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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겸비한 가성비 완전무선 브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AcousticTWS5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AcousticTWS5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퀄컴 QCC3020 칩셋 사용 및 aptX, SBC 코덱을 내장한 제품으로 고음질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면서 가격 또한

저렴한 편으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AcousticTWS5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미모의 모델과 함께 블루투스 5.0 표시와

 

 

True Wireless (완전무선) 모델임을 강조하는 내용과 Separate Design (분리형 디자인) 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 5.0 + EDR (퀄컴 QCC3020칩셋 사용)

 

- 지원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P

 

- 지원 코텍 : 퀄컴 aptX, SBC

 

- 배터리 용량 =  케이스 : 500mAh / 이어버드 : 60mAh (각각)

 

- 충전 시간 : 케이스 약 1.5시간

 

- 사용 시간 : 이어버드 완충 시 약 8시간, 배터리 충전케이스 약 3회 충전으로 약 32시간 사용

                (고객지원센터 확인결과 음성 / 음악재생 시간 동일)

 

- 드라이버 유닛 : 6mm

 

- 응답 주파수 : 20Hz~20KHz

 

- 생활 방수 지원 : IPX5

 

- 기타 : 영어 음성안내,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터치 컨트롤

 

- 실측 무게 : 약 42g (이어버드 5g+5g=10g + 케이스 32g) (1g 단위로 측정하는 디지털 저울로 측정)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포인트 설명과 제품의 모델명과 실물이 인쇄되어있고요.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매뉴얼, MircoUSB 충전 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브리츠 AcousticTWS5 이어버드가 들어있는

충전 케이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이어버드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뾰족한 콘 형태가 아닌 반원처럼 둥근 타입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AcousticTWS5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살짝 슬림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충전케이스는

 

하우징 전체가 유광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스크래치, 지문, 먼지에 취약한 편이지만 번쩍이는 광이 있어서

그런지 뭔가 있어 보입니다.

 

 

케이스 뒷면에는 MicroUSB 충전 단자가 있고요.

 

 

바닥 면에는 KC 인증 정보와 배터리 인증정보에 대한 상세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아..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도 넣어주지..  브리츠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는 031-903-1091이며

 

가급적 전화통화은 오픈 시간 하시는 게 빠르게 연결될 수 있고요. 이후에는 대부분 10분 이상 대기를 하셔야 하니 참고하세요.

 

 

짜잔... 충전케이스를 열어보면 이어버드가 장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처음 개봉 시 어어버드의 충전단자 보호 스티커를 제거해야 합니다.

 

 

이어버드를 제거한 충전케이스를 살펴보면 이어버드의 좌우를 구분하는 L, R 표시와 이어버드를 충전하는 금속 충전단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에는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는 강력한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이어버드 넣을 땐 정확한 안착과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며 케이스의 경우 또한 강력한 결합으로 흔들어도 열리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이어버드의 모습을 살펴보면....

 

 

이어버드 위쪽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L, R 되어있고요.

 

 

아랫부분에는 마이크가 내장된 홀과 홀 내부에는 LED 인디케이터의 점등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품에서는 파격적으로 정전방식 터치 컨트롤을 지원하고 있어 Britz 로고가 인쇄된 부분을 터치하면 간편하게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버튼형이 아닌 터치형이기에 외형적으로 이음새가 없어 디자인으로 외부에서 유입되는 물을 보호하는데 탁월하여

IPX5 생활방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안쪽의 충전 단자의 모습.

 

 

이번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 중 최고로 손꼽는 부분이 둥근 타입의 실리콘 이어팁과 이어팁 빠짐을 방지하는

하우징 돌기입니다.

 

기존의 콘 형태의 이어팁의 경우 착용 후 움직임이나 MFB(멀티펑션)버튼을 조작하면 귓속에서 스멀스멀 빠지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되는데

 

둥근 타입의 이어팁을 사용해보니 터치를 심하게 또는 꾹 꾹 눌러봐도 귓속에서 잘 빠지지 않더군요.

 

돌기 부분을 이어팁을 끼우는 게 어려운 만큼 빠지지 않아 귀에 꽂고 또는 빼거나 케이스에 넣는 과정 중에 절대 빠지지 않는

철벽 고정력을 갔고 있었습니다.  Good!!

 

 

좌/우 이어버드의 모습.

 

 

 

 

 

 

 

        제품 특징          

 

 

● 충전과 사용

 

 

 

케이스 충전 시 전면에 레드 LED 인디케이터가 점등되며 충전을 시작하며 완충이 되면 LED가 Off 되면서 완충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완충까지는 약 1시간 30분 소요됩니다.

 

 

이어버드의 경우는 충전 시 RED LED가 천천히 점멸하다가 완충이 되면 LED가 Off 됩니다.

 

이번 제품은 충전 케이스 뚜껑이 LED 투과가 되는 제품이 아니기에 이어버드의 충전 상태를 밖에서 확인할 수 없는게

아쉬웠는데요.

