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하드웨어 이야기/기타 하드웨어 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43 Page)

델몬트 U2711 사용기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델몬트회사의 U2711에 대한 몇가지 내용을 풀어보겠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구매 매력은 :
애플시네마 27인치와 같은 패널 사용 (LG사의 H-IPS로 확인되나, 같은 모델인지는 미지수임 그냥 H-IPS라는 사실)
애플과 달리 CCFL백라이트라는 점.
27인치 면서 2560 X 1440 해상도를 가진다는 점.
다양한 입력과 PIP 지원

몇가지 테스트 :
먼저 웹상에서 알아낸 이런 저런 정보와 테스트 결과를 짬뽕해 보겠습니다.

텍스트의 가독성 테스트 - 애플과 동일한 조건이 어려운 관계로 그레이 계열의 배경색에서 느낌을 비교해보았다.
역시 비교할수가 없다. 애플의 경우 깔금하면서 또렷한 느낌이나, 2711의 경우 유사하긴 하나 같지는 않다.
AD보드가 틀리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OSD의 편의성 - 정전방식으로 일반 스위치 방식보다 반응을 보이는데 딜레이가 걸린다. 어찌보면 편할수도 있고
어찌 보면 불편할수도 있고....

모니터의 색감 - 기존의 온도색으로 표현하는것이 아니아. 스탠다드, 멀티미디어, 게임, 쿨, 웜, Adobs RGB, sRGB
커스텀으로 구분되어있다. 특별하게 셋팅을 하지 않아도 대충 원하는 색감을 찾을수 있습니다.
<제품 출고시 미놀타 장비로 컬러 캘리브레이션이 된다고 합니다 >

more..

과연 27인치 모니터에서 구현되는 2560 X 1440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사용하는 사람마다 틀린것입니다.
현재 24인치 30인치 모델에서 손꼽이는 모델이 없는 상황에서 2711의 경우 타켓이 되는 모델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니터를 사용할수 있게 해주신 에스피유니온에 대표로 계신 승헌엉 고마워요.~
 
마지막으로  모니터메뉴얼 사이트 좌표를 찍습니다.
http://support.dell.com/support/edocs/MONITORS/U2711b/ko/ug/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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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래픽카드는 전력을 얼마나 먹고 있나요? -1부- 추가

아무래도 사진자료가 있는것이 낳을거 같다. 추가 자료를 올립니다.

컴퓨터 전원스위치를 ON하기 전 대기전력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픽카드가 1개가 장착이 되어있시 일반적인 웹서핑시 전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차이점이라면, 다들 알듯이, 익스플로어 구동시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관계로 컴퓨터 켜놓고 아무런 작업을
알할때 96~97W 정도인데, 사이트의 구성에 따라 하드디스크의 구동이 많다면, 전력이 유동을 보입니다.
범위는 대략 97~120W 정도 랜점하게 변동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3D 가속시 (FUR MARK TEST) 소요되는 전력입니다. 먼저 166W정도라 설명하였는데,
아마도 이번 테스트에서는 이런 저런 작업 후 어느정도 idle 프로세서가 작동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빠른 시일안에 2부로 찾아뵙겠습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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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래픽카드는 전력을 얼마나 먹고 있나요? -1부-

두둥.. 지금 부터 이색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몇가지 테스트를 하는 과정에 이상한 점이 발생이 되어, 최초의 간단한 테스트 보다 약간 복잡한? 테스트가 되어버렸다.

주제는 다음과 같다.

컴퓨터에 VGA카드(GPU)가 1개일때와 2개일때 전력차이?
깊이 들어가서 크로스파이어 활성화와 비활성화전력차이그냥 대충... 그냥 대충 알아보겠다.
난 헤비유저가 아닌 관계로 게임을 일일이 하면서 차이를 알아내는 재주가 없다.
관련 부분은 벤치사이트의 정보를 참고하기 바람. (엄청 잘되어있다는거.... )

들어가기 앞어서.. 당신의 파워서플라이는 그린파워인가?

