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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소믹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제 블로그를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전에 리뷰했던 "소믹 G936N 커맨더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를 기억하실 텐데요.

https://www.idsam209.com/1895

 

두 모델의 차이를 살펴보면...

G936N - 4극 스테레오 잭 + USB 사운드가 카드를 결합하여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

G936 - USB 전용 모델로 하드웨어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ENC)가 적용된 모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_h0SJjXEXR8

 

 

         패키지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에는 Commander G936이라는 모델이 눈에 팍!! 들어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기존의 G936N과 비교 시 마이크와 스피커의 감도 수치가 소폭 상승하였는데요.

이는 아마도 USB 사운드 카드를 사용하는 특색으로 보이며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330g으로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는 하드박스 디자인으로 아주 크고 튼튼합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짜잔!!! 전용 파우치가 보이는데요. 

표면 재질이 살짝 실리콘? 느낌인데 정확한 소재를 모르겠네요.

암튼 소재는 좋은데 볼펜이나 사인펜의 잉크가 묻으면 이염되는 재질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파우치를 개봉하면 흔들림을 방지하는 밴드에 고정된 G936 카모에디션과 포켓을 볼 수 있는데요.

포켓에는 파우치를 가방 또는 걸어두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카리비너와 여분의 윈드커버가 들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사진과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의 모습입니다. 블랙컬러보다 화사한 게 왠지 군복을 입어야 할 거 같은 디자인입니다.

빵빵한 이어컵 하우징과 넉넉한 프랙시블 마이크가 장착된 제품이며

약간의 쿠션감이 있는 헤어밴드는 정수리 부분만 커버하는 디자인으로 보기와 다르게 착용감이 편안하고 좋습니다. 

큼지막하게 보이는 헤어밴드의 SOMIC 로고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의 알록달록한 하우징 페인팅 모습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은 강력한 와이어 스틸 프레임 구조로 이어컵 하우징을 위/아래로 움직여 높이조절을 할 수 있고요.

이어컵의 회전 각도가 좋아 편안함 착용감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대한 지 오래되어 군모 사이즈를 몰라 이어패드 벌려서 가로 폭을 체크해보니 약 200mm 꽤 넉넉하네요.

필자는 안경도 착용하고 얼굴도 큰 편이지만 편안한 착용감은 Good!! 이었습니다.

보통은 헤드셋 하우징에 좌, 우를 구분하지만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는 패드 안쪽에 L , R 표기하여 쉽게 구분이 되며

천재질의 사용했던 G936N 모델과 달리 부드러운 비닐 가죽 재질을 사용는게 특징인데요.

이어패드 가로 90mm, 세로 115mm의 오버이어 사이즈로 귀를 충분히 덮어주고 있습니다.

쿠션감이 있는 이어패드는 커버 형식으로 디자인되었는데요.

플라스틱 가이드에 이어패드를 씌워 가이드를 하우징과 결합되는 구조입니다.

50mm 드라이브가 보이는 이어컵 하우징의 모습.

마이크는 약 180mm 길이로 꽤 넉넉한 편이고요. (한 손으로 작업하다 보니... )

위에서 아래로 약 135도 각도로 움직이며 다양한 형태로 구부릴 수 있는 플렉시블 디자인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각도로 구부려도 잘 고정되는 형태입니다. 

케이블 중간에 달린 컨트롤러의 기능을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MODE 버튼 : 기본으로 저장된 4가지 음장모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각 모드 사용 시 영어음성으로 모드 1 ~ 4로 안내해주네요.

+ / - 버튼 :  윈도우즈의 메인볼륨을 조절

ENC 버튼 :  하드웨어 노이즈캔슬링 작동

LED 버튼 :  이어컵 하우징 측면에 LED On/Off

※ 기능의 자세한 설명을 다음  섹션에서 소개하겠습니다.

컨트롤러 측면에는 MIC On/Off 버튼 있으며 전체적으로 그립감이 좋은 컨트롤러라 한 손으로 편하게 조작할 수 있고요.

