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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OO M100 무소음 무선마우스

 

이번에는 마우스 클릭 시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무소음 무선 마우스 RAPOO M100입니다.

 

 

이 제품은 RF 무선방식과 블루투스 3.0, 4.0을 동시에 지원하는 다양한 연결방식, 버튼 클릭 시 소리가 들리지 않는

무소음 버튼 사용,  전용 리시버와 블루투스 연결을 이용하여 3대의 디바이스 멀티페어링, AA 알카라인 건전지 1개로

대 9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매우 신통방통한 놈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RAPOO M100 무소음 무선마우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상단에는 멀티 페어링이 가능하다는 문구

 

 

그리고 제품의 기능을 쉽게 요약한 아이콘 이미지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남나 드는 멀티페어링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네요.

 

 

측면의 인쇄 내용을 살펴보면...

 

왼쪽에는 보증기간 1년에 대한 내용을 오른쪽에서는 블루투스 3.0과 4.0 연결 그리고 버튼 선택으로 빠르게 디바이스 전환이

가능하다고 인쇄되어있네요.

 

 

 

패키지 한쪽에는 Rapoo 마우스 수입사인 (주)로이체의 고객지원센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패키지 내의 제품 포장은 심플하게 되어있습니다.

 

 

 

구성품을 살펴보면...

 

무선 마우스 본체, 사용 설명서, 무선 RF 2.4GHz 리시버와 AA(LR6) 알카라인 건전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알카라인 배터리로 9개월이니 충전형 건전지를 사용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제품 살펴보기       

 

 

 

 

RAPOO M100 무소음 무선마우스의 살펴보면 전형적인 모바일 마우스와 같은 작은 사이즈인데요.

 

키보드 기준 F5 길이를 F4 절반의 폭을 가진 상당히 작은 마우스입니다.

 

 

 

바닥 면에는 전원 On/Off 스위치와 블루투스 페어링 및 기기 전환 버튼과 4개의 마우스 피트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좌우 측면에는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한 삼각형 음각 패턴이 적용되었습니다.

 

 

 

마우스 앞/뒤 모습.

 

 

마우스는 버튼 부분은 하우징 커버의 가운데 부분을 길게 절개하는 디자인으로 버튼 클릭 시 부드러운 텐션을 제공하며

 

 

 

마우스 측면은 기울어진 디자인이 적용되어 마우스 그립 시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마우스 바닥 면 커버를 열면 기본으로 수납된 AA(LR6) 건전지와 나노 리시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마우스와 리시버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 휴대성이 좋은편 입니다. 

 

 

마우스 내부의 건전지 소캣 모습.

 

 

 

         연결 및 사용        

 

 

 

제품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RF 2.4GHz의 리시버를 이용한 사용과 블루투스를 사용한 이용이 가능한데

(블루투스 리시버가 없는 PC의 경우 사진과 같은 별도 리시버를 구입해야 함)

 

전용 리시버를 이용한 방식으로는 1:1 연결로 싱글 사용이 가능하며 여기에 블루투스 방식으로 2대의 기기를 추가로

연결하여 총 3개의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결 방법은 전원 스위치를 On으로 옮겨 전원을 켜고

 

전용 리시버를 이용하여 첫 번째 기기와 연결 후 블루투스 버튼을 3초간 눌러 두 번째 기기, 세 번째 기기로 연결을 해준 다음

블루투스 버튼을 이용하여 기기를 변경하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윈도우 7 & 10 OS에서 연결 

 

데스크탑을 이용하기에 블루투스 리시버를 이용하여 RAPOO M100 무소음 무선마우스를 연결해보았습니다.  

 

 

블루투스 리시버가 인식된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블루투스 아이콘을 클릭하여 "장치 추가"를 하여

연결하여 사용합니다.

 

 

윈도우 10에서도 메뉴가 살짝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인 연결 방식은 동일합니다.

 

 

디바이스 페어링과 기기 변환, 배터리 잔량은 휠 스크롤 버튼 사이에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소음 마우스 버튼이 어떤 느낌인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nxnJlVBjHK0

 

 

마우스 바로 앞에서 촬영하였기에 약간의 클릭 음이 들지만, 책상에 정자세로 앉아 사용하면 마우스 버튼 클릭 음을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정말 조용하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RAPOO M100 무소음 무선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처음 사용해본 무소음 마우스의 조용한 클릭임이 너무 조용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버튼을 클릭했을 때 눌리는 거 맞아? 했다는... 

 

버튼 클릭 감을 키보드로 비유하자면 일반 마우스 클릭 소리가 청축 키감이라면 무소음 클릭 소리는 리얼포스 라고 

비유할 수 있을 정도로 조용한 클릭 소리를 들려주는 마우스였습니다.

 

모바일용 마우스로 사이즈가 작다는 것을 제외하면 멀티 페어링의 편리성과 조용한 버튼 소리 등 공공장소에서

눈치 안 보고 마우스 광클릭을 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걸 소개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체험단에 선정되어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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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502 무선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로지텍의 신제품 G502 무선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아마도 무선 마우스 중에서도 최신 제품이라 할 수 있는데요. 약 1주일가량 사용하고 느낀 점을 리뷰를 풀어볼까 합니다.

 

 

로지텍은 G102 등장으로 엄청난 기세로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해오고 있는데요.

 

기존의 유선 모델을 무선 마우스로 등장시키는 라인업 중에 G502도 포함이 되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대목은 이전의 유선 모델이었던 G502보다 배터리가 들어간 무선 마우스이지만 7g을 다이어트했을 정도로

 

심여를 기울인 제품이더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Ml27twUFiyY

 

 

 

 

 

        패키지       

 

 

 

로지텍 G502 무선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로지텍 패키지는 제품 못지않게 패키지 디자인에도 공을 들이는 편인데요. (언박싱 영상 참조)

 

하드 박스로 디자인된 패키지 인쇄 내용은 제품에 대한 다양한 특징을 인쇄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언박싱 동영상을 보셨겠지만, 패키지는 최초 밀봉된 비닐 실링을 제거하고 뚜껑을 들어서 열여야 하는데요.

