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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캔스톤에서 출시한 모니터 받침대 겸 2.1채널 스피커 H300 SoundTable 입니다.

 

스펙이나 2만원대 판매가격을 보았을 때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캔스톤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성능을 보여줘서

깜짝 놀란 제품인데요.

 

리뷰와 사운드 시연 영상으로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의 성능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언박싱             

 

 

    패키지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앞뒷면에 제품의 특징을 똑같이 설명하고 있으며 포인트 내용을 살펴보면 

LCD 모니터 받침대 겸용, 2.1채널 스피커, MDF 우드 하우징, 메탈 그릴 사용 등 제품 특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상단의 브랜드명과 모델명의 인쇄 모습.

패키지 측면을 살펴보면 한쪽은 제품의 상품정보고시 내용이 인쇄되어있고

반대쪽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본체와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정보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은 USB 5V 전원으로 전면의 풀레인지 50.8mm (2.5W) 스피커 2개와 바닥 면에

우퍼 스피커 101.6mm (10W) 를 사용하여 총 10W 출력을 들려주는 제품입니다.

모니터 받침대로 사용할 경우 가급적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사이즈 안쪽에 올려질 수 있는 형태가 되어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제품 사이즈 정보를 참고하여 사용하시는 모니터 받침대 정보를 대중해보시기 바랍니다.

 

 

    제품 살펴보기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의 모습입니다.

플래시를 이용하여 제품 사진을 찍어보니 전면에 풀레인지 스피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육안으로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지만 에어덕트 홀이 있는 거 같기도 하네요.

MDF를 사용한 제품 베이스와 다르게 플라스틱과 철제 그릴을 사용한 전면 부분은 일체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면 우측면에는 스테레오와 마이크의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연장 단자가 위치하고 있는데 전면 모습만 보면

심플한 사운드바의 느낌이 듭니다.

MDF 하우징 뒷면 모습.

바닥 면의 우퍼 스피커의 모습.

바닥 면의 우퍼 스피커는 탈부착이 가능한 실크 커버를 사용하고 있어 바닥에 놓을 때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스피커 유닛 손상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사운드 청음 시 우퍼 스피커로 들려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감동했다는...

바닥 면에서 일정 높이를 띄워주는 역할을 하는 받침대는

우퍼 스피커의 출력이 원활하게 퍼질 수 있도록 약간의 공간 형성 및 미끄럼 방지하는 역할을 겸하고 있습니다.

측면에 위치한 토클 스위치 타입의 전원 스위치와 베이스 조절 스위치 그리고 전원 및 스테레오 마이크 케이블 몰딩의 모습.

노이즈 유입을 방지를 지원하는 쉴드케이블을 사용한 스테레오, 마이크 단자, USB 전원 단자의 모습입니다.

캔스톤에서는 케이블류에서 유입될 수 있는 노이즈를 방지하기 위해 쉴드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제품 사용             

 

▶ 토클형 전원 스위치와 베이스 볼륨 조절

전원 스위치를 + 방향으로 돌리면 딸깍하면서 전원 On이 되면서 볼륨 조절이 진행되며 - 방향 끝까지 돌리면 딸깍하면서

전원이  Off됩니다.

 

볼륨 다이얼을 돌릴 경우 구분감있는 느낌으로 카운트하여 볼륨 조절이 가능하며 베이스 조절의 경우는 구분감이 없이

조절되다 보니 들리는 베이스 소리에 직관적인 느낌으로 조절해야 했습니다.

 

 

▶ 사운드 청음

https://youtu.be/gUittEnvzA0

▶ 영상 부연 설명

 

최대 볼륨과 최대 베이스 설정으로 음악 감상을 시작

 

1. 임형주 - You Raise Me Up

임형주 씨의 쭉쭉 뽑아내는 청아함 고음을 최대 볼륨에서 찢어지지 않고 잘 들리는가 확인해보았습니다.

비트 있는 음악은 아니지만, 베이스 가미되니 꽤 풍성한 음악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2. Lady Gaga - Poker Face

비트가 있는 음악이어서 최대 볼륨 + 최대 베이스, 최대 볼륨 + 최소 베이스로 비교해보았는데요.