USB 단자와 노이즈 유입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케이블에 달려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 대구경 마이크 사용

다나와 PC 헤드셋 1면의 나오는 제품의 스펙을 확인해보면 마이크 크기를 표시한 제품은 대부분 4mm 또는 6mm가

대부분이지만 소믹의 G936은 9.7mm 대구경 마이크를 사용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적용 : ENC ( Environment Noise Cancellation )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에서는 하드웨어로 작동하는 ENC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앱코나 콕스의 ENC 기능을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두 회사는 소프트웨어(?) ENC라고 하는 이상한 방식을 마케팅으로 

활용하던데 중요한 건 소프트웨어로 ENC는 모두 구라는 점입니다.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은 마이크 밑부분의 하우징에 외부 소음을 감지하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소프트웨어 설치 후 컨트롤러의 ENC 버튼을 누르면 주변의 소음이 확 줄어드는 마이크 성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XvVil17LV7E

 

 

- LED 라이팅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LED 라이팅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LED가 점등되면 늦은 밤 은은하게 비추는 LED 효과가 좋더라고요.

 

- 24비트 고품질 사운드

 

오디오 레코딩을 하시는 오디가이님께서 DVDprime를 통해 배포해주신 이상근 국제음악제에서의 KBS 교향악단의 연주로

무소르크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공연 실황을 녹음한 24비트 음원을 24Bit 96Khz WAV (181MB) 그리고 이 음원을 MP3(7MB)로

변환하여 교차로 청음을 해보았습니다.

 

역시 24비트 음원의 풍부함과 섬세함은 MP3가 따라오지 못하네요.

 

USB 헤드셋 중에 24비트 사운드를 지원하는 헤드셋 중에서 가격, 디자인, 착용감 등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 4가지 사운드 모드

컨트롤러의 MODE 버튼을 누르면 영어 음성으로 모드 상태를 안내를 해주는데요.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어떤 설정이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 MODE 1

 

MODE 1은 배틀그라운드를 위한 음장모드로 최적화된 이퀄라이저가 적용되었는데요.

적용되는 기능에 EQ가 활성화되며 이퀄라이저 하단에 기본 설정값 중 PUBG가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MODE 2

MODE 2은 LOL를 위한 음장모드로 최적화된 이퀄라이저와 가상 7.1 채널, 서라운드 확장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적용되는 기능에 EQ, SMX, XHP가 활성화되며 이퀄라이저 하단에 기본 설정값 중 LOL이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MODE 3

 

MODE 3은 CF를 위한 음장모드로 최적화된 이퀄라이저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적용되는 기능에 EQ가 활성화되며 이퀄라이저 하단에 기본 설정값 중 CF가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MODE 4

MODE 4는 아무런 효과가 적용되지 않은 하이파이 음원을 들을 수 있는 설정으로 되어있습니다.

 

화면 변경 버튼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또는 상세하게 보는 게 가능하고요.

기본적으로 저장된 값을 불러오는 세팅이기에 유저가 변경할 수 없 는게 살짝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C-Media사의 레퍼런스 프로그램에 소믹만의 스킨이 적용된 디자인입니다.

왼쪽 스피커 부분을 더블클릭하면 사운드관련 서브 메뉴, 상단에는 선택된 사운드 설정이 약자로 활성화되어

알려주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샘플링 속도 메뉴에서 16비트 또는 24비트 재생 사운드 설정

Xear Surround Headphone 메뉴에서는 가상 7.1 채널 사운드를 이용하기 위해서 꼭 활성화해야 하는

메뉴인데요.

 

기존의 저가 칩에서는 단순 On/Off만 가능했지만 소믹 G936에서는 서라운드 모드를 음악과 영화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Xear Surround Max 메뉴는 가상 7.1채널 사운드를 좀 더 증폭된 소리로 들을 수 있게 확장하는 기능으로

있습기에 섬세한 발소리가 중요하면 무조건 사용해야 하는 설정입니다.

마이크 아이콘을 더블클릭을 하면 마이크에 관련된 서브 메뉴를 볼 수 있는데요.

마이크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ENC 메뉴가 아닐까 합니다.

ENC 버튼은 소프트웨어와 연동되어 작동되기에 ENC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에서 수동을

활성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작동이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프트웨어 버전 정보에서 살펴본 Xear 지원 기능의 모습.

 

 

         착용 컷                 

         

오버이어 디자인이기에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 귀 눌림이 없고

180mm의 긴 마이크는 구부림과 고정력이 좋아 어떤 위치에서도 깨끗한 음성 전달이 가능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은 C-MEDIA사의 프리미엄 칩셋인 CM6533x1를 사용하여

CM108B 칩셋을 사용한 중저가 제품과 차별화를 주고 있고 있으며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블랙 컬러 대신 카모에디션을

선택한 게 신의한수 인거 같습니다.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의 특징을 살펴보면...