 

이렇게 충전된 이어버드는 1회 완충으로 약 8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케이스 충전기능을 더해 최대 32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페어링

 

 

 

충전케이스에 이어버드를 꺼내 귀에 이어버드를 꼽으면 파워 On이라고 음성 안내를 하고 양쪽 이어버드가 귀에

꼽히면 띠딩~하는 사운드로 좌우가 연결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이 상태에서 왼쪽 이어버드를 3초간 누르면 페어링~ 이라는 안내를 해주는데요. (LED 인디케이터는 레드/블루 LED가 교차 점멸)

 

이후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목록에서 "Britz AcousticTWS5"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커넥티드라는 안내를 해줍니다.
( 이후부터는 블루 LED가 램덤하게 점멸 )

 

이렇게 페어링이 완료된 브리츠  AcousticTWS5는 충전케이스를 열어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오토페어링"을 지원합니다.

 

 

 

브리츠 AcousticTWS5의 연결 특징은

왼쪽 이어버드가 마스터로 스마트폰과 연결을 담당하는 동시에 왼쪽 / 오른쪽 이어버드는 자동으로 연결되는 게 특징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마스터 이어버드가 충전케이스에 들어가면 블루투스 연결이 모드 끊기게 되니

한쪽 이어버드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무조건 마스터인 왼쪽 이어버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기능버튼 사용

 

 

최근에 리뷰했었던 브리츠 TWS 블루투스 이어폰과 다르게 정전방식의 터치센서가 내장된 제품이어서

터치 방식의 컨트롤이 정말 편안했는데요.

 

 

좌우 구분 없이 동일한 터치 방식으로 작동하며 볼륨컨트롤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 기타 기능

 

 

- 배터리 아이콘 제공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8세대 cVc 적용 또렷한 통화음질

 

 

이어버드 착용 시 마이크 위치가 입 쪽으로 향하는 형태로 조용한 공간에서 전화 통화 시 음성 전달이 좋은 편입니다만

아무래도 입과 마이크의 거리가 있기에 소음이 심한 공간에서 전화 통화 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럴 땐 한쪽의 이어버드를 핸드 마이크 형식으로 사용하면 편안한 통화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 FPC 안테나 사용 

 

 

 

이번 제품에서는 기존에 PCB에 패턴으로 그려지는 안테나가 아닌 FPC(플렉서블 프린트 배선판)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끊김이 없는 편이긴 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면 스펙상 최대 거리 만큼 사용할 일이 별로 없지만, 가방이나 바지 주머니에 넣었을 때

특히 뒷주머니에 넣었을 때 끊김이 있으면 짜증 나는데 그러한 끈김이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음악감상          

 

 

 

요즘 즐겨 듣는 음악을 우선으로 하여 감상해보았습니다.

 

영화를 보는걸 좋아하여 늘 시사회 또는 예매권 이벤트를 참여하고 개봉 이후에는 블루레이 타이틀과 OST LP를

가끔 구입하는데요.

 

이번에 존윅 3와 롱샷은 정말 대박인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취향 저격 영화라는...

 

 

특히 롱샷은 5월 말에 한번, 6월 중순에 두 번 시사회로 관람하고 7월 초에 또 관람 예정이 잡혀 있어 시사회를 4번이나 

N차 관람하는 유일한 영화인데요. ㅎㅎㅎ 자주 보는 만큼 OST에 애정이 가더라고요.

 

영화 내내 나오는 달달한 음악 Roxette - It Must Have Been Love 노래를..

이 음악은 영화 프리티 우먼의 주제곡이기도 하죠.

 

 

존 윅 3: 파라벨룸의 경우

 

뉴욕 컨티넨털 호텔이 성역에서 해제되면서 존윅과 최고회의의 최정예 군사가 호텔에서 격돌할 때 오프닝? 격으로 나오는

리믹스 된 비발디의 사계 중 Allegro non molto (겨울)을...

 

 

마지막으로 영원한 아이돌  마츠다 세이코 : 天使のウィンク (천사의 윙크)

 

 

아이폰 유저로 apt-X나 SBC 코덱이 지원되지 않지만, 기본적인 블루투스 사운드로 만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주었는데요.

 

저음이 둥둥거리는 사운드가 아닌 플렛 성향의 사운드에 살짝 무게감을 실은 사운드라 가요, 팝에 최적화되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apt-X나 SBC 코덱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유저라면 FLAC 같은 고음질 파일로 들어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착용 컷        

 

 

 

 

 

 

왠지 이런 디자인의 경우 쉽게 빠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걷거나 뛰는 움직임에도 터치 컨트롤 시 이어버드를 건드려도 이어버드 흔들리거나 빠지지 않는 안정적인

착용감을 주었습니다.

 

오~~

 

 

 

        마무리         

 

 

 

 

지금까지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겸비한 가성비 브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AcousticTWS5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존 제품과 다르게 정전방식의 터치 컨트롤 적용되었다는 점이 무척 좋았습니다.

 

 

인이어 타입의 이어버드의 경우 버튼식 조작을 할 때 귀에 꽂혀있는 이어버드가 빠지는 경우가 종종 빠지는 경우가 있지만

 

터치 컨트롤의 경우 살짝 터치하는 느낌이기에 버튼방식에 비해 이어버드가 빠지는 일이 없었습니다.

 

 

여기에 apt-X, SBC의 고음질 코덱을 지원하지만, 아이폰에서는 체감해보지 못한 게 아쉬웠고요.

