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하드웨어 이야기/마우스 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9 Page)

뭔가 비밀스러운 마우스 Ducky Secret 마우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더키 시크릿 마우스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운 좋게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소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뷰 Start~~

 


센서 타입 : 광(옵티컬)
센서 칩셋 : Pixart PMW3310DH
스위치 : OMRON (japan) 5개 (메인 2개, 사이즈 2개, 휠 1개)
휠 인코더 : 알프스
마우스 재질 : PBT
LED : RGB 라이팅
마우스패드 재질 선택 및 감지 가능
DPI : 400 / 800 / 1200 / 1600 / 2400 / 3200 / 5000 dpi 총 7단계 조절
폴링 레이트 : 125 / 250 / 500 / 1000 Hz
사이즈 : 58 x 124.5 x 38 mm
무게 : 케이블은 제외한 마우스 120g + 6g (초기 내장), 별도 11g 무게추 제공 
         (마우스 무게를 커스터마이징 가능)

 

 

 
SECRET을 강조하고 RGB 컬러로 S자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Secret에 S ?
중간중간 은박으로 반짝이는 부분은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뒷면에는 제품 스펙에 대한 내용이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여분의 테플론 패드,  무게추 교체 시 분실에 대비한 여분의 나사 4개, 11g 무게추, 매뉴얼 2종이 제공됩니다.

 


뭔가 단단하게 보이는 외형입니다. 왼쪽 측면에 조금 커 보이는 사이드 버튼이 있습니다. 
또한 양쪽 측면에는 LED 라이팅을 지원하는 불투명 창이 있습니다.


버튼 부분은 좌우 비대칭 형태로 왼쪽 부분에 살짝 크게 되어있네요.


오른쪽 측면에는 버튼이 없습니다. 전형적인 오른손 마우스의 외형입니다.


뒷부분에는 Ducky 로고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은 라이팅이 안되는 실크인쇄 같습니다.


마우스 휠 부분은 고무로 덮인 톱니바퀴 형태이며, 케이블 단선을 방지하기 위해서 끝부분이 몰딩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바닥에는 테플론 패드와 분해를 위한 나사가 노출되어있습니다. 특히 바닥에 DPI 변경 버튼이 내장되어있습니다.

 


휠 인코더 측면에 ALPS 음각이 보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ALPS 각인이네요.


메인 버튼과 사이드 버튼에 OMRON japan 각인이 선명하네요. 보이지 않지만 휠 버튼도 동일합니다.


가운데 센서 부분엔 PMW3310DH 각인이 보입니다. 센서 양옆에는 RGB LED가 보입니다.

 

하우징 윗부분의 내부입니다.

일반적인 마우스들은 사용자 과실을 방지하기 위해서 마우스 분해시 서비스를 제한하지만, 
더키 시크릿 마우스는 무게추 변경을 위해서 마우스 분해를 해야 합니다.

마우스 뒤쪽 부분에 나사 4개를 풀어서 무게 추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에는 6g 무체 추가 기본 장착이 되어있으며, 구성품으로 11g 무게추가 들어있어 마우스 무게를 유저가 직접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론 무게추를 모두 제거하여 사용 중입니다. 가벼운 마우스가 좋아서...




하드웨어 기능이 뛰어난 마우스인 더키 시크릿 마우스의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방법 : DPI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 버튼 눌러서 선택합니다.
아래 매뉴얼의 내용과 동영상을 참고하여주세요.

 



마우스패드 자동 설정 설명
좌측 버튼 + 휠 버튼 + 사이드 버튼 4번 동시에 누른 채 3초가 유지. 3초 동안 옐로우 컬러로 점등

마우스 표면 판별을 위해 약 7초간 시간이 걸리며 이때 외부 LED 창에 RED로 점멸
마우스 표면 작업 판별 후 외부 LED와 기능 표시등은 그린 컬러로 3초간 점등되면서 완료



 

 


 


보통 4단계를 지원하는 타사제품들에 비해  7단계를 지원해서 많이 놀랐습니다.
이 정도라면 미세조정이 되지 않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dpi에 근접하여 사용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 주로 사용하는 dpi가 1600 ~ 3200 사이입니다. )



방법 : DPI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줍니다.

 



 


방법 : DPI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4번 버튼을 눌러줍니다.