 

 

뚜껑을 열 때 옆으로 기울이지 말고 뚜껑이 위로 향하게 한 상태에서 열어야 하는데 내부에 공기압 때문에 쉽지 않더군요.

 

 

더우기 내부의 마우스가 고정되어있지 않아 옆으로 또는 기울여서 여는 경우 뚜껑이 뽕~하고 열리는 순간...

 

앗!!! 하며 저 멀리 날아가는 마우스를 보게 되네요.

 

 

패키지 개봉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슬림한 패키지 상자(무게추 / USB 연장 아답터 / 나노 리시버), 무선 G502 본체,  MircoUSB 케이블

구성되어있습니다.

 

 

USB 연장 아답터는 동봉된 Mirco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나노 리시버를 사용할 때 사용하는 용도입니다. 

 

 

제품 관련 가이드 인쇄물과 G 로고 스티커

 

 

패키지 상자의 구성품 모습.

 

 

 MicroUSB 케이블의 모습.

 

 

 

 

        제품 스펙    

 

 

 

로지텍 G502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최신 Hero 센서, 완충 후 최대 60시간을 사용,  USB 폴링 레이트 1000Hz를 지원하는 게이밍에 최적화된 무선 마우스입니다.

 

 

 

 

 

 

        제품 외형   

 

 

 

 

 

로지텍 G502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비대칭형 오른손 전용 마우스입니다.

 

 

왼쪽 메인 버튼을 보면 오른쪽 버튼이 길게 나오는 디자인으로 손가락 길이가 서로 다름을 적용한 인체공학디자인이

접목된 마우스로 그립감이 매우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하우징 윗면에 존재하는 DPI를 왼쪽 메인 버튼 쪽에 위치시켜 빠른 DPI Up/Down을 지원합니다.

 

 

마우스 휠 스크롤 버튼은 마우스 기울기와 다르게 수직으로 설계되었고요.

 

 

왼쪽 사이드 버튼은 자주 사용하는 버튼 크게 자주 사용하지 않은 버튼은 조금 작게 디자인하여 남다른 편안함을 주고 있으며

 

 

DPI 시프트 버튼 (일명 스나이핑 버튼)을 세로로 크게 지원하는 게 특징입니다.

 

 

하우징 뒷면을 살펴보면 낙타 발굽처럼 가운데 라인을 기준으로 왼쪽은 고무, 오른쪽은 플라스틱으로 재질을 달리하여

마우스 그립 시 손가락뿐만 아니라 엄지손가락 뒤쪽의 손바닥 부분까지로 그립에 적용되게 디자인되었으며

 

 

 

마우스 왼쪽 사이드 부분도 고무 그립이 사용되어 안정적인 마우스 그립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마우스에 사용된 고무 그립 영역

 

 

 

마우스의 윗면에 비해 바닥면은 안쪽으로 많이 들어온 짧은 형태로 힘의 비중을 분산하여 부착된 테프론 패드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중앙에 커버를 벗겨내면 무게추 2g 4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뒤쪽의 G 로고 모양의 커버를 벗겨내면 나노 리시버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과

 

무게추 4g 2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뚜껑 양쪽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강력하게 결합되는데 이 뚜껑 부분은 파워플레이를 지원하는 패드를 구입 시 제공되는

파워플레이 팩으로 대체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파워플레이에 대한 내용을 다루지 않으니 양해바랍니다. (저도 구입해야해서..)

 

 

나노 리시버 수납의 경우 고정하는 자석이 없기에 사진과 같이 넣고 뚜껑을 닫는 형태로 수납이 됩니다.

 

 

 

 

 

        제품 특징    

 

 

 

- 충전과 사용

 

 

로지텍 G502 무선 게이밍 마우스 250mAh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표준 USB 2.0 이상 포트에서

 

5분 급속 충전으로 최대 2.5시간, 완충까지는 약 2시간 소요됩니다. 

 

 

충전 시 3개의 LED 인디케이터가 한 칸씩 채워지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요.

 

■          15~30%

■■       30~50%

■■■    50~100%

 

순으로 점등되며 완충 시 LED 인디케이터는 모두 LED off로 변경됩니다.

 

이렇게 완충된 마우스는 기본 라이팅 모드로 48시간, LED off 모드로 최대 60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배터리가 15% 이하인 경우 빨간색 LED가 깜빡이며 배터리 부족을 알려줍니다.

 

 

 

 

- 무선 사용 시

 

 

2.4GHz 주파수 간선 없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나노 리시버를 마우스의 20cm 범위에 두는 걸 권장하고 있는데요.

 

물론 간섭이 없는 환경이라면 책상 밑에 PC 본체에 꼽아서 사용하셔도 무관하고요.

 

 

 

- DPI 변경 & 휠 스크롤 잠금기능 

 

 

DPI 변경 시 알려주는 LED 인디케이터는 배터리 LED 인디케이터를 공용으로 사용하기에 DPI 단계를 알려주는 방식이

조금 독특한데요. 

 

□□■   DPI 1

□■■   DPI 2

■■■   DPI 3

■■□   DPI 4

■□□   DPI 5

 

위와 같은 방식으로 5개의 DPI LED 인디케이터를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면 왼쪽 작은 LED로 가면 가장 빠른, 오른쪽 큰 LED로 가면 가장 느린 속도이니 참고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OJatCOKrUHc

 

 

 

 

 

안정적인 충전 단자

 

 

 

필자는 개인적으로 MicroUSB 단자를 사용하는 제품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유인 즉.

 

MicroUSB 소켓은 PCB 기판 위에 납땜으로 연결이 되기에 케이블 탈부착 시 경사 있는 각도로 케이블을 흔드는 경우

PCB에서 MicroUSB 단자가 떨어져 나가면서 PCB 패턴이 들려 수리가 불가능하게 만든 사고를 종종 목격하고

경험했기 때문인데요.

