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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는 리뷰할 제품은 드디어 국내에 정식을 출시한 로지텍의 무선 헤드셋 !! G933s 입니다.

 

기존에 G933의 경우는 국내에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16년도 12월 블랙프라이데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

무선 헤드셋의 붐을 일으킨 장본이기도 했죠.

 

크게 달리진 부분은 없어 보지만 스펙을 비교해보니 몇 가지 특징적인 변화가 눈에 띄는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04ArPXoTfM

 

 

 

         패키지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는 전작인 G933에 비하면 많이 라이트해진 느낌으로

좋게 보면 친환경적인 패키징? 나쁘게 보면 가격대비 싼마이 느낌? 이 들었습니다만 언박싱 영상을 보시면 나름

포장에 신경을 쓴 느낌이 들었습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DTS 헤드폰 X : 2.0 지원, LightSync 지원, 무선 방식을 표기하고 있으며

아랫부분에는 제품의 이름이 표기되어있습니다. 모델명은 왼쪽에 G933s로 표기되어있죠.

측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

뒷면에는 조작 버튼에 대한 설명과 특징이 간략한 설명으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유무선 사용에 대한 내용

50mm 드라이브 유닛과 LIGHTSYNC에 대한 설명

패키지 바닥 면에 인쇄된 내용물에 관한 인쇄

제품의 구성품은 충전케이블과 4극 스테레오 케이블, USB 수신기가 수납된 G933s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패브릭 소재의 MicroUSB 충전케이블 충전 케이블에는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는 게 특징이고요.

4극 단자로 구성된 스테레오 케이블은 스마트기기 또는 게임기에 유선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지텍 G933s VS G933 스펙 비교      

 

로지텍 공홈 데이타를 기본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50mm 드라이브 유닛, 6mm 마이크 유닛 사용, DTS 헤드폰 X : 2.0 지원 그리고

헤어밴드와 이어패드를 인조가죽 재질로 변경 그리고,  스피커 감도가 93dB/mW, 마이크의 응답 주파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이전 G933 개봉기 리뷰 시 드라이브 유닛이 아쉽다는 내용을 적은 게 기억에 나는데...

드디어 50mm 드라이브를 채용했네요.

 

 

         제품 살펴보기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G933 시리즈는 오버이어 이어패드와 반대로 헤어밴드 부분이 얇게 디자인된 게 특징인데요.

전작의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에 LED 라이팅이 전면에 있는 경우 모니터에 반사되는 것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게이머가 게임에 집중할 수 있게

뒤쪽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LED 라이팅 효과는 이어컵 하우징과 측면 로고 부분의 따로 설정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의 특징은 헤어밴드의 부분이 플라스틱 사출로 되어있다는 점인데요.

보통은 헤어밴드 스틸을 쿠션을 감싸거나 플라스틱을 결합하는 구조라고 하더라도 스틸의 탄력을 유지하는 쪽으로

구성하는 편인데 G933s는 플라스틱 사출을 이용하여 헤어밴드의 형태를 고정하고 있어 착용 시 유닛이 있는 밴드 아래쪽을

벌려 착용하는 조금 독특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헤어밴드의 길이 조절 시 밴드 바깥쪽에 눈금과 드드득하는 소리로 구분이 됩니다. 

정수리에 닿는 헤어밴드는 쿠션감이 있는 소재를 사용하였는데 메쉬소재를 사용했던 이전 제품보다 맘에 드네요.

로지텍 G993s는 헤드 부분이 90도로 회전하는 구조로 편안한 착용감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로지텍 G933s의 마이크는 수납형 디자인으로 왼쪽 하우징에 수납이 되어있으며

마이크를 꺼냄과 동시에 자동으로 마이크가 켜지고 반대로 마이크를 넣으면 꺼지는 자동 On/Off를 지원합니다.

헤드셋 착용 시 마이크 On/Off는 사운드로 마이크 작동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마이크 앞/뒤, 좌우로 길이 조절과 벤딩이 가능하며 마이크 수음부는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 사용 중 마이크 음소거 버튼을 누르면 Red LED 점등되어 음소거가 되었음을 알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음소거 버튼을 누르는 거 보다 마이크를 넣는 게 더 빨랐다는...

헤드셋 왼쪽 측면의 자석으로 부착된 커버를 떼어내면 수납된 USB 수신기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 발신기를 컴퓨터 USB 단자나 PS4의 USB 단자에 꽂으면 간편하게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커버를 벗겨보면 배터리가 내장되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3.7V 1,100mAh 용량의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커넥터 방식을 사용하고 추후 교체형 배터리를 판매한다면

자가 교체가 가능해 보였습니다. 

이어패드는 커버 디자인으로 간단하게 벗겨내고 씌울 수 있지만 잘못 다루면 찢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0mm 드라이브 유닛의 모습.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은 왼쪽에 메인 회로가 내장되어있어

충전과 유선 연결, 볼륨 조절 및 매크로 기능 버튼 등 조작기능이 왼쪽에 몰려있는 있는 구조입니다. 

순서대로 볼륨 조절 / 마이크 음소거 / G1, G2, G3 매크로 버튼

그리고 전원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본적인 기능        

 

1. 충전과 사용 

상세 내역에 충전 관련 설명이 없어 배터리 용량으로 대충 계산해보니 5V 1A 아답터를 이용하여 충전 시

약 1시간 30 분정도 소요될 거 같습니다.

이렇게 충전된 헤드셋은 LED Off시 최대 12시간, LED On시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하는데

사운드 제품 특성상 볼륨 레벨, 가상 7.1채널 사용 여부 등 복합적인 부분을 고려한다면 스펙상의 최대 시간보단

살짝 못 미칠 거라 보입니다. 

