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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고 해지고/일상의 추억들'에 해당되는 글 203건

드디어 드래곤 볼을 다 모았습니다.

조금 늦기는 했지만 2018년 원대한 꿈이었던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블랙프라이데이 때부터 차곡차곡 드래곤 볼을 모아

신용을 불러 소원을 성취했습니다. 

 

자!! 소개합니다.

드래곤 볼 단체샷!!

CPU : AMD 라이젠 7 -  피나클릿지 2700X (11번가 12/11)

CPU 쿨러 :  Thermalright - ARO-M14O  (컴퓨존 12/11)

메모리 :  G.SKILL - Model F4-3200C14D-16GFX // DDR4 16GB PC4-25600(3200) [8GB x 2] CL14 Flare X (8Gx2)

-AMD 전용-  (newegg 12/7)

메인보드 : ASUS - PRIME X470-PRO STCOM (에누리 pc 12/11)

SSD : WD - Blue 3D SSD 1TB (amazon 11/14)

약 20년 전? 90년대 말경에 AMD 조립해보고 오랜만에 해봅니다.

수냉을 준비했다가 2009년경에 구입한 Lian-Li PC-P50R 케이스 구조상 요즘 나오는 일체형 수냉 쿨러를 장착할 수 없기에

선택한 공랭 쿨러입니다.

 

구형 케이스이기도 하지만 X470 보드의 S-ATA 포트가 앞쪽으로 향하는 소켓 디자인 덕에 S-ATA 케이블 정리가 안되네요.

거기에 케이스 전면에 팬 컨트롤러가 있다 보니 이놈도 이 사태를 만드는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어차피 뚜껑 닫으면 안 보이는 거 걍~ 뚜껑 닫고 사용합니다.

 

6개의 히트싱크를 가진 어마 무시한 놈인  Thermalright - ARO-M14O 모습인데요.

 

쿨링팬이 140mm라는 게 특징이면서... 풀 뱅크 메모리를 사용하신다면 간섭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방열판이 있는 튜닝 램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쿨러 끝부분을 갈아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삼성 램은 1~2mm 차이로

사용이 가능할 거로 보입니다.

 

140mm 쿨러가 뿜어내는 정숙함이란... 조용한 컴퓨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하네요.

 

암튼 이리하여 드래곤 볼을 모아 신龍이 조립해준 덕에 최신형으로 둔갑한 저의 시스템 소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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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Ryze TELLO 비행



구입기 : http://www.idsam209.com/1721


일전에 5월 어린이날 행사로 99,000원에 판매하는 DJ Ryze TELLO 구입기를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요.

 

주말마다 시골에서 비행하고 있는데 상당히 괜찮더라고요.

앱을 이용한 컨트롤 시 안정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만 조정기가 별로도 있으면 더 편할 거 같네요.

배터리 러닝타임이 짧습니다. 별도의 충전기와 여분의 배터리는 필수가 될 거 같네요.

호버링은 배터리 용량이 50% 이상 있을 때? 만 가능합니다. ^^

아들이 비행하고 제 핸드폰으로 촬영하려고 헀는데 아들이 삐치는 바람에.... 결국 혼자서 드론 날리고 한손으로

DSLR카메라로 촬영을하는데.... 올드 모델 카메라라 AF가 빠르지 않네요..

 

간간히 레이싱처럼 빠르게 조작을 하려고 하는데 숙달이 되지 않아서 쉽지가 않네요.

다음엔 광활한 밭에 가지고 가서 고속질주를 해봐야겠습니다.

 

전기줄이 많은 곳에서는 신경 쓸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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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라텍스 매트 구입 후기

과거에 아이가 신생아 때 침대에서 떨어져서 심하게 고생한 적이 있어서 침대를 팔고 급하게 구입한 라텍스인데 10년이

지나니 모서리 부분이 갈라지고 가루가 생기더라고요.

