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하드웨어 이야기/키보드 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21 Page)

키보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작년 10월? 11월? 쯤에 추진된 키보드매니아 공식 커스텀 키보드 1호가 되겠습니다.

몇일전에 수령인증샷만 찍었습니다.


" 세계최강 키보드 동호회  KBDMania.net " 이제 정말 최강이 된듯한...


컨트롤칩이 위치한 모습. 오~~~ 이쁘다~


기판 설계자의 이름까지 각인이 되고...


키보드의 명칭은 " KMAC " 이라고 한답니다.


기본적인 실버보다는 약간 색깔이 들어간 티탄 하우징입니다.


가공상태 또한 완벽합니다.


미끄럼방지 고무를 부착할수 있는 홀까지.... 무슨 프라모델 만드는 알겠다는...

조만간 완성을 해보겠습니다.. 그나 저나 스프링은 언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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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의 MCM 사건 총정리

SLR클럽 자게에 MCM관련 내용이 계속 나오길래 무언가? 하고 봐도 핵심을 알수가 없고, 집에와서 자게를 보고 있는데,

친절한 회원의 정리글이 있어 포스팅해봅니다. 

---------------------------------- 접 는 선 --------------------------------------------------------------------

1. 몇 일 전 MCM 2010 크리스마스 한정판 80만원짜리 30에 판다는 글 올라옴. (구매영수증 없는 풀박) - 안팔림

2 추후 판매가격이 25 - 20 으로 낮아짐 - 슬슬 구매자들이 입질하기 시작함.

3. 그 와중 슬슬 오~ MCM에 이런 비싼 지갑이 있었어? 그치만 그렇게 비싸보이지 않는데? 라는 가격 궁굼증 유발 시작 됨.

4. 그러던중 댓글에 신품 27~30주고 산 구매자들 속출 AND 왜 구매처랑 게런티카드에 적힌 상호가 다르냐는 문의글 쇄도.

5. 판매자는 너들이 한정판을 알겠냐며, 키보드 워리어니, 고 최진실님 운운하며 자게이를 싸잡아 까기 시작 AND 신고 드립 난무.

   판매자의 이런 4가지 없는 태도에 드디어 새벽반 자게이분들 불타오르기 시작하심.

6. 뿔난 자게이들, 완강한 판매자의 태도에 혹시나 하고 인터넷을 뒤져봤지만 MCM에 그런 고가의 지갑은 없었음.

   하지만 아직은 심증뿐..

7. 그중 일부 자게이 MCM 본사로 지갑 가격 문의.

8. 추 후 본사에선 25만9천원에 팔린 지갑이라고 답변옴.

9. 판매자도 지지않고 끝까지 강하게 나옴. "차비까지 줄테니 올테면 와라~

    자기 집 근처 백화점 MCM 매장가서 직접 확인해 주겠다" 라고 함.

    판매자는 만약 이렇게까지 확인했는데, 자기 말이 맞을시 쳐맞을 각오하고 나오라는 강력한 뉘앙스 풍김.

10. 그 기세에 밀려 움찔하던 자게이중, 한 용자 자게이 "내가 구입하겠다~" 라며 현금 출금 인증 사진과 함께 출동함.
  
    7시에 백화점 MCM 매장에서 만나기로함.

11. 이 와중에 판매자는 스르륵을 탈퇴하고 자게이들을 실망시키려는 뉘앙스를 풍김.

12. 일단 직거래 약속은 했으니, 용자 자게이분은 7시에 백화점으로 출동하심.
    
     출동중 판매자로 부터 "꼭나와라 형이 기다린다" 라는 메세지옴.

13. 실시간 인증을 위해 현지 자게이 기자, 아프리카 방송으로 실시간 중계함.

14. 약속시간이 되었지만 판매자는 끝내 나타나지 않고 연락두절.

     방송 실시간으로 매장에서 지갑 가격 문의결과 25만 9천원..  상황 종료됨.

15. 커다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분노한 자게이들이 하나둘 문자를 보내기 시작함.

16. 종종 문자는 답변이옴.. " 자꾸 전화, 문자질하는 너님들 다 고소할꺼임! " 이라는 답변이 돌아옴.
      
