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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질 설계!! 정식품 그린비아 프로틴 밸런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정식품 그린비아 프로틴 밸런스입니다.

 

정식품이 대박상품이 출시했습니다. ㅎㅎㅎ

 

정식품은 베지밀이외 기능성 건강식 그린비아를 일반식와 특수의료용식품으로 구분하여 오래전부터 판매하고 있어

질병으로 영양섭취가 어려운 환자들에게를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그런 그린비아 제품군으로 밸런스 음료가 출시되었습니다.

 

 

 

         2종류의 그린비아 밸런스   

 

 

이번에 선보이는 그린비아 밸런스 음료는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등 신체에 필요한 영향을 간편하게 담은 멀티 밸런스와 고단백 설계로 근손실 예방과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되는 프로틴 밸런스입니다.

 

이 두가지 중에서 격일로 30분 순환운동을 다니시는 울집 내무부 장관님을 위해 특별히 프로틴 밸런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택배가 오는날 " 이거 널 위한거다~ " 했다가 등짝 스매싱을 당했다는.. 왜???? 왜???

 

 

 

         프로틴 밸런스    

 

 

 

고단백질 설계한 그린비아 프로틴 밸런스는요.

 

 

식물성 단백질 12g, 식이섬유 2.5g, 고칼슘 200mg,  멀티비타민 20%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한 팩당 비타민류 11종 27.248mg이? 알약으로 먹기 힘든 비타민류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네요.

 

 

 

 

박스 측면에 함유량과 성분표를 잠깐 살펴보면...

 

 

일단 두유가 56%로 두유 베이스 음료임을 알 수 있네요. 역시 정식품이야..  ㅎㅎㅎ

 

 

 

함유량을 보면...

 

비타민류, 단백질, 엽산, 칼슘, 갈륨, 인, 아연, 철 등의 영향소가 기본 20%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탄수화물이 4%군요.

 

오~

 

 

 

         너는 어떤 맛이니??    

 

 

보통 단백질 하면 터보의 김종국 씨가 생각나는데요. 닭가슴살 쉐이크 보신 적 있으시죠?

 

본인은 건강한 맛이라고 하며 먹지만 옆의 사람이 먹으면 오만상을 쓰면서 먹는..

 

그 외로 헬스는 하시는 분들은 근손실 방지를 위해서 먹는 단백질 보충제의 경우는 다양한 맛이 함유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린비아 프로틴 밸런스 너는???

 

 

정식품 그린비아 프로틴 밸런스는요.

 

두유 성분이 56%로 거부감이 없는 두유 맛을 베이스로 하고 있더라고요.

 

 

팩 상단을 절취하고 투명 컵에 따라보니..

 

음.. 뭐랄까? 진한 두유 빛깔?

 

 

마셔보니... 두유맛 그대로 건강한 맛이군요. ㅎㅎㅎ

 

원래는 가족에게 모델로 등장해달라고 하니 절대 못하겠다고... 아... 계획은 물 건너가고 내손이라도 나와야.....

 

나도 미녀모델을 동원하고 싶다~ 

 

 

 

         그냥 단순한 두유맛??? 아니 아니죠~~     

 

 

음료를 마시는 내내 두유맛으로 느껴지지만 진짜는 그 이후입니다.

 

이거 꽤 든든해요. 정말로....

 

 

체중이 나가는 편이라 한 끼 식사라고 하는 칼로바 같은 거 먹도 늘 허전함을 느끼는데 포만감이 장난 아니네요.

 

특히 30분 순환운동을 하는 내무부 장관님께서는 격하게 운동하고 나면 힘들고 허기가 지는데

 

그린비아 프로틴 밸런스를 마시고는 뭔가 채워지는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음료수로 물배 채우는 거하고

차이가 있다고.....

 

대박사건!!

 

 

 

         정식품이니까!!     

 

 

정식품을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 조금 특이한 부분을 볼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회사 이름만 나오는 검색과 달리 Right Person, Right Food라는 영문이 같이 표기되고 있습니다.

 

기업의 창업의 모티브에서 엿볼 수 있는 내용인데요.

 

정식품의 그린비아는 정말 사랑입니다.

