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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DualTWS9 듀얼유닛 코드리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브리츠 DualTWS9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인데요.

 

개인적으로 이 디자인은 인디고고 펀딩으로 처음 등장했던 KNZ 제품으로 익히 접했던 디자인이라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서 처음 선보이는 듀얼 드라이브 유닛 제품이라 어떤 사운드를 들려줄지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2eS04u3kf5I

 

 

         패키지      

 

브리츠 DualTWS9 듀얼유닛 코드리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블루투스 5.0과 듀얼 유닛을 사용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에 대한 모델명과 아이콘으로 설명하는 핵심 정보가 인쇄되어있고요.

이 중에 오토 페어링이 눈에 띄네요.

패키지 뒷면에 있는 스펙 정보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5.0
드라이브 유닛 : 6mm X 4개

배터리 이어버드 : 45mAh X 2개 (리튬폴리머)
배터리 케이스 : 388mAh (리튬폴리머)

충전케이스 충전 시간 : 약 2.5시간
이어버드 충전 : 약 3회 
이어버든 완충 시 사용 시간 : 약 2.5~4시간
대기시간 : 약 100시간

기타
생활방수등급 IPX 6
영어 음성안내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오토페어링 지원

그 밖에 이어버드 및 충전 케이스 배터리인증 정보와 제품 KC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브리츠 DualTWS9 블루투스 이어폰과 충전 케이스, 충전 케이블, 여분의 이어캡,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어캡은 이어버드에 장착되어있는 것까지 포함하여 총 3종(대,중,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DualTWS9 듀얼유닛 코드리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는 마치 스팸 캔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전면에는 Britz 로고와 충전상태를 알 수 있는 4단계 LED 인디케이터가 있고요.

뒷면에는 충전 포트와 배터리 잔여량을 확인할 수 있는 배터리 체크 버튼이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를 열어보면 가지런히 들어있는 이어버드를 볼 수 있는데요.

충전케이스와 이어버드는 서로에게 내장된 자석으로 고정되며 충전케이스의 2핀 커넥터를 통해 충전됩니다.

브리츠 DualTWS9 블루투스 이어폰 이어버드의 이어캡을 벗겨보면 더스트 필터 부분은 요철 형태로 디자인을 볼 수 있는 되요.

이는 이어캡 결합 시 이어캡이 잘 빠지지 않게 해주고 특히 45도로 만들어진 하우징은 이어폰 착용 시 편안함을 줍니다.

이어버드는 6mm 듀얼 유닛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투명하우징을 이용하고 있는 게 특징이며 충전 단자

그리고 좌(L)/우(R)를 구분하는 각인으로 쉽게 구분하여 착용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이어캡이 결합된 이어버드

각각의 이어버드는 가운데 멀티 펑션 버튼과 버튼 기준으로 위쪽에 LED 인디케이트 아래쪽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무게를 실측해보면 ( 1g 단위로 무게 측정이 가능한 디지털 저울로 확인해보았습니다. )

이어버드 1개 = 5g

이어버드 2개 = 10g

이어버드가 없는 충전 케이스 = 54g

이어버드가 있는 충전 케이스 = 64g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제품 특징           

 

- 충전 과 사용

충전 케이스 충전 시 전면의 4개의 LED 인디케이터가 점멸하면서 충전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 = 25%

●●○○ = 50%

●●●○ = 75%

●●●● = 100% 으로 충전상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안에서 충전되는 이어버드는 레드 LED로 점등되어 충전이 진행되다가 완충이 되면 블루 LED로 5초간

점등되가 LED Off 됩니다. 

 

이렇게 완충된 이어버드는 최대 4시간 사용, 충전 케이스를 이용 시 약 3회 충전으로 최대 16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페어링

 

페어링은 특별하게 어렵지 않은데요.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아이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Britz DualTWS9 R" 이름이 보이는데 이 기기명을

선택하면 간편하게 페어링 됩니다.

왼쪽 이어버드만 사용을 원할 경우 왼쪽 이어버드만 충전 케이스에서 꺼내면 "Britz DualTWS9 L" 이름으로 기기명이

나타나는데 "Britz DualTWS9 L"를 선택하면 왼쪽 이어버드만 사용 가능합니다.

