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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마우스의 대명사 MadCatz R.A.T 8 PLUS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MadCatz R.A.T 8 PLUS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2010년도 국내 처음 출시 때 만났던 MadCatz R.A.T 7  (https://www.idsam209.com/698) 이후 10년 만에 제대로 된

커스텀 마우스를 만난 느낌이네요.

픽셀아트 3389 센서로 더욱 완벽해진 MadCatz R.A.T 8 PLUS를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8OA2eE5A06E

 

 

    패키지         

 

패키지는 비닐 포장으로 겉 포장이 되어있는데요.

제품 개봉 전 확인사항 안내 스티커와

서린씨엔아이 정품인증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긴 패키지 모습을 살펴보면 정면에는 투명 플라스틱 커버를 사용한 제품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형태로

디자인되어있으며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는 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투명 플라스틱 커버에 부착된 홀로그램 스티커에는 픽셀아트 3389 센서, 최대 16,000 DPI 지원 내용과 패키지 종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의 인쇄내용.

패키지 측면의 인쇄 내용.

제품은 매뉴얼, 브랜드 스티커, MadCatz R.A.T 8 PLUS  마우스 본체와 교체 가능한 팜레스트와 새끼손가락 그립 2세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센서 : 아바고 픽셀아트 3389

DPI : 최대 16,000DPI

폴링 레이트 : 125 / 250 / 500 / 1000 / 2000Hz

IPS : 400IPS

가속 : 50G

스위치 : 메인 버튼 옴론 스위치 (5천만 회)

매크로 지원

하드웨어 프로파일 변경 버튼 지원

RGB LED 이펙트 지원

커스터마이징 지원 ( 왼쪽 새끼손가락 그립, 팜레스트, 무게 변경 등 )

무게 :  145g (무게추 기본장착 ) 추 3개 (개당 6g) 무게추 모두 제거 시 127g

 

 

   제품 살펴보기    

    

MadCatz R.A.T 8 PLUS 게이밍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겉보기에 상당히 복잡해 보이는 MadCatz R.A.T 마우스는 조금 독특한 매력이 있는 마우스인데요.

알루미늄 샤시를 베이스로 하여 옵션파트의 탈부착, 여러 구조물을 고정하는 역할를 담당하고 있어 안정적인 체결력으로

든든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엄지손가락 팜레스트가 위치한 마우스 왼쪽 모습.

무게추가 수납돼 마우스 후면 모습.

교체가 가능한 새끼손가락 그립이 위치한 오른쪽 측면 모습.

마우스 메인 버튼을 살펴볼 수 있는 메인 버튼의 모습.

원버튼 형태의 DPI 버튼으로 보이지만 앞/뒤로 누르는 업/다운 DPI 버튼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대부분 소프트웨어로 활용하는 프로파일 대신 하드웨어 방식으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파일 버튼을

제공하고 있어서 활용도가 좋은 편입니다.

프로파일 버튼이 있는 날개 엣지면에 4단계 DPI 인디케이터와 사이드 휠의 모습. 

DPI 인디케이터는 4단계로 LED 점등으로 표현을 해주며 사이드 휠에는 원하는 기능을 부여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커스터 마이징 파트        

    

▶ 수납형 드라이버 활용

커스터마이징 파트는 마우스 뒷면에 6각 드라이버를 돌려 분리하여 각 파트 6각 너트에 활용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서

편리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 하우징 뒤쪽 팜레스트

팜레스트는 오른쪽 아래에 숨겨진 레버를 눌러 당기거나 밀어 넣는 형태로 길이 조절이 가능한데요. 

팜레스트 가이드 부분의 4개의 구멍을 이용하여

최대 15cm 길이 확장이 가능합니다.

교체형 팜레스트의 모습인데요.

기본 장착된 팜레스트외에 표면 재질과 높이가 다른 팜레스트를 제공하고 있어 취향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기본 부착된 팜레스트의 모습.

빗살무늬 디자인 팜레스트의 모습. 기본으로 장착된 팜레스트와 높이가 같고요.

높이가 높은 팜레스트의 모습.  개인적으로 이 팜레스트를 사용했을때 그립감이 좋았네요.

 

▶ 새끼손가락 그립

이번에는 새끼 그립 파트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새끼 그립은 가장 오른쪽에 매끈한 기본 장착 그립과 왼쪽부터 날개형, 빗살 무늬형으로 구성되어있고요.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왼쪽 엄지 팜레스트

왼쪽 엄지손가락이 파지 되는 팜레스트는 뒤쪽 부분의 나사를 조절하여 팜레스 자체를 앞/뒤로 위치 이동이 가능하며

마우스 안쪽 부분의 조절 나사로 엄지손가락 팜레스트의 텐션을 조절하여 손쉽게 기울기 조절과 고정이 가능합니다. 

길이와 기울기를 조절하는 세팅으로 일반 마우스와 다른 내 손에 맞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 무게 조절

마우스 끝부분에  수납된 드라이버와 마개를 분리하면 무게추를 분리가 가능하며

기본 마우스 무게 127g에서 6g 무게추 3개를 이용하여 최대 145g까지 무게 증량이 가능합니다. 

무게추 장착 시에는 왼쪽 사진과 같이 스프링이 달린 캡을 나사 홈 보일 때 까지 눌러준 상태에서

사진 오른쪽의 마개 부분을 돌려 고정해주어야 합니다.

스프링이 달린 캡이 확실하게 눌러주지 않으면 마개 부분을 정상적으로 체결이 안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소프트웨어          

 

이번에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매드캣 마우스의 소프트웨어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메뉴 구성은 프로파일 / 프로그래밍 / 세팅 / 카멜레온 / 서포트 총 5가지로 메뉴로 되어있는데요.

하나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프로파일

프로그램 왼쪽 하단의 ≡ 메뉴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프로파일 메뉴의 모습입니다.

