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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브라 엘리트 75t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기

이번에는 자브라 엘리트 75t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특징과 사용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자브라 엘리트 75t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개봉기 : https://www.idsam209.com/2211

자브라 엘리트 75t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기 : https://www.idsam209.com/2212


리뷰~ Start!!

 

 

    제품의 특징                        

 

▶ 마스터 / 슬레이브로 구분되는 이어버드

자브라 엘리트 75t는 스마트폰과 연결 그리고 슬레이브의 연결을 마스터인 오른쪽 이어버드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사용 중  오른쪽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에 넣게 되면 블루투스 연결이 Off 되니 한쪽 이어버드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무조건 오른쪽 이어버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이어버드 거리 감지

에어팟의 경우 센서가 내장되어 귀에서 빼는 순간 센서 감지 반응에 의해 음악 재생이 멈추지만 자브라 엘리트 75t의

경우는 음악 재생 중 왼쪽 또는 오른쪽 이어버드를 귀에서 빼는 경우 반대쪽 이어버드와 일정 거리가 벗어나면

음악 재생이 중지되고 감지 거리 내에 들어오면 재생하게 됩니다.

 

▶ 충전 케이스 충전하기

충전 시에는 오렌지 컬러로 LED가 점멸하며, 완충 시에는 그린 LED로 점등으로 유지됩니다.

충전 케이스 완충까지는 약 2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며

15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이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 LED 인디케이터 점등 표시

대부분의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이어버드 LED 인디케이터는 사용 중 랜덤하게 점멸하거나 충전케이스에 꽂을 때

표시되는 부분이라 눈여겨보기 힘든 부분이 있는데요. 

배터리 상태와 연결상태를 알려주는 기능을 겸하고 있기에 참고하시면 좋으시고요.

 

충전케이스의 LED 인디케이터는 케이스 뚜껑을 열고 닫을 때, 충전할 때, 기능 업데이트를 할 때 다양한 컬러로 점등 및

점멸로 상태를 알려주기에 LED 컬러에 따른 기능을 숙지하고 계시는 게 좋습니다.

 

전용 앱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 이러한 LED 인디케이터가 중요한 요소가 되겠지만 자브라 엘리트 75t 블루투스 이어폰은

전용 앱을 통해서 배터리 잔량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으니 LED 인디케이터에 큰 비중을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위에서 쓸어내리는 재스쳐 메뉴를 통해서 배터리 잔량 확인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자브라 엘리트 75t의 사용 시간은 이어버드만 사용 시 약 7.5시간, 충전케이스를 이용하여 3회 충전을 더 하면 약 28시간

사용 가능한데요.

한번 완충으로 사용하는 시간이 4~5시간 정도인 일반적인 TWS 이어버드보다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 IP55 방진 방습 지원

완전 방수는 아니지만 야외활동 중 갑작스러운 기상변화나 운동 시 흐르는 땀 등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발생하는

외부의 변수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 방진 방습을 지원하지 않은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물이 튈까 겁이 나거든요.

 


▶ 가벼운 무게

1g 단위로 측정하는 저울을 이용하여 무게를 측정해보면 이어버드 한쪽당 약 6g, 충전케이스는 약 33g

이어버드를 결합한 충전케이스의 무게 약 45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

너무 가벼워서 별도의 파우치가 있다면 분실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거 같네요.

 


▶ 외부의 소리를 들려주는 Hear Through(히어쓰루) 

귓구멍을 막는 인이어타입의 이어폰의 경우 이어캡으로 귀를 막아 외부의 소리를 차단하는 패시브 방식의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게 되어 외부의 소리가 차단되는 형태로 사운드에 집중되는 효과가 있지만, 외부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 이어버드를

귀에서 빼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요.

 

자브라 엘리트 75t Hear Through(히어 쓰루) 기능을 이용하면

마이크를 통해 외부 소리를 들려주는 기능을 지원하여 인이어 타입이지만 오픈형 타입의 이어폰은 낀 것 같이 외부의

소리를 들려주어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어버드를 빼지않고 버튼을 눌러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어 좋았네요.

 

 

    버튼 컨트롤            

 

원 버튼 구조로 컨트롤이 가능한 자브라 엘리트 75t 왼쪽과 오른쪽에 서로 다른 기능을 부여하고 있는데요.

아래 표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전화를 통화할 때에는 좌우 이어버드의 버튼을 누르는 횟수에 따라 기능을 다르게 선택하게 되는데요.

