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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웨이 CROAD W9 디테처블 유무선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씽크웨이 CROAD W9 디테처블 유무선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뭐랄까? 단순한 유무선 마우스가 아닌 트랜스포머처럼 변신을?? ㅎㅎㅎ 정확히 외형적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제품인데요.

 

기존에 만나보지 못한 그런 제품이라 신통방통한데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씽크웨이 CROAD W9 디테처블 유무선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사이드 윙을 교체할 수 있는 디자인이 강조되는 이미지로 제품이 뒤로 보이는 불 이미지가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상세 설명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센서 : 픽셀아트 PMW3389 / 폴링 레이트 1000Hz 지원 / 유선 Type-C 방식, 무선 2.4 GHz 방식 지원 / 8개 버튼

/ 메인 버튼 옴론 스위치(2천만 회 수명) / 크기 122 X 84 X 42mm / RGB 라이팅 지원 / 16000 DPI 지원

 

 

 

 

 

제품 구성품으로는

 

충전 겸 Type-C USB 케이블, 마우스 본체, 사이드 윙 2종, 6.5g 무게 추 2개, 나노 리시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씽크웨이 CROAD W9 게이밍 마우스는 양손잡이 대칭형 마우스로

 

 

스틸시리즈 센세이 310 폭은 비슷하고 높이는 살짝 높은 디자인인데요. 그립감은 더 좋은 편입니다.

 

뭐랄까? 손에 꽉 잡히는 느낌? 더 꽉 차는 느낌? 그런..

 

 

 

 

센세이 310의 경우 높이가 낮아 마우스 그립 시 손바닥 부분에 약간의 공간이 생기는 편이지만

 

씽크웨이 CROAD W9 게이밍 마우스는 그립 시 손바닥이 꽉 차는 느낌으로 안정감을 주네요.

 

 

요즘은 대부분의 업체들이 클릭감을 위해서 절개형 버튼 디자인으로 출시하지만 

 

씽크웨이 CROAD W9 게이밍 마우스는 고전적인 일체형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어 클릭감이 무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렇게 저렇게 눌러보면 클릭감은 가볍고 경쾌한 편입니다. 

 

마우스 상단에 휠 스크롤과 DPI 버튼, 좌/우측 사이드 버튼으로 구성된 평범한 버튼 구조를 가지고 있네요.

 

 

제품명에도 표기를 하고 있지만 USB-C 타입 소켓을 이용하여 무선 충전 및 유선 마우스로 사용이 가능 디테처블 케이블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케이블 끝 부분은 하우징에 잘 고정되는 돌기가 있는 타입으로 케이블을 마우스에 꼽았을 때 유격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기존의 마우스들은 하우징 바닥면의 공간을 만들어 리시버를 보관했다면

 

씽크웨이 CROAD W9 게이밍 마우스는 하우징 뒤 꽁지 부분에 자석을 이용하여 수납하는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바닥면의 모습.

 

 

바닥면에는 무선 사용 On/Off 스위치와

 

 

리시버를 수납 가이드를 꺼내는 레버로 구성되어있는데요.

 

 

 

레버를 뒤쪽으로 밀면

 

                

 

리시버 수납 가이드가 돌출되며 가이드를 잡아당겨 꺼낼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나노 리시버의 모습.

 

 

나노 리시버 수납 가이드의 모습입니다. 

 

흰색 가이드에 안쪽에 자석이 내장되어 리시버 금속 부분이 자석에 결합되고 가이드 자석과 마우스 안쪽의 자석이

결합되는 구조로

 

 

씽크웨이 CROAD W9 게이밍 마우스는 마우스 하우징 안에 자석은 많이 사용한 게 특징입니다.

 

 

 

 

        제품 특징    

 

 

▶ 커스터마징이 사이드 윙

 

 

마우스 측면에 내장된 자석으로

 

 

일반형과 날개형 2가지 사이드 윙을 선택하여 탈부착이 가능한데요.

 

평소에 마우스 사용 시 그립에 불만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참고하시면 좋은 제품일 거 같더라고요.

 

사이드 윙은 양쪽 모두 탈부착이 가능하기에 마우스를 사용하는 타입에 따라 선택하면 좋은데요.

 

개인적으로는 날개형 사이드 윙이 좋긴 했지만 마우스 피트 면적이 많아지면 브래이킹이 걸리는 느낌이 들어서

 

마우스 왼쪽의 날개형 사이드 윙을 사용하는 쪽이 맘에 들었습니다.

 

어떤 타입의 사이드 윙을 사용하더라도 마우스 하우징과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경험하게 되더라고요.

 

 

▶ 커스터마징이 가능한 무게

 

 

씽크웨이 CROAD W9  게이밍 마우스는 6.5g 무게 추 2개를 제공하고 있어 마우스 바닥면에 탈부착하는 형태로

마우스 무게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데요.

 

 

 

위의 사진과 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무게를 측정해보았는데요.

 

가장 무게가 많이 나가는 조합 = 양쪽 날개형 사이드 윙 + 무게추 + 나노 리시버까지 포함되는 형태로 최대 136g

 

가장 무게가 적게 나가는 조합 = 무게추와 나노 리시버를 제외한 일반형 사이드 윙 형태로 115g

 

개인적인 견해론 내장된 자석을 모두 제거한다면 무게는 100g 미만까지도 내려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충전과 사용 그리고 절전모드(슬립모드)

 

인터넷상의 제품 상세 정보 내역에서 충전 관련 내용을 찾을 수 없어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니 FAQ에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마우스는 3단계 절전모드(슬립모드)를 지원하는데요.