 

오래 쓰긴 했죠. ㅎㅎ

 

그래서 어디서 구입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문뜩 SLRCLUB 성인게시판에서 가끔 보는 라텍스 홍보대사

닉네임 : WeRock™님이 생각이 나서 게시판 검색 후 전화번호를 확인하여 전화 연락을 드렸습니다.

이번에 구매하기 위해서 선택한 조건은

기존과 동일한 퀸 사이즈, 두께 5Cm 기준으로 제품 구매 시 구성품과 가격을 상담받고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 5Cm 제품이 여름에 한쪽으로 접어서 놓을 수 있어서 좋거든요. )

 

주문 후 하루 만에 도착했습니다. 일반 쇼핑몰 주문보다도 빠른 퀵 배송이었습니다. ㅎㅎ

 

집에 오니 와이프님께서 힘들게 집안에 들여놨는데 허걱!! 사이즈가 겁나게 크더군요.

집이 좁은 관계로 기존 라텍스를 돌돌 말아 100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리고 박스를 뜯고 방에 잘 깔아두었습니다.

( 말이 돌돌이지 찢어지고 터지려는 봉투를 달래고 달래서 간신히 넣었다는.... )

 

주말에 시간이 나서 제가 천천히 사진을 찍어봤네요.

 

자.. 이것이 이번에 구입한 라텍스입니다.

커버를 벗기면 방수포에 쌓여있는 라텍스 모습이 보입니다.

싱싱한 라텍스의 모습을 13년 만에 보네요.

라텍스 두께는 5Cm 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얇게 느껴질 수 있는데, 저희 집안 식구들은 이 두께를 선호해서...

일반 솜으로 된 요보다 살짝 두꺼운 느낌? 폭신한 느낌은 이루 말할 것도 없고요.

라텍스 겉에 씌우는 커버는 땀 흡수가 잘되고 건조가 빨리 된다는고 하시네요.

여기에 추가로 보내주신 길이가 라텍스 쿠션입니다. 와이프님께서 TV 보실 때 잘 쓰시더군요.

무지개색 커버는 예전에 라텍스 구입 후 1~2년 지나고 인터넷에서 구입 했던건데 기능성 커버가 아닌 관계로 아직까지

잘 쓰고 있어요. 

컬러가 이뻐서 버리지 못하고 그냥 쓰는 걸로 ( 아직 멀쩡해요 )

이거 무슨 쇼핑몰에거 구입한게 아니라 링크도 없고 그러네요. 혹시 SLRCLUB 회원이시면 성게 출입이 가능하시다면

닉네임 : WeRock™님께 라텍스 상담받아보세요. 친절하게 잘 알려드릴 거에요.

주문생산도 가능하신 거 같던데 겨울쯤 해선 싱글 사이즈 라텍스도 구매야겠네요.

 

이상 13년만에 구입한 라텍스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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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짬이 나는 하루..

 

아마존에서 프리오더로 구입 후 보관만하고 있다가 지난 주 부터 정주행을 하고 있는 위대한 쇼맨 OST Vinly 입니다.

Yes24에서 발매하겠지하고 기다린게... 몇 개월.. 아직도 발매를 하지 않고 있네요.

 

보시다시피 Yes24는 아직도 미출간 상태이고 수입판매업체인 한이뮤직에서 판매하는 Vinly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혹시나하고 아마존에 다시 들어가봤더니... 음... 속이 좀 쓰리네요.

 

 

4월에 주문당시 가격 $20.99

 

 

현재 아마존 판매가 $17.49

 

 

서울로 직배송 결제금액을 확인해보니 총 $25.47 약 27,240원 + 추가 카드 수수료 조금 정도.

한국에서 판매하는것보다 저렴하네요.  대신 1주일정도 배송기간이 걸린다는거....

 

대체적으로 한국발 Vinly 보다 아마존을 통한 해외 구매가 저렴한 부분이 많이 있어서 아마존을 자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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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2018 남북 정상회담



역사적인 날을 기록하기 위해서 포스팅합니다. 눈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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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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