 

경험상 싱글 이어버드 보단 듀얼 이어버드를 사용하는 게 편하기에 가급적 듀얼 이어버드로 사용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듀얼 이어버드 페어링 시 나타나는 기기명에서 예측을 하셨겠지만 "Britz DualTWS9 R"에 R 표기를 보면

오른쪽 이어버드가 마스터인데요.

 

마스터인 오른쪽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에 넣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모두 끊기게 됩니다.

둘 중에 하나만 사용하셔야 한다면 오른쪽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버튼 조작

이어버드는 왼쪽과 오른쪽의 기능이 분리되어있는데요.

왼쪽 멀티 펑션 버튼 2회 클릭 시 볼름 적게 / 오른쪽 멀티 펑션 버튼 2회 클릭 시 볼륨 크게

왼쪽 멀티 펑션 버튼 3초간 누르면 이전 트랙 이동 / 오른쪽 멀티 펑션 버튼 3초간 누르면 다음 트랙 이동

왼쪽 또는 오른쪽 멀티 펑션 버튼 3회 클릭 시 시리, 구글 음성 서비스 호출

전화 통화가 걸려올 때 짧게 한번 누르면 전화 통화가 가능하며 통화 중 다양한 버튼 클릭으로 수신 거부 및 음 소거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이어버드의 버튼 조작보단 스마트폰으로 조작을 선호하는 편이라는....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이어버드의 배터리 잔량을 아이콘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음 테스트          

 

최근에 Roxette - Look Sharp! 앨범 30주년 리이슈반이 출시되었다고 하여 독일 아마존에 LP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기존에 CD를 리핑하여 들어보고 있는데요.

 

브리츠 DualTWS9 블루투스 이어폰은 고음과 중저음을 들려주는 듀얼 유닛을 사용한 이어버드지만 실제 청음을 했을 때

강력한 중저음을 전해주는 사운드로 비트가 있는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좋은 선택이 될 거 같습니다.

 

 

         착용 컷      

 

 

브리츠 DualTWS9 블루투스 이어폰을 착용해보면 약간 돌출된 형태로 일반적인 착용에는 문제없지만 격한 움직이는

적합하지 않다 보니 확실한 고정을 위해 어훅이 같이 포함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DualTWS9 듀얼유닛 코드리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블루투스 모델로는 처음 접하는 6mm 듀얼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한 브리츠 DualTWS9 제품은 오토페어링과 생활방수

IPX6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중저음을 강하게 들리는 이어폰입니다.


개인적으로 느껴지는 사운드는 스피커 유닛 앞에 약간의 공간이 있다면 조금 소리가 균형적으로 들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조금 아쉬운 모델이었습니다.

 

필자가 아이폰 유저라 아이폰에서 사용 시 지금까지 체험한 브리츠의 TWS 모델과 다르게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낸 후 연결되는 과정이 살짝 느린 편으로 아이폰에서 사용하신다면 이 점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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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입니다.

 

전화 통화에 특화된 블루투스 이어셋으로 듀얼 마이크로 노이즈를 제거한 HD 보이스를 지원하여 깨끗한 전화통화를

가능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TM8tXwAWRuw

 

 

        패키지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 패키지 모습입니다.

전화통화에 특화된 Ear-Set이기에 HD보이스와 듀얼 마이크가 강조되고 있네요.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 특징을 잘 표현하는 텍스트와 아이콘 이미지로 인쇄되어있습니다.

특히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제품의 기능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4.2 +EDR / 배터리 용량 : 리튬폴리머 80mAh

충전 시간 : 약 1~2시간  / 사용 시간 : 음성통화 최대 7시간 / 수신 대기 약 150시간

드라이브 유닛 : 13mm / 듀얼 마이크 사용 / 멀티 페어링 지원 (최대 2대) / 영어 음성안내

무게 : 18g

그리고 제품의 기능 버튼에 대한 정보도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이어셋 케이스와 케이스 내부의 여분의 무통증 실리콘 이어캡, 이어셋 본체, 충전케이블, 이어솜,

매뉴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 착용해야 하기에 착용감을 위해 이어솜까지 제공해주는 센스가 돋보이네요.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은 헹거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이어캡을 귀에 꽂는 동시에 귀에 걸쳐 착용하여

이어셋이 빠지는 걸 방지해주는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착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180도 회전 그리고 마이크를 270도 회전하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클릭감이 좋은 버튼이 넓은 간격으로 배치되어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무통증 실리콘 이어캡은 대,중,소 3가지로

이어캡 교체 시 하우징 부분의 돌출부위가 이어캡 내부의 홈에는 맞게 결합하면 됩니다.