 

최초 1초 동안 작동을 하지 않을 시 LED가 꺼지는 1단계를 시작으로 2, 3단계로 진행이 되며 마우스를 흔들거나 버튼을 눌러서

슬립모드를 깨울 수 있습니다.

 

 

 

마우스 완충까지는

 

약 2.5~ 3시간 소요되며 완충 후 LED Off 모드로 약 24시간, LED On 모드로 약 12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충전 관련 테스트를 하다 보니 완충이 되었을 때 LED 인디케이터가 어떤 반응이 보이는지 알 수 없었는데요.

 

고객지원센터에 문의해보니 추후 FAQ를 통해 보완하는 게시글을 올리시겠다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한 편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메뉴와 관련된 기능을 살펴보면...

 

 

▶ Basic Settings

 

 

5단계 DPI 변경과 USB 폴링 레이트, 포인터 스피드와 가속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DPI 변경은 100 단위로 변경되며 스펙 정보의 16,000 DPI와 다르게 소프트웨어에서는 32,000 DPI를 지원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DPI 변경 버튼으로 DPI 변경 시 바닥면의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DPI가 변경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1단계 - LED Off → 2단계 - LED 1칸 → 3단계 - LED 2칸 → 4단계 - LED 3칸 → 5단계 - LED 4칸으로 채워지는 형태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 Key Settings

 

 

키 세팅 메뉴는 마우스 버튼에 기능을 부여하는 메뉴로 게임과 연관되는 기능을 찾아보니

 

● Fire Key = 마우스 메인 버튼을 제외한 다른 버튼에 Fire Key를 설정하고 설정된 키를 누르면 마우스 메인 버튼이 누르는

동안 무한 클릭됩니다.

 

MMO RPG 같은 게임에서 기본 스킬로 타작할 때 좋은 기능인데요. 기능을 정확하게 알고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 Assign a Shortcut = Ctrl, Alt 같은 대표적인 키와 조합되는 명령어 또는 숫자열과 문자열의 1개 키를 선택하여

키보드를 누르지 않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세팅하시면 좋습니다.

 

● Select Macro = 마지막 부분에서 설명 드릴 저장된 매크로 파일을 마우스 키에 저장하는 기능입니다.

 

 

 

▶ Light Setting

 

 

마우스의 LED 이펙트는

 

→ 고정되는 효과 (Static)  → 7 컬러 숨쉬기 효과 (Seven - Color Breating) → 네온 효과 (Neon) 효과로 단순한 편입니다.

 

고정되는 효과 (Static)에서만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다른 효과에서는 레인보우 컬러가 순차적으로 변화되며 표현됩니다.

 

 

 

▶ Macro Settings       

 

 

매크로 사용은

 

→ Macro Name 설정  → 아래 매크로 실행 옵션 선택 → Record 버튼 클릭 → 매크로 키 입력 → Stop 버튼 클릭 순으로

기록하게 되며

 

가운데 상단 하단의 메뉴를 통해 입력된 매크로 키를 삭제, 추가 등 편집이 가능합니다. 

 

매크로를 추가하는 경우 상단 " + " 버튼을 누르고 위와 같은 매크로 이름을 저장하면서 동일한 순서로 추가하면 됩니다.

 

이후 키 세팅 메뉴에서 기능을 부여하고자 하는 키를 선택 후 Select Macro 메뉴를 선택하여 원하는 매크로 기능을 선택 후

프로그램 하단의 Apply를 눌러 저장하면 됩니다.

 

 

 

        마우스 그립     

 

 

 

대칭형 마우스를 사용할 때 팜 그립 또는 클로우 그립을 사용하는 편인데 씽크웨이 CROAD W9의 경우는 클로우 그립이

잘 맞는 거 같더라고요.

 

사이드 윙에 따른 그립의 차이를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일반 사이드 윙의 경우 특별함이 없지만

 

 

 

날개형 사이드 윙을 사용 시 엄지 손가락과

 

 

새끼손가락 부분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손가락 파지 때문에 날개형 사이드 윙을 사용하기보다 마우스 그립 후 핸들링에 있어서

 

마우스 바닥의 피트가 늘어남에 있어 마찰력이 늘어나는 부분을 고민해야 하니 이런저런 조합을 사용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사이드 윙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LED 라이팅     

 

 

 

LED 라이팅은 화려하진 않고 은은하게 빛나는 편인데요. 바닥면에 DPI 관련 LED를 제외하고

 

 

사이드 버튼 / 휠 스크롤 / 후면 로고 부분에 LED가 점등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씽크웨이 CROAD W9 디테처블 유무선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무게감은 있지만 무게추와 사이드 윙 교체를 통해 나만의 마우스로 만들 수 있는 즐거운 커스터마이징을 제공

 

유/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장점과 PIXART社의 하이엔드 게이밍 옵티컬 PMW3389 센서로 탑재하여

 

게이밍 마우스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 시원시원한 메인 버튼과 사이드 버튼

- 사이드 버튼의 경우 노출된 디자인이어서 그런지 버튼 조작 시 시원시원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 편리한 무선

- 요즘 대세 아닌 대세로 무선 마우스 트렌를 잘 접목시킨 마우스입니다.

 

▶ 교체형 사이드 윙

-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있으니까 더 편했던 그것과 같은 느낌? 암튼 없는 거 보다 있는 게 좋았습니다. ㅎㅎ

 

▶ LED 발열이 느껴지지 않는 하우징 구조

- 사이드 버튼과 하우징 상단이 아치형으로 공간이 떠있어서 LED의 별기가 느껴지지 않은 구조로 되어있네요.