 

소니, 와콤 등의 유명 브랜드 제품의 경우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케이블을 꼽았을 때 케이블 몰딩을 제품과 일체 되는

디자인으로 MicroUSB 파손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는데 로지텍도 동일한 방식의 디자인 적용되었습니다 .

 

케이블을 꼽으면 꽉!! 끼어서 움직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일반적은 MicroUSB 케이블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파손에 대한 부분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면 배터리 잔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네요.

 

 

여러 게이밍 기어들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보았지만, 로지텍 제품군의 소프트웨어가 직관적이며 나름 심플한 편인데요.

 

 

 

LED 컬러 및 효과 설정 (라이트 싱크)

 

 

라이트 싱크에서는 기본 ( 3개의 LED 인디게이터 창)과 로고로 나누어 LED 효과를 달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용하는 로지텍 제품들의 LED 효과를 통합하여 세팅도 가능하죠.

 

 

 

- 버튼 기능 변경 (할당)

 

 

 

할당 메뉴에서는

 

 

윈도우즈 조합 키, 키보드 단일 키, 특정프로그램 연동, 매크로, 마우스 기능키 등을 부여할 수 있으며

 

이 모든 명령어는 선택 후 드래그를 하여 원하는 키에 놓으면 바로 적용됩니다.

 

 

 

마우스의 기본으로 부여된 기능

 

 

소프트웨어서는 기능을 드래그해야 확인되는 G1~G11까지 11개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버튼을 표시해보았습니다.

 

 

 

 

특히 G1에 해당한 메인 클릭 버튼 변경이 변경할 거냐고 친철하게 확인시켜 줍니다. ^^

 

 

 

매크로

 

매크로는 심플하면서 간결하게 설정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기능 중에 키 입력 매크로와 텍스트 매크로에 대해서 간단하게 사용해보았습니다.

 

 

키 입력 방식에서는 키 입력과 마우스 버튼 조합으로 매크로가 가능하여 특정 기능이 입력된 버튼을 사용하면 활용도가

무궁무진할 거 같습니다.

 

 

테스트 입력에서는 텍스트와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른 브랜드의 제품과 차별되는 독특함으로 보입니다.

 

마우스의 버튼에 기능을 부여하는 방식은 드래그 앤 드롭방식으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으며 이게 아니다 싶을 때 버튼

메뉴를 눌러 빠른 게 기본값으로 전환이 되니 더 좋았다는... 

 

리스트에서 찾는 방식은 너무 힘들거든요.

 

 

오른쪽에 떨어져 있는 매크로 옵션을 선택하면 몇 가지 옵션을 추가할 수도 있네요.

 

 

 

환경설정? 메뉴

 

 

우측 상단 톱니바퀴 메뉴를 클릭하면

 

 

배터리 잔량과 예측 사용 시간에 대한 정보 DPI LED 조명을 향상 켜는 설정이 가능합니다.

 

왜? 여기에 따로 분리해놨는모르겠네요.

 

 

 

 

DPI 설정

 

 

 

 

이 메뉴에서는 DPI 값과 USB 폴링 레이트 설정할 수 있는데요.

 

DPI 변경 단계는 최대 5단계로 100 ~ 16000 DPI에서 원하는 값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사진과 같이

●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슬라이더 밖으로 버리면 삭제되어 DPI 단계를 줄일 수도 있네요.

 

DPI 변경은 ±50DPI로 변화가 되며 

 

DPI 시프트( 일명 스나이핑 모드) 변경은 원하는 DPI 값을 선택하고 메뉴 위에  " ◆ DPI 시프트 속도 "를 클릭해주면

지정됩니다.

 

 

그밖에 ...

 

 

LOD 에 대한 정보가 없어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확인해보니 신용카드 한장 높이인 약 1.0mm 안에서 정상 작동하며

2장부터는 마우스 커서가 살짝 움직이긴 하지만 정상적으로 사용은 불가능한 수준이네요.

 

※ 통합 소프트웨어 G HUB는 logitechG.com/downloads 를 통하여 다운로드받으세요. 

         

 

 

 

        마우스 그립     

 

 

 

필자의 손 크기는 한뼘으로 꽉 차는 F11 중지 손가락 길이로 F10 반 정도로 나름 큰 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G502 무선 마우스는 왼쪽에 그립 날개 있는 디자인으로 날개 부분을 제외하면 75mm 좌우 폭이 좁은 느낌이 들긴 하네요. 

 

 

마우스 길이가 길어서 그런지 손바닥으로 감싸는 형태로 사용하는 팜그립을 사용하기엔 조금 부담스럽고

 

 

팜그립과 클로그립 중간단계로 이도 저도 아닌 그립으로 번갈아 사용하는 형태가 되었는데요.

 

 

오랫동안 대칭형 마우스를 사용해온 탓에 오른손 전용 마우스를 사용하게 되면 검지 손가락이 뻣뻣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평소보다 손가락을 더 들어야 하기에.....

 

이래서 입력기기는 어떤 형태에 적응하냐에 따라 이후 모델의 적응 속도가 다른데 그런 이유로 마우스 테스트할 때마다

애를 먹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로지텍 G502 무선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오는 제품으로 아주 핫한 제품으로 필자에겐 과분한 놈이었습니다. 

 

 

과거 키보드매니아 활동 시절부터 키보드/마우스 같은 입력기기는 장시간 사용하여 적응을 해야 하는 기기라고

이야기해오고 있는데요.

 

 

무선이라고 혹해서 무조건 구입하기보다는 지금까지 비대칭형을 사용하셨던 분들이라면 무조건 추천을

대칭형 마우스를 사용해오신 분들이라면 메인 버튼의 단차로 인한 초반 피로도를 극복하셔야 하니 한 번 더 고민하시고

구입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로지텍 G502 무선 게이밍 마우스 장점을 꼽자면

 

 

1. 무선

 

- 이거 편하더군요. ㅎㅎ 다만 책상에서 떨구는 일이 없이 사용하시길...

