABLE " 입니다. 전형적인 외장형 ODD(optical disc drive) 이지요.
그리고, 다이아몬드 바이올렛 색상이 눈에 확들어옵니다.

 


뒷면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 슈퍼 슬림 스타일 " , " TV 연결 가능 " " M DISC " 입니다.

 


측면 바코드에는 모델명 " AP60NB60 " 이 눈에 띕니다.

 


패키지 안에 내용은 USB 케이블, 설치 CD,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외형 살펴보기 

 

외장 ODD(optical disc drive)는 다이아온드 바이올렛빛이 감도는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을 이용한 하우징으로 되어있습니다.

 

 

바닥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고무 패드가 모서리 부분에 4개가 부착되어있고, 고객지원센터와 제조일이 표기된 라벨이 붙어있습니다.

 

컴퓨터와 연결되는 단자는 MINI 5Pin USB로 되어있습니다.


외장 DVD 전면에는 동작을 확인할 수 있는 LED와 eject 버튼 그리고 수동으로 eject 할 수 있는 홀이 있습니다.
수동으로 eject 시 클립을 펼쳐서 콕 눌러주시면 됩니다. 데스크톱에서 사용되는  DVD-ROM과 동일한 구조입니다.

 


트레이를 열어어보았습니다.

 

 

트레이에 설치용 디스크를 넣어보았습니다.

 

 


과거에서는 트레이가 통으로 되어있는 구조여서 두께와 무게가 어느 정도 있었는데,
이번 제품은 2중 수납형식으로 제작되어 무게를 많이 줄이 있게 된 거 같습니다.

 


렌즈 픽업이 엄청나게 작네요.


제품 사양입니다.




   기능 살펴보기 

 스마트  TV 연결 기능

 


아쉽게도 집에 있는 TV가 구형 LCD라 확인을 해보지 못했는데,
스마트 TV에서 사용시 TV에서 지원하는 코덱확인 후 미디어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책을 사면 부록으로 주는 CD나 DVD를 오로지 컴퓨터에서만 연결하여 보여줬는데,

스마트 TV를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컴퓨터가 아니더라고 사용이 가능할 거 같네요.


이 점은 굉장히 맘에 듭니다.

 Jamless Play

 




스크래치가 있는 디스크도 멈춤없이 재생이 가능한 Jamless Play를 지원합니다.


 무소음 Silent Play

 



무소음 Slient Play를 지원하여 디스크 로딩 , 플레이시 스핀 모터의 구동 소리가 상당히 조용합니다.

DVD 재생 시 처음 로딩 소음을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DVD 영화재생 시 스핀 모터가 작동하는 소음을 측정을 해보았습니다. 약 33 dB로 꽤 정숙합니다.

 M-DISC지원
 

 


M-DISC란?

M-DISC는 기록매체의 수명을 더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어 1,000년 이상 보존 가능한 광디스크 기술로
용량은
DVD와 동일하고 기록 실패율이 0%에 가까워 오류가 적고, 내구성이 좋고 충격에 의해 디스크가 쉽게
변형되지 않는게 특징입니다.

특히 M-DISC로 저장하기 위해서는 M-DISC를 지원하는 ODD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과거에 CD로 레코딩을 하여 보관하면 변색되는것을 볼 수 있었는데, 앞으로 중요한 데이타는 M-DISC를
사용해야 겠습니다.

 

 호환성

  


윈도우즈와 맥에서도 호환이 가능하니 사용범위가 넓은거 같습니다.

 
   사용 소감 

이번 LG 외장형 ODD는 기존에도 비슷한 제품이 나왔던 걸로 아는데 특히 LG 울트라 그램 노트북과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많이 강조했던 걸로 아는데...

이번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높이가 14mm로 울트라 그램 노트북과도 별 차이가 없고,  무게도 좀더 가벼워져

휴대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 될꺼 같습니다.

더욱이 윈도우즈 환경이 아닌 맥 OS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요즘 많이 출시가 되는 베어본 형태의 미니컴퓨터 또는 일체형 컴퓨터에 ODD가 없는 걸로 아는데
LG 외장형 ODD를 이용한다면 편하게 사용이 가능할거 같고, 특히 스마트 TV에 연결하여 DVD또는

개인이 제작한 미디어를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과거에 Y자 형태의 케이블로 한쪽으로 전원을 공급받고 한쪽으로는 데이터 전송으로 사용되었는데, 지금은

케이블 하나로 해결이 가능하니 기술력이 정말 좋아진 셈이네요.