 

 


타사의 경우도 비슷하게 수평이동시 직선 형태로 셋팅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더키에도 적용이 되었네요.
dpi를 800으로 설정을 하고 그림판을 띄워 마우스를 옆을 휙~~ 하고 이동시켜봤습니다.
사용 안 함에서 3단계로 갈수록 마우스 횡 이동시 직선에 가까워짐을 볼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 테스트를 하면서 즉시 변경이 가능한 부분이 정말 편리할 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모든 입력기기는 적응이 필요합니다. 더키를 접했을 때에도 그랬습니다.

저만에 적응이 필요한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버튼 클릭 시 하우징 차이에 따른 낙차 적응 필요
이유는 평소에 사용하는 유선형 디자인의 스틸시리즈 센세이 프로스트 블루 제품과 비교시 버튼이 조금 높이 위치하고 있어 손가락을 조금 더 높이 들어야 했습니다.
키보드로 치자면 체리 프로파일 키 캡과 마제 스타일의 OEM 프로파일의 차이라고 해야 할까?
스틸시리즈나 조위기어 제품과 같이 유선형 제품을 사용한다면 꼭 참고해야 할 부분일 거 같습니다.

 




2. 그립감 적응 필요
개인적으로 평소에 사용하는 제품은 그립시 공간이 많이 있는 편이지만, 더키 시크릿은 아주 꽉 차는 느낌입니다.

3. 버튼 클릭 감 적응 필요
옴론 차이나 와 옴론 제펜을 서로 차이가 있습니다.
옴론 차이나 = 갈축, 옴론 제펜 = 백축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옴론 제펜 스위치가 구분감이 있고 클릭이 더 경쾌하지만 그만큼 힘이 많이 들어가는 편인 거 같습니다.
(이 부분은 하우징에 차이도 적용되는 거 같네요.)



위의 3가지 적응을 거치고 나니 아주~~ 좋습니다.

1주일간 사용해본 더키 시크릿 마우스는 ....
꽉 찬 그립감, 뽀송뽀송한 PBT 재질감, 뛰어난 버튼감, 구분감 있는 휠, 막강한 하드웨어 설정 등 여러모로 기능이 뛰어난 제품입니다.

포토샵을 사용할 때 습관적으로 마우스를 꽉 잡는 부분도 그립이 꽉 차니 힘이 덜 들어가고, 러버코팅 제품처럼 사용하면 코팅이 벗겨질 염려나, 유광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할 때 땀이 차면 달라붙는 느낌이 없는 PBT 재질의 하우징이 항상 뽀송함을 유지해줍니다.

약간 복잡스러운 하드웨어 설정 방식을 반복 테스트를 하면서 아~ 소프트웨어가 필요가 없겠다는 거라는 생각이 처음 들었습니다.

몇몇 기능은 게임 중에 설정을 변경하여 바로 사용이 가능하니까요.

이상 하드웨어 구성이 알찬 더키 시크릿 마우스 리뷰였습니다.


" 본 리뷰는 '더키 채널 한국 수입사 아이오매니아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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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니 좋다고 전해라~ BenQ Zowie ZA11-Q 마우스


BenQ가 Zowie Gear를 품어 BenQ Zowie로 새롭게 브랜드 네임을 변경하였습니다.
이번에 리뷰를 하게 된 제품은 BenQ Zowie의 ZA11-Q BenQ에 합병이 되면서 -Q라는 닉네임이 생긴 거 같은 느낌입니다.

리뷰 스타트~~~


    주요스펙 


-  아바고社 3310 옵티컬 센서

-  16단계 마우스 휠
-  400 / 800 / 1600 / 3200 dpi 선택 사용
-  USB 인터페이스
-  5버튼
-  lift-off 거리 : 1.5 ~ 1.8mm
-  OMRON 20mil 스위치 사용

-  128 x 62 x 40mm(마우스의 가장 높은 곳 기준) / 90g
-  케이블 길이 2m
-  지원 OS : 윈도우 2000 / XP / 7 / MAC X v10.2 이후
 
    패키지 


 

 

기존의 ZA11 패키지와 다르게 무광 검정에 마우스 외형만 유광으로 표현이 되어있고, 빨간색으로 ZA11 표기되어 있습니다.
BenQ 로고가 작게 인쇄되어있어 좀 의아해했습니다.


외형 못지않게 패키지 내부도 심플합니다.


BenQ의 ZA11-Q는 마우스 본체와 교체용 테프론 패드를 제공합니다.



덤으로 Red 색상 조위기어 로고 스티커까지....