 

 

2.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무게

 

- 유선 G502보다 -7g을 다이어트한 마우스 본체 무게 114g + 6개의 무게추 (2g x 4개 + 4g x 2개  = 16g) 조합하여

114g ~ 130g 까지 무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실측 무게는 본체 무게가 115g으로 측정되네요.

 

 

암튼 이 부분은 단순 무게 추 기능외 압/뒤 무게 조정을 통해 마우스를 들었을 때 벨런스를 맞추는데에도 응용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운게 좋아서 무게추는 패슈...

 

 

 

3. 250mAh 배터리로 60시간을?

 

- 적은 용량으로 오래사용하는 배터리 효율은 가히 최고인 거 같습니다.

 

 

4. 휠 스크롤 락 기능

 

- 지금까지 사용해온 마우스들이 휠 인코더 작동 시 드르륵 걸리는 소리가 나는 게 전부였는데

G502의 경우는 걸림 없이 쉭쉭 돌아가는 타입과 락기능을 사용 시 회전이 둔탁해지면서 드르륵 소리가 나는 타입으로

사용할 수 독특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5. 좌우 틸트 기능

 

- 로지텍 마우스의 전매특허?인 좌우 틸트 기능은 웹서핑 시 스크롤 해야 하는 경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네요.

아~. 정말 기능 그리웠습니다.

 

 

 

처음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무게?

 

- 처음 사용할 땐 몰랐는데 계속 사용하다 보니 묵직함이 느껴지긴 합니다.

 

 

 

대칭형 유저가 경험하게 되는 비대형 구조에 대한 적응기간

 

- 조금 오래 걸리긴 하지만 십수 년을 사용해왔던 대칭형을 한 번에 비대칭형으로 바꾸는 일은 쉽지가 않았습니다.

 

 

 

사이드에 위치한 DPI 변경 버튼

 

- 게임 플레이 긴박함 속에서 버튼 클릭 시 랜덤하게 DPI 버튼을 누른 문제가 발생하네요.

필자 개인만의 문제일지는 모르나 옆에 뭔가 붙어있는 경우 의외로 의식을 하고 사용하지만 급할 때 눌리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로지텍 G502 무선 게이밍 마우스 사용하면서 재미있는 경험을 한 거 같습니다.

 

주력 마우스인 센세이 310과 로지텍 G502 무선 마우스를 번갈아 사용하여 카스 Go를 하였는데 가벼움 뒤에 밀려오는

무거움은 어쩔 수 없지만 다양한 편의 기능이 가지고 있는 모델이다 보니 한번쯤 욕심을 가져봐도 될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로지텍 G502 무선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이엠베스트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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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얼유 EM901 RGB 무선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다얼유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무선 마우스 EM901입니다.

 

이 제품의 최대 4000DPI 지원 및 RGB LED 라이팅, USB 폴링 레이트 1000Hz를 지원하는 평범해 보이는 외형이지만 속이

꽉 찬 무선 마우스로 대용량 배터리 내장으로 오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Gzr6VzBoTrs

 

 

         제품 스펙           

 

 

정식 출시는 6월 초에 된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패키지                   

 

다얼유 EM901 RGB 무선 마우스는 무지 박스로 된 심플한 디자인으로 DAREU 영문 로고와

EM901 RGB 무선 게이밍 마우스라는 텍스트가 약간 소심한 느낌으로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를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센서 : 픽셀아트 3335 /  폴링 레이트 : 125 ~ 1,000Hz / DPI : 600 ~ 4000 DPI / 가속도 40G / 이동속도 400IPS

/ 스캔율 12000 FPS / 유/무선 사용 / 프로 게이밍 모드 사용 시 최대 20시간, 절전 모드 사용 시 197시간 사용

/ RGB LED 라이팅 지원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무선 마우스 본체, Type-C 충전케이블, RF 나노 리시버, 사용 설명서, 그리고 비닐 가죽 소재로 제작된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소중한 마우스를 잘 보관하여 휴대할 수 있게 제작되어있어 가방 속에 휴대 시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다얼유 EM901 RGB 무선 마우스는 좌우 대칭형 디자인이면서 왼쪽만 사이드 버튼이 있는 마우스인데요.

전면에는 Type-C 단자를 사용하여 배터리 충전 및 유선 마우스 사용이 가능한 게 특징이고요. 

사이드 버튼은 왼쪽에만 존재하기에 대칭형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보셔야 할 거 같고요.

 

마우스 하우징은 버튼 일체형이 아닌 버튼 절개형으로 제작하여 가볍고 스위치의 탄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클릭감을

제공합니다.

 

다얼유 자사의 마이크로 스위치가 사용되었다고 하는데 절개형 하우징 덕인지 옴론 스위치인 줄 알았네요.

 

마우스 사이드 버튼은 일반적인 마우스에 비해 길고 많이 돌출된 디자인으로

어느 곳을 누르더라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양쪽 사이드 부분은 편안한 그립을 위해 살짝 안쪽으로 들어가는 형태로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마우스 그립시

엄지와 새끼손가락이 마우스 안쪽을 파고드는 그립이 되기에

 

한뼘으로 F11, 중지 길이 기준 F10 절반의 손을 보유한 필자는 마우스를 많이 움켜줘야 했습니다.

 

이렇게 큰손이 작은 마우스를 잡으니  손가락 마디를 세우는 핑거 그립으로 연결이 되네요. ^^

바닥 면에는 RGB LED 라이팅 On/Off 스위치와 전원 On/Off 스위치가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손끝을 이용하여 조작하는데 구멍이 크지 않아 약간의 손톱 도움이 필요합니다.

