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기계식키보드' 태그의 글 목록 (3 Page)

Eagle ~ Eagle~ 제작 Part.1

자.. 이번에는 Eagle입니다. 왜? Eagle지는 저도 모릅니다. 푸 하하하~~

공제참여에서 수령까지 어마어마한 시간이 소요된 놈입니다.

아래 이미지의 Archive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8.15일에 작업한 체리MX 스위치 분해 후 스프링/슬라이더 윤활, 유격필름부착, LED소켓 부착작업의 결과 입니다.

  이번에는 금도금 55g스프링을 사용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도금 스프링 55g가 일반 스프링 55g보다 압이 살짝 높았다. 이번에는 두터운 ABS 이색을 주력을 사용할 계획이어서

   키캡의 무게와 적정한 55g를 조합하기 위하여 금도금 스프링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일전에 얇은 이색을 사용했을때는 무거운 느낌이 강했다는...

  야심차게 준비한 LED 소켓!!! LED 교체를 편하게 하기위해서 도입을 하였는데.... 납땜 할때 보니... 이거 괜히 시작했나? 하는 생각이 든는군요..  
  

   암튼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습니다.

 

    KBDLAB의 줄이오님이 제작하신 유격프라스틱 (유격필름이라고 읽고, 유격프라스틱이라고 적는다)은 기존의 시트지 스티커보다

   두터워 스위치 상하하우징을 채결시 빈틈이 없습니다.. 반면에 채결시 몇번을 열었다 닫았다하는 작업이 필요하기도 했다는..
 

 

체리 스테빌 튜닝(발톱깍기, 시크릿(?!)작업추가)후 철사와 함께 기판에 부착을 해줍니다.. 이번에는 종이테이프를 이용하여 소음을 줄이는 노력도 해보았습니다.

스위치를 부착하여 가운데를 중심으로 몇개의 스위치만 납땜을 시작합니다.  이 후 원활한 작업을 위해 스위치를 모두 부착합니다.

 

 

이쯤 되면 왜? 적축을 쓰는가 하는 생각이 들겁니다.

필코 인디고블루를 튜닝할때 처음 적용을 해보고 맘에 들어 제작중인 모든 키보드를 저렇게 셋팅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SpaceBar 회축도 끼어봅니다.


넌클릭과 리니어를 같은 압력으로 사용하는 이상적인 키보드. 더우기 1X1 보다 힘이 좀더 들어가고, 많이 쓰는 부분의

키를 좀더 다른 느낌으로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작품은 체리 CapsLock 과 체리 SpaceBar 규격으로 작업을 합니다. (이미 구해놓은 이색키캡때문에..)

 

틈틈히 작업을 하는 중이라 언제 완성이 될지는 기약이 없지만, 오래 기달린 공제품이다 보니 한번에 후딱 만들면 아쉬움이 많이 남을꺼 같아 야금 야금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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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더스키 Archive 106키 -적축-

 

 

 

많은것을 준비하려다..... 감기 몸살로 몇일 고생을 했네요.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원래 리뷰어 대상이 아닌 단순 경품 당첨자지만, 제품이 너무 맘이 들어 간단하게 리뷰를 해봅니다.

 

제품 패키지나 개봉기는 다른 분들이 많이 다루어서 패스합니다 ^^ 이정도는 이해주시겠지.... ㅋㅋ

 

 

 

당첨사실을 알고, 사무실에서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데,

 

산타크로스에게 전화가 온다.

 

어떤 축으로 줄까~~~

 

잠깐 고민하다가 "적축이요"라고 답변을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진다.

 

왜? 그랬지? 갈축이라 그럴껄.!! 아~~

 

이것은 짬뽕과 짜장을 고민하는 수준이라는...

 

 

< 전화주신 리더스키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선물이 도착하다..

 

 

도착된 제품의 모자를 벗겨 적축의 강렬한 붉은 기운을 느끼는 중....

 

은연중에 이건 왠지 뜯어봐야 할꺼 같은데? 하는 느낌이 든다. 왜?? < 요부분은 잠시후에 >

 

자.. 한때 106키를 사용했다가 104키가 주력이 되어 버린 지금 다시 106키를 접하는 이 기분이란?

 

 

 

 

 

 

자... 106키 맞죠??? 쉽게 스페이스를 기준으로 왼쪽 한자키, 오른쪽에 한/영키가 있으면, 어느정도 선에는 106키이다.

 

특수한 형태를 띄는 몇몇 제품은 몇가지 기능키 있는것들은 키수가 늘어난다는 점....

 

 

 FN 넌 뭐냐??