 


2. 페어링

PC USB 단자에 수신기를 꽂으면 LED 인디케이터가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를 표현해주고 있으며

헤드셋 전원을 켜서 페어링이 되면 LED 점등상태로 유지됩니다.

 

수신기는 LED 인디케이터로, 헤드셋은 연결 사운드로 상태를 알려줍니다. ( 블루투스 제품과 비슷 )

 

 

3. 리셋 버튼

왼쪽 커버를 떼어보면 사진상의 가운데 리셋 버튼이 있는데요.

클립을 펴서 콕 눌러주면 USB 수신기의 LED 인디케이터가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가 풀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헤드셋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지면 새롭게 페어링 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4. 사운드 믹스

무선 연결과 유선 연결을 동시에 하는 경우 소스를 선택하는 기능이 없어 무선으로 들어오는 소리와 유선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믹스되어 모두 들립니다.

(예: 무선 = PC, 유선 = 스마트폰 연결)

 

5. G1, G2, G3 매크로 기능

-  G3(프로그래밍 가능): 기본 이퀄라이저(EQ) 사이클

-  G2(프로그래밍 가능): 기본 서라운드 사운드 켜기/끄기

-  G1(프로그래밍 가능): 기본 조명 사이클

관련 기능은 소프트웨어 설명 참조

 

 

         소프트웨어      

 

G-HUB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아 설치 후 실행하면 다음의 화면을 보게 됩니다.

가운데 헤드셋 이미지를 클릭해주면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한 메뉴를 보여주는데요. 필자는 로지텍 제품이 없는 관계로

G933s에 대한 부분만 다루겠습니다.

 

- LightSync

헤드셋의 로고 부분과 하우징 부분의 LED 설정과 로지텍 기기끼리의 LED 싱크를 맞추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LED Off, 단색컬러 고정, RGB 사이클, 숨쉬기, 화면 컬러를 표현하는 샘플러, 사운드 임펙트에 반응하는 비주얼라이저 등

다양한 효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할당

오디오 / 동장 / 매크로 / 시스템 메뉴에 나열되는 다양한 기능을 선택하여 G1 ~ G3에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본값으로 설정한 G1, G2, G3 기능은 White 컬러로 G-시프트로 설정한 기능은 Red 컬러로 구분이 됩니다.

 

- 음향

음향 메뉴 다양한 설정을 보니 타사의 DTS 헤드폰 X 2.0 메뉴와 비슷한 부분이 있는 걸로 보아 2.0의 메뉴 구성은 공통적인

부분이 있는 거 같아 보입니다. 

 

서라운드 사운드가 활성화 체크가 되지 않은 경우 일반 스테레오 사운드로  

서라운드 사운드 활성화 시 룸 이름 선택과 DTS 슈퍼 스테레오 설정을 선택하여 다양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데

 

DTS 헤드폰 X 2.0의 서라운드 사운드 활성화 후 룸 이름을  엔터테이먼트/ 게이밍 / 스포츠을 순차적으로 변경하면

그에 따른 음장효과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으며 소프트웨어 상에서는

DTS 슈퍼 스테레오 모드 전면 / 와이드 / 기존 선택의 경우 크게 체감되진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S사의 DTS 헤드폰 X 보다는 G933s 사운드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 이퀄라이저

이퀄라이저는 다양한 설정값이 저장되어있지만 유저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매크로

매크로 기능은 일반적인 매크로 기능과 비슷합니다만 UI가 너무 디자인적인 요소가 강하더라고요. ^^

매크로 이름 지정, 매크로 진행 형태 선택

매크로 유형 버튼 입력, 텍스트 입력 및 다양한 설정과 지연시간 설정이 가능하고 

키 입력 매크로 입력 시 마우스 버튼기능 조합도 가능하더군요.

 

아마도 이 부분은 G-HUB를 사용하는 로지텍 제품은 공통으로 사용하는 기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PS4 연결      

 

예전에 G933 모델을 PS4에 연결하여 잘 사용했던 기억이 나서 PS4에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PS4는 1205A 500G 베틀프론트 1 한정판 (구형)입니다.

G933s를 PS4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특별하게 설정할 게 없더라고요.

USB 수신기를 꼽는 순간 " USB 헤드셋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TV 소리가 G933s로 전환됩니다.

오디오 출력 설정에서는 USB 헤드셋이라는 항목이 나오지 않네요.

USB 수신기를 제거하면 " 헤드셋 접속 해제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사운드가 TV로 전환되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PS4 연결 시 서라운드 지원이 안 되는 스테레오 헤드셋으로 사용됩니다.

가상 서라운드는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야 사용되는 기능이기에 PC에서만 구현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게임 사운드는 Good!      

 

제품을 받아 날부터 밤이면 밤마다 게임을 하면서 사운드를 느껴봤습니다.

먼저 착용 컷입니다.

군모 사이즈는 모르기에 ( 제대한 지 너무 오래돼서리.. )

착용컷을 보시면 헤어밴드와 이어패드의 폭이 상당히 두껍게 보이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

측면 모습을 보시면 이어패드보다 얇은 헤어밴드의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요.

헤어밴드의 누르는 위치에 따라서 오래 사용했을 때 정수리 부분의 눌림이 느껴지곤 합니다.

어떻게 쓰느냐가 관건이더라고요. 

헤드셋 뒤로 보이는 LED 라이팅 모습.

 

최근에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긴 했지만 고사양 게임보다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카운트 스트라이크 : Go를 즐기는 편입니다.

