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업그레이드!! 브리츠 EARFIT TWS7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출시한 예정인 EARFIT TWS7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작년에 완전무선 TWS40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한 적이 있었는데요. TWS40보다 많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입니다.

 

가장 큰 특징!!

1) 블루투스 5.0 채용

2) 전화통화 시 스테레오 통화 가능

 

지금까지 TWS 제품들은 전화통화 시 모노로 통화가 되었는데 TWS7는 스테레오로 통화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드네요.

기타 내용은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d5kJ3L7eKE0

 

 

 

        패키지   

 

브리츠 EARFIT TWS7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에는 블루투스 버전 5.0과 True Wireless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측면에는 다양한 제품 정보와 특징을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충전방식 (자동/자석 방식) / 오토페어링 ( 제품을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 / 블루투스 버전 5.0

/ 재충전 포함 최대 12시간 사용 ( 충전 3~4회 ) 등을 포인트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음성통화 약 4~5 시간 / 음악 재생(중간볼륨) 약 3시간 / 대기 시간 약 100시간 / 충전시간 2시간 (케이스)

/ 6mm 드라이브 유닛 / 이어버드 배터리 용량 50mAh / 케이스 배터리 용량 400mAh / 이어버드 무게 4g

/ 충전케이스 59g으로 요약할 수 있네요.

제품에는 정품인증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서 꺼내본 제품 구성품은

매뉴얼 /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 EARFIT 7 본체 /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리콘 이어캡은 대 / 중 / 소로 구성되어있으면 중간 사이즈가 이어버드에 장착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EARFIT TWS7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충전 케이스에 들어있는 이어버드가 눈에 보이는데요. 이번 제품에는 케이스에 투명 창을 만들어 이어버드의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원통형 충전케이스는 오픈하면 가운데 LED 인디케이터가 배터리 잔량을 알려줍니다.

케이스 뒤쪽에는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 031-908-1097과 제품에 들어간 배터리 KC인증 번호가 인쇄되어 사용 중

문제가 있을 때 인터넷 검색 없이 고객지원센터로 전화 통화할 수 있을 거 같네요.

하우징에 자석이 내장된 디자인으로 이어버드를 케이스 틀에 넣으면 자석이 잡아당기면서 충전 핀과 접촉되는 형태로

충전되는 구조입니다. 

아무래도 새 제품이기에 금속 접점의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마스킹 필름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사용하려면 과감하게 뜯어야 한다는....

이어버드 안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기가 되어있고

바깥쪽에는 Brtz 로고가 인쇄된 멀티펑션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로고 부분을 LED 인디케이터 겸하고 있어 페어링/ 배터리

잔량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상단에 구멍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이어버드는 착용 시 편안한 둥글둥글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제품 특징 살펴보기   

 

 

 

- 충전과 사용

먼저 충전 케이스가 오픈되면 스트랩 부분에 Green LED가 점멸하면서 케이스가 열려있음을 알려줍니다.

케이스 충전 시 가운데에는 보조배터리에서 많이 보는 4개의 LED 인디케이터로 배터리 잔량을 표시하는데요.

●○○○ = 25%
●●○○ = 50%
●●●○ = 75%
●●●● = 100%

로 점등되면 완충이 되면 4개의 LED가 모두 점등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이어버드의 LED는 White = 충전 중 / Blue = 충전 완료로 표시되며 30초 후에 Blue LED가 off 됩니다.

 

이렇게 완충된 이어폰은

음악 재생 3시간 / 연속통화 4~5시간 / 대기시간 200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케이스를 통해 약 3~4회 충전을 하여

최대 12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이어버드 멀티펑션 버튼 기능

 

이어버드는 왼쪽과 오른쪽의 기능이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1. 두 개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위의 도표에서와 같이  누르는 방식에 따라 사용 용도가 다르게 적용됩니다. 멀티펑션을 2회 클릭 시 왼쪽은 전화통화,

오른쪽은 트랙 이동으로 사용됩니다.

 

2. 싱글로 사용하는 경우

오른쪽 이어버드만 사용 시 재다이얼 기능이 안되고, 왼쪽 이어버드만 사용 시 트랙 이동 기능이 안됩니다.