마스터 이어버드인 오른쪽 이어버드는 대부분 핵심적인 전화 받고 끊는 기능, 음악재생, 음성 어시스턴트를 실행하는

기능이 부여되어있고

슬레이브인 왼쪽 이어버드는 부가적인 음소거 On/Off, 트랙 이동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볼륨 조절은 전화 통화와 음악재생 시 공통기능으로 사용되며 최대/최소 볼륨에 다다르면 비프음으로 끝까지 왔음을

알려줍니다.

 

특히 Hear Through(히어 쓰루)기능은 귀에 꽂은 상태에서 아무런 작동을 하고 있지 않을 때 또는 음악재생 중에 작동이

가능한데요.

 

음악재생 중에는 큰 의미가 없으니 아무런 작동을 하지 않고 귀에 꼽고 있을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싱글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 싱글 페어링

충전케이스에서 꺼낸 양쪽 이어버드의 컨트롤 버튼을 3초간 동시에 누르면 스마트폰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나타나는

"Jabra Elite 75t"를 선택하여 페어링하면 됩니다.

 

아이폰에서 블루투스 페어링 시 보통 이어폰과 동일한 방식을 사용하지만 

"Jabra Sound +" 앱을 실행하는 경우 이어폰과 앱이 연결되는 Bluetooth Low Energy(BLE) 프로토콜 페어링을 추가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앱 화면에 연결 요청을 무시하지 마시고 페어링을 하시기 바랍니다.

 

▶ 멀티 페어링

일반적인 블루투스 5.0 버전의 경우 여러 개의 기기에서 동시에 페어링이 가능하지만

자브라 엘리트 75t는 블루투스 5.0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조금 다른 방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멀티 페어링 방식은

이어버드의 양쪽 버튼을 3초간 눌러 첫 번째 기기에 블루투스 페어링을 하고, 다시 이어버드의 양쪽 버튼을 3초간

페어링 모드로 진입 후 두 번째 기기에 블루투스 페어링을 하면 됩니다.

 

동시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식으로는 2개만 가능하며 최대 8개의 기기를 연결하는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Jabra Sound+ 앱       


▶ Jabra Sound+ 실행과 펌웨어 업데이트

기기 페어링 이후  Jabra Sound+를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실행하면 자브라 엘리트 75t 인식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후 진행되는 업데이트.

업데이트 단계별 진행 안내를 보시고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으면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업데이트 소요 시간이 다소 긴 편으로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충전 케이스의 LED 인디케이터가 Off 되니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기본 메뉴 구성

Jabra Sound+ 메뉴 사운드를 컨트롤하는 모멘트 메뉴 / 배터리 잔량과 펌웨어, 나의 jabra 찾기 등 부가적인 기능으로

구성된 헤드셋 메뉴 /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는 기능과 제품등록을 지원하는 알아보기 메뉴,

다양한 도움을 주는 정보 메뉴 등 4가지 메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모멘트 메뉴

모멘트의 왼쪽 메뉴의 사운드 모드 / 통근 / 집중 아이콘을 선택하여

뮤직 프리셋을 통한 기본으로 설정된 EQ값과 그래프 임의 수정을 통한 자신만의 사운드로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하고요.

특히 집중 메뉴에서는 집중력에 다양한 ASMR 사운드 제공하고 있어 무언가에 집중해야 할 때 도움을 주네요.

 

사운드스케이프가 작동 중일 때 음악재생 소리가 들리지 않으니 앱에서 사운드스케이프 사운드를 멈춰주셔야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화면 상단에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기본 메뉴와 중복되지만 디테일하게 분류된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헤드셋 메뉴

다양한 메뉴를 통해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초기에 영어로 안내하는 음성 안내를 헤드셋 메뉴 - 음성 안내 언어를 통해 한국어로 변경하시면 착용에서 작동까지

모든 음성을 한국어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이드와 설명서 메뉴를 통해서 제품의 사용 방법과 기능에 대해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니 갑자기 사용 방법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착용컷       

 

자브라 엘리트 75t의 착용 모습입니다.

슬림한 디자인과 귓구멍에 꼽히는 어어캡과 이어버드 뒤쪽에 이어훅 역할을 하는 두툼한 하우징으로 일체감 있는

착용 핏을 제공하고 있어 격한 움직임에도 빠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청음       

새롭게 시롤로지 NAS를 세팅하고 저장해둔 FLAC 음원을 시놀로지 DS AUDIO 앱을 이용하여 들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퀄라이저 사용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기본 사운드로 청음을 해보았는데요.