크롬 도금과 고무 재질의 마우스 휠은 회전 시 정숙한 편이고요. (물론 고속회전 때는 약간의 소리가 있지만

날카로움이 아닌 살짝 묵직하게 들려줍니다. )

DPI 버튼은 버튼형이 아닌 앞뒤로 움직이는 틸트 방식의 구조로 되어있네요.

 RF 방식의 2.4GHz 주파수를 사용하는 나노 리시버의 모습.

 

 

         제품 특징       

 

- 배터리 충전과 사용

 

다얼유 EM901 RGB 무선 마우스는 930mAh 용량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어 완충 후

프로 게이밍 모드로 사용 시 최대 20시간 ( 프로 게이밍 모드 : 1000Hz / RGB LED On )

절전모드로 사용 시 최대 197시간 ( 절전 모드 : 125Hz / RGB LED Off) 

 

Type-C 케이블 이용하여 충전 시 로고 부분의 LED 컬러로 충전 상태를 확인이 가능한데요.

0~10% Red LED 점멸 / 10~90%  Orange LED 점멸 / 90~100% Green 점등 / 완충 후에도 Greed LED 점등으로 유지로

표현됩니다.

 

완충 시간에 대한 정보가 없어 배터리 용량 기준으로 보조배터리 완충 시간을 계산 식을 대입해보았습니다.

배터리 용량 ( 930mAh)  X 충전지수 (1.2 ) / 입력 전압 (1,000mA) = 약 1.11...시간

이 식으로 계산되는 시간은 100%으로 정확한 건 아닙니다. 어느 정도 예측을 위한 방법이니 참고만 해주시고요.

 

아마도 5V 1A 기준으로 완충까지 약 2시간 가까이 소요되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특히 이번 리뷰를 위해 포트리스에서 자사에서 유통하는 다얼유 MC1 Type-C 자석 헤드 케이블도 같이 보내주셨는데요.

이 케이블을 사용하니 편리함이 남다르더군요.

케이블 연결 시 LED 불빛으로 전기가 흐르고 있음을 알려주는 기능도 있더라고요.

특히 케이블과 자석 헤드를 탈거 툴도 같이 보내주셨는데 이거 없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마우스에 꽂혀있는 Type-C 타입 헤드는 체결력이 좋아서 손으로는 빠지지 않더군요. 사진과 같이 탈거 툴을 헤드에 걸고

좌우로 살짝살짝 들어 올리면 Type-C 헤드가 스믈 스믈 올라와 쉽게 탈거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잦은 충전이 필요한 기기에는 자석 헤드를 사용하는 케이블이 편하긴 합니다.

 

- DPI 변경

DPI 버튼은 일반적인 버튼식 구조가 아닌 앞뒤로 움직이는 틸트 형태인데요.

앞으로 밀면 DPI가 올라가고 뒤로 당기면 DPI가 내려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당겼을 때 DPI 올라가는 타입 좋기는 한데... 이 부분은 적응이 필요하네요.

 

DPI는 600 / 800 / 1200 / 1600 / 2000 / 4000 DPI 총 6단계로 변화되면  그에 따른 LED도

빨강 / 파랑 /  녹색 / 노랑색 / 주황색 / 자주색으로 변경되어 다얼유 로고의 컬로 DPI 값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약간에 버그가 있는 관계로 출시 일정에 맞춰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려봐야 할 거 같습니다.

 

 

- USB 폴링 레이트 변경

가운데 + 오른쪽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순차적으로 USB 폴링 레이트가 변경되는데요.

● - 125Hz (절전 모드) / ●● - 250Hz (오피스 모드) / ●●● - 500Hz (게임 모드) / ●●●● -  (프로게이머 모드) 순으로 

다얼류 로고가 White 컬러 LED로 점멸하며 변경됩니다.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확인한 USB 폴링 레이트 테스트 결과는 준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된 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영상에는 DPI 변경 및 USB 폴링 레이트 변화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여 주세요.

 

https://youtu.be/VeChEGtiBHM

 

 

- 수동 페어링

일반적으로 나노 리시버를 컴퓨터 본체 USB에 꽂고 마우스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이 되지만...

혹시나 연결이 안 되는 경우 마우스 전원을 On 후 버튼 3개를 동시에 눌러 로고의 컬러가 노랑색으로 깜박이는 상태에서

나노 리시버를 컴퓨터에 연결 후 마우스를 나노 리시버 근처에서 위치시켜 페어링이 완료되면 로고 컬러가 DPI 컬러로

변경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저런 테스트       

 

게임용으로 사용하는 커스텀 키보드와 마우스를 찍어봤습니다. ^^

제가 사용하는 책상이 일반 책상 아닌 맞춤형으로 제작한 책상인지라... 멋진 게임샷이 나오지 않습니다. 상당히 복잡하죠? ㅎㅎ

포커 배열로 게임과 스샷을 동시에 하려니 힘드네요.

 

무선의 장점이라면 덜렁 거리 케이블 없다는 점일겁니다.

매번 게임할때 마우스 케이블 때문에 위치 정렬을 하곤 하는데 케이블이 없다 보니 그런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고

무선 끊김 문제, 인식 문제 등 무선에서 있을 법한 문제는 전혀 경험하지 못했는데요.

 

특히 무선 통신장비를 많이 설치된 사무실에서는 예기지 못한 끊김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OD 에 대한 정보가 없어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확인해보니 신용카드 한장 높이인 약 1.0mm 안에서 정상 작동하며

2장부터는 마우스 커서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 외로 마우스를 흔들었을 때 광센서 앞에 투명 플라스틱이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는 편이지만 결함 수준은 아니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다얼유 EM901 RGB 무선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얼유의 EM901 몇 안 되는 게이밍 무선 마우스에 가성비를 접목시킨 제품으로

외형적으로는 많은 유저가 좋아하는 부드럽게 흐르는 유선형 디자인을 적용하여 편안한 그립감에 포인트를 맞춘 제품입니다. 

