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하드웨어 이야기/스마트기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7 Page)

리뷰예고 - Misfit Link !!

 

스펨 이메일 목록을 보면 블랙프라이데이 관련 메일이 유독 많았던 11월 말경 Misfit 스토어 메일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국내 판매가격보다 파격적으로 판매를 하더군요.

 

 

 

반면에 국내 수입원인 포블러스 11월 후반 기준으로 Misfit Shine을 14?,000원 -> 99,000원에 판다고 올렸던데 12월 1일에 확인해보니 

다시 99,000원에서 79,000원으로 할인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포블러스는 Misfit의 새로운 제품을 판매할 마음이 없는거 같습니다.  현재 포블러스는 Misfit Shine을 이용하여 핼스 온 이라는 어플과 연동되는 헬스케어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Misfit Shine2는 좀 더 획기적인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니 지금 시점에서는 이 제품을 구입하신다면 Misfit Shine2를 구입하시라고 권장해드리고 싶습니다.
https://store.misfit.com 구입시 미국내 주소지가 아닌 경우 자동으로 DHL 배송료가 책정되어 제품가격에 더하기 됩니다.

저렴하게 구입하신다면 아마존을 이용하여 무료 직배송 제품을 검색해보면 될꺼 같네요.

Misfit Link!!

 

할인가격도 가격이지만 제품판매 페이지의 이 아가씨 때문에 호기심이 발동했네요.

 


기존에 Misfit Shine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기능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데, Smart Button 기능이 궁금해서..

 

이 기능이 필요해서 구입하게 되었네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아마존에서 물건은 땡긴다고하는 지인 물건에 꼽사리 끼어 날라오고 있는 중 입니다.

 

제품이 도착하면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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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트로닉스 5포트(최대 60W) 멀티충전기 WTS-510 체험단 리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디지털 라이프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5포트 충전기입니다.


그렇게 갈망하던 제품이 나에 손으로...


리뷰~~~ 스타아~트



 

   패키지  




무지 디자인에 텍스트가 인상적입니다.


 


50W 최대 60W 12A라는 표기가 가장 눈에 띄네요.


 


뒷면에는 모델명 WTS-510을 시작으로 " Made in Korea "으로 마무리


헉!!! 마데전자가 아니다.. 

그 유명관광지 선물가게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Made in Korea를 여기서 볼 줄이야. (예전에 정말 없었어요..)





   외형탐구  



특별한 건 없습니다.



본체와 전원 케이블만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USB 5포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포트당 최소 2A에서 최대 2.4A 출력이 가능합니다.




제품 바닥면?에는 간단한 사양이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전원코는 8자 형 코드로 편하게 삽입이 됩니다.

 

 

 


스펙상에 치수 / 무게는 104mm X 63mm X 32mm / 182g입니다.



 


   기능탐구  



대기전력 체크



전기 누진세를 생각하면 필수로 있어야 하는 기능이죠.


콘센트에 꼽아만 놓았을 때 얼마만큼 전기를 잡아먹는가 테스트해봤습니다.

 
전력계로 테스트 시 0W가 나오는군요. 꼽았을때에는 0.2 ~ 0.4W로 나왔다가 곧바로 0.0W로 떨어집니다.



제조사에서 제작한 DB를 보면

독일 인피니온(Infineon)사의 PWM IC 및 스마트 기기 자동 인식 최적 출력 (Smart dedicated Charging Controller)

IC 채택으로
모든 포트가 자동으로 기기에 맞는 최적 전압(V)과 전류(A) 출력을 해준다고 합니다.


최대 4A까지 지원한다고 하나 4A를 사용하는 제품이 없어서......  암튼 괜찮은 성능인 거 같습니다.


과부하 방지 회로 내장으로 최대 출력인 60W보다 높은 출력을 강제적으로 요구하는 기기 연결 시 충전기 보호를 위해서

자동으로 차단된다고 합니다.


거기에 KC 전자파 인증과 전기용품 안전인증을 거친 완벽한 제품이네요.

 

 


제품 DB에 나오는 스피커 제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젠 스마트 기기를 넉넉하게 충전할 수 있겠습니다.