 

 

- 페어링

페어링을 위해서 특별하게 작업할 게 없더라고요.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최초 연결 시 약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스마트 폰에서 Britz Earfit TWS7 선택하면 페어링 완료되며 이후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영어 음성안내로

연결 상태를 알려 줍니다.

 

Power ON → Left채널 → Right 채널 커넥팅 → 세컨드 디바이스 커넥팅으로 연결이 되는데

연결된 내용을 보면 왼쪽 이어버드가 마스터가 되는 거 같네요.

 

이렇게 연결된 상태에서 왼쪽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게 되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게 되며 오른쪽 이어버드를

싱글 페어링으로 다시 연결해야 합니다. 가급적 사용 중 둘 중에 하나만 사용하셔야 한다면 오른쪽을 빼시기 바랍니다.

 

 

- 배터리 잔량 아이콘 제공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 아이콘을 확인하여 배터리 확인이 가능합니다.

 

        청음   

 

 

제품에 제공되는 실리콘 이어팁이 지금까지의 인이어 타입의 이어팁보다 평균적으로 작은 사이즈여서 가장 큰 사이즈를

이용 시 Flat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중 또는 소 사이즈를 이용할 경우 완전 밀착이 되지 않아 소리가 많이 세어나가는 편이라

취향에 따라 다른 사이즈의 실리콘 또는 폼 타입으로 추가 구매가 필요할 수 도 있을 거 같습니다.

 

 

        착용 컷   

 

사진과 같이 대각선 형태로 꼽아서 귀에 맞게 돌려 사용하면 됩니다. 실리콘 이어캡이 기본적으로 얇아서

과하게 돌려야 하는 부분이 있네요. ^^

착용 핏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어 훅이 없는 디자인이기에 이어캡의 두께를 이용하여 귓구멍에 귓바퀴에 잘 걸리게 착용해야 하는 부분이

포인트가 될 거 같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업그레이드된 브리츠 EARFIT TWS7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신 블루투스 버전 5.0과 충전케이스의 배터리 잔량과 이어버드의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원한 케이스

그리고 스테레오 전화통화를 지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기존에 TWS40 리뷰 때 아쉬웠던 점이 전화통화 시 모노로 통화되는 부분이었는데요. 이번에 개선이 되었네요.

 

대부분 TWS 이어폰을 리뷰하는 리뷰어들이 전화통화 시 모노 통화가 되는지 스테레오로 통화가 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어떤 제품이 스테레오를 지원하나 알 수 없었는데 과감하게 브리츠 TWS7 전화통화 시

스테레오가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어버드 디자인의 제품은 버튼보다 터치 방식이 효율적인데 추후 버전에서는 지금보다 많은 기능향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ANC) 게이밍 헤드셋 - NOX Black Hole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녹스에서 야심 차게 출시한 하드웨어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를 장착한 게이밍 헤드셋 블랙홀입니다.

 

최근에 몇몇 업체에서 소프트웨어 방식의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를 강조하면서 이슈가 되었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와 반대로 하드웨어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를 채용한 블랙홀 리뷰를 통해서 이슈의 내용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4q1PNPNynY         

 

 

        패키지  

 

블랙홀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ANC : ACtive Noise Control에 대한 설명 그리고 하단에 노란색 글씨로 2개의 마이크로 노이즈 제거

주변 소음 완력 차단이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블랙홀 로고가 인쇄되어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외형에 대한 설명과 ANC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ANC 구현을 위해서 기본 마이크와 헤드셋 하우징에 노이즈 캔슬링용 마이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네요.

Active Noise Control 방식의 노이즈 캔슬링 방식은 위에서 설명되어있는 것과 같이 외부의 소음을 감지 후 

동일한 소음을 발생시켜 외부 소음을 상쇄시키는 기능인데 이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회로와 2개의

마이크가 필요합니다.

 

 

        스펙 정보   

 

 

다나와에는 가격비교 등록 예정이지만 네이버 쇼핑에서 검색을 해보면 최저가 43,000원 판매 중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NOX Black Hole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스틸 프레임과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로 구성된 제품인데요.