프로파일은 소프트웨어에서 선택을 하거나 하드웨어 방식인 프로파일 버튼을 이용하여 선택이 가능하며

프로파일 선택 시 마우스 버튼에는 LED Off (A) - RED (1) - BLUE (2) - PINK (3) LED로 점등되어 프로파일 상태를

표현해주기에 사용자가 프로파일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 화면 구성입니다. 

아래의 메뉴 아이콘을 버튼 자리에 마우스로 드래그로 지정하는 위지위그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편리함을 줍니다. 

<메뉴 구성 방식의 예>

다양한 단축 키와 키의 아이콘을 이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버튼 기능을 구성 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메뉴에 CUSTOM은 소위 말하는 매크로 설정 메뉴로

단독 키, 조합 키 입력, 마우스 버튼 조합 등 다양한 조합으로 매크로 설정이 가능하며 Advenced 메뉴를 이용하여

딜레이 타임을 선택도 가능하며 매크로키 삭제를 버튼 클릭으로 작업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 세팅 ( PROFILED )

PROFILED 세팅 메뉴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설정값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데요. 그중 첫 번째는 DPI 값입니다.

 

최소 50 DPI에서 최대 16,000 DPI까지를 지원하여 DPI 변경단위는 50단위로 변경이 가능하며

기본값으로 설정된 DPI 값 800 / 1500 /3200 / 16000 중에 DPI 값을 변경하는 경우 꼭 Apply 버튼을 눌러 메모리에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마우스 상단에 DPI 업/다운 버튼을 이용하여 DPI 변경 시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1 / 2 / 3 / 4 단계 값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PI 변경 스위치 설정.

보통 원 버튼의 경우 계속해서 회전하는 사이클을 선택하지만 업/다운으로 변경할 수 있기에 특별하게 변경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정밀한 AIM 설정은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스나이핑 버튼입니다.

마우스 DPI 설정과 다르게 50 ~ 8200 DPI 중에서 세팅이 가능하며 사용하는 마우스 DPI 값에 비하여 어느 정도 낮을 값으로

설정하시면 좋고요.

마우스 무빙 시 순간적으로 느려지는 에임으로 사용되는 구조이니 너무 낮은 값으로 설정할 경우 마우스를 많이 움직여야 하니

설정한 DPI 값 절반 값을 기준으로 언더값으로 설정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보통의 마우스가 1000Hz를 지원하는 반면에 MadCatz R.A.T 8 PLUS는 2000Hz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MadCatz R.A.T 8 PLUS의 경우는 On/Off로 설정하는 앵글 스냅을 지원하는데

앵글 스냅 On 설정으로 마우스 좌/우 무빙 시 수평 형태로 이동하여 AIM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배틀필드 같이 등고 지형에는 적합하지 않고 평지에서 싸우는 FPS 게임에 적합한 설정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세팅 ( COMMON )

메뉴를 나눌 필요는 없어 보이는데.... COMMON 세팅에서는 L.O.D 값 설정과

ROTAX 설정으로 마우스를 살짝 기울여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도움을 주는 각도 조절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카멜레온

MadCatz R.A.T 8 PLUS는 DPI 버튼 / 마우스 하우징 상단에 로고 / 우측 팜레스트 안쪽에

3개의 존에 RGB LED 설정이 가능하여 서로 다른 컬러 또는 같은 컬러 LED로 설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D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3개의 존에 LED 컬러를 블루 / 레드 / 옐로우로 설정하여 LED 효과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사진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이기에 영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https://youtu.be/HYiHbRQJoaI

Breating 메뉴와 Color Chase 메뉴에서는 제가 개별로 설정한 LED 컬러를 기본으로 LED 이펙트가 표현되고 있고요.

Rainbow 메뉴와 Color Cycle 메뉴의 경우 유저가  설정한 컬러와 별개로 RGB 컬러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영상 촬영 시 주변 조명을 밝게하여 LED 광량이 약한 느낌으로 촬영되었네요.

조명이 밝지 않은 상황이라면 충분한 RGB 광량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서포트

서포트 메뉴는 드라이버 다운로드 및 해외 본사로 메일을 보내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2020년에 국내에서 유통하는 MadCatz R.A.T 8 PLUS 마우스는 (주)서린씨앤아이 070-4917-8889를 통해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우스 그립                               

MadCatz R.A.T 8 PLUS 게이밍 마우스는 마우스 자체가 낮은 디자인이기에 교체가 가능한 팜레스트 옵션 중에

높게 돌출되는 타입을 이용하시면

팜레스트와 손바닥의 공간을 채워주는 형태로 사용되어 팜 그립과 핑거 그립을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커스텀 마우스의 대명사 MadCatz R.A.T 8 PLUS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2010년 초기 출시 때에는 필립스 트윈센서 사용으로 인한 특정 메인보드에서 이유 없이 커서가 떨리는 문제로 이슈가 되었고

이후 모델에서는 아바고 센서를 사용하면서 본격적인 퍼포먼스 마우스로 거듭나면서 매니아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던

브랜드였는데 갑작스러운 파산과 부활로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는 MadCatz 브랜드의 2020년 행보가 기대됩니다.

 

경량화 마우스가 대세라고 하지만 마우스 사용 시 가벼운 무게가 능사는 아니기에 평소에 중량감이 있는 마우스를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마다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몇 안 되는 마우스이기에 기존의 획일적인 마우스를 벗어나 내 손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MadCatz R.A.T 8 PLUS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서린씨앤아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커스텀마우스 #MadCatz #RAT8PLUS #게이밍마우스 #서린씨앤아이 #매드캣마우스 #RAT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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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만큼 빠른 초경량!!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60g으로 가볍고 무게를 기반으로 빠른 스피드와 손목이 편안한 컨트롤이 가능한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MM711 모델은 플라스틱 하우징에 벌집 모양의 타공으로 무게를 줄이는 한편 통기성을 향상 시켜 오랜 시간 마우스를

사용하여도 땀이 차지 않는 쾌적함을 주는데요.

