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하드웨어 이야기/사운드기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steelseries GAMEDAC 도착

9월 말경에 주문했던 steelseries GAMEDAC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포장상태가 에어 봉투에 딸랑.

steelseries Arctis7 RMA를 진행하면서 steelseries Pro + GAMEDAC로 갔어야 하는 건데.....

어쩔 수 없이 뒤늦게 후회하고 아마존에서 steelseries GAMEDAC 별도로 구입했습니다.

스틸 공홈 판매가격 $149.99 + 배송비 $19.99 = $169.98 ( 191,482.47원 )

아마존 판매가격 $129.99 + 배송비 $6.36 = $136.35 ( 153,598.28원 )

RMA 진행 시 선택했다면... $100.00 + 배송비 무료 = 112,650원  쩝,,, 40,948원이나 추기 비용이 들었군요.

포장비닐을 잘못 뜯는 바람에 유광 플라스틱이 스크래치 만빵 생겼다는.. 아우....

96kHz - 24bit  사운드 정말 좋네요.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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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출시한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입니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패드류를 거치하여 사용하는 유무선 스피커인데요.

사용방법도 간단해서 사용하기 편리하더라고요.

 

리뷰를 통해 제품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심플한 제품이다 보니 설명도 아주 간단하게 핵심적인 내용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블랙/화이트 컬러로 판매 중이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컬러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간략한 제품 기능에 대한 다양한 설명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스펙 정보를 보다가 특이한 점 보이는데요.

블루투스 프로토콜 HFP 1.7 / A2DP 1.3 / AVRCP 1.6 등 다른 제품에서 보지 못했던 프로토콜의 버전 그리고

기능 중에 FF/REW 기능을 지원하지 않음에도 표기되어있는 부분, 그리고 음악 포맷의 경우 기기에서 들려주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인데 MP3, WAV로 표기하여 기존의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함이 느껴졌습니다.

옆에는 아이콘으로 표기하는 간단 정보가 표시되어있고요.

제품 특징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오해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부연설명을 하자면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음악 재생/보륨 조절 --> 이 부분은 제품에는 볼륨 조절 장치가 없어 블루투스 연결 후

스마트 기기의 볼륨 조절로 스피커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패키지 뒷면의 설명과 반복되는 내용이니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매뉴얼과 MicroUSB충전 케이블, 스피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스펙에서 특징만 뽑아보면

블루투스 버전 4.2 / 50mm 드라이브 유닛 / 최대 출력 3W / 블루투스와 AUX 지원 / 1800mAh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

충전 시간 6시간 / 사용시간 12시간 (볼륨 50%) / 무게 240g으로 요약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궁금한 건 패키지는 제품을 판매하는 상세 내용에 음악 포맷 정보가 표기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암튼.... 계속해서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의 모습입니다.

스펙 정보 기준 지름 123mm 높이 39.5mm 무게 240g으로 거치대로 사용하기에 괜찮은 무게입니다.

작동방법도 심플해서 전면에 보이는 멀티펑션 버튼이 전부인 제품이고요.

앞쪽부터 멀티펑션 버튼 / 크래틀 / 50mm 스피커 / LED 인디케이터 순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크레들 부분에는 플라스틱 사출 자체를 경사로 만든 게 아닌 크레들 앞쪽을 더 튀어나오게 만들어

스마트기기가 거치 시 잘 빠지지 않게 걸리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제품 뒷면에 충전단자가 내장되어있어 충전이 가능합니다.

바닥면에 일체형으로 내장된 AUX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스테레오 단자 틀에서 단자를 뽑아 돌돌 감긴 케이블을 쭈욱 펴시고 사용하면 되고요.

길이는 약 240mm로 크래틀에 올려놓고 적당한 길이입니다.

무게는 약 230g으로 스펙 정보가 크게 차이가 없네요.

 

 

       제품 사용해보기    


 

- 충전과 사용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는 충전 중에는 Red LED가 점등되며

이렇게 완충 시에는 LED 점등이 모두 커진 상태로 유지되는데요.

완충된 블루투스 스피커는 볼륨을 50%로 하였을 때 12시간 최대 볼륨의 경우 6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  페어링

멀티펑션 버튼을 약 5초간 눌러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리스트에서 "BZ-C160" 찾아 선택해주면 됩니다.