   사용소감  


배터리 없는 스마트 기기는 생각할 수 없는 요즘 스마트 라이프에 필
수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는 제품입니다.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작동 LED가 없다는 점입니다.


최근에 경험했던 부분인데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비슷한 제품을 사용하는데 갑자기 충전이 안 되는 겁니다.


포트 한 개 포트만 불량인 줄 알았다가 하나하나 꼽아보고서는 제품 불량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

제품에 LED가 있었다면 특정 포트 불량인 것인지 충전기 자체 불량인 건지를 쉽게 확인이 가능했을 겁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 차기 제품에는 반영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5포트 충전기가 처음 발매 되었을 때 4만 원 이상의 높은 가격대로 엄두를 내지 못했던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다(多)포트 충전기가 봇물 터지듯 쏟아지는 요즘 2만 원대 이하로 판매가되는 WTS-510가 좋은 반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Made In 코리아니까요. ㅎㅎ



요즘 IT 제품 중에 마데전자 아닌 거 찾기가 힘들잖아요.




‘이 사용기는 셀테크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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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ST사 TB050PA 5,000mAh 보조배터리 체험단 리뷰

 



   프롤로그  


이번에는 미니멀한 보조배터리를 리뷰하려고 합니다.
아이폰 6 Plus를 사용하면서 보조배터리를 안가지고 다녔는데, 무선 디바이스를 많이 가지고 다니다보니 보조배터리 생각을 하던차에 리뷰기회가 생겼습니다.

 

‘이 사용기는 쓰리에스솔루션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포장 및 패키지  

쓰리에스솔루션에서 포장을 너무 잘해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


블루레이 스틸북을 구입해도 이런 감동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보고 있난 응몰? 스틸북 스크래치 안나게 연구좀 해라.. 좀...

포장에 너무 감동하여 잠시 외도를 했습니다.


 





   구성품  

 

심플한 구성입니다.

배터리 본체 / MicroUSB 케이블 / 사용설명서





   사용설명서  


 


   사용방법 및 스펙  


간단한게 쭉 보는 핵심 스펙

입력포트 1개 : 5V 2A(Max) < 실제 충전시 1.8A로 제한된다고 합니다. >

출력포트 2개 : 5V 1A , 2.4A

크기 ; 132 X 65.5 X 9.7mm / 160g

배터리 타입 : 리튬폴리머

배터리 셀 용량 : 5,000mAh / 3.8V

충전 용량 : 2,960mAh / 5V

완충시간 : 3시간 30분

인증여부 : KC 전자파인증 및 전기용품 자율안전인증 인증완료


 

   사용방법  


TB050PA는 전원 ON/OFF 스위치가 없습니다. 케이블을 연결하여 충전을 시작하면 자동으로 켜지고, 충전 케이블이 해제되면 자동 OFF가 됩니다.

사이드의 버튼은 배터리 잔량을 나타내는 버튼으로 한번 디스플레이가 되고 나면 5초후에 자동으로 꺼집니다.

반면에 충전중에는 숫자가 계속해서 올라가다가 시에는 100%로 완충이 된 후에는 디스플레이가 꺼집니다.

 

   제품의 특징  

 1   가벼운 무게

정말 가볍습니다. 저울로 직접 무게를 측정하니 135g이네요.


 2   숫자로 확인하는 잔량

7 세그먼트 디스플레이로 숫자로 잔량을 확인 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7 세그먼트 디스플레이가 뭔가? 했더니.. ㅎㅎㅎ 학교다닐때 사용했던 FND(Flexible Numeric Display)였습니다.

숫자를 나타내는 LED라고 보시면 됩니다.

 

디지털 시계에서 많이 보실겁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위해 등장한 놈입니다.


지금까지 접했던 보조배터리는


1)기존의 4단계 LED로 표시되는 방식으로 LED 1개당 25%로 하여 25, 50, 75, 100%으로 표기하여 잔량확인하는 제품

2)10단위로 세그먼트표시되는 방식 잔량을 10, 20, 30%등의로 숫자(10단위)로 표기되는 제품

위의 2가지 방식중 1번이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합니다만

 

오늘 리뷰하는 TB050PA은 1단위 수치로 세분화되어 10, 11, 12, 13 ~ 100% 형식으로 배터리 잔량을 정확하게 표현해줍니다.



