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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스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

 

이번에는 브리츠의 신제품 스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 입니다.

 

형태를 기억하는 형상 기억 소재를 사용한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블루투스 5.0  버전, 듀얼 유닛 이어버드, 한글 음성안내, 멀티페어링, 외부 스피커 출력 지원

그리고 풍성한 구성품을 제공하는 제품인데요.

 

한마디로 Good!! 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deVSaRAoRjM

 

 

          패키지          

 

브리츠 스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DualV5s 모델명과 블루투스 버전 5.0, 음악재생 26시간, 외부 스피커 지원에 대한 내용과

넥밴드 타입, 듀얼 유닛 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의 인쇄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스펙 정보가 보이네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5.0 / 블루틋 프로토콜 : A2DP, HFP, HSP, AVRCP / 전송 거리 15m / 자석을 내장한 이어버드 거치 지원

/ 충전 시간 4시간 / 사용 시간 26시간 / 대기 시간 1000시간 / 6mm 드라이브 유닛 X 2개 (듀얼 유닛) / 무게 53g

/ 2대 기기 멀티 페어링 지원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번 제품에는 기존 블루투스 5.0 제품의 전송 거리 거리가 10m에서 15m로 늘어났습니다.

물론 블루투스 5.0의 기술상 스펙으로는 40m까지 가능하지만 블루투스 이어폰류의 경우 15m의 거리로도 차고 넘친다는...

아.. 스펙 정보에 표기하고 있지 않지만, 배터리 인증 정보를 살펴보니 280mAh 용량 배터리 정보를  표기하고 있는데요.

매뉴얼을 살펴보니 280mAh X 2 =  총 560mAh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장시간 사용 및 대기가 가능했습니다. 헐~ 대박.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포인트로 알려주는 아이콘 정보와 텍스트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파우치,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충전케이블, 실리콘 이어 팁, 폼 팁,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어 팁 구성이 일품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스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의 모습입니다. 여느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과 차이가 없는데요.

디자인 면에서 보면 넥밴드 부분과 전면의 컨트롤 및 배터리가 내장된 부분은 살짝 두툼하게 디자인된 게 특징입니다.

제품의 왼쪽에는 +/- 버튼으로는 트랙 이동과 볼륨조절,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으로는

전원 On/Off, 음악 재생/멈춤, 전화 받고/끊기 등의 조작할 할 수 있는 3 버튼 컨트롤러 버튼이 내장되어있고요. 

안쪽에는 블루투스 사운드를 외부 스피커 출력 또는 이어폰 출력으로로 전환하는 스위치와 충전단자가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앞쪽에는 안쪽으로 출력되는 내장 스피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전면부는 움푹 파인 디자인으로 이어버드를 자석으로 수납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듀얼 유닛이 이어폰의 스피커 유닛은 세로로 길게 디자인된 게 대부분이었지만 의외로 작게 느껴지는

이어버드에 듀얼 유닛이 들어있다고 하니 독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넥밴드 부분은 형상을 기억하는 소재로 사진과 같은 격한 꼬임?에도 잘 펴지고 U자 형태를 잘 유지해줍니다.

 

 

          제품의 특징         

 

- 충전과 사용

 

 

매뉴얼의 대용량 배터리 정보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게 280mAh X 2 = 560mAh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기존의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긴 4시간 정도를 충전해야 완충이 가능하며 완충 후에는

이어폰으로 음악 감상 시 약 26시간, 스피커 출력 시 약 12시간 연속사용이 가능한데요.

 

LED 인디케이터는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점등, 완충 시 Blue LED로 점등됩니다. 

 

 

- 배터리 아이콘 제공

 

이는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아이폰 이외의 기기에서는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외부 스피커 출력 지원 및 한국어 음성안내

 

이 부분은 설명이 필요 없이 준비 된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https://youtu.be/MQJawgq_NCY

 

 

- 싱글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리스트를 살펴보면

 


BRITZ DUALV5S 명칭이 나타나는데요. 이 명칭을 선택하면 " 첫 번째 기기와 연결 되었습니다." 라는 음성안내로

페어링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멀티페어링의 경우 기기를 껐다 켰다를 반복할 필요 없이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 전원을 켜고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메뉴에 나타나는 " BRITZ DUALV5s " 를 선택을 해주면 되는데요.

이때 먼저 누르는 쪽이 "첫 번째 기기" 나머지가 "두 번째 기기"로 등록이 됩니다.

블루투스 5.0 멀티페어링 참 쉽죠~잉?

 

 

          사운드 청음          

 

요즘 즐겨 듣는 올드 POP인데요.

순서대로..

Portishead - Wandering Star  / Heart - These Dreams / Damn Yankees - High Enough 

Bad english - When i see you smile / Vinnie Moore - April Sky / Fleetwood Mac - Little Lies

 

플랫한 사운드에 베이스로 하기에 선명하면 약간에 베이스가 가미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듀얼 유닛 이어버드에서 이렇게 좋은 소리를 들어본 건 오랜만인 거 같네요.

 

전화 통화 또한 소리가 잘 전달되는 편이라 기본기 튼튼한 블루투스 이어폰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착용컷         

 

넥밴드 타입의 DualV5s 블루투스 이어폰은 목 조름이 없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이어버드 또한 귀속에 쏙~ 들어가는 타입으로 이어버드를 꼽았을 때 이질감이 없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의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가끔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다 보면 귀에 이어버드를 꼽지 않고 얼굴 언저리에서 조용히 음악을 듣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때!! 아주 제격인 제품입니다. 물론 공공장소에서는 힘들겠지만...