평소에 스테레오 게임을 하다 보니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의 DTS 2.0 가상 서라운드를 켜고 게임을 했을때

사방에서 발소리가 들려서 정신이 없더라고요.

보통 게임을 하면 왼쪽에 지도를 보지 않고 화면이 집중하는 돌격형 타입인데

가상 서라운드 성능이 좋아서 게임 캐릭터 옆 담장 너머의 발소리가 옆에서 들리는 것처럼 느껴져서 사운드에 집중하느라

플레이가 안 되더라고요.

결국 사운드와 상단에 맵을 병행하면서 게임 사운드에 적응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무선 헤드셋은 G933으로 시작을 했지만, 중간에 S사의 무선 헤드셋, 유선 헤드셋으로 변경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이

있다면 로지텍의 가상 서라운드 효과입니다. 로지텍에 비하면 S사는 조금 밋밋한 느낌?

 

이번에 G933s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은 같은 DTS 헤드폰 X 2.0 사운드의 경우도 체감상 느끼는 사운드는 효과는 S사보다는

로지텍이 확실 좋은 듯 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무선 헤드셋을 사용해보지 않은 분들에게 무선의 장점을 소개하자면..

 

- 끊기지 않는 사운드

최장 15~20m 거리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컴퓨터 방에서 헤드셋을 착용하고 화장실에서 문을 닫고

볼일을 보는 중에서 끊김 없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기특함이 있습니다.

똑같은 거리를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한다면 100% 끊김이 발생하는 구간인데 말이죠.

 

- 선 걸림 없음

유선 헤드셋을 사용하다 보면 의자로 움직이는 상황, 방바닥에 뭔가 주우려고 구부리는 상황에서 걸림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일 겁니다.

 

-  PC앞에 있을 필요가 없다.

예전에 G933 사용 시절에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설거지하면서 인강을 듣는 와이프님 보기도 했는데요. 

무선이기에 무선 헤드셋을 끼고 잠깐이나마 컴퓨터를 벗어나는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무선의 장점이 있는 로지텍 G933s의 강점을 살펴보면..

1. 50mm 드라이브 유닛와 DTS 헤드폰 X : 2.0으로 거듭난 좋은 사운드

2. 여름에 땀을 먹는 메쉬소재를 대신한 인조가죽 사용

3. 착용감이 좋은 오버이어 이어패드

착용 시 넉넉함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4. 헤어밴드 쿠션의 개선?

G933 모델의 경우 헤어밴드를 살짝 벌리면 사진상의 쿠션 부분이 떨어지는 고질적 문제가 있었는데

G993s는 같은 벌림에도 빠지지 않더군요.

 

5.  적당한 무게감

USB 수신기를 제외한 실측 무게가 374g으로 나름 괜찮은 무게감을 주고 있습니다.

 

반대로 로지텍 G933s의 아쉬운 점을 살펴보면..

 

- 가끔 먹통이 되는 소프트웨어

원인 모를 이유로 옵션 설정 중에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USB 수신기를 뺏다 꼽아서 다시 연결하여 해결을 보기도 했습니다.

 

- 헤어밴드의 정수리 눌림

오랜 시간 사용하다 보면 정수리 부분을 누르는 압박감이 느껴지는데 필자의 경우 정수리 부분이 돌출되어있는 타입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헤어밴드 쿠션이 얇아서 그런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착용방법에 따라 덜 느끼고 덜 느끼는 거 같더라고요.

 

그럼에도 좋은 사운드와 사용감을 제공하는 로지텍 G933s는 꼭 한번 사용해보시라고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이엠베스트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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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스트 LEF G38 타이탄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젬스트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젬스트 레프 G38 타이탄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기존에 G28 모델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지만,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제품으로 사운드가 좋게 튜닝된 게 특징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ZjjSKmcOxUg

 

 

        패키지       

 

젬스트 LEF G38 타이탄 패키지는 제품 사진과 실물을 동시에 보여주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하단에는 제품명 G38 Titan이 눈에 띄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 가상 7.1채널 사운드 지원

- 인체공학 디자인과 서스펜션 구조 헤어밴드

- 대구경 50mm 유닛 사용

- 플랙시블 마이크

- 케이블 길이는 2.3m

- 무게는 330g 으로 착용 시 부담 없는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설명하는 포인트 정보와 제품의 실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젬스트 LEF G38 타이탄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 헤어 프레임과 헤어밴드

젬스트 LEF G38 타이탄의 헤어 프레임은 일반 스틸이 아닌 망간강 금속 사용하여 오랜 시간 사용하여도 프레임이

느슨해지지 않고 탄력을 유지할 수 있게 개선하여 착용 시 를 누르는 장력이 심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서스편션 헤어밴드는 신축성 있게 움직여 자동으로 균형을 맞춰주는 동시에 정수리 부분을 심하게 누르지 않습니다. 

해어밴드가 신축성있게 움직이지 않으면 정수리를 누르는 힘이 있어서 조금 불편할 수 있다는...

헤어 프레임을 고정하는 클립 바깥쪽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L, R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 50mm 드라이브 유닛과 폭신한 이어패드

대구경 50mm 드라이브 유닛과 빵빵한 이어패드의 모습입니다.

이번 G38 타이탄은 기존의 중저음이 강조되었던 G28과 다르게 전 영역이 선명하게 들리는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개인적으로 중저음이 강조되는 사운드를 싫어하는 편인데 사운드가 정말 좋네요.

3D 입체 가공된 이어패드는 오버이어 디자인으로 지름 105mm, 두께 28mm 폭신폭신합니다.