- 하드케이스 제공

- 대구경 50mm 드라이브, 9.7mm 마이크 사용

- 180mm 고정력이 좋은 플랙시블 마이크

- ENC 하드웨어 노이즈캔슬링 마이크 지원

- 24비트 고음질 사운드 지원

- 리모트컨트롤러에서 간편하게 사용하는 4가지 음원 모드 기능

- 오버이어 디자인의 편안한 착용감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수정할 수 없는 MODE 기능

이 부분은 수정이 불가능한 게 당연할 수 있는 부분일 수 있지만 유저가 설정할 수 있는 커스텀 모드가 지원되었다면

완벽한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아쉬운 점을 뒤로하더라도 USB 헤드셋 제품 중에는 개인적으로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으로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소믹과 마이존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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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안드로이드의 무선 미라캐스트, 애플의 AirPlay를 지원하는 무선 영상 아답터!!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 입니다.

 

간혹 주변에 지인들이 갤럭시 최신 모델로 스마트폰에 영상을 TV를 보는 방법을 물어보곤 하는데 그때 필요한 제품이죠. ^^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 패키지는 전면에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게 디자인되어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간단한 제품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애플의 AirPlay 안드로이드의 미라캐스트, 스크린 미러링, 윈도우즈 WI-DI, DLNA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아주 기특한 놈입니다. 

패키지 뒷면의 인쇄내용을 크게 찍어봤습니다.

측면에는 고객지원센터 주소와 아이콘 이미지 설명이 인쇄되어있네요.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 보면 제품 설명서,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 본체, MicroUSB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는 안테나가 내장된 제품으로 뒤쪽 방향으로 180도 회전이 되는 구조입니다. 

앞쪽으로 회전이 불가능하며 억지로 시도하다간 안테나가 부러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무선 영상 아댑터는 5V/1A 전원이 공급되어야 작동하기에 측면에 전원 공급 단자가 있습니다.

아댑터 전면에 버튼은 모드변경 버튼으로 짧게 눌러서 안드로이드와 IOS/DLNA 모드를 변경할 수 있고

길게 5초이상을 누르면 리셋이 됩니다.

 

전원을 꼽은 상태에서 TV/모니터/빔프로젝터의 HDMI에 연결하면 바로 작동되기에 편리합니다. 

 

 

         연결하기     

     

저는 아이폰 유저이기 때문에 아이폰으로 연결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뤄볼 예정입니다. 

 

- TV 연결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는 영상장치 (TV / 모니터 / 빔프로젝터) HDMI 단자에 꼽기만 하면됩니다.

MicroUSB 5V/1A 전원도 꼭 연결해주시고요.

 

TV의 영상 모드를 외부입력으로 설정하면 짜잔!!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 기본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왼쪽 하단의 Miracast Mode (안드로이드)로 되어있는데요. 본체의 모드 버튼을 눌러

DLNA Mode로 변경하면 아이폰의 AirPlay 연결이 가능해집니다.

 

- 스마트폰 Wi-Fi 연결

아이폰의 Wi-Fi 리스트에서 "livecast-bd9990"를 찾아 선택하고

디폴트 비밀번호 12346578을 입력해주면 Wi-Fi 연결이 됩니다. 비밀번호는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대부분의 Wi-Fi로 연결하는 제품들 (액션캠, 무선 리더기, 무선 미라캐스트 제품 등)의 경우 스마트폰과 제품이 Wi-Fi로

연결이 되면 무선 공유기와 연결이 끊기게 됩니다.

 

과거에는 Wi-Fi 사용이 불가능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연결된 기기의 설정에서 무선 공유기를 잡아주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더라고요.

 

 

-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Wi-Fi 공유기 연결

 

TV 화면 가운데 QR 코드 밑에 있는 "192.168.49.1" 주소를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저에 입력하면 

Wi-Fi AP 설정 메뉴와 세팅 메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Wi-Fi AP - Sacn 메뉴에서 집안에 무선 공유기를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연결되면 Wi-Fi 무선 공유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세팅 메뉴에서는 스마트폰에서 연결하는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의 비밀번호를 변경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모든 연결과정이 끝나면 아이폰과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가 Wi-Fi로 연결이 되고,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와

무선 공유기가 연결이 된 상태로 표시가 됩니다.