 

기능적으로는 DPI 변경 / RGB LED 효과 / 930mAh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하여 RGB LED를 구현하면서 오래 사용 가능합니다.

 

6월에 정식 출시가 되면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DPI 값 / DPI 단계 / DPI LED 컬러 변경 및 LED 라이팅 설정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정식 출시 제품에는 리뷰하는 제품과 다르게 로고 부분의 LED 표현이 레이더 도트 디자인으로 변경된다고 하는군요.

레이저 도트 디자인은 정말 괜찮은 생각인 거 같네요. 멋있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좋게 느껴졌던 부분은 스위치와 휠 인코더였습니다.

3천만회 수명을 제공하는 다얼유 스위치는 후노아 스위치와 비교시 조용한 느낌이며 마우스 휠 스크롤시 소음이 조용한 편으로

고속회전에도 날카롭게 들리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운 부분이라면

- DPI Up/Down 기능

DPI 버튼의 Up/Down 기능 소프트웨어가 정식으로 배포가 되면 변경이 가능할 거로 판단되지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기본값이 앞으로 밀면 Down  당기면 Up이 설정되었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 방식이 편해서...

 

- 나노 리시버 수납

휴대가 가능하게 파우치를 제공하고 있지만, 마우스 부착되는 형태가 되면 분실의 위험이 덜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 기준은 마우스를 휴대하여 이곳저곳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을 기준으로 했을 때 말이죠. 

 

이상으로 가성비 있는 게이밍 무선 마우스 다얼유 EM901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이엠베스트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무선게이밍마우스 #게임무선마우스 #다얼유 #DAREU #EM901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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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조위기어 FK1+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벤큐 조위기어의 마우스 FK1+ 입니다.

 

벤큐 조위기어 마우스의 특징이라면 같은 디자인의 대, 중, 소 사이즈를 시리즈로 만들어 판매하는 게 특징인데요.

이 방식은 선택의 폭이 많은 장점과 인기 모델을 제외하고는 재고가 많이 남게 되는 재고 부담의 단점이 공존하는 방식으로

벤큐는 게이머들을 위해서 희생?을 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네요.

 

벤큐 조위기어를 사용하는 많은 프로게이머들의 선택과 그들의 경험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마우스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벤큐 조위기어 FK1+ 사이즈 비교      

 

스펙정보를 보고 비교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벤큐 홈페이지에 본 내용을 조금 수정해보았습니다.

 

 

벤큐 홈페이지의 사이즈를 선택하니 눈으로 확 체감이 되더군요.

양손잡이 마우스답게 손가락을 세워서 사용하는 클로우 그립과 손가락을 얹어서 사용하는 팜그립이 제격인 제품입니다.

                      

 

         언박싱       

https://youtu.be/S8mjcMcWh6M

 

 

         패키지       

 

벤큐 조위기어 FK1+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벤큐와 조위기어가 합병하여 벤큐 로고와 조위기어 로고가 병행 표기되고

여기에 마우스 형태를 나타내는 검정 라인과 레드 컬러의 FK1+ 모델명이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에  시리얼 번호로 제조 연월 확인하는 방법이 인쇄되어 있어 도표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시리얼 번호가 코드처럼 되어있어서....

이렇게 도표를 만들고 시리얼을 대입해보니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 어렵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조위기어 로고 스티커 / 여분의 마우스 피트 / 설명서 / 마우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이 모델의 정확한 모델 명칭은 BenQ ZOWIE FK1-Q PLUS로 다나와에서 확인되는데요.

 

이는 벤큐와 합병 이전의 ZOWIE FK1 PLUS 그리고 벤큐 합병 이후 BenQ ZOWIE FK1-Q PLUS로 구분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합병 이전의 모델은 지금 없을 텐데 다나와 이외 판매점에서 표기하는 명칭이 다르기에 언급해보았습니다.

벤큐 조위기어 FK1+ 게이밍 마우스는 전형적인 양쪽에 사이드 버튼이 존재하는 양손잡이 마우스입니다.

리뷰 시작 전에 GIF 이미지로 보셨겠지만 좌우가 넓을 걸 확인할 수 있는 그러한 모델입니다.

전체적인 외형으로 보면 ZA 시리즈와 비슷하지만 마우스 위쪽의 높이가 평평하게 되어있는 게 특징으로

ZA 모델의 경우 손바닥이 닿는 느낌이 있지만, FK 모델은 마우스 그립 손바닥이 살짝 뜨는 느낌입니다.

양쪽 사이드 버튼은 마우스 덩치에 비해 작은 게 살짝 불만이지만 클릭감을 좋습니다.

바닥면을 살펴보면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들어가는 버튼 쪽과 하우징 뒤쪽에 크지도 작지도 않게 적당한

마우스 피트가 부착되어있으며 화살표 부분의 홈을 이용하면 마우스 피트를 편하게 들어낼 수 있습니다.

 

마우스 피트 교체 팁을 알려드리자면.....

 

피트 안쪽엔 강력한 양면테이프로 부착되어있기에 피트를 제거하고 나면 하우징에 남아있는 양면테이프 찌꺼기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하우징에 남아있는 양면테이프 찌꺼기를 박스 테이프의 접착면을 이용하여 두들기듯이 접촉했다 떼는 방식으로 반복하시면

조금 수월하게 제거할 수 있을 거예요.

바닥면의 DPI 변경 버튼 그리고 그 위에는 DPI 단계에 따른 LED 인디케이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은 유연한 PVC 재질의 케이블이 사용되었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와 전자파 유입을 차단해주는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었습니다.

마우스 측면에는 BenQ의 아이덴티티 로고가 딱!! 하우징 뒤에는 조위기어 로고가 사이좋게 인쇄되어있습니다. ^^

 

 

         제품 특징        

 

-  매뉴얼 설명

언박싱 영상에도 다루었지만 사진촬영 시 깔끔한 정보를 전달해드리지 못할 거 같아 벤큐 사이트에서

PDF 파일을 조금 편집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설명하는 기능은 USB 포트 연결 전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USB를 연결해야 적용되는 기능입니다.