 

일반적인 제품들은 베이스 울림이 심한 경우 사운드 밸런스가 무너져 저음 부분의 심하게 뭉개지는 경험을 하곤 하는데

자브라 엘리트 75t 고음과 중저음이 선명하게 들리면서 베이스가 가미되어 형태의 파워풀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어

만족감 있는 음악 감상이 가능했습니다.

 

평소에 소리가 뭉개지는 게 싫어 플랫 성향의 사운드를 즐겨 편이지만 사운드 선명함에 베이스가 실리면서 살짝 가벼운

사운드에 무게감이 생기는 느낌으로 괜찮은 느낌으로 음악 감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자브라 엘리트 75t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보급형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오면서 사운드와 음성통화, 기능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은 별로 없었는데요.

확실히 고급형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선 사운드, 음성통화, 기능까지 모두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작보다 슬림해진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임에도 약 7.5시간의 오랜 사용 시간을 제공하는 부분은 지금까지 리뷰했던

TWS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 최고네요.

 

특히 4개의 마이크를 이용한 선명한 음성통화,  외부 소음 차단되는 커널형 이어폰의 단점을 마이크를 이용하여

들을 수 있는 히어쓰루 기능을 한 번에 버튼 조작으로 작동하는 부분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터치에 익숙해져 있어서 버튼 방식이 불편하지 않을까? 했지만 살짝만 눌러도 시원시원하게 작동되는 작동 버튼,

편안한 착용감, 앱을 활용한 다양한기능 등....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데 있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자브라 엘리트 75t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서 제품을 제공 받아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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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브라 엘리트 75t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개봉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자브라 엘리트 75t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자브라하면 음성통화에 특화된 헤드셋부터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폰, 완전무선 TWS 블루투스

이어폰까지 자브라만의 특화된 디자인과 기능을 계속하여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는데요.

 

최근 인기가 있었던 자브라 65t의 디자인을 컴펙트 하게 리뉴얼한 자브라 엘리트 75t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자브라 엘리트 75t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개봉기 : https://www.idsam209.com/2211

자브라 엘리트 75t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기 : https://www.idsam209.com/2212

 

 

    언박싱               

https://youtu.be/UYifwYnimT4

 

 

    패키지               

자브라 엘리트 75t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을 살펴보면...

ELITE 75t 모델명과 블루투스 이어폰 실물이 인쇄된 모습에 제품의 특징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의 제품 설명을 살펴보면..

검증된 무선 연결 / 4개의 마이크 이용한 통화 기술 / 이어버드 사용 시간 7.5시간, 충전케이스 사용기 28시간 사용 가능

/ 음악 사운드 커스터마이징 / 보증기간 2년 / 음성 어시스턴트 지원 등 기능을 설명한 인쇄 모습.

하단 부분에는 앱스토어에서 "Jabra Sound + " 앱을 다운받으라고 설명하고 있군요.

패키지는 겉 커버, 노란색 풀슬립 커버, 블루투스 이어폰과 악세사리가 담긴 크레틀로 구성되어있는데 나름 심플하고

튼튼한 포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충전 케이스와 별도로 포장되어있는 이어버드의 모습.

아래쪽의 악세사리 박스를 개봉하면 사용주의 안내 책자와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USB-C 충전케이블 등의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스펙               

 

- 블루투스 버전 5.0

- 스피커 드라이버 유닛 6mm

- 재생 주파수 : 20Hz ~ 20kHz (음악) / 100Hz ~ 8kHz (통화)

- 충전 시간 : 2시간 20분 (500mA 전원 사용 시 ) 

   ※ 급속충전 지원 15분 충전으로 약 1시간 사용.

- 사용 시간 : 이어버드 약 7.5시간, 충전케이스 3회 충전으로 약 28시간

- 멀티페어링 지원 : 최대 8대 페어링 가능

- 다중 연결 2대 지원

- 패시브 방식 소음 제거 (이어캡으로 귀를 막는 형태)

- 4개의 마이크를 이용한 선명한 통화 지원

-  SBC, AAC 코덱 지원

- 무게 충전 케이스 35g, 이어버드 각각 5.5g

- IP55 방진방습 지원

 

그밖에

- 오토페어링 지원

- 이어버드  귀에서 꺼내면 음악재생 일시 정지 지원

- 15분 동안 대기상태로 유지시 1시간 후 자동 꺼짐 지원

- 전용 앱 지원

 

 

    제품 살펴보기        

 

▶ 충전케이스

자브라 엘리트 75t의 충전케이스 전면을 살펴보면 블랙컬러 하우징에 음각으로 각인된 Jabra 로고를 마주하게 됩니다.