 

몇 해 전 급속도로 신장이 안좋아진 장인어른 때문에 온 가족이 힘들어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어떻게 아셨는지 그린비아에서 신장환자용 음료가 있다고 해서 구입을 시작하곤 지금까지 꾸준히 구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게 뭐? 라고 하시겠지만 이게 단순한 음료가 아니거든요.

 

투석하기 전 환자용과 투석 중인 환자용으로 구분을 하여 판매를 하고 있기에 환자의 상태에 따른 전문 음료를 생산하는

이 회사의 전문성을 알아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제품의 브랜드, 직접 마셔본 느낌, 옆에 있는 사람이지만 내무부 장관님의 실제 느낌 등을 종합해보니

이건 그냥 제목만 밸런스라고 표기하는 제품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린비아 프로틴 밸런스는 고단백질이 함유된 기능성 음료로

 

끼니는 거르시는 분들, 격한 운동 후 체력 보충이 필요하신 분들, 마시면 속이 든든한 음료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한 끼를 대신하지만 그 안에는 엄청난 꼭 필요한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고단백질 그린비아 프로틴 밸런스를 기억해주세요.

 

 

다음에 새로운 정식품 음료로 찾아뵙겠습니다.~~

 

 

 

" 그린비아 프로틴 밸런스를 리뷰하면서 정식품으로부터 무료샘플을 받았습니다. "

또한 외부 간섭없이 솔직하게 작성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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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기 바꿨습니다. 브라더 DCP-T310 무한잉크 복합기

 

원래는 HP 매니아로 HP 잉크젯 프린터기와 복합기를 주로 사용해왔었는데 비효율적인 잉크 소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무한잉크 킷을 직접 장착해봤지만, 손이 많이 가서 GG ) 2015년 EPSON L220 복합기를 구입하여 사용했습니다.

 

 

Epson 정품무한 L220 설치기 https://www.idsam209.com/1234

 

Epson L220 고주파발생 https://www.idsam209.com/1250

 

솔직히 이야기해서 EPSON 제품은 스캐너 성능이 정말 좋고 프린터 성능은 별루였습니다.

 

 

위의 링크에도 있지만, 프린팅 스캐닝 이후에 발생하는 고주파는 정말 가관입니다.

 

고객지원센터에서도 정상이라고 이야기하는 거 보면서 오만 정이 다 떨어지더라고요.

 

 

HP 제품을 사용해보면서 프린터 작동 시 고주파 나는 경우를 전혀 경험해보지 못했던터라.. 

 

엡손은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진짜 문제는 헤드의 노즐 막힘이었습니다.

 

 

사용 방법에 문제가 있었다면 할 말은 없겠지만 노출 막힘 문제로 헤드 교체 시 8만원 이라는 살인적인 비용은

납득이 되지 않더군요.

 

 

해외직구로 4만원대로 구입해서 직접 교체할까?도 생각해봤지만 그렇게 쓰다가 또 막히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과 고주파 노이즈 때문이라도 새로운 모델로 교체를 해보기로 작정하고 고른 게 EPSON 제품을 구입하기 전

저울질했던 브라더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HP에서도 무한공급 프린터기가 정품으로 나왔으면 백퍼 HP로 갔을 거라는....

 

 

 

구입한 제품은 브라더 DCP-T310 일반적인 복합기 모델이고요. 무선 출력을 지원하는 510 모델도 있지만 연결하는 게

많아서 심플한 놈으로 골랐습니다.

 

 

동봉된 기본 잉크로  약 6,500매 출력이 가능하다고 하니... 기본 제공 잉크로 1년 이상은 사용하지 않을까? 하네요.

 

 

 

 

 

일반적으로 전원, USB 연결 단자가 외부로 있지만 암만 찾아봐도 전원 단자만 보이더라고요.

 

QR코드를 이용한 설명서라던지 동봉된 퀵 가이드 어느 곳에서 USB 케이블 연결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은 없어서 20분간

웹서핑을 하는 등 생쇼를 했는데

 

헤이~ 브라더같은 친근함을 주진 않았습니다.

 

 

이리저리 헤매는 과정에 스캐너 부분을 들어보니 USB 연결하는 부분이 있어 한참 살펴보니 사진과 같이 연결하는

구조더라고요.