 

-  왼손 / 오른손 변경

 

왼손 사용자, 오른손 사용자는 왼쪽 메인 버튼  / 휠 스크롤 버튼 / 오른쪽 버튼을 조합으로 눌러 변경하게 되는데

벤큐의 방식이 좋은 점이라면 컴퓨터에 USB를 연결하기 전에 설정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만약 USB 연결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변경이 가능하다면 마우스 사용 중 버튼을 잘 못 눌러 왼손/오른손 설정이

변경되는 경우를 경험한 적이 있었는데 엄청 난감하더군요.

 

- DPI 변경

마우스 바닥의 DPI 버튼을 눌렀을 때 LED 인디케이터의 변화를 실제 촬영한 사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LED 인디케이터 변화 모습.

 

- LOD 설정

매뉴얼에는 나오지 않는 LOD 설정 방법입니다.

위의 내용대로 LOD 세팅 후 테스트를 해보니 .....

LOD 1.0mm 신용카드 1장 높이까지 인식. 2장부터 인식 불가

LOD 1.5~1.8mm 신용카드 2장 높이까지 인식. 3장부터 인식 불가

LOD 1.8mm 신용카드 3장 높이까지 인식. 4장부터 인식 불가

신용카드의 높이가 제각각이라 100% 일치하진 않지만 mm 단위로 정밀하게 측정하기 어려워 간단하게

비교 데이터를 만들어봤습니다.

 

 

         마우스 그립        

 

평소에 게임을 자주 하진 않지만 심심치 않게 CS:Go를 하다 보니 제 자신도 모르게 그립이 바뀌었더라고요.

더욱이 하우징 엉덩이 부분이 낮아서 그런지 손가락을 들어서 사용하는 클로우 그립이 더 잘 맞는 거 같았습니다.

필자의 손이 한 뼘으로 F11, 중지 길이로 F10 절반에 해당하는 나름 큰 손인데 좌우 폭이 넓은 FK1+ 좋았는데요.

마우스의 좌우 폭이 좁은 경우 손가락으로 웅켜잡는 형태가 되어 손 그립 시 힘이 들어가게 되는데

좌우폭이 넓은 만큼 그립 시 힘이 덜 들어가는 느낌으로 편안하게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벤큐 조위기어 FK1+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벤큐 조위기어 마우스는 ....

디자인 선택 후 손에 맞는 사이즈는 선택할 수 있는 일종의 맞춤형 마우스 같은 느낌을 주는 마우스입니다.

 

마우스 교체로 인한 적응력에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장점 있지만

벤큐 조위기어의 강점인 하드웨어 설정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커스터 마이징에 익숙한 유저들에게

미세한 DPI 설정, 기능 변경에 해당하는 버튼 조합을 조합을 숙지해야 하는 부분이 다소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는

단점이 공존하는 제품입니다.

 

리뷰를 하는 필자에겐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세팅하길 싫어하는 하기에 딱 알맞은 제품이긴 합니다. ^^

 

뭐랄까? 다른 게이밍 기어에 비해 벤큐 조위기어의 경우 신제품 출시가 뜸한 편인데요.

지금까지 제품 라인업을 센서로 분류해보면..

ZA/FK 시리즈는 아바고 3310 / Divina S 시리즈는 아바고 3360

EC-A 시리즈는 아바고 3310 / EC-B 시리즈는 아바고 3360으로 분류가 되는데요.

 

2019년에 신박한 마우스 내지는 기존 모델에 새로운 센서가 사용된 리비전 모델의 출시를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Divina S 시리즈가 등장하면서 사이즈 면에서 FK1+ - Divina S1 - FK1/ZA11 순으로 라인업 구축으로

최적의 마우스를 선택하는 옵션이 추가되었으니 고르는 즐거움이 있을 거 같네요.

 

우연치 않게 4년에 걸쳐 벤큐 조위기어 마우스의 전 시리즈를 한 개씩 리뷰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는데요. ㅎㅎㅎ

2016년 ZA11 https://www.idsam209.com/1282

2017년 EC-2B https://www.idsam209.com/1622

2018년 EC-2B Divina https://www.idsam209.com/1879

2018년 S1/S2 Divina https://www.idsam209.com/1880

 

제품 구매 전 참고하시면 살짝 도움이 되실거라 믿으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이엠베스트 체험단 이벤트로 벤큐 조위기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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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2019년 리줌의 첫 신모델 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기존에 헤드셋, 키보드, 마우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던 리줌이 한동안 신제품이 뜸했는데 드디어 신제품 출시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sscVlVOv7h4

 

 

        패키지      

 

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전면에 모델명인 RS-G1과 뭔가 이해가 될 듯 말듯한 아이콘 설명 그리고 리얼 RGB 일루미네이션에 대한 인쇄되어있습니다.

가만 보니 가운데 아이콘은 유무선?? 마지막 아이콘은 너트?? 아.. 어렵다.

'

패키지 뒷면의 스펙 정보입니다.

인쇄된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무게 98G / 총 7개 버튼 지원 / 다양한 RGB LED 효과 / 옴론 (20M) 스위치 / 최대 10,000DPI 지원 (100단위 변경)

/ PMW 3325 센서 / 폴링레이트 1000Hz 지원

 

그밖에 양손 대칭형 / UV 표면코팅 / L.O.D 1.1mm 등... 게이밍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정보를 보면서 깜짝 놀란 점이 직접 수입한 제품을 유통하는 게 아닌 다른 업체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아 유통한다는

점인데요.  간접투자형식인가봐요.

패키지는 커버 형태로 디자인되어 커버를 열면 내용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측면에 인쇄된 제품 관련 간단 설명.