 3  동시충전가능

5V 1A를 이용하는 아이폰과 5V 2.4A를 이용하는 아이패드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으니 매리트가 있습니다.

 




USB 전압/전류계로 측정해보았습니다.

 

 


포토샵 작업시 오타가 있었네요. 위의 포트는 5V 2.4A 포트입니다.

 

측정계가 정밀하지 않다보니 이렇구나 하고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4  튼튼한 알루미늄하우징 

프라스틱이 아닌 알루미늄 하우징을 사용 중 충격에 하우징이 깨질 염려가 없습니다. ( 조금 찌그러질 수 있겠지요? ^^ )

 


 5  삼성 SDI 리튬폴리머 배터리 사용

중국의 묻지마 배터리 셀보다는 안정적일거라는 믿음이 확실히 갑니다. 또한 PL보험(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들어있는 제품이니 더욱 안심이 됩니다.


 

 6  작은 사이즈

아이폰 5정도 되는거 같아보이는데, 휴대하기도 간편합니다.
 

 

 

 


   마무리  

요즘 보조배터리 시장이 포화상태로 가격, 용량, 디자인등 다양한 무기를 앞세어 제품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TSST사 TB050PA5000mAh 제품은 부담스럽지 않는 무게와 잔량확인이 쉬워 적극 권장할만한 제품입니다.

파우치나 아이폰류의 케이블등 원하는것 많지만  7 세그먼트 디스플레이 하나로 용서하렵니다.

이쯤에서 알고 갑시다.

 

보통 보조배터리의 효율은 70%라고 합니다.

 

배터리 충전(입력)시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5V에서 배터리 셀 맞게 3.7V 다운을 시킵니다.  배터리 출력시에는 반대로 3.7V -> 5V로 승압을 해줘야 합니다.

이때 손실이  발생합니다.  보조 배터리 시장 초기에는 이러한 손실에 대한 부분을 부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 몇회 충전 " 타이틀 카피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고객 문의 내용을 보면 광고의 횟수보다 적게 충전이 된다는 글이 난무했었습니다.

 

용량별로 계산을 해보면

보조배터리 용량이 5000mAh경우 (5000mAh*3.7)/5V= 3700mAh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 되고,
보조배터리 용량이 10000mAh경우 (10000mAh*3.7)/5V=7400mAh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 됩니다.

 

물론 수치적인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보조배터리를 설계하는 엔지니어의 능력에 따라 약간의 +, - 요인이 있을 겁니다. 절대 배터리 액면 용량을 나눠서 몇 번 사용가능하다는 판단을 하지마세요.

 

이상 체험단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에필로그  

 

배터리 잔량을 눈으로 보는 제품을 접하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기계를 잘 다루지 못하는 와이프님께 조공으로 헌납하면 좋을 제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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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피 비잽 듀얼 USB 충전기 BZ220 듀얼포트 충전기 체험기

 

 


   프롤로그  

Quick Charger!! 진정한 Quick Charger가 가능하다는 제품이라고 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Quick Charger 확인해 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서부터 Quick USB Charger 라고 표기되어있습니다.  그 옆에 더 눈에 들어오는 건 2대 동시 고속 충전 가능 그리고 2A라는 표기가 눈에 띕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어댑터만 들어있습니다. 아이폰용 또는 안드로이드용 케이블은 전혀 제공되지 않습니다.



정격출력이 5V / 2,000mA. 즉 5V 2A가 되겠습니다.

 

자! 여기서 헷갈리지 마세요.
USB 포트가 1개, 2개, 3개, 몇 개가 있더라도 이 제품이 최대로 뽑아낼 수 있는 게 최대 2A라는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아이폰 액세서리로 들어있는 충전어댑터에는 W(와트)로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류에 들어가는 5V / 1A 어댑터는 5W,
아이패드에 들어가는 5V / 2A 어댑터는 12W로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품외형  



제품에 표기되어있지만 정격출력이 5V / 2A로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일반 저가형 제품과 다르게 보이는 것은 제품이 조금 두툼하게 보이는 부분입니다.


USB 포트가 정중앙이 아닌 한쪽으로 쏠려있는 것이 아마도 기판에 부착되어있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게 합니다.