 

-  멀티펑션 버튼 사용방법

약 5초간 멀티펑션 버튼을 누르면 "띵동" 소리와 함께 전원이 들어고 반대로 전원이 종료될때 "띠리링" 소리를 내며 종료됩니다.

전원을 켜면 기본 블루투스 모드로 작동이 되며 멀티펑션을 더블 클릭을 하면 AUX모드로 전환하려면 다시

멀티펑션 버튼을 더블클릭을하면 됩니다.

 

반대의 개념도 동일하게 더블클릭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거치로 사용가능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유용한 세로 거치하는 방법과

영상을 볼 때 유용한 가로 거치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의 영상에서 소개한 대로 AUX 케이블을 이용한 유선 연결도 가능하지만 사용해보니 유선을 사용할 일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안정적인 거치가 되기에 책상에서 앉아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오래된 구형 아이패드 4를 이용하여 테스트를 해보았는데요.

거치하여 화면을 보는 용도로 사용하는 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https://youtu.be/nYVurOAjqdc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근에 놓친 드라마를 볼 수 있게 해 달라는 와이프님의 요청으로

사용하는 시놀로지 NAS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NAS의 미디어 앱을 이용하여 놓쳤던 드라마를

볼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줬는데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드라마를 보는데 소리가 작다고 불평을 하고 있는 찰나에

택배로 도착한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를 사용해보더니 시원시원하게 소리가 들려서 좋다고 합니다.

 

위의 동영상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작지만 테이블 앞에서 최적의 뷰로 스마트 기기를 거치하여 영상을 볼 때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기에 집이나 야외에서 활용하기에 정말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가격도 2만원 대로 저렴한 편이니 거치대 겸 스피커가 필요하신 분들은 브리츠 BZ-C160을 꼭 써보시기 바라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공을 받아 외부의 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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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편안한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가볍고 편안한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이어폰입니다. 가볍고 편안한 이어폰인데요.

 

특히 이번 리뷰에는 특별한 제품이 리뷰 속의 리뷰로 포함되어 리뷰가 됩니다. 뭔지는 비밀이고요. ㅎㅎ

자세한 내용은 리뷰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ATDthllClE

 

        패키지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목에 걸어서 편안하세 사용하는 넥밴드 디자인의 모습이 전면에 보이네요.

제품 상단에는 수입사인 사운드캣 정품인증 스티커가 부착되어있고요.

하단에는 N1을 설명하는 넥밴드 제품이라고 인쇄되어있네요.

특히 모서리 부분에 Mee 부분이 커버 형식으로 보이기에 열어보니

제품의 부위별 설명과 제품 실물을 볼 수 있는 구조로 투명 창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내용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아쉽게 한글 설명은 없네요.

영문으로 간략하게 제품의 특징이 설명되어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베이스 강화 사운드와 블루투스 버전 4.0 을 사용했다는 대목이네요.

측면에는 제품의 구성품 안내와

포인트 스펙이 간략하게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제품 설명서,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충전 케이블, 블루투스 N1 본체로 구성되어 있고요.

충전 케이블이 다소 짧은 게 특징입니다.

 

 

        스펙 정보  

 

드라이브 유닛 : 10mm

인피던스 32 Ω

재생 주파수 : 20Hz ~ 20kHz

블루투스 버전 4.0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HSP, HFP, AVRCP

내장 배터리 : 리튬폴리머 120mAh

사용시간 : 8시간 (음악 재생,연속통화)

대기시간 : 180시간

충전시간 : 2시간

그 밖에 정보로는 영어로 안내하는 음성안내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2대까지 가능)등이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의 모습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으로 목에 걸쳐지는 밴드 부분이 유선형으로 착용 시 어깨의 곡선에 맞게 착용되어 편안합니다.

유연한 밴드는 형상기억 소재가 사용되어 휴대성이 강조되는 제품의 특성에 맞게 이런저런 움직임에도 처음 형태를

잘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넥밴드 오른쪽 끝 부분 달린 3 버튼 컨트롤러의 모습입니다. 

버튼과 앞쪽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보이며 아래쪽으로 향하는 측면에는 충전 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3 버튼은 기본적인 작동방식이라 +, - 버튼으로 볼륨과 트랙 조정이 가능하며,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으로 전원 On/Off,

페어링, 음악 재생/멈춤, 전화통화 기능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안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기 " L " , " R "가 있어 착용 시 구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컨트롤러가

오른쪽에 몰려있는 관계로 오른쪽 안쪽에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10mm 드라이버가 사용된 이어폰 헤드 부분은 가볍고 심플하게 디자인되어 착용 시 편안함을 주었습니다.