이런 이유로 LG 외장형 DVD를 강력하게 추천해드립니다.

 

‘이 사용기는 솔로몬닷컴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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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 COOL G9 長(장)패드 체험단 리뷰


 



이번에 체험단으로 진행될 제품은 REX COOL사의 장~~~ 패드가 되겠습니다.


한번 살펴보죠




   패키지  


 


기다란 사탕처럼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에어캡을 제거하니
포장비닐에 담겨있는 마우스 패드... 리테일 박스 패키지는 없는듯 합니다.


   디테일  


 


좌우 방향을 확인할 수 있게 우측 상단에 G9 인쇄가 보입니다.


살펴보니 실크인쇄군요.


바닥면을 보겠습니다.

 


가공된 라텍스재질입니다. 미끄럼방지가 잘되는 물결무늬입니다.

 


오바로꾸(X)아닙니다. 오버 로크(Overlock)로 촘촘하게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사이즈 체크  


 



실측 시 가로가 774mm X 298mm X 50mm 정도 됩니다.

 



   사용소감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컴퓨터 앞에서 키보드 타이핑을 할 때 시린 손을 따뜻하게 해줄 놈입니다. ㅎㅎㅎ

표면 재질은 스틸 시리즈의 QCK MASS 와 OZONE Ground LEVEL XT와 동일합니다.

코팅형태이기에 어느 정도 사용하여 코팅이 벗겨지면서 때를 많이 타게 됩니다.


코팅의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은 물을 한 방울 떨어뜨려 보는 겁니다.

코팅이 잘 되어있는 초반에는 물방울로 모여있지만, 코팅이 벗겨진 상태라면 물이 스며드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겁니다.



마우스패드가 반영구적 제품도 아니고 소모품이니 가격부담 없이 재구매를 해도 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OZONE Ground LEVEL EVO 가로 900mm 제품이 가장 큰 장패드로 알고 있는데

REX COOL의 G9 장패드도 나름 가성비가 좋은 장패드인거 같습니다.


 

‘이 사용기는 렉스쿨 코리아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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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모바일을 동시에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DocuPrint P115w 체험단 리뷰

 


예전에는 프린터기가 필수품이 아니었지만 요즘은 기본으로 구입해야 하는 제품이 되었습니다.

복사기로 명성이 높은 후지제록스 프린터스에서 새로운 프린터기가 나왔다고 하여 체험단 신청을 하였는데,

당첨이 되어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패키지  



박스가 조금 지저분하여 깨끗한 쪽으로 촬영했습니다. 

 






   외형둘러보기 




상품 스펙상 사이즈는 340 X 238 X 189mm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전원버튼 / Wi-Fi버튼 그리고 작동 LED




뒷면 USB 포트와 전원 케이블. 이 제품의 특이한점은 전원코드가 프린터기 본체에 붙어있다는 점입니다.




전면의 커버를 열면 종이 급지트레이로 사용이되고, 상단의 접이식 커버를 열면 배지 트레이로 사용이 됩니다.

사용 전/후 부피를 줄여 공간활용을 할 수 있는 점이 강점입니다.




제품 구성품에 들어있는 A5전용 트레이 부속. 이 부속을 트레이 끝부분에 부착 후 밀어주면 됩니다.

보관을 별도로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군요.




2중 급지롤러 보통은 저부분에 급지롤러가 1개가 바로 보이는데 후지제록스 P115w는 2개가 있습니다.

급지 성능이 뛰어날꺼 같습니다.




   토너/드럼 결합 그리고 장착 




구성품에 드럼이 없어서 어디있나 했더니 프린터기 안에 들어있었네요.



 

과거에 사용해봤던 드럼과 비교하면 노출이 많이 되어있습니다. 스크래치에 주의해야 합니다.





밀봉처리된 토너를 오픈하였습니다. 토너에서 드럼과 맞닫는 곳이 오픈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드럼유닛에 토너를 결합하였습니다.




오른쪽에 파란 레버를 눌러주면 토너가 탈착이 됩니다.




프린터기 장착시 안쪽의 가이드를 잘 확인하여 장착해야합니다.  점선 동그라미와 화살표를 참고하세요.



