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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 EcoMax 600W 83+ 파워서플라이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잘만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파워 제품 EcoMax 600W 83+ 입니다.

 

최근까지 파워서플라이 리뷰가 전무했던터라 걱정이 되지만 심층 깊게 솔직한 맘으로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에 파워서플라이는 소중하잖아요.

 

리뷰~ 시작해보겠습니다.

 

Start!!

 

 

         패키지             

 

잘만 EcoMax 600W 83+ 파워의 패키지는 무지박스 디자인으로 심플하게 디자인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여려 면에 걸쳐 제품의 정보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데요.

패키지 측면에 EcoMax 시리즈별 커넥터 정보를 한눈에 쏙 들어오는 도표의 모습

한국과 EU 방식의 AC 코드의 구분 표시

개봉 면에는 봉인 스티커를 볼 수 있는데 무지박스의 부착되는 스티커의 접착력이 문제가 되는지 스카치테이프로

이중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보통 무지박스는 스티커를 부착하면 시간이 오래 지나면 일어나더라는....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네요.

한글 설명에서 대기전력 1W 미만의 저전력 설계. ATX 12V Ver2.3 적용, 듀얼 12V 설계, 저소음 120mm 팬 사용이 눈에 띕니다.

스펙 정보에서 +12V1, +12V2의 듀얼레일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요.

패키지를 개봉하면 에어캡 봉지에 담겨있는 파워 서플라이 모습과 부자재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파워코드, 설명서, 파워서플라이 본체 여분의 케이블 타이, 케이스 고정용 나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스펙 정보 간략하게 살펴보면

- 과전압 보호 (OVP), 저전압 보호 (UVP), 단락 회로 보호 (SCP), 과전력 보호 (OPP) 보호 등 4중 보호회로 지원

- None PFC

- 12V1, 12V2 듀얼레일

- 보증기간 3년

 

커넥터 정보는

- PCI-E 6+2핀 구성의 8핀 X 2개

- 보드용 20+4 구성의 24PIN 커넥터 X 1개

- 보드 보조전원 4+4 구성의 8핀 X 1개

- S-ATA 전원 커넥터 4개

- IDE 3개로 구성

파워 효율은 50% 구간까지 최대 83% 이상의 고효율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잘만 EcoMax 600W 83+ 파워는 외형적으로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측면의 제품 모델명 라벨

널찍한 면에 부착된 스펙 정보 라벨 

파워코드를 연결하는 소켓과 On/Off 스위치 그리고 원활한 공기 흐름을 위한 벌집 모양으로 타공 면까지 라벨 디자인

때문인지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스펙 정보에서 본 커넥터 모습을 살펴보면

450 ± 20mm 길이의 첫 번째 전원케이블은 S-ATA 전원 소켓 3개와 IDE 전원 소켓 1개로 구성

450 ± 20mm 길이의 두 번째 전원케이블은 S-ATA 전원 소켓 1개와 IDE 전원 소켓 2개로 구성

600 ± 20mm 길이의 메인보드 보조전원 8핀 커넥터는 분리하여 4핀 커넥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50 ± 20mm 길이의 VGA 전원 케이블은 6+2핀 구성의 8핀 2개로 구성

슬리빙케이블이 적용된 메인보드 전원 커넥터는 20+4핀 구성으로 알찬 커넥터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제품 내부 살펴보기      

 

잘만 EcoMax 600W 83+ 파워의 내부 모습입니다.

가끔 파워를 분해하면 120mm 커넥터를 살펴보는데요. 수리에 용의한 커넥터 방식을 사용하고 있네요.

파워의 내부는 금속 샤시와 PCB 기판 쇼트를 방지하기 위한 필름 사용.

AC 전원이 들어가는 1차 측의 대용량 정전압 콘덴서의 모습.

820㎌ 200V 콘덴서 2개가 사용된 걸 보면 보급형 제품이 많이 취하는 형태입니다.

4핀 브리지 다이오드와 그 뒤에 촘촘히 구성된 EMI / 노이즈 필터의 모습.

기판 중앙에 노란색의 메인 트랜스의 모습

트랜스 앞의 4핀 IC는 전류를 제어하는 오토커플러로 추측되고요.

메인 트랜스를 거쳐서 2차측 DC 전압으로 넘어오면 다양한 3.3V, 5V, 12V로 분리됩니다. 

전원코드 소켓에는 과전압으로 보호하기 위한 퓨즈가 샤시에는 외부 전류로부터 회로를 보호하기 위한 접지처리가 되어있습니다.

12V 듀얼레일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12V1 라인은 메인보드 커넥터, 보조 전원. S-ATA/E-IDE 전원 등에 공급되고

12V2 라인은 VGA 보조전원으로 공급되어 구성으로 되었습니다.

잘만 제품의 독특한 점이라면 쿨러를 1/3을 가리고 있는데요.

아마도 부품이 몰려있는 PCB 쪽의 쿨링을 극대화하려는 조치로 보입니다.

 

 

         시스템 조립       

 

최신 트랜드에 맞는 구성으로 시스템 조립 시 넉넉함을 느낄 수 있었고 컴퓨터 작동 시 조용한 쿨링팬은 정말 좋았습니다.