아이폰 11 Pro 마이크 성능이 그다지 좋지 않아 테스트 공간에서 느끼는 베이스 유무를 잘 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상 후반부에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살짝 들은 상태에서 최소 베이스 - 그 상태로 바닥에 놓고 청음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살짝 들은 상태에서 최대 베이스 - 그 상태로 바닥에 놓고 청음

내용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 영상의 볼륨을 크게하여 들으시면 베이스유무에 따른 깊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

 

▶ 전체적인 느낌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는 전면에 에어덕트 홀이 있어 내부의 울림을 전면으로 배출하는 구조로

전면의 풀레인지 스피커 출력과 더불어 MDF 하우징 내부의 울림으로 약간의 베이스 효과를 들을 수 있지만

여기에 베이스를 출력을 더 하게 되면 울림이 더 빵빵해지는 효과로 훌륭한 2.1 채널 효과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은 2채널 사운드바와 우퍼 스피커가 결합된 디자인으로 스피커 배치와 모니터 받침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센스가 있는 제품입니다. 

 

최대 10W의 출력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출력이 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일반적인 컴퓨터 사운드 사용목적으로 충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퀄리티 있는 캔스톤의 사운드를 2만원대 가격으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사운드바 보다는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를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에 선정되어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모니터받침대 #컴퓨터사운드바 #PC사운드바 #2.1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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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넷 오호 TR02 블루투스5.0 유무선 송수신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가우넷에서 출시한 오호 TR02 블루투스5.0 유무선입니다.

 

가우넷 TR02은 컴퓨터 관련 IT 장비 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오디오나 TV 등과 같이 블루투스 기능을 내장하지 않는 제품도

블루투스를 이용이 가능한 블루투스 송/수신을 지원하는 제품인데요.

 

최신 블루투스 5.0과 APT-X HD, APT-X LL, AAC 등의 다양한 코덱과 바이패스기능을 지원하여 활용도가

좋은 가우넷 TR02 블루투스 송/수신기 TR02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가우넷 TR02 패키지 모습입니다.

무지박스 패키지에 컬러 띠지가 씌워진 형태로 띠지에는 가우넷 TR02의 제품 사진과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띠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측면 모습.

띠지를 분리하면 봉인스티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가우넷 TR02 본체, 광케이블(각대각), MicroUSB 전원 케이블, 3.5mm to 2 RCA 케이블, 스테레오 AUX 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의 모습.

 

 

    스펙 정보                  

제품 스펙에서 눈에 띄는 부분을 살펴보면

블루투스 5.0 버전, aptX HD, aptX LL, aptX 코덱 지원으로 고음질 파일을 지연 없이 들을 수 있으며 

SBC, AAC 코덱 지원 / TX 모드(발신), RX 모드(수신), 바이패스 모드 지원 멀티페어링을 지원하는 이어폰 또는 헤드폰

2대 동시 사용 가능 배터리를 내장하지 않고 있지만, 보조배터리를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가우넷 TR02는 고오급 공유기 모습으로 안테나를 가지고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가우넷 TR02의 상단은 유광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으며 작동상태를 나타내는 명칭과 기능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바닥 면은 미끄럼을 방지하는 패드가 부착되어있어 거치 시 미끄럼을 방지해주고요.

뒷면에는  TX, RX에 해당하는 광단자와 AUX 단자 그리고 MicroUSB 전원 단자와 안테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뒷면의 연결 단자의 모습.

왼쪽 측면에는 TX(발신), RX(수신), 바이패스를 선택하는 스위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기능 명칭

 

 

▶ RX(수신) / Bypass / TX(발신) 모드 선택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선택 후 전원을 공급하면 됩니다.

TX(발신)모드 : 아날로그 출력 또는 옵티컬 출력을 가우넷 TR02에 연결하여 블루투스 헤드폰 또는 이어폰, 스피커로 듣는 모드

RX(수신)모드 : 블루투스 소스기기를 연결하여 가우넷 TR02에 유선 스피커, 유선 헤드폰 등에 연결하여 듣는 모드

바이패스 모드 : RX(수신)/TX(발신) 모드로 들어오는 광입력, AUX 신호를 반대의 모드로 출력하는 모드

 

▶ TX(발신) 모드로 사용

- 가우넷 TR02 USB 전원을 연결하여 TX모드로 선택

- TX 글씨에 LED가 빠르게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 진입 (점멸상태가 되지 않는 경우 블루투스 로고 버튼(멀티펑션)을 두번 누름)

- 블루투스 이어폰 꺼내 페어링 시도 ( 별도의 페어링 모드가 있는 제품의 경우 페어링 시도를 해야 함 )

- 가우넷 TR02와 블루투스 이어폰이 페어링이 완료되면 TX 글씨와 A 글씨에 LED가 점등됨.