 

헐... 이거 설명해주는 종이 하나 넣어주는게 그리 힘드니?

 

 

잉크 주입하고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대체적으로 괜찮은 거 같네요.

 

아이가 중학생이라 그런지 출력하는 과제가 많아서 프린트를 많이 하기에 적당한 모델을 선택했는데 가족이 모두 만족합니다.

 

 

스캐너 성능은 엡손보다 못하지만, 그럭저럭 쓸만하더라고요.

 

 

 

프린트 시 잉크 절약보다는 보통 모드로 출력 (A4 용지 기준), 포토 용지 사용 시 고품질 모드를 사용

 

스캐너는 용지 기준점을 맞추는 부분이 뒤쪽 모서리 부분에 있어서 뚜껑을 많이 열어야 하는데 뚜껑을 닫을 때 바람에

흔들리지 않게 주의 (앞쪽에 있으면 더 편했을 듯.....)

 

 

추가적인 부분은 더 사용해보고 특이 사항이 있을 때 포스팅하겠습니다.

 

 

 

6월 30일까지 행사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하긴 했는데 선착순 1000명이라 세이브가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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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래곤 볼을 다 모았습니다.

조금 늦기는 했지만 2018년 원대한 꿈이었던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블랙프라이데이 때부터 차곡차곡 드래곤 볼을 모아

신용을 불러 소원을 성취했습니다. 

 

자!! 소개합니다.

드래곤 볼 단체샷!!

CPU : AMD 라이젠 7 -  피나클릿지 2700X (11번가 12/11)

CPU 쿨러 :  Thermalright - ARO-M14O  (컴퓨존 12/11)

메모리 :  G.SKILL - Model F4-3200C14D-16GFX // DDR4 16GB PC4-25600(3200) [8GB x 2] CL14 Flare X (8Gx2)

-AMD 전용-  (newegg 12/7)

메인보드 : ASUS - PRIME X470-PRO STCOM (에누리 pc 12/11)

SSD : WD - Blue 3D SSD 1TB (amazon 11/14)

약 20년 전? 90년대 말경에 AMD 조립해보고 오랜만에 해봅니다.

수냉을 준비했다가 2009년경에 구입한 Lian-Li PC-P50R 케이스 구조상 요즘 나오는 일체형 수냉 쿨러를 장착할 수 없기에

선택한 공랭 쿨러입니다.

 

구형 케이스이기도 하지만 X470 보드의 S-ATA 포트가 앞쪽으로 향하는 소켓 디자인 덕에 S-ATA 케이블 정리가 안되네요.

거기에 케이스 전면에 팬 컨트롤러가 있다 보니 이놈도 이 사태를 만드는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어차피 뚜껑 닫으면 안 보이는 거 걍~ 뚜껑 닫고 사용합니다.

 

6개의 히트싱크를 가진 어마 무시한 놈인  Thermalright - ARO-M14O 모습인데요.

 

쿨링팬이 140mm라는 게 특징이면서... 풀 뱅크 메모리를 사용하신다면 간섭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방열판이 있는 튜닝 램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쿨러 끝부분을 갈아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삼성 램은 1~2mm 차이로

사용이 가능할 거로 보입니다.

 

140mm 쿨러가 뿜어내는 정숙함이란... 조용한 컴퓨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하네요.

 

암튼 이리하여 드래곤 볼을 모아 신龍이 조립해준 덕에 최신형으로 둔갑한 저의 시스템 소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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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Ryze TELLO 비행



구입기 : http://www.idsam209.com/1721


일전에 5월 어린이날 행사로 99,000원에 판매하는 DJ Ryze TELLO 구입기를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요.

 

주말마다 시골에서 비행하고 있는데 상당히 괜찮더라고요.

앱을 이용한 컨트롤 시 안정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만 조정기가 별로도 있으면 더 편할 거 같네요.

배터리 러닝타임이 짧습니다. 별도의 충전기와 여분의 배터리는 필수가 될 거 같네요.

호버링은 배터리 용량이 50% 이상 있을 때? 만 가능합니다. ^^

아들이 비행하고 제 핸드폰으로 촬영하려고 헀는데 아들이 삐치는 바람에.... 결국 혼자서 드론 날리고 한손으로

DSLR카메라로 촬영을하는데.... 올드 모델 카메라라 AF가 빠르지 않네요..