2009년 하반기 IT업게의 화두는 그린에너지였다. 그린에너지의 부합하는 파워가 2009는 하반기에 대거 출시가
되면서 너도 나도 그린이라는 글자를 도배를 했다. 그러한 제품은 대기전력이 1W 이라고 광고를 한다.

쉽게 말해 컴퓨터는 켜지 않은 상태의 전력소비가 1W라는 것이다.

현재 사용하는 파워는 그린 제품이 아닌 관계로 컴퓨터 부팅전 4W를 표시하고 있다.

다음의 테스트에서 도움을 주는 녀석 2가지 이다.

1. 잘만사의 ZM-MFC3 (소비전력계와 팬컨트롤을 겸하는 장비이다. 단점은 컴퓨터가 작동하기전 전력을
확인할수가 없다는 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인스펙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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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같이 인스펙터2를 통해서 전력이 지나가는 형식으로 눈으로 바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단점은 국산이 아니기에, 전기요금은 계산을 못해준다는 점... 쩝..
파코즈의 한 유저가 몇개를 수입하여 공급했던것이 너도 나도 찾는 통해 한 업체게 직접 수입하여 공급하고
있다. ^^ 파코즈 공구가로 구입못한게 한이라면... 한...

다음은 시스템사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가적으로 보드는 ASUS P755D / 파워는 앱솔루트의 포물러 800W / 하드디스크 시게이트 1TB 2개를 운영중이다.

다음은 테스트 하는 그래픽카드 이다.

두둥... ATI 자랑.. 5770 이다..

먼저 VGA를 1개를 장착하였을때의 자료이다.

캡처화면이 없는 관계로 텍스트 자료로 대신한다.

1. 일반 사용시 (웹서핑)의 소비전력 : 110W

2. 3D 가속시 (FUR MARK로 GPU가속시) 소비전력 : 166W


---------------------------------- 여기까지 1부 -------------------------------------------------


P.S : 당신이 사용하는 파워가 그린파워가 아니라고 해서, 실망하지 말아라 전원코드를 콘센트에서 빼거나, 멀티탭의 스의치를
OFF를 해둔다면 그린파워가 필요가 없다. 대기전력은 무식한 소리로 항상 멀티탭 전원이 켜놓는 귀찮아 족, 콘센트에
컴퓨터 전원코드가 꼽아있는 상태에서 전력소비가 어느정도가 되는지 무관심한 족을 위한 제품이란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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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뭐야?

회사에 계시는 분한테 늘 하는 이야기입니다.

테슬라 - nVIDIA에서 GPU 연산 하드웨어로 선을 보인 놈이죠. 일반인 보다는 특정 분야에서 선호하는 그러한
제품이라 보면 될듯합니다.

단품 모델만 보아오다가 시스템이 통째로 들어와서 사진 몇장 찍어 봤습니다.

자. 감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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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이게 몇개야? 한개 가격만해도 후덜덜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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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에 있는 것이 파워입니다. 사진에는 컴퓨터 케이스 샤시처럼 나오는데,
모듈타잎으로 모듈한개당 1000W가 되겠습니다. 2개니 2000W 입니다.
그리고 사진 아래가  GTX 260 그래픽카드 + 테슬라 7개 !! 아마 모델이 C1060인듯 합니다.
 오른쪽 보이는 제온CPU의 히트싱크가 보이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면부의 모습입니다. 대체 이놈가지고 뭐하나 하겠지요? 최근에 구입하는곳이 학교나 병원 같은곳에서
분자나 생명공학관련 연산땜시 구입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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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시스템이죠? 담당자가 이거 테스트 할라치면, 제트기 날기전 엄청난 소음과 같은 소음이 납니다.
그래서 비행기 언제 날라가냐고 하죠.  이 사진을 찍었을 당시 단 몇시간 만에 날라갔다는....