거기에 이어폰 헤드에 자석이 내장되어 이어폰을 사용 또는 보관 시 이어폰 헤드 부분을 부착한 상태로 보관이 가능합니다.

기본으로 장착된 중간 사이즈 실리콘 이어캡을 장착하여 무게를 측정해보면 약 20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

 

 

        제품의 특징  

 

- 충전과 사용

헤드폰을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Blue 컬러로 점등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되며 완충 후에는 약 8시간 가량 사용이 가능합니다.

 

 

- 싱글 페어링 & 멀티 페어링 

3 버튼 컨트롤로의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눌러 전원이 켜짐과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 시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MEE audio N1"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완료하면 됩니다.

또한 멀티페어링의 경우

처음 페어링 된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는 비활성화시키고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껐다가 켜면서

두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페어링을 완료하고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여 페어링 하면

2대의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멀티페어링의 기능은 두 대의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음성과 오디오를 기기마다 분리하여 사용하는

원리로 멀티페어링으로 연결된 패드에서 영화를 보다가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 이어폰 조작으로 간단하게

전화통화를 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1개만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크게 의미 없지만 패드류와 스마트폰을 동시에 이용하시는 분들에겐 유용한

기능이니 꼭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청음

영화 " 휘트니 " 개봉 전 SNS 이벤트로 받은 네이버 뮤직 음원 " Greatest Love Of All "을 320K MP3 파일을 다운받았고

< Will Always Love You : The Best Of Whitney Houston 앨범에 수록 >

위대한 쇼맨과 아마데우스는 CD를 FLAC로 립핑하여 시놀로지 NAS의 DS AUDIO 앱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청음을

하였습니다.

 

소에 3개의 앨범을 즐겨 듣기에 약간의 음변화를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데요.  패키지의 강조내용대로 저음이 풍성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음 영역대가 풍부하게 들리다 보니 발라드가 액션 영화가 된 거 같은? ㅎㅎ

비트가 있는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하실 거 같네요. 

 

 

        리뷰속에 리뷰 - 컴플라이 폼팁  

 

이번 리뷰에 업체에서 한번 사용해보라고 넣어 주신 컴플라이 스포츠프로 SmartCore(스마트코어) 폼팁입니다.

컴플라이 폼팁은 그간 많은 이어폰 유저들에게서 회자가 되던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직접 사용해본 처음이네요.

 컴플라이 스포츠프로 SmartCore(스마트코어) 폼팁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하단에는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고요.

패키지 상단에는 폼 재질을 느낄 수 있게 약간의 샘플이 부착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컴플라이 폼팁의 타입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상품 페이지의 정보와 비교해보면

 

Audio pro용과 Sport Pro용은 폼팁의 디자인이 다른 형태로 되어있으며 Variety Pack 이를 썩어놓은 제품이었습니다.

그 밖에 착용방법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이어폰 팁을 장착 후 손으로 꾹꾹 눌러 납짝하게 한 다음은 귀속에 넣어 천천히 부풀어 오를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처음에 사용방법을 몰라 귀에 그냥 꼽고는 왜? 안 들어가지? 했는데 착용방법을 알고 나니 그다음부터는 쉬웠습니다.

 

패키지에서 폼팁을 꺼내 보면

사진과 같이 같은 사이즈의 3쌍이 패키지에 담겨있습니다.

일반적인 폼팁에 비해 컴플라이 폼팁이 다른 점이 있다면 가운데에 막힘 처리가 되어있다는 점인데요.

제품 설명에 안내된 Integrated Sweatguard가 그것 입니다.

습기를 보호하기 위한 막이 있어서 실제 사용 시 습기 이외에도 귀지가 들어가는 것을 방지해주었습니다.

사진에 담지는 않았지만 귀지 청소는 3M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하여 붙였다 떼는 형식으로 테이프의 점성을 이용하여 

청소하시면 편하니 참고하세요.

일반 실리콘 팁을 사용했을 떄와 컴플라이 폼팀을 사용했을때 차이점이라면.....