착용 시 자동으로 착용자의 두상에 따라 착용감을 좋게 해주는 헤어밴드는 신축성 있게 늘어납니다.

헤어밴드 위에는 녹스의 로고가 딱!!

안쪽에는 약간의 쿠션감이 있어 착용시 정수리 눌림이 없습니다.

헤어밴드 양쪽 끝에는 좌/우 구분을 위한 표기가 되어있네요.

NOX Black Hole 헤드셋의 왼쪽 유닛 부분입니다.

왼쪽에는 마이크와 케이블이 연결되는 구조로 전형적인 PC용 헤드셋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블에 컨트롤러가 없고 헤드셋 하우징에 컨트롤러가 내장된 디자인인데요.

진동 On/Off 담당하는 레드 버튼 그리고 볼륨을 조절하는 다이얼이 하우징에 내장되어있으며

헤드셋 하우징은 러버코팅 처리가 되어있어 부들부들한 느낌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우징에 컨트롤러가 부착되는 디자인의 경우 마이크 On/Off 스위치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녹스의 블랙홀 제품은 마이크에 On/Off 스위치가 있어 헤드셋의 기본기를 다 갖추고 있었습니다.

마이크는 약 143mm로 적당한 길이로 제작되었으며

유연성과 고정력을 갖춘 재질로 어떤 형태로 구부려도 형태를 잘 유지하였습니다.

컨트롤러가 케이블이 들어오는 왼쪽에 몰려있기에 오른쪽은 특별한 기능이 없습니다.

전원이 인가되면 RGB LED가 자동으로 들어오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다음 섹션에서 소개하겠습니다.

NOX Black Hole 헤드셋은 상당히 슬림하게 디자인된 제품입니다.

이어패드를 제거하면 사진과 같이 슬림한 하우징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이어패드는 커버형식이 아닌 플라스틱 고정판을 이용하여 부착되는 형태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임의로 벗기려고 하면 커버서 찢어지게 되니 주의하시고요.

일반적인 사용에 이어패드를 교체할 일이 없기에 그냥 이런 형태 구나 하고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두툼하여 쿠션감 있고, 프로틴이 함유된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표면 촉감이 상당이 좋습니다.

두터운 케이블은 언박싱 영상에서도 잠깐 보여드렸지만 케이블을 완전히 반으로 접었다 폈도 눌림이 없는

유연한 재질의 PVC를 사용하였으며 노이즈 제거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였습니다.

 

 

 

        제품 특징  

 

- RGB LED

소프트웨어 컨트롤 방식이 아닌 하드웨어 자체로 변환되는 RGB LED 라이트로 따로 불가능하며 자동으로 변환됩니다.

마이크 On/Off에 따른 LED 점등을 지원하여 마이크 On = LED On, 마이크 Off = LED Off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ANC 노이크 캔슬링 마이크

기본 마이크 이외에 하우징 왼쪽에 노이즈 캔슬링용 마이크가 추가로 장착되어있습니다.

 

일반 USB 헤드셋과 녹스 블랙홀 헤드셋의 마이크 성능을 테스트해보았습니다.

테스트 조건은  제어판 → 소리 → 녹음 → 수준 → 마이크 볼륨 최대 / 마이크 증폭 켬으로 설정으로 하였습니다.

 

https://youtu.be/pfQ6cEUAcoc

 

영상에서 들으실 수 있는 것 처럼.

 

일반 헤드셋의 마이크 테스트 :

마이크를 통해 들리는 쏴~ 하는 노이즈와 키보드 타이핑하는 소리, 마우스 클릭하는 소리가 모두 들립니다.