 

블루투스 5.0의 강점인 간편한 멀티페어링, 아리따운 아가씨가 드려주는 한글 음성안내 덕에 심심하지 않고 

거기에 듀얼 유닛을 사용했던 기존의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시원하면서 선명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용하면서 불만이 있다면 케이블이 이어폰 안쪽에서 나오는 구조인데요.

케이블의 위치 때문에 마치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다는..

케이스 포장된 상태로 오래 있다 보니 그런 거 같은데 계속해서 사용하니 나아지긴 하네요.

 

이상으로 실속있는 기능으로 집약된 브리츠 스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를 강력하게 추천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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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N60V5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출시한 BE-N60V5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BE-N60V5 블루투스 이어폰은 넥밴드 디자인으로 최신모델답게 블루투스 5.0 버전과 음성 안내, 최대 10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sUX_ek8NXc

 

 

         패키지        

 

브리츠 BE-N60V5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에는 블루투스 5.0 / 2대 멀티 페어링 / 9~10시간 사용에 대한 설명

Neck Band Type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한 설명과 모델명 BE-N60V5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 인쇄된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 전송 거리 8~10M / 마그네틱 기능 지원 / 사용 시간 (중간 볼륨 기준) 9~10시간

/ 배터리 용량 리튬폴리머 150Ah / 충전 시간 2.5시간 / 드라이브 유닛 10mm / 임피던스 16Ω / 땀 보호

/ 디바이스 2대 멀티 페어링 / 무게 32g의 스펙이 인쇄되어있습니다.

 

기존에 넥밴드 타입의 이어폰과 비교해보았을 때 가볍고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제품 구성품 정보를 살펴보면 실제 제공되는 구성품 보다 많이 축소하여 인쇄되어있습니다. ㅎㅎ

이 부분은 아래에서....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나타내는 아이콘 정보와 영문으로 표기하는 제품 특징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특히 커버 형태의 패키지 안쪽에는 기능 버튼에 대한 설명과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기능 버튼은 일반적은 3 버튼 리모트 컨트롤러와 동일합니다. 

제품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 충전케이블 / 2종류의 실리콘 이어팁 (대, 중, 소) / 메모리 폼 팁 / 파우치 / 매뉴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가히 역대급 구성이라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풍성합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N60V5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양쪽에는 두툼한 구조로 되어있는데 충전 단자 쪽에는 배터리가 조작 버튼 쪽에는 블루투스 회로가 내장된 걸로 추측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앞쪽에는 자석을 이용한 이어버드의 탈부착이 가능하며

이어버드를 귀에 꼽았을 때 옆으로 튀어나오는 케이블을 정리하는 밴드를 제공하는 게 특징입니다.

 

또한 형태를 유지하는 재질을 사용한 넥밴드는 과격한 구부림에도 원래의 형태를 찾아가는 기특함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자석이 내장된 이어버드는 10mm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하였음에도 작아 보이는 외형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제품의 특징       

 

- 조작 버튼  

 

오른쪽 부분은 전원 On/Off 버튼과 MicroUSB 충전단자가 있는데요.

전원 On/Off 시 그리고 전화가 올 때 강력한 진동 (윙~)이 작동되는 동시에 영어 음성으로 작동 상태를 알려줍니다. 

왼쪽 부분의 3 버튼 컨트롤러의 모습입니다.

음악 재생/멈춤, 전화 받기/마지막 통화번호로 전화 걸기 / 전화 끊기 그리고 볼륨 조절과 트랙 이동 기능을 지원합니다.

 

 

- 충전과 사용  

 

브리츠 BE-N60V5 블루투스 이어폰은 150mAh 용량의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완충까지는 약 2시간 반 정도 소요되며,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최대 9~10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약 500시간 동안

페어링 상태에서 수신대기가 가능합니다.

 

 

- 싱글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싱글 페어링은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에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N60V5를 선택하면 간단하게 페어링 됩니다.

 

블루투스 5.0 버전은 이전 버전과 다르게 껐다 켰다를 반복할 필요 없이 디바이스의 블루투스 페어링을 동시할 수 있는 게

특징인데요.

브리츠 BE-N60V5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켜고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Britz N60V5를 동시에 선택해주면 간단하게 멀티페어링이 완성됩니다.

멀티페어링의 용도는 2개의 기기의 소리를 동시에 듣는 목적이 아니라 하나는 음성, 다른 하나는 사운드로 각각 기능을

분산하여 사용하는 목적인데요.

 

예를 들자면....  (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멀티페어링 상태에서 )

아이패드로 영화를 보다가 아이폰으로 전화가 오면 전화 통화버튼을 눌러 전화통화가 가능합니다.

물론 패드류가 아닌 스마트폰 2대를 연결했다면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고요.

 

 

 

         그 밖에 편의 기능    

 

- 영어 음성안내   

 

Power On, hello, Pairing, Disconnect, Power Off, Bye 등 원어민 수준의 음성으로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 배터리 아이콘   

 

브리츠 BE-N60V5 블루투스 이어폰과 아이폰이 페어링 되면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을 아이콘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는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아이폰 이외의 기기에서는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착용 샷     

 

대부분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보면 목 양쪽 조르는? 안쪽으로 모아지는 형태를 취하지만

브리츠 BE-N60V5 블루투스 이어폰은 목 조임이 없어서 정말 편안했습니다.