충전 케이스 뚜껑 안쪽에 보이는 다양한 인쇄내용

충전 케이스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케이스 뚜겅 부분과 이어버드를 잘 고정해주는 구조로 유격 없이 결합되며

이어버드의 안정적인 충전을 지원합니다.

충전케이스는 62.4 x 36.6 x 27mm 사이즈로 이어버드 만큼이 작은 사이즈로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는 사이즈로

케이스가 작은 만큼 분실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충전케이스 뒷면에는 USB Type-C 단자와 LED 상태를 알려주는 LED 인디케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어버드

자브라 엘리티 75t 이어버드는 티타늄과 블랙 투 톤 컬러로 착용 시 피부톤에 비슷하여 무난한 컬러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전작인 자브라 엘리트 65t를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75t는 약 20% 사이즈가 줄어서 더 심플해진 느낌입니다.

이어버드 안쪽에는 충전은 담당하는 2개의 금속 단자와  좌우를 표시하는 L, R 표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이어버드의 끝부분을 살펴보면 이어캡은 교체에 어려움이 없는 디자인으로 디자인되어있네요.

자브라 엘리트 75t 이어버드는 전면과 후면을 합하여 총 4개의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어 선명한 음성통화와 마이크를

이용하여 외부 소리를 들려주는 히어쓰루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어버드의 디자인은 귀에 착용 시 이어캡이 귀에 꼽히면서 사진상에 살짝 돌출된 부분이 이어훅 처럼 사용되어

격한 움직임에도 빠지지 않는 일체감 있는 핏을 제공합니다. 

충전케이스 결합된 이어버드의 모습.

 

지금까지 자브라 엘리트 75t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개봉기로 제품의 외형적 특징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지는 사용기를 통해 다양한 특징과 사용 느낌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서 제품을 제공 받아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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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캔스톤에서 출시한 모니터 받침대 겸 2.1채널 스피커 H300 SoundTable 입니다.

 

스펙이나 2만원대 판매가격을 보았을 때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캔스톤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성능을 보여줘서

깜짝 놀란 제품인데요.

 

리뷰와 사운드 시연 영상으로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의 성능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언박싱             

 

 

    패키지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앞뒷면에 제품의 특징을 똑같이 설명하고 있으며 포인트 내용을 살펴보면 

LCD 모니터 받침대 겸용, 2.1채널 스피커, MDF 우드 하우징, 메탈 그릴 사용 등 제품 특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상단의 브랜드명과 모델명의 인쇄 모습.

패키지 측면을 살펴보면 한쪽은 제품의 상품정보고시 내용이 인쇄되어있고

반대쪽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본체와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정보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은 USB 5V 전원으로 전면의 풀레인지 50.8mm (2.5W) 스피커 2개와 바닥 면에

우퍼 스피커 101.6mm (10W) 를 사용하여 총 10W 출력을 들려주는 제품입니다.

모니터 받침대로 사용할 경우 가급적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사이즈 안쪽에 올려질 수 있는 형태가 되어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제품 사이즈 정보를 참고하여 사용하시는 모니터 받침대 정보를 대중해보시기 바랍니다.

 

 

    제품 살펴보기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의 모습입니다.

플래시를 이용하여 제품 사진을 찍어보니 전면에 풀레인지 스피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육안으로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지만 에어덕트 홀이 있는 거 같기도 하네요.

MDF를 사용한 제품 베이스와 다르게 플라스틱과 철제 그릴을 사용한 전면 부분은 일체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면 우측면에는 스테레오와 마이크의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연장 단자가 위치하고 있는데 전면 모습만 보면

심플한 사운드바의 느낌이 듭니다.

MDF 하우징 뒷면 모습.

바닥 면의 우퍼 스피커의 모습.

바닥 면의 우퍼 스피커는 탈부착이 가능한 실크 커버를 사용하고 있어 바닥에 놓을 때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스피커 유닛 손상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사운드 청음 시 우퍼 스피커로 들려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감동했다는...