 

간간히 레이싱처럼 빠르게 조작을 하려고 하는데 숙달이 되지 않아서 쉽지가 않네요.

다음엔 광활한 밭에 가지고 가서 고속질주를 해봐야겠습니다.

 

전기줄이 많은 곳에서는 신경 쓸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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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엔돌슨 2018.05.23 07:44 신고

    이거 가지고 싶은 드론 중 하나인데~ 평창때 날던 드론이 이거라고 하더라고요^^

    • BlogIcon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18.05.24 10:50 신고

      정말요???

      근데 텔로는 비행시간이 너무 짧아서.. ㅎㅎㅎ

      비행이 안정적이고 조작하는대로 잘 날라다녀서 좋아요.

      별도 충전기와 배터리를 추가 구입해서 제대로 날려야겠어요.

      다음에는 액션캠으로 찍어봐야겠네요.

      혼자서 이것저것다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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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라텍스 매트 구입 후기

과거에 아이가 신생아 때 침대에서 떨어져서 심하게 고생한 적이 있어서 침대를 팔고 급하게 구입한 라텍스인데 10년이

지나니 모서리 부분이 갈라지고 가루가 생기더라고요.

 

오래 쓰긴 했죠. ㅎㅎ

 

그래서 어디서 구입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문뜩 SLRCLUB 성인게시판에서 가끔 보는 라텍스 홍보대사

닉네임 : WeRock™님이 생각이 나서 게시판 검색 후 전화번호를 확인하여 전화 연락을 드렸습니다.

이번에 구매하기 위해서 선택한 조건은

기존과 동일한 퀸 사이즈, 두께 5Cm 기준으로 제품 구매 시 구성품과 가격을 상담받고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 5Cm 제품이 여름에 한쪽으로 접어서 놓을 수 있어서 좋거든요. )

 

주문 후 하루 만에 도착했습니다. 일반 쇼핑몰 주문보다도 빠른 퀵 배송이었습니다. ㅎㅎ

 

집에 오니 와이프님께서 힘들게 집안에 들여놨는데 허걱!! 사이즈가 겁나게 크더군요.

집이 좁은 관계로 기존 라텍스를 돌돌 말아 100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리고 박스를 뜯고 방에 잘 깔아두었습니다.

( 말이 돌돌이지 찢어지고 터지려는 봉투를 달래고 달래서 간신히 넣었다는.... )

 

주말에 시간이 나서 제가 천천히 사진을 찍어봤네요.

 

자.. 이것이 이번에 구입한 라텍스입니다.

커버를 벗기면 방수포에 쌓여있는 라텍스 모습이 보입니다.

싱싱한 라텍스의 모습을 13년 만에 보네요.

라텍스 두께는 5Cm 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얇게 느껴질 수 있는데, 저희 집안 식구들은 이 두께를 선호해서...

일반 솜으로 된 요보다 살짝 두꺼운 느낌? 폭신한 느낌은 이루 말할 것도 없고요.

라텍스 겉에 씌우는 커버는 땀 흡수가 잘되고 건조가 빨리 된다는고 하시네요.

여기에 추가로 보내주신 길이가 라텍스 쿠션입니다. 와이프님께서 TV 보실 때 잘 쓰시더군요.

무지개색 커버는 예전에 라텍스 구입 후 1~2년 지나고 인터넷에서 구입 했던건데 기능성 커버가 아닌 관계로 아직까지

잘 쓰고 있어요. 

컬러가 이뻐서 버리지 못하고 그냥 쓰는 걸로 ( 아직 멀쩡해요 )

이거 무슨 쇼핑몰에거 구입한게 아니라 링크도 없고 그러네요. 혹시 SLRCLUB 회원이시면 성게 출입이 가능하시다면

닉네임 : WeRock™님께 라텍스 상담받아보세요. 친절하게 잘 알려드릴 거에요.

주문생산도 가능하신 거 같던데 겨울쯤 해선 싱글 사이즈 라텍스도 구매야겠네요.

 

이상 13년만에 구입한 라텍스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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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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