한 가지 의아한 부분은 대기전력 1W 미만이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시스템에 전원을 켜기 전 대기전력을 측정해보니

1W가 나오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잘만 EcoMax 600W 83+ 파워서플라이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잘만 EcoMax 600W 83+ 파워는 액티브 PFC는 빠졌지만 안정적인 4중 보호회로, 12V 듀얼레일, 저소음 쿨링팬,

보증기간 3년으로 어필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과거 뻥 파워 사태를 경험한 경험자 입장에서 보면

파워 서플라이의 전력 효율은 파워 전용 로드기에 부하를 걸어 단계별로 컴퓨터를 사용하는것과

같이 220V 전원 공급과 커넥터를 통해 나오는 전력을 측정해야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기에 일반 사용자가 리뷰를

통해 이 부분을 검증하기란 어렵습니다. 

(ATX 파워 전용 로드기 " 이미지 출처 구글)

 

그런 면에서 83+ 효율 제공이라는 카피보다는 검증된 80+인증 마크를 붙이는 게 더 믿음이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나와 검색을 해보니 잘만 제품의 구성과 비슷한 파워 제품들은 대부분 3만 원대 비슷한 가격대에 포진하고 있고

액티브 PFC를 지원하고 80+ 인증을 받은 제품은 4만 원대에 포진하고 있어 가성비를 논하긴 어려울 거 같습니다.

 

고성능 부품을 사용하는 컴퓨터가 아니라면 잘만의 AS를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이라 판단되며 

최소한의 안전보증이 필요하시다면 80+ 인증마크 제품을 알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거 같습니다.

 

새롭게 라인업을 구축해가는 잘만 이기에 믿음과 신뢰로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 주실 거라 믿으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잘만테크와 다나와 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제품구매 링크 : http://prod.danawa.com/info/?pcode=6216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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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루티스의 신제품 LUNATIC H711 가상7.1채널을 지원하는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샤프한 디자인, 50mm 드라이브 유닛 사용, 볼륨 조절기 내장, 가벼운 무게 등... 외형부터 성능까지 괜찮은 제품이네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패키지는 실제 제품을 볼 수 있는 투명 블리스터로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이 제품의 브랜드는 LUTIS(루티스) 입니다. ^^

제품명은 LUNATIC(루나틱) H711 이고요. ㅎㅎ 가끔 루티스? 루나티스? 브랜드와 제품이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

가상 7.1채널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루티스는 오버워치 루나틱하이 팀을 후원하고 있었지만 2018년 1월부로 루나틱하이구단 공식해제된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향후 패키지 인쇄가 변경이 되어야 할 듯 보입니다.


(http://www.lunatic-hai.com/bizdemo36476/mp7/mp7_sub1.php?sub=01&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25)


좋은 팀을 만나길 기대하며....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제품의 기능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가상 7.1채널 지원, 플랙시블 마이크, 딥 베이스, 50mm 드라이브 유닛, 볼륨 조절기 내장, 부드러운 가죽이 사용된

이어패드, USB 단자 사용 등....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위의 내용에 추가하는 내용으로는 볼륨 조절기 내장 (케이블이 아닌 왼쪽 헤드셋 하우징에 내장됨) / 

꼬임방지 케이블 사용 등이 있을 거 같습니다.

 

위의 내용을 스펙 정보로 대신하겠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의 전체 모습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작아 보이지만 점선라인 기준으로 좌우폭이 약 95mm이며, 내부에는 50mm 드라이버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금속 프레임과 헤어밴드의 모습입니다.

헤어밴드에는 LUTIS 로고가 각인되어있네요.

헤드셋 하우징과 일체되는 금속 프레임의 모습입니다.

신축성 있게 늘어나는 헤어밴드는 착용 시 높이 조절을 담당하게 됩니다.

케이블이 들어가는 왼쪽 하우징 뒤쪽에 볼륨 조절기를 내장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컨트롤러를 내장하고 있다보니 케이블 중간에 달리는 컨트롤러 무게로 인해  왼쪽으로 쏠림을 느낌이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컨트롤러가 케이블에 붙어있으면 은근히 신경쓰이거든요.

이어패드는 프로틴이 함유된 부드러운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착용할때 피부 접촉시 부들부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플랙시블 마이크 끝부분에 마이크 On/Off 스위치를 내장하고 있는데...

 

보통 케이블 중간에 컨트롤러가 없는 제품의 경우 헤드셋 하우징에 볼륨 조절기와 마이크 작동버튼을 내장하거나

마이크 작동버튼 없이 볼륨 조절기만 내장하는데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위치에 스위치를 넣어 신선함이 느껴졌습니다.

아.. 여기에 LED까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이거 정말 아쉬웠다는...

여기에 단선방지 예방 및 노이즈 차단 효과가 있다는 트위스트 형태의 케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보통은 고오급 이어폰류에서 볼 수 있는 케이블형태인데 제품에 공을 많이 들인 거 같습니다.

케이블 끝부분에는 노이즈 유입을 방지하는 페라이트 코어와 실버도금의 USB 단자가 달려있습니다.

헤드셋 USB 단자를 컴퓨터에 연결 시 점등되는 익스테리어 LED는 그릴에 가려져 있다 보니 사선으로 보았을 때 

눈에 확 튀지는 않지만

은은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은 소프트웨어가 없어도 USB 연결 시 윈도우즈에서 제공되는 기본 사운드

드라이버로 사용 가능한데요. 소프트웨어와 윈도우즈 설정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소프트웨어는 C-media사의 레퍼런스 포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에서 서라운드 맥스는 가상 7.1채널이 활성화되어야 사용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서 선택하거나 윈도우즈 사운드 속성 메뉴에서 선택하더라도 모두 연동이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가상 7.1 채널 스피커 배치는 소프트웨어에서만 가능하니 참고바랍니다.