 

 

         제품 살펴보기      

 

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메인 버튼도 시원시원하고 휠 스크롤도 큼지막하게 되어는 게 특징이며

바닥 면의 피트는 버튼 클릭 시 무게가 실리는 앞쪽에는 작은 사이즈가 손바닥으로 무게가 실리는 뒤쪽에는 두툼한 피트가

사용되었습니다.

 

마우스 피트가 전체적으로 크기 않기에 마우스 무게와 피트의 면적을 감안하면 슬라이딩이 좋은 편입니다.

 

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는 케이블 바닥 쓸림을 방지하기 위해 상향처리된 케이블 몰딩을 사용하였습니다.

왼쪽 면의 앞/뒤 사이드 버튼의 모습

마우스의 상판과 하판의 경계는 RGB LED 효과를 투영할 수 있는 투명 플라스틱을 사용하였습니다.

특히 다양한 RGB LED 효과를 보여주는 사이드 부분과는 다르게

마우스 뒷면에 Rz 로고는 휠 스크롤과 동일하게 DPI 단계를 나타내는 LED 효과를 보여줍니다.

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가 기존의 유사 쉘 제품과 차별화되는 부분은 DPI 버튼과 사이트 버튼의 두툼한 버튼입니다.

일반적인 마우스보다 많이 돌출되어있는 타입이라 버튼을 사용할 때 버튼을 누르는 클릭 감이 좋았습니다.

RGB LED 효과 촬영 샷!

아차차.... USB 단자 사진을 깜빡했네요.

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는 직조 재질의 케이블에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와 노이즈 유입을 방지해주는

페라이트 코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특징     

 

- 소프트웨어 메뉴 구성

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 소프트웨어 메뉴의 모습입니다.

왼쪽 상단에 버튼 기능 아래에 프로파일 설정, 오른쪽에 DPI, LED 효과, 폴링레이트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

간단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 게임관련 기능 키

그 중에 게임과 연관있는 기능키를 살펴보면

 

Three Click = 삼점사 버튼 기능은 FPS 게임에 적합한 기능으로 한번 클릭에 3번 발사되는 나름 편리한 기능입니다.

Fire Key = 파이어 키는 인터벌과 횟수를 조합하여 파이어 키를 설정하는 인터벌에 지정된 횟수만큼 발사하면서

              루프 횟수만큼 반복하게 되는데요.

              FPS 게임에서는 게임 또는 게임의 총기류에 따라 적용이 되고 안될 수 있으니 직접 실험해보고 세팅하시기 바랍니다.

Key Combination =  편집키 조합 또는 문자열 키를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게임시 인벤토리를 열거나

                           체력보충 아이템 키를 지정하고 사용하면 유용합니다.

 

- 매크로 설정

매크로 기능은 일반적인 마우스 제품의 매크로와 같더군요.

Macro Editor를 클릭하여 매크로 파일을 만들고 녹화 버튼을 눌러 키 입력 후 녹화중단을 하면 매크로가 완성되는되는데

원하는 설정에 따라 딜레이 타임 수정, 매크로 작동 방식, 매크로 작동 횟수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성된 매크로는 키 설정 메뉴에서 매크로 버튼을 눌러 저장된 매크로 파일 이름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DPI 설정

마우스의 DPI 설정은 최소 200에서 최대 10,000DPI까지 사용가능하며

DPI 단계는 최대 5단계에서 최소 1단계로 메뉴 앞에 "V"를 선택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본 DPI 단계 컬러의 모습인데요.

DPI 단계 컬러는 DPI 메뉴 옆의 컬러 박스를 클릭하여 원하는 컬러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RGB LED 효과

 

메뉴 상에 LED 효과는 총 11개로 사진으로 설명하는 것 보다 영상으로 설명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아래의 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T_NoDSP_A8o

 

 

- 그 밖에....

폴링레이트와 마우스 속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사용감      

 

필자의 손은 한뼘으로 F11 사이즈로 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는 상당히 작게 느껴집니다.

사무실에서 G1 마우스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기에 큰 불편함은 없지만, 자신에 맞는 그립으로 사용하면 될 거 같습니다.

최근에 짬짬이 솔로플을 하고 있는 디비전2인데요. 게임을 함에 있어서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중량감 있는 마우스를 좋아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다 보니 게임 시 마우스 그립에서 무빙까지 손에 힘을 많이 빼고

사용하는 모습을 발견하는 요즘인데요.

 

개인적으로 손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벼운 마우스를 선호하는 편인데 중량감이 있는 마우스를 사용하시는 유저가

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를 사용하게 되면 너무 가벼워 슬라이딩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여기서 버튼 클릭 감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마우스 상판을 통짜로 디자인하여 하우징 텐션을 이용하는 마우스보다 버튼 절개형으로 디자인된 마우스는

버튼 클릭 시 버튼 고유의 클릭 감을 잘 전달하여 버튼 하우징을 눌렀을 때 좋은 클릭 감을 전해주는 게 특징인데요.

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 또한 그러한 장점을 잘 전해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한국 로컬 브랜드의 게이밍 마우스의 표준 센서가 되어버린 아바고 33XX 시리즈 센서 중

최고 사양의 센서와 중급 사양의 센서를 채택한 마우스의 가격 갭이 크지 않은 한국 시장에서 인기 있는 마우스로 살아남기란

쉽지 않은데요.

엎치락 뒤치락하는 카피쉘 마우스 중에서도 유독 돌출된 사이드 버튼이 가장 맘에 들었던 마우스였습니다. 

 

거기에 인상적인 부분이 유사 스펙의 로컬 브랜드 마우스에서 표현하지 않은 리프트 거리를 표현해주고 있다는 점인데요.

게이밍에 최적화된 제품임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이번 제품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취향 내지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마우스 디자인이지만 마우스의 기본기는 잘 갖춰진 제품이니만큼 

마우스 뭐 사지? 고민하시는 유저들에게 RIZUM RS-G1 RGB 게이밍 마우스를 한번 사용해보시라 권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EMBEST와 리줌을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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