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BLUE 3D SSD 250GB 리뷰 #4

 

이번에는 WD Blue 3D SSD를 사용하면 PC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얼마만큼 빠른지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파일 로딩 CPU 빨 일까? SSD 빨 일까?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이 포토샵으로 한정되어있어서 SSD를 사용하여 포토샵의 빠른 실행에

대해서 경험을 해보았지만, 데이터를 읽어 파일 로딩 부분에서 속도 향상이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최근 라이젠 2700X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전 인텔 I5 하스웰리플레시를 사용할 때도 WD BLUE SSD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시스템 업그레이드 이후 그저 CPU가 빨라서 파일 로딩도 빠르구나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빠른 CPU 뒤에서 본연의 실력을 뽐내는 SSD의 속도를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번 테스트 통해서 테이터 용량이

큰 파일을 다루는 응용프로그램에서도 SSD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포토샵에서 파일 로딩 테스트   

 

 

보통 리뷰작업을 하기 위해서 조명 세팅이 열악한 환경에서 DSLR 카메라로 사진을 찍게 되는데 JPG로 찍었을 때

망치는 사진이 발생할 수 있음을 감안하여 RAW+JPG를 동시에 기록하는 옵션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데요.

 

제품리뷰 시 평균 60~100장 내외의 사진을 찍곤 합니다.

 

그중에서 용량이 큰 RAW 파일을 이용하여 포토샵에서 로딩 테스트를 해볼까 하는데요.

 

RAW 파일의 1개당 용량은 16.0MB로 총 56개의 파일 전체용량은 890MB를 포토샵에서 로딩해볼 계획입니다.

 

포토샵에서 RAW 파일을 열게 되면

먼저 RAW 편집기가 뜨고 편집기에서 편집 된 사진 데이터를 포토샵으로 넘기는 형태로 진행되게 됩니다.

 

편집기에서 로딩되는 속도와 포토샵으로 넘기는 속도를 비교해보았습니다.

 

 

- HDD에서 RAW 파일 로딩

HDD에서 RAW 파일 56개로 전체용량 890MB를 로딩했을 때 RAW 편집기가 뜨는 화면까지 시간은 6초53 소요되고요.

RAW 편집기에서 포토샵에 로딩하는데 걸리는 시간 1분 32초 26 소요되었습니다. 

https://youtu.be/JKE0wm0II-I

 

- SDD에서 RAW 파일 로딩

SSD에서 RAW 파일 56개로 전체용량 890MB를 로딩했을때 RAW 편집기가 뜨는 화면까지 시간은 3초 43 소요되었고요.

RAW 편집기에서 포토샵에 로딩하는데 걸리는 시간 1분 16초 00 소요되었습니다.

 

https://youtu.be/UWIZeSrXZxA

 

 

        마무리   

 

지금까지 응용프로그램에서 WD Blue 3D SSD를 이용했을 때 속도 변화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3MB 용량의 JPG 파일을 로딩 테스트를 해보려고 했는데 JPG는 용량이 적어서 그런지 원만한 개수로는 크게

체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많은 용량으로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면 계속해서 오류가 발생하여 포기를....

 

암튼 응용 프로그램에서 SSD 속도가 영향을 미치느냐에 대한 결론은 속도 체감이 확실하게 난다입니다.

 

보통 포토샵 작업을 할 때 테스트한 것과 같이 많은 파일을 한꺼번에 로딩하지는 않습니다.  ^^

극한의 성능 테스트를 위한 비교 테스트를 위해 짧고 굵게 준비해보았고요.

 

포토샵 같은 이미지 편집 시 적은 수의 JPG 파일을 로딩할 때 SSD의 성능을 기대하긴 힘들겠지만

3D MAX나 AutoCAD 같은 모델링 프로그램과 프리미어, 베가 등 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거라 판단이 됩니다.

 

다음 시간에도 다양한 테스트로 이어가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WDC 엠버서더 3기 활동으로 해당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마이크로닉스 L2 풀 아크릴 화이트 케이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마이크로닉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L2 풀 아크릴 미들타워 케이스입니다.

 

보급형 미들타워 케이스에 RGB LED 라이팅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블랙/화이트로 판매가 되는 제품으로 블랙 컬러 일색이던

케이스 시장에 화이트 케이스가 주류로 등장하는 부분은 환영할 일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마이크로닉스 L2 풀 아크릴 화이트 케이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앞뒷면에는 ATX MIDDLE L2 글씨가 크게 보이네요.

측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장착 가능한 드라이브 정보가 패키지에는 3.5" HDD 3개 / 2.5" SSD 2개로 상품 판매페이지의 상세정보에는 이와

반대인 3.5" HDD 2개 / 2.5" SSD 3개로 되어있어 혼란을 주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상품 상세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서 놀랐던 점이 박스 날개 부분에 인쇄된 AS 신청 양식입니다.