거기에 무게마저 가벼워서 그런지 착용하고 있음에도 목에 뭐가 있는지 순간 깜빡할 정도라는... 

10mm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이어버드 하우징은 너무 작아서 귀속으로 쏙 들어가는 타입으로

뭐랄까 오랜 시간 착용해도 거북하거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음감 테스트     

 

 

 

한동안 Queen 음악에 빠져있는데 회사 컴퓨터에 저장된..... 정확히 과거 아이폰에서 백업한 올드팝을 복원하여 

음악 감상을 해보았습니다.

 

이미지 순서대로

Phil Collins - Take Me Home / Starship - We Built This City  / Reo speedwagon - In My Dreams 

Pet Shop Boys - Always On My Mind / Mr.Big - Daddy Brother Lover Little Boy / Daft Punk - Get Lucky

그나마 다프트펑크가 최신 곡이라는..... 암튼..

 

브리츠 BE-N60V5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체적인 사운드는 저음이 많이 강조되는 사운드입니다.

필자는 Flat 사운드에 살짝 베이스가 가미되는 사운들 좋아하는 편인데 조금 과한 부분이 있네요.

 

메모리폼 팁을 이용하는 경우 저음이 둥둥거리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하는 경우 소리가

살짝 빠져나가서 그런지 둥둥거리는 느낌이 덜하게 느껴집니다.

 

제품에 제공되는 다양한 이어 팁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맞는 사운드를 찾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N60V5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저음이 강조되는 사운드를 제외하고는...다 맘에 드는 블루투스 이어폰이었습니다. ㅎㅎ

 

풍성한 구성품, 가벼운 무게, 편안한 착용감, 오랫동안 사용 가능한 플레이 시간, 여기에 택배비 포함 3만원 초반 가격대에 

포진하고 있는 착한 놈입니다.

 

따사로운 봄날 브리츠 BE-N60V5 블루투스 이어폰과 함께 즐거운 산책을 보내시길 추천하면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 간선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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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는 리뷰할 제품은 드디어 국내에 정식을 출시한 로지텍의 무선 헤드셋 !! G933s 입니다.

 

기존에 G933의 경우는 국내에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16년도 12월 블랙프라이데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

무선 헤드셋의 붐을 일으킨 장본이기도 했죠.

 

크게 달리진 부분은 없어 보지만 스펙을 비교해보니 몇 가지 특징적인 변화가 눈에 띄는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04ArPXoTfM

 

 

 

         패키지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는 전작인 G933에 비하면 많이 라이트해진 느낌으로

좋게 보면 친환경적인 패키징? 나쁘게 보면 가격대비 싼마이 느낌? 이 들었습니다만 언박싱 영상을 보시면 나름

포장에 신경을 쓴 느낌이 들었습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DTS 헤드폰 X : 2.0 지원, LightSync 지원, 무선 방식을 표기하고 있으며

아랫부분에는 제품의 이름이 표기되어있습니다. 모델명은 왼쪽에 G933s로 표기되어있죠.

측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

뒷면에는 조작 버튼에 대한 설명과 특징이 간략한 설명으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유무선 사용에 대한 내용

50mm 드라이브 유닛과 LIGHTSYNC에 대한 설명

패키지 바닥 면에 인쇄된 내용물에 관한 인쇄

제품의 구성품은 충전케이블과 4극 스테레오 케이블, USB 수신기가 수납된 G933s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패브릭 소재의 MicroUSB 충전케이블 충전 케이블에는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는 게 특징이고요.

4극 단자로 구성된 스테레오 케이블은 스마트기기 또는 게임기에 유선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지텍 G933s VS G933 스펙 비교      

 

로지텍 공홈 데이타를 기본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50mm 드라이브 유닛, 6mm 마이크 유닛 사용, DTS 헤드폰 X : 2.0 지원 그리고

헤어밴드와 이어패드를 인조가죽 재질로 변경 그리고,  스피커 감도가 93dB/mW, 마이크의 응답 주파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이전 G933 개봉기 리뷰 시 드라이브 유닛이 아쉽다는 내용을 적은 게 기억에 나는데...

드디어 50mm 드라이브를 채용했네요.

 

 

         제품 살펴보기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G933 시리즈는 오버이어 이어패드와 반대로 헤어밴드 부분이 얇게 디자인된 게 특징인데요.

전작의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에 LED 라이팅이 전면에 있는 경우 모니터에 반사되는 것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게이머가 게임에 집중할 수 있게

뒤쪽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LED 라이팅 효과는 이어컵 하우징과 측면 로고 부분의 따로 설정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의 특징은 헤어밴드의 부분이 플라스틱 사출로 되어있다는 점인데요.

보통은 헤어밴드 스틸을 쿠션을 감싸거나 플라스틱을 결합하는 구조라고 하더라도 스틸의 탄력을 유지하는 쪽으로

구성하는 편인데 G933s는 플라스틱 사출을 이용하여 헤어밴드의 형태를 고정하고 있어 착용 시 유닛이 있는 밴드 아래쪽을

벌려 착용하는 조금 독특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헤어밴드의 길이 조절 시 밴드 바깥쪽에 눈금과 드드득하는 소리로 구분이 됩니다. 

정수리에 닿는 헤어밴드는 쿠션감이 있는 소재를 사용하였는데 메쉬소재를 사용했던 이전 제품보다 맘에 드네요.