바깥쪽와 안쪽에 듀얼로 구성된 마이크는 잡음을 없앤 깨끗한 음성 통화를 지원합니다.

 

 

         제품의 특징         

 

- 직관적인 조작버튼

행거 디자인으로 된 본체에는 On/Off 스위치, 볼륨과 트랙을 조절하는 +, - 버튼, 전화통화에 특화된 음소거 버튼이 있어

빠르게 조작가능하며

마이크와 연결된 이어폰 하우징에는 멀티 펑션버튼은 전화 통화, 끊기, 재다이얼, 그리고 스마트폰 음성서비스 기능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 등)

 

 

- 충전과 사용

 

행거디자인 본체 하단에는 MicroUSB 충전단자가 오픈되어있어 쉽게 충전이 가능한데요.

먼지 유입을 방지하는 커버가 없는게 아쉽긴 합니다.

전원 충전 시 반투명 하우징 내부의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충전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충전 중에는 Red LED 완충 시에는 Blue LED로 점등됩니다.

 

충전 시간은 최대 2시간이 소요되며 완충된 이후에는 최대 7시간까지 사용 가능하지만

사용 환경, 볼륨 크기, 외부 온도에 따라 사용 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페어링         

 

- 싱글 페어링

전원 버튼을 켜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여 Red LED와 Blue LED가 교차 점멸을 하게 되는데요.

스마트폰에서 "Britz Vtalk90D"를 선택하면 간편하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멀티 페어링

1. 기기 1을 싱글 페어링을 하고 블루투스 모드 Off

2.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 전원을 껐다가 켜면서 멀티펑션 버튼을 5초간 눌러 페어링 모드로 진입 후

기기 2에 "Britz Vtalk90D" 페어링

3. 기기 2가 페어링 된 상태에서 기기 1의 블루투스 모드를 On으로 변경 후 "Britz Vtalk90D"를 다시 연결하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블루투스 5.0에서는 동시에 페어링할 수 있지만 5.0 이하 버전에서 기기1을 연결하고 기기2 연결하는 과정으로

기기 2개를 번갈아 연결해줘야 햐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착용컷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들은 착용 시 밀착감이 덜할 수 있는데요.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착용해보시면 괜찮은 착용 포인트를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전화통화 목적으로 나오는 제품이라 사무실, 길거리, 지하철 등에서 전화통화를 하면서 한참 대화 중에 어떻게 들리냐고

물어봤는데요. 상대방이 블루투스 이어셋을 사용하는지 모르더군요. ^^;

 

통화에서만큼은 정말 합격점이었습니다.

 

브리츠 Vtalk90D 블루투스 이어셋이 기존의 다른 제품에 비해 눈에 띄는 한 가지는 플라스틱으로 된 하드케이스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패브릭 재질의 파우치보다는 튼튼해서 좋더라고요. ^^

 

전화통화가 빈번하신 택배 기사님들이나 운전 기사님들이 가장 선호하시는 디자인으로 알고 있는데요.

운전하면서 편안하고 선명한 전화통화가 가능한 진정한 핸즈프리 이어폰으로 제격이라는 말씀 전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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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상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이번 제품은 블루투스 5.0을 기반의 싱글 이어버드로 전화통화에 특화된 제품인데요. 

 

어떤 특장점이 있는지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4StPNmHoayk

 

 

         패키지       

 

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5.0 기반으로 싱글 이어버드로 구성된 제품입니다.

전화통화용으로 출시한 제품이라 그런지 HD 보이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표현하는 제품의 특징과 제품의 실물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구성품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화이트컬러 제품입니다.