 

착용감 - 실리콘 이어팁의 경우 착용 시 불편하고 재질 특성에 따른 딱딱함이 느껴져 불편함은 느끼는 편인데

컴플라이 폼팁의 경우 폼의 폭신함으로 불편한 없이 장시간 착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소리 전달력 -  실리콘 이어팁과 다르게 외부의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해 주는 부분 그리고 내부의 소리를 잘 들리게 해주기에

드라이브 유닛의 작동할 때의 발생하는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소리의 전달력이 좋았습니다.

 

미오디오의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강력한 저음과 컴플라이 폼팁이 만나니 귓속에 베이스 진동으로 인한 지진이

일어나더라고요.  오~~ 흡사 바이브레이션 기능이 있는 줄 착각을 했습니다.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착용  

약 20g의 넥밴드 타입의 이어폰이기에 목에 걸쳐지는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가벼운 제품이었고요.

컨트롤러가 이어폰 줄에 걸려있는 타입이 아니기에 착용 시 확실하게 편안했습니다.

슬림한 이어폰 헤드 또한 크게 돌출되는 형태가 아니어서 외부에서 보았을 때 무식해 보이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와 컴플라이 폼팁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접해보면서 가장 우선으로 꼽는 부분이 있다면 무게와 착용감인데요.

출퇴근 시간이 왕복 3시간 거리다보니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몸에 지니고 다니는 그 무언가가 무겁게 또는 거추장 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데 매일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무게감 또는 착용감이 좋지 않으면 상당히

불편하게 다가오는 편입니다.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N1의 경우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거기에 착용감도 좋은 편이라

출퇴근 시 불편함없이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었으며 강력한 베이스 덕에 그날의 피로를 확 날리수 있는  쾌감있는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짧은 충전케이블 제공과 파우치를 제공하지 않는 부분인데요.

충전케이블은 요즘 출시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트랜드인가봐요. 대부분 충전케이블 짧더라고요.

넥밴드 디자인이기에 사용하지 않을때 파우치가 필요할 수 있는데 제공 되지 않는 부분은 살짝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차기 제품에는 파우치를 부탁드려보며 미오디오 넥밴드 블루투스 N1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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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series(스틸시리즈) Arctis Pro 숙성된 리뷰

이번 리뷰는 RMA로 구매한 steelseries(스틸시리즈) Arctis Pro 구매 후 숙성된 리뷰로

웹 검색 시 프로페셔널하게 리뷰를 하셨던 분들과는 다르게 제품의 디테일한 사진을 기본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프로페셔널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프롤로그   

 

2018년 연초에 amazon에서 기적 같은 정보를 캐치하곤 지름을 달렸습니다.


당시 20만 원 초반대 판매가 되던 steelseries Arctis 7 무선 헤드셋을 $99.99에 판매를 했거든요.

 

Arctis 7 리뷰 1부 - http://www.idsam209.com/1652

Arctis 7 리뷰 2부 - http://www.idsam209.com/1677


이후..


지난 8월 소프트웨어 펌웨어 이후 DTS 서라운드 사운드가 작동하지 않는 문제로 해외 steelseries를 통해 RMA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RMA 진행 포스팅 : http://www.idsam209.com/1808)


특이한 점은 RMA 진행이 1 : 1 제품 교체 발송이 아닌 제품 가격을 포인트로 제공받는 티켓 형태로

동일 모델 구입 또는 추가금을 부담하여 상위 모델로 구매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steelseries 공홈에서 제품 판매 가격을 살펴보곤 살짝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Arctis 7 = $179.99, Arctis Pro $199.99 = $20 차이

Arctis 7 = $179.99, Arctis Pro + GameDAC $279.99 = $100 차이 결국은 $20을 투자하여 상위 모델인 Arctis Pro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지금 GameDAC를 선택하지 않았던 부분을 후회한 나머지 결국 아마존에 따로 주문하여

지금 한국으로 오고 있다는.... 쩝... (이부분은 추후에 리뷰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

 

GameDAC 판매가는 공홈 $149.99 아마존 $129.99 배송기간이 살짝 걸려도 아마존을 선택했습니다.


암튼.  


RMA 제품 배송 진행 중 배송업체 DHL를 통해 관세 문제로 살짝 신경전을 벌였는데 나중에 인보이스를 받고

총금액 $199.99로 찍혀있는 걸 보고 미국이 아닌 타국의 발송된 부분으로 관세를 대상으로 기본 분류가 된 듯했는데

No Commercial Value : item value for customs purposes only로 분류를 해두었기에 과세를 피할 수 있었던 거 같았습니다.