로지텍 G993s는 헤드 부분이 90도로 회전하는 구조로 편안한 착용감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로지텍 G933s의 마이크는 수납형 디자인으로 왼쪽 하우징에 수납이 되어있으며

마이크를 꺼냄과 동시에 자동으로 마이크가 켜지고 반대로 마이크를 넣으면 꺼지는 자동 On/Off를 지원합니다.

헤드셋 착용 시 마이크 On/Off는 사운드로 마이크 작동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마이크 앞/뒤, 좌우로 길이 조절과 벤딩이 가능하며 마이크 수음부는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 사용 중 마이크 음소거 버튼을 누르면 Red LED 점등되어 음소거가 되었음을 알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음소거 버튼을 누르는 거 보다 마이크를 넣는 게 더 빨랐다는...

헤드셋 왼쪽 측면의 자석으로 부착된 커버를 떼어내면 수납된 USB 수신기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 발신기를 컴퓨터 USB 단자나 PS4의 USB 단자에 꽂으면 간편하게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커버를 벗겨보면 배터리가 내장되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3.7V 1,100mAh 용량의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커넥터 방식을 사용하고 추후 교체형 배터리를 판매한다면

자가 교체가 가능해 보였습니다. 

이어패드는 커버 디자인으로 간단하게 벗겨내고 씌울 수 있지만 잘못 다루면 찢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0mm 드라이브 유닛의 모습.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은 왼쪽에 메인 회로가 내장되어있어

충전과 유선 연결, 볼륨 조절 및 매크로 기능 버튼 등 조작기능이 왼쪽에 몰려있는 있는 구조입니다. 

순서대로 볼륨 조절 / 마이크 음소거 / G1, G2, G3 매크로 버튼

그리고 전원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본적인 기능        

 

1. 충전과 사용 

상세 내역에 충전 관련 설명이 없어 배터리 용량으로 대충 계산해보니 5V 1A 아답터를 이용하여 충전 시

약 1시간 30 분정도 소요될 거 같습니다.

이렇게 충전된 헤드셋은 LED Off시 최대 12시간, LED On시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하는데

사운드 제품 특성상 볼륨 레벨, 가상 7.1채널 사용 여부 등 복합적인 부분을 고려한다면 스펙상의 최대 시간보단

살짝 못 미칠 거라 보입니다. 

 


2. 페어링

PC USB 단자에 수신기를 꽂으면 LED 인디케이터가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를 표현해주고 있으며

헤드셋 전원을 켜서 페어링이 되면 LED 점등상태로 유지됩니다.

 

수신기는 LED 인디케이터로, 헤드셋은 연결 사운드로 상태를 알려줍니다. ( 블루투스 제품과 비슷 )

 

 

3. 리셋 버튼

왼쪽 커버를 떼어보면 사진상의 가운데 리셋 버튼이 있는데요.

클립을 펴서 콕 눌러주면 USB 수신기의 LED 인디케이터가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가 풀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헤드셋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지면 새롭게 페어링 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4. 사운드 믹스

무선 연결과 유선 연결을 동시에 하는 경우 소스를 선택하는 기능이 없어 무선으로 들어오는 소리와 유선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믹스되어 모두 들립니다.

(예: 무선 = PC, 유선 = 스마트폰 연결)

 

5. G1, G2, G3 매크로 기능

-  G3(프로그래밍 가능): 기본 이퀄라이저(EQ) 사이클

-  G2(프로그래밍 가능): 기본 서라운드 사운드 켜기/끄기

-  G1(프로그래밍 가능): 기본 조명 사이클

관련 기능은 소프트웨어 설명 참조

 

 

         소프트웨어      

 

G-HUB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아 설치 후 실행하면 다음의 화면을 보게 됩니다.

가운데 헤드셋 이미지를 클릭해주면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한 메뉴를 보여주는데요. 필자는 로지텍 제품이 없는 관계로

G933s에 대한 부분만 다루겠습니다.

 

- LightSync

헤드셋의 로고 부분과 하우징 부분의 LED 설정과 로지텍 기기끼리의 LED 싱크를 맞추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LED Off, 단색컬러 고정, RGB 사이클, 숨쉬기, 화면 컬러를 표현하는 샘플러, 사운드 임펙트에 반응하는 비주얼라이저 등

다양한 효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할당

오디오 / 동장 / 매크로 / 시스템 메뉴에 나열되는 다양한 기능을 선택하여 G1 ~ G3에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본값으로 설정한 G1, G2, G3 기능은 White 컬러로 G-시프트로 설정한 기능은 Red 컬러로 구분이 됩니다.

 

- 음향

음향 메뉴 다양한 설정을 보니 타사의 DTS 헤드폰 X 2.0 메뉴와 비슷한 부분이 있는 걸로 보아 2.0의 메뉴 구성은 공통적인

부분이 있는 거 같아 보입니다. 

 

서라운드 사운드가 활성화 체크가 되지 않은 경우 일반 스테레오 사운드로  

서라운드 사운드 활성화 시 룸 이름 선택과 DTS 슈퍼 스테레오 설정을 선택하여 다양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데

 

DTS 헤드폰 X 2.0의 서라운드 사운드 활성화 후 룸 이름을  엔터테이먼트/ 게이밍 / 스포츠을 순차적으로 변경하면

그에 따른 음장효과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으며 소프트웨어 상에서는

DTS 슈퍼 스테레오 모드 전면 / 와이드 / 기존 선택의 경우 크게 체감되진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S사의 DTS 헤드폰 X 보다는 G933s 사운드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 이퀄라이저

이퀄라이저는 다양한 설정값이 저장되어있지만 유저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매크로

매크로 기능은 일반적인 매크로 기능과 비슷합니다만 UI가 너무 디자인적인 요소가 강하더라고요. ^^

매크로 이름 지정, 매크로 진행 형태 선택

매크로 유형 버튼 입력, 텍스트 입력 및 다양한 설정과 지연시간 설정이 가능하고 

키 입력 매크로 입력 시 마우스 버튼기능 조합도 가능하더군요.