바닥 면에서 일정 높이를 띄워주는 역할을 하는 받침대는

우퍼 스피커의 출력이 원활하게 퍼질 수 있도록 약간의 공간 형성 및 미끄럼 방지하는 역할을 겸하고 있습니다.

측면에 위치한 토클 스위치 타입의 전원 스위치와 베이스 조절 스위치 그리고 전원 및 스테레오 마이크 케이블 몰딩의 모습.

노이즈 유입을 방지를 지원하는 쉴드케이블을 사용한 스테레오, 마이크 단자, USB 전원 단자의 모습입니다.

캔스톤에서는 케이블류에서 유입될 수 있는 노이즈를 방지하기 위해 쉴드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제품 사용             

 

▶ 토클형 전원 스위치와 베이스 볼륨 조절

전원 스위치를 + 방향으로 돌리면 딸깍하면서 전원 On이 되면서 볼륨 조절이 진행되며 - 방향 끝까지 돌리면 딸깍하면서

전원이  Off됩니다.

 

볼륨 다이얼을 돌릴 경우 구분감있는 느낌으로 카운트하여 볼륨 조절이 가능하며 베이스 조절의 경우는 구분감이 없이

조절되다 보니 들리는 베이스 소리에 직관적인 느낌으로 조절해야 했습니다.

 

 

▶ 사운드 청음

https://youtu.be/gUittEnvzA0

▶ 영상 부연 설명

 

최대 볼륨과 최대 베이스 설정으로 음악 감상을 시작

 

1. 임형주 - You Raise Me Up

임형주 씨의 쭉쭉 뽑아내는 청아함 고음을 최대 볼륨에서 찢어지지 않고 잘 들리는가 확인해보았습니다.

비트 있는 음악은 아니지만, 베이스 가미되니 꽤 풍성한 음악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2. Lady Gaga - Poker Face

비트가 있는 음악이어서 최대 볼륨 + 최대 베이스, 최대 볼륨 + 최소 베이스로 비교해보았는데요.

아이폰 11 Pro 마이크 성능이 그다지 좋지 않아 테스트 공간에서 느끼는 베이스 유무를 잘 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상 후반부에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살짝 들은 상태에서 최소 베이스 - 그 상태로 바닥에 놓고 청음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  살짝 들은 상태에서 최대 베이스 - 그 상태로 바닥에 놓고 청음

내용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 영상의 볼륨을 크게하여 들으시면 베이스유무에 따른 깊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

 

▶ 전체적인 느낌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는 전면에 에어덕트 홀이 있어 내부의 울림을 전면으로 배출하는 구조로

전면의 풀레인지 스피커 출력과 더불어 MDF 하우징 내부의 울림으로 약간의 베이스 효과를 들을 수 있지만

여기에 베이스를 출력을 더 하게 되면 울림이 더 빵빵해지는 효과로 훌륭한 2.1 채널 효과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은 2채널 사운드바와 우퍼 스피커가 결합된 디자인으로 스피커 배치와 모니터 받침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센스가 있는 제품입니다. 

 

최대 10W의 출력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출력이 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일반적인 컴퓨터 사운드 사용목적으로 충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퀄리티 있는 캔스톤의 사운드를 2만원대 가격으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사운드바 보다는 캔스톤 H300 2.1채널 SoundTable를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에 선정되어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모니터받침대 #컴퓨터사운드바 #PC사운드바 #2.1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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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넷 오호 TR02 블루투스5.0 유무선 송수신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가우넷에서 출시한 오호 TR02 블루투스5.0 유무선입니다.

 

가우넷 TR02은 컴퓨터 관련 IT 장비 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오디오나 TV 등과 같이 블루투스 기능을 내장하지 않는 제품도

블루투스를 이용이 가능한 블루투스 송/수신을 지원하는 제품인데요.

 

최신 블루투스 5.0과 APT-X HD, APT-X LL, AAC 등의 다양한 코덱과 바이패스기능을 지원하여 활용도가

좋은 가우넷 TR02 블루투스 송/수신기 TR02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가우넷 TR02 패키지 모습입니다.

무지박스 패키지에 컬러 띠지가 씌워진 형태로 띠지에는 가우넷 TR02의 제품 사진과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띠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측면 모습.