 

블루투스 버전 5.0, 지원하는 블루투스 프로토콜은 A2DP/HFP/HSP/AVRCP로 전화통화 및 음악컨트롤이 가능하네요. 

드라이브 유닛 : 8mm

배터리 용량 : 이어버드 (45mAh), 충전 케이스 (200mAh)

충전 시간 : 약 2시간

사용 시간 : 약 4시간 연속통화 ( 충전케이스 사용 시 최대 12시간 사용 )

페어링 후 대기시간 : 약 90시간

실측 무게 : 이어버드 약 5g + 충전 케이스 약 22g = 총 약 25g

( 디지털 저울이 1g 단위로 측정되는 저울이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밖에 특징 -

2대 기기 멀티페어링

영어음성안내 지원

패키지 바닥 면에는 이어버드와 충전 케이스 배터리 용량과 KC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 있고요.

패키지에는 정품인증 및 스티커 훼손 시 반품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인쇄된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심플한데요.

충전 케이스, 싱글 이어버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 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네요.

싱글 이어버드에 실리콘 이어캡을 부착되어있지만 추가로 대, 중, 소 사이즈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어캡은 더블 플랜지 디자인으로 되어있는데요.

보통의 더블 플랜지 구조는 귓구멍 안과 밖을 커버하는 구조지만 Ctalk7 제품에 사용된 실리콘 이어캡은 

귓구멍 안과 밖을 커버하는 동시에 두툼한 하우징을 감싸는 게 특징으로 이어버드 착용 시 귓구멍에 밀착되는

플라스틱의 딱딱함을 실리콘 이어캡으로 잘 커버하는 느낌이네요.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인데요.

충전에 관련된 버튼을 이용하여 충전하거나 멈출 수 있고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이어버드 충전 그리고 충전 케이스

배터리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하단에는 MicroUSB 충전단자가 있어 어디서든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뒷면에는 제품 모델명과 AS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가 있어 사용 중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인터넷 검색 없이

바로 전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매뉴얼에 나와 있지 않은 제품 기능이 알고 싶을 때 고객지원센터에 종종 전화하는 편인데

가급적 9시 살짝 지나고 전화하는 게 좋더라고요. 오후에는 전화 연결을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다는.....

 

개인적으로 모든 고객지원센터에 전화는 근무시작 5분 전후로 하는 편입니다. ^^;

충전케이스의 뚜껑은 이어버드의 충전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시원한 투명으로 디자인되었는데요.

투명 열어보면 자석으로 철썩하고 붙어있는 이어버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어버드를 꺼내면 충전 케이스에 금속 충전단자를 볼 수 있는데 충전단자 위쪽 부분에는 자석이 되어있어

이어버드에 내장된 자석과 철썩하고 결합하게 됩니다. (언박싱 동영상 참조)

싱글 이어버드의 모습을 살펴보면 이어버든 안쪽에 충전 단자, 바깥쪽에는 멀티펑션버튼과 작동상태를 알려주는

LED 인디케이터와 마이크가 내장되어있는 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이어캡을 벗겨보면 단차가있는 하우징 구조 이어캡이 끼웠을 때 이어캡이 잘 빠지지 않게 디자인되었고

일반적이 이어버드보다 더스트 필터 부분이 크고 시원시원하더고 이어캡 내부 구멍도 큰 게 특징입니다.

 

 

         제품 특징       

 

- 충전과 사용

충전 시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LED가 Off 됩니다.

충전 이후에 케이스 전면에 버튼을 눌러 이어버드 충전을 하거나 멈출 수 있는데 기존에 충전 케이스와 차별되는 부분입니다.

이어버드는 충전 시 RED LED로 점등되지만,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바뀌고 30초 후에 LED가 Off 되며

이렇게 충전된 이어버드는 약 4시간 정도 여기에 충전 케이스를 더하면 최대 12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페어링 (싱글)

멀티펑션버튼을 4초 이상 눌러 "파워~온" 음성 이후 이어버드의 RED/BLUE 컬러로 점멸하는 LED를 확인하시면

페어링이 가능한 상태로

스마트폰을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Ctalk7"를 선택하여 연결하면 간단하게 페어링이 됩니다.