마이크 속성에서 " 이 장치로 듣기 "와 소프트웨어서 모니터 활성화가 비슷한 기능이지만 소프트웨어와 연동은 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프트웨어 없이도 사용할 수 있고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숙련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운드 및 마이크 테스트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을 개봉하여 컴퓨터에 연결하고 소리를 들었을 때

어? 오~~ 라는 반응이 나오더라고요.

저가형 게이밍 헤드셋에서 들려주는 중저음이 강조되는 사운드가 아니었습니다.

제품 테스트 전에 스틸시리즈사의 Arctis 7 무선 헤드셋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사운드가 별 차이가 없었더라고요.

헐.. 20만원대 무선헤드셋과 사운드 차이가 없다는...

 

거기에 마이크 성능이 뛰어나네요.


마이크 증폭을 끄고 사용해도 노이즈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음성이 또렷하게 들리는데 반대로 증폭을 켜서 테스트해보니

비슷한 제품군에서 보여주는 샤워기 노이즈가 적게 들리는 편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이 제품에서 느낀 점은..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기대하진 않았는데 의외로 괜찮은 제품을 만나는 느낌?

 

제품을 받고 1주일 동안 컴퓨터에 연결하여 틈나는 대로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게임과 영화감상, 음악을 번갈아

 가며 들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체험했던 게이밍헤드셋과 비교했을 때 저음이 강조되면서 먹먹하게 들리는 사운드가 아닌 뭔가 탁 트이는

사운드로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헤어프레임 헤드셋 리뷰때 종종 언급하는 " 귀를 누르는 압력 "에 대한 부분입니다.


1. 헤어프레임 헤드셋 구조

헤어프레임 구조의 헤드셋을 보면 A와 같은 오메가 형태와 B와 같이 오메가보다 살짝 벌어진 형태로 제품을 판매하더라고요.

지금까지 리뷰하면서 착용해본 헤드셋을 비교해보면

A타입의 경우 헤어밴드 정수리 부분의 중앙을 잡았을 때 헤드셋 형태를 잘 유지해주고 B타입의 경우는 헤드셋 형태를 잘 유지하지

못하고 헐렁? 거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2. 프레임 구조에 따른 착용감


착용감을 보면 아무래도 B타입의 경우 귀를 누르는 압이 적어서 편하긴 하지만 착용 시 이어패드가 처져있는 듯한 느낌이 있고

반대로 A타입의 경우 B타입이 비해 귀를 누르는 압이 살짝 있지만 착용 시 위치를 잘 유지해줍니다.

여기에 하나의 변수가 헤어프레임 연장선상에 위치하는 유닛하우징이 어떻게 붙어있냐입니다.

C타입처럼 헤어프레임 중간에 걸쳐있는 구조 보다 D타입처럼 헤어프레임 안쪽에 하우징이 결합되어있는 제품의 경우

 귀를 누르는 압력이 더 증가하게 됩니다. (두께가 늘어나서..)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를 보면 A+C 타입이 결합된 가장 평범한 형태인데요. 

개개인의 두상(좌/우로 두꺼운 형태)에 따라 귀를 누르는 압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일 거 같습니다.

 

필자의 경우도 안경을 쓰고 있기에 헤드셋 착용 시 귀의 압력을 민감하게 느끼는 편이긴하나 장시간 착용 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진 못했습니다만 다른 분들의 경우는 다를 수 있기에 꼭 언급을 해야 할 거 같아 포스팅에 반영해보았습니다.

 

이상으로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루티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7.1채널, #게이밍헤드셋,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가성비, #가성비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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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 브리츠 BE-N4500 "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 브리츠 BE-N4500 "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딱!! 보기에 조금 투박하게 보이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상당히 편한? 뭔가 끌리는 마성이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살펴보기


언박싱 동영상을 보셨으니 포인트 있는 정보만 쪽쪽 뽑아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넥밴드 타입의 디자인의 " 브리츠 BE-N4500 " 모습입니다.
위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기엔 왠지 두껍고 투박하게 보이시죠?  NO! NO! NO!

흔하디흔한 원형 디자인을 오징어 누른 듯 납작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버튼 조작부가 엄청 편합니다.

넥밴드 부분도 납작한 디자인으로 목 뒷덜미에 닫는 면적이 적어서 착용 시 피부에서 질척거리는 느낌이 덜하더라고요.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10mm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어폰 헤드 뒤쪽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이어폰 헤드끼리 부착이 가능하고

넥밴드 본체에 있는 이어폰 헤드 가이드 부분에도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자력으로 인한 부착이 가능합니다. 단... 자력이 생각했던 거보다 강하지 않아 쉽게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마이크는 왼쪽 이어폰 가이드 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보이시죠? 저기 조그만 구멍.

개인적으로 케이블의 시작 위치가 조금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일반적인 원형 케이블이 아니라서 그런지 안정감은 있어 보이더라고요.

블루투스 이어폰 밴드 부분에는 이어폰 착용 시 케이블을 잡아당겨 정리할 수 있는 클립이 달려있습니다. 