- 이후 기기의 소리 출력을 TX 광단자 입력 또는 AUX 입력 단자에 연결.

 

대부분의 블루투스 기기들이 LCD, 스마트폰같이 액정이 있는 장치에서 글자를 보고 연결하는 게 습관이 되어있다 보니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간단하게 연결되어 큰 어려움 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가우넷 TR02 덕분에 오랜 숙원이었던 아날로그 턴테이블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들어보는 호강을 누려보았습니다.

위의 방식으로 TX(발신) 모드로 연결, AUX 입력, 이어폰 A(싱글) 사용으로 표시되는 모습.

TX(발신) 모드로 설정된 가우넷 TR02에 턴테이블의 RCA를 출력을 스테레오 단자로 변환 후 가우넷 TR02의 TX AUX 단자에

연결하여 턴테이블의 소리를 블루투스 신호로 발송 →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듣는 수신 형태로 사용하게 됩니다.

 

아파트에 살다 보니 층간 소음으로 스피커를 사용하지 못하는 관계로 LP를 들을 때 마다 곤혹이었는데 집안에 돌아다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여 LP 청음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이처럼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못하는 아날로그 오디오기기나 TV, 게임 등의 사운드 출력을 TX 광단자, AUX 단자에 연결하여

블루투스 이어폰, 헤드폰으로 청음이 가능하며 멀티페어링으로 사용 시 가우넷 TR02 A, B 글씨에 LED가 점등되며 

2명이 동시에 청음이 가능합니다. 

 

 

▶ RX(수신) 모드로 사용

- 가우넷 TR02 USB 전원을 연결하여 RX모드로 선택

- RX 글씨에 LED가 빠르게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 진입 (점멸상태가 되지 않는 경우 블루투스 로고 버튼(멀티펑션)을 두번 누름)

- 스마트폰이나 블루투스 오디오기기의 기기 리스트에서 TR02를 선택

- 가우넷 TR02와 블루투스 이어폰이 페어링이 완료되면 RX 글씨와 A 글씨에 LED가 점등됨.

- 이후 블루투스 출력을 듣고 싶은 스피커 또는 헤드폰을 RX 광단자 출력 또는 AUX 출력 단자에 연결.

위의 방식으로 RX( 수신)모드로 연결, AUX 입력, 이어폰 A(싱글) 사용으로 표시되는 모습.

TX모드로 선택 후 아이폰과 블루투스 연결을 하고 TX AUX 출력 단자에 헤드셋을 연결하여 스마트폰의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TX모드에서는 블루투스 로고 모양의 멀티펑션 버튼으로 재생/일시 정지,  +, - 버튼을 짧게 눌러 볼륨 제어, 길게 눌러

트랙 제어가 가능하여 블루투스 스피커가 아니어도 일반 스피커를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사용이 가능하네요.

 

 

 

 

▶ 바이패스 모드

선택 스위치를 Byepass로 선택 후 전원을 연결하면

Bypass 글자에 점등이 되며 RX AUX 입력 - TX AUX 출력, RX 광입력 - TX 광출력,  RX 광입력 - TX AUX 출력, 

RX AUX 입력- TX 광출력 등 다양한 조합으로 바이패스 모드로 사용 가능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가우넷 오호 TR02 블루투스5.0 유무선 송수신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가우넷 TR02 블루투스 송수신기는

블루투스를 지원하지는 않는 아날로그 오디오기기, TV, 게임기 등의 사운드를 최신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제품인데요.

 

 

 

송수신 거리가 최대 10m를 지원하는 제품이라 TV의 부족한 사운드를 빵빵한 블루투스 스피커로 대체하여 듣거나

심야에 거실 소파에 앉아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이용하여 소음없이 TV 시청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입니다.

 

 

 

배터리는 내장되어있지 않지만,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aptX HD, LL코덱으로

지연없이 고음질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니 참고하여 주시고요.