아이폰의 그것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전체적인 사이즈가 비슷해 보입니다.

   충전 전압(V) / 전류(A) 체크  

 

1. 비잽 듀얼포트 아답터입니다. ( 정격출력 5V / 2A )



아이폰 6+ 충전 시 체크되는 전압/전류는 5.33V / 0.89A로 나옵니다. ( 절대적으로 측정기가 고급장비가 아니기에 맹목적으로 수치를 받아들이지 마세요. )

오차를 생각하면 5V / 1A 출력이 되겠습니다.


2. 아이폰 6+ 용 정품 충전 아답터 ( 정격출력 5V / 1A )


측정 결과 5.07V / 0.92A 로 나옵니다.


3. 비잽 듀얼포트로 아이패드를 충전해봅니다.


측정 결과 5.34V / 0.86A 로 나옵니다.


   고속충전의 실효성  

과거에 읽었던 인터넷 매체의 기사가 생각이 나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케이벤치 : 스마트폰 고속 충전기, 정말 빠른 충전이 가능할까?

비잽코리아 비잽 BZ220 상세설명

인터넷 매체의 기사와 유통사의 제품 설명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은 특정 구간의 속도가 빠르다고 설명하는 부분이다.



산수적인 배터리 충전시간 공식 : 충전시간(시간) = 배터리 용량(mAh)/충전전류(mA)X1.2

 

이론적인 수치이지만, 어느 정도 기준이 될 수 있을꺼 같습니다.


   마무리  

개인적으로 제품의 홍보 부분에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 2포트 2A ", " 최대 2A로 저가형 보다 약 2배 높은 전류 " 스펙을 근거로 하는 부분에는 맞는 이야기지만,

2포트 2A라고 표기하면 2A USB 포트가 2개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정확한 표현은 
1A 포트 2개가 맞는 표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비잽코리아 비잽 BZ220 상세설명

 

위의 URL의 제품 설명을 보면, 16년간 어댑터만 고집해온 장인 정신의 업체의 제품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정말이지 낚시성 마케팅은 그만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나마 타사의 제품과 차별화되는 점은 과충전 방지 기술 적용과 LIG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에 가입되어있고, 1년간 무상서비스를 지원하는 점이
될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사용기는 플로피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에필로그  

필자인 저도 인터넷 블로그들의 리뷰내용, 상세제품 설명을 일일이 따져보면서 IT 관련 제품을 구입을 합니다.

유독 충전기 제품에서 저렴한 가격에 고속충전 2A라는 문구를 내세워 마케팅을 하는 것을 종종 목격하게 됩니다.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면 " 2포트  2A "가 USB포트당 2A가 아닌 제품이 더러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의 경우 낚시를 당하게 되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정신없이 사는 요즘 이런 거 하나도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현실이 조금 씁쓸하게 느껴집니다.

 

좀 더 믿고 사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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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able MISFIT SHINE - 숙성된 미스핏 샤인 사용기 (3) 사용하기 그리고 마무으리

사용방법?

 

     사용 방법은 다른거 없습니다. 그냥 몸에 지니고 있으면 됩니다. 가장 기본형인 손목에 차고다니는게 좋습니다. (활용도가 가장 좋다는..)

 

 

 

  

활동량과 시계보는 방법

 

    먼저 설정에서 시계를 먼저 볼것인지, 목표포인트의 진행사항을 먼저볼것인지 설정하는것에 따라 보이는 순서가 달라지게 된다.

    내가 설정한 시계를 먼저보는 설정을 하는 경우 미스핏 샤인을 두번 톡톡 (마우스 더블클릭하듯이) 두둘겨 줍니다.

    

    시계표현은 다음과 같다.

    기본적으로 12시 위치가 가장 밝게 빛나며, 3시, 6시, 9시 부분은 흐릿하게 빛납니다. 이후 현재 시간에 대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시/분을 알려주는데, 분은 1분이 아닌 5분단위로 알려주게 됩니다.

 

    아래의 사진을 예로 들면 8시 20분이 되는군요.

    이렇게 시계를 보여주고, 12시 위치를 기준으로 체크하는 순간마다 게이지를 보여주게 됩니다.  (LED 진행이 너무 빨라 사진을 찍는데 어려움이 있네요)

 

    목표 포인트를 모두 채우면 LED가 3바퀴 연속으로 회전을 하고 멈추게 됩니다.