 

가장 궁금한건 저 FN기능이었는데, 사이트에서 확인해보니, FN + 왼쪽 윈키 누르면,  왼쪽 윈키 Lock 걸수 있다고 한다.

 

일부 게임에서는 지원이 되지만, 대부분 지원이 되지 않은 윈키 Lock기능을 하드웨어로 제어할수 있다니 좋은 소식이 아닐수 없다.

 

 

간단한 외형 소개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분해를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분해의 충동

 

 

처음 뉴스게시판에서 이 제품을 보았을때, 마제느낌을 받았다. 외형이 너무 똑같아 보였기 때문이다.

 

 

 

왼쪽이 리더스키, 오른쪽이 마제이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뒷판은 제품의 특성으로 변형이 되었지만, 어느 정도 동일함을 느낄수 있다.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는 마제가 책상에 올라온 이유도. FC200 구입 후 초기 이슈로 인하여 추가금으로 마제로 구입하여 지금까지 사용중인데...

 

몇몇 제품을 사용해보면서 하우징의 완성도가 맘에 들지 않았던 이유가 주력키보드의 영향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리더스키 Archive 를 보면서 어? 이놈은 맘에 드는데?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마제의 케이블 고정방식보다는 리더스키와 같이 좌우 분산이 가능한 형태가 괜찮아 보인다는 점......

 

 

  자 속살을 보자

 

분해 방식은 동일하다.

 

하단부의 봉인실을 제거하여, 보이는 나사 3개를 풀어내고, 자판을 정면으로 보았을때, 펑션열 위쪽의 면을 살짝궁 들어올리면 4군데의 함정이

 

있는데, 이 부분을 살살 달래면서 들어올려주면 조개가 입을 벌리듯 딱!하고 빠져준다.

 

중요한건 1 by 1으로 작업해야 한다는 점.....

 

왼쪽에서 오른쪽 까지 4군데의 점점을 열었다면, 뒤집어서 반대방향도 같이 방식으로 작업을 해준다.

 

 

 

어따? 키보드의 핵심침이 이곳에 있다. 난 봤다!!

 

 

 

키판을 뒤집으면, USB 커넥터 부분과 연결되는 4핀 커넥터가 보인다.

 

 

 

하우징에 이렇게 연결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리더스키 Archive PCB

 

재미난 사실은 대부분의 키보드 PCB는 104키와 106키를 혼용할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왼쪽부터 CTRL / WIN / ALT / 한자 키다.   ALT키와 한자키의 스위치가 반대로 되어있음을 알수 있다.

 

 

사진을 보면 빨간색 동그라미 부분이 위의 위치가 바뀐 스위치의 접점되겠다. 사진의 오른쪽의 PCB의 WIN / CTRL의 접점과는 대조적이다.

 

그렇다. 저 빨간색 접점을 노란색으로 옮기면 104키 조합이 가능하다. 물론 PCB의  KC(한자)부분의 스위치를 빠지게 된다.

 

 

 

오른쪽 부터 CTRL / 서브메뉴 / FN / ALT 순이다.  CTRL키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방향이 반대로 되어있다.

 

 

위의 설명과 동일하다.

 

 

스페이스바의 접점이 3개인걸로 봐서는 스페이스의 종류? 암튼 순정체리냐 아니냐? 식의 사출형태에 맞춰 제작이 가능하게 준비가 되어있는듯...

 

자..PCB는 그러하지만, 104키냐 106키냐를 만드는건 보강판이라는 사실.... 

104키가 필요한 분이라면 106키를 구입하여, 보강판을 그라인더로 104키로 변경하신다면 가능할수 있지만, 왠만하면 참으라고 이야기하고 싶다는 점...

 

추천을 하고 싶지는 않다는.... 

 

 

 

측면의 사진 되다. 오~~ 뷰티~

 

104키와 106키의 키 레이아웃 비교


 

 

여기서 잠깐!! 104키와 106키의 차이....

 

마제 제품에 들어있는 프라스틱 사출부분을 리더스키에 씌워봤다. 왼쪽 CTRL / WIN / ALT 까지는 104키와 동일하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빠질건 빠지는 늘어날껀 늘어나는 형태가 된다.

 

왼쪽 CTRL / WIN / ALT 는 키캡놀이가 가능하다는 점...

 


 

  스테빌이 들어가는 키의 쇳소리 잡기


 

팁이라고 설명하긴 뭐하지만....

 

스테빌이 있는 부분의 쇠소리를 조금 줄일수 있는 방법이다.

 

 

 

불탄감자군께서 공급해준 와코즈 오일과 솜뭉치가 되겠다.  동그라미 부분이 스테빌 고정부위가 되는데, 저 부분에 오일을 덕지덕지 발라준다.