초간단 조작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멀티펑션 버튼을 눌러 전원을 On / Off 하는 게 아니 단독 스위치로 On / Off가 가능하며
▶ 멀티펑션 버튼을 이용하여 : 재생 / 일시정지, 전화통화, 전화 끊기
- 버튼으로 : 짧게 눌러 트랙 이동(뒤로), 길게 눌러 볼륨 작게
+ 버튼으로 : 짧게 눌러 트랙 이동(앞으로), 길게 눌러 볼륨 크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전원 버튼이 따로 존재하다 보니 켜고 끄는 작동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충전 단자는 Micro UBS 단자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충전되는 케이블을 사용하시거나 제품에 동봉된 충전 케이블을
이용 가능하며 제품에는 과 전류를 보호하는 회로가 없어 컴퓨터 USB를 통한 충전을 권장하고 있으니 사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브리츠 BE-N4500 넥밴드 이어폰은 목에 걸어봤을 때 느낌이 
어? 가벼운데?였습니다. 약 40g이 안되는 무게로 목 조임이나 어깨에 무게감 등이 느껴지지 않는 가벼움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충전 / 사용시간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점등 / 충전이 완료되면 Blue LED 점등되어 완충이 되었음을 알려줍니다.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160mAh 용량의 배터리를 내장되어있는데 완충까지는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 음악 재생( 약 15시간 )
음성통화 ( 약 10시간) 대기시간 ( 약 150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보통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음악이나 영화 컨텐츠를 많이 본다고 가정시 출퇴근 왕복 2시간 기준으로
1주일 정도는 너끈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한번 충전으로 약 1주일 사용가능하니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할거 같네요.



    한국어 음성지원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전원을 켜는 순간 한국어 음성 안내를 지원해줍니다.

전원이 켜집니다 / 전원이 꺼집니다.
첫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 / 두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
전화가 오면 진동으로 알려주면서 음성 안내로 영-일-영-삼-.... 순으로 전화번호를 읽어주는 기능까지

사소한 부분이지만 무척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왠지... 한국어 음성을 안내해주시는 분이 아주 미인일 거 같은 느낌이....

 

 

    싱글 & 멀티 페어링


페어링이 되어있지 않을 경우 전원을 켜자마자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사진과 같이 Red / Blue LED가 교차로 점멸하면서 스마트폰을 애타게 찾게 됩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선택하여 연결을 해주면 아주 간단하게 페어링이 됩니다.

최근에 아이폰 X로 변경하여 사용을 하고 있는데 M자 상단에서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는 제스처를 통해 사진 우측과
같이 블루투스 연결 아이콘과 배터리 잔량 확인 가능합니다.

(배터리 잔량 아이콘의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표현이 안될 수 있습니다.)

특히 2대까지 연결이 가능한 멀티페어링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유용한 기능입니다.

일반적으로 태블릿으로 영화를 보고 있다가 전화가 오면 스마트폰 주머니에서 꺼내어 통화를 하게 되잖아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멀티페어링으로 연결을 해두면 태블릿으로 영화를 보는
중에 전화가 올 때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눌러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엄청 편하죠? 자.. 그럼 연결하는 방법은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기 1(아이폰), 기기 2(아 아이패드)에 블루투스 메뉴를 모두 비활성화(Off)로 합니다.

1. 기기 1 (아이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 (On) 합니다
2.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켜고 페어링을 합니다.
    -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는 음성 안내를 합니다.
3. 기기 1 (아이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 (Off) 합니다.
4. 기기 2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 (On) 합니다.
5. 브리츠 BE-N4500의 멀티펑션 버튼을 길게 눌러 페어링을 합니다.
    -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는 음성 안내를 합니다.
6. 기기 1 (아이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 (On)을 하고 BE-N4500 를 페어링 하면
     - 두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는 음성 안내를 합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합니다. 기기 1을 연결 후 블루투스를 차단했다가 기기 2를 연결하고
다시 기기 1을 연결하는 과정인 거죠.


이런 간단한 멀티 페어링으로 스마트한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음감 테스트


요즘 애플 뮤직을 통해서 듣고 있는 올드 팝입니다.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Flat 성향으로 베이스가 많이 없는 편입니다.
뭔가 비트가 있는 음악을 듣는다면 베이스가 강하지 않다 보니 조금 심심하는 느낌?

FLAT의 음색을 좋아하는 유저로써는 만족할만한 제품이지만, 스마트폰의 EQ 설정을 통해서 음색을 보완하여 기호에 맞게
청취가 가능할 거 같네요.

아웃도어용으로 이 정도 음색이면 훌륭하다는 생각입니다.



    착용감


조작 버튼이 하늘 위로 배열되어있어서 그런지 볼륨, 재생/일시 정지등 컨트롤시 안정감 있게 누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운 블루투스 이어폰 무게와 편안하게 귀에 꼽히는 인이어는 여러모로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의 신상 "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 "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요즘 브리츠의 행보를 보면 블루투스 제품의 다양화로 이어폰류와 스피커류를 전략적으로 출시를 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스피커 쪽도 괜찮은 제품이 여럿 눈에 띄는데 이어폰도 만만치 않은 거 같습니다.

가격이 어느 선일지 모르겠지만 대략 4만 원 내외로 판단이 되는 가성비로 모델로 주력해서 판매를 하고 있는 느낌인데
이번 제품도 그런 면에선 꽤 성공한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조용한 공간에서 음악 감상 중 일시 정지를 할 때 스마트폰에서 보내오는 잔류신호가 느껴지는데요.