 

픽셀 아트 3389 센서 사용을 기본적인 성능이 뛰어나고 괜찮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는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를 리뷰로 만나보시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DzlJR4lddYk

 

 

    패키지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 모습을 살펴보면 RGB LED 라이팅, 60g 무게, 16K DPI,

2천만 회 클릭을 보증하는 옴론 스위치 적용, 제품 모델명 그리고 MATTE FINISH (무광 마감) 등 핵심적인 정보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조금 디테일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양손잡이 대칭형 하우징, 감각적인 RGB LED 효과, 가볍게 설계된 허니컴 타공 하우징, 울트라위브(Ultraweave) 케이블,

고급 품질 스위치 사용, 16K DPI를 지원하는 광센서 사용, PTFE 마우스 피트 사용 등에 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MM711 마우스 본체, 매뉴얼, 여분의 PTFE 마우스 피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정보         

 

▶ 센서 : PixArt PMW3389

▶ 연결방식 : 유선, USB

▶ 제품 컬러 : 무광 블랙

▶ LED 지원 :  휠 스크롤, 로고 부분에 RGB 표현

▶ 버튼 : 6개 ( 메인 버튼 2천만 회 옴론 스위치 )

▶ DPI : 최소 200 ~ 최대 32,000 DPI (소프트웨어 기본 값으로 16,000 DPI 설정) DPI 값 변경 100 단위

▶ 트레킹 스피드 : 400 ips

▶ 마우스 가속 : 50g

▶ 케이블 길이 : 1.8m

▶ 사이즈 : 116.5 X 62.4 X 38.3mm

▶ 무게 : 60g

▶ 보증기간 2년

 

 

    제품 살펴보기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 하우징을 살펴보면 적재적소에 타공처리된 디자인으로

바닥 면에는 슬라이딩이 좋은 PTFE 피트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마우스 하우징은 버튼 절개형으로 하우징과 버튼의 분리된 라인에 맞춘 사이드 버튼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고요.

휠 스크롤과 슬림한 DPI 버튼의 모습.

마우스 버튼 부분은 좌우로 넓게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네요.

일명 파라코드라고 불리는 울트라위브(Ultraweave) 케이블은 일반적인 PVC 소재의 케이블보다 가볍고 유연한

마우스 무빙이 가능하여 바닥 면에서 살짝 띄워주는 형태의 몰딩을 적용하여 케이블아 마우스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게

특징입니다. 

사이드 버튼이 없는 오른쪽 측면 모습.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경량화를 위한 타공 디자인이 눈에 띄지만 마우스 그립과 버튼 등의 손가락 지문 면에 닿는 부분은

사용 시 이질감 없게 타공처리를 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뒷면의 쿨러마스터 글자가 빠진 테두리 로고 모습.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하우징 뒤쪽 부분이 돔 형태의 확산판을 이용하여 

PCB에서 점등되는 LED 빛이 확산판 통해 은은하게 표현되기에 마우스를 오래 사용하여도 LED로 인한 발열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울트라위브(Ultraweave) 케이블의 끝부분에는 전자파를 차단하는 페라이트 코어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고 있으며

USB 단자 내부의 플라스틱을 쿨러마스터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퍼플컬러를 사용하고 있는 게 특징이네요.

흐믈흐믈한 울트라위브(Ultraweave) 일명 파라코드 케이블의 모습.

 

 

    소프트웨어      

제품의 기능과 소프트웨어가 연관이 있어 통합으로 설명하겠습니다. 

 

▶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쿨러 마스터 글로벌 사이트를 통해 "쿨러 마스터 마스터 +" 통합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프로그램 설치 시 펌웨어를 감지하여 자동 펌웨어 진행 후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됩니다.

 

▶ 버튼 메뉴

버튼 메뉴에서는 버튼 기능 변경을 지원하는 메뉴로 구성되어있으며 마우스 버튼 기능에서 키보드 키 설정, 매크로,

멀티미디어 등의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으며 특히 속사 기능으로 연속 클릭 설정 또는 키보드 특정 키의 연속 클릭

설정은 최대 99까지 입력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 기본 무기로 99회 타격이 가능한 Fire Key 또는 3 점사 클릭으로 설정하여 FPS에서 MMO RPG까지

다양한 게임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게임에 또는 따라 또는 게임의 무기에 따라 연속 클릭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사전 테스트를 거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버튼 - 마우스 콤보 기능

기본적으로 6개의 버튼 + 휠 스크롤의 앞/뒤 기능을 포함하여 8개의 기능을 부여할 수 있지만 마우스 콤보 기능을 이용하면

DPI 버튼을 펑션 버튼으로 사용하여 사이드 버튼을 이용한 LED 컬러와 효과 선택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이용한 프로파일 변경

그 밖에 기능이 지정되지 않은 키에 자신만의 커스터마이징 키를 부여하면 활용도가 좋아지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영상참조)

 

 

▶ 조명 메뉴

조명 메뉴에서는 마우스 후면 부분의 RGB LED 이펙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표시등 모드는 휠스크롤에 DPI LED, 로고 부분에 프로파일 LED를 표현하는 모드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색으로 표현되는 LED 컬러의 모습.

 

그 밖에 LED 이펙트와 버튼메뉴의 콤보 기능으로 조작하는 하드웨어 LED 표현에 대하여 영상으로 제작해봤습니다.

https://youtu.be/iwuCRnbqWgo

 

 

 

▶ 성능 메뉴

성능 메뉴에서는 마우스의 가장 핵심이 되는 기능이 있는 메뉴인데요. DPI, USB 폴링 레이트, 리프트 설정, 표면 튜닝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DPI 단계별 컬러

DPI의 LED는 고정값으로 유저가 변경이 불가능하고 DPI 값은 최소 200 ~ 최대 32,000DPI까지 지원하며 100단위로

DPI 값이 변경됩니다.

 

▷ 각도 맞추기 

-30도에서 30 사이의 각도를 설정하고 각도 맞추기를 활성화하면 마우스 무빙 시 경사각을 이루면서 사용됩니다.