만약 관세 부과가 되었다면 꽤 억울한 상황이 되었을 듯..

같은 날에 아마존에서 구입한 물건이 시간차로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바람에 엄청 긴장을 하고 있었다는....

 

이래저래 도착했던 steelseries Arctis Pro 리뷰를 진행해보겠습니다.

 

 


        패키지   

 

제품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전면에 Arctis Pro 명칭과 LED 라이팅이 들어온 헤드셋 이미지로 제품이 이쁘게 표현되어있습니다.

제품 뒷면에는 핵심 포인트 기능을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데.. 한글은 보이지 않네요.

영어에 약하기에 간단하게 살펴보면

hi-res를 지원하는 10~40,000Hz 스피커 유닛, 고급스럽고 내구성 좋은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한 헤어밴드에 대한 설명

DTS Headphone : X V2.0 지원과 USB Chat Mix 다이얼을 통해 게임과 보이스 채팅 벨런스 조절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자세한 건 한국에서 판매되는 정품 상세 설명을 참고하시면 될 거 같네요.

 

측면에는 제품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영국 아마존에서 제품 비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Arctis Pro 시리즈는 유선 방식의 Arctis Pro, 유선과 DAC 앰프 구성의 Arctis Pro+GameDAC,

무선방식의 Arctis Pro Wireless 총 3가지 라인업을 구성되어있는데요.

 

이 시리즈의 특이점은 Hi-res를 지원하지만 관련 인증을 받은 GameDAC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Hi-res 인증마크도 없는데.. Hi-res 지원이라고 하면....

 

그 외에는 유선 모델에만 RGB 조명을 지원하여 전용 앱을 통한 PRISMSYNC 기능을 사용 가능하여 컴퓨터에 연결된

steelseries 제품의 LED 효과를 한 번에 제어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를 열어 포장상태를 확인해보면...

 

경사진 검정색 크래틀에 투명 사출로 제작된 뚜껑이 씌워져 있어 헤드셋이 잘 고정되게 디자인된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투명 뚜껑을 열어보면... 움직임 없이 잘 담겨있는 헤드셋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검정색 크래틀을 들어내면 짜잔!! 구성품이 담겨있는 조금만 상자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상자를 열어보니...

조그만 카드가 들어있네요.

그래 사랑한다 이놈아.

구성품 상자에는 유선이기에 연결하는 케이블 가지런히 들어있는데요. 구성품을 살펴보면

왼쪽부터 마이크 바람소리를 상쇄시켜는 윈드 커버, 스마트폰용 4극 변환 케이블, USB Chat & Game 컨트롤러,

컴퓨터 연결용 USB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수납형 마이크이기에 윈드 커버를 씌우면 살짝 언밸런스하게 됩니다. 수납이 중요하신 분들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아 보이고요.

마이크 늘 꺼내놓고 사용하시는 마이크 기능이 중요하신 분들은 꼭 씌워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없는 거 본다 있는데 좋으니까요. 

 

 

        제품 살펴보기   

 

steelseries(스틸시리즈) Arctis Pro 모습인데요. 이전에 사용했던 Arctis 7과 살짝 바뀐 부분이 있네요.

일단 Arctis 7에 비해 볼륨 다이얼의 디자인이 살짝 얇아지고 돌출된 형태로, 마이크 On/Off의 경우 위아래로 길어졌습니다.

< 위 : Arctis Pro / 아래 : Arctis 7 >

비슷한 각도에서 찍어본 Arctis Pro 확실하게 차이가 나죠?

볼륨 다이얼의 움직임이 더 부드럽더라고요.

마이크 수납 부분은 비슷합니다.

특이한 점은 헤드셋 하우징의 캡 부분을 교체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커버 안쪽에 대각선으로 얇은 자석이 있어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했습니다.

공식 홈에서는 교체형 밴드와 커버를 판매 중인데요. 기회가 되면 한번 질러봐야겠네요.

 

 

        연결   

 

GAME & CHAT MIX 기능을 지원하는 사운드카드가 내장된 컨트롤러입니다. 

헤드셋과 컴퓨터 중간에 연결되는 부분으로 컴퓨터 연결 시 White LED 인디케이터가 점등하여 작동 상태를 알려줍니다.

볼륨 노브를 약간의 빗살무늬 형태로 스무스하게 잘 돌아가며 연결단자는 미니 USB 8핀 규격을 사용하였습니다.