 

이 좋은 스펙을 갖고서도 3만원대 가격에 판매하는 걸 보니 가성비 모델임은 확실하네요.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어버드를 잡고 꺼낼 때 유광재질에 마름모꼴로 디자인된 이어버드를 잡아 뽑을 때 자석의 채결력 때문에

잘 안뽑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손에 땀이 있거나 유분이 있을 땐 그냥 미끄러지더라고요. ^^;

 

 

이런 경우 이어버드를 꺼낼 땐 사진과 같이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비스듬히 들어 꺼내야 하는 약간의 응용력이 필요로 했습니다.

 

 

컴팩트함과 좋은 성능에 저렴하면서 쓸만한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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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LOOKTWS9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TWS란 True Wireless Stereo 라는 뜻인데요. 진짜 무선이라는 표현으로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지하철을 타고 출근할 때 주변을 살펴보면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아직도? 사용안해보셨다고요?

 

 

 

리뷰를 참고하시고 조금 고민해보시길 바라며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wztj1sRQCs

 

 

 

 

 

        패키지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에서 강조되는 내용을 살펴보면 케이스를 꺼내면 자동을 연결되는 "오토페어링"과 블루투스 버전 5.0, 

모델명 LOOKTWS9이 부각되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간단하게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 5.0

 

- 드라이브 유닛 : 6mm

 

- 배터리 용량 이어버드 : 50mAh X 2

 

- 배터리 용량 충전 케이스 : 400mAh

 

- 케이스 충전 시간 : 약 2시간

- 사용 시간 :  음성통화( 최대 6시간 ), 음악재생( 약 4시간 ), 대기 ( 약 200시간 )

 

- 기타 : 영어 음성안내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 컬러 ( 블랙 / 레드 / 화이트 )


 

 

패키지 측면의 인쇄 모습.

 

 

 

제품 구품으로 이어버드가 들어있는 충전 케이스, 충전 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언박싱 영상에서 이 가죽에 쌓인 비닐을 뜯는데 엄청 고생했는데요.

 

 

의외로 튼튼한 가죽을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케이스 뒤쪽에는 MIcroUSB 충전 포트가 오픈되어있어 쉽게 연결하여 충전이 가능합니다.

 

 

스타일리시한 LED 인디케이터의 모습.

 

 

충전 케이스 바닥 면에는 KC 인증 /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 / 배터리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뚜껑과 본체를 연결하는 가죽밴드의 길이가 꽤 넉넉한 편이라 뚜껑을 열 때 많이 벌어지게 됩니다.

 

 

 

뚜껑과 본체에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이로 인한 인한 채결력이 좋은 편이며 이어버드가 결합하는 부분에는 금속으로 튀어나오는 충전 단자는 자력으로 결합할 때

충전 단자가 서로 접촉되기에 특별하게 손댈 필요가 없습니다.

 

강력한 자석 덕분에 뚜껑이 열린 상태에서 케이스를 뒤집어 흔들어도 이어버드가 떨어지지 않게 튼튼하게 자~알 부착되어

있습니다.

 

 

각 이어버드에는 Britz 로고 부분에 멀티펑션 버튼을 내장하고 있어 블루투스 이어폰 컨트롤이 가능하고요.

 

버튼 아래쪽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전화 통화 시 깨끗한 통화음을 지원해줍니다.

 

단. 인-이어 타입의 이어버드는 대부분 이어버드와 입의 거리가 멀기에 주변에 소음이 많은 공간에서 사용 시

사용자의 목소리보다 주변 소음이 많이 들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럴 땐 한쪽 이어버드를 핸드마이크 형태로 이용하면

선명하게 전화 통화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어버드의 하우징은 조금 두툼하게 디자인되어있는데요.

 

 

안쪽으로는 충전 단자와 L, R 표기 바깥쪽으로는 멀티펑션 버튼과 마이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을 벗겨낸 더스트 필터 부분의 모습.

 

6mm 드라이브를 사용해서 그런지 더스트 필터 부분의 홀이 조금 큰 편이네요.

 

 

이어버드에 멀티펑션 버튼의 로고 부분은 LED가 투영되는 형태로 블루컬러와 화이트컬러가 점등되면서 충전 또는

페어링 관련 상태를 알려주는데요.

 

이어버드가 충전 중 일때는 화이트 LED가 점등되며 완충 시 블루 LED로 점등 되었다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LED가 Off 상태로

유지됩니다.

 

 

 

 

        제품의 특징     

 

 

 

 

● 충전 과 사용 시간

 

충전 케이스는 400mAh 용량을 내장하고 있어 케이스 완충까지 약 2시간 소요되는데요.

 

여기에서 완충된 이어버드는 각각 50mAh 용량을 내장하고 있어 최대 4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 조합 시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충전 케이스는 기존과 다르게 가운데에서 옆으로 퍼지는 효과로 배터리 잔량을 표시하고 있는데요.

 

 

 

내부적으로 5개의 LED를 사용하여 배터리 잔량을 표현하고 있는데

 

●●●●● = 배터리 잔량 100%  충전이 완료되면 모든 LED가 점등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 = 배터리 잔량 75% 이하 가운데 3개는 점등, 3개 LED 옆에는 점멸하는 형태.