 

 

 

 

제품을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 충전 관련 및 배터리 정보 미흡

- 제품 설명에도 완충 후 사용시간... 이라는 설명이 있지만 어떤 형태로 완충이 되었는지 알려주는 설명이 없고 

배터리 전량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 32,000 DPI의 정체

- 아마도 3389 센서의 스펙상 최대 속도가 16,000 DPI 이기에 제품 설명에서 센서의 최대값을 사용한 거로 보여지지만

소프트웨어에서는 32,000 DPI를 지원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336X 시리즈의 튜닝에 의한 수치인지 유통사 측에서 관련 정보에 대해 빠른 수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게감?

- 이 부분은 독특한 하우징 구조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요.

최소 115g ~ 최대 136g로 21g의 무게를 유저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데 최소 무게가 100g 정도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하우징 구조라는 부분은 사이드 버튼에 공간으로 플라스틱이 더 사용된 부분 그리고 하우징 내부에 내장된 자석들이

기본 무게를 올리는 요소가 아닌가? 싶더라고요.

 

 

이상으로 씽크웨이 CROAD W9 디테처블 유무선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이엠베스트에서 주최한 리썬즈몰의 체험단 이벤트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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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조위기어 FK1+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벤큐 조위기어의 마우스 FK1+ 입니다.

 

벤큐 조위기어 마우스의 특징이라면 같은 디자인의 대, 중, 소 사이즈를 시리즈로 만들어 판매하는 게 특징인데요.

이 방식은 선택의 폭이 많은 장점과 인기 모델을 제외하고는 재고가 많이 남게 되는 재고 부담의 단점이 공존하는 방식으로

벤큐는 게이머들을 위해서 희생?을 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네요.

 

벤큐 조위기어를 사용하는 많은 프로게이머들의 선택과 그들의 경험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마우스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벤큐 조위기어 FK1+ 사이즈 비교      

 

스펙정보를 보고 비교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벤큐 홈페이지에 본 내용을 조금 수정해보았습니다.

 

 

벤큐 홈페이지의 사이즈를 선택하니 눈으로 확 체감이 되더군요.

양손잡이 마우스답게 손가락을 세워서 사용하는 클로우 그립과 손가락을 얹어서 사용하는 팜그립이 제격인 제품입니다.

                      

 

         언박싱       

https://youtu.be/S8mjcMcWh6M

 

 

         패키지       

 

벤큐 조위기어 FK1+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벤큐와 조위기어가 합병하여 벤큐 로고와 조위기어 로고가 병행 표기되고

여기에 마우스 형태를 나타내는 검정 라인과 레드 컬러의 FK1+ 모델명이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에  시리얼 번호로 제조 연월 확인하는 방법이 인쇄되어 있어 도표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시리얼 번호가 코드처럼 되어있어서....

이렇게 도표를 만들고 시리얼을 대입해보니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 어렵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조위기어 로고 스티커 / 여분의 마우스 피트 / 설명서 / 마우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이 모델의 정확한 모델 명칭은 BenQ ZOWIE FK1-Q PLUS로 다나와에서 확인되는데요.

 

이는 벤큐와 합병 이전의 ZOWIE FK1 PLUS 그리고 벤큐 합병 이후 BenQ ZOWIE FK1-Q PLUS로 구분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합병 이전의 모델은 지금 없을 텐데 다나와 이외 판매점에서 표기하는 명칭이 다르기에 언급해보았습니다.

벤큐 조위기어 FK1+ 게이밍 마우스는 전형적인 양쪽에 사이드 버튼이 존재하는 양손잡이 마우스입니다.

리뷰 시작 전에 GIF 이미지로 보셨겠지만 좌우가 넓을 걸 확인할 수 있는 그러한 모델입니다.

전체적인 외형으로 보면 ZA 시리즈와 비슷하지만 마우스 위쪽의 높이가 평평하게 되어있는 게 특징으로

ZA 모델의 경우 손바닥이 닿는 느낌이 있지만, FK 모델은 마우스 그립 손바닥이 살짝 뜨는 느낌입니다.

양쪽 사이드 버튼은 마우스 덩치에 비해 작은 게 살짝 불만이지만 클릭감을 좋습니다.

바닥면을 살펴보면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들어가는 버튼 쪽과 하우징 뒤쪽에 크지도 작지도 않게 적당한

마우스 피트가 부착되어있으며 화살표 부분의 홈을 이용하면 마우스 피트를 편하게 들어낼 수 있습니다.

 

마우스 피트 교체 팁을 알려드리자면.....

 

피트 안쪽엔 강력한 양면테이프로 부착되어있기에 피트를 제거하고 나면 하우징에 남아있는 양면테이프 찌꺼기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하우징에 남아있는 양면테이프 찌꺼기를 박스 테이프의 접착면을 이용하여 두들기듯이 접촉했다 떼는 방식으로 반복하시면

조금 수월하게 제거할 수 있을 거예요.

바닥면의 DPI 변경 버튼 그리고 그 위에는 DPI 단계에 따른 LED 인디케이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은 유연한 PVC 재질의 케이블이 사용되었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와 전자파 유입을 차단해주는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었습니다.

마우스 측면에는 BenQ의 아이덴티티 로고가 딱!! 하우징 뒤에는 조위기어 로고가 사이좋게 인쇄되어있습니다. ^^

 

 

         제품 특징        

 

-  매뉴얼 설명

언박싱 영상에도 다루었지만 사진촬영 시 깔끔한 정보를 전달해드리지 못할 거 같아 벤큐 사이트에서

PDF 파일을 조금 편집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설명하는 기능은 USB 포트 연결 전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USB를 연결해야 적용되는 기능입니다.