며칠 동안 핀 배열 데이터를 찾아봤는데 못 찾겠네요. 나중에 찾게 되면 커스텀 케이블을 만들어볼 계획입니다.

컨트롤로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해 실리콘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컨트롤러와 헤드셋을 연결하는 미니 USB 8핀 케이블의 모습인데요.

헤드셋에 연결하는 커넥터와 컨트롤러에 연결하는 커넥터의 몰딩 모양이 살짝 다르며 친절하게 스터커로

구분해주고 있습니다.

미니 USB 8핀이라는 규격의 케이블을 찾기가 힘든데 사용 중에 단선이 발생하면 아마존이나 steelseries 공홈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컨트롤러와 미니 USB 8핀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입니다.

볼륨노브의 빗살무늬와 케이블의 빗살무늬가 서로 같은 극임을 표현하는 거 같더라고요.  

헤드셋의 연결단자는 3.5mm 단자와 미니 8핀 소켓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기억이 맞다면 3.5mm 단자는 듀얼 모드?

거 왜 커플이 이어폰 하나씩 나눠서 듣는 장면 많이 보시잖아요. 3,5mm 단자를 이용하여 공유가 가능합니다.

헤드셋에 연결되는 부분은 스티커가 부착된 쪽을 연결하면 되는데요.

컨트롤러에 연결되는 몰딩과 헤드셋에 연결되는 몰딩이 서로 다르니 구분하기 쉬울 겁니다.

 

 

        DTS Headphone : X V2.0   

 

위의 연결이 끝나면 전용 앱에서 기기를 인식하여 자동 설치 후 사용하게 되는데요.

V2.0 버전으로 승격된 DTS Headphone : X V2.0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steelseries 제품은 마우스와 헤드셋인데 공교롭게도 모두 해외 공홈에서 구입한 제품들입니다. ^^

위의 기본 메뉴에서 DTS Headphone X  서라운드를 활성화했을 때 사용하는 메뉴에 대하여 간단하게 알아보면

서라운드 프로필 / 스테레오 프로필 / 초기 설정을 통해 다양한 설정값을 선택할 수 있는 부분과 베이스 향상

/ 대화 향상 부분이 생성되어 조금 디테일해졌습니다.

 

< 위 : V 2.0 메뉴 / 아래 : 이전 메뉴 >

 

 

        PRIMSM SYNC 설정   

 

LED 효과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사용하는 기기를 한꺼번에 LED 컨트롤하는 것도 좋더라고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전용 앱에서 사용하는 기기를 선택하여 LED 이펙트를 지정해주면 됩니다.

한글 설명 기준

정상 - 단일 컬러

ColorShift - 지정된 컬러 바 컬러를 점멸되는 형태로 순환 표현

멀티 색상의 호흡 - 지정된 컬러 숨쉬기 점등

조명 사용 불가 - 말 그대도 LED Off

유휴 - 지정시간에 LED를 끄는 효과 같네요.

반응 - 마우스로 설정하면 마우스를 클릭할 때 LED가 깜빡이는 효과로 표현됩니다.

 

PRISMSYNC 기능이 사용된 이미지 컷으로 헤드셋과 마우스의 LED 컬러가 Sync 되어 같은 컬러로 표현됩니다.

양쪽 헤드셋 하우징 커버를 열어보면 이러한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PRISMSYNC 기능이 사용되면 앱 실행 시 상단에 사용 중단을 원하면 여기를 누르라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개별 설정을 원할 경우 사용 중단 후 각각의 기기 메뉴에서 서로 다른 LED 효과를 지정해주면 됩니다.

 

간단하게 ColorShift와 마우스 클릭에 반응하는 LED 효과를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https://youtu.be/qEwxKJUAPZA

 

 

        외형적 변화   

 

RMA를 진행하는 과정에 기존 Arctis 7 과 다른 Arctis 7 2019 에디션 출시 정보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2019 에디션과 Arctis Pro가 비슷하다고 하여 RMA 처리를 했던 Arctis 7과 Arctis Pro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이어패드도 살짝 차이가 있어보지만 실질적인 변화는 헤어밴드에 있었습니다.

 

이전 Arctis 7의 헤어 프레임 구조는 정수리 부분이 평평한 타입으로 헤드셋을 착용 시 억지로 당겨서 이어패드에 귀를

구겨 넣는 형태로 착용했었는데요.