각도 맞추는 이 기능은 정상적인 방향이 아닌 살짝 꺾이는 각도로 마우스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마우스가 꺾이는 만큼

수평이 될 수 있게 각도 교정을 지원해줍니다. 

 

▷ 표면 설정

새 표면 추가 - 새로 만들기 - 시작 버튼을 누르고 화면에 나오는 대로 클릭 버튼 누른 상태로 Z자 형태로 움직이시고

버튼을 놓으면 정상적인 설정이 된 경우 화면에 학습 중 메시지가 학습 성공으로 변경되면서

표면 튜닝이 작성된 날짜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매크로 메뉴

매크로 사용은 여느 마우스의 매크로 기능과 비슷하여 매크로 이름 입력을 시작으로 키 입력으로 생성한 매크로 파일을

버튼 메뉴에서 저장된 매크로 파일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프로파일 메뉴

지금까지 다양한 마우스를 리뷰해보면 대부분 소프트웨어로 선택하는 프로파일을 지원하여 인 게임에서 잘 사용하기

힘들었는데 쿨러 마스터 MM711의 경우는 마우스 콤보 기능을 통한 하드웨어 방식으로 프로파일을 빠르게 교체가 가능하여

활용도가 좋은 편이니 꼭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프로파일 선택 시 표현되는 프로파일별 LED 컬러의 모습.

프로파일별 LED 컬러는 소프트웨어 선택 또는 하드웨어 방식의 마우스 콤보 기능으로 선택 시 동일하게 표현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타공 디자인으로 무게를 확 줄인 쿨러 마스터 MM711는 손바닥과 접촉면이 송송 뚫려있다 보니 마우스를 오래 사용하여도

손바닥 안쪽의 땀이 차지 않는 쾌척함을 주는 제품입니다.

 

가벼운 무게로 손목 부담을 줄여주는 대신 가벼운 만큼 슬라이딩이 좋아서 그런지 빠른 마우스 제어를 위해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편인데 아마도 기존에 사용하는 무거운 마우스에 적응이 되어있어서 그런 거 같네요.

마우스의 무게를 감안하시고 충분히 적응하신다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마우스가 될 거 같습니다.

 

픽셀아트 3389 센서, 최대 32,000DPI 지원, 가벼운 마우스 무게, 마우스 무빙을 도와주는 파라코드 케이블,

은은한 RGB LED 효과, 편리성이 돋보이는 소프트웨어 기능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쿨러마스터, #MM711, #RGB, #게이밍마우스, #초경량, #가벼운마우스, #타공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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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g 초경량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70g 초경량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독일의 게이밍 브랜드의 제품으로 리뷰하는 저는 조금 생소한 제품이지만 국내에 많은 유저들이 직구로 구입할 정도로

입소문이 난 제품이더라고요.

 

타공 하우징을 사용하지 않고 70g 초경량으로 제작되고 마우스이면서 특허받은 아날로그 스위치 1ms 접촉 알로리즘이

적용된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엔드게임기어 XM1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y-1j-_W9ba0

 

 

 

    패키지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는 심플한 구성으로 상단에 브랜드명과 모델명

하단 부분에는 제품의 무게 70g, 3389 센서를 사용하여 50~16,000 DPI 지원, 1ms 아날로그 기술 적용 등이 표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마우스 본체와 제품 가이드 카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는 좌우대칭 디자인이면서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바닥면에는 조금 사이즈가 큰 PTFE 글라이더를 사용하여 슬라이딩이 잘되는 편으로 무게+글라이더 덕에 좋은 슬라이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바닥면에는 USB 폴링 레이트와 DPI 변경이 가능한 버튼이 있습니다.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의 측면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뒤쪽이 높게 솟은 모습으로 뒤쪽 부분에서 버튼 쪽으로

내려가는 경사가 급격하게 내려오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후면에는 엔드게임기어의 로고가 인쇄되어있으며 LED 라이팅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른손 전용 디자인으로 마우스 왼쪽에만 사이드 버튼이 있으며 오른쪽에는 버튼이 없습니다.

 

특히 마우스 앞쪽의 케이블 몰딩이 살짝 위로 향하는 디자인으로 마우스가 움직일 때 케이블이 바닥에 쓸리지 않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버튼은 절개형으로 디자인되어 하우징 텐션을 이용하는 일체형 버튼보다 가볍고 경쾌한 편이며

사이드 버튼은 크지는 않지만 얇고 길게 디자인되어서 사용하기 전에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편하네요.

 

조금 독특한 건 대부분의 마우스들이 메인 버튼은 옴론을 사용하고 사이드 버튼의 TTC, 후아노, 카일 등의 키압이

높은 스위치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인데 XM1 마우스는 하우징 설계 덕인지 스위치가 달라서인지 가볍게 누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측면 디자인을 살펴보면

마우스 중앙 허리 부분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형태로 마우스 그립 시 마우스의 널찍한 폭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휠 스크롤은 보통의 마우스보다 많이 돌출되는 형태인데 버튼 부분이 낮게 설계되어 유독 돌출되어 보이는 느낌입니다.

휠 스크롤을 약간의 구분감과 묵직함이 느껴지는 타입으로 소리가 나고 가볍게 돌아가는 타입이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초경량 마우스인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에도 파라코드가 사용되어 마우스의 가벼움을 도와주고 있는데요.