○ = 배터리 잔량 50% 이하 가운데 1개는 점등, 1개 LED 옆에는 점멸하는 형태.

○○○ = 배터리 잔량 25% 이하 가운데 1개는 점멸하는 형태.

○○○ = 배터리 잔량 매우 부족한 경우 Red 컬러로 가운데 1개는 점멸하는 형태.

 

실제로 사용하다 보면 LED 인디케이터로 잔량을 체크하는데 조금 헷갈리는 경향이 있어 직관적으로 표현해주는

도트 디자인으로 되었으면 더 편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페어링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LookTWS9"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간편하게 페어링이 되며 이후에는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되는 오토페어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이어버드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은

왼쪽 이어버드가 마스터로 스마트폰과 연결을 담당하며 오른쪽 이어버드는 마스터 이어버드와 자동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사용 중 왼쪽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니 한쪽으로 사용해야 한다면 꼭 왼쪽으로 사용하시고요.

 

이어버드의 멀티펑션 버튼 (MFB) 기능을 살펴보면 왼쪽과 오른쪽이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인데

 

-  왼쪽 / 오른쪽 : 1번 클릭 음악재생/ 일시 정지 / 전화 통화 / 전화 끊기
-  왼쪽 : 2번 연속 클릭 볼륨 Up, 2초간 눌러 띵?소리가날 때 손을 떼면 앞 트랙으로 이동
-  오른쪽 : 2번 연속 클릭 볼륨 Down, 2초간 눌러 띵?소리가날 때 손을 떼면 앞 트랙으로 이동
-  왼쪽/오른쪽 : 3번 연속 클릭 - 시리 호출

 

멀티펑션 버튼을 2초간, 2번 연속 클릭 시 왼쪽과 오른쪽의 기능이 다르기에 사용 시 기능 숙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을 보여주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착용 샷    

 

 

셀프 촬영이 어려워서 아이에게 모델료 지급 후 모델을 시키고 제가 촬영을.....

 

 

 

브리츠 LOOKTWS9 이어폰은 착용 시 살짝 돌출되는 타입으로

 

 

 

보이는것과 다르게 편안한 착용감을 주었습니다.

 

귀에 꽂히면 외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알 수 없기에 겉으로 보는 모습은 중요하지 않다는....

 

 

착용하면서 돌아다녀 보면 걸음걸이에 따라 이어버드가 스멀스멀 빠지는 느낌, 멀티펑션 버튼을 조작 시 이어버드가

 

빠지는 느낌이 없이 안정적인 착용감과 외부 소음도 잘 차단되어서 사운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 청음    

 

 

 

아이폰에 반년 동안 저장된 음악을 들어봤습니다. ^^

 

 

 

Vinnie Moore - April Sky

 

아아유 - 너와나

 

Mr. Big - Daddy, Brother, Lover, Little Boy

 

Gazebo - I Like Chopin

 

Lady Gaga - Judas

 

Bad English - When i see you smile

 

 

브리츠 LOOKTWS9를 처음 접했을 땐 중저음이 붕붕거릴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생각과 다르게 서라운드 느낌? 으로

다가오는 좋은 울림이 느껴지는데요.

 

이어버드 하우징 내부를 통해서 들려오는 적절한 울림이 플랫 사운드에 깊이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상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충전 케이스를 사용하는 LOOKTWS9은

 

멀티펑션 버튼의 터치감이 좋아 적은 힘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오토페어링이 지원되는 게 특징인데요.

 

지금까지 사용해 본 브리츠 TWS 이어폰 중에서 몇 안 되는 사운드가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인데요.

 

기능적인 면 사운드 적인 면에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설명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서도 신박한 제품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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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펜더에서 출시하는 모니터링 이어폰 TEN3(텐쓰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악기나 고오급 이어폰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상태라 펜더의 브랜드가 조금 생소한데요.

 

그럼에도 리뷰의 기회를 주신 포코포터블코리아 운영진께 감사드립니다.

 

 

 

모니터링 음향기를 경험해보지 못했던 1人이기에 제품의 외형적 특징과 음색에 대하여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풀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6fg8JlqeeLI

 

 

 

 

        패키지        

 

 

 

Fender Ten3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 패키지 비닐씰링을 벗겨내고 마주하게 되는 패키지 박스를 만져보고

깜짝 놀란 게 러버 코팅된 표면이었는데요.

 

만지는 느낌이 정말 좋았다는....

 

부들부들한 패키지 표면 가운데에 Fender TEN3 로고와 모델명이 검정색으로 음각 처리되어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 몇 가지 인쇄 정보와 시리얼 스티커의 모습.

 

 

패키지를 개봉하면 마주하게 되는 구성품의 모습. 캬~ 무슨 이어폰 패키지가 이렇게 고급스럽냐는....

 

 

어떤 충격에도 완벽하게 보호를 하는 이어폰 패키지 모습.

 

 

제품의 퀄리티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전용 네임 텍.

 

패키지 뒷면에 시리얼 정보가 각인되어있는 걸 보면 이테리 장인이 한땀 한땀 수를 놓듯이 제품에 정성이 들어갔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옆에는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과 보관용 하드케이스가 들어있는데요.