 

Arctis Pro의 헤어 프레임 구조는 평평함이 아닌 곡선 타입으로 억지로 당겨 쓰지 않아서 이어패드에 귀에 들어가는 형태로

착용감이 남다른 편입니다.

 

확실히 헤어 프레임의 변화로 착용감이 살짝 편해졌습니다.

 

 

        DTS 음장 효과 관련   

 

지금도 Arctis 7의 경우 앱 버전업이 후 DTS Headphone : X 반응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의 글들을 간혹 보곤 합니다.

추측으로는 소프트웨어 문제, 펌웨어 과정에 문제가 있거라 보여지는데..

 

커뮤니티에서 해결방법에 대한 글을 보면 헤드셋 리셋 후 앱 버전을 낮춰서 해결한 사례를 보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DTS Headphone : X V2.0을 지원하는 Arctis Pro시리즈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이후에도

사용하시는데 문제가 없을 거라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기본값 설정으로 인한 DTS 음장효과가 지원되지 않는 상태를 경험한 적이 있어 적어보겠습니다.

사운드에 이상이 있었던 당시 사운드 기본값을 steelseries Arctis Pro Chat으로 설정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steelseries Arctis Pro Chat →  steelseries Arctis Pro Game으로 기본값 변경하여 해결을 한적이 있는데요.

혹시 사용 중 음장 변화가 없다면 사운드 기본 값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마무리를 하고 싶지만.... To be continued.    

 

 

아마존에서 주문한 GameDAC가 10월 15일경에 도착 예정입니다.

추후 GameDAC 리뷰 포스팅을 끝으로 Arctis Pro + GameDAC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GameDAC를 사용해보고 느껴봐야 하기에 숙성된 리뷰를 위해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GameDAC가 도착하면 나타겠습니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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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입니다.

 

브리츠 헤드폰은 처음 접해보는데요. BE-MH7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폴리머 메탈 진동판을 사용한 50mm 드라이버 유닛 사용

- 2대 멀티페어링

- 유선 또는 무선 사용 가능

- 블루투스 버전 V4.1

- 2시간 충전으로 28시간 재생

- 290g의 가벼운 무게

간단 정보만 보았을 때 꽤 괜찮은 느낌이 드는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x4CsNlvAhBs

 

 

        패키지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유/무선 지원, 블루투스 V4.1 사용, 중간볼륨으로 최대 28시간 사용을 강조하고 있네요.

측면에는 제품의 기능을 아이콘으로 간략하게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는 눈의 띄는건 멀티 페어링, 90일 대기, 인체공학 디자인, 50mm 네오디윰 드라이버 나머지 설명은 위에서

언급한 내용과 중복됩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

그리고 배터리 정보와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에는 650mAh 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었네요. 그리고... 으잉?? 생활방수??

다른 곳에서는 언급이 없는 내용인데.. 오타인가?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매뉴얼, BE-MH7 본체, 충전케이블, 3.5mm 케이블,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공되는 3.5mm 유선 케이블을 살펴보면 헤드폰 쪽에는 3극 스테레오 단자를 스마트폰 쪽에는 4극 스테레오 단자로

연결되는 위치가 부분되어있는게 특징이고요.

 

인라인 리모트 컨트롤러는 버튼이 하나로 재생/멈춤/전화 받기 트랙이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의 뒤쪽 모습입니다.

BE-MH7은 헤어밴드 끝부분이 이어컵 하우징 윤곽으로 살짝 꺾어지는 구조로 헤어밴드 두께에 맞춰 컨트롤러도

슬림화하였습니다.

전면에는 전화 통화에 필요한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이처럼 헤드폰의 오른쪽에는 컨트롤과 LED인디케이터, 충전 포드 등 모든 기능이 몰려있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조 가죽이 사용된 유연한 헤어밴드는 헤드폰 착용 시 편안함을 더해주며 

밴드 안쪽 특히 정수리 부분에 닿는 부분은 내부에 쿠션이 없지만, 실제 착용 시 크게 불편함을 주진 않았습니다.