 

아마도 이 부분은 G-HUB를 사용하는 로지텍 제품은 공통으로 사용하는 기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PS4 연결      

 

예전에 G933 모델을 PS4에 연결하여 잘 사용했던 기억이 나서 PS4에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PS4는 1205A 500G 베틀프론트 1 한정판 (구형)입니다.

G933s를 PS4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특별하게 설정할 게 없더라고요.

USB 수신기를 꼽는 순간 " USB 헤드셋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TV 소리가 G933s로 전환됩니다.

오디오 출력 설정에서는 USB 헤드셋이라는 항목이 나오지 않네요.

USB 수신기를 제거하면 " 헤드셋 접속 해제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사운드가 TV로 전환되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PS4 연결 시 서라운드 지원이 안 되는 스테레오 헤드셋으로 사용됩니다.

가상 서라운드는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야 사용되는 기능이기에 PC에서만 구현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게임 사운드는 Good!      

 

제품을 받아 날부터 밤이면 밤마다 게임을 하면서 사운드를 느껴봤습니다.

먼저 착용 컷입니다.

군모 사이즈는 모르기에 ( 제대한 지 너무 오래돼서리.. )

착용컷을 보시면 헤어밴드와 이어패드의 폭이 상당히 두껍게 보이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

측면 모습을 보시면 이어패드보다 얇은 헤어밴드의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요.

헤어밴드의 누르는 위치에 따라서 오래 사용했을 때 정수리 부분의 눌림이 느껴지곤 합니다.

어떻게 쓰느냐가 관건이더라고요. 

헤드셋 뒤로 보이는 LED 라이팅 모습.

 

최근에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긴 했지만 고사양 게임보다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카운트 스트라이크 : Go를 즐기는 편입니다.

평소에 스테레오 게임을 하다 보니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의 DTS 2.0 가상 서라운드를 켜고 게임을 했을때

사방에서 발소리가 들려서 정신이 없더라고요.

보통 게임을 하면 왼쪽에 지도를 보지 않고 화면이 집중하는 돌격형 타입인데

가상 서라운드 성능이 좋아서 게임 캐릭터 옆 담장 너머의 발소리가 옆에서 들리는 것처럼 느껴져서 사운드에 집중하느라

플레이가 안 되더라고요.

결국 사운드와 상단에 맵을 병행하면서 게임 사운드에 적응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무선 헤드셋은 G933으로 시작을 했지만, 중간에 S사의 무선 헤드셋, 유선 헤드셋으로 변경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이

있다면 로지텍의 가상 서라운드 효과입니다. 로지텍에 비하면 S사는 조금 밋밋한 느낌?

 

이번에 G933s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은 같은 DTS 헤드폰 X 2.0 사운드의 경우도 체감상 느끼는 사운드는 효과는 S사보다는

로지텍이 확실 좋은 듯 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무선 헤드셋을 사용해보지 않은 분들에게 무선의 장점을 소개하자면..

 

- 끊기지 않는 사운드

최장 15~20m 거리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컴퓨터 방에서 헤드셋을 착용하고 화장실에서 문을 닫고

볼일을 보는 중에서 끊김 없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기특함이 있습니다.

똑같은 거리를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한다면 100% 끊김이 발생하는 구간인데 말이죠.

 

- 선 걸림 없음

유선 헤드셋을 사용하다 보면 의자로 움직이는 상황, 방바닥에 뭔가 주우려고 구부리는 상황에서 걸림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일 겁니다.

 

-  PC앞에 있을 필요가 없다.

예전에 G933 사용 시절에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설거지하면서 인강을 듣는 와이프님 보기도 했는데요. 

무선이기에 무선 헤드셋을 끼고 잠깐이나마 컴퓨터를 벗어나는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무선의 장점이 있는 로지텍 G933s의 강점을 살펴보면..

1. 50mm 드라이브 유닛와 DTS 헤드폰 X : 2.0으로 거듭난 좋은 사운드

2. 여름에 땀을 먹는 메쉬소재를 대신한 인조가죽 사용

3. 착용감이 좋은 오버이어 이어패드

착용 시 넉넉함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4. 헤어밴드 쿠션의 개선?

G933 모델의 경우 헤어밴드를 살짝 벌리면 사진상의 쿠션 부분이 떨어지는 고질적 문제가 있었는데

G993s는 같은 벌림에도 빠지지 않더군요.

 

5.  적당한 무게감

USB 수신기를 제외한 실측 무게가 374g으로 나름 괜찮은 무게감을 주고 있습니다.

 

반대로 로지텍 G933s의 아쉬운 점을 살펴보면..

 

- 가끔 먹통이 되는 소프트웨어

원인 모를 이유로 옵션 설정 중에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USB 수신기를 뺏다 꼽아서 다시 연결하여 해결을 보기도 했습니다.