 

- 페어링 (멀티)

블루투스 5.0을 만나고 멀티페어링이 정말 편하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이어버드 페어링 모드에서 스마트 기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면 사진과 같이 두 기기에서 동시에

"Britz Ctalk7"를 선택하여 간단하게 페어링을 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버전 5.0 이하에서는 한 개 연결하고 끄고 또 한 개 연결하고 먼저 연결한 기기를 켜서 다시 연결하는 다소 번거로운

작업을 거치지만, 블루투스 5.0은 한 번에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멀티펑션 버튼

이어버드 중앙에 멀티펑션 버튼은

전원 On/Off, 페어링, 전화 받기/끊기, 음악재생/멈춤, 음성명령 호출 등의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품에서는 싱글 이어버드이기에 트랙/볼륨 제어는 지원하지 않기에 스마트폰에서 직접 제어 해야합니다.

 

- 배터리 아이콘

특히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장치를 연결하면 블루투스 기기의 배터리 잔량을 아이콘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착용 컷       

 

 

깜찍한 사이즈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멀티펑션 버튼를 눌렀을 때 가볍게 눌리는 버튼 구분감도 좋아 여러모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상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블루투스 5.0 기반의 통화전용을 목적으로 하는 싱글 이어버드 제품으로 HD 보이스를 지원하며 4g의 가벼운 무게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함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나는 이런 느낌인데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하는 궁금함에 집에서 항상 바쁘시고 전화통화를 많이 하시는 와이프님께

테스트를 요청해보았습니다. (매번 이어폰을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들고 다니며 통화를 하기에..)

 

스마트폰을 책상에 올려놓고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전화통화를 해봤는데 착용감 좋고 전화통화를 하기 편해서 좋다고 하네요.

 

 

자... 지금부터는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느껴진 아쉬운 점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마이크 위치

통화목적으로 나온 제품의 경우 위의 사진과 같이 마이크의 방향이 입 방향으로 향하는 형태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Ctalk7과 같이 빨강 점선으로 마이크 방향이 있는 경우 대부분 전화 통화 시 문제는 없지만 시끄러운 공간에서는

의도하지 않게 주변 소음이 많이 들릴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통화를 목적으로 하는 제품이니만큼 마이크의 위치를 조금 신경 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는 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고요.

 

- 이어버드 추가 구입의 실효성

이어버드를 추가 구입하여 스테레오로 들을 수 있다고 하지만.....

충전 케이스에 2개를 동시 수납이 불가능하여 불편함이 있을 거 같네요.

가격이 가격인지라 1개짜리 제품을 2개를 살지, 2개로 구성된 제품을 살지 쪼금 고민해보시는 게....

 

이렇게 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은 사용자의 환경과 제품을 사용하는 성향에 따라 만족도가 다를 수 있는

제품이기에 구입하시 전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성격이 맞는지 고민해보시는 게 제품 구매에 포인트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을 전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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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Mount TWS5 "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Monut TWS5 입니다.

 

일명 코드리스라고 불리는 선이 없는 모델로 이어버드만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오토페어링에 전화통화 시

스테레오로 들려주는 따끈따끈한 제품으로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MUV7PcKDA-g

 

 

 

 

        패키지       

 

늘 미녀 모델이 등장하는 브리츠 패키지의 모습인데요.

True Wireless 명칭과 블루투스 5.0, 무선 이어버드의 모습과 충전 크래들의 모습이 인쇄되어있어 딱!! 봐도 제품의 특징을

알 수 있게 구성되어있네요.

제품명에 TWS는 True Wireless Stereo의 약자로 제품명에 TWS가 붙으면 선이 없는 무선제품으로 보시면 됩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제품 이미지로 잘 설명을 해주고 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자세히 알아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으로 가장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있고요.