 

-  왼손 / 오른손 변경

 

왼손 사용자, 오른손 사용자는 왼쪽 메인 버튼  / 휠 스크롤 버튼 / 오른쪽 버튼을 조합으로 눌러 변경하게 되는데

벤큐의 방식이 좋은 점이라면 컴퓨터에 USB를 연결하기 전에 설정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만약 USB 연결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변경이 가능하다면 마우스 사용 중 버튼을 잘 못 눌러 왼손/오른손 설정이

변경되는 경우를 경험한 적이 있었는데 엄청 난감하더군요.

 

- DPI 변경

마우스 바닥의 DPI 버튼을 눌렀을 때 LED 인디케이터의 변화를 실제 촬영한 사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LED 인디케이터 변화 모습.

 

- LOD 설정

매뉴얼에는 나오지 않는 LOD 설정 방법입니다.

위의 내용대로 LOD 세팅 후 테스트를 해보니 .....

LOD 1.0mm 신용카드 1장 높이까지 인식. 2장부터 인식 불가

LOD 1.5~1.8mm 신용카드 2장 높이까지 인식. 3장부터 인식 불가

LOD 1.8mm 신용카드 3장 높이까지 인식. 4장부터 인식 불가

신용카드의 높이가 제각각이라 100% 일치하진 않지만 mm 단위로 정밀하게 측정하기 어려워 간단하게

비교 데이터를 만들어봤습니다.

 

 

         마우스 그립        

 

평소에 게임을 자주 하진 않지만 심심치 않게 CS:Go를 하다 보니 제 자신도 모르게 그립이 바뀌었더라고요.

더욱이 하우징 엉덩이 부분이 낮아서 그런지 손가락을 들어서 사용하는 클로우 그립이 더 잘 맞는 거 같았습니다.

필자의 손이 한 뼘으로 F11, 중지 길이로 F10 절반에 해당하는 나름 큰 손인데 좌우 폭이 넓은 FK1+ 좋았는데요.

마우스의 좌우 폭이 좁은 경우 손가락으로 웅켜잡는 형태가 되어 손 그립 시 힘이 들어가게 되는데

좌우폭이 넓은 만큼 그립 시 힘이 덜 들어가는 느낌으로 편안하게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벤큐 조위기어 FK1+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벤큐 조위기어 마우스는 ....

디자인 선택 후 손에 맞는 사이즈는 선택할 수 있는 일종의 맞춤형 마우스 같은 느낌을 주는 마우스입니다.

 

마우스 교체로 인한 적응력에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장점 있지만

벤큐 조위기어의 강점인 하드웨어 설정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커스터 마이징에 익숙한 유저들에게

미세한 DPI 설정, 기능 변경에 해당하는 버튼 조합을 조합을 숙지해야 하는 부분이 다소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는

단점이 공존하는 제품입니다.

 

리뷰를 하는 필자에겐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세팅하길 싫어하는 하기에 딱 알맞은 제품이긴 합니다. ^^

 

뭐랄까? 다른 게이밍 기어에 비해 벤큐 조위기어의 경우 신제품 출시가 뜸한 편인데요.

지금까지 제품 라인업을 센서로 분류해보면..

ZA/FK 시리즈는 아바고 3310 / Divina S 시리즈는 아바고 3360

EC-A 시리즈는 아바고 3310 / EC-B 시리즈는 아바고 3360으로 분류가 되는데요.

 

2019년에 신박한 마우스 내지는 기존 모델에 새로운 센서가 사용된 리비전 모델의 출시를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Divina S 시리즈가 등장하면서 사이즈 면에서 FK1+ - Divina S1 - FK1/ZA11 순으로 라인업 구축으로

최적의 마우스를 선택하는 옵션이 추가되었으니 고르는 즐거움이 있을 거 같네요.

 

우연치 않게 4년에 걸쳐 벤큐 조위기어 마우스의 전 시리즈를 한 개씩 리뷰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는데요. ㅎㅎㅎ

2016년 ZA11 https://www.idsam209.com/1282

2017년 EC-2B https://www.idsam209.com/1622

2018년 EC-2B Divina https://www.idsam209.com/1879

2018년 S1/S2 Divina https://www.idsam209.com/1880

 

제품 구매 전 참고하시면 살짝 도움이 되실거라 믿으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이엠베스트 체험단 이벤트로 벤큐 조위기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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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기어 그로자 G1 커스텀매크로 게이밍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몬스타기어의 가성비 마우스 그로자 G1 커스텀 매크로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리뷰를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정말 막강하네요.

( 대부분의 로컬 브랜드의 제품이 여기 조금 저기 조금 카피한 제품을 대부분 출시하기에 마우스 쉘에 대한 부분은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

 

자!! 그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그로자 G1 패키지는 어두운 바탕에 조각을 한 것과 같이 음각 형태의 디자인으로 인쇄가 되었는데요.

패키지 형태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최소한 구성으로 PC방 타겟으로 하는 패키지 느낌이 들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핵심적인 특징은  픽셀아트 3325 센서 사용, 최대 10,000 DPI 지원, 무게 90g, 후아노(HUANO) 스위치 사용,

RGB LED 라이팅 지원 등이 있습니다.

 

보통 옴론을 제외한 후아노, 카일 스위치류는 클릭감이 살짝 무거운 느낌이 있기에 어느정도 클릭감이 예상이 되었습니다.

패키지 개봉 시 내부 포장상태의 모습입니다.

특별한 설명이 없는 품질 보증서의 모습입니다.

보증기간은 구입일로 1년간 무상 보증을 지원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살펴보기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커스텀 매크로 게이밍마우스의 모습입니다.