 

블랙홀 헤드셋의 마이크 테스트 :

마이크로 들리는 음성이 크게 들리고 키보드의 날카로운 타이핑 소리가 살짝 둔탁하게 그리고

마우스 클릭 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NC 기능이 On/Off를 할 수 없어 적용 전과 적용 후 비교가 불가능했지만 일반적인 USB 헤드셋과 비교를

하였을 때 확실하게 외부 잡음을 없애주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소프트웨어

C-Media의 레퍼런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가상 7.1 채널 설정 외 서라운드 맥스를 지원하고 있어 확장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ANC) 게이밍 헤드셋 - NOX Black Hole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50mm 드라이버에서 들려주는 사운드와 타격감은 게이밍 기어로써 손색없는 제품이라 할 수 있으며

ANC가 적용된 마이크로 전달되는 또렷한 음성은 보이쳇을 하는 팀원도 쾌적한 보이스를 들을 수 있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최근에 A사에서는 마이크 노이즈 캔슬링을 강조하면서 판매를 하였는데요.

하드웨어 방식이 아니기 소프트웨어의 트릭으로 마이크 감도를 뭉개버리는 효과를 들려주었습니다.

 

반면에 하드웨어 ANC 기능이 탑재된 녹스의 블랙홀 헤드셋은 보이쳇이 중요한 유저라면 확실하게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솔로 플레이를 주로 하기에 특히 카스 Go에서 러시아 초딩 유저나 베트남 유저들이 마이크를 사용할 때 잡음으로

인한 소음공해를 겪곤 하는데 녹스 제품을 추천해주고 싶네요. ^^

 

이상으로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ANC) 게이밍 헤드셋 - NOX Black Hole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녹스 게이밍 기어로 부터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steelseries GAMEDAC 도착

9월 말경에 주문했던 steelseries GAMEDAC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포장상태가 에어 봉투에 딸랑.

steelseries Arctis7 RMA를 진행하면서 steelseries Pro + GAMEDAC로 갔어야 하는 건데.....

어쩔 수 없이 뒤늦게 후회하고 아마존에서 steelseries GAMEDAC 별도로 구입했습니다.

스틸 공홈 판매가격 $149.99 + 배송비 $19.99 = $169.98 ( 191,482.47원 )

아마존 판매가격 $129.99 + 배송비 $6.36 = $136.35 ( 153,598.28원 )

RMA 진행 시 선택했다면... $100.00 + 배송비 무료 = 112,650원  쩝,,, 40,948원이나 추기 비용이 들었군요.

포장비닐을 잘못 뜯는 바람에 유광 플라스틱이 스크래치 만빵 생겼다는.. 아우....

96kHz - 24bit  사운드 정말 좋네요.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그럼. 20000

 

Trackbacks 0 / Comments 0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출시한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입니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패드류를 거치하여 사용하는 유무선 스피커인데요.

사용방법도 간단해서 사용하기 편리하더라고요.

 

리뷰를 통해 제품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심플한 제품이다 보니 설명도 아주 간단하게 핵심적인 내용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블랙/화이트 컬러로 판매 중이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컬러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간략한 제품 기능에 대한 다양한 설명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스펙 정보를 보다가 특이한 점 보이는데요.

블루투스 프로토콜 HFP 1.7 / A2DP 1.3 / AVRCP 1.6 등 다른 제품에서 보지 못했던 프로토콜의 버전 그리고

기능 중에 FF/REW 기능을 지원하지 않음에도 표기되어있는 부분, 그리고 음악 포맷의 경우 기기에서 들려주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인데 MP3, WAV로 표기하여 기존의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함이 느껴졌습니다.

옆에는 아이콘으로 표기하는 간단 정보가 표시되어있고요.

제품 특징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오해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부연설명을 하자면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음악 재생/보륨 조절 --> 이 부분은 제품에는 볼륨 조절 장치가 없어 블루투스 연결 후

스마트 기기의 볼륨 조절로 스피커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패키지 뒷면의 설명과 반복되는 내용이니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매뉴얼과 MicroUSB충전 케이블, 스피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스펙에서 특징만 뽑아보면

블루투스 버전 4.2 / 50mm 드라이브 유닛 / 최대 출력 3W / 블루투스와 AUX 지원 / 1800mAh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

충전 시간 6시간 / 사용시간 12시간 (볼륨 50%) / 무게 240g으로 요약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궁금한 건 패키지는 제품을 판매하는 상세 내용에 음악 포맷 정보가 표기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암튼.... 계속해서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의 모습입니다.