 

저처럼 아날로그 턴테이블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업체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구매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watchmarket/products/4736229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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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모비프렌에서 야심 차게 출시한 솔로(Solo)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양쪽 이어버드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솔로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 돈 스파이크님이 사운드 튜닝에 참여하여

꽤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인데요.

 

편안함한 착용감과 좋은 사운드, 오랜 사용 시간을 지원하는 배터리, 개별적 사용 가능한 이어버드 등

TWS 블루투스의 최신 트랜드 결정체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는 전면 커버로 디자인되어 패키지 앞뒤 면으로는 제품의 특징을 부각하고 커버 안쪽에 상세한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패키지 전면에는 구매일 기준 보증기간 1년을 보증한다는 내용을 그리고

패키지 뒷면에는 배터리 관련 인증정보와 용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커버 안쪽의 제품의 특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고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는 투명창 아래에는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만의 자체 튜닝 기술인 MSTS 튜닝 사운드가 적용, 오토페어링, 배터리 잔량 표시,

음성 어시스턴트 지원, 싱글/듀얼 모드 지원 등이 쉽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과 설명으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싱글/듀얼모드란

TWS 이어폰을 사용할 때 한쪽(왼쪽 또는 오른쪽)만 사용하는 경우 = 싱글 모드, 양쪽을 다 사용하는 경우를 듀얼 모드로

표현하며 일부 제품에서 사용되는 마스터, 서브 개념으로 마스터로만 싱글모드 사용이 가능하지만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는 양쪽이 마스터로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돈 스파이크님의 튜닝 인증.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메뉴얼, 이어버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USB Type C 충전 케이블, 충전 케이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제품 살펴보기       

 

▶ 충전 케이스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충전 케이스는 뚜껑과 본체 부분에 회색 컬러의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경계면을 표시하고 있으며 충전 케이스 하단에는

LED 인디케이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뚜껑 부분에 인쇄된 모비프렌 로고 모습.

흔히 사용하는 MircoUSB가 아닌 USB Type C 단자를 채용하여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메뉴얼을 보기 전에 충전 케이스의 버튼이 페어링 버튼인 줄 알았는데.... 수동 충전 버튼이더라고요.

에어팟의 충전 케이스와 비슷할 줄 알았지만, 전혀 다른 기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뚜껑 부분의 플라스틱은 얇고 가벼운 편이며 충전 케이스 상단에는 이어버드 L, R를 구분하는 각인과 이어버드에 맞는 형태로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케이스 상단에는 이어버드 결합용 자석을 내장하고 있으며 이어버드의 내부에는 케이스 결합용 자석이 내장되어

케이스에 이어버드를 넣으면 서로의 자석으로 결합하면서 자동으로 충전을 하게 됩니다. 

 

 

▶ 이어버드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의 이어버드의 모습입니다.

이어버드 하우징 외부의 M가 인쇄된 동그라미 부분은 블루투스 컨트롤이 가능한 터치센서가 내장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블루투스 제어가 가능합니다. 

실리콘 이어캡을 제거한 이어버드의 모습.

이어버드 안쪽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각인과 하우징 내부의 빠져나오는 에어덕트 역할을 하는 구멍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커널형 귓구멍 속으로 막는 디자인이 일반적이지만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는 귓구멍 속이 아닌

입구 부분을 막아 차음을 집중하는 형태로 디자인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주고 있습니다.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에는 기본 장착된 이어캡을 포함하여 대, 중, 소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왼쪽 모습.

이어버든 오른쪽 모습.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이어버드는 끝부분은 반원 형태 스틱 디자인으로 끝부분에 충전 케이스와 결합하는

충전 단자와 통화 시 목소리를 수음하는 마이크 구멍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 메뉴얼

메뉴얼에는 제품의 기본적인 사용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기에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페어링

충전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등장하는 MobiFren Solo를 선택하면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페어링 진행이 안 되는 경우 이어버드의 버튼을 5초 이상 터치하여 전원을 모두 끈 상태에서 충전케이스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면 페어링을 진행하게 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케이스의 경우 3개의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상태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충전 시에는 LED가 점멸 후 점등이 되면서 한칸 한칸 채워나가며 충전을 진행하며 완충이 되면 LED가 모두 들어온 상태로

유지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이렇게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어버드 사용 시 약 6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케이스를 더하면 싱글모드 시 약 80시간, 듀얼모드 사용 시 약 40시간이 가능합니다.