양손잡이용 대칭형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마감이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양쪽 사이드 측면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이 있어 손가락의 접지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S사의 원형의 장점을 그래도 가져왔네요.

살짝 아쉬운 부분은 대칭형 디자인이지만 사이드 버튼은 마우스 왼쪽에만 위치하고 있어 오른손 전용으로 되어있습니다.

양쪽에 사이드 버튼이 있으면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텐데....

이번 제품에는 몬스타기어의 로고가 보이지 않고 마우스 하단에 LED 효과를 내는 LED 디퓨저가 내장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앞쪽에서 본모습입니다. 안정적인 대칭형 디자인으로 타이어처럼 넓고 휠 스크롤 버튼과 DPI 변경,

마우스 모드에 따라 기능이 다르게 적용되는 독특함이 있기에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꼭 숙지해야 효과적으로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닥면에는 마우스에서 사용 시 컨트롤이 용이하게 적절하게 두툼하면서 얇은 마우스 피트가 부탁되어있습니다.

단선 방지를 위한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 USB 금도금 단자 등 나름 좋은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알아보는 제품 특징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게이밍 마우스에는 다양한 기능은 소프트웨어와 연관이 깊어 소프트웨어와 특징은 연결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자! 아래의 이미지는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게이밍 마우스의 소프트웨어 메인 화면의 모습입니다.

왼쪽에는 버튼 기능과 매크로를 지정할 수 있는 메뉴

오른쪽에는 DPI 설정 / LED 효과 설정 / 기본적인 마우스 설정 / 폴링레이트 설정하는 메뉴로 나뉘어 있습니다.

 

먼저 왼쪽과 오른쪽 메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DPI 설정 과 LED 효과

 

DPI는 총 7단계로 최소 200 ~ 최대 10,000 DPI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변경은 100 단위로 DPI 값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각의 단계를 V표 체크를 사용하여 원하는 만큼의 DPI 단계를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DPI 변경 시 모니터 좌측 상단에 마우스 모드와 DPI 정보를 아래와 같이 표시해주기에 마우스의 LED 인디케이터를

보지 않고 현재의 DPI 상태를 바로바로 알 수 있습니다.

 

LED 효과는 4가지로 선택이 가능한데요.

LED가 들어온 상태에서 멈춰있는 효과 / DPI 컬러(단색)가 숨쉬기 반응을 하는 효과

7가지 RGB 컬러가 순환하면서 숨쉬기 반응을 하는 효과 / RGB 컬러가 순차적으로 점멸하는 네온효과 중에서 원하는 효과로 설정.

 

DPI 인디케이터는 깜빡이는 플리커 효과와 LED가 들어온 상태에서 멈춰있는 효과로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D 효과의 속도는 S (Sec)로 표시하고 있으며 숫자가 많을수록 느려집니다. (당연한 내용이죠? ㅎㅎ)

 

 

- 마우스 버튼 연동 기능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게이밍 마우스 버튼 기능은 오피스 모드와 게이밍 모드를 지원하는데

마우스 휠 스크롤 버튼 + 오른쪽 버튼을 동시에 3초 정도 누르면 이 2가지 모드를 왔다 갔다 

사용하게 되며 이때 LED 인디케이터는 White로 잠시 점멸하여 변경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LED 인디케이터를 보는 것보다 DPI 버튼을 눌러 화면에 나타나는 DPI 정보에

오피스 모드/게임 모드를 보는 게 빠를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기능 중에 게임과 관련 있는 특수 기능을 설명드리겠습니다.

- Fire Key

지정된 버튼을 눌렀을 때 인터벌 카운터만큼 반복해서 클릭이 되는 기능입니다.

예) 오른쪽 버튼에 50회 10회 루프 설정 시 →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버튼 클릭 50번 X 10회 반복 = 총 500번 클릭을 하게 됩니다.

FPS게임보다는 MMO RPG 같은 게임에서 아이템 없이 몸빵으로 몹을 잡을 때 괜찮은 설정입니다.

 

- Key Combination

마우스 버튼에 키 버튼을 기능으로 설정할 수 있는 메뉴인데요.

단일 키 또는 Ctrl, Alt 조합으로 사용한 키를 한 세트를 입력 후 버튼에 저장하면 저장된 버튼을 눌렀을 때

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DPI 선택 기능, 멀티미디어 기능, DPI 변경 기능 등 대부분의 마우스에서 지원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매크로

 

매크로 방식은 일반적인 마우스의 매크로의 기능과 비슷합니다.

매크로 이름을 먼저 만들고 Start Record 버튼을 눌러 매크로 키를 입력하고 Stop Record를 눌러

매크로 종료하면 완성이 되는데 상황에 따라 Modify버튼으로 매크로 키 또는 딜레이 값 수정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저장된 매크로를 사용하는 방법은

버튼 기능 메뉴에서 Macro를 선택하여 저장된 리스트에서 필요한 매크로를 버튼에 저장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 유통사에서 설명하는 게임모드 설명

 

아무래도 잘못 전달하는 부분이 있을 거 같아 유통사에서 설명하는 내용으로 대체하겠습니다.

 

- 그로자 G1 마우스의 핵심인 반동 제어 기능

아래의 내용과 비슷하지만 각각의 설명에서 디테일한 정보가 있어 첨부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에서 설정하는 총기 반동 제어 데이터는 모든 FPS 게임에서 동일하게 적용할 수 없습니다.

각 회사의 게임상에서 구현되는 M4 총기의 설정이 다르기에 사용자는 게임마다 자신이 원하는 반동값을

설정해야합니다.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소프트웨어서 제공하는 총기류의 각각 다른 기본값을 가지고 있어 조그만 응용하면 조금 수월할 거 같고요.