   소프트웨어 설치 및 프린팅 


CD를 이용하여 설치를 합니다. (대부분 프로그램 설치는 능수능란하게 하시니 간략하게 패슈~)
 

제어판에서 Fuji Xerox DocuPrint P115w의 기본 설정에 들어가 옵션을 선택합니다.



 

기본 - 해상도 설정에서는 300, 600, 1200  dpi로 설정가능합니다.


 


고급 - 토너 절약모드 설정 시 토너를 절약하여 프린트할 수 있으며, 고해상도 프린팅을 원할시 설정하지 않습니다.




인쇄 프로 파일 - 간략하게 프린팅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프린트를 해보겠습니다.

프린터 테스트 페이지를 인쇄하였고, 더불어 종이 급지 시작 시점부터 배지가 끝나는 시점까지 출력시간도 측정해보았습니다.

 

 


 

실제 눈으로 보는 인쇄상태는 깨끗했습니다. ( 스캔 성능에 따른 실제 인쇄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프린팅 시간은 약 7.05초 스펙정보 처럼 10초 이하로 기록이 됩니다.


이번에는 프린팅 시 소음도 측정해봤습니다.



68dB이 나오는군요. 소음 측정기가 전문장비가 아니니 대략 참고만 하세요.




   모바일 프린트 준비와 프린팅 



메뉴얼을 안 보고 하다 보니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ㅎㅎ

아래의 메뉴얼 내용을 먼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메뉴얼의 내용대로 사용 중인 IPTIME A604의 WPS 버튼을 눌러줍니다.

 

 



Wi-FI/WPS 버튼을 깜빡일 때가 2초 정도 눌러줍니다.

이후 버튼의 LED가 깜빡깜빡 거리면서 Wi-Fi 연결 시도를 하게 되고, 연결이 완료되면 LED가 계속해서 켜져 있습니다.



 

그리고는 리포트 프린트를 해줍니다.  " Connection : OK "  성공했습니다.

모바일 프린팅 위해서 애플스토어에서 프린터 관련 앱을 찾아야 합니다. (아이폰 유저라...)

 

P115w제품은 Fuji Xerox Print Utility로 검색하면 됩니다.


 

 

 

 


 

앱 설치 후 앱을 실행하면 프린트 / 스캔 메뉴가 나옵니다.

 

프린트를 해야 하기에 사진을 선택하여 아이폰에 저장된 사진 하나를 선택합니다.

 

 



사진을 선택하여 프린터 설정을 눌러주면 우측의 화면처럼 나옵니다. 우측 상단에 프린터 버튼을 눌러줍니다.

 

 



오~~ Pager Camera 어플로 스캐치 느낌이 나게 찍은 사진인데 프린트를 해놓고 보니 스캐치 느낌이 살아나네요.



 


   경제성 따져보기 


사무실에도 비슷한 성능의 HP제품이 있어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제품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 모든 가격은 다나와에서 최저가에 근접한 가격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택배비 제외임)


HP 제품은 토너/드럼이 일체헝 제품이며 최대 1,600매 인쇄가 가능하지만, 제록스 P115w 제품은 토너 1,000매 드럼 10,000로 토너와 드럼의 출력매수가 상이하여 드럼 10,000매 기준으로 계산하였습니다.


1)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P115w -  드럼의 10,000매를 기준시 ( 토너 10개 + 드럼 1개 = 총 10,000매 ) 

   
토너와 드럼의 구입가격(다나와 최저가) 382,990원 ÷ 인쇄매수 10,000매



2) HP P1102W - 토너 1,600매 기준으로 제록스와 비슷한 매수기준으로 설정

   
6.5개 구입가격 (다나와 최저가) 351,000원 ÷ 인쇄매수 10,400매



이렇게 계산하여 장당 가격을 산출하였습니다.

 

보통 인쇄는 절약모드로 많이 사용하실 거고, 토너만 교체하는 것으로도 정품기준으로 교체 비용이 꽤 저렴한 편입니다.


10만 원 미만의 초기 구입비용을 감안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제품이네요.




   사용소감 


1주일가량 테스트하면서 느낀 점은 괜찮다!! 입니다.


저렴한 초기 구입가격, 빠른 프린팅, 토너/드럼 분리형,
PC뿐만 아니라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프린팅까지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한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P115w 추천을 해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이 사용기는(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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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바팀 USB 3.0 허브 + 카드 리더기 체험단 리뷰

 

 

카메라 / 액션캠을 사용할 때마다 필요로 하는 것인 리더기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액션캠의 경우 마이크로 SD 메모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SD형 아답터를 항상
휴대를 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고민은 해결해줄 제품을 리뷰해보겠습니다.