스펙 정보 기준 지름 123mm 높이 39.5mm 무게 240g으로 거치대로 사용하기에 괜찮은 무게입니다.

작동방법도 심플해서 전면에 보이는 멀티펑션 버튼이 전부인 제품이고요.

앞쪽부터 멀티펑션 버튼 / 크래틀 / 50mm 스피커 / LED 인디케이터 순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크레들 부분에는 플라스틱 사출 자체를 경사로 만든 게 아닌 크레들 앞쪽을 더 튀어나오게 만들어

스마트기기가 거치 시 잘 빠지지 않게 걸리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제품 뒷면에 충전단자가 내장되어있어 충전이 가능합니다.

바닥면에 일체형으로 내장된 AUX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스테레오 단자 틀에서 단자를 뽑아 돌돌 감긴 케이블을 쭈욱 펴시고 사용하면 되고요.

길이는 약 240mm로 크래틀에 올려놓고 적당한 길이입니다.

무게는 약 230g으로 스펙 정보가 크게 차이가 없네요.

 

 

       제품 사용해보기    


 

- 충전과 사용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는 충전 중에는 Red LED가 점등되며

이렇게 완충 시에는 LED 점등이 모두 커진 상태로 유지되는데요.

완충된 블루투스 스피커는 볼륨을 50%로 하였을 때 12시간 최대 볼륨의 경우 6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  페어링

멀티펑션 버튼을 약 5초간 눌러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리스트에서 "BZ-C160" 찾아 선택해주면 됩니다.

 

-  멀티펑션 버튼 사용방법

약 5초간 멀티펑션 버튼을 누르면 "띵동" 소리와 함께 전원이 들어고 반대로 전원이 종료될때 "띠리링" 소리를 내며 종료됩니다.

전원을 켜면 기본 블루투스 모드로 작동이 되며 멀티펑션을 더블 클릭을 하면 AUX모드로 전환하려면 다시

멀티펑션 버튼을 더블클릭을하면 됩니다.

 

반대의 개념도 동일하게 더블클릭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거치로 사용가능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유용한 세로 거치하는 방법과

영상을 볼 때 유용한 가로 거치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의 영상에서 소개한 대로 AUX 케이블을 이용한 유선 연결도 가능하지만 사용해보니 유선을 사용할 일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안정적인 거치가 되기에 책상에서 앉아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오래된 구형 아이패드 4를 이용하여 테스트를 해보았는데요.

거치하여 화면을 보는 용도로 사용하는 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https://youtu.be/nYVurOAjqdc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근에 놓친 드라마를 볼 수 있게 해 달라는 와이프님의 요청으로

사용하는 시놀로지 NAS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NAS의 미디어 앱을 이용하여 놓쳤던 드라마를

볼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줬는데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드라마를 보는데 소리가 작다고 불평을 하고 있는 찰나에

택배로 도착한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를 사용해보더니 시원시원하게 소리가 들려서 좋다고 합니다.

 

위의 동영상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작지만 테이블 앞에서 최적의 뷰로 스마트 기기를 거치하여 영상을 볼 때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기에 집이나 야외에서 활용하기에 정말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가격도 2만원 대로 저렴한 편이니 거치대 겸 스피커가 필요하신 분들은 브리츠 BZ-C160을 꼭 써보시기 바라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공을 받아 외부의 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가볍고 편안한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가볍고 편안한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이어폰입니다. 가볍고 편안한 이어폰인데요.

 

특히 이번 리뷰에는 특별한 제품이 리뷰 속의 리뷰로 포함되어 리뷰가 됩니다. 뭔지는 비밀이고요. ㅎㅎ

자세한 내용은 리뷰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ATDthllClE

 

        패키지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목에 걸어서 편안하세 사용하는 넥밴드 디자인의 모습이 전면에 보이네요.

제품 상단에는 수입사인 사운드캣 정품인증 스티커가 부착되어있고요.

하단에는 N1을 설명하는 넥밴드 제품이라고 인쇄되어있네요.

특히 모서리 부분에 Mee 부분이 커버 형식으로 보이기에 열어보니

제품의 부위별 설명과 제품 실물을 볼 수 있는 구조로 투명 창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내용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아쉽게 한글 설명은 없네요.