케이블에는 노이즈 차단을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스펙        

 

▷ 센서 : Pixart PMW3389

▷ DPI : 50 DPI ~ 16,000 DPI (변경 단위 50)

▷ 리드오프 (Lift-off Distance): 2 mm (default) or 3mm (소프트웨어에서 선택 가능)

▷ 폴링 레이트 : 250Hz, / 500 Hz, / 1,000 Hz

▷ 호스트 신호 간격 : 4ms, / 2 ms, 1 ms

▷ 내부 신호처리 대기 시간 : 1 ms

▷ 스위치 : 옴론 (5천만 회)

▷ 재질 : 플라스틱, PTFE, 표면 Dry Grip Coating

▷ 사이즈 122.14(L) x 65.81(W) x 38.26(H) mm

▷ 무게 : 70g

 

 

    제품 특징       

 

▶ 넓고 낮은 버튼 디자인 및 쾌적함을 주는 코팅

클릭감이 좋은 절개형 버튼 디자인으로 버튼의 폭이 넓고 보통의 마우스보다 낮게 디자인되어 처음 사용할 때 

기존의 마우스보다 낮은 버튼에 위치에 대한 적응이 필요했는데요.

 

특히 버튼의 좌우 폭의 경사가 심하지 않아 마우스 버튼을 누름에 편안함을 주었고, 마우스 전체 표면에 얇은 러버코팅

처리로 뽀송뽀송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USB 폴링레이트

바닥면의 라벨 스티커에 부착되어있는 내용대로 LED 교차 점등과 동시 점등으로 USB 폴링 레이트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전용 LED 컬러가 없이 현재 사용하는 DPI 컬러가 적용되어 LED 인디케이터는 점등은 USB 폴링 레이트 기준으로

한 개 또는 두 개로 고정되어 표현됩니다.

 

▶ 가벼운 무게

타공 하우징을 사용하지 않고도 70g의 가벼운 무게를 지원하기에 평소에 사용하는 마우스의 무게를 참고하여서

감당할 수 있는 무게인지를 고민하시는 게 XM1 마우스의 구매 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 마우스 사이즈와 그립

키보드를 통해 마우스 크기를 확인해보면 길이는 F7에 걸치는 길이, 가운데 기준 폭은 F4 절반 정도의 사이즈로

한 뼘으로 꽉 차는 F11 크기에 손을 가진 필자가 마우스를 잡았을 때 넉넉함이 있는 마우스 폭을 느낄 수 있었으며

대신 높이가 낮은 디자인이기에

평소에 사용하는 팜 그립으로는 손바닥으로 마우스를 감쌀 수 없기에 자연스럽게 핑거 그립으로 변경해야 편안한을

느끼게 되네요.

 

 

    소프트웨어        

 

마우스의 메뉴는 버튼 / 센서 / 업데이트 / 서포트 4가지 메뉴로 구성되어있는데요.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 버튼 메뉴

메인 버튼은 고정으로 변경이 불가능하며 나머지 버튼은 기능 On/Off 설정만 가능합니다.

 

▶ 센서 메뉴

센서 메뉴에서 눈에 띄는 게 DPI 메뉴인데요.

기본 컬러가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DPI 값을 설정할 수 있는 구성이 눈에 확 띄었습니다. 

DPI 컬러는 고정으로 4가지 컬러로 구분되며 DPI 값은 직접 입력하거나 ▲/▼ 버튼을 눌러 최소 50에서 최대 16,000 DPI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DPI 변경 단위는 50으로 변화됩니다.

바닥면의 버튼을 눌렀을 때 소프트웨어 컬러가 LED 인디케이터로 표현되기에 소프트웨어의 컬러와 DPI 정보를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L.O.D 메뉴에서는 2mm 기본값과 3mm 값 중에서 선택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Ripple Control의 경우 어떤 리플에 대한 정보인지 설명이 었어서.....

 

▶ 업데이트 메뉴

소프트웨어와 마우스 펌웨어를 지원하는 메뉴를 통해 최신 버전으로 유지할 할 수 있으니 랜덤 하게 업데이트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Reset 버튼을 기억하셔야 하는데요.

센서 메뉴의 디폴트 버튼이 작동을 하지 않기에 설정을 초기화로 돌리기 위해서는 리셋 버튼을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과정

 

▶ 서포트 메뉴

서포트 메뉴에서의 FAQ 버튼은 관련 웹사이트로 연결해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마우스를 경험해보았지만 이렇게 심플한 소프트웨어는 처음 경험해보는 거 같습니다.

 

XM1 마우스는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 매크로 기능이 빠지면서 마우스 사용에 필요한 가장 핵심적인 기능으로만

구성하고 있기에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데 있어 큰 어려움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70g 초경량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XM1 게이밍 마우스는 마우스 시 불필요한 모든 것 줄인 심플한 마우스로 그 흔한 DPI 버튼도 마우스 상단에 없을 정도인데요.

 

기존 마우스의 무게 개선과 스위치 신호처리를 1ms로 단축하는 아날로그 스위치 접촉 알로리즘 적용으로 내부 기능 향상 등

심플한 외형으로 오롯이 손끝 감각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디자인된 매우 독특한 마우스입니다.

 

실제 사용하고 느낀 이 마우스의 적응 포인트는 무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실제로 타공 형태의 디자인과 XM1과 같이 가벼운 마우스를 사용해보면 가벼운 무게 덕에 손과 손목은 편해졌지만

빠른 마우스를 컨트롤하기 위해 팔과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키보드의 키압에 적응하듯이 마우스의 무게에 적응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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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Q ZOWIE S1 Black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BenQ ZOWIE S1 Black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작년 말에 출시했던 DIVINA 에디션으로 처음 등장한 S1, S2 마우스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으로 여성 게이머들의

대회인 DIVINA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출시한 한정적인 스페셜 에디션이었습니다.

 

디비나 S 시리즈는 기존의 블랙 코팅이 아닌 핑크와 블루 유광 하우징으로 출시하여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어 벤큐 조위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블랙 컬러로 출시하였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심플한 패키지         

벤큐 조위 시리즈의 패키지는 정말 심플합니다.