띠지를 분리하면 봉인스티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가우넷 TR02 본체, 광케이블(각대각), MicroUSB 전원 케이블, 3.5mm to 2 RCA 케이블, 스테레오 AUX 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의 모습.

 

 

    스펙 정보                  

제품 스펙에서 눈에 띄는 부분을 살펴보면

블루투스 5.0 버전, aptX HD, aptX LL, aptX 코덱 지원으로 고음질 파일을 지연 없이 들을 수 있으며 

SBC, AAC 코덱 지원 / TX 모드(발신), RX 모드(수신), 바이패스 모드 지원 멀티페어링을 지원하는 이어폰 또는 헤드폰

2대 동시 사용 가능 배터리를 내장하지 않고 있지만, 보조배터리를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가우넷 TR02는 고오급 공유기 모습으로 안테나를 가지고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가우넷 TR02의 상단은 유광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으며 작동상태를 나타내는 명칭과 기능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바닥 면은 미끄럼을 방지하는 패드가 부착되어있어 거치 시 미끄럼을 방지해주고요.

뒷면에는  TX, RX에 해당하는 광단자와 AUX 단자 그리고 MicroUSB 전원 단자와 안테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뒷면의 연결 단자의 모습.

왼쪽 측면에는 TX(발신), RX(수신), 바이패스를 선택하는 스위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기능 명칭

 

 

▶ RX(수신) / Bypass / TX(발신) 모드 선택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선택 후 전원을 공급하면 됩니다.

TX(발신)모드 : 아날로그 출력 또는 옵티컬 출력을 가우넷 TR02에 연결하여 블루투스 헤드폰 또는 이어폰, 스피커로 듣는 모드

RX(수신)모드 : 블루투스 소스기기를 연결하여 가우넷 TR02에 유선 스피커, 유선 헤드폰 등에 연결하여 듣는 모드

바이패스 모드 : RX(수신)/TX(발신) 모드로 들어오는 광입력, AUX 신호를 반대의 모드로 출력하는 모드

 

▶ TX(발신) 모드로 사용

- 가우넷 TR02 USB 전원을 연결하여 TX모드로 선택

- TX 글씨에 LED가 빠르게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 진입 (점멸상태가 되지 않는 경우 블루투스 로고 버튼(멀티펑션)을 두번 누름)

- 블루투스 이어폰 꺼내 페어링 시도 ( 별도의 페어링 모드가 있는 제품의 경우 페어링 시도를 해야 함 )

- 가우넷 TR02와 블루투스 이어폰이 페어링이 완료되면 TX 글씨와 A 글씨에 LED가 점등됨.

- 이후 기기의 소리 출력을 TX 광단자 입력 또는 AUX 입력 단자에 연결.

 

대부분의 블루투스 기기들이 LCD, 스마트폰같이 액정이 있는 장치에서 글자를 보고 연결하는 게 습관이 되어있다 보니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간단하게 연결되어 큰 어려움 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가우넷 TR02 덕분에 오랜 숙원이었던 아날로그 턴테이블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들어보는 호강을 누려보았습니다.

위의 방식으로 TX(발신) 모드로 연결, AUX 입력, 이어폰 A(싱글) 사용으로 표시되는 모습.

TX(발신) 모드로 설정된 가우넷 TR02에 턴테이블의 RCA를 출력을 스테레오 단자로 변환 후 가우넷 TR02의 TX AUX 단자에

연결하여 턴테이블의 소리를 블루투스 신호로 발송 →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듣는 수신 형태로 사용하게 됩니다.

 

아파트에 살다 보니 층간 소음으로 스피커를 사용하지 못하는 관계로 LP를 들을 때 마다 곤혹이었는데 집안에 돌아다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여 LP 청음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이처럼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못하는 아날로그 오디오기기나 TV, 게임 등의 사운드 출력을 TX 광단자, AUX 단자에 연결하여

블루투스 이어폰, 헤드폰으로 청음이 가능하며 멀티페어링으로 사용 시 가우넷 TR02 A, B 글씨에 LED가 점등되며 

2명이 동시에 청음이 가능합니다. 

 

 

▶ RX(수신) 모드로 사용

- 가우넷 TR02 USB 전원을 연결하여 RX모드로 선택

- RX 글씨에 LED가 빠르게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 진입 (점멸상태가 되지 않는 경우 블루투스 로고 버튼(멀티펑션)을 두번 누름)

- 스마트폰이나 블루투스 오디오기기의 기기 리스트에서 TR02를 선택

- 가우넷 TR02와 블루투스 이어폰이 페어링이 완료되면 RX 글씨와 A 글씨에 LED가 점등됨.