영문으로 간략하게 제품의 특징이 설명되어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베이스 강화 사운드와 블루투스 버전 4.0 을 사용했다는 대목이네요.

측면에는 제품의 구성품 안내와

포인트 스펙이 간략하게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제품 설명서,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충전 케이블, 블루투스 N1 본체로 구성되어 있고요.

충전 케이블이 다소 짧은 게 특징입니다.

 

 

        스펙 정보  

 

드라이브 유닛 : 10mm

인피던스 32 Ω

재생 주파수 : 20Hz ~ 20kHz

블루투스 버전 4.0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HSP, HFP, AVRCP

내장 배터리 : 리튬폴리머 120mAh

사용시간 : 8시간 (음악 재생,연속통화)

대기시간 : 180시간

충전시간 : 2시간

그 밖에 정보로는 영어로 안내하는 음성안내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2대까지 가능)등이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의 모습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으로 목에 걸쳐지는 밴드 부분이 유선형으로 착용 시 어깨의 곡선에 맞게 착용되어 편안합니다.

유연한 밴드는 형상기억 소재가 사용되어 휴대성이 강조되는 제품의 특성에 맞게 이런저런 움직임에도 처음 형태를

잘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넥밴드 오른쪽 끝 부분 달린 3 버튼 컨트롤러의 모습입니다. 

버튼과 앞쪽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보이며 아래쪽으로 향하는 측면에는 충전 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3 버튼은 기본적인 작동방식이라 +, - 버튼으로 볼륨과 트랙 조정이 가능하며,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으로 전원 On/Off,

페어링, 음악 재생/멈춤, 전화통화 기능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안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기 " L " , " R "가 있어 착용 시 구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컨트롤러가

오른쪽에 몰려있는 관계로 오른쪽 안쪽에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10mm 드라이버가 사용된 이어폰 헤드 부분은 가볍고 심플하게 디자인되어 착용 시 편안함을 주었습니다.

거기에 이어폰 헤드에 자석이 내장되어 이어폰을 사용 또는 보관 시 이어폰 헤드 부분을 부착한 상태로 보관이 가능합니다.

기본으로 장착된 중간 사이즈 실리콘 이어캡을 장착하여 무게를 측정해보면 약 20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

 

 

        제품의 특징  

 

- 충전과 사용

헤드폰을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Blue 컬러로 점등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되며 완충 후에는 약 8시간 가량 사용이 가능합니다.

 

 

- 싱글 페어링 & 멀티 페어링 

3 버튼 컨트롤로의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눌러 전원이 켜짐과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 시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MEE audio N1"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완료하면 됩니다.

또한 멀티페어링의 경우

처음 페어링 된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는 비활성화시키고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껐다가 켜면서

두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페어링을 완료하고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여 페어링 하면

2대의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멀티페어링의 기능은 두 대의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음성과 오디오를 기기마다 분리하여 사용하는

원리로 멀티페어링으로 연결된 패드에서 영화를 보다가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 이어폰 조작으로 간단하게

전화통화를 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1개만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크게 의미 없지만 패드류와 스마트폰을 동시에 이용하시는 분들에겐 유용한

기능이니 꼭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청음

영화 " 휘트니 " 개봉 전 SNS 이벤트로 받은 네이버 뮤직 음원 " Greatest Love Of All "을 320K MP3 파일을 다운받았고

< Will Always Love You : The Best Of Whitney Houston 앨범에 수록 >

위대한 쇼맨과 아마데우스는 CD를 FLAC로 립핑하여 시놀로지 NAS의 DS AUDIO 앱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청음을

하였습니다.

 

소에 3개의 앨범을 즐겨 듣기에 약간의 음변화를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데요.  패키지의 강조내용대로 저음이 풍성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음 영역대가 풍부하게 들리다 보니 발라드가 액션 영화가 된 거 같은? ㅎㅎ

비트가 있는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하실 거 같네요. 

 

 

        리뷰속에 리뷰 - 컴플라이 폼팁  

 

이번 리뷰에 업체에서 한번 사용해보라고 넣어 주신 컴플라이 스포츠프로 SmartCore(스마트코어) 폼팁입니다.