검정색 베이스에 마우스 외형을 표현해주는 유광 검정 라인과 검정색의 배색으로 표현되는 빨간색 로고와 모델명 그리고

컬러가 튀지 않는 회색 계열의 벤큐 로고까지 마우스 패키지를 보면 늘 한결같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마우스 본체와 매뉴얼, 여분의 마우스 피트, 로고 스티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크기 : S1 ( M 사이즈 )

무게 :  82g

컬러 : 블랙

센서 : PMW 3360

USB 폴링 레이트 : 125 / 500 / 1000Hz 지원

DPI : 400 / 800 / 1600 / 3200 DPI 지원

LOD 변경 : 1.0mm / 1.5~1.8mm / 1.8mm 이상

케이블 길이 : 2m

 

 

 

 

제품의 스펙은 DIVIA 에디션과 동일하며 컬러만 틀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살펴보기                 

BenQ ZOWIE S1 게이밍 마우스는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칭형 디자인으로

편안하게 그립을 제공하여 소프트웨어 필요가 없어 USB 연결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우즈 기본 마우스 드라이버로 인식이 되기에 일반적인 마우스 옵션은 윈도우즈 제어판의 마우스 항목에서 

유저가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포인트 가속 같은 옵션) 

 

DPI 와 USB 폴링 레이트의 변경은 마우스 바닥면의 버튼을 이용하여 즉시 적용할 수 있고요. 

 

특히 마우스 사용 시 힘에 많이 들어가는 버튼쪽과 뒷부분에 넓은 마우스 피트를 사용하고 있어 든든한 느낌입니다.

사이드 버튼은 마우스 왼쪽에만 위치하고 있어 오른손잡이 전용 마우스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편안한 그립을 도와주는 하우징 측면 곡선의 모습.

 

S1 게이밍 마우스의 케이블은 유연한 연질의 PVC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으면 금도금 USB 단자와 전자파 유입을 막아주는

페라이트 코어가 부탁되어있습니다. 

 

 

        제품 특징            

 

▶ 가벼운 무게, 가벼운 클릭감

디비나 에디션과 같은 모델인지라 82g의 무게와 후아노 스위치를 사용했지만 클릭감을 위해 설계한 하우징 덕에 경쾌한

클릭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면적이 넓은 사이드 버튼

BenQ ZOWIE S1 게이밍 마우스는 이전 시리즈의 사이드 버튼과 다르게 널찍한 사이드 버튼을 제공하고 버튼 사용에

편안함을 주고 있는데요.

 

이전 시리즈의 사이드 버튼과 마우스 측면 모습을 비교해보았습니다.

BenQ ZOWIE S1

BenQ ZOWIE FK1+

BenQ ZOWIE ZA11

 

보이는 외형으로는 ZA 모델과 FK 모델의 믹스한 디자인으로 사이드 버튼도 기존보다 넓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즉시 변경이 가능한 USB 폴링레이트와 DPI

빠르고 직관적으로 변경이 가능한 DPI 버튼과 폴링 레이트 변경 버튼을 살펴보면..

DPI는 400 / 800 / 1600 / 3200  총 4단계를 지원하며 각 단계별로 레드 / 핑크 / 블루 / 그린 컬러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USB 폴링 레이트는 제품에 표기대로 125 / 500 / 1000으로 변경이 되며 해당 값에 LED가 점등되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L.O.D 변경 지원

상품 설명이나 매뉴얼에 나와있지 않지만 기존에 EC 시리즈와 동일하게 변경이 가능한데요.

 

1 > LOD 1.0mm = 1, 4번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USB 연결

2 > LOD 1.5~1.8mm = 1, 5번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USB 연결 (기본 값)

3 > LOD 1.8mm 이상 = 1, 2, 4번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USB 연결

 

해당 버튼을 누르고 USB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DPI 버튼의 LED가 한번 깜빡거리고 연결이 되는데요.


정밀하게 테스트가 불가능하여 신용카드로 해보면 1 > 카드 1장, 2 > 카드 2장, 3 > 카드 3장 정도까진 인식이 되는 거 같습니다.

 

본인의 마우스 플레이 성향에 맞게 설정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 바닥 쓸림을 개선한 케이블 몰딩

BenQ ZOWIE S1 제품은 마우스 케이블 몰딩이 상향으로 디자인되어 마우스 패드 위에 케이블이 쓸리는 것을 방지하고 있는데요.

사진처럼 마우스 번지를 사용하는 경우 마우스패드에 케이블이 닿지 않아 케이블 쓸림 없는 쾌적한 마우스 사용이 가능하며

꼭 번지를 사용하지 않더라고 마우스 앞쪽에 케이블이 쓸리는 문제가 없어 편안한 마우스 무빙이 가능합니다.

몰딩 앞쪽에 케이블이 쓸리면 케이블을 끌고 가는 느낌인지라...

 

 

        마우스 그립        

필자의 손은 한 뼘으로 F11, 길이로 F10으로 대칭형 마우스를 사용할 때 마우스 엉덩이 부분에 손바닥을 밀착시키고

메인 버튼을 사용하는 손가락을 들고 엄지손가락은 사이드 버튼 근처에

약지 손가락 이후는 우측 사이드 앞쪽에 붙여 사용하는 편입니다.

보통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면 팜 그립과 클로 그립을 믹스해서 사용하는 편인데요.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의 경우 마우스 커서를 디테일하게 이동해야 하는 경우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데

좌우 폭이 넓은 타입이라 큰손에 꽉 차는 느낌으로 사용되어 편안한데  좌우 폭이 좁은 경우는 손가락을 움켜잡는 형태가

되어서 작업을 하면 손이 경직 되더라고요. ^^

 

이러한 부분은 게임을 할 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부분인데요. .

FPS 게임 시 적과 마주치게 되면 긴장을 하게 되어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마우스는 웬만하면 좌우 폭이 넓은 모델은 선호하는 편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BenQ ZOWIE S1 Black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벤큐 조위 마우스의 장점이라고 하면  게이머들이 많이 선호하는 대칭과 비대칭 모델을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하는

타사의 게이밍 기어에서는 보기 힘든 패밀리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패밀리 라인업은 재고 부담으로 이어지기 마련인데요.