 

특히 이어패드는 프레임에 씌워 장착하는 구조인데 대략적인 구조는 짐작되지만, 분리방법을 몰라 분리 모습을

보여드릴 수 없었습니다. 과감하게 포기...

 

- 140mm 플랙시블 마이크

140mm 넉넉한 마이크는 자바라 스틸을 사용하였는데 금속 코팅이 벗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 튜브가 씌워져 있습니다.

튜브 덕에 고정력이 살짝 둔하긴 하지만 구부림과 고정력은 좋은 편입니다. 

마이크와 케이블 몰딩은 두터운 편이라 단선 염려는 없어 보입니다.

젬스트 G38 타이탄 제품의 마이크는 LED 점등이 지원되지 않으며 고감도 마이크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헤드셋에 사용되는

노이즈가 많이 유입되는 마이크와 차별화가 됩니다.

 

마이크로 들어오는 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면 노이즈가 없는 깨끗한 소리를 들려주네요.

 

 

- 컨트롤러 및 케이블

젬스트의 특징은 다이얼을 지름이 큰 것을 사용하여 미세한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다이얼이 작으면 볼륨 조절 시 볼륨 단계가 휙휙 넘어가 경우가 있지만, 다이얼이 크니 천천히 조절하면서 원하는 볼륨으로

조절 할 수 있더라고요.

컨트롤러에는 마이크 On/Off 스위치와 LED 라이팅 On/Off 스위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젬스트 LEF G38 타이탄 유연한 6mm 두께의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으며 USB 단자와 노이즈 유입을 차단하는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습니다.

 

- 은은한 LED

젬스트 LEF G38 타이탄은 기존의 G28의 로고를 제거하고 반사판 넣고 하우징 테두리에 LED가 점등되게 디자인 되었는데요.

있는 듯, 없는 듯 은은하게 비추는 사이안 LED가 일품입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C-Media사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피커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선택할 수 있는 서브 메뉴가 나오는데요.

게임시 많이 사용하는 가상 7.1채널 사운드를 이용을 하기 위해서는 "7.1 Virtual Speaker Shifter " 메뉴를

활성화해주시면 되고요.

덤으로 "Xear Surround Max"를 활성화 주시면 완벽한 가상 서라운드를 체감하시실 수 있습니다.

마이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증폭 기능은

"Microphone Boost" 선택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소프트웨어 정보에서 확인하는 Xear 기능들

 

 

         사운드 테스트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플레이로 사운드 체감을 해보았습니다.

 

중저음이 부각되는 사운드가 아니기에 타격감이 덜 느껴질 수 있지만, 게임 전반에 걸쳐 깔끔하게 들리는 편인데요.

 

중저음과 반대로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다 보니 오히려 음악이나 영화 감상할 때 맑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운드에 대한 부분은 개개인의 취향 문제이기도 하고 어떤 성향의 사운드를 오래 사용하여 귀에 적응이 되었는가에 따라

새로운 사운드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을 텐데요.

중저음이 부각되는 사운드를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이라면 꼭 참고하시면 좋은 제품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젬스트 LEF G38 타이탄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양한 헤드셋이 존재하는 시장에서 내게 맞는 헤드셋을 찾기란 정말 힘듭니다.

 

리뷰어의 입장에서 본 이 제품의 특징은

 

- 편안한 착용감

머리도 크고 안경도 착용하고 있지만, 프레임의 장력이 강하지 않아 눌림이 심하지 않습니다.

장력으로 인해 귀 눌림을로 고통을 받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 깨끗한 사운드

위에서 언급했듯이 중저음이 아닌 전 영역을 깨끗하게 들려주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헤드셋으로

게임과 멀티미디어 활용에 좋은 제품입니다.

 

- 외부 노이즈를 잘 차단하는 고감도 마이크

일반적인 USB 헤드셋 마이크 사용 시 징~~하는 노이즈가 기본으로 동반되어 증폭을 끄고 마이크 볼륨을 줄이는 벨런스

세팅으로 사용하는 게 보통인데 하드웨어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수준은 아니더라도 그에 준한 하는 노이즈가 감소되는

마이크 성능을 보여줍니다.

 

 

가성비 헤드셋, 괜찮은 헤드셋 추천해주세요 한다면 젬스트 LEF G38 제품을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젬스트로부터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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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소믹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제 블로그를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전에 리뷰했던 "소믹 G936N 커맨더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를 기억하실 텐데요.

https://www.idsam209.com/1895

 

두 모델의 차이를 살펴보면...

G936N - 4극 스테레오 잭 + USB 사운드가 카드를 결합하여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

G936 - USB 전용 모델로 하드웨어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ENC)가 적용된 모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_h0SJjXEXR8

 

 

         패키지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에는 Commander G936이라는 모델이 눈에 팍!! 들어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기존의 G936N과 비교 시 마이크와 스피커의 감도 수치가 소폭 상승하였는데요.

이는 아마도 USB 사운드 카드를 사용하는 특색으로 보이며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330g으로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는 하드박스 디자인으로 아주 크고 튼튼합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짜잔!!! 전용 파우치가 보이는데요. 

표면 재질이 살짝 실리콘? 느낌인데 정확한 소재를 모르겠네요.

암튼 소재는 좋은데 볼펜이나 사인펜의 잉크가 묻으면 이염되는 재질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파우치를 개봉하면 흔들림을 방지하는 밴드에 고정된 G936 카모에디션과 포켓을 볼 수 있는데요.

포켓에는 파우치를 가방 또는 걸어두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카리비너와 여분의 윈드커버가 들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사진과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의 모습입니다. 블랙컬러보다 화사한 게 왠지 군복을 입어야 할 거 같은 디자인입니다.