 

배터리 잔량 확인은 충전 케이스의 LED 인디케이터 잔량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66 ~ 100%

●●○ = 33 ~ 66% 이하

●○○ = 0 ~  33% 이하

이어버드의 경우 충전 케이스에 넣었을 때 자동 충전을 진행하며 이어버드에 레드 LED로 점등되었다가 완충이 되면

LED가 꺼지면서 충전이 완료됨을 알 수 있습니다. 

 

 

▶ 블루투스 컨트롤 

이어버드의 터치센서를 이용하여 다양한 블루투스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데요.

 

기본 2번 터치와 길게 눌었을 때 반응하는 음성 어시스턴트와 음악 재생/일시 정지 등의 기능은 양쪽에서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며 트랙 이동의 경우 왼쪽과 오른쪽이 구분하여 제어됩니다.

 

 

▶ 블루투스 배터리 잔량확인

아이폰의 경우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 확인을 지원하는데요. 위와 같이 다양한 메뉴에서 배터리 잔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벼운 무게

1g 단위로 측정 가능한 저울로 무게를 측정해보니 이어버드는 각 4.5g, 충전 케이스는 33g

두 가지를 모두 합한  총 무게는 42g으로 가벼운 무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착용 컷       

 

 

개인적으로 커널형 제품을 사용하면 귀에 압이 차서 걸어 다니거나 이야기를 할 때 귀가 울리는 현상 때문에 기피하는 편인데

모비프렌 솔로는 의외로 귀에 압이 차지 않아 울림도 없고, 오래 착용하여도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음악 감상       

비트 있는 음악으로 제품의 음색을 테스트 헐... 진심 대박이네요.

유사 제품과 다르게 뭉개지지 않고 과하지 않은 저음과 모든 영역의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돈스형님 짱이에요.

 

 

    마무리       

지금까지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에어팟과 유사 제품을 최근까지 많이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경험해봤던 몇몇 제품 중에서는 최고의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에어팟 등장 이후 유사한 디자인의 제품은 많지만, 좌/우 이어버드를 독립적으로 사용,  이어버드로만 6시간 재생, 

IPX5 생활방수 지원 그리고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5만 원대 가격대인 모비프렌 솔로는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진짜 완전무선 이어폰에 좋은 사운드, 현실적으로 부담 없는 가격대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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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tlebeach Recon 200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Turtlebeach Recon 200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Turtlebeach는 게이밍 헤드셋으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로

콘솔 게임기용 무선 헤드셋이 많이 없었던 시절 유일하게 찾아볼 수 있었던 헤드셋 브랜드였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증폭 앰프가 들어간 유선 게이밍 헤드셋 Turtlebeach Recon 200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Turtlebeach Recon 200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상단의 다양한 게임기 브랜드와 모바일 설명을 멀티플랫폼에서 사용이 가능한 헤드셋임 설명하고 헤드셋 모습과

Recon 200 모델명 그리고 AMPLIFIED GAMIING HEADSET 이라는 명칭에서 일반 해드셋과 다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요.

강력한 오디오 증폭, 40mm 드라이브 사용  

베이스 증폭, 조절 가능한 마이크 모니링 기능 지원

플립방식으로 자동 On/Off를 지원하는 고감도 마이크

플라스틱과 메탈 혼합 헤어밴드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편안하다는 설명.

 

그리고 패키지 하단부의 설명으로는

기본 3.5mm 4극 스테레오 단자 방식으로 XBOX 컨트롤러 구형의 경우 컨트롤러에 연결하는 컨버터,

PC 연결 시 필요한 3극 변환 스플리터 케이블을 별도 구매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의 인쇄 모습.

제품 구성은 Turtlebeach Recon 200 본체, MicroUSB 충전 케이블, 로고 스티커 및 퀵 가이드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인터페이스 : 3.5mm 4극 단자

응답속도 : 20Hz-20kHz

드라이버 유닛 : 40mm

마이크 : 무지향성

배터리 : 리튬폴리머 350mAh

충전 시간 : 약 2.5시간

사용 시간 : 약 12시간

무게 : 약 280g

보증기간  : 1년

 

 

    제품 살펴보기           

 

Turtlebeach Recon 200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헤드셋 디자인인데요.