 

    터치를 3번하면 추가적인 활동에 대해서 체크를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어플이 업데이트 되면 많은 변경이 있어 생략할렵니다.. (귀찮아서리..)

 

 

 

 

 

움직임 체크


  미스핏 샤인을 동기화 이후에 보여지는 화면입니다. 물론 스마트폰 화면에서 봐야 하는 내용이구요.

 

 

   

    왼쪽은 내가 설정한 활동포인트(1,500으로 설정) 중에 얼마만큼 움직였는지를 나타내줍니다. 아래 시간별 움직임을 확인이 가능합니다.

    가운데 숫자를 터치하면 오른쪽의 화면으로 변경이 되면서 만보계 / 칼로리소모량 / 움직인거리 등을 나타내줍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죠?

   

    이번에는 시간별 움직임 그래프를 위로 올려보겠습니다.

   

 

 

    시간별로 움직임이 기록된 디테일 사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위의 메뉴를 보면 아이폰의 시계 밑에 3개의 아이콘이 보입니다. 점선동그라미 아이콘은 활동정보 , 반달 아이콘은 숙면정보,

    체중계 아이콘은 매일매일 변화되는 체중을 기록하게 되어있습니다.

 

 

몇 가지 이슈?

 

    최근까지 몇차례  A/S를 받으면서 알게된 사실이 있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배터리 이슈

       1-1. 증상 일정시간 착용 후 목표량 확인을 하려고 하는데 LED의 변화가 없는(또는 시간이 지나도 목표량의 LED가 변화가 없는)경우

             동기화를 하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시간이 지나면 동일합니다.

       1-2. 목표량 확인을 하기 위해 터치를 하지도 않았는데 약간의 움직임에도 LED가 회전을 하는 경우. 배터리를 처음 넣었을 때 나오는 증상인데  랜덤하게 나타납니다.

       1-3. 목표량 확인을 위해 2번 터치를 하는데 반응이 없는 경우 5번 시도하면 1~2번 확인이 되는 경우가 발생.

 

   

 

          이런 경우 고객지원센터에서는 배터리 이슈로 코인형 건전지 교체를 이야기합니다.

         코인형 건전지의 경우 같은 규격이라도 좀더 두꺼운 건전지라면 문제가 없을껍니다. 하지만, 건전지가 얇은 경우 위의 이미지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배터리 이슈의 해결방법은 + 부분의 접점에 있습니다. 접점에 건전지가 밀착되지 않아 발생이 되는 증상으로 판단이 되네요.

          접점의 모양은 아래 3D로 만든 형태와 비슷한데, 점선 동그라미 부분은 앞으로 조금 밀어주면 해결이 가능합니다.

          본인은 컷트칼로 벌려주었어지만, 섬세한 작업을 요하니 자신없는 분들은 고객지원센터에 서비스 의뢰를 하시기 바랍니다.

 

 2. 스크래치 이슈

       미스핏 샤인의 표면은 알루미늄베이스에 아노다이징 처리가 되어있지만, 금속과 마찰이 생길 경우 여지없이 스크래치가 발생합니다.

       스크래치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3.  LED 이슈

       본인은 이 건으로 4차레? 정도 되는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건전지를 넣어 사용시 처음에는 문제가 없지만 시간이 지니면서 시간을 확인하는

       상태에서 3시 방향의 LED가 6시, 9시에 비해 약하게 나타납니다. 최근에 교체를 받은 제품은 아직까지 그러한 문제가 없네요.

 

 4.  실리콘 밴드에서 분실 이슈      

       오늘도 전철에서 가방을 매다가 가방끈에 걸려 미스핏 샤인이 실리콘 밴드에서 떨어져 나가는 어의 없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3~4번 정도 되는거 같네요.

       금일 리뷰내용을 자세히 보시면 실리콘 밴드가 조금 틀린것을 발견하실겁니다. 그렇습니다. 위에 손목에 차고 있는 밴드가 신형

       중간에 LED가 들와있는 밴드가 구형되겠습니다.

       구형밴드는 작년에 구입시 처음 제공된 밴드로 밴드가 손목에서 약간의 꺽임이 발생하면 총알같이 떨어져 나갑니다.