 


마우스 밑면에는 마스킹 테이프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헉!! 이렇게 고급진 포장은 처음이라는....


    외 형 







양 손잡이형 인체공학 디자인으로 양손 중에 어느 곳에서 사용하더라도 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특히 버튼 끝부분을 살짝 웨이브 형태로 되어있어 손가락을 마우스 끝 쪽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경우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밑면의 테프론 패드가 널찍하게 되어있어서 좋네요.



USB 전도율을 좋게 하기 위하여 금 도금을 사용했으며,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장착되어있습니다.

 

    BenQ Zowie Q 시리즈만의 특징  


  스위치 


BenQ Zowie ZA11-Q는 메인 스위치를 HUANO 스위치에서 OMRON 스위치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HUANO / TTC / Kailh / LZJIJ / OMRON 등은 저가에서 고가 제품까지 다양하게 사용되는 마우스 스위치인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OMRON를 제외한 스위치들은 다소 무거웠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를 따지면 흑축 같은 느낌? )

그래서, 개인적으로 마우스를 구입할 때 손가락을 꼽는 포인트 중에 1순위가 OMRON 스위치 사용 마우스입니다.

그만큼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피로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OMRON 스위치를 사용한 스틸시리즈 제품과 클릭 감이 약간 차이가 납니다.


  그립감 

 


BenQ Zowie ZA11-Q는 팜 부위가 둥글게 높게 올라온 디자인입니다. 이런 경우 마우스 길이가 짧으면 그립감이 이상하죠. 하지만 ZA11-Q는 128mm의 넉넉한 길이로 편안한 그립이 가능합니다.


필자의 손을 기준으로 했을 때 Palm Grip에 최적화된 느낌입니다. 마우스 그립시 손에 꽉 차는 느낌입니다.


Claw Grip이나 Palm Grip 중 편한 그립을 이용하면 되겠습니다.



<※ UBS Polling Rate와 왼/오른손 세팅의 경우는 USB를 꼽기 전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꼽아야 적용이 됩니다.>

 
  DPI 변경 


바닥면의 DPI 변환 버튼을 이용하여 마우스 사용 중 즉시 변경이 가능합니다.





  USB Polling Rate 변경  


125Hz - 사이드 버튼 1,2 버튼을 동시에 누른 상태에서 USB를 컴퓨터에 연결

500Hz - 사이드 버튼 1번을 누른 상태에서 USB를 컴퓨터에 연결

1,000Hz - 사이드 버튼 2번을 누른 상태에서 USB를 컴퓨터에 연결

  왼손 / 오른손 세팅 
 
왼손잡이 설정 - 1, 3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USB를 컴퓨터에 연결 (오른쪽 사이드 버튼 사용 가능)


오른손잡이 설정 - 2, 3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USB를 컴퓨터에 연결 (왼쪽 사이드 버튼 사용 가능)



좌/우 사이드 버튼은 해당 세팅에 맞게 활성화 되며 활성화된 반대편 사이드 버튼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러버코팅 


과거에 출시했던 제품들의 러버코팅을 보면 조금 두꺼운 면이 있는데, 최근에 출시하는 제품들의 러버코팅은 제품은 아주 얇게 코팅이

되어있어 부들부들한 프라스틱 느낌을 주는 거 같습니다.

항상 뽀송~ 뽀송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 테스트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아 필드에는 나가지 못하지만 시간 나는 대로 열심히 튜토리얼을 하고 있는 Raindow Six : SIEGE입니다.



1,600DPI로 설정하고 게임을 했는데 안정적인 무브먼트를 보여줬습니다. 갑자기 튀어나오는 테러리스트를 향해서 마우스를

확 돌리는 상황에서 아주 정확하게 따~ 따~ 따~쏴집니다.

요 며칠 동안 해보지 못한 게임을 마우스 테스트한다고 마눌님께 신고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ㅎㅎㅎ

요즘은 게임보다는 포토샵 사진 또는 이미지 편집을 많이 하는 편이라 팜 그립으로 디테일한 작업을
많이 하게 되는데 스틸시리즈 제품에 비해서 힘이 많이 안 들어가네요.
특히 마키 툴로 누끼따는 작업을 하게 되면 손에 힘이 은근히 많이 들어가서 어깨가 아프곤 했거든요.
마우스가 꽉 차니깐 편안하고 힘이 조금 덜 들어가서 정말 편안하게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입력 기기류 (마우스, 키보드, 타블렛 등)는 누군가의 입소문으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우스의 경우 획일적인 사이즈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유저마다 손맛이 틀리기 때문에 가급적 직접 만져보고, 눌러보고 구입하는 것을 권장하는 편입니다.