제품의 외형은 플라스틱 재질에 카본 느낌의 무늬를 넣어 고급지게 보이는 외형입니다.

헤어밴드에는 Turtlebeach 이름이 음각으로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길이 조절이 파트는 내구성을 위해 플라스틱과 금속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길이 조절 시 밸런스를 가늠하는 표시나 소리가

들리지 않는 구조로 착용 전에 눈으로 밸런스 조절이 필요하네요.

유닛이 들어 있는 하우징은 90도 회전이 가능하여 헤드셋을 목에 걸어두는 경우 헤드셋 유닛 하우징과 턱이 부딪치지 않게

해줍니다.

헤드셋 착용 시 일정 각도로 만들어 편안함을 주는 포크 부분의 모습.

메모리폼과 PU재질의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약간의 쿠션감을 주는 헤어밴드 정중앙의 쿠션 모습.

헤어밴드 안쪽에 좌우를 구분하는 L, R 표시 모습.

왼쪽 유닛에 몰려있는 컨트롤 부분의 모습을 살펴보면 아랫부분부터...

MicroUSB 충전단자 / PS4, XBOX, 전원 OFF 선택 스위치 / 마이크 모니터링 볼륨 / 헤드셋 볼륨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어패드는 커버 형태로 되어있어

분리가 가능하지만 임으로 분해할 일은없어 보입니다.

기본으로 구성으로 되어있는 4극 3.5mm 단자의 모습.

 

 

    제품의 특징           

 

▶ 앰프 내장

Turtlebeach Recon 200 게이밍 헤드셋는 아날로그 사운드를 증폭해주는 앰프가 내장된 게이밍 헤드셋인데요.

배터리가 충전된 상태에서 PS4 또는 XBOX 쪽으로 스위치를 선택하면 Green LED가 점등과 동시에 전원이 켜지면 작동이 됩니다.

전원이 Off 상태에서 충전하게 되면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까지는 약 2.5시간 소요되면 완충되면 LED Off로 표현됩니다.

사용 중에 충전하게 되면 Orange LED로 점등되며 충전 상태를 알려주며 렇게 완충된 헤드셋은 약 12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 플립방식의 마이크 자동 On/Off

Turtlebeach Recon 200 게이밍 헤드셋의 내부에 스위치가 달려있어 마이크를 올리면 마이크 자동은 Off, 마이크를

내리면 자동으로 On이 되는 플립 디자인 직관적인 조작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가벼운 무게

최근에 구입한 가정요리용 디지털 저울인데요. 투명 용기를 올리고 영점을 맞춘 후 케이블을 포함한 헤드셋 무게를

측정해보니 278g의 엄청 가벼운 무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Turtlebeach Recon 200 게이밍 헤드셋 내부

 

Turtlebeach Recon 200 게이밍 헤드셋의 내부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헤드셋의 경우 스피커 유닛이 있는 부분이 오픈되어있지만 Turtlebeach Recon 200은 커버로 덮여있는 구조로

헤드셋 하우징 내부 소리 울림을 차단하고 풍성한 베이스음과 선명한 고음을 전달하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역활을 합니다.

일반적인 스테레오 헤드셋은 케이블이 사방으로 연결된 모습을 볼 수 있지만 Turtlebeach Recon 200 게이밍 헤드셋은

앰프가 사용된 제품이라 그런지 PCB 기판에 다양한 칩셋과 관련 부품이 부착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자 부품에 문외한이라 자세한 설명은 패슈합니다.

기판 반대편에는 55 X 20 X 30mm 사이즈의 350mAh 배터리가 사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플렛폼 사용        

 

기본 4극 스테레오 단자로 되어있기에 최신 노트북, 스마트 디바이스, 닌텐도 스위치, XBOX, PS4 등에 연결하여 사용가능한데요.

보유하고 있는 PS4에 연결하여 게임을 즐겨 봤습니다.


PC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3극 분리형 케이블을 별도로 구입해야하는데요.