쉽게 지진으로 비유하자면 작동시 발생하는 신호는 지진이라고 할 때 작동 중지 이후에 잔류하는 신호를 여진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재생/일시정지 같은 작동 이후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샤~하는 소리가 잠깐 유지되다가 없어지지 잔류신호는 대부분의
블루투스 기기가 크게 또는 작게 가지고 있는 특징이니 당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선택하는 기준으로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Flat 성향으로 베이스가 많이 가볍게 들려요. - 베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에겐 EQ 설정을 권장  )

2. 무게감 ★★★★★ 
( 무려 약 40g 내외의 무게로 가볍고 귓 구멍에 착용도 편안합니다. ) 


3. 편리성 ★★★★☆  ( 넥밴드와 이어폰의 자력이 살짝 약해요. )


4. 휴대성 ★★★★★
    ( 유연하게 구부릴 수 있는 넥밴드와 벨벳 재질의 파우지 제공으로 간편하게 휴대 가능 )

5. 추천 여부 ★★★★★ ( 배터리 하나만 믿고 구입해도 괜찮은 제품)

- 사실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은근히 충전 타이밍을 체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Lon~~~~g 배터리라 배터리 걱정 끝!!

이상으로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 부터 제품을 증정 받아 어떠한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_N4500, #넥밴드디자인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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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RP-NJ300B

아이폰 8 시리즈가 판매가 되면서 블루투스 시장이 많이 활발해질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아이폰 7이 출시될 때 이어폰 단자가 사라졌지만 유선을 고집하시는 분들은 라이트닝 컨버터를 이용하실 텐데 대세에 동참을
하시는 게...... ㅎㅎ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고집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할 때마다 발생하는
케이블 꼬임 때문입니다.

아우.. 무슨 낚싯줄도 아니고...


아이폰 3Gs 시절에 구입한 소니 MDR-Q140BT(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시작으로 현재 애플 에어팟에 이르기까지 구입
또는 필드테스트라는 명목으로 많은 제품들이 저를 거쳐갔습니다.


많은 제품을 체험해고 도달한 결론은 하나!! 블루투스를 선택하는 조건은 좋은 사운드 베이스에 더해지는 편리성입니다.
( 블루투스 제품이라고 모두 편하지 않고 가격이 비싸다고 사운드가 좋은 게 아니더라고요. )

며칠 전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을 수령하고 개봉해보면서 만지는 순간 느낌이 왔습니다. 
어? 가볍다! 그리고 귀에 꼽아보고 느낌이 왔습니다. 어? 편안하다!  


언박싱 동영상을 먼저 감상하시고 찬찬히 내용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 unboxing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버전 4.1을 지원하며 A2DP(음악재생), AVRCP(볼륨조절/트랙이동),

HSP(헤드셋), HFP(핸즈프리)등의 프로파일을 지원하여 완벽하게 스마트폰에 대응하며, SBC 음원코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이어폰 하우징에는 왼쪽 "L", 오른쪽 "R" 구분이 되는 글씨가 마킹되어있는데...

마킹이 없더라도 좌/우 구분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디자인이라는...

실리콘 팁을 생각하지 않고 보면 과거에 MDR-E888과 같은 도끼 형태 디자인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 MDR-E888이 유행하던 시절에 도끼라고 불렀죠 )

경험상 이런 오픈형 디자인에 더스트 필터 부분이 돌출되는 형태는 귓구멍으로 실리콘 팁이 들어감과 동시에 귀바퀴에
이어폰 하우징이 안착되어 좀 더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했습니다.


외형을 보는 느낌 그대로 실제 착용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9mm 드라이버 유닛을 사용한 파나소닉 RP-NJ300B는 풍성한 사운드가 타원형으로 된 더스트 필터로 모아져 나오는
구조입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살짝 사운드가 예상이 되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조금 독특한 부분이라면 프론트 하우징 더스트 필터 부분이 원형이 아닌 타원형으로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실리콘 팁이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리모트 컨트롤러의 모습니다. 3 버튼 구조의 친숙한 디자인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가운데 버튼이 멀티펑션 버튼으로 전원을 켜고 끄고, 음악을 재생하거나 멈추거나 전화를 받고 끄는 기능을 합니다.

양 양옆의 +,  - 버튼은 짧게 눌러 볼륨을 조절하거나 길게 눌러 트랙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 뒤쪽에는 통화를 위한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 측면에 위치한 마이크로 USB 충전단자의 모습입니다.

충전단자 커버가 큼지막하게 되어있어 편하게 열고 닫을 수 있어 좋았네요.

90mAh 배터리가 내장된 배터리 팩의 모습니다. 앞면에는 파나소닉 로고 뒷면에는 모델명이 각인되어있습니다.

배터리 팩 끝부분을 기준으로 이어폰 중앙까지 약 220mm 길이로 저에게는 딱 좋은 사이즈로 착용되었습니다.

3 종류의 실리콘 팁입니다. 중간 사이즈가 이어폰에 기본 장착되어있고 작고 큰 사이즈는 추가로 제공됩니다.

( 언박싱 동영상 참조 )

 

 

    파나소닉 RP-NJ300B 충전과 사용시간

 

파나소닉 RP-NJ300B는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시 LED가 Off 되는 구조입니다.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1시간 30분 / 총 사용시간은 약 4시간 20분으로 제가 출. 퇴근하는 시간 (편도 1시간 30분)
기준으로 약 하루는 너끈히 사용 가능했습니다.


특히 페어링이 안된 상태에서 전원을 켜놓거나 페어링이 된 상황에서 5분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종료되는
절전 기능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페어링과 사용

 

페어링은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을 5초간 누르면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로 교체로 깜빡이는데

이때,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에서 RP-NJ300B를 선택하면 연결이 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 연결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기능이 리셋 기능입니다.