 

- 헤어밴드의 정수리 눌림

오랜 시간 사용하다 보면 정수리 부분을 누르는 압박감이 느껴지는데 필자의 경우 정수리 부분이 돌출되어있는 타입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헤어밴드 쿠션이 얇아서 그런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착용방법에 따라 덜 느끼고 덜 느끼는 거 같더라고요.

 

그럼에도 좋은 사운드와 사용감을 제공하는 로지텍 G933s는 꼭 한번 사용해보시라고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이엠베스트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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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스트 LEF G38 타이탄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젬스트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젬스트 레프 G38 타이탄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기존에 G28 모델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지만,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제품으로 사운드가 좋게 튜닝된 게 특징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ZjjSKmcOxUg

 

 

        패키지       

 

젬스트 LEF G38 타이탄 패키지는 제품 사진과 실물을 동시에 보여주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하단에는 제품명 G38 Titan이 눈에 띄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 가상 7.1채널 사운드 지원

- 인체공학 디자인과 서스펜션 구조 헤어밴드

- 대구경 50mm 유닛 사용

- 플랙시블 마이크

- 케이블 길이는 2.3m

- 무게는 330g 으로 착용 시 부담 없는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설명하는 포인트 정보와 제품의 실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젬스트 LEF G38 타이탄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 헤어 프레임과 헤어밴드

젬스트 LEF G38 타이탄의 헤어 프레임은 일반 스틸이 아닌 망간강 금속 사용하여 오랜 시간 사용하여도 프레임이

느슨해지지 않고 탄력을 유지할 수 있게 개선하여 착용 시 를 누르는 장력이 심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서스편션 헤어밴드는 신축성 있게 움직여 자동으로 균형을 맞춰주는 동시에 정수리 부분을 심하게 누르지 않습니다. 

해어밴드가 신축성있게 움직이지 않으면 정수리를 누르는 힘이 있어서 조금 불편할 수 있다는...

헤어 프레임을 고정하는 클립 바깥쪽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L, R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 50mm 드라이브 유닛과 폭신한 이어패드

대구경 50mm 드라이브 유닛과 빵빵한 이어패드의 모습입니다.

이번 G38 타이탄은 기존의 중저음이 강조되었던 G28과 다르게 전 영역이 선명하게 들리는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개인적으로 중저음이 강조되는 사운드를 싫어하는 편인데 사운드가 정말 좋네요.

3D 입체 가공된 이어패드는 오버이어 디자인으로 지름 105mm, 두께 28mm 폭신폭신합니다.

 

특히 이어패드는 프레임에 씌워 장착하는 구조인데 대략적인 구조는 짐작되지만, 분리방법을 몰라 분리 모습을

보여드릴 수 없었습니다. 과감하게 포기...

 

- 140mm 플랙시블 마이크

140mm 넉넉한 마이크는 자바라 스틸을 사용하였는데 금속 코팅이 벗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 튜브가 씌워져 있습니다.

튜브 덕에 고정력이 살짝 둔하긴 하지만 구부림과 고정력은 좋은 편입니다. 

마이크와 케이블 몰딩은 두터운 편이라 단선 염려는 없어 보입니다.

젬스트 G38 타이탄 제품의 마이크는 LED 점등이 지원되지 않으며 고감도 마이크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헤드셋에 사용되는

노이즈가 많이 유입되는 마이크와 차별화가 됩니다.

 

마이크로 들어오는 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면 노이즈가 없는 깨끗한 소리를 들려주네요.

 

 

- 컨트롤러 및 케이블

젬스트의 특징은 다이얼을 지름이 큰 것을 사용하여 미세한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다이얼이 작으면 볼륨 조절 시 볼륨 단계가 휙휙 넘어가 경우가 있지만, 다이얼이 크니 천천히 조절하면서 원하는 볼륨으로

조절 할 수 있더라고요.

컨트롤러에는 마이크 On/Off 스위치와 LED 라이팅 On/Off 스위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젬스트 LEF G38 타이탄 유연한 6mm 두께의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으며 USB 단자와 노이즈 유입을 차단하는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습니다.

 

- 은은한 LED

젬스트 LEF G38 타이탄은 기존의 G28의 로고를 제거하고 반사판 넣고 하우징 테두리에 LED가 점등되게 디자인 되었는데요.

있는 듯, 없는 듯 은은하게 비추는 사이안 LED가 일품입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C-Media사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피커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선택할 수 있는 서브 메뉴가 나오는데요.

게임시 많이 사용하는 가상 7.1채널 사운드를 이용을 하기 위해서는 "7.1 Virtual Speaker Shifter " 메뉴를

활성화해주시면 되고요.

덤으로 "Xear Surround Max"를 활성화 주시면 완벽한 가상 서라운드를 체감하시실 수 있습니다.

마이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증폭 기능은

"Microphone Boost" 선택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소프트웨어 정보에서 확인하는 Xear 기능들

 

 

         사운드 테스트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플레이로 사운드 체감을 해보았습니다.

 

중저음이 부각되는 사운드가 아니기에 타격감이 덜 느껴질 수 있지만, 게임 전반에 걸쳐 깔끔하게 들리는 편인데요.

 

중저음과 반대로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다 보니 오히려 음악이나 영화 감상할 때 맑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운드에 대한 부분은 개개인의 취향 문제이기도 하고 어떤 성향의 사운드를 오래 사용하여 귀에 적응이 되었는가에 따라

새로운 사운드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을 텐데요.