빵빵한 이어컵 하우징과 넉넉한 프랙시블 마이크가 장착된 제품이며

약간의 쿠션감이 있는 헤어밴드는 정수리 부분만 커버하는 디자인으로 보기와 다르게 착용감이 편안하고 좋습니다. 

큼지막하게 보이는 헤어밴드의 SOMIC 로고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의 알록달록한 하우징 페인팅 모습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은 강력한 와이어 스틸 프레임 구조로 이어컵 하우징을 위/아래로 움직여 높이조절을 할 수 있고요.

이어컵의 회전 각도가 좋아 편안함 착용감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대한 지 오래되어 군모 사이즈를 몰라 이어패드 벌려서 가로 폭을 체크해보니 약 200mm 꽤 넉넉하네요.

필자는 안경도 착용하고 얼굴도 큰 편이지만 편안한 착용감은 Good!! 이었습니다.

보통은 헤드셋 하우징에 좌, 우를 구분하지만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는 패드 안쪽에 L , R 표기하여 쉽게 구분이 되며

천재질의 사용했던 G936N 모델과 달리 부드러운 비닐 가죽 재질을 사용는게 특징인데요.

이어패드 가로 90mm, 세로 115mm의 오버이어 사이즈로 귀를 충분히 덮어주고 있습니다.

쿠션감이 있는 이어패드는 커버 형식으로 디자인되었는데요.

플라스틱 가이드에 이어패드를 씌워 가이드를 하우징과 결합되는 구조입니다.

50mm 드라이브가 보이는 이어컵 하우징의 모습.

마이크는 약 180mm 길이로 꽤 넉넉한 편이고요. (한 손으로 작업하다 보니... )

위에서 아래로 약 135도 각도로 움직이며 다양한 형태로 구부릴 수 있는 플렉시블 디자인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각도로 구부려도 잘 고정되는 형태입니다. 

케이블 중간에 달린 컨트롤러의 기능을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MODE 버튼 : 기본으로 저장된 4가지 음장모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각 모드 사용 시 영어음성으로 모드 1 ~ 4로 안내해주네요.

+ / - 버튼 :  윈도우즈의 메인볼륨을 조절

ENC 버튼 :  하드웨어 노이즈캔슬링 작동

LED 버튼 :  이어컵 하우징 측면에 LED On/Off

※ 기능의 자세한 설명을 다음  섹션에서 소개하겠습니다.

컨트롤러 측면에는 MIC On/Off 버튼 있으며 전체적으로 그립감이 좋은 컨트롤러라 한 손으로 편하게 조작할 수 있고요.

USB 단자와 노이즈 유입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케이블에 달려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 대구경 마이크 사용

다나와 PC 헤드셋 1면의 나오는 제품의 스펙을 확인해보면 마이크 크기를 표시한 제품은 대부분 4mm 또는 6mm가

대부분이지만 소믹의 G936은 9.7mm 대구경 마이크를 사용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적용 : ENC ( Environment Noise Cancellation )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에서는 하드웨어로 작동하는 ENC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앱코나 콕스의 ENC 기능을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두 회사는 소프트웨어(?) ENC라고 하는 이상한 방식을 마케팅으로 

활용하던데 중요한 건 소프트웨어로 ENC는 모두 구라는 점입니다.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은 마이크 밑부분의 하우징에 외부 소음을 감지하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소프트웨어 설치 후 컨트롤러의 ENC 버튼을 누르면 주변의 소음이 확 줄어드는 마이크 성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XvVil17LV7E

 

 

- LED 라이팅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LED 라이팅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LED가 점등되면 늦은 밤 은은하게 비추는 LED 효과가 좋더라고요.

 

- 24비트 고품질 사운드

 

오디오 레코딩을 하시는 오디가이님께서 DVDprime를 통해 배포해주신 이상근 국제음악제에서의 KBS 교향악단의 연주로

무소르크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공연 실황을 녹음한 24비트 음원을 24Bit 96Khz WAV (181MB) 그리고 이 음원을 MP3(7MB)로

변환하여 교차로 청음을 해보았습니다.

 

역시 24비트 음원의 풍부함과 섬세함은 MP3가 따라오지 못하네요.

 

USB 헤드셋 중에 24비트 사운드를 지원하는 헤드셋 중에서 가격, 디자인, 착용감 등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 4가지 사운드 모드

컨트롤러의 MODE 버튼을 누르면 영어 음성으로 모드 상태를 안내를 해주는데요.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어떤 설정이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 MODE 1

 

MODE 1은 배틀그라운드를 위한 음장모드로 최적화된 이퀄라이저가 적용되었는데요.

적용되는 기능에 EQ가 활성화되며 이퀄라이저 하단에 기본 설정값 중 PUBG가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MODE 2

MODE 2은 LOL를 위한 음장모드로 최적화된 이퀄라이저와 가상 7.1 채널, 서라운드 확장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적용되는 기능에 EQ, SMX, XHP가 활성화되며 이퀄라이저 하단에 기본 설정값 중 LOL이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MODE 3

 

MODE 3은 CF를 위한 음장모드로 최적화된 이퀄라이저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적용되는 기능에 EQ가 활성화되며 이퀄라이저 하단에 기본 설정값 중 CF가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MODE 4

MODE 4는 아무런 효과가 적용되지 않은 하이파이 음원을 들을 수 있는 설정으로 되어있습니다.

 

화면 변경 버튼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또는 상세하게 보는 게 가능하고요.

기본적으로 저장된 값을 불러오는 세팅이기에 유저가 변경할 수 없 는게 살짝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C-Media사의 레퍼런스 프로그램에 소믹만의 스킨이 적용된 디자인입니다.