 

정리하면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를 TV에 꽂고 → 스마트폰에서 Wi-Fi 메뉴에서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를 연결하고 →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192.168.49.1로 접속하여 무선 인터넷 공유기를 연결하면 준비가 끝나는 거죠.

 

이 후에 연결하는 과정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 아이폰 AirPlay 연결

아이폰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스와이프 했을 때 나오는 메뉴 중에서 "화면 미러링"을 선택하여

livecast-bd9990-ITV를 선택하면 아이폰 AirPlay 연결 끝!!

이제 모든 연결과정이 끝났습니다. 실제론 간단한데 이걸 자세하게 설명하려고 하니 뭔가 복잡해 보이네요.

 

 

 

         테스트       

 

짜잔.. AirPlay를 연결하면 아이폰의 화면이 TV에 나오게 됩니다.

웹브라우저 화면도 잘 나오고요.

게임화면도 잘 나옵니다. 가로 모드, 세로 모드도 잘 된다는..

아이폰을 오래 사용하다 보니 인코딩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자 AVI Player 유료어플을 이용하는데요.

미디어 앱을 이용하여 영화 재생을 해보았습니다.

잘 나오네요.

1월 말경에 있었던 알리타 레드카펫 시사회장에서 아이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재생해보았습니다.

아이폰 카메라도 찍은 영상을 재생하면 아이폰 화면에 AirPlay로 출력되고 있다는 메시지로 표시되면서 TV로 영상이 나옵니다.

 

말로써 설명할 수 없는 유튜브 앱, 네이버 영상, 미디어 앱을 이용한 영상 출력을 담은 영상입니다. 

https://youtu.be/v9zDwMSmyL4

영상 촬영을 구형 DSLR로 촬영을 해서 보시기 불편하시겠지만 이렇게 기능이 잘 구현된다는 느낌적인 느낌으로 봐주세요.

 

 

        마무리         

                       

지금까지 저렴하면서 괜찮은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 무선 영상 아댑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빌리온톤 라이브캐스트 (BMR-03)는 안드로이드와 애플 스마트기기와 노트북 등에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면서

1만원대에 판매되는 가성비 모델입니다.

 

주파수 간섭으로 발생하는 딜레이는 무선 제품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인 거 같고요.

영상 관련 아답터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발열도 동반되는 제품이기에 이점을 참고하시고 구입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무선 미라캐스트 제품들은 냉각 기능이 없는 스틱형이라 비슷한 발열을 동반하고 있기에 통풍이 잘되는 공간에서

사용하시는걸 권장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하여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에누리 앱으로 최저가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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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play http://goo.gl/MHt7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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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store https://goo.gl/fioe6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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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Mount TWS5 "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Monut TWS5 입니다.

 

일명 코드리스라고 불리는 선이 없는 모델로 이어버드만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오토페어링에 전화통화 시

스테레오로 들려주는 따끈따끈한 제품으로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MUV7PcKDA-g

 

 

 

 

        패키지       

 

늘 미녀 모델이 등장하는 브리츠 패키지의 모습인데요.

True Wireless 명칭과 블루투스 5.0, 무선 이어버드의 모습과 충전 크래들의 모습이 인쇄되어있어 딱!! 봐도 제품의 특징을

알 수 있게 구성되어있네요.

제품명에 TWS는 True Wireless Stereo의 약자로 제품명에 TWS가 붙으면 선이 없는 무선제품으로 보시면 됩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제품 이미지로 잘 설명을 해주고 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자세히 알아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으로 가장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있고요.

-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오토페어링 지원

- 드라이브 유닛 8mm 사용 

- 케이스 완충 시간 1시간 30분 

- 사용 시간은 완충된 이어버드 약 6시간 / 케이스 3~4회 충전하여 사용 시 최장 18시간 사용 가능

- 대기 시간 200시간

- 배터리 용량 ( 충전케이스 400mm, 이어버드 65mAh X 2개)

- 무게 : 이어버드 약 5g, 충전케이스 약 38g, 이어버드를 수납한 충전케이스 무게 약 48g (실제 측정)

 

그밖에 특징

- 영문 음성안내

- 땀 보호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패키지에는 정품인증 및 개봉 시 반품이 불가능함을 알려주는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배터리 충전케이스, 이어버드 2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은 기본 장착되어있는 중간 사이즈를 포함하여 대, 중, 소 3 종류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제품 살펴보기       

 

- 충전 케이스

브리츠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Mount TWS5 " 충전케이스 전면엔 뚜껑을 여는 버튼 뒷면에는 충전을 위한

MicroUSB 단자가 있습니다.