음.. 개인용 컴퓨터 용으로 나오면 대박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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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이슈.... 옆동네 파워서플라이 벤치

지난주 옆동네 파워서플라이 (이하 PSU)의 이슈로 인터넷이 들썩였다.
개인적으로 취지는 좋다고 생각을 하나 결론적으론 이벤트성 기사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이벤트성 기사란? 타사의 제품은 깍아내리고, 특정 제품을 치켜세우는 기사를 이야기함- 좀 극한 이야기로...)
그렇게 판단한 이유는
벤치사이트에서 리콜을 결정한 회사의 저가제품은 리콜이라는 극단의 조치로 이미지를 쇄신하고,
동일 회사에서 판매하는 수입제품에 대한 퀄리티가 좋게 기사화 하여, 판매량을 늘리기 위함을 예측할수
있다. 최근까지 일분 유저만이 그 회사가 판매하는 수입브랜드를 선호했기 때문에...

물론 컴퓨터에서 파워서플라이의 중요성은 누가 뭐라해도 중요한 부분이다. 자동차의 엔진이 PC라고 할때,
파워서플라이는 연료를 공급하는 공급 장치이기 때문이다. 출력이 좋다고하더라도, 연료공급이 원할하지 않다면
정상작동을하지 않을 수 밖에 없다.

PSU의 벤치기사 있는 사이트
1.http://www.playwares.com/xe/?document_srl=5069633
2.http://nowpug.com/?document_srl=383927&mid=review&comment_srl=384280&rnd=384283+

대부분 이러한 밴치기사의 경우 잘못된 제조사의 경종을 울리기 위해 개인이 시간적 투자를 하여 작성이 되나,
동급 제품이라 표방을 하지만, 자세히 보면 동급이 아님을 알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파워가 정격이라고 불리는 파워와 라이트모델이라고 이야기하는 일명:막파워가 존재한다.
또한 대부분 표기된 W에 비해 적은 W를 예를 들어 500W라고 표기를 하지만 실제 성능 400W급 또는
300W급 제품도 다소 존재한다.

이유는 왜일까?
너도 나도 싼제품만 찾기 때문이다. 성능 좋은 비싼 제품을 내놓아 봤자. 싼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들 또는
싼제품을 장착하여 비싸게 취급하는 판매점이 있기때문에 존재할수 밖에 없다.
왜? 대부분 2년간은 서비스를 해주니까!!

벤치기사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력사용량에 따른 파워의 안정성 및 효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만,
심각하게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 그래픽카드를 비롯한 내부 부품이라는 사실이라는 것이다. 강조하지
않았다하는 점이다. 아마 이부분의 연관성이 기사화 했다면 일대 파란을 일으킬수 있지 않았을까 한다.
물론 지금의 벤치내용만으로도 파란이 일긴했지만..

예를 들어
일전에 고스트 리콘 워파이터를 게임을 풀옵션으로 게임을 하는데, 파워에 따라 그래픽카드의 온도가 10도
이상 차이가 발생을 했다. 그래픽카드 한가지만 그렇다고 하지만 부하가 걸릴시 데이타를 하드디스크 또한
안전하지 않을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컴퓨터 사용시 전력이 100%사용이 되는 부분은 아니다. 초기 부팅시  230W 내외
컴퓨터 idle시 190~200W 정도 소비가 된다.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 또는 주변장치가
많이 장착된 사람이 아니라면 그게 걱정할 일은 아니겠지만, 컴퓨터 사용시 어느정도의 파워의
네임벨류는 생각을 해봐야 할듯 하다.

벤치는 벤치일뿐.
벤치에서 효율이 좋다하여, 10만원이상의 파워가 꼭 필요한것은 아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뽑기식의 불량이
발생이 안되는 그러한 제품을 사용하면 문안할듯하다. 뽑기운이 불안하다면, 사후 서비스가 믿음직한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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