왼쪽 스피커 부분을 더블클릭하면 사운드관련 서브 메뉴, 상단에는 선택된 사운드 설정이 약자로 활성화되어

알려주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샘플링 속도 메뉴에서 16비트 또는 24비트 재생 사운드 설정

Xear Surround Headphone 메뉴에서는 가상 7.1 채널 사운드를 이용하기 위해서 꼭 활성화해야 하는

메뉴인데요.

 

기존의 저가 칩에서는 단순 On/Off만 가능했지만 소믹 G936에서는 서라운드 모드를 음악과 영화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Xear Surround Max 메뉴는 가상 7.1채널 사운드를 좀 더 증폭된 소리로 들을 수 있게 확장하는 기능으로

있습기에 섬세한 발소리가 중요하면 무조건 사용해야 하는 설정입니다.

마이크 아이콘을 더블클릭을 하면 마이크에 관련된 서브 메뉴를 볼 수 있는데요.

마이크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ENC 메뉴가 아닐까 합니다.

ENC 버튼은 소프트웨어와 연동되어 작동되기에 ENC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에서 수동을

활성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작동이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프트웨어 버전 정보에서 살펴본 Xear 지원 기능의 모습.

 

 

         착용 컷                 

         

오버이어 디자인이기에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 귀 눌림이 없고

180mm의 긴 마이크는 구부림과 고정력이 좋아 어떤 위치에서도 깨끗한 음성 전달이 가능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은 C-MEDIA사의 프리미엄 칩셋인 CM6533x1를 사용하여

CM108B 칩셋을 사용한 중저가 제품과 차별화를 주고 있고 있으며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블랙 컬러 대신 카모에디션을

선택한 게 신의한수 인거 같습니다.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의 특징을 살펴보면...

- 하드케이스 제공

- 대구경 50mm 드라이브, 9.7mm 마이크 사용

- 180mm 고정력이 좋은 플랙시블 마이크

- ENC 하드웨어 노이즈캔슬링 마이크 지원

- 24비트 고음질 사운드 지원

- 리모트컨트롤러에서 간편하게 사용하는 4가지 음원 모드 기능

- 오버이어 디자인의 편안한 착용감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수정할 수 없는 MODE 기능

이 부분은 수정이 불가능한 게 당연할 수 있는 부분일 수 있지만 유저가 설정할 수 있는 커스텀 모드가 지원되었다면

완벽한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아쉬운 점을 뒤로하더라도 USB 헤드셋 제품 중에는 개인적으로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으로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소믹과 마이존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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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안드로이드의 무선 미라캐스트, 애플의 AirPlay를 지원하는 무선 영상 아답터!!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 입니다.

 

간혹 주변에 지인들이 갤럭시 최신 모델로 스마트폰에 영상을 TV를 보는 방법을 물어보곤 하는데 그때 필요한 제품이죠. ^^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 패키지는 전면에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게 디자인되어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간단한 제품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애플의 AirPlay 안드로이드의 미라캐스트, 스크린 미러링, 윈도우즈 WI-DI, DLNA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아주 기특한 놈입니다. 

패키지 뒷면의 인쇄내용을 크게 찍어봤습니다.

측면에는 고객지원센터 주소와 아이콘 이미지 설명이 인쇄되어있네요.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 보면 제품 설명서,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 본체, MicroUSB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는 안테나가 내장된 제품으로 뒤쪽 방향으로 180도 회전이 되는 구조입니다. 

앞쪽으로 회전이 불가능하며 억지로 시도하다간 안테나가 부러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무선 영상 아댑터는 5V/1A 전원이 공급되어야 작동하기에 측면에 전원 공급 단자가 있습니다.

아댑터 전면에 버튼은 모드변경 버튼으로 짧게 눌러서 안드로이드와 IOS/DLNA 모드를 변경할 수 있고

길게 5초이상을 누르면 리셋이 됩니다.

 

전원을 꼽은 상태에서 TV/모니터/빔프로젝터의 HDMI에 연결하면 바로 작동되기에 편리합니다. 

 

 

         연결하기     

     

저는 아이폰 유저이기 때문에 아이폰으로 연결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뤄볼 예정입니다. 

 

- TV 연결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는 영상장치 (TV / 모니터 / 빔프로젝터) HDMI 단자에 꼽기만 하면됩니다.

MicroUSB 5V/1A 전원도 꼭 연결해주시고요.

 

TV의 영상 모드를 외부입력으로 설정하면 짜잔!!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 기본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왼쪽 하단의 Miracast Mode (안드로이드)로 되어있는데요. 본체의 모드 버튼을 눌러

DLNA Mode로 변경하면 아이폰의 AirPlay 연결이 가능해집니다.

 

- 스마트폰 Wi-Fi 연결

아이폰의 Wi-Fi 리스트에서 "livecast-bd9990"를 찾아 선택하고

디폴트 비밀번호 12346578을 입력해주면 Wi-Fi 연결이 됩니다. 비밀번호는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대부분의 Wi-Fi로 연결하는 제품들 (액션캠, 무선 리더기, 무선 미라캐스트 제품 등)의 경우 스마트폰과 제품이 Wi-Fi로

연결이 되면 무선 공유기와 연결이 끊기게 됩니다.

 

과거에는 Wi-Fi 사용이 불가능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연결된 기기의 설정에서 무선 공유기를 잡아주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더라고요.