 

PC와 PS4에 연결하여 사용하였을 때 전원을 켜면 화이트 노이즈가 들리면서 앰프가 작동되는 것을 느낄 수 있고

XBOX보다 PS4로 선택했을 때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것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출력이 약한 아날로그 사운드를 크게 들려주는 앰프가 사용되어서 그런지 풍성한 저음과 선명한 고음을 들려주며

둔탁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일반적인 게이밍 헤드셋과는 차별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Turtlebeach Recon 200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헐리웃 영화를 보면 거실 소파에 앉아 콘솔 게임을 하는 것을 종종 보는데요. 보통 거실에서 게임을 하는 경우

TV와 연결된 콘솔 게임과 컨트롤러가 멀리 떨어지게 되는데 Turtlebeach Recon 200는 이러한 환경에서

게임을 하는 게이머들에게 특화된 성능 좋은 헤드셋으로 출시한 제품입니다. 

 

다소 한국 유저들에겐 익숙한 형태아니기에 선호도에 있어서 호불호가 있어 보이는 독특한 제품인데요.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꼭 인지해야 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앰프가 작동하지 않으면 사용하지 못하는 헤드셋

아날로그 스테레오 잭을 사용하지만 앰프가 작동되어야만 사용이 가능하기에 배터리 충전 상태 유지가 중요합니다.

 

- 화이트 노이즈

앰프의 전원이 켜지면 화이트 노이즈가 발생하기에 민감하신 분들은 거슬릴 수 있습니다.

XBOX를 선택하면 좋습니다. ^^

 

- PC용 3극 스플리트 케이블 구매

제품 컨셉이 멀티 플랫폼 활용이지만 PC 사용에서 있어서는 친절하지 못한 편입니다.

PC에서 사용하실 계획이라면 3극 스플리트 케이블을 같이 구입하여야하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V와 멀리 떨어진 위치에서 콘솔 게임을 할 때 부족한 아날로그 사운드를 보강해주는 사운드 Turtlebeach Recon 200은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게이밍 헤드셋으로 좋은 사운드 만큼이나 제품의 특징을 정확하게 알고 사용하신다면

매우 만족하실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설명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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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보우 노블T10 프리미엄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엔보우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완전!! 진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T10 입니다.

 

왜? 완전!! 진짜 완전무선 이라고 강조하냐면 이 제품은 마스터 개념이 없는 좌우 이어버드가 독립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면서 4만 원이라는 가격대로 저렴한 가성비가 있는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엔보우 노블T10 프리미엄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제품의 이미지를 부각하다 보니 제품을 표현하는 카피 문구가 살짝 흐릿하게 보이네요.

 

패키지 후면에 제품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어 쉽게 스펙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 5.0

▶ 지원 코덱 : AAC, SBC

▶ 드라이브 유닛 : 6mm (그리핀소재 사용)

▶ 배터리 용량 : 이어버드 60mAh / 케이스 600mAh

▶ 재생 시간 : 이어버드 약 7시간 / 충전케이스 사용 시 약 40시간

▶ 충전 시간 1.5 시간

▶무게 : 5.5g X 2개 (이어버드) / 59.1g (충전케이스 포함)

▶ 보증기간 : 6개월

 

그밖에..

▶ 좌/우 독립형 완전무선

▶ IP55 방진/방수 지원

▶ 오토페어링 지원 등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는 아이콘이 인쇄되어있네요.

제품 구성품으로는 사용 설명서, 충전 케이스, TWS 이어버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이어훅, 플랫타입 UBS Type C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어훅을 살펴보면 기본으로 결합된 이어훅이외 여분으로 1세트가 추가 제공되며 사이즈가 큰 것과 작은 것으로 구분됩니다.

기본으로 장착된 것과 여분으로 제공되는 실리콘 이어캡은 대, 중, 소 사이즈 한세트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이어버드

이어버드는 좌우 대칭형 디자인으로 이어버드 하우징에 실리콘 이어훅 가이드 홈과 돌기가 있어 이어훅이 쉽게 돌아가거나

빠지지 않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충전 케이스를 이용하는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충전단자는 이어버드 안쪽 하우징에 있으며

내부의 자석이 있어 충전케이스에 내장된 자석과 같이 결합되며 케이스와 같이 "L", "R" 표시가 되어있어 쉽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이어캡을 제거한 이어버드의 모습.