 

 

일반적인 락앤락 같은 케이스가 아니어서 처음에 어떻게 여는지 몰라 한참을 버벅댔습니다.

 

사진과 같이 손가락으로 화살표 방향으로 눌러 줌과 동시에 아랫부분 또한 동시에 화살표 방향으로 당겨야 비로소

하드케이스 오픈이 가능했습니다.

 

 

처음에는 여는 방식이 생소해서 버벅댔지만 몇 번 반복해보니 쉽게 적응이 되었습니다. 암튼 처음이서 어려운 거라는.

 

 

하드케이스 안에는 두툼한 스펀지와 몇가기 추가 구성품이 들어있는데.....

 

짜잔....

 

 

여분의 폼 팁과 클리닝 툴, 오디오 변환 잭과 항공기에서 사용하는 변환 잭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꼬치처럼 꽂혀있는 실리콘 이어팁의 모습.

 

 

개인적으로 펜더 텐쓰리는 폼팁보다 위의 실리콘 이어팁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스펀지 틀에 잘 감겨있는 펜더 텐쓰리의 모습을 보면서 예사롭지 않은 포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품 스펙       

 

 

 

텐쓰리는 10mm 드라이브 유닛 +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 (3개), 응답주파수 9Hz ~ 20kHz를 지원하는

모니터링 이어폰으로 정말 특이한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범상치 않은 가격까지... 리뷰하는 동안 귀가 엄청 호강했다는...

 

 

 

 

        제품 살펴보기       

 

 

 

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텐쓰리는 이어폰의 내부구조 특성 때문에 상당히 크게 느껴지는 외형을 가진 이어폰인데요.

 

 

이어폰류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에어밴트가 크게 뚫려있어 하우징 내부에 소리가 갇혀서 웅웅거리는 사운드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어팁을 교체하는 부분도 금속 재질을 이용하여 뭔가 고급스러움을 주는데 잘은 모르지만 내부의 구조물과

연결되는 설계로 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은 튼튼한 방탄 복합 소재로 제작된 2핀 탈로 케이블로

 

 

나선형의 아리미드 섬유 크로스 해치 디자인 사용하여 나선형 덧댐으로 꼬임 및 인장강도로 인한 단선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어폰 헤드 교체 또는 케이블 교체 시 좌우 구분을 쉽게 하기 위해 컬러로 구분을 하고 있는데요.

 

 

다음과 같은 다양한 구분법이 있습니다.

 

 

1) 케이블 컬러

 

2) 케이블 안쪽 몰딩에 L,R표시

 

3) 이어폰 헤드 소켓 내부의 컬러

 

4) 소켓 테두리 상단에 위치한 구분용 홈 

 

5) 2핀 단자 뒤쪽의 컬러 구분 등... 

 

조금만 신경 면 금방 눈치챌 수 있게 세심한 배려가 되어있어 최소한 다섯 가지 중에 최소 두 가지 정도로도

눈치챌 수 있을 듯합니다.

 

 

 

 

 

 

기역자로 꺾인 3.5mm 3극 플러그 모습.

 

 

 

 

        착용컷       

 

 

 

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 10mm 드라이버 유닛과 더불어 3개의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사용되어 이어폰 헤드의 크기가 조금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론 이 텐쓰리를 착용 시 제공되는 폼팁을 사용할 경우 잘 빠지는 경향이 있었고 제품에 동봉된 실리콘 이어폰을

사용하니 귀에 꽉!! 고정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품에 제공되는 실리콘 이어팁은 일반 이어폰에서 제공되는 검정색 실리콘 이어팁에 비해 표면이 끈적이는 느낌이

있어 이어폰의 밀착감을 더 좋게 해주었습니다.

 

 

 

 

 

텐쓰리 이어폰의 사운드를 정확하게 듣기 위해서는 귓구멍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착용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그러기에 다양한 이어팁을 제공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청음        

 

 

 

하이엔드 오디오 장비는 유일한게 게이밍 사운드 DAC가 유일하여 컴퓨터의 음원 소스를 이용하여 다양한 음악을

감상하였습니다.

 

 

 

1) 이상근 국제음악제에서 KBS 교향악단의 연주한 무소르크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DVDPrime 오디오가이님께서 배포해주신  24Bit 96Khz WAV  음원을 다운받아 들어봤습니다.

 

이건 뭐.... 악장 넘기는 소리, 연주자들의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소리까지 섬세하게 잘 전달되어 연주회장에 있는 거 같은

생동감을 잘 들려주었습니다. 

 

 

2) Linda Ronstadt's  - Back In The U.S.A

 

영화 백투 더 퓨처의 주인공인 마이클 제이 폭스가 파티장에서 연주를 해주는 인트로 음악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과거의 밴드 음악을 지대로 느낄 수 있는 곡

 

 

3 ) Skid Row - Makin' a Mess 

 

음반 자체가 명곡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파워풀한 연주가 들어가는 곡이라.....