그럼에도 벤큐 조위는 게이머를 위해서 큰 희생?을 하는 업체가 아닌가 생각이.. 암튼 유저 입장에서는 좋은 거니 감사합니다~

 

S1 디비나 에디션을 여성 게이머를 타겟으로 하여 마우스 자체의 무게와 클릭감을 가볍게 개선한 신선한 모델이었는데

블랙 모델로 출시하여 유저들의 컬러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S 시리즈의 특징은 가벼운 무게와 가벼운 클릭감인데요. 스위치를 저압으로 사용한 게 아닌 하우징 구조를 변경하여

가볍게 클릭되게 한 게 기술적인 특징이라고 합니다.

 

벤큐 조위의 마우스 시리즈는 미세 DPI 설정이 불가능한 부분을 단점으로 꼽기도 하는데요.

 

보편적인 수준에서의 설정된 DPI 값이기에 적응하시는데 문제는 없으실 거예요. 벤큐 조위 게이밍 마우스를 사용하는

해외 프로 게이머들을 보면 폴링 레이트와 DPI 값을 조합하여 사용하더라고요.

 

소프트웨어가 없이 고정된 DPI를 제공하는 제품 치고는 어느 도 선방을 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마우스에 대한 그립과 퍼포먼스가 고민이시라면 BenQ ZOWIE S1 게이밍 마우스 추천드리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에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BenQ, Zowie, S1, Black, 게이밍마우스, 벤큐, 조위기어, 블랙,

#BenQ, #Zowie, #S1, #Black, #게이밍마우스, #벤큐, #조위기어,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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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얼유 EM901 RGB 무선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다얼유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무선 마우스 EM901입니다.

 

이 제품의 최대 4000DPI 지원 및 RGB LED 라이팅, USB 폴링 레이트 1000Hz를 지원하는 평범해 보이는 외형이지만 속이

꽉 찬 무선 마우스로 대용량 배터리 내장으로 오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Gzr6VzBoTrs

 

 

         제품 스펙           

 

 

정식 출시는 6월 초에 된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패키지                   

 

다얼유 EM901 RGB 무선 마우스는 무지 박스로 된 심플한 디자인으로 DAREU 영문 로고와

EM901 RGB 무선 게이밍 마우스라는 텍스트가 약간 소심한 느낌으로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를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센서 : 픽셀아트 3335 /  폴링 레이트 : 125 ~ 1,000Hz / DPI : 600 ~ 4000 DPI / 가속도 40G / 이동속도 400IPS

/ 스캔율 12000 FPS / 유/무선 사용 / 프로 게이밍 모드 사용 시 최대 20시간, 절전 모드 사용 시 197시간 사용

/ RGB LED 라이팅 지원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무선 마우스 본체, Type-C 충전케이블, RF 나노 리시버, 사용 설명서, 그리고 비닐 가죽 소재로 제작된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소중한 마우스를 잘 보관하여 휴대할 수 있게 제작되어있어 가방 속에 휴대 시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다얼유 EM901 RGB 무선 마우스는 좌우 대칭형 디자인이면서 왼쪽만 사이드 버튼이 있는 마우스인데요.

전면에는 Type-C 단자를 사용하여 배터리 충전 및 유선 마우스 사용이 가능한 게 특징이고요. 

사이드 버튼은 왼쪽에만 존재하기에 대칭형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보셔야 할 거 같고요.

 

마우스 하우징은 버튼 일체형이 아닌 버튼 절개형으로 제작하여 가볍고 스위치의 탄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클릭감을

제공합니다.

 

다얼유 자사의 마이크로 스위치가 사용되었다고 하는데 절개형 하우징 덕인지 옴론 스위치인 줄 알았네요.

 

마우스 사이드 버튼은 일반적인 마우스에 비해 길고 많이 돌출된 디자인으로

어느 곳을 누르더라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양쪽 사이드 부분은 편안한 그립을 위해 살짝 안쪽으로 들어가는 형태로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마우스 그립시

엄지와 새끼손가락이 마우스 안쪽을 파고드는 그립이 되기에

 

한뼘으로 F11, 중지 길이 기준 F10 절반의 손을 보유한 필자는 마우스를 많이 움켜줘야 했습니다.

 

이렇게 큰손이 작은 마우스를 잡으니  손가락 마디를 세우는 핑거 그립으로 연결이 되네요. ^^

바닥 면에는 RGB LED 라이팅 On/Off 스위치와 전원 On/Off 스위치가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손끝을 이용하여 조작하는데 구멍이 크지 않아 약간의 손톱 도움이 필요합니다.

크롬 도금과 고무 재질의 마우스 휠은 회전 시 정숙한 편이고요. (물론 고속회전 때는 약간의 소리가 있지만

날카로움이 아닌 살짝 묵직하게 들려줍니다. )

DPI 버튼은 버튼형이 아닌 앞뒤로 움직이는 틸트 방식의 구조로 되어있네요.

 RF 방식의 2.4GHz 주파수를 사용하는 나노 리시버의 모습.

 

 

         제품 특징       

 

- 배터리 충전과 사용

 

다얼유 EM901 RGB 무선 마우스는 930mAh 용량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어 완충 후

프로 게이밍 모드로 사용 시 최대 20시간 ( 프로 게이밍 모드 : 1000Hz / RGB LED On )

절전모드로 사용 시 최대 197시간 ( 절전 모드 : 125Hz / RGB LED Off) 

 

Type-C 케이블 이용하여 충전 시 로고 부분의 LED 컬러로 충전 상태를 확인이 가능한데요.

0~10% Red LED 점멸 / 10~90%  Orange LED 점멸 / 90~100% Green 점등 / 완충 후에도 Greed LED 점등으로 유지로

표현됩니다.

 

완충 시간에 대한 정보가 없어 배터리 용량 기준으로 보조배터리 완충 시간을 계산 식을 대입해보았습니다.

배터리 용량 ( 930mAh)  X 충전지수 (1.2 ) / 입력 전압 (1,000mA) = 약 1.11...시간

이 식으로 계산되는 시간은 100%으로 정확한 건 아닙니다. 어느 정도 예측을 위한 방법이니 참고만 해주시고요.