 

 

 

이후 반대편 부분의 휜부분도 덕지덕지 발라준다.

 

 

이번 제품은 이번에 대학에 입하는 조카에세 선물로 줄 요량으로 공사를 하게 됐다.

 

 

3M 양면테이프 신공.

 


두툼하게 해줘야 하는데, 양쪽 두께가 틀리다는....쩝.. 귀찮아..

 

 

자!! 이 상태에서 키캡만 꼽으면 된다는....

 

사실 주력제품에는 오일작업만 했는데, 쇠소리가 심하게 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즐기는 소리인지라. 3M 양면테이프 신공은 펼치지 않았는데,

 

이번 제품에 도입을 해보았다.

 


 

자신의 주축을 버리지 말자.



늘 우리는 새로운 도전을 꿈꾼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자신이 즐겨 찾던 것이라는거... ( 개인적인 경험이 그러하다는..)

타자 검정 소프트웨어로 갈축 VS 적축 대결을 해보았는데, 갈축을 타이핑할때 힘을 주어 하는 부분이

적축으로 넘어가면 살짝꿍 누르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한다. 더불어 오타가 작열...

자신의 주력 축을 튜닝하는게 정답인듯...


 

리더스키 Archive는

 

필코제품은 프리미엄 때문이지 고가행진을 하고 있다. 하지만, 하우징의 퀄리티가 동일한 제품으로 리더스키 Archive는 가성비로 보았을때,

 

필코 못지않은 제품이다. 106키가 한국형? 이라고 광고하는 업체도 있기는한데, 개인의 성향이 아닌가 한다.

 

104키가 좋은것 만은 아니지만, 106키가 좋은것 만도 아니다. 좀더 선택의 폭이 많게 104키 제품도 기대해본다.

 

모든 기성품에 장단점이 존재 한다. 장점 개개인이 알아서 꼽겠지만, 단점은 대부분 동일하다.

 

키보드의 통울림, 스테빌키의 소음. 등등....

 

이번에는 스테빌 스위치의 테이프 공사와 오일도포, 기판 후면과 하우징에 내부 충진재로 통울림을 잡았다.

 

계절이 너무 춥지만 았았으면, 이 제품을 분해 후 스위치 추출, 보강판 도색, 스위치 스티커 작업 및 스프링 교환등등 할일이 많지만,

 

추운날씨가 나를 살려준다.

 

우리는 매니아이기에, 이 모든것들이 가능하다는 점.....

 

비싼 제품이나 저렴한 제품이나 뜯어서 튜닝하면, 나만의 독보적인 완성품이 된다는 점...

 

 

자게, 사게의 눈팅과 장터링을 게을리 하지 맙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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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중 2013.08.18 15:40

    요즘 기계식 키보드 사고 싶은데 고민중입니다
    아카이브 그루브 엔키보드 제닉스m10g 정도를
    고민중인데 어떤걸 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 BlogIcon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13.08.20 18:22 신고

      안녕하세요~ 솔직히 각 브랜드에서 대해서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어떤것을 구입하시라고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 자엔터
      2. 104키 배열
      3. 축은 갈축우선 -> 적축
      청축이나 흑축은 선호하는 성향에 따라라서....

      위의 1,2 번은 시중에서 판매 또는 키매냐에서 공제되는 여러가지 형태의 키캡을 적용할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106키 배열은 하단(스페이바열) 조합이 어렵습니다.

      축의 경우 가장 문안하게 사용할수 있는 축이 갈축입니다.
      다른축은 다 사용해봤지만... 갈축이 좋더군요.
      근데 요즘은 이놈도 순정스프링을 튜닝해버립니다.

      그래서 축의 의미가 없죠.. 55g 압을 추천합니다. 부담없이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55g압으로 하려면 튜닝을 해야 하는데, 튜닝없이 사용하기엔 갈축이 딱이죠....

      참고하세요~

  • BlogIcon 김찬영 2014.06.01 11:03

    제가청소할려고 분해하는데나사는3개다풀었는데판을 정면으로 보았을때, 펑션열 위쪽의 면을 살짝궁 들어올렷는데 안빠져요ㅠ어떡게빼는지좀ㅠ

    • BlogIcon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14.06.03 23:18 신고

      오래되어서 기억을 하지 못하지만, 나사를 푸시고 보면 상판에는 3~4곳의 걸쇠와 한판에 걸쇠가 걸리는 곳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1자 드라이버로 살짝 넣어 보시면 탁하는 소리와 함께 빠질겁니다. 참고하여주세요.
      너무 무리한 힘을 주면 하우징이 부러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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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키보드 만들어보기... (2) - 완성???