 

 

4) 애니메이션 Sing에서 더빙에 참여한 출연진들이 직접 부른 노래로 꾸며진 OST에 몇 곡

( 사진 이해를 돕기 위한 자켓 이미지를 사용 - 위의 자켓 이미지는 스코어 앨범 자켓이라는... )

 

 "Faith" - Stevie Wonder & Ariana Grande


 "Under Pressure" -  Freddie Mercury & David Bowie 

 

"Set It All Free" - Scarlett Johansson

 

 

 

제가 느낀 펜더 텐쓰리 사운드는 고음 부분에서 특정 소리가 상당이 강조되는 느낌? 이었는데요. 

 

이거 뭐지? 하고 생각하다가 폼팁에 문제가 있구나 하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폼팁을 사용했을 때 스믈 스믈 귓구멍에서 빠지는 소리가 새어나가는 문제를 느꼈는데 귓구멍 속에 잔털이 많아 폼팁의

밀착감이 떨어지는 문제더군요.

 

사진과 같이 실리콘 이어팁으로 교체하여 사용하여 착용해보니 귓구멍에 촥!! 달라붙는 느낌으로 착용 되어 외부 소리가

잘 안 들리게 되면서 오롯이 이어폰에서 나오는 소리를 지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음과 중음, 저음에 대한 밸런스가 좋아다 보니 제품 설명에서도 강조되는 사운드의 느낌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귓구멍의 차음이 상당히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생애 최초 최고오급 이어폰은 경험 보게 되어 상당히 행복했습니다.

 

 

체험단으로 이어폰을 받으면 대부분 작은 박스로 택배도 착이 되었는데 펜더 텐쓰리의 경우 너무 큰 박스로

도착하여 제품을 잘 못 발송한 줄 알았는데 패키지를 개봉해보고 평범하진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어폰을 구입했는데 시리얼이 각인된 나무 네임텍을 제공하고 있다면... 말 다 했죠. ㅎㅎㅎ

 

 

이렇게 착용감이 좋은 이어폰은 첨이라 세상에 이런 제품이 있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쉽게도 이 제품은 반납을 해야 하기에 좋은 추억을 블로그에 남기고 돌려보내야 하겠습니다.

 

 

반송을 위해 택배 포장을 하면서 생각해보면.....

 

10mm HDD (High Density Dynamic driver) 와 아머추어 드라이버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방식의

HDBA(Hybrid Dynamic Balanced Armature Array) 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사운드였기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겨 주었습니다.

 

보통 10만원 이상대의 BA가 사용된 제품의 경우 1개 이상 사용한 제품을 접해보진 못했는데 이 제품은 무려 3개를

사용한지라.....

 

80만원 후반대 가격임을 감안하면 저 같은 평범한 소시민은 앞으로 만날 일이 없을 거 같은 느낌이.... ㅎㅎ

 

 

가격도 가격이지만 이어폰의 특징상 일반 음악감상보다는 악기연주를 하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

저보다는 그런 훌륭한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꼭 사용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다음에도 이런 좋은 착용감을 주는 이어폰을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맘을 뒤로하고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구매처 링크 : http://www.zound.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100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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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편안한 잠자를... 에이테크 슬리핑버즈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에이테크에서 출시한 슬리핑버즈 입니다.

 

슬리핑버즈는 말 그대로 머리를 누이는 잠자리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어폰으로 음감용 이어폰에 비해

잠자리에 특화된 귓속에 쏙 들어가는 슬림한 디자인 제품으로 이어버드를 귀에 꽂고 배게를 베어도 이어버드로 인한

귀 눌림이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제품이더라고요.

 

리뷰를 통해 제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에이테크 슬리핑버즈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Ultra Flexible, Sleeping Buds 문구 모델명 ATAW008이 눈에 들어옵니다.

 

패키지 개봉 시 지퍼 팩에 담긴 슬리핑버즈를 볼 수 있는데 상당히 심플하게 포장되어있네요.

더불어 구매 주문서와 함께 정품 등록을 하면 보증기간 2년 연장과 15% 쿠폰을 준다고 하네요.

이건 아마도 해외 구매 고객에게만 해당하는 내용일 듯......

리뷰 포스팅 일 기준으로 아마존에서 11.99 불+ 직배송비 5.07 불 = 총 17.06불 (한화로 20,000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지만

한국에서 더 싸게 판매를 하고 있다는... 

판매처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cfdist/products/3186345220

 

 

 

        제품 스펙     

 

드라이버 : 6mm

주파수 응답: 20Hz - 20KHz

임피던스 : 16ohm

민감도: 95±3dB

플러그 유형: 3.5mm

케이블 길이: 1.2m

보증기간 : 구매일 기준 1년 (소비자과실은 서비스 불가)

 

 

        제품 살펴보기     

 

에이테크 슬리핑버즈  1.2m 길이의 유연한 케이블을 사용하였고

 

일반적은 이어폰들의 이어버드와 다른 6mm 드라이버 두께를 그대로 유지한듯한 슬림한 이어버드로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케이블 꺽임을 조절할 수 있는 실리콘 고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체형 실리콘 이어팁으로 제작된 게 특징인데

뭐랄까? 드라이브 유닛에 실리콘을 뒤집어씌운 느낌이랄까?

리모트 컨트롤러는 원 버튼 구조로

● 음악 재생/ 멈춤 (전화 받고 끊기) ●● 다음 트랙 / ●●● 이전 트랙 / 버튼을 길게 눌러 시리 호출을 할 수 있습니다.