헤어밴드는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살짝 뻑뻑함이 있어 착용하기 전에 길이 조절을 하고 착용하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헤어밴드가 마감처리 된 클립 부분에는 Britz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클립 안쪽에는 " R ", " L " 구분하는 표기가 있어서 착용 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오버이어 타입의 푹신한 이어패드는 밀착감이 좋으며

헤드폰의 이어컵은 상/하/좌/우로 약간의 각도 조절이 가능하여 두상에 맞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제품 특징              

 

- 리모트 컨트롤러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의 오른쪽 헤어밴드 끝부분의 리모트 컨트롤러는 3 버튼 컨트롤러로 

트랙과 볼륨을 조절하는 버튼과 멀티펑션 버튼(전원/음악재생/전화받기)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모서리 부분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어 LED 표시로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마이크로USB 충전단자 그리고

앞쪽으로 넘어와서 마이크로 이어지는 흔히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리모트 컨트롤러의 모습을 그대로 붙여놓은 

모습입니다.

왼쪽의 이어컵 하우징 부분에는 유선 연결 시 사용하는 3.5mm 단자가 있습니다.

 

- 충전과 사용 

헤드폰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 반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충전 중에는 Red LED, 완충 시에는 Blue LED로 점등됩니다.

충전 약 2시간 소요되며 한번 충전으로 약 28시간 (중간볼륨) / 대기 약 90일 (2160시간)간 사용가능합니다.

배터리 부족 시 알림음과 IOS기기의 경우 배터리 아이콘을 통해 잔량 확인이 가능합니다.

 

 

- 싱글 페어링 과 멀티 페어링

 

싱글 페어링은 멀티 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Power On"이라고 음성으로 안내를 해주고 바로 페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 나타나는 " BRITZ "를 선택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멀티 페어링 방법은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된 상태에서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하고 헤드폰의 전원을 끄고 다시 켜는 동시에

다른 스마트 기기를 같은 방식으로 싱글 페어링합니다.

 

이후 처음에 페어링 했던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시켜 리스트의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하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멀티 페어링하는 경우 아이패드로 영화감상을 하다가 아이폰으로 전화가 오면 헤드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눌러 전화통화를 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음악 재생의 경우도 둘 중에 한 개의 디바이스에서 나오는 음악만 들을 수 있으니 메인으로 사용하는 기기와 서브로

사용하는 기기를 구분하여 연결하여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 IOS에서 확인 가능한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의 경우 헤드폰의 배터리를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배터리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어 헤드폰 사용 시 배터리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영어로 알려주는 음성안내

 

파워 온/오프, 페어링, 전화가 걸려올때 제로, 원, 제로..... 식으로 영어로 음성안내를 지원합니다.

 

 

- 가벼운 무게

휴대용으로 사용하는 기기의 생명인 무게는 스펙 정보의 290g보다 가벼운 약 260g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청음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을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무선 연결 그리고 유선으로 연결하여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서 음악감상을 해보면 선명하게 들리는 고음과 강력하게 밀려오는 중저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데요.

Flat 성향의 음악에서는 약간의 무게감이 실리면서 안정감 있는 사운드로 들리며 비트가 살아있는 음악에서는 

강하게 비트가 실리는 느낌입니다. 뭐랄까? 튜닝이 잘 된 느낌?


이러한 부분은 모바일 게임에서 부각이 되는데 모바일 배틀그라운드로 테스트해보면 총기류를 사용할 때 타격감 있는

사운드가 느껴졌습니다.

유선으로 연결할 경우 헤드폰 전원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면 되지만 호기심에 유/무선을 동시에 연결하고

사운드 변화를 느껴봤습니다.

 

같은 음악을 들어보면 무선일 때는 중저음이 부각되는 반면 유선일 때는 Flat 사운드로 중저음 없는 사운드로 들려옵니다.

 

블루투스 연결의 경우 회로를 통한 증폭이 있다면 유선 연결의 경우 순수한 헤드폰 유닛의 성능으로 들리는 느낌?

개인적으로 유선연결로 들리는 소리가 더 맘에 들었습니다.

 

 

         착용  

 

얼굴이 큰 편이기도 하지만 생각과 다르게 편안한 착용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오른쪽 뒤쪽으로 몰려있는 리모트 컨트롤러의 버튼 위치는 사용하는데 편리함을 주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튜닝이 잘 된 50mm 드라이브 유닛, 유무선 지원, .로~오옹 배터리, 가벼운 무게 그리고, 음성안내 등 

블루투스 음향기기의 기본기를 잘 갖추고 있어 선선함이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 있는 곳에서 좋은 음악을 듣는데 괜찮은

아이템인 거 같습니다.

 

무선으로 듣는 사운드도 괜찮지만, 유선으로 듣는 소리가 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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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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