 


   패키지  

 




PVC로 제작된 케이스로 튼튼하게 보호되고 있습니다.

 


   외형탐구   

 

 

 


특히 USB 3.0을 지원하여 빠른 전송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메모리 리더기와 달리 USB 3.0 3포트 허브 (무전원)가 내장되어있습니다.


메모리 리더기는 SD메모리와  TF(MicroSD) 메모리 카드를 사용할있
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사이즈는 가로 100mm, 세로 41mm, 높이 15mm, USB 케이블 길이는 약 210mm 입니다.




   기능탐구  

 


 


액션캠에 사용하는 SanDisk Extreme 64GB SDXC UHS-I(3) MicroSD 카드를 꽂아보겠습니다.

메모리카드의 인쇄 부분이 아래로 향하게 꼽아야 합니다.


 

 

카메라 사용되는 SD 카드를 꽂아보겠습니다. 메모리카드의 인쇄 부분이 위로 향하게 꼽아야 합니다.



패키지 부분에 나와있는대로 다양한 메모리 포멧을 지원합니다.



메모리카드를 이용한 속도 테스트

현재 사용 중인 컴퓨터의 M/B가 USB 2.0만 지원하는지라 USB 2.0에 꼽아 테스트하였습니다.

 

테스트는 메모리 카드에 복사하여 넣기와 메모리 카드의 데이터를 컴퓨터로 복사하는 내용으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 USB 2.0 포트에 연결 >

 


여기서 업체관계자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USB 3.0에 대한 테스트를 해드려야 하는데 집이나 사무실이나 USB 2.0이라...


USB 3.0에 대한 테스트가 불가능하여 유통사가 제시하는 데이터를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USB 3.0 포트에 연결 >


위의 USB 3.0 데이타를 보면서...아~~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참아야 하느니라.

 


모니터 사이드에 부착된 USB포트를 이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제품이 작동 시에는 상단의 파란색 LED가 들어옵니다.

 

 

USB 3.0 포트에 사용하는 키보드를 연결해보았습니다. 비록 USB 2.0 이지만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시잖아요 USB 3.0이 하위 버전을 모두 호환한다는 사실을...



   사용소감  

 


USB 사용이 많아지면 USB 허브의 필요성이 절실해지는 요즘 가뭄에 단비처럼 버바팀 USB3.0 허브 리더기가 저에게 왔습니다.

이제 액션캠용  MicroSD를 이용하기 위한 SD카드 리더기는 안녕~~이네요.

비록 컴퓨터의 USB포트가 2.0이었지만 사진 전송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이 제품의 유일한 아쉬운 점 한가지는 짧은 케이블 입니다.

케이블 길이라는게 휴대성과 연관이 있기에 단점이라고 이야기 하기는 뭐하지만 데스크탑 유저들에겐 짧은 케이블이
살짝 불편할 수도 있을꺼 같다는 생각입니다.


공식 수입사인 플로피에서는 11월 중 버바팀 USB 3.0 허브 + 카드리더기 출시를 기념하여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분들에게 OTG케이블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체험단 참가자 전원에게도 제공을 해주셨네요. 구입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쉽게도 아이폰 유저인지라 안드로이드 OTG는 테스트를 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OTG를 통하여 스마트한 메모리 활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3+1 기능이 내장된 샘입니다.


과거 CD-R 브랜드로 친숙해서 그런지 브랜드에 믿음이 가네요.


대부분의 브랜드가 그렇듯이 보증기간은 1년입니다. (구입일 기준이니 영수증을 꼭 보관하세요)

 

DSLR카메라와 액션캠을 사용하는 저에게 활용도가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이 사용기는 플로피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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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on L220 고주파발생



지난번 구입/설치 포스팅 후 문제점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겠습니다.

 

L220은 프린팅 이후 고주파가 심하게 납니다.

 

아들 숙제가 있을때 또는 1주일에 주기적으로 잉크가 굳어버리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프린트를 하는데 프린트할때 마다 곤혹입니다.

 

프린팅 이후 잉크카트리지 정렬을 끝내고 나서 고주파를 몇초동안 심하게 발생합니다.

 

고주파에 둔감한 편이지만 Dell 2714와 Epson L220 복합기는 유난히 심하네요.

 

구입하시려는 분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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