일전에 타사 제품을 리뷰하면서 알게 된 부분이 삼성 갤럭시 S8, 노트 8부터 블루투스 칩이 기존 제품과 다른 놈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중국 공장 이야기)

그로 인하여 블루투스 기기와 호환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고 하더군요.



당시 해당 제품을 아이폰에 연결시 문제가 없는데 삼성 갤럭시 노트 8에만 연결하면 끊김 현상이 많았던 기이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기기에 리셋 기능만 있었어도 뭔가 해볼 수 있었을 텐데...

리셋 기능이 없다 보니 어찌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더불어 블루투스 페어링 시 연결 상태가 불안정한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도 리셋이 필요할 때가 있지요.

자. 그럼! 리셋 기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순식간에 지나는 LED 표시 때문에 업로드는 포기했습니다.)


전원 OFF 상태 → 멀티펑션 버튼 5초간 누름 →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로 교차 점멸 → +,- 버튼을 동시에 5초간 누름

 → LED 인디케이터가 BLUE로 순간적으로 깜빡임(리셋되는 순간) ->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로 교차 점멸


사용에서는 기존에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위에서도 잠깐 설명했지만 멀티펑션을 이용한 음악 재생/일시정지, 전화받고/끊기, 전원 On/Off 볼륨 +,- 이용한 볼륨 조절과
트랙 이동이 가능하죠.


독특한 점이라면 볼륨 조절시 스마트폰과 연동이 된다는 점입니다.

최대/최소 15단계로 끝까지 이동 시 삐~ 하며 알려주기도 합니다.



아이폰 OS에 새롭게 추가된 캡처 기능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지는 페어링에서 작동 그리고 볼륨 조절이 되는
과정을
영상으로 간단하게 담아봤습니다.


 

 

    음감 테스트

살짝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파나소닉 RP-NJ300B는 베이스가 강하게?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Flat 대비... 그렇다고 닥터드레 같은 베이스는 아니라는..)

그렇다고 뭉개지냐? 그건 아닙니다. 고음 부분이 잘 들리면서 베이스가 강하게 다가옵니다.

이해가 잘 안되시죠?

그게 무슨 이야기냐면..

 

이어폰 하우징을 보면 더스트 필터가 정중앙이 아닌 한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이 모습은 흡사 스피커를 판대기로 가리고 한쪽만 뚫어 놓은 것과 같은 형태인 겁니다.


유닛의 사운드를 좋은데 전체적이 소리가 가려지다 보니 안에 모여있는 사운드가 빠지지 않아 베이스가   강조가 되는
형태? 하이엔드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보면 에어벤트라는 유닛이 움직일 때 내부에 머무는 소리가 밖으로 빠지게 하는
홀이 있는데 그 홀이 충분하지 않아 생기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근 U+에서 애플 뮤직 5개월 무료 이벤트를 하기에 가입하여 학창시절에 주로 들었던 음악을 선곡하여


청음을 해보았습니다.


위의 곡들은 아시다시피 쿵쿵거리는 비트가 많이 살아있는 노래군입니다.

마이클 잭슨- Smooth Criminal  : 음악 도입부에 심장 바운스 부분이 좋게 들렸는데 이후에는 비트음이 보컬을 압도합니다.

저음이나 중음 등의 음역대가 뭉개지는 않는데 비트음이 많이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자넷 잭슨 - All for you : 도입 부분에 멜로디와 보컬이 청아하게 들리면서 비트음이 강해집니다.

반젤리스 - Titles : 신시사이저를 이용한 청아한 음악을 들려주는데 음악 흐름에 따라 청아함과 묵직함이 적절하게 들려옵니다.

아~하 : Manhattan Skyline (MTV Unplugged) 이번에 새로 나온 신보로 모 커뮤니티 회원님이  꼭 들어보라고 하시기에
들어보고는 이 음악을 들어보고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나름 팬이었던 그룹이라 ㅎㅎ 이제는 내일 60대로 진입하는 아재들이 되었지만

전성기 못지 않는 음색을 들려줍니다.



Flat 성향의 음악이지만 적절하게 살짝 무게감을 주면서 음이 가볍게 들리지 않는 꽤 좋은 밸런스로 들렸습니다.

제니퍼 원스나 카라 보노프 음악을 들어보면 보컬의 싱싱한 음색을 그래도 유지하면서 베이스가 부각이 되는 음색이네요.

아재감성 풍만한 음악을 골라서 듣고 있던 중이서 소개를 해드립니다.

터질거 같은 감성 보이스 필 콜린스, 소울 풍부한 바이브레이션 보이스 빌리 오션, 밝고 발란한 보이스 체스니 혹스,

절재된듯 호소력을 지닌 보이스 조지 마이클 청음시 보컬의 음색을 선명하게 들려었습니다.

마지막 음악을 최근 LP로 주문하고 발송을 기다리고 있는 캡틴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저 OST

극장에서 유쾌하게 감상하고 엔딩 스탭롤이 올라갈때 경쾌하고 흘러나오는 토르 : 라그나로크 OST


높은 옥타브의 쌰우팅으로 노래하는 스트라이퍼, 유일하게 메탈음악 중에 즐겨든 잉위 맘스틴까지


OST도 OST이지만 밴드 연주가 들어간 음악에서는 뭔가 묵직하게 눌러주는 안정감이 느껴졌습니다.


이처럼 과거의 닥터드레 헤드폰이 들려주었던 무식하게 들리는 저음 아니라 고음과 중음이 깨끗하게 유지가 되는데 그 위해
베이스가 입혀지는 덮는? 형태라 설명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에어벤트 홀 어딘가에 크게 뚫려있었다면 기대 이상의 사운드로 들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착용감

 

머그샷처럼 연출이 되어서 죄송스럽습니다.