꼭 리스트에 있는 총기가 아니어도 데이터를 변경하여 자신만의 값으로 만들어 쓰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Go에서 AUG를 자주 쓰는데 리스트에 없다는.. 시간 나는 대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반동 제어 기능에서 포인트

 

1. 마우스 왼쪽, 오른쪽 메인 버튼에는 부여하지 마시고 사이드 버튼 4,5번을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2. LED 효과는 Steady로 선택하여 주로 사용하는 DPI LED가 점등되게 합니다.

3. 반동 제어 기능이 적용 시 표현되는 LED 컬러는 DPI LED 컬러와 다른 컬러로 설정하는게 좋습니다.

( 반동 제어 기능이 적용되었을 때 LED 인디케이터로 식별하기 위함 )

4. 반동 제어를 사용 시 반동 제어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기능 버튼을 눌러 기능을 해제하시기 바랍니다.

 

예) 사이드 버튼 4번에 반동 제어 기능 부여 / DPI LED 컬러 Red / 반동 제어 기능의 LED 컬러 White로 설정

게임에서 4번 버튼을 눌러 반동 제어 기능을 시작하면 LED 인디케이터가 Red → White로 변경됩니다.

4번 버튼을 눌러 반동 제어 기능을 Off 하면 LED 인디케이터가 White → Red로 변경됩니다.

 

이렇게까지 설명하는 이유는 실제 게임 시 LED 인디케이터를 손바닥으로 덮고 있기 때문에 게임 중에 헷갈릴 수 있기에

본인이 빠르게 캐치할 수 있는 방법으로 컬러로 구분하는 게 가장 빨랐습니다.

https://youtu.be/lBlyWzsWeBY

영상을 보시면

반동 제어 시 Y축 값이 적으면 적게 많은 많게 하단으로 총구가 향합니다.

사격 시 반동으로 움직이는 총구를 아래로 끌어내리는 방식인데요.

 

총기에 따라 반동 값이 다르기에 여러 번 시행착오를 거쳐 자신만에 값을 찾아야 합니다.

 

여기에 격발 속도가 더해지게 되는데 수치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니 기본값에서 낮은 값으로 세팅 또는

기본값에서 높이는 형태로 세팅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총기 격발 시 무조건 연사가 아닌 5 점사나 6 점사 정도의 연사로 격발하는게 꽤 효과적이더라고요.

 

영상 중간 이후 마지막 값을 세팅 후 소화전을 사람이라 치고 격발 시 머리를 조준점으로 하여 격발을 하면

머리에서 가슴방향으로 총구가 향하는 형태가 됩니다.

반동 제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몸통을 기준을 하거나 조준이 정확할 땐 헤드샷을 노리지만 반동 제어가 되는

상황에서는 반대로 해야하기 초반에 적응이 필요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커스텀 매크로 게이밍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2만 원의 저렴한 가격이지만 2만 원대로 볼 수 없는 하우징 퀄리티를 보여주는 제품인데요.

마우스 외형 못지않게 막강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아는 만큼 포퍼먼스가 올라가는 마우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메인 버튼을 옴론 스위치를 사용했다면 클릭감이 조금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커스텀 매크로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몬스타기어로부터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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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맥스틸에서 1월에 출시했던 TRON G10PRO Reborn 마우스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러버코팅이 적용된

모델로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플라스틱 사출로 출시한 G10PRO Reborn 제품과 다르게 러버코팅이 적용된 러버모델은 하우징 상단부가

뽀송뽀송하면서 부들들한게 특징인데요.

 

손에 땀이 많이 나는 요즘 쾌적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TRON G10PRO Reborn 러버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RkyeHL1oyn4

 

 

     패키지     

 

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코팅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우측하단과 상단에 러버 (Black Edition) 이라는 표시가 딱!! 일반 G10PRO reborn 제품과 차이점이 눈에 띕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나타내는 아이콘 정보와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을 정리해보면

사이즈 : 123 X 66 X 38mm 무게 : 90g

마우스 버튼 : 7개

RGB LED 지원

USB 폴링레이트 : 125 ~1,000Hz

DPI : 최저 400 ~ 최대 14,400 ( DPI 변경 5단계, 변경단위 100 )

옴론 2,000만 회 ( 20M ) 스위치 사용

센서 : 픽셀아트 PMW-3330

러버코팅 적용

패키지 뒷면에는 게임 서포터팀 로고와 제품에 특징이 영어/한국/중국어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제품은 기존과 동일한 대칭형 (양손잡이) 디자인으로 상단의 러버 코팅처리만 다를 뿐입니다.

왼쪽 측면에는 사이드 버튼과 미끄럼 방지 무늬 그리고 LED 효과가 표현되는 LED 헤어라인이 눈에 띕니다.

특히 사이드 버튼이 돌출되어있는 편이라 사용 시 편안했다는..

마우스 뒤쪽에도 LED가 투영되는 로고와 왼쪽 사이드에서 라인을 따라 오른쪽 사이드로 이어지는 U자 라인의

LED 헤어라인이 눈에 보입니다.

오른쪽 사이드에는 사이드 버튼이 없는 게 특징이고요.

양쪽 사이드의 주름 무늬 디자인으로 살짝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마우스 전면의 모습인데요. 휠 스크롤 버튼의 가운데에도 LED가 투영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 전면 정중앙에 케이블 단선을 방지하는 몰딩과 케이블을 볼 수 있고요.

 마우스 바닥 면의 마우스 피트는 G10 → G10PRO reborn로 업그레이드 되었을 때 그대로며 마우스 뒤쪽 부분의 피트에는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네요.