착용 핏을 보면 귀에 꽂았을 때 외부로 노출되는 게 없을 정도로 귓속에 쏙 들어가는 디자인으로 이러한 슬림함이

에이테크 슬리핑버즈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편안함이 남다른 슬리핑버즈      

 

실제 배개에 누워 사용해보고 사진을 찍어서 리뷰에 사용하려고 했는데 곰처럼 생긴 남자다 보니 생각보다 그림이

이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느낌적인 느낌을 살려 제품 상세 내용에 나오는 이쁜 여인의 이미지로 느낌을 대신할까 합니다.

 

사진 속의 주인공이 상당히 편해 보죠? 내 그렇습니다.

슬리핑 버즈는 엄청 편합니다.

 

일반적인 이어폰을 사용하면 귀에 꽂힌 상태로 누웠을 때 돌출된 이어폰 하우징이 귀를 압박하는 형태가 되기에

이어폰을 꽂고 눕는 게 불가능하지만 슬리핑버즈는 귓속에 쏙 들어가는 캡슐 같은 느낌으로 배개에 누웠을 때 귀를 압박하는

느낌이 1도 없습니다.

 

일체형 실리콘 이어팁을 사용하여 슬링버즈를 귀에 꽂고 잠이 들었을 때 이런저런 뒤척임에 이어버드와 이어팁이

분리되는 것을 원천 봉쇄하였지만, 평균적인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팁을 사용하고 있기에 개개인의 귓구멍 사이즈에 따라

실리콘 이어팁이 꽉 끼거나, 적당하거나, 헐겁게 느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귓구멍이 커서 그런지 이어버드가 조금 헐겁다는 느낌으로 꽂히는 상태여서 음악을 들어보면 중저음이

느껴지지 않는 플랫 사운드 느낌으로 청음을 할 수 있었습니다.

( 귓구멍이 잘 막힐 정도의 착용감이라면 베이스를 느낄 수 있을 거 같다는.... )

 

 

        마무리      

 

지금까지 잠자리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에이테크 슬리핑버즈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과거 학창시절에 수많은 헤드폰을 부셔 먹은 적이 많았던지라 슬리핑버즈의 이렇게 저렇게 테스트하면서 정말 기뻤습니다.

이어폰보다 헤드폰이 우선시 되던 옛 시절에는 헤드폰을 착용하고 잠이 들었다가 일어나면 어김없이 반쪽으로 분리된

헤드폰의 모습을 보곤 하였는데요.  이제는  그럴일이 없겠구나......

 

에이테크 슬리핑버즈 사운드의 경우도 번들이어폰에 준하는 성능을 들려주지만 제품 특징이 특징인 만큼 음감보다는

기능성 하나만 보고 구입하시더라고 충분히 만족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사용 시 괜찮은 팁을 알려드리자면....

저처럼 몸 뒤척임이 심한 분들은 평소 이어폰 꼽듯이 사용한다면 목에 칭칭 감길 위험이 있으니 항상 케이블은 머리 위쪽으로

넘겨서 사용하시면 목에 줄이 감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을겁니다.  ㅎㅎ

 

주변 소음 때문에 괴롭거나 혹은 잘려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아 눈만 감고 계속 누워 있다면 슬리핑버즈를 이용하여 편안하게

음악을 들으면서 꿀잠에 들어보시길 추천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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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신제품 완전무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완전무선 CircleTWS5 블루투트 이어폰입니다.

 

CircleTWS5는 블루투스 5.0을 기본으로 하는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lZTehSpiATc

 

 

 

        패키지       

 

브리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에는  모델명 CircleTWS5과 제품의 실물 이미지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충전 케이스 가운데에 배터리 잔량 LED의 모양을 참고하여 Circle이라는 이름이 사용된 거 같은 추측이 듭니다. 

패키지 뒤쪽에 인쇄된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 전송 거리 10m / 드라이버 유닛 6mm / IPX6 /  재생 3.5시간 / 대기 100시간 / 충전 2.5시간 / 무게 36.5g

영어 음성안내 / 아이폰 배터리 잔량 아이콘 제공 등의 정보가 인쇄되어있고

배터리 정보를 살펴보면 이어버드 배터리는 각 50mAh 용량, 충전케이스 배터리는 388mAh 용량을 

사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포인트 아이콘 정보와 텍스트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케이스 + 이어버드, 충전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매뉴얼로 구성되어있고요.

 

실리콘 이어캡은 납작한 접시 타입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조약돌 같은 디자인으로 작고 앙증맞은 모습의 브리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케이스는 모습입니다.

뒷면에는 MicoUSB 충전 단자가 있고요.

바닥 면에는 배터리 인증정보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그 외에는 특별한 건 없네요.

충전케이스는 가운데 강력한 자석이 내장되있어 흔들어도 뚜껑이 열리지 않기에 꼭 두손을 사용해야 열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고요.

이어버드 또한 강력한 자석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뚜껑이 열린 상태에서 뒤집어서 흔들어도 이어버드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좌우 이어버드의 충전단자 모습.

좌우 이어버드는 R/L 표기가 되어있어 좌우 구분이 쉽게 구분이 가능하며

이어버드 가운데의 터치 버튼은 살짝 눌러도 눌려지는 터치감으로 컨트롤이 가능한데요.