- 이후 블루투스 출력을 듣고 싶은 스피커 또는 헤드폰을 RX 광단자 출력 또는 AUX 출력 단자에 연결.

위의 방식으로 RX( 수신)모드로 연결, AUX 입력, 이어폰 A(싱글) 사용으로 표시되는 모습.

TX모드로 선택 후 아이폰과 블루투스 연결을 하고 TX AUX 출력 단자에 헤드셋을 연결하여 스마트폰의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TX모드에서는 블루투스 로고 모양의 멀티펑션 버튼으로 재생/일시 정지,  +, - 버튼을 짧게 눌러 볼륨 제어, 길게 눌러

트랙 제어가 가능하여 블루투스 스피커가 아니어도 일반 스피커를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사용이 가능하네요.

 

 

 

 

▶ 바이패스 모드

선택 스위치를 Byepass로 선택 후 전원을 연결하면

Bypass 글자에 점등이 되며 RX AUX 입력 - TX AUX 출력, RX 광입력 - TX 광출력,  RX 광입력 - TX AUX 출력, 

RX AUX 입력- TX 광출력 등 다양한 조합으로 바이패스 모드로 사용 가능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가우넷 오호 TR02 블루투스5.0 유무선 송수신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가우넷 TR02 블루투스 송수신기는

블루투스를 지원하지는 않는 아날로그 오디오기기, TV, 게임기 등의 사운드를 최신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제품인데요.

 

 

 

송수신 거리가 최대 10m를 지원하는 제품이라 TV의 부족한 사운드를 빵빵한 블루투스 스피커로 대체하여 듣거나

심야에 거실 소파에 앉아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이용하여 소음없이 TV 시청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입니다.

 

 

 

배터리는 내장되어있지 않지만,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aptX HD, LL코덱으로

지연없이 고음질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니 참고하여 주시고요.

 

저처럼 아날로그 턴테이블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업체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구매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watchmarket/products/4736229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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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모비프렌에서 야심 차게 출시한 솔로(Solo)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양쪽 이어버드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솔로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 돈 스파이크님이 사운드 튜닝에 참여하여

꽤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인데요.

 

편안함한 착용감과 좋은 사운드, 오랜 사용 시간을 지원하는 배터리, 개별적 사용 가능한 이어버드 등

TWS 블루투스의 최신 트랜드 결정체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는 전면 커버로 디자인되어 패키지 앞뒤 면으로는 제품의 특징을 부각하고 커버 안쪽에 상세한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패키지 전면에는 구매일 기준 보증기간 1년을 보증한다는 내용을 그리고

패키지 뒷면에는 배터리 관련 인증정보와 용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커버 안쪽의 제품의 특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고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는 투명창 아래에는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만의 자체 튜닝 기술인 MSTS 튜닝 사운드가 적용, 오토페어링, 배터리 잔량 표시,

음성 어시스턴트 지원, 싱글/듀얼 모드 지원 등이 쉽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과 설명으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싱글/듀얼모드란

TWS 이어폰을 사용할 때 한쪽(왼쪽 또는 오른쪽)만 사용하는 경우 = 싱글 모드, 양쪽을 다 사용하는 경우를 듀얼 모드로

표현하며 일부 제품에서 사용되는 마스터, 서브 개념으로 마스터로만 싱글모드 사용이 가능하지만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는 양쪽이 마스터로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돈 스파이크님의 튜닝 인증.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메뉴얼, 이어버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USB Type C 충전 케이블, 충전 케이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제품 살펴보기       

 

▶ 충전 케이스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충전 케이스는 뚜껑과 본체 부분에 회색 컬러의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경계면을 표시하고 있으며 충전 케이스 하단에는

LED 인디케이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뚜껑 부분에 인쇄된 모비프렌 로고 모습.

흔히 사용하는 MircoUSB가 아닌 USB Type C 단자를 채용하여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메뉴얼을 보기 전에 충전 케이스의 버튼이 페어링 버튼인 줄 알았는데.... 수동 충전 버튼이더라고요.