-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오토페어링 지원

- 드라이브 유닛 8mm 사용 

- 케이스 완충 시간 1시간 30분 

- 사용 시간은 완충된 이어버드 약 6시간 / 케이스 3~4회 충전하여 사용 시 최장 18시간 사용 가능

- 대기 시간 200시간

- 배터리 용량 ( 충전케이스 400mm, 이어버드 65mAh X 2개)

- 무게 : 이어버드 약 5g, 충전케이스 약 38g, 이어버드를 수납한 충전케이스 무게 약 48g (실제 측정)

 

그밖에 특징

- 영문 음성안내

- 땀 보호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패키지에는 정품인증 및 개봉 시 반품이 불가능함을 알려주는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배터리 충전케이스, 이어버드 2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은 기본 장착되어있는 중간 사이즈를 포함하여 대, 중, 소 3 종류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제품 살펴보기       

 

- 충전 케이스

브리츠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Mount TWS5 " 충전케이스 전면엔 뚜껑을 여는 버튼 뒷면에는 충전을 위한

MicroUSB 단자가 있습니다.

스모크 컬러의 투명 소재가 사용된 뚜껑이 고급스러움을 완성시킨 느낌입니다. 

투명 뚜껑을 통해서 이어버드의 충전상태 그리고 충전 케이스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충전 케이스 바닥 면에는 제품의 KC 인증 정보와 배터리 용량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고요.

충전 케이스를 열어보면 좌우가 구분되는 크래들의 모습에 이어버드 충전 단자의 모습 그리고 케이스 중앙에 배터리 잔량이

확인 가능한 LED 인디케이터 4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무선 이어버드

이번 Mount TWS5 제품의 이어버드 왼쪽과 오른쪽에 3 버튼 컨트롤러가 내장되어있어

가운데에 위치한 멀티펑션 버튼 그리고 버튼 주변에 메탈링으로 디자인 된 볼륨과 트랙 조절하는 버튼이 좌/우에

내장되어있어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아래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각인과 2개의 충전단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서 충전 케이스 크래들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철썩하고 부착되어 충전하게 됩니다.

자석으로 붙어있다 보니 케이스 뚜껑이 열려있는 상태에서 뒤집어도 이어버드가 절대 빠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어버드에 특이한 점이 있다면 이어캡이 연결되는 부분에 이어캡이 빠지지 않게 하는 돌기가 없다는 점인데요.

사용하는 형태에 따라 이어캡이 쉽게 빠질 수 있으니 사용에 주의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제품 특징       

 

- 충전 및 사용

충전 케이스를 완충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완충된 이어버드는 약 6시간 사용, 충전케이스를 이용하여

최대 18시간 사용, 약 200시간 대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어버드 배터리 용량이 130mAh으로 (65mAh X 2개) 400mAh 배터리가 내장된 충전 케이스에 이용하면 약 3~4회 정도

가능할 거로 보이는데 이어버드의 배터리 소모가 균일하지 않은걸 감안하면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충전 케이스 중앙에 LED 인디케이터는 Blue 컬로 총 4단계로 점등이 되며 단계마다 25%의 잔여량을 보여줍니다.

●○○○ : 25%

●●○○ : 50%

●●●○ : 75%

●●●● : 100%

 

이어버드 충전 시 Red LED로 점멸하며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점등되었다가 1분이 되면 LED가 Off 됩니다.

 

- 페어링 (모노연결, 스테레오 연결,  리셋)

무선 이어버드가 2개로 구성된 제품이기에

왼쪽만 또는 오른쪽 1개 연결하는 모노 방식과 2개를 이용하는 스테레오 연결 방법이 가능합니다만 추천드리는 방법은

후자 방식입니다.

이유는 모노에서 스테레오 연결 방식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리셋과정을 거치고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 스테레오 연결

먼저 가장 기본으로 사용되는 스테레오 연결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페어링 과정에 대하여 LED 인디게이터가 Red / Blue가 교차 점멸하는 형태로 알려주지만, 영어로 음성 안내로 안내를

해주기에 가급적 귀에 꼽고 연결하는게 편했습니다.

 

간단하게 연결 방법을 알아보면...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 귀에 꼽으면 영어로 "파워 On" - "Right 채널" - "Left 채널" - "페어링" 순으로

음성안내를 해주는데요.