     전혀 뉘우치는 기색이 안보여 아직도 자게이들을 흥분시키고 있음.

     - THE END-

-------------------------------------- 접 는 선 ---------------------------------------------------------------------------

원본링크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3&divpage=3186&ss=on&keyword=mcm&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8764023

판매하는 판매하자나, 구입하는 구입자나 실시간 방송하는 사람까지.. 정말이지 " 대단하다!!" 라는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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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종결선언

드디어 드림 키보드를 완성하였다. 이른바 종결자 탄생이다.

필코 인디고블루 + PBT 키캡(영문각인) + 7G 팜레스트


키캡 접지면의 감촉이나, 키스트록, 등등 전반적인 키감이 답답해질 무렵 혜성같이 등장한 놈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이.. 색.. 사.. 키.. 캡


순서대로 왼쪽 PBT 영문각인키캡, 필코 오리지널 키캡, 아이오 이사출키캡, 체리 순정 이사출 키캡이다..

이색사출키캡의 경우 서로 다른 색상을 프레스하여 키캡의 배경색과 문자색상을 표현한다.





이름하여 종결자 등장했다. 아이오매니아의 이색사출키캡을 장착하게된 나의 키보드...

키캡 표면 즉, 접지면의 감촉도 부드럽고, (PBT키캡에 비해 이질감이 덜함), 키스트록도 괜찮다.

전반적인 타이핑에서 안정감이 더하니, 편안한 키보딩이 가능해졌다...

이제 종결을 선언한다...

덕아.. 커스텀은 언제 넘기는거니..???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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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아니지만 서도... 오묘한 키보드의 세계

지금 회사에서 실사로 사용중인 체리사의 MX-8000 키보드 체리갈축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이다.


다소 희소성 제품인 체리사의 MX-8000 키보드 체리백축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입니다.


체리사의 스펙으로는 흑축 60g±20g / 백축 55g±20g / 갈축 45g±20g / 청축 50g±15g 라고 하지만, 다소 키압이 높다

이제 적축만 남은건가? 한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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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키보드를 아시나요? ㅋㅋ

키보드 매니아를 통해서 체리 8200 이라는 이색사출키가 있는 제품을 얻을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져올 당시의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크릴키캡속의 종이를 빼내고.. 나만의 설정을 하였다.

제공자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품명- G80-8955HPDUS
스팩 - 체리갈축 스위치
          이색사출, 아크릴키캡, PS/2, 카드리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제품을 통해 알게된 이색사출의 모습이다... 2개의 프라스틱을 조합하여 사출형식으로 찍어 만들어 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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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아크릴캡(F1과 같은키)에서 빨간캡으로 교체한 ECS .... 오~ 뭔가 남다른 포스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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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의 로망이라 일컫는 체리 갈축이다. (인증샷)
이 제품의 특징은 프로그램밍 매크로가 가능하다는거..  사진에서와 같이 특정키에
프로그램 실행을 연동할수도 있고, 단축키 형식의 입력도 가능하다. Ctrl+Alt 이런거....
펑션기능도 가능해, 멀티미디어기능 볼륨조절이나 재생, 정지, 컴퓨터 종료등등... 설정이 가능하다.
물론 단점도 있다. 키가 많은 관계로.... 특히 독일이나 일본에서 사용하는 엔터키의 구조이다..
메신저를 사용하다 보면.. 문장의 끝에 \표시가 항상 들어간다는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크릴키캡의 경우 일반 키캡에 비해 단차이가 난다. 사용시 손가락을 조금 더 들어줘야 한다..... ^^

여기서 체리키의 특징을 알아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압은 어느정도의 힘으로 눌렀을때, 키보드키가 눌리는가 이다..
적으면 살짝만 눌러도 되고, 높으면 꾸우욱 눌러야 한다.
기존에 마제 제로(알프스키)키를 사용하다가 갈축을 만져본 순가... 오~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알스프키의 경우 클릭나 넌클릭 2개 제품의 키감은 비슷했다.. 소폭 차이가 있었으나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비슷했다는...
알프스보다는 체리의 갈축이 낳은듯하다.

만쉐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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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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