컴플라이 폼팁은 그간 많은 이어폰 유저들에게서 회자가 되던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직접 사용해본 처음이네요.

 컴플라이 스포츠프로 SmartCore(스마트코어) 폼팁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하단에는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고요.

패키지 상단에는 폼 재질을 느낄 수 있게 약간의 샘플이 부착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컴플라이 폼팁의 타입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상품 페이지의 정보와 비교해보면

 

Audio pro용과 Sport Pro용은 폼팁의 디자인이 다른 형태로 되어있으며 Variety Pack 이를 썩어놓은 제품이었습니다.

그 밖에 착용방법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이어폰 팁을 장착 후 손으로 꾹꾹 눌러 납짝하게 한 다음은 귀속에 넣어 천천히 부풀어 오를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처음에 사용방법을 몰라 귀에 그냥 꼽고는 왜? 안 들어가지? 했는데 착용방법을 알고 나니 그다음부터는 쉬웠습니다.

 

패키지에서 폼팁을 꺼내 보면

사진과 같이 같은 사이즈의 3쌍이 패키지에 담겨있습니다.

일반적인 폼팁에 비해 컴플라이 폼팁이 다른 점이 있다면 가운데에 막힘 처리가 되어있다는 점인데요.

제품 설명에 안내된 Integrated Sweatguard가 그것 입니다.

습기를 보호하기 위한 막이 있어서 실제 사용 시 습기 이외에도 귀지가 들어가는 것을 방지해주었습니다.

사진에 담지는 않았지만 귀지 청소는 3M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하여 붙였다 떼는 형식으로 테이프의 점성을 이용하여 

청소하시면 편하니 참고하세요.

일반 실리콘 팁을 사용했을 떄와 컴플라이 폼팀을 사용했을때 차이점이라면.....

 

착용감 - 실리콘 이어팁의 경우 착용 시 불편하고 재질 특성에 따른 딱딱함이 느껴져 불편함은 느끼는 편인데

컴플라이 폼팁의 경우 폼의 폭신함으로 불편한 없이 장시간 착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소리 전달력 -  실리콘 이어팁과 다르게 외부의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해 주는 부분 그리고 내부의 소리를 잘 들리게 해주기에

드라이브 유닛의 작동할 때의 발생하는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소리의 전달력이 좋았습니다.

 

미오디오의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강력한 저음과 컴플라이 폼팁이 만나니 귓속에 베이스 진동으로 인한 지진이

일어나더라고요.  오~~ 흡사 바이브레이션 기능이 있는 줄 착각을 했습니다.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착용  

약 20g의 넥밴드 타입의 이어폰이기에 목에 걸쳐지는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가벼운 제품이었고요.

컨트롤러가 이어폰 줄에 걸려있는 타입이 아니기에 착용 시 확실하게 편안했습니다.

슬림한 이어폰 헤드 또한 크게 돌출되는 형태가 아니어서 외부에서 보았을 때 무식해 보이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와 컴플라이 폼팁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접해보면서 가장 우선으로 꼽는 부분이 있다면 무게와 착용감인데요.

출퇴근 시간이 왕복 3시간 거리다보니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몸에 지니고 다니는 그 무언가가 무겁게 또는 거추장 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데 매일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무게감 또는 착용감이 좋지 않으면 상당히

불편하게 다가오는 편입니다.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N1의 경우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거기에 착용감도 좋은 편이라

출퇴근 시 불편함없이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었으며 강력한 베이스 덕에 그날의 피로를 확 날리수 있는  쾌감있는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짧은 충전케이블 제공과 파우치를 제공하지 않는 부분인데요.

충전케이블은 요즘 출시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트랜드인가봐요. 대부분 충전케이블 짧더라고요.

넥밴드 디자인이기에 사용하지 않을때 파우치가 필요할 수 있는데 제공 되지 않는 부분은 살짝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차기 제품에는 파우치를 부탁드려보며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1,022,201
  • Today : 360
  • Yesterday : 1,080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티스토리 툴바

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77536230-1',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