이때 스마트폰에 블루투스 메뉴에 나타나는 " Britz MountTWS5 "를 선택하여 연결해주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최초에 페어링을 해두면 충전 케이스에서 꺼내는 동시에 자동으로 페어링,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으로 연결해제를

지원하는 오토 페어링기능은 정말 편리했습니다.

 

 

- 모노 연결 (왼쪽 또는 오른쪽)

 

충전 케이스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한쪽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전원 켜지는데 이어버드의 전원을 Off 시킨 후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눌러 "파워 On 이후에 "페어링" 음성 안내가 나오면 위와 같이 페어링하여 모노 타입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 모노 연결에서 스테레오 연결로 변경하기 위해서 리셋과정이 필요합니다. 

 

 

- 리셋

 

양쪽 이어버드를 귀에 꽂고 멀티 펑션 버튼 동시에 눌러 전원을 모두 Off 시킨 다음 다시 버튼을 12초간 눌러주면

 "파워 On" - "페어링" 그 다음에 "Clear pairing information"안내가 나온 후 다시 한번 "Clear pairing information" 안내하고

이어버드의 전원이 Off 되면서 리셋됩니다.

 

여기의 포인트는 "Clear pairing information" 2번 반복입니다. 꼭 참고하세요.

 

리셋 이후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에 넣어다 꺼내면 스테레오 연결 모드로 사용이 가능해지니

이 2가지 연결방식을 알고 계신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쉽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연결과정에 따른 마스터와 세컨드       

 

Mount TWS5의 이어버드는 왼쪽 마스터 그리고 오른쪽 세컨드로 구분되는데요. 

 

TWS의 연결 구조가 마스터 이어버드를 통해 세컨드 이어버드로 연결기에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중 왼쪽 마스터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게 됩니다.

 

스테레오 사용 중 한쪽 이어버드를 사용해야 한다면 무조건 왼쪽을 사용해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기술적인 부분은 제품 불량이 아닌 일반적인 TWS의 특징입니다.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아이콘을 지원하고 있어 배터리 잔량에 대한 부분을 아이콘에서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배터리 아이콘이 제공되지 않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 배터리 부족 시 알려주는 경고음을 듣고 충전을 해주시면 됩니다.

 

 

        사운드 느낌      

 

 

Mount TWS5로 음악을 들어보면 선명한 사운드에 베이스가 약간 강조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에 공기 흐름 담당하는 에어밴트가 없어서 베이스를 느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하우징에 공기 흐름이 가능하다면 조금 더 좋은 소리로 들리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착용 컷       

 

요즘 전철에서 보면 비슷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사용하시는 걸 종종 보게 됩니다.

사진과 같이 외부로 돌출되는 디자인이 아니어서 남의 눈을 의식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착용감은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Mount TWS5 " 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TWS제품의 최신 트랜드인 블루투스 5.0 적용, 스테레오 전화통화 지원,  충전 케이스에서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이 되는

오토 페어링, 최대 18시간까지 사용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편리함을 지원해주는 Mount TWS5입니다.

 

완전무선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브리츠의 신상 " Mount TWS5 " 참고하시면 좋으실 거 같다고 전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아직도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정말 편안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꼭 사용해보세요.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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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Britz) K38GH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상!! K38GH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착용감이 가벼워서 좋아서 무게를 재보니 약 220g으로 오랜 시간 사용해도 귀 눌림이 없고 좋았습니다.

그밖에 게이밍 헤드셋으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SuQFHw2p_rA

 

 

        패키지      

 

브리츠(Britz) K38GH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상단에는 영어로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요. 한글로 쉽게 표현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내용 중에 눈에 띄는 내용으로는 40mm 네오디뮴 자석이 사용된 드라이버와 베이스에 최적화된 사운드, 오래 사용해도

편안한 이어패드, 120도 각도로 회전하는 고정된 마이크, 볼륨 조절기 내장, 2.2m 패브릭 케이블, USB 연결방식 등

제품의 특징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하단에는 제품의 모델명 K38GH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패키지 뒤면에 제품의 스펙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상단에는 정품인증 및 개봉 시 반품이 불가능하다는 안내를 하는 봉인 실이 부착되어있네요.