 

이런 세심한 배려 정말 좋아요~

마우스 상단에는 DPI 조절하는 +, - 버튼이 있는데요. < 버튼을 누르면 DPI UP, > 버튼을 누르면 Down으로 조절됩니다.

특히 버튼 부분의 하우징이 독립형으로 되어있어 마우스 상판 하우징이 통으로 제작된 마우스에 비해 버튼 클릭 시

하우징 텐션의 영향이 없어 편안한 클릭 감을 제공합니다.

케이블을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이 사용되었고 케이블 끝부분에는 전자파를 차단하는 페라이트 코어와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가 사용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 소프트웨어는 맥스틸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http://www.maxtill.co.kr/shop/main/html.php?htmid=proc/download.htm

 

소프트웨어는 총 5가지 메뉴로 되어있는데요.

1. 버튼 세팅 -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각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의 다양한 기능이 나오는데

게임에 쓸만한 기능은  ①Fire button ( Fire 버튼으로 지정된 키를 누르면 무한연속클릭 ) 그리고

②On-to-Go ( On-to-GO로 지정된 키를 누르고 클릭버튼을 누르면 무한연속클릭) 입니다.

이둘의 특징은 ①은 단독실행 ②는 연동실행입니다. ②의 경우 On-to-Go로 지정된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클릭버튼은

단발 클릭으로 작동합니다.

Assign A Shortcut은 다양한 키 조합의 키보드 키 또는 싱글 키로 지정하여 마우스에서 키보드 키 사용이 가능합니다.

2. LED 세팅 - LED 효과는 기본 4가지 Off / 스탠다드 / 7 컬러 / 리플 / 플로잉 모드를 지원하며 소프트웨어로 제어할 수

있으며 파라메터(속도)와 디렉션(방향)을 원하는 설정 사용하시면 됩니다.

3. 매크로 매니저 - 매크로를 설정하는 메뉴인데요.

New 버튼을 눌러 매크로 파일명을 지정하고 Start Record 버튼을 눌러 매크로 키를 입력하면 됩니다.

이렇게 저장된 매크로는

버튼 세팅 메뉴에서 매크로키가 실행된 버튼을 선택하여 Assign Macro → test (저장된 매크로 파일)을 선택하여 

매크로 반복 옵션을 선택하여 Ok를 설정해주면 해당 버튼을 눌렀을 때 저장된 매크로가 실행됩니다.

4. DPI 세팅 - DPI는 5단계로 설정되며 최소 400 ~ 최대 14,400DPI 중 원하는 값으로 설정 가능하며 100단위로 DPI 값을

올리고 내릴 수 있습니다. DPI 항목 옆 컬러 박스를 선택 시 컬러도 변경 가능합니다.

 

DPI가 적용된 마우스의 실제 모습입니다.

5. 어드벤스 세팅 - USB 폴링레이트 설정을 제외하면 윈도우즈의 마우스 설정과 동일한 구성입니다.



LED 관련 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보시면 쉽게 이해되실 거에요.

https://youtu.be/q6W87lTyH38

마우스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어지는 LED 헤어라인을 통해 다양한 RGB LED가 구현됩니다.

LED 효과는 휠 스크롤, DPI 버튼, 로고 등 입체적으로 LED를 표현해주고 있으며 DPI 변경이 적용되면

DPI 컬러가 마우스 전체에 잠시 깜빡이면서 알려줍니다.

 

 

     게임 테스트

 

보통 주력으로 사용하는 DPI는 2,800 ~ 3,600 사이로 3330 센서가 사용된 마우스답게 뛰어난 마우스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주력은 센세이 310을 사용 중인데 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 게이밍 마우스을 사용하다보니 

과거에 사용했던 센세이 로우 생각이 많이 나네요. 전체적인 외형때문인가?

 

게임 중 특이하게 느낀 점이 있다면 마우스를 들어서 움직일 때 (사이드 버튼 앞쪽 부위를 양쪽으로 잡고 들어 올림)

뒤쪽으로 쏠리는 느낌이 살짝 있네요.

러버 이전의 모델에서는 특별하게 못 느꼈던 거 같은데....

 

 

    마무리

 

지금까지 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느낀 G10PRO reborn 러버의 장점은 편안한 그립감, 기존의 다른 마우스에 비해 유난히 돌출된 사이드버튼

(이거 정말 맘에 드네요.) 조용한 휠 스크롤 등입니다.

 

반면에 적응해야 하는 점이라면 마우스 표면 재질감입니다. 무슨 이야기냐?

오랜 시간 게임을 하다 보니 손에 땀이 나는데 상단에 러버코팅과 사이드 플라스틱 사출 느낌이 서로 달라 은근히

비교가 되더라고요. 


기존의 판매량으로 검증된 제품으로 3050 → 3330 센서 변경 외 무게, 마우스피드 디자인, 상단 하우징 독립형

버튼으로 변경 이번에는 상단 하우징 러버코팅 업그레이드.... 추후 모델은 3330 → 3360으로 기대하겠습니다.

ㅎㅎㅎ

 

이상으로 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필드테스트 업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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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리줌에서 출시만 Z2000 머큐리 3360 RGB 대칭형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이 제품은 마우스 최고의 센서인 3360이 사용된 제품으로 2만원대 후반에 가성비가 있는 제품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T0-w0MG7DK0

 

 

      패키지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Z200 머큐리 제품은 블랙 & 화이트 모델로 출시 되었으며, 제가 리뷰하는 모델은 화이트컬라 모델입니다.