스모크 컬러의 투명 소재가 사용된 뚜껑이 고급스러움을 완성시킨 느낌입니다. 

투명 뚜껑을 통해서 이어버드의 충전상태 그리고 충전 케이스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충전 케이스 바닥 면에는 제품의 KC 인증 정보와 배터리 용량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고요.

충전 케이스를 열어보면 좌우가 구분되는 크래들의 모습에 이어버드 충전 단자의 모습 그리고 케이스 중앙에 배터리 잔량이

확인 가능한 LED 인디케이터 4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무선 이어버드

이번 Mount TWS5 제품의 이어버드 왼쪽과 오른쪽에 3 버튼 컨트롤러가 내장되어있어

가운데에 위치한 멀티펑션 버튼 그리고 버튼 주변에 메탈링으로 디자인 된 볼륨과 트랙 조절하는 버튼이 좌/우에

내장되어있어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아래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각인과 2개의 충전단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서 충전 케이스 크래들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철썩하고 부착되어 충전하게 됩니다.

자석으로 붙어있다 보니 케이스 뚜껑이 열려있는 상태에서 뒤집어도 이어버드가 절대 빠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어버드에 특이한 점이 있다면 이어캡이 연결되는 부분에 이어캡이 빠지지 않게 하는 돌기가 없다는 점인데요.

사용하는 형태에 따라 이어캡이 쉽게 빠질 수 있으니 사용에 주의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제품 특징       

 

- 충전 및 사용

충전 케이스를 완충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완충된 이어버드는 약 6시간 사용, 충전케이스를 이용하여

최대 18시간 사용, 약 200시간 대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어버드 배터리 용량이 130mAh으로 (65mAh X 2개) 400mAh 배터리가 내장된 충전 케이스에 이용하면 약 3~4회 정도

가능할 거로 보이는데 이어버드의 배터리 소모가 균일하지 않은걸 감안하면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충전 케이스 중앙에 LED 인디케이터는 Blue 컬로 총 4단계로 점등이 되며 단계마다 25%의 잔여량을 보여줍니다.

●○○○ : 25%

●●○○ : 50%

●●●○ : 75%

●●●● : 100%

 

이어버드 충전 시 Red LED로 점멸하며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점등되었다가 1분이 되면 LED가 Off 됩니다.

 

- 페어링 (모노연결, 스테레오 연결,  리셋)

무선 이어버드가 2개로 구성된 제품이기에

왼쪽만 또는 오른쪽 1개 연결하는 모노 방식과 2개를 이용하는 스테레오 연결 방법이 가능합니다만 추천드리는 방법은

후자 방식입니다.

이유는 모노에서 스테레오 연결 방식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리셋과정을 거치고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 스테레오 연결

먼저 가장 기본으로 사용되는 스테레오 연결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페어링 과정에 대하여 LED 인디게이터가 Red / Blue가 교차 점멸하는 형태로 알려주지만, 영어로 음성 안내로 안내를

해주기에 가급적 귀에 꼽고 연결하는게 편했습니다.

 

간단하게 연결 방법을 알아보면...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 귀에 꼽으면 영어로 "파워 On" - "Right 채널" - "Left 채널" - "페어링" 순으로

음성안내를 해주는데요.

이때 스마트폰에 블루투스 메뉴에 나타나는 " Britz MountTWS5 "를 선택하여 연결해주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최초에 페어링을 해두면 충전 케이스에서 꺼내는 동시에 자동으로 페어링,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으로 연결해제를

지원하는 오토 페어링기능은 정말 편리했습니다.

 

 

- 모노 연결 (왼쪽 또는 오른쪽)

 

충전 케이스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한쪽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전원 켜지는데 이어버드의 전원을 Off 시킨 후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눌러 "파워 On 이후에 "페어링" 음성 안내가 나오면 위와 같이 페어링하여 모노 타입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 모노 연결에서 스테레오 연결로 변경하기 위해서 리셋과정이 필요합니다. 