BenQ Zowie ZA 시리즈는 똑같은 모델이 다른 사이즈로 판매되어 유저들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제공합니다.

이 부분은 높게 칭찬할만합니다. 업체 입장에서 보면 재고 부담이 되겠지만, 유저들 입장에서는 자신에 맞는

( 딱은 아니어도 근사치에 가까운 ) 제품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은 큰 메리트입니다.


이 제품에서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은 2,000번 때 DPI가 없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2,400DPI를 선호하는데 3,200DPI로 넘어가니까
너무 빠르고, 1,600DPI로 사용하려니 조금 답답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도 손에 딱 맞는 마우스를 찾았다는 기쁨에 위안으로 삼아봅니다.


BenQ 브랜드와  Zowie Gear 브랜드가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지 2016년 행보를 기대해봅니다.


‘이 사용기는 (주)휴밍글로벌과 (주)오존컴퍼니를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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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이 좋은 마우스 Wevo Clicker GM1 체험단 리뷰

 

이번에는 Wevo사의 Cliker GM1 마우스 체험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Wevo사는 무선공유기로 이름이 알려진걸로 아는데 최근에 게이밍 기어 Wevo사는 게이밍기어 시장에도 진출하여 눈에 많이 띄이네요.

자~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패키지


 


블리스터로 포장이 되어있어 제품의 외형을 상세히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사이즈는 123 X 70 X 40mm, 150g입니다.

 

 

패키지 바닥면에는 제품의 사양과 특징이 적혀있습니다.

 


유리, 거울, 광택용지 인쇄물등에 오작동이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실제 유리위에선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지원 연락처가 표기되어있습니다.

 



   제품 외형 

 

 

 

 

 

 


전체적인 이미지는 상당히 날렵해 보입니다.

 

 

마우스 왼쪽 사이드 부분의 날렵한 S라인이 인상적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주력 마우스와 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스틸 시리즈 마우스와 비교 시 비슷한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케이블은 PVC 재질을 사용하였고, USB 단자 끝 부분에는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어 노이즈 필터를 해줍니다.


 

마우스의 휠 부분이 전체적으로 오픈되어있습니다.

다른 업체에서도 마우스 휠 부분이 오픈된 마우스를 출시한 적이 있었지만, 직접 보니 신기하네요. 흡사 다스 베이더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버튼의 웨이브 디자인은 손가락을 편안하게 파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버튼의 클릭감은 그다지 나쁘지 않습니다. 옴론 차이나 보다 살짝 무거운 느낌? 버튼 클릭시 딸깍 거리는 구분감이 좀 더 있습니다.

 

Wevo  Clicker GM1은 아바고 5050 센서를 사용하여, 1,000 / 1,500  / 2,000  / 2,500DPI를 지원합니다.



제품 바닥에는 제원정보와 제품 제조일 표기가 있습니다. 2015년 8월이네요.






   사용 소감



개인적으로는 그립감이 괜찮습니다. 손의 크기가 큰편 ( 키보드 1번에서 0번키 반 정도 )이라....

특히 좌측 곡면과 우측 곡면과 경사 부분은 마우스 그립시 편안함을 줍니다.


살짝 단점이라면 마우스 무게가 뒤쪽으로 쏠려있어서 마우스를 들을 때 뒤쪽으로 쏠림현상이 있습니다.

FPS 게임이나 RPG 게임시 마우스를 들어서 움직이는 경우가 있는데 있때 무게감을 느끼게 되더군요.


더불어 좌측 사이드 버튼 부재가 아쉽습니다.


윈도우즈 환경에서 사이드 활용도가 높은 만큼 최소한 1 버튼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 밖에는 가격대비 괜찮은 성능과 그립감을 주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이 사용기는 제이에이치비젼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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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를 위하 태어난 마우스

지금껏 스틸시리즈 제품을 사용해보고, 서비스도 직접해봤지만, 초기에 비해 비약적인 도약을 한것은 틀림이 없다.


아이조아라샵에서 처음 판매가 될때만하더라고, 변방의 이런 제품이 있구나 하는정도... PC용품 치고는 디자인이 괜찮다 하는 정도....