중저음이 부각되는 사운드를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이라면 꼭 참고하시면 좋은 제품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젬스트 LEF G38 타이탄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양한 헤드셋이 존재하는 시장에서 내게 맞는 헤드셋을 찾기란 정말 힘듭니다.

 

리뷰어의 입장에서 본 이 제품의 특징은

 

- 편안한 착용감

머리도 크고 안경도 착용하고 있지만, 프레임의 장력이 강하지 않아 눌림이 심하지 않습니다.

장력으로 인해 귀 눌림을로 고통을 받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 깨끗한 사운드

위에서 언급했듯이 중저음이 아닌 전 영역을 깨끗하게 들려주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헤드셋으로

게임과 멀티미디어 활용에 좋은 제품입니다.

 

- 외부 노이즈를 잘 차단하는 고감도 마이크

일반적인 USB 헤드셋 마이크 사용 시 징~~하는 노이즈가 기본으로 동반되어 증폭을 끄고 마이크 볼륨을 줄이는 벨런스

세팅으로 사용하는 게 보통인데 하드웨어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수준은 아니더라도 그에 준한 하는 노이즈가 감소되는

마이크 성능을 보여줍니다.

 

 

가성비 헤드셋, 괜찮은 헤드셋 추천해주세요 한다면 젬스트 LEF G38 제품을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젬스트로부터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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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소믹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제 블로그를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전에 리뷰했던 "소믹 G936N 커맨더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를 기억하실 텐데요.

https://www.idsam209.com/1895

 

두 모델의 차이를 살펴보면...

G936N - 4극 스테레오 잭 + USB 사운드가 카드를 결합하여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

G936 - USB 전용 모델로 하드웨어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ENC)가 적용된 모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_h0SJjXEXR8

 

 

         패키지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에는 Commander G936이라는 모델이 눈에 팍!! 들어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기존의 G936N과 비교 시 마이크와 스피커의 감도 수치가 소폭 상승하였는데요.

이는 아마도 USB 사운드 카드를 사용하는 특색으로 보이며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330g으로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는 하드박스 디자인으로 아주 크고 튼튼합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짜잔!!! 전용 파우치가 보이는데요. 

표면 재질이 살짝 실리콘? 느낌인데 정확한 소재를 모르겠네요.

암튼 소재는 좋은데 볼펜이나 사인펜의 잉크가 묻으면 이염되는 재질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파우치를 개봉하면 흔들림을 방지하는 밴드에 고정된 G936 카모에디션과 포켓을 볼 수 있는데요.

포켓에는 파우치를 가방 또는 걸어두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카리비너와 여분의 윈드커버가 들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사진과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의 모습입니다. 블랙컬러보다 화사한 게 왠지 군복을 입어야 할 거 같은 디자인입니다.

빵빵한 이어컵 하우징과 넉넉한 프랙시블 마이크가 장착된 제품이며

약간의 쿠션감이 있는 헤어밴드는 정수리 부분만 커버하는 디자인으로 보기와 다르게 착용감이 편안하고 좋습니다. 

큼지막하게 보이는 헤어밴드의 SOMIC 로고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의 알록달록한 하우징 페인팅 모습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은 강력한 와이어 스틸 프레임 구조로 이어컵 하우징을 위/아래로 움직여 높이조절을 할 수 있고요.

이어컵의 회전 각도가 좋아 편안함 착용감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대한 지 오래되어 군모 사이즈를 몰라 이어패드 벌려서 가로 폭을 체크해보니 약 200mm 꽤 넉넉하네요.

필자는 안경도 착용하고 얼굴도 큰 편이지만 편안한 착용감은 Good!! 이었습니다.

보통은 헤드셋 하우징에 좌, 우를 구분하지만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는 패드 안쪽에 L , R 표기하여 쉽게 구분이 되며

천재질의 사용했던 G936N 모델과 달리 부드러운 비닐 가죽 재질을 사용는게 특징인데요.

이어패드 가로 90mm, 세로 115mm의 오버이어 사이즈로 귀를 충분히 덮어주고 있습니다.

쿠션감이 있는 이어패드는 커버 형식으로 디자인되었는데요.

플라스틱 가이드에 이어패드를 씌워 가이드를 하우징과 결합되는 구조입니다.

50mm 드라이브가 보이는 이어컵 하우징의 모습.

마이크는 약 180mm 길이로 꽤 넉넉한 편이고요. (한 손으로 작업하다 보니... )

위에서 아래로 약 135도 각도로 움직이며 다양한 형태로 구부릴 수 있는 플렉시블 디자인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각도로 구부려도 잘 고정되는 형태입니다. 

케이블 중간에 달린 컨트롤러의 기능을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MODE 버튼 : 기본으로 저장된 4가지 음장모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각 모드 사용 시 영어음성으로 모드 1 ~ 4로 안내해주네요.

+ / - 버튼 :  윈도우즈의 메인볼륨을 조절

ENC 버튼 :  하드웨어 노이즈캔슬링 작동

LED 버튼 :  이어컵 하우징 측면에 LED On/Off

※ 기능의 자세한 설명을 다음  섹션에서 소개하겠습니다.

컨트롤러 측면에는 MIC On/Off 버튼 있으며 전체적으로 그립감이 좋은 컨트롤러라 한 손으로 편하게 조작할 수 있고요.