 

 

        스펙 정보     

 

스펙 정보에서는 일반적인 게이밍 헤드셋과 비슷한 스펙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무게 정보가 빠져있어 실제 무게를 재보니 약 220g (케이블 제외)로 꽤 가벼운 편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Britz) K38GH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K38GH 헤드셋은 길이조절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케이블이 왼쪽에 부착되어 있어 마이크도 왼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헤드셋을 정면에서 본 모습

헤드셋 뒤쪽에서 모습

K38GH 헤드셋 이어컵 하우징 디자인은 마름모꼴 형태로 되어있어 살짝 사이버틱한 느낌은 연상시키는데요.

스틱형대로 제작된 마이크는 약 120도 각도로 위/아래로 움직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헤어밴드와 연결되는 이어컵 하우징 안쪽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L, R 표시가 각인되어있어 착용 시 좌우를 쉽게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구조는 모두 플라스틱을 사용하였고 길이 조절 파트 안쪽 홈에는 좌우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몰딩 처리 되어있습니다.

헤드셋 헤어밴드의 모든 구성을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고 있기에 가벼운 무게와 더불어 유연성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레드컬러의 헤어밴드 쿠션은 상당히 두툼하여 헤드셋 착용 시 정수리 부분을 편안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부분이 얇으면 헤드셋 착용하는 착용감이 좀 그렇더라고요.

헤어밴드 윗면에는 로고가 없이 깔끔한 표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틱형 마이크의 모습입니다. 밴딩이 불가능한 구조이기에 마이크 위치가 입에서 멀리 떨어져 있게 됩니다.

목소리가 작을 경우 마이크 증폭을 이용해야 편안한 음성 대화가 가능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0mm 드라이브 유닛의 모습입니다.

내부구조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50mm 드라이브를 채용하지 못한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탈부착형 이어패드는 커버형태가 아닌 플라스틱 가이드에 이어패드를 씌워 부착하는 장착하는 디자인으로 고정력이 좋아

사용 중에 이어패드가 벗겨질 일이 없습니다.

이어패드는 어느 정도 쿠션감은 있지만 오버이어 형태로 두껍게 나오는 제품과 비교 시 평범한 수준입니다.

K38GH 헤드셋 왼쪽 뒤편에는 볼륨을 조절하는 볼륨 다이얼이 있으며 마이크 On/Off 기능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케이블에는 볼륨 컨트롤러가 부착되어있지 않고 직조재질의 케이블에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USB 단자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사운드 및 착용감      

 

오버이어 타입이 아니어서 착용감이 불편할 거 같았는데 사진과 같이 45도 각도로 돌아간 이어컵 디자인은 귀 눌림이 없이

편안함을 주었습니다.

사운드는 게임류에서 팡팡 터지는 효과음에서 임펙트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FPS 게임 시 총기류에 대한

타격감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C-Media 사의 레퍼런스 소프트웨어에 브리츠만의 스킨이 적용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USB 사운드카드가 가지는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가상 7.1채널 관련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가상 7.1채널 사용하기 위해서는 " 7.1 Virtual Speaker Shifter "를 활성화하고

" Xear Surrond Max "를 활성화합니다.

Xear 서라운드 맥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좀 더 확장된 사운드를 듣고자 한다면 사용하는 게 좋더라고요.

마이크 메뉴에서는 " Microphone Boost " 를 이용하여 마이크 증폭이 가능한데요.

마이크가 밴딩이 불가능한 구조이기에 약간의 BOOST 기능을 사용해야 편안한 음성 대화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고 잘 조절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Britz) K38GH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40mm 드라이버 유닛과 개인적으로 중.점이 강조되는 사운드는 살짝 아쉬움이 남지만

가벼운 무게와 착용감에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부 볼륨 컨트롤러가 헤드셋에 일체형으로 내장된 디자인 제품을 종종 보곤 하는데요.

USB 사운드카드 제품의 경우 게임을 하는 중에 마이크 컨트롤이 불가능하며 게임 화면을

나와 소프트웨어나 윈도우즈 설정에서 마이크를 제어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보니

이게 게이밍 기어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최소한 게이밍 기어라는 타이틀로 제품을 출시하려면 게이머가 불편함 없는 디자인으로 출시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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