IKARI 마우스시절 금융보안시스템과 충돌이 있어서, 한참 고생을했었고, WOW마우스때에는 말도안되는 클레임으로 고생을 했었다.


XAI 마우스때에는 사이드 버튼의 지원이 안되는 소프트웨어로 고생을 했고, KINZU 마우스때에는 자잘한 오류로 고생을 했었다.


이후 스틸시리즈를 떠나 보냈지만, 많이 사용해봤고, 접해봤던 터라 더욱 애착이 가는것은 틀림없다.


SENSEI 마우스를 뒤로하고 영입한 디아블로3 마우스






영입을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XAI 마우스 이후 같은 센서를 사용함에 있어서, 튜닝효과가 잘 나타나는 제품이기도 한듯하다.


XAI마우스를 기반으로 한다고하는데, SENSEI라고 해도 그렇고 이래저래 라이트모델임은 틀림이 없다. 


블리자드의 라이센스로 인한 브랜드 비용가격이 더해져 비싼가격에 판매가되는 형국이니... 


스타크래프트 마우스는 왜 만들지 않았나 몰라...


암튼... LED는 RED 고정으로 FADE IN OUT에 대한 설정만 가능하며, XAI에서 쉽게 사용했던 FREE MOVE 기능도 지원이 되지 않는데,

MMO RPG에서 사용을 했을까? 하는 스크립트 또는 일반 매크로, DPI 변경이 적용되는 것이 마우스의 특징으로는 끝이다.


단지 뽀대?용 마우스라는거..... 


개인적으로 웃기다고 생각한 부분이 분명히 OMRON 차이나 인데, XAI와 SENSEI 와의 클릭감이 틀리다.. 내부 구조물에서 약간의 공간이 있지 않을까 판단해본다..


추후에 시간이 되면 스위치 교체와 핑크색 LED로 교체를 해보야겠다... 


쿄쿄쿄....


난 왜... 이 마우스를 보면 가리안이 생각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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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series Xai 마우스 분해 / 스위치 교체작업


최근 들어 마우스 사용시 클릭감이 뻑뻑해짐을 심하게 느낀다. 클릭할때, 힘이 너무 들어가 팔이 가끔 아파오기도 했다.

그래서, 고민을 했다.. 수술을 한번 할까?


인터넷에서 유저의 사용기를 보고 Xai 마우스의 스위치가 omron china (일명 : 옴차) 임을 확인을 하였다.

분해를 해보니.. 음. 역시...


마우스의 좌/우 버튼은 옴차 스위치, 휠의 버튼은 TTC 스위치가 사용이 되었다. TTC 스위치가 옴차보다는 가벼운듯 했다.


Xai 마우스 상단의 DPI 변환 버튼 또한 TTC 스위치가 사용이 되었다.


좌/우 사이드 버튼 TTC 스위치가 사용이 되었지만, 마우스 하우징 구조때문인지 좀 뻑뻑한 느낌이다.


마우스의 기본 버튼인 좌/우, 휠 클릭 스위치를 omron japan (일명: 옴제)로 교체하였다.


교체가 완료가 되었다.. 마우스 상단의 DPI 버튼은 많이 쓰지도 않고, 나름대로 가벼운 클릭감이어서 그냥 사용.. 사이드 버튼은

일반 판매형 모양이 아닌 탓에 교체가 불가능.. 걍 패스

이왕 분해를 했으니, 그념으로 엔진사진 찰칵!!

Xai가 처음 출시했을 당시 마케팅 부분에서, 최고의 엔진 사용을 강조하였는데, 엔진은 Avago 9500 센서 어느정도 검증이 된 부분이라..

걍 쓰고 있다는...


교체 후 사용기..

일단 클릭이 가볍다. 옴차보다는 옴제가 힘이 많이 들어간다.

but.. 교체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한다. 옴제의 스위치 피치가 옴차보다 높은 관계로 하우징 체결시 클릭이 불가능하다 !!!!

옴차의 경우 1mm 기본간격이 있다고 한다면, 옴제로 교체후 그 간격이 없어져버려 클릭이 안된다.. 걍 눌려있는 상태 !!

부랴 부랴... 하우징 체결 나사를 조금 풀러서 해결한다.

마우스 밑면 하우징을 누르면 소리가 난다는.. 쩝.. 스위치 교체한걸로 위안을 삼는다...

클리감이 좋아셔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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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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