음악재생/일시정지, 전화 받기 등의 기능에  수행하게 됩니다. 

이어버드의 실리콘 이어캡 결합되는 부분은 돌출되어있어 이어캡이 잘 빠지지 않았지만 안 빠지는 만큼 장착하는데

살짝 고생하기도 하였지만 분실 위험은 없어보였습니다.  

접시 타입의 실리콘 이어캡의 모습.

 

 

 

 

        제품 특징        

 

- 가벼운 무게

 

제가 사용하는 전자저울이 1g 단위로 측정하기에 정밀하진 않지만 나름 무게를 측정해보면

이어버드가 수납된 충전 케이스 = 37g

이어버드가 빠진 충전 케이스 = 29g

이어버드 한쪽 = 4g

이어버드 양쪽 = 8g

블루투스 이어폰 착용 시 무게감이 없어 정말 좋았습니다.

 

 

- 충전과 사용

먼저 충전 케이스는 가운데 원 부분에 White LED가 점멸하면서 배터리 잔량을 알려주는데요.

(1회 점멸) ◎ 0~25%
(2회 점멸) ◎◎ 25~50%
(3회 점멸) ◎◎◎ 50~75%
(4회 점멸) ◎◎◎◎ 75~100%

위 사진의 오른쪽과 같이 LED 밝기가 눈에 확 띄는 타입이 아니어서 자세히 살펴봐야 알 수 있었습니다.

 

충전 케이스에 장착되는 이어버드의 경우 

이어버드 충전 시 Red LED 점등 / 완충 시 Blue LED 점등 후 5초 후 LED가 Off됩니다.

충전케이스의 경우는 완충까지는 2.5시간이 소요되며 충전케이스 안에서 완충된 이어버드는 3.5시간 재생 및 100시간

대기가 가능합니다.

 

 

- 페어링

충전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오른쪽 이어버드의 터치 버튼에 LED가 Red/Blue로 교차를 하게 되는데

이때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보면 "Britz CircleTWS5 R" 기기 이름을 선택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일반적인 TWS의 구조와 비슷한 브리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은

스마트폰과 오른쪽(R) 이어버드가 페어링되고 오른쪽(R)과 왼쪽(L) 이어버드가 연결되는 구조로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오른쪽 이어버드(R)가 마스터로 설정되어 모든 연결을 관장하게 됩니다.

 

양쪽 이어버드를 사용하는 연결에서 마스터 이어버드(R)를 충전 케이스에 넣으면 모든 연결이 끊기가 되는데요.

사용 중 한쪽 이어버드만 사용해야 한다면 왼쪽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고 오른쪽으로만 사용해야 하니 참고하시고요.

 

가급적 왼쪽으로 사용하는 싱글연결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이는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아이폰 이외의 기기에서는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음성통화

에어팟류의 이어버드를 제외한 일반적인 이어버드 착용 시 제품 특성상 게이밍 헤드셋과 같이 입주변에 마이크가

위치하는 게 아닌 귀 좌우로 위치하기 입 쪽에서 나오는 소리가 수음이 잘 되지 않는게 특징인데요.

조용한 공간, 공간이 작은 방, 사무실 같은 곳에서는 어느 정도 통화가 가능하지만 놀이동산같이 시끄러운 공간에서는

사용자의 목소리보다 옆에 소리가 더 잘 들릴 수 있기에 음성 통화 시 주변 환경을 고려하여 통화하시는 게 좋습니다.

 

 

 

        음악 감상        

 

요즘 듣는 올드팝 몇 곡입니다. 순서대로...

Pet Shop Boys - It's A Sin  /  The Alan Parsons Project - Eye in the Sky  / Dire Straits - Money For Nothing


Mr.Mister - Kyrie / A-ha - Hunting High and Low / Skid Row - 18 And Life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 전반적으로 플랫타입의 해상력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접시형태의 실리콘 이어캡이 귓속의 공간을 잘 매꿔 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존의 콘형태의 경우 귓속에 닿는 면적이 넓어서 이길감을 심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접시형태의 이어캡은

이질감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착용 컷         

 

브리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은 서두에 설명해 드린것 과 같이 외부로 돌출되지 않는 슬림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이어폰은 사진과 같이 귀 안쪽 둘레에 맞게 돌려서 착용하게 되며 마치 이어 훅을 사용한 것과 고정되었고,

일반적인 움직임과 컨트롤 버튼을 누르는 조작에도 이어버드가 빠지지 않는 안정적인 착용감을 주었습니다.

 

보통 TWS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컨트롤 버튼을 눌러 조작하는 경우 이어버드가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거든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제품 완전무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브리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은 부담스럽지 않은 충전케이스의 크기, 가벼운 무게, 블루투스 5.0 지원과

6mm 드라이브 유닛 사용 그리고 해상력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1주일간 가방에 넣고 휴대하면서 사용하다 보니 충전케이스가 작은 탓에 고정할 수 있는 스트랩이 제공되지 않는 부분이

아쉬움으로 남았는데요.

 

대부분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충전케이스에 스트랩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 분실위험은 감안하고 사용해야 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브리츠의 신제품 완전무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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