 

 

- 리셋

 

양쪽 이어버드를 귀에 꽂고 멀티 펑션 버튼 동시에 눌러 전원을 모두 Off 시킨 다음 다시 버튼을 12초간 눌러주면

 "파워 On" - "페어링" 그 다음에 "Clear pairing information"안내가 나온 후 다시 한번 "Clear pairing information" 안내하고

이어버드의 전원이 Off 되면서 리셋됩니다.

 

여기의 포인트는 "Clear pairing information" 2번 반복입니다. 꼭 참고하세요.

 

리셋 이후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에 넣어다 꺼내면 스테레오 연결 모드로 사용이 가능해지니

이 2가지 연결방식을 알고 계신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쉽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연결과정에 따른 마스터와 세컨드       

 

Mount TWS5의 이어버드는 왼쪽 마스터 그리고 오른쪽 세컨드로 구분되는데요. 

 

TWS의 연결 구조가 마스터 이어버드를 통해 세컨드 이어버드로 연결기에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중 왼쪽 마스터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게 됩니다.

 

스테레오 사용 중 한쪽 이어버드를 사용해야 한다면 무조건 왼쪽을 사용해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기술적인 부분은 제품 불량이 아닌 일반적인 TWS의 특징입니다.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아이콘을 지원하고 있어 배터리 잔량에 대한 부분을 아이콘에서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배터리 아이콘이 제공되지 않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 배터리 부족 시 알려주는 경고음을 듣고 충전을 해주시면 됩니다.

 

 

        사운드 느낌      

 

 

Mount TWS5로 음악을 들어보면 선명한 사운드에 베이스가 약간 강조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에 공기 흐름 담당하는 에어밴트가 없어서 베이스를 느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하우징에 공기 흐름이 가능하다면 조금 더 좋은 소리로 들리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착용 컷       

 

요즘 전철에서 보면 비슷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사용하시는 걸 종종 보게 됩니다.

사진과 같이 외부로 돌출되는 디자인이 아니어서 남의 눈을 의식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착용감은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Mount TWS5 " 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TWS제품의 최신 트랜드인 블루투스 5.0 적용, 스테레오 전화통화 지원,  충전 케이스에서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이 되는

오토 페어링, 최대 18시간까지 사용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편리함을 지원해주는 Mount TWS5입니다.

 

완전무선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브리츠의 신상 " Mount TWS5 " 참고하시면 좋으실 거 같다고 전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아직도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정말 편안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꼭 사용해보세요.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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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Britz) K38GH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상!! K38GH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착용감이 가벼워서 좋아서 무게를 재보니 약 220g으로 오랜 시간 사용해도 귀 눌림이 없고 좋았습니다.

그밖에 게이밍 헤드셋으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SuQFHw2p_rA

 

 

        패키지      

 

브리츠(Britz) K38GH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상단에는 영어로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요. 한글로 쉽게 표현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내용 중에 눈에 띄는 내용으로는 40mm 네오디뮴 자석이 사용된 드라이버와 베이스에 최적화된 사운드, 오래 사용해도

편안한 이어패드, 120도 각도로 회전하는 고정된 마이크, 볼륨 조절기 내장, 2.2m 패브릭 케이블, USB 연결방식 등

제품의 특징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하단에는 제품의 모델명 K38GH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패키지 뒤면에 제품의 스펙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상단에는 정품인증 및 개봉 시 반품이 불가능하다는 안내를 하는 봉인 실이 부착되어있네요.

 

 

        스펙 정보     

 

스펙 정보에서는 일반적인 게이밍 헤드셋과 비슷한 스펙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무게 정보가 빠져있어 실제 무게를 재보니 약 220g (케이블 제외)로 꽤 가벼운 편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Britz) K38GH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K38GH 헤드셋은 길이조절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케이블이 왼쪽에 부착되어 있어 마이크도 왼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헤드셋을 정면에서 본 모습

헤드셋 뒤쪽에서 모습

K38GH 헤드셋 이어컵 하우징 디자인은 마름모꼴 형태로 되어있어 살짝 사이버틱한 느낌은 연상시키는데요.

스틱형대로 제작된 마이크는 약 120도 각도로 위/아래로 움직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헤어밴드와 연결되는 이어컵 하우징 안쪽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L, R 표시가 각인되어있어 착용 시 좌우를 쉽게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구조는 모두 플라스틱을 사용하였고 길이 조절 파트 안쪽 홈에는 좌우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몰딩 처리 되어있습니다.