       최근에 개선된 밴드는 전보다 낳아지긴 했지만, 꺽임에 한계에 도달하면 총알같이 떨어져 나가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다 보면 분실에 대한 내용이 더러 있습니다.

 

 5.  '샤인이 다른 계정과 연결돼 있다' 

        서비스요청 후 새제품으로 교체를 받은 미스핏샤인을 개봉하여 아이폰과 연결을 진행하는데, "다른 계정과 연결돼 있다"라는 메세지가 뜨더군요.

        고객지원센터에 문의를 하여 다시 새제품으로 선출고를 받아서 연결을 해보았는데, 동일한 문제가 발생이되어 구글링을 해보니 유사한

        사례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는 서비스로 받는 샤인이 누군가 사용하던 제품이다?? 아닌거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폰을 재부팅하니 언제 그랬냐는듯 연결을 해주더군요. 보통 이 메세지의 경우 샤인의 시리얼문제로 발생이 되며, 교체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고객지원센터 직원 왈...)

        새제품을 2개를 가지고 연결을 시도하면서 안되기에, 기기 문제가 아닐 수 있다는 판단이되어 아이폰을 리부팅을 하게 되었던게 해결책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단점이 있음에도 미스핏 샤인은...?

 

 

     쓸만한 놈입니다.

     심플한 디자인, 방수기능,  LED 시계기능(극장에서 요긴하게 쓰이더군요), 수면체크기능, 오래가는 건전지기능등..

     시중에 많은 디바이스 중에 미스핏 샤인을 찾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마지막 마무으리!!! 

     

      고객지원센터에 문의를 하면서 얻는 정보를 기록하며, 정리합니다.

 

     Q. 두번터치를 하여 반응을 확인하는 부분에서 터치하는 반응하는 부분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흔히 스마트기기에서 정전방식,

             압력방식등의 감지 방식이 있는데 미스핏샤인은 어떤 방식인지요?

     A. 샤인의 탭을 인식하는 것은 샤인 내부 센서의 연속적인 흔들림(진동)을 통해 인식되며 따라서 손목에 차고 있을 시에 밴드의 연결부분( 체결너트부분 )

             이나 샤인의 옆면을 연속 두번 탭하여 진동을 주면 반응을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사용자가 어느정도 사용을 경험하며 탭 강도나 방식등이 익숙해지면 사용시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Q. 어플에서 설정시 착용 설정이 가슴, 손목, 허리, 발목등등의 위치가 있는데, 설정하는 위치에 따라 움직임의 기록이 차이가 날수가 있는지요?
             쉽게 손목에 착용하는것으로 설정하고 제자리에서 손목만 움직는 경우 전체적인 움직임으로 간주가 되는가 해서요.

 

     A. 샤인은 활동별로 최적화 된 착용 위치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활동 시에는 손목에 착용을 권장하며 제자리에서 손목만 움직일 경우 소량의 활동을 인식하지만 전체적인 움직임으로 기록되지는 않습니다.

   

     Q. 일전에 움직임에 있어서 3축 센서로 움직임이 측정이 된다고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 동기화를 하여 활동 내역을 보면 적당한 활동량과 가벼운  

              활동량으로 구분짓던데 이 활동량의 경우 어떤 근거로 측정이 되는건가요? 

     A. 문의하신 부분에 관하여 미국 Misfit Wearables 측에 문의한 결과 다음과 같은 답변을 얻었습니다

              활동량의 강도를 계산하여 나타내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 활동 시간의 지속 (활동한 시간이 조금이라도 길경우 더 많은 포인트를 얻음)

              - 활동 속도 (빠른 속도의 활동은 더 많은 포인트를 얻음)

              - 어떤한 활동을 하였는가  (테니스를 5분 친것과 도보 5분의 활동량 차이)

              이 모든 활동은 Misfit 포인트로 변환되며 활동량은 포인트에 비례합니다.

             따라서 동일한 출근 시간을 비교하더라도 이동 속도나 소요 시간 등 기타 여러 요인에 따라 변환되는 활동포인트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App 상에서는 획득 포인트에 따라 격렬한 활동량,적당한 활동량,가벼운 활동량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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