파나소닉 RP-NJ300B 착용 특징이라고 한다면 오른쪽의 리모트 컨트롤러가 상당히 짧습니다.

음악을 듣는 과정에 컨트롤러를 조작하게 된다면 상황에 따라 이어폰이 빠지는 경우가 발생하네요.

앞전에 리뷰했던 슈어와는 다르게 배터리 팩을 고정할 수 있는 아이템이 없어서 이어폰 착용 후 움직일 때 한쪽으로 쏠림이
발생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학창시절 이어폰을 처음 접했던 제품이 파나소닉이라 반가운 맘에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Flat 음색을 좋아고 약간에 베이스가 가미되는 음색을 좋아합니다.


제품을 받고 새로운 음색에 적응하기 위해서 열심히 들어봤는데 음악 선곡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신선했습니다.


다음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면 에어벤트 홀에 대한 부분을 적용하여 사운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시고 적용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선택하는 기준으로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Flat 성향으로 좋아하는데 음악 선곡에 따라 호불호가 갈렸습니다. )

2. 무게감 ★★★★★ 

( 무려 13g 무게로 가볍고 귀에 꼽아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 


3. 편리성 ★★★★☆  ( 요것도 배터리가 살짝 걸리네요.)


4. 휴대성 ★★★★ ☆

( 나름 신경 쓰는 제품에 들어가는 고정 클립 한 개 정도 넣어주면 좋을 거 같아요. )


5. 추천 여부 ★★★★★ ( 가격 대비 사운드 해상력과 음색이 괜찮아요. 

클래식, 샹송, 팝보다는 록, 메탈, 힙합 등 비트가 강렬하게 느껴지는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100% 만족하실 거라는... )



이상으로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을 찾아뵙겠습니다.






"본 리뷰는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파나소닉 코리아로부터 지원받고 리뷰는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파나소닉 #RP_NJ300B #블루투스 #이어폰 #가성비 #파나소닉이돌아왔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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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ONE STRIKE X20 RGB 키보드

스페인 게이밍 기어 OZONE에서 전략적인 3가지 모델을 출시하였습니다.

모델을 살펴보면...
- OZONE RAGE Z30 게이밍 헤드셋
- OZONE Ground LEVEL EVO Cyber 장패드
- OZONE STRIKE X20 키보드
이렇게 3가지 모델인데요.

이번에는 OZONE RAGE Z30 게이밍 헤드셋, OZONE Ground LEVEL EVO Cyber 장패드에 이어
마지막 모델인 OZONE STRIKE X20 키보드를 리뷰로 만나보시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US 표준 104 키 배열

오테뮤 청축 ( 가장 최근에 생산된 스위치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
키압 60 ± 10g
6키 모드 +  N-Key 모드 지원 (선택 사용 가능)
게이밍 모드 지원 (Win 잠금과 WASD 와 방향키 스와프)
멀티미디어 제어
하드웨어 매크로 지원
하드웨어 LED 매크로 지원
한/영 이중 사출 키캡 (기능키는 레이저 각인)
체리 스태빌라이저 사용 (보강판용)
RGB 백라이트 지원과 다양한 LED 이펙트 지원

크기  가로 444.5 X 세로 133.5 X 높이 22.3
무게  960 ± 30g
케이블 길이  1.8m (브레이드 케이블 사용)

위의 나열된 스펙으로 보더라도 이 정도면 끝판왕이네요.
특히 하드웨어 매크로와 하드웨어 LED 매크로와 6키 + N-키 모드를 지원하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패키지

 

패키지 전면의 모습입니다. " KOREAN " 스티커가 눈에 먼저 띄네요. 한국어 버전이라는 거죠. ㅎㅎ
5천만 회 수명의 스위치, 1680만 RGB 컬러 백라이트, ON-THE-FLY (즉시 변경이 가능한) 지원에 대한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기능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G-Mode로 전환이 가능한 Win키

LED 효과 방향 전환 F1키, LED 컬러를 변경하는 F2키

LED 밝기를 조절하는 F3, F4키, 미디어 제어하는 F5 ~ F11키

LED 라이팅 이펙트를 지원하는 F12, 6키/N-키를 지원하는 Page UP, Page Down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래 한글 설명/제품의 제원, 품질보증기간 1년 무상을 지원하는 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도 간단하게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른 측면에 인쇄된 축 컬러에 대한 표기. 이번 제품은 오테뮤 청축으로만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부직포 포장 비닐에 투명 블리스터 커버가 덮여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 키보드 본체(키캡리무버 수납) , 매뉴얼, 투명 블리스터 커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OZONE STRIKE X20은 표준 US 104 배열에 비키 타입 풀 배열 키보드입니다.

알루미늄 상판과 플라스틱 하우징으로 되어있어 깔끔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태빌라이저는 보강판용 체리 스태빌라이저가 사용되어 키캡 교체를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사용된 스위치는 오테뮤 청축 제품이 사용되었으며 가장 최근에 생산된 스위치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키캡은 한글과 영문을 지원하는 이중사출 키캡이 사용되었습니다.

F펑션키 부분에 기능키는 레이저 각인으로 각인되었습니다.