헤드셋 헤어밴드의 모든 구성을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고 있기에 가벼운 무게와 더불어 유연성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레드컬러의 헤어밴드 쿠션은 상당히 두툼하여 헤드셋 착용 시 정수리 부분을 편안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부분이 얇으면 헤드셋 착용하는 착용감이 좀 그렇더라고요.

헤어밴드 윗면에는 로고가 없이 깔끔한 표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틱형 마이크의 모습입니다. 밴딩이 불가능한 구조이기에 마이크 위치가 입에서 멀리 떨어져 있게 됩니다.

목소리가 작을 경우 마이크 증폭을 이용해야 편안한 음성 대화가 가능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0mm 드라이브 유닛의 모습입니다.

내부구조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50mm 드라이브를 채용하지 못한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탈부착형 이어패드는 커버형태가 아닌 플라스틱 가이드에 이어패드를 씌워 부착하는 장착하는 디자인으로 고정력이 좋아

사용 중에 이어패드가 벗겨질 일이 없습니다.

이어패드는 어느 정도 쿠션감은 있지만 오버이어 형태로 두껍게 나오는 제품과 비교 시 평범한 수준입니다.

K38GH 헤드셋 왼쪽 뒤편에는 볼륨을 조절하는 볼륨 다이얼이 있으며 마이크 On/Off 기능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케이블에는 볼륨 컨트롤러가 부착되어있지 않고 직조재질의 케이블에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USB 단자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사운드 및 착용감      

 

오버이어 타입이 아니어서 착용감이 불편할 거 같았는데 사진과 같이 45도 각도로 돌아간 이어컵 디자인은 귀 눌림이 없이

편안함을 주었습니다.

사운드는 게임류에서 팡팡 터지는 효과음에서 임펙트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FPS 게임 시 총기류에 대한

타격감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C-Media 사의 레퍼런스 소프트웨어에 브리츠만의 스킨이 적용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USB 사운드카드가 가지는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가상 7.1채널 관련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가상 7.1채널 사용하기 위해서는 " 7.1 Virtual Speaker Shifter "를 활성화하고

" Xear Surrond Max "를 활성화합니다.

Xear 서라운드 맥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좀 더 확장된 사운드를 듣고자 한다면 사용하는 게 좋더라고요.

마이크 메뉴에서는 " Microphone Boost " 를 이용하여 마이크 증폭이 가능한데요.

마이크가 밴딩이 불가능한 구조이기에 약간의 BOOST 기능을 사용해야 편안한 음성 대화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고 잘 조절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Britz) K38GH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40mm 드라이버 유닛과 개인적으로 중.점이 강조되는 사운드는 살짝 아쉬움이 남지만

가벼운 무게와 착용감에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부 볼륨 컨트롤러가 헤드셋에 일체형으로 내장된 디자인 제품을 종종 보곤 하는데요.

USB 사운드카드 제품의 경우 게임을 하는 중에 마이크 컨트롤이 불가능하며 게임 화면을

나와 소프트웨어나 윈도우즈 설정에서 마이크를 제어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보니

이게 게이밍 기어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최소한 게이밍 기어라는 타이틀로 제품을 출시하려면 게이머가 불편함 없는 디자인으로 출시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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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MK2000은 Apt-X 코덱을 지원, IPX4 생활방수, 2대까지 연결 가능한 멀티페어링 지원하는 최신모델인데요.

 

자세한 내용을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viL4D7iLqfg

 

 

        패키지   

 

브리츠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을 투명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제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 정말 좋네요.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알려주는 아이콘 정보와 간략하게 보여주는 제품 사진과 모델명을 확인할 수 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4.1

드라이버 유닛 : 6mm

배터리 : 리튬폴리머 240mAh (120mAh X 2개)

충전시간 : 약 2시간

사용시간 : 약 15시간 (중간볼륨 음악감상), 400시간 대기

무게 : 13.4g

생활방수 : IPX4

멀티페어링 : 2대까지 지원

패키지 우측 하단에는 제품의 컬러와 CSR APT-X, 블루투스 4.1, 무선 블루투스 내용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제품의 상단에는 정품인증과 개봉 시 반품할 수 없다는 안내가 인쇄된 봉인 실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매뉴얼, MK2000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2종류, 충전 케이블,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좌/우 이어폰 헤드에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서 그런지 두툼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각 이어폰 헤드를 살펴보면 케이블 몰딩과 이어지는 아랫부분 안쪽에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 L, R " 표시가 되어있고요.