USB 단자와 노이즈 유입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케이블에 달려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 대구경 마이크 사용

다나와 PC 헤드셋 1면의 나오는 제품의 스펙을 확인해보면 마이크 크기를 표시한 제품은 대부분 4mm 또는 6mm가

대부분이지만 소믹의 G936은 9.7mm 대구경 마이크를 사용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적용 : ENC ( Environment Noise Cancellation )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에서는 하드웨어로 작동하는 ENC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앱코나 콕스의 ENC 기능을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두 회사는 소프트웨어(?) ENC라고 하는 이상한 방식을 마케팅으로 

활용하던데 중요한 건 소프트웨어로 ENC는 모두 구라는 점입니다.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은 마이크 밑부분의 하우징에 외부 소음을 감지하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소프트웨어 설치 후 컨트롤러의 ENC 버튼을 누르면 주변의 소음이 확 줄어드는 마이크 성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XvVil17LV7E

 

 

- LED 라이팅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LED 라이팅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LED가 점등되면 늦은 밤 은은하게 비추는 LED 효과가 좋더라고요.

 

- 24비트 고품질 사운드

 

오디오 레코딩을 하시는 오디가이님께서 DVDprime를 통해 배포해주신 이상근 국제음악제에서의 KBS 교향악단의 연주로

무소르크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공연 실황을 녹음한 24비트 음원을 24Bit 96Khz WAV (181MB) 그리고 이 음원을 MP3(7MB)로

변환하여 교차로 청음을 해보았습니다.

 

역시 24비트 음원의 풍부함과 섬세함은 MP3가 따라오지 못하네요.

 

USB 헤드셋 중에 24비트 사운드를 지원하는 헤드셋 중에서 가격, 디자인, 착용감 등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 4가지 사운드 모드

컨트롤러의 MODE 버튼을 누르면 영어 음성으로 모드 상태를 안내를 해주는데요.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어떤 설정이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 MODE 1

 

MODE 1은 배틀그라운드를 위한 음장모드로 최적화된 이퀄라이저가 적용되었는데요.

적용되는 기능에 EQ가 활성화되며 이퀄라이저 하단에 기본 설정값 중 PUBG가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MODE 2

MODE 2은 LOL를 위한 음장모드로 최적화된 이퀄라이저와 가상 7.1 채널, 서라운드 확장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적용되는 기능에 EQ, SMX, XHP가 활성화되며 이퀄라이저 하단에 기본 설정값 중 LOL이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MODE 3

 

MODE 3은 CF를 위한 음장모드로 최적화된 이퀄라이저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적용되는 기능에 EQ가 활성화되며 이퀄라이저 하단에 기본 설정값 중 CF가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MODE 4

MODE 4는 아무런 효과가 적용되지 않은 하이파이 음원을 들을 수 있는 설정으로 되어있습니다.

 

화면 변경 버튼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또는 상세하게 보는 게 가능하고요.

기본적으로 저장된 값을 불러오는 세팅이기에 유저가 변경할 수 없 는게 살짝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C-Media사의 레퍼런스 프로그램에 소믹만의 스킨이 적용된 디자인입니다.

왼쪽 스피커 부분을 더블클릭하면 사운드관련 서브 메뉴, 상단에는 선택된 사운드 설정이 약자로 활성화되어

알려주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샘플링 속도 메뉴에서 16비트 또는 24비트 재생 사운드 설정

Xear Surround Headphone 메뉴에서는 가상 7.1 채널 사운드를 이용하기 위해서 꼭 활성화해야 하는

메뉴인데요.

 

기존의 저가 칩에서는 단순 On/Off만 가능했지만 소믹 G936에서는 서라운드 모드를 음악과 영화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Xear Surround Max 메뉴는 가상 7.1채널 사운드를 좀 더 증폭된 소리로 들을 수 있게 확장하는 기능으로

있습기에 섬세한 발소리가 중요하면 무조건 사용해야 하는 설정입니다.

마이크 아이콘을 더블클릭을 하면 마이크에 관련된 서브 메뉴를 볼 수 있는데요.

마이크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ENC 메뉴가 아닐까 합니다.

ENC 버튼은 소프트웨어와 연동되어 작동되기에 ENC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에서 수동을

활성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작동이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프트웨어 버전 정보에서 살펴본 Xear 지원 기능의 모습.

 

 

         착용 컷                 

         

오버이어 디자인이기에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 귀 눌림이 없고

180mm의 긴 마이크는 구부림과 고정력이 좋아 어떤 위치에서도 깨끗한 음성 전달이 가능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은 C-MEDIA사의 프리미엄 칩셋인 CM6533x1를 사용하여

CM108B 칩셋을 사용한 중저가 제품과 차별화를 주고 있고 있으며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블랙 컬러 대신 카모에디션을

선택한 게 신의한수 인거 같습니다.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의 특징을 살펴보면...

- 하드케이스 제공

- 대구경 50mm 드라이브, 9.7mm 마이크 사용

- 180mm 고정력이 좋은 플랙시블 마이크

- ENC 하드웨어 노이즈캔슬링 마이크 지원

- 24비트 고음질 사운드 지원

- 리모트컨트롤러에서 간편하게 사용하는 4가지 음원 모드 기능

- 오버이어 디자인의 편안한 착용감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수정할 수 없는 MODE 기능

이 부분은 수정이 불가능한 게 당연할 수 있는 부분일 수 있지만 유저가 설정할 수 있는 커스텀 모드가 지원되었다면

완벽한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아쉬운 점을 뒤로하더라도 USB 헤드셋 제품 중에는 개인적으로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으로 소믹 G936 커맨더 카모에디션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소믹과 마이존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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