에어팟의 충전 케이스와 비슷할 줄 알았지만, 전혀 다른 기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뚜껑 부분의 플라스틱은 얇고 가벼운 편이며 충전 케이스 상단에는 이어버드 L, R를 구분하는 각인과 이어버드에 맞는 형태로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케이스 상단에는 이어버드 결합용 자석을 내장하고 있으며 이어버드의 내부에는 케이스 결합용 자석이 내장되어

케이스에 이어버드를 넣으면 서로의 자석으로 결합하면서 자동으로 충전을 하게 됩니다. 

 

 

▶ 이어버드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의 이어버드의 모습입니다.

이어버드 하우징 외부의 M가 인쇄된 동그라미 부분은 블루투스 컨트롤이 가능한 터치센서가 내장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블루투스 제어가 가능합니다. 

실리콘 이어캡을 제거한 이어버드의 모습.

이어버드 안쪽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각인과 하우징 내부의 빠져나오는 에어덕트 역할을 하는 구멍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커널형 귓구멍 속으로 막는 디자인이 일반적이지만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는 귓구멍 속이 아닌

입구 부분을 막아 차음을 집중하는 형태로 디자인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주고 있습니다.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에는 기본 장착된 이어캡을 포함하여 대, 중, 소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왼쪽 모습.

이어버든 오른쪽 모습.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이어버드는 끝부분은 반원 형태 스틱 디자인으로 끝부분에 충전 케이스와 결합하는

충전 단자와 통화 시 목소리를 수음하는 마이크 구멍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 메뉴얼

메뉴얼에는 제품의 기본적인 사용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기에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페어링

충전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등장하는 MobiFren Solo를 선택하면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페어링 진행이 안 되는 경우 이어버드의 버튼을 5초 이상 터치하여 전원을 모두 끈 상태에서 충전케이스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면 페어링을 진행하게 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케이스의 경우 3개의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상태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충전 시에는 LED가 점멸 후 점등이 되면서 한칸 한칸 채워나가며 충전을 진행하며 완충이 되면 LED가 모두 들어온 상태로

유지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이렇게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어버드 사용 시 약 6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케이스를 더하면 싱글모드 시 약 80시간, 듀얼모드 사용 시 약 40시간이 가능합니다.

 

배터리 잔량 확인은 충전 케이스의 LED 인디케이터 잔량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66 ~ 100%

●●○ = 33 ~ 66% 이하

●○○ = 0 ~  33% 이하

이어버드의 경우 충전 케이스에 넣었을 때 자동 충전을 진행하며 이어버드에 레드 LED로 점등되었다가 완충이 되면

LED가 꺼지면서 충전이 완료됨을 알 수 있습니다. 

 

 

▶ 블루투스 컨트롤 

이어버드의 터치센서를 이용하여 다양한 블루투스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데요.

 

기본 2번 터치와 길게 눌었을 때 반응하는 음성 어시스턴트와 음악 재생/일시 정지 등의 기능은 양쪽에서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며 트랙 이동의 경우 왼쪽과 오른쪽이 구분하여 제어됩니다.

 

 

▶ 블루투스 배터리 잔량확인

아이폰의 경우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 확인을 지원하는데요. 위와 같이 다양한 메뉴에서 배터리 잔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벼운 무게

1g 단위로 측정 가능한 저울로 무게를 측정해보니 이어버드는 각 4.5g, 충전 케이스는 33g

두 가지를 모두 합한  총 무게는 42g으로 가벼운 무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착용 컷       

 

 

개인적으로 커널형 제품을 사용하면 귀에 압이 차서 걸어 다니거나 이야기를 할 때 귀가 울리는 현상 때문에 기피하는 편인데

모비프렌 솔로는 의외로 귀에 압이 차지 않아 울림도 없고, 오래 착용하여도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음악 감상       

비트 있는 음악으로 제품의 음색을 테스트 헐... 진심 대박이네요.

유사 제품과 다르게 뭉개지지 않고 과하지 않은 저음과 모든 영역의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돈스형님 짱이에요.

 

 

    마무리       

지금까지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에어팟과 유사 제품을 최근까지 많이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경험해봤던 몇몇 제품 중에서는 최고의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에어팟 등장 이후 유사한 디자인의 제품은 많지만, 좌/우 이어버드를 독립적으로 사용,  이어버드로만 6시간 재생, 

IPX5 생활방수 지원 그리고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5만 원대 가격대인 모비프렌 솔로는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진짜 완전무선 이어폰에 좋은 사운드, 현실적으로 부담 없는 가격대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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