 

 

-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Wi-Fi 공유기 연결

 

TV 화면 가운데 QR 코드 밑에 있는 "192.168.49.1" 주소를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저에 입력하면 

Wi-Fi AP 설정 메뉴와 세팅 메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Wi-Fi AP - Sacn 메뉴에서 집안에 무선 공유기를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연결되면 Wi-Fi 무선 공유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세팅 메뉴에서는 스마트폰에서 연결하는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의 비밀번호를 변경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모든 연결과정이 끝나면 아이폰과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가 Wi-Fi로 연결이 되고,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와

무선 공유기가 연결이 된 상태로 표시가 됩니다.

 

정리하면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를 TV에 꽂고 → 스마트폰에서 Wi-Fi 메뉴에서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를 연결하고 →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192.168.49.1로 접속하여 무선 인터넷 공유기를 연결하면 준비가 끝나는 거죠.

 

이 후에 연결하는 과정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 아이폰 AirPlay 연결

아이폰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스와이프 했을 때 나오는 메뉴 중에서 "화면 미러링"을 선택하여

livecast-bd9990-ITV를 선택하면 아이폰 AirPlay 연결 끝!!

이제 모든 연결과정이 끝났습니다. 실제론 간단한데 이걸 자세하게 설명하려고 하니 뭔가 복잡해 보이네요.

 

 

 

         테스트       

 

짜잔.. AirPlay를 연결하면 아이폰의 화면이 TV에 나오게 됩니다.

웹브라우저 화면도 잘 나오고요.

게임화면도 잘 나옵니다. 가로 모드, 세로 모드도 잘 된다는..

아이폰을 오래 사용하다 보니 인코딩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자 AVI Player 유료어플을 이용하는데요.

미디어 앱을 이용하여 영화 재생을 해보았습니다.

잘 나오네요.

1월 말경에 있었던 알리타 레드카펫 시사회장에서 아이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재생해보았습니다.

아이폰 카메라도 찍은 영상을 재생하면 아이폰 화면에 AirPlay로 출력되고 있다는 메시지로 표시되면서 TV로 영상이 나옵니다.

 

말로써 설명할 수 없는 유튜브 앱, 네이버 영상, 미디어 앱을 이용한 영상 출력을 담은 영상입니다. 

https://youtu.be/v9zDwMSmyL4

영상 촬영을 구형 DSLR로 촬영을 해서 보시기 불편하시겠지만 이렇게 기능이 잘 구현된다는 느낌적인 느낌으로 봐주세요.

 

 

        마무리         

                       

지금까지 저렴하면서 괜찮은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 무선 영상 아댑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는 안드로이드와 애플 스마트기기와 노트북 등에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면서

1만원대에 판매되는 가성비 모델입니다.

 

주파수 간섭으로 발생하는 딜레이는 무선 제품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인 거 같고요.

영상 관련 아답터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발열도 동반되는 제품이기에 이점을 참고하시고 구입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무선 미라캐스트 제품들은 냉각 기능이 없는 스틱형이라 비슷한 발열을 동반하고 있기에 통풍이 잘되는 공간에서

사용하시는걸 권장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하여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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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Mount TWS5 "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Monut TWS5 입니다.

 

일명 코드리스라고 불리는 선이 없는 모델로 이어버드만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오토페어링에 전화통화 시

스테레오로 들려주는 따끈따끈한 제품으로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MUV7PcKDA-g

 

 

 

 

        패키지       

 

늘 미녀 모델이 등장하는 브리츠 패키지의 모습인데요.

True Wireless 명칭과 블루투스 5.0, 무선 이어버드의 모습과 충전 크래들의 모습이 인쇄되어있어 딱!! 봐도 제품의 특징을

알 수 있게 구성되어있네요.

제품명에 TWS는 True Wireless Stereo의 약자로 제품명에 TWS가 붙으면 선이 없는 무선제품으로 보시면 됩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제품 이미지로 잘 설명을 해주고 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자세히 알아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으로 가장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있고요.

-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오토페어링 지원

- 드라이브 유닛 8mm 사용 

- 케이스 완충 시간 1시간 30분 

- 사용 시간은 완충된 이어버드 약 6시간 / 케이스 3~4회 충전하여 사용 시 최장 18시간 사용 가능

- 대기 시간 200시간

- 배터리 용량 ( 충전케이스 400mm, 이어버드 65mAh X 2개)

- 무게 : 이어버드 약 5g, 충전케이스 약 38g, 이어버드를 수납한 충전케이스 무게 약 48g (실제 측정)

 

그밖에 특징

- 영문 음성안내

- 땀 보호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패키지에는 정품인증 및 개봉 시 반품이 불가능함을 알려주는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배터리 충전케이스, 이어버드 2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은 기본 장착되어있는 중간 사이즈를 포함하여 대, 중, 소 3 종류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제품 살펴보기       

 

- 충전 케이스

브리츠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Mount TWS5 " 충전케이스 전면엔 뚜껑을 여는 버튼 뒷면에는 충전을 위한

MicroUSB 단자가 있습니다.

스모크 컬러의 투명 소재가 사용된 뚜껑이 고급스러움을 완성시킨 느낌입니다. 

투명 뚜껑을 통해서 이어버드의 충전상태 그리고 충전 케이스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충전 케이스 바닥 면에는 제품의 KC 인증 정보와 배터리 용량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고요.

충전 케이스를 열어보면 좌우가 구분되는 크래들의 모습에 이어버드 충전 단자의 모습 그리고 케이스 중앙에 배터리 잔량이

확인 가능한 LED 인디케이터 4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무선 이어버드

이번 Mount TWS5 제품의 이어버드 왼쪽과 오른쪽에 3 버튼 컨트롤러가 내장되어있어

가운데에 위치한 멀티펑션 버튼 그리고 버튼 주변에 메탈링으로 디자인 된 볼륨과 트랙 조절하는 버튼이 좌/우에

내장되어있어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아래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각인과 2개의 충전단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서 충전 케이스 크래들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철썩하고 부착되어 충전하게 됩니다.

