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하드웨어 이야기/키보드 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22 Page)

'하드웨어 이야기/키보드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12건

키보드 종결선언

드디어 드림 키보드를 완성하였다. 이른바 종결자 탄생이다.

필코 인디고블루 + PBT 키캡(영문각인) + 7G 팜레스트


키캡 접지면의 감촉이나, 키스트록, 등등 전반적인 키감이 답답해질 무렵 혜성같이 등장한 놈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이.. 색.. 사.. 키.. 캡


순서대로 왼쪽 PBT 영문각인키캡, 필코 오리지널 키캡, 아이오 이사출키캡, 체리 순정 이사출 키캡이다..

이색사출키캡의 경우 서로 다른 색상을 프레스하여 키캡의 배경색과 문자색상을 표현한다.





이름하여 종결자 등장했다. 아이오매니아의 이색사출키캡을 장착하게된 나의 키보드...

키캡 표면 즉, 접지면의 감촉도 부드럽고, (PBT키캡에 비해 이질감이 덜함), 키스트록도 괜찮다.

전반적인 타이핑에서 안정감이 더하니, 편안한 키보딩이 가능해졌다...

이제 종결을 선언한다...

덕아.. 커스텀은 언제 넘기는거니..???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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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아니지만 서도... 오묘한 키보드의 세계

지금 회사에서 실사로 사용중인 체리사의 MX-8000 키보드 체리갈축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이다.


다소 희소성 제품인 체리사의 MX-8000 키보드 체리백축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입니다.


체리사의 스펙으로는 흑축 60g±20g / 백축 55g±20g / 갈축 45g±20g / 청축 50g±15g 라고 하지만, 다소 키압이 높다

이제 적축만 남은건가? 한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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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키보드를 아시나요? ㅋㅋ

키보드 매니아를 통해서 체리 8200 이라는 이색사출키가 있는 제품을 얻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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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올 당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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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키캡속의 종이를 빼내고.. 나만의 설정을 하였다.

제공자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품명- G80-8955HPDUS
스팩 - 체리갈축 스위치
          이색사출, 아크릴키캡, PS/2, 카드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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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통해 알게된 이색사출의 모습이다... 2개의 프라스틱을 조합하여 사출형식으로 찍어 만들어 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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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아크릴캡(F1과 같은키)에서 빨간캡으로 교체한 ECS .... 오~ 뭔가 남다른 포스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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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의 로망이라 일컫는 체리 갈축이다. (인증샷)
이 제품의 특징은 프로그램밍 매크로가 가능하다는거..  사진에서와 같이 특정키에
프로그램 실행을 연동할수도 있고, 단축키 형식의 입력도 가능하다. Ctrl+Alt 이런거....
펑션기능도 가능해, 멀티미디어기능 볼륨조절이나 재생, 정지, 컴퓨터 종료등등... 설정이 가능하다.
물론 단점도 있다. 키가 많은 관계로.... 특히 독일이나 일본에서 사용하는 엔터키의 구조이다..
메신저를 사용하다 보면.. 문장의 끝에 \표시가 항상 들어간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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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키캡의 경우 일반 키캡에 비해 단차이가 난다. 사용시 손가락을 조금 더 들어줘야 한다..... ^^

여기서 체리키의 특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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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압은 어느정도의 힘으로 눌렀을때, 키보드키가 눌리는가 이다..
적으면 살짝만 눌러도 되고, 높으면 꾸우욱 눌러야 한다.
기존에 마제 제로(알프스키)키를 사용하다가 갈축을 만져본 순가... 오~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알스프키의 경우 클릭나 넌클릭 2개 제품의 키감은 비슷했다.. 소폭 차이가 있었으나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비슷했다는...
알프스보다는 체리의 갈축이 낳은듯하다.

만쉐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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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저항값 계산기

올려 놓을곳이 없어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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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터치 제로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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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처 :
http://www.iomania.co.kr/

기존에 아론기계식 키보드 초기 버전 (엔터키가 꺽인제품이죠 요즘나오는 제품은 일자형임.)
을 접했을때 감흥이란, 80년대 말 사용했던 알플스키보드의 향수 때문이었다.
그러나 사용하면서 느끼는건 10%의 부족함때문에 늘 찜찜했다
   그렇게 기계식키보드에 대한 향수가 날라갈쯤 습관적으로 들르던 iomania 저렴한 가격의
제품이 공구를 한다기에 공수를 받았다.
 
같은 건물에 있는 지라 걍 올라갔는데, 사무실에 한켠에 체리키제품과 마제스터치 그리고
아론 제품을 채감할수 있게 해두었다.

역시 키감은 체리쪽으로 기운다. 가격이 비슷했다면 그쪽으로 결정했지만, 10만원에
가까운 가격은 역시 무시를 하지 못했다.

일단 아론과 비교했을때, 키감은 확실히 부드러웠다. 아론이 조금 붕떴다면, 마제스터치는
조금 묵직했다. 키보드 자체도 묵직한 감이 있다.

대여섯시간동안 사용을 해봤지만, 106키에 익숙해져있어서 그런지 짧은 스페이스바에
적응이 되어 104키의 긴 스페이스바가 조금 걸림이 있다.

습관적으로 치던 Alt키 자리에 스페이스가 있으니...

일반적으로 사용되던 키보드의 한영, 한자 키의 배열이 조금 틀리게 되었다는점.

은근히 주는 불편함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키보드들이 적응하기 나름이다.

가격대 성능비로 따졌을때 만족도는 90% 이다.

80년대말 사용했던 알프스키보드가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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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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