이어폰 팁이 연결되는 끝부분은 45도 각도로 꺾이는 디자인으로 귀에 꼽을 때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탈부착이 가능한 이어훅은 귓구멍 주변에 골에 넣어 고정하는 형태로 사용되는데 처음에는 조금 불편했지만

반복하여 적응하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리모트컨트롤러는 가운데에 멀티펑션이 있는 일반적인 3 버튼 구조와 다른 멀티펑션이 한쪽으로 떨어져 나온 디자인인데요.

 

각 버튼의 기능은 볼륨 / 트랙 조절을 하는 ◀, ▶ 버튼과 전원 On, Off / 전화받기 /음악재생,멈춤 등 다양한 기능을 하는

멀티펑션 버튼 ●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목 뒤로 넘어가는 케이블에는 케이블을 고정하는 클립이 부착되어있어 케이블이 덜렁거리는 것을 클립을 이용하여

방지하고 길이도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제공되는 이어캡은 반투명과 검정 이어캡 2가지 종류로 제공을 해주고 있는데요.

기존에 대,중,소 3가지 종류가 아닌 4가지 종류로 꽤 넉넉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특징       

 

- 충전/사용

충전 중에는 3버튼 사이에 LED 인디케이터가 Red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 시에는 LED가 Off 됩니다.

충전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2시간, 완충 후 약 15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페어링 (싱글)

● 멀티 펑션 버튼을 5초간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며 이때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rtiz"를 찾아 연결해주면 됩니다.

 

- 페어링 (멀티)

이번 제품은 멀티 페어링 방식이 조금 복잡하네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연결하는 멀티 페어링 설명입니다.

1. 전원 On

- ● 멀티 펑션 버튼으로 1~3초를 눌러 전원 On 상태 (페어링 모드까지 가면 안 돼요.)

2. 멀티 펑션 활성화

- ●멀티 펑션 버튼과 ▶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Enable MultiPoint" 라고 음성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 반대로 해제는 ●멀티 펑션 버튼과 ◀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Disable Multipont" 라는 안내와 함께 해제됩니다. )

3. 기기 1 (아이폰) 페어링

-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 껐다가 다시 켜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여 아이폰을 페어링합니다.

4. 아이폰 블루투스 비활성화 및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Off

- 아이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비활성화하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Off 시킵니다.

5. 기기 2 (아이패드) 페어링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켜는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여 아이패드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완료합니다.

6. 아이폰 블루투스 활성화

비활성화되었던 아이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하여 미리 등록되어있는 "Britz"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기존에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껐다 켜는 작업과 동시에 한개 한개 연결하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제품은 멀티페어링 기능을 켜주고 기존과 똑같은 작업을 해줘야 했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 블루투스 이어폰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하면 배터리 잔량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해주고 있어

배터리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악감상 

 

보통 아이폰에 음악을 넣어두면 몇 개월은 반복해서 듣곤 하는데 아직도 음악 장르의 변화는 없습니다. ^^

 

Apt-X 코덱을 지원하는 만큼 기본적인 사운드는 보증되어있는 편인데요.

뭉개지거나 과하게 부각되는 사운드가 아닌 균형적인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어 꽤 괜찮은 이어폰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브리츠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신다면 사운드에 있어서 실패할 일은 없을 거 같네요.

 

 


        착용   

 

\

이어폰 헤드에 배터리가 내장되어서 그런지 살짝 돌출된 상태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어훅을 이용한 착용감은 편안하고 좋은 편입니다.

사진 찍는 과정에 리모트 컨트롤러가 한쪽으로 쏠리긴 했지만 그래도 귀 뒤쪽에 위치하는 만큼 컨트롤러를 더듬어서

사용하는 적응이 필요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작으면서 가벼운 브리츠 BE-MK2000은 착용 시 부담감 없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Apt-X 코덱을 지원, 다양한 이어팁 제공, 괜찮은 착용감에 괜찮은 사운드까지... 브리츠 브랜드만 믿고 사더라고 만족할만한

제품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신다면 한 번쯤 생각해보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게 있다면.....

컨트롤러 버튼을 누를 때 버튼감이 조금 딱딱한 느낌이라 힘을 많이 가해서 누르는 경향이 있는데 힘을 주어 누르면

손가락이 조금 아플 수 있어요. 조금 부드러웠으면 좋겠다는... ^^; 


이상으로 브리츠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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