먼저 키캡과 논슬림패드 그리고, 키보드 박스를 제공해주신 키매니아 회원이신 낭만공팀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윈키구성이 셋트로 됐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논슬림패드까지 깔게 됐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키보드를 담을수 있는 박스가 생겼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에 감사드립니다~~~~



두둥 드디어 완성!!! 더불어 키캡도 셋트 구성이 완료!!

왜 키캡을 받고 그리도 좋아했는지... 키캡의 차이가 무언지 확인해보자.


이렇게 윈도우즈 로고가 인쇄가된 윈키가 있었다. 원래 세트가 아니기에 키캡의 단차가 발생한다.

키캡교체로 이 부분이 해결이 되었다.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는...


음.. 기판에 보강판을 채결하면서 느낀것이 빨간색이 너무 강렬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반투명 흰색아크릴이 이를 반영하여 100% 흰색의 느낌을 못주고 있다.

원래 생각한것은 뿌한 느낌이 나는 흰색인데... 생각처럼 나오지가 않는다. 아 다시 붉은색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간절. 


몇가지 하자가 발생했다. 먼저 접시나사를 매입하기 위해서 드릴로 가공하다가 드릴날을 너무 큰놈으로 하여 깨졌다!!! 이궁..

참고로 드릴날은 나사의 mm에 맞게 하면 되겠다. 한번 해보니 알거 같다.



공개된 도면에서 이 부분이 짤려 있었는데, 도면을 수정하면서 이 부분을 매꿔버렸더니... 앗!불싸... USB케이블이 안들어가네...

그래서 열심히 갈고~ 갈고~ 갈았다.


키보드 키높이 다리 부착 일명: 범폰!! 그리고 돔형태의 너트를 사용하니, 생각보다 높이 뒤어나온다.

이는 키보드를 사용할때, 미끄럼 방지 스폰지보다 높아진다.


조금 디테일하게 보면 이런 느낌? 키캡의 색이 좀 죽어보인다. 아싸리 빨간색으로 해버리는게 낳아 버릴듯...


오늘 공수해온 USB 케이블 강원전자에서 수입하는 제품으로 보증기간 3년 (구입영수증과 품질보증서를 같이 가지고 오란다) ㅋㅋ
 
단점은 케이블 굵기가 얇다는거..




마지막으로... 나의 전투형 필코제품과 함께...

나중에 시간될때, 하우징 색상을 붉은색으로 다시 맞춰봐야 겠다. 몇 가지 스테빌 부분을 손을 좀 보고 하면 완벽해질듯.....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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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키보드 만들어보기... (1)

키보드 매니아를 통해 눈으로 익히고 익힌, 커스텀 키보드 제작에 불이 붙어버렸다.

먼저 스위치를 분해하여, 스위치의 유격을 방지하기 위해 시트지로 제작한 스티커를 부착한다.


모든 스위치를 이렇게 스티커 작업을 한다... (작업시간만  후덜덜하징~~ )


아크릴로 제작이 된 케이스를 이용할 계획이며, 이미 제작이 된 아크릴 보강판을 기판과 맞춰서 스위치를 부착한다.


엄청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이유인즉...


미니 USB 포트 부분의 유격이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을 하여, 90% 공정을 달리고있던 스위치 부착작업을 다시 디솔딩하여, 스위치를 뽑아냈다.


디솔딩 작업을 하는 도중 패턴이 나가 추후 조립 후 A,S,D,F,J,K 키가 입력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위와같이 점프선을 이용하여 패턴을 이었다.


투명아크릴 5T 보강판의 모습이다.



이것이 기판+보강판+키캡이 조화를 갖춘 키보드의 모습이다. 외각의 하우징은 아직 채결전이라 전체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아~ 하우징도 반투명빨간색으로 할껄......

디솔딩작으로 인하여 오른쪽 CTRL키가 먹통인데, 원인을 못하고 있다. 시간이 나는데로 원인을 해결하고 마무리를 지어야겠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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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2014.11.29 10:14

    만드는방법이있는지 tom0511톡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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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아니지만 서도... 오묘한 키보드의 세계

지금 회사에서 실사로 사용중인 체리사의 MX-8000 키보드 체리갈축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이다.


다소 희소성 제품인 체리사의 MX-8000 키보드 체리백축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입니다.


체리사의 스펙으로는 흑축 60g±20g / 백축 55g±20g / 갈축 45g±20g / 청축 50g±15g 라고 하지만, 다소 키압이 높다

이제 적축만 남은건가? 한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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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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