 

이어버드 겉 부분은 정전방식의 터치 컨트롤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밋밋하게 디자인되었고 위쪽에 화이트 LED로 표현되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어 점등과 점멸로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마이크는 이어버드 착용 시 입 쪽으로 향하고 있어 음성 통화 시 목소리에 집중되게 디자인되어 또렷한 음성을 전달해줍니다.

 

 

▶ 충전 케이스

 

원통형으로 되어있는 충전케이스는 NOBLE 이름이 각인된 안쪽 부분은 고정되고 우측면에 고무 그립으로 되어있는

바깥쪽을 돌려서 오픈하는 신박한 디자인으로 뚜껑을 열고 닫는 구조가 아니어서 정말 편했습니다. 

충전 케이스는 여느 제품과 같게 충전단자와 좌우 위치를 알려주는 "L", "R" 양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엔보우 노블T10 프리미엄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가장 좋았던 점이라면 USB Type-C 단자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최신 트랜드를 잘 접목시킨 제품인 거 같더라고요.

 

충전 단자 주변으로는 LED가 투영되는 라인으로 디자인되어 충전 및 배터리 잔량을 화이트 LED 점등으로 알려줍니다.

 

USB Type-C 장점이라면 위/아래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거 다 아시죠? 마름모꼴 MicroUSB 단자 보다는 훨씬 편하고 좋다는..

 

 

    제품 특징        

 

▶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일반적인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좌/우 이어버드 중 하나가 마스터로 설정되어있어 마스터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에 넣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는 단점이 있으며 이어버드를 하나만 사용해야 한다면 마스터 이어버드만

계속 사용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노블T10 블루투스 이어폰은 마스터 구분이 없이 좌/우 이어버드를 자유롭게 개별 사용 및 개별 충전이 가능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블루투스 연결 끊김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 케이스에 이어버드를 꼽았을 때 충전되는 모습.

충전 중에는 이어버드의 화이트 LED가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LED가 Off 되어 충전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가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LED가 Off 되고요.

 

케이스의 배터리 잔량은 충전 케이스에 이어버드를 충전할 때 점멸하는

● (25%) / ●● (50%) / ●●● (75%) / ●●●● (100%)  LED인디케이터의 상태로 잔량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어버드의 배터리 용량은 60mAh, 충전 케이스의 배터리 용량은 600mAh로

완충까지는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완충된 이어버드는 약 7시간, 충전 케이스 이용 시 약 4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근까지 리뷰했던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배터리 용량이 커서 그런지 사용시간이 상당히 긴편이네요.

 

 

▶ 페어링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낸 후 스마트폰 블루투스 리스트에 나타나는 "Noble-T10" 기기명을 선택하면 페어링이 되며

페어링이 완료된 후에는 오토페어링을 지원하기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터치 컨트롤

터치 컨트롤의 경우 브랜드마다 민감도가 다르다 보니 노블T10의 터치 반응에 대하여 적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에서 확인 가능한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의 경우는 위에서 쓸어내리는 제스쳐 모드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노블T10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무게

이어버드가 수납된 충전케이스는 58g, 이어버드의 무게는 11g(개별 5.5g)으로 측정이 되었는데요.

 

충전케이스의 경우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하우징과 배터리 용량으로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제품에 비해 살짝 무게감이

있어 보이지만 그만큼 튼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착용컷        

이어버드 착용 시 이어훅의 도움으로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주고 있어 출퇴근길에 걷기 계단 오르고 내리기 등

일상생활의 움직임에서 크게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했습니다.

 

 

    음악감상        

요즘 빠져서 듣고 있는 MIKA의 Songbook VOL1 앨범입니다.

높은 가성과 다양한 창법의 노래를 하는 MIKA는 흡사 프레디 머큐리를 연상시키는데요.

엔보우 노블T10로 음악을 들어보면 가성으로 들리는 고음의 선명함,  비트가 있는 사운드에서 느껴지는

탄탄한 중저음 사운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가격에서 이런 소리를 들려주다니....

 

    마무리        

 

지금까지 엔보우 노블T10 프리미엄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좌/우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진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면서 IP55 방수기능, 이어버드 사용 시 7시

충전 케이스를 더해 약 40시간 사용이 가능한 재생 시간을 지원하면서 4만 원대의 가성비 제품으로 괜찮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께 노블T10을 적극 추천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데이비드테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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