자석으로 붙어있다 보니 케이스 뚜껑이 열려있는 상태에서 뒤집어도 이어버드가 절대 빠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어버드에 특이한 점이 있다면 이어캡이 연결되는 부분에 이어캡이 빠지지 않게 하는 돌기가 없다는 점인데요.

사용하는 형태에 따라 이어캡이 쉽게 빠질 수 있으니 사용에 주의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제품 특징       

 

- 충전 및 사용

충전 케이스를 완충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완충된 이어버드는 약 6시간 사용, 충전케이스를 이용하여

최대 18시간 사용, 약 200시간 대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어버드 배터리 용량이 130mAh으로 (65mAh X 2개) 400mAh 배터리가 내장된 충전 케이스에 이용하면 약 3~4회 정도

가능할 거로 보이는데 이어버드의 배터리 소모가 균일하지 않은걸 감안하면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충전 케이스 중앙에 LED 인디케이터는 Blue 컬로 총 4단계로 점등이 되며 단계마다 25%의 잔여량을 보여줍니다.

●○○○ : 25%

●●○○ : 50%

●●●○ : 75%

●●●● : 100%

 

이어버드 충전 시 Red LED로 점멸하며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점등되었다가 1분이 되면 LED가 Off 됩니다.

 

- 페어링 (모노연결, 스테레오 연결,  리셋)

무선 이어버드가 2개로 구성된 제품이기에

왼쪽만 또는 오른쪽 1개 연결하는 모노 방식과 2개를 이용하는 스테레오 연결 방법이 가능합니다만 추천드리는 방법은

후자 방식입니다.

이유는 모노에서 스테레오 연결 방식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리셋과정을 거치고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 스테레오 연결

먼저 가장 기본으로 사용되는 스테레오 연결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페어링 과정에 대하여 LED 인디게이터가 Red / Blue가 교차 점멸하는 형태로 알려주지만, 영어로 음성 안내로 안내를

해주기에 가급적 귀에 꼽고 연결하는게 편했습니다.

 

간단하게 연결 방법을 알아보면...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 귀에 꼽으면 영어로 "파워 On" - "Right 채널" - "Left 채널" - "페어링" 순으로

음성안내를 해주는데요.

이때 스마트폰에 블루투스 메뉴에 나타나는 " Britz MountTWS5 "를 선택하여 연결해주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최초에 페어링을 해두면 충전 케이스에서 꺼내는 동시에 자동으로 페어링,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으로 연결해제를

지원하는 오토 페어링기능은 정말 편리했습니다.

 

 

- 모노 연결 (왼쪽 또는 오른쪽)

 

충전 케이스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한쪽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전원 켜지는데 이어버드의 전원을 Off 시킨 후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눌러 "파워 On 이후에 "페어링" 음성 안내가 나오면 위와 같이 페어링하여 모노 타입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 모노 연결에서 스테레오 연결로 변경하기 위해서 리셋과정이 필요합니다. 

 

 

- 리셋

 

양쪽 이어버드를 귀에 꽂고 멀티 펑션 버튼 동시에 눌러 전원을 모두 Off 시킨 다음 다시 버튼을 12초간 눌러주면

 "파워 On" - "페어링" 그 다음에 "Clear pairing information"안내가 나온 후 다시 한번 "Clear pairing information" 안내하고

이어버드의 전원이 Off 되면서 리셋됩니다.

 

여기의 포인트는 "Clear pairing information" 2번 반복입니다. 꼭 참고하세요.

 

리셋 이후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에 넣어다 꺼내면 스테레오 연결 모드로 사용이 가능해지니

이 2가지 연결방식을 알고 계신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쉽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연결과정에 따른 마스터와 세컨드       

 

Mount TWS5의 이어버드는 왼쪽 마스터 그리고 오른쪽 세컨드로 구분되는데요. 

 

TWS의 연결 구조가 마스터 이어버드를 통해 세컨드 이어버드로 연결기에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중 왼쪽 마스터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게 됩니다.

 

스테레오 사용 중 한쪽 이어버드를 사용해야 한다면 무조건 왼쪽을 사용해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기술적인 부분은 제품 불량이 아닌 일반적인 TWS의 특징입니다.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아이콘을 지원하고 있어 배터리 잔량에 대한 부분을 아이콘에서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배터리 아이콘이 제공되지 않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 배터리 부족 시 알려주는 경고음을 듣고 충전을 해주시면 됩니다.

 

 

        사운드 느낌      

 

 

Mount TWS5로 음악을 들어보면 선명한 사운드에 베이스가 약간 강조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에 공기 흐름 담당하는 에어밴트가 없어서 베이스를 느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하우징에 공기 흐름이 가능하다면 조금 더 좋은 소리로 들리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착용 컷       

 

요즘 전철에서 보면 비슷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사용하시는 걸 종종 보게 됩니다.

사진과 같이 외부로 돌출되는 디자인이 아니어서 남의 눈을 의식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착용감은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Mount TWS5 " 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TWS제품의 최신 트랜드인 블루투스 5.0 적용, 스테레오 전화통화 지원,  충전 케이스에서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이 되는

오토 페어링, 최대 18시간까지 사용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편리함을 지원해주는 Mount TWS5입니다.

 

완전무선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브리츠의 신상 " Mount TWS5 " 참고하시면 좋으실 거 같다고 전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아직도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정말 편안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꼭 사용해보세요.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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