 

아마도 5V 1A 기준으로 완충까지 약 2시간 가까이 소요되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특히 이번 리뷰를 위해 포트리스에서 자사에서 유통하는 다얼유 MC1 Type-C 자석 헤드 케이블도 같이 보내주셨는데요.

이 케이블을 사용하니 편리함이 남다르더군요.

케이블 연결 시 LED 불빛으로 전기가 흐르고 있음을 알려주는 기능도 있더라고요.

특히 케이블과 자석 헤드를 탈거 툴도 같이 보내주셨는데 이거 없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마우스에 꽂혀있는 Type-C 타입 헤드는 체결력이 좋아서 손으로는 빠지지 않더군요. 사진과 같이 탈거 툴을 헤드에 걸고

좌우로 살짝살짝 들어 올리면 Type-C 헤드가 스믈 스믈 올라와 쉽게 탈거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잦은 충전이 필요한 기기에는 자석 헤드를 사용하는 케이블이 편하긴 합니다.

 

- DPI 변경

DPI 버튼은 일반적인 버튼식 구조가 아닌 앞뒤로 움직이는 틸트 형태인데요.

앞으로 밀면 DPI가 올라가고 뒤로 당기면 DPI가 내려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당겼을 때 DPI 올라가는 타입 좋기는 한데... 이 부분은 적응이 필요하네요.

 

DPI는 600 / 800 / 1200 / 1600 / 2000 / 4000 DPI 총 6단계로 변화되면  그에 따른 LED도

빨강 / 파랑 /  녹색 / 노랑색 / 주황색 / 자주색으로 변경되어 다얼유 로고의 컬로 DPI 값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약간에 버그가 있는 관계로 출시 일정에 맞춰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려봐야 할 거 같습니다.

 

 

- USB 폴링 레이트 변경

가운데 + 오른쪽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순차적으로 USB 폴링 레이트가 변경되는데요.

● - 125Hz (절전 모드) / ●● - 250Hz (오피스 모드) / ●●● - 500Hz (게임 모드) / ●●●● -  (프로게이머 모드) 순으로 

다얼류 로고가 White 컬러 LED로 점멸하며 변경됩니다.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확인한 USB 폴링 레이트 테스트 결과는 준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된 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영상에는 DPI 변경 및 USB 폴링 레이트 변화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여 주세요.

 

https://youtu.be/VeChEGtiBHM

 

 

- 수동 페어링

일반적으로 나노 리시버를 컴퓨터 본체 USB에 꽂고 마우스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이 되지만...

혹시나 연결이 안 되는 경우 마우스 전원을 On 후 버튼 3개를 동시에 눌러 로고의 컬러가 노랑색으로 깜박이는 상태에서

나노 리시버를 컴퓨터에 연결 후 마우스를 나노 리시버 근처에서 위치시켜 페어링이 완료되면 로고 컬러가 DPI 컬러로

변경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저런 테스트       

 

게임용으로 사용하는 커스텀 키보드와 마우스를 찍어봤습니다. ^^

제가 사용하는 책상이 일반 책상 아닌 맞춤형으로 제작한 책상인지라... 멋진 게임샷이 나오지 않습니다. 상당히 복잡하죠? ㅎㅎ

포커 배열로 게임과 스샷을 동시에 하려니 힘드네요.

 

무선의 장점이라면 덜렁 거리 케이블 없다는 점일겁니다.

매번 게임할때 마우스 케이블 때문에 위치 정렬을 하곤 하는데 케이블이 없다 보니 그런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고

무선 끊김 문제, 인식 문제 등 무선에서 있을 법한 문제는 전혀 경험하지 못했는데요.

 

특히 무선 통신장비를 많이 설치된 사무실에서는 예기지 못한 끊김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OD 에 대한 정보가 없어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확인해보니 신용카드 한장 높이인 약 1.0mm 안에서 정상 작동하며

2장부터는 마우스 커서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 외로 마우스를 흔들었을 때 광센서 앞에 투명 플라스틱이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는 편이지만 결함 수준은 아니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다얼유 EM901 RGB 무선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얼유의 EM901 몇 안 되는 게이밍 무선 마우스에 가성비를 접목시킨 제품으로

외형적으로는 많은 유저가 좋아하는 부드럽게 흐르는 유선형 디자인을 적용하여 편안한 그립감에 포인트를 맞춘 제품입니다. 

 

기능적으로는 DPI 변경 / RGB LED 효과 / 930mAh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하여 RGB LED를 구현하면서 오래 사용 가능합니다.

 

6월에 정식 출시가 되면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DPI 값 / DPI 단계 / DPI LED 컬러 변경 및 LED 라이팅 설정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정식 출시 제품에는 리뷰하는 제품과 다르게 로고 부분의 LED 표현이 레이더 도트 디자인으로 변경된다고 하는군요.

레이저 도트 디자인은 정말 괜찮은 생각인 거 같네요. 멋있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좋게 느껴졌던 부분은 스위치와 휠 인코더였습니다.

3천만회 수명을 제공하는 다얼유 스위치는 후노아 스위치와 비교시 조용한 느낌이며 마우스 휠 스크롤시 소음이 조용한 편으로

고속회전에도 날카롭게 들리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운 부분이라면

- DPI Up/Down 기능

DPI 버튼의 Up/Down 기능 소프트웨어가 정식으로 배포가 되면 변경이 가능할 거로 판단되지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기본값이 앞으로 밀면 Down  당기면 Up이 설정되었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 방식이 편해서...

 

- 나노 리시버 수납

휴대가 가능하게 파우치를 제공하고 있지만, 마우스 부착되는 형태가 되면 분실의 위험이 덜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 기준은 마우스를 휴대하여 이곳저곳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을 기준으로 했을 때 말이죠. 

 

이상으로 가성비 있는 게이밍 무선 마우스 다얼유 EM901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이엠베스트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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