키보드 우측 상단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Num Lock / Caps Lock / Scroll Lock에 대한 작동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OZONE STRIKE X20의 바닥면 하우징의 모습니다.
케이블은 3 Way 방식으로 유저가 원하는 3개의 방향으로 케이블을 고정시켜 사용이 가능하여 키캡 리무버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하우징 위/아래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OZONE STRIKE X20 키보드는 약간의 경사가 있는 제품으로 높이 조절 다리를 이용하면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단차가 크지 않은 높이 조절 다리의 모습입니다.

케이블은 단선 방지에 좋은 패브릭 소재를 사용,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와 노이즈 제거해주는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특히 USB 단자에는 사용하지 않을 때 산화 방지를 위한 보호 캡이 달려있습니다.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6키 모드와 N키 모드

 

FN +  Page UP = 6키모드
FN + Page Down = N키모드
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6키와 N키 모드의 작동에 대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LED 효과 및 이펙트

 

FN + F1 = LED 이펙트 중에 일부 효과에 한하여 좌/우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FN + F2 = RGB 스펙트럼 -> Red -> Orange -> Yellow -> Green -> Sky Blue -> Blue -> Pink -> White -> LED Off 순으로 변경됩니다.

FN + F3, F4 = LED 효과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FN + F12 = 다양한 LED 이펙트로 변경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FN + F2을 이용한 컬러 설정입니다.

컬러 설정에 따라 FN + F12를 눌러 표현되는 LED 이펙트에 컬러에 반영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 LED 매크로

 

OZONE STRIKE X20은 FN + 1 ~ 5까지 기본값을 저장된 게이밍 LED 키가 저장되어있습니다.

더불어 FN + 6 ~ 0 까지는 사용자가 임의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자 먼저 설명드렸던 사진을 다시 가져왔습니다.

그럼 동영상을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LED 매크로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FN + 6 = LED 매크로를 저장하고 싶은 키 선택
FN + ~ = LED 매크로 진입

(※ 이때 Print Screen키가 컬러 팔레트 기능을 합니다.  FN + F2를 눌러 변경되는 LED 컬러가 Print Screen에 표시가 됩니다. )


FN + F2 = 위의 사진의 컬러를 참고하여 원하는 컬러를 선택하고 LED가 적용될 키를 눌러 줍니다.

FN + ~ = LED 매크로 종료

공장 초기화 설정

FN + ESC +F1 + F3 + F5를 동시에 누릅니다.  (동영상 마지막 부분 참고)

 

| 하드웨어 텍스트 매크로

하드웨어 텍스트 매크로의 경우 소프웨어 방식과 다르게 내용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입력되는 속도까지 그대로 저장이 되기에 평소에 사용하던 대로 입력하시는 게 좋습니다.

텍스트 매크로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OZONE 만에 G-Mode로 변신을 해야 합니다.

FN + Win = G-Mode로 변신

FN + ESC = 매크로 입력 모드 ( ※ 이때 ESC키와 Win키는 White LED로 점등됩니다.)


FN + 매크로 입력을 원하는 키 (Ex. A키)를 누릅니다.

(※ 이때 A키와 LED 인디케이터가 동시에 깜빡입니다.)

원하는 텍스트 입력

FN + 매크로 입력을 원하는 키 (Ex. A키) 다시 한번 눌러줍니다.

이렇게 입력된 매크로 키는 Red 컬러 LED로 고정이 됩니다.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겁니다.

텍스트 매크로 입력의 포인트는 

G-Mode의 활용입니다.

매크로가 저장된 후에도 G-Mode를 나가면 일반적인 키보드로 사용이 되다가 저장된 텍스트 매크로를
사용하려면 G-Mode로 들어와서 즉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공장 초기화를 하면 모든 저장 값이 날아가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매뉴얼을 보면 키 입력시 최대 64 Strokes로 표기가 되어있는데
이는 키 선택 후 입력할 수 있는 문자량이 64 Byte라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매크로 입력을 해보면 한 키에 64 Byte까지 입력되면 자동은 입력이 종료가 됩니다.


ESC키, Win키, FN키를 제외한 101키에 64 Byte의 텍스트 입력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쓸일은 없겠죠? 테스트로 해본 상황이니 그냥 참고만 하시길...

 

| 그밖에...

FN + Print Screen키 3초간 누르면 RGB LED HUE를 적용하여 세밀한 RGB 값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리뷰 기간 동안 사용해봤지만 크게 와닫는 부분이 아니라서.... 과감하게 패스하겠습니다.
(매뉴얼 마지막 페이지 참조)

 

FN키 조합으로 사용 멀티미디어 키에 대한 부분입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OZONE STRIKE X20 RGB 키보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기능이 너무 많다 보니 모든 부분을 살펴보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새로운 라인업으로 출시된 OZONE Cyber Combo 시리즈는 유저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포지션으로 기획된 제품으로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가성비를 두루 갖춘 제품인 거 같습니다.

특히 OZONE STRIKE X20은 RGB LED이면서 다양한 이펙트가 재현될 때 LED 광량이 줄어들지 않고 현란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방식의 LED 매크로와 Text 매크로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기능을 제공하는 부분으로 활용하기에 따라 유용한 기능이 될 거 같습니다.


표준 US 104방식의 배열과 체리 스태빌라이저를 채용하여 키보드 매니아들의 궁극의 요구 사항인 키캡놀이도 제약 없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이밍 기어의 다양하면서 심플한 제품의 출시로 향후 신규 라인업에 대한 기대가 되는 OZONE 브랜드입니다.


이상으로 OZONE STRIKE X20 RGB 키보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주)비전텍컴퍼니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오존 #OZONE #STRIKE #X20 #가성비 #괜찮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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