찍찍이를 이용한 커버 디자인으로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는데요. 레드컬러와 화이트 조화가 간결하고 좋아 보이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정보를 살펴보면

3360 센서 / 2,000만 회 옴론 스위치 / 폴링레이트 1000Hz 지원 / 12,000DPI 지원 / RGB LED 효과 / 무게 94±5g 등

라이트 해 보이지만 갖출 건 다 갖춘 그런 제품입니다. 거기에 가격도 싸네요. 다나와 최저가 28,000원대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측징을 나타내는 글자와 그림 등 다양한 형태로 제품에 대한 정보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윗면에는 제품 컬러를 구분하는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마우스 본체 / 간단한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으면 제품에 관련된 소프트웨어는 리줌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받으셔야 합니다.

http://rizum.co.kr/board/free/read.html?no=2385&board_no=7

 

 


      제품 살펴보기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는 전형적인 대칭형(양손잡이) 마우스입니다.

마우스의 전체적인 라인은 유선형 구조로 사이드 버튼이 측면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 그립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전면에서 보면 마우스 휠 스크롤 버튼은 버기카 바퀴처럼 평평하면서 넓게 디자인되었습니다.

]

마우스 하우징 뒤쪽에는 Rz 리줌 로고가 딱!! 위치하고 있고요.

양손잡이 대칭형 구조라 양쪽 사이드 부분의 디자인이 동일하게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하우징은 3가지 타입의 재질이 조합되었는데 상판은 UV 코팅을 하여 순백색,

사이드 부분은 유광처리가 된 아이보리 컬러, 하판은 무광처리 된 아이보리컬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상판과 사이드, 하판의 컬러 차이가 보이나요?

스크롤 버튼 뒤에는 DPI 변경 버튼과 LED 조명을 변경할 수 있는 버튼이 따로 존재합니다.

LED 조명은 하드웨어 자체로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조절도 가능합니다.

바닥면의 모습입니다.

마우스 전면으로는 두둠한 케이블 몰딩 그리고 바닥 면에는 테플론 패드가 보입니다.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가중되는 앞쪽과 뒤쪽에 테플론 패드가 있으며 마우스의 슬라이딩을 위해서 뒤쪽 부분의 패드는

모서리 부분에 몰려있는 게 특징입니다.

바닥 면에는 Change Button을 이용하여 왼손 또는 오른손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에는 직조 재질의 케이블을 사용하였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와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특징 살펴보기

 

>> 분리형 버튼 디자인

 

<유통사가 설명하는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의 내부구조 >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는 버튼 부분의 하우징이 분리되어있어 앞에서 뒤쪽까지

일체형으로 제작되는 마우스보다 부드러운 클릭 감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버튼 클릭 시 반응하는 하우징의 모습을 독립된 버튼 부분으로 클릭 감이 한층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부분이 일체형으로 되어있을 경우 버튼 클릭 시 하나로 이어지는 하우징의 텐션이 적용되기에 살짝 무겁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

 

요즘 저렇게 분리형 버튼으로 출시하는 마우스를 접해보면 사용해보면 클릭 감이 정말 좋더라고요.

 

 

>> 화려한 LED 이펙트

 

마우스 휠 스크롤 버튼 부분

하우징 뒷 부분의 Rz 로고

사이드 버튼 아래 LED 빛이 투영되는 라인등 을 통해 다양한 LED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없이 사용 가능한 12가지 LED 효과에 대하여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하면서 효율적인 섹션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Mouse - Button 섹션

9개의 버튼 구조를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ouse - Sensitivity 섹션

DPI 변경은 총 6단계되어 있으며 사용자가 임의로 변경할 수 있는데 오른쪽 끝부분에 V 표시를 클릭하여 On 또는 Off로

변경하여 레벨 단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변경은 1단계 ~ 6단계 중 원하는 단계로 설정 가능하며, 왼쪽의 컬러 박스를 선택하여 DPI 컬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Mouse - LED 섹션

12가지 LED 효과를 소프트웨어에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Mouse - Parameter 섹션

마우스 감도, 휠 스크롤 속도, 더블클릭 속도, 폴링레이트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Macro 섹션

매크로 설정은 Macro List의 매크로 파일명을 먼저 지정하고 매크로키 입력을 하게 됩니다.

이후 Mouse - Button 섹션에서 버튼 기능을 변경 시 저장된 매크로 파일명을 선택해주고 Apply로 적용하면 해당 버튼은

매크로 기능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게임 테스트

마우스 세팅 후 2시간가량 카운트 스트라이크 Go를 플레이하였습니다.

마우스 센서의 성능과 편안한 버튼 클릭 감으로 원활한 게임플레이가 가능했으며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칭형

디자인이라서 더욱 좋게 다가오는 느낌이네요.


또한, LOD(Lift of Distance)거리가 약 0.8mm 적용되어있어 게임 중 마우스를 들고 이동하더라고 마우스 포인터가 크게

벗어나지 않아 다음 액션을 이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에 LOD 변경 기능이 있었으면 더욱 좋을 뻔 했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양손잡이 대칭형 디자인, 버튼 분리형 하우징, 최강의 센서 3360 사용, 4K에 대응하는 12,000 DPI 지원,

12가지 LED 효과지원 등.. 2만원대 후반에 판매되는 마우스치고는 상당히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러버코팅보다는 유광 또는 UV 코팅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번 화이트 제품은 취향 적격이네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휠 클릭 버튼이 조금 딱딱한? 뻑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버튼의 클립 감이 부드러워야 좋은데 조금 딱딱한 느낌이어서 아쉬움으로 남네요.

 

이상으로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 이 리뷰는 리줌과 이엠베스트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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