 

보통 제품 AS를 보내게 되면 불량증상을 메모해서 동봉하곤 하는데 AS센터에서 박스 개봉 시 증상을 메모한 종이가 종종

달아나는 문제가 있어서 서비스 담당하시는 분께서 연락을 주시더라고요.

이렇게 패키지에 메모를 하게 되면 빠르게 의사전달이 될 거 같아더라고요.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패키지를 개봉하면 스티로폼에 안전하게 포장된 케이스를 맞이하게 됩니다.

 

 

 

         스펙 정보       

 

 

인터넷상의 상세내역에서 소개하는 스펙 정보를 보면 드라이브 베이 부분이 틀린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3.5" HDD를 많이 장착하셔야 하는 분들이라면 상세내역의 스펙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살펴보기       

 

마이크로닉스 L2 풀 아크릴 화이트 케이스의 아크릴 패널이 부착된 측면 모습입니다.

아크릴 패널은 앞뒤로 마스킹 필름이 부착되어있어서 최종 조립 전까지 아크릴 패널에 지문이나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반대편 사이드 패널은 샤시 뒷쪽으로 케이블이 나와 있어도 패널이 잘 닫길 수 있게 양각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전면 패널의 양쪽 사이드 부분에는 공기 유입이 되는 구멍이기도 하지만 LED 빛이 나오는 역할도 겸하고 있어

은은하게 연출되는 조명효과가 정말 괜찮았습니다. 이래저래 좋았다는..

케이스 바닥에는 케이스를 일정 높이로 띄워주는 다리가 튼실하게 부착되어있습니다.

케이스 상단에는 120mm 팬을 장착할 수 있는 구조가 있는데 이곳에 고무 자석을 이용한 먼지 필터가 부착되어있습니다.

120mm 팬 2개가 장착 가능한 장소지만 파워 서플라이를 장착하면 120mm 팬 1개만 장착 가능했습니다. 

전면 컨트롤 패널의 모습입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RGB LED 컨트롤 버튼 / HDD, 전원 LED / USB 3.0 단자 / 마이크, 스테레오 단자 / USB 2.0 단자 /

전원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보신대로 리셋버튼을 대신하여 RGB LED 컨트롤 버튼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리셋 버튼이 없어서 의아해하시겠지만 LED 효과를 보시면 만족해하실 거라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전면 베젤과 케이스 후면 모습입니다.

전면 베젤 안쪽의 단자들의 모습.

전면 베젤 안쪽에는 사진과 같이 양쪽으로 빛을 발산하는 RGB 바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오~ LED 효과가 기대되는군요.

미들타워 케이스지만 전면 패널을 오픈하면 사진과 같이 120mm를 최대 3개까지 장착할 수 있는데요.

쿨링팬 또는 120/240/360mm 일체형 수냉 쿨러도 장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케이스 내부를 살펴보면....

케이스 위에서 보면 120mm 팬을 2개 장착할 수 있게 되어있지만, 안쪽에서 보면 파워 서플라이가 장착되는 공간에는

팬 창작이 어려워 1개만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메인보드가 장착되는 공간과 뒤쪽에 달린 120mm RGB LED 팬 모습.

내부에서 본 전면 모습인데요.

커다란 구멍 3개에는 120mm 쿨링팬을 장착하거나 120/240/360mm 일체헝 수냉쿨러를 장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파워 서플라이가 케이스 상단에 장착되는 구조라 상단에 날개처럼 보이는 가이드에 파워 서플라이는 올려놓고 장착하면 되는데요.

가이드가 살짝 상향으로 되어 파워 서플라이 장착 시 힘을 살짝 눌러줘야 케이스 후면에 파워 서플라이의 나사홈이 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개의 확장슬롯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샤시쪽으로 고정된 나사를 제거하면 슬롯 가이드를 분리하여 VGA, 사운드카드 등

다양한 장치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저장 장치를 장착할 수 있는 샤시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제품은 샤시 뒤쪽에서 나사를 체결하는 방식으로 케이스 안쪽에 SSD를 장착하는 게 특징으로 

사진과 같이 샤시 뒤쪽에 2개의 SSD를 장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고요.

케이스 바닥면에 3.5" HDD 또는 2.5" SSD를 선택하여 저장 디바이스를 장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메인보드가 장착되는 샤시면에는 다양한 케이블 관련 홀이 있어서 상단 파워 서플라이에서 내려오는 케이블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케이스에 제공되는 케이블류를 살펴보겠습니다.

전면 패널 케이블을 살펴보면 패널에 리셋버튼이 없는 관계로 관련 커넥터를 제공하지 않고요

그밖에는 전면 USB, 사운드 단자 그리고 USB 3.0 단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번에는 RGB LED를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LED Power 스티커가 부착 된 커넥터를 통해서 전원이 공급되어야 RGB 컬러 변경에 대한 싱크가 똑같이 적용되며

사용하지 않는다면 앞/뒤의 RGB 컬러 변경이 엇박자로 작동하게 됩니다. 

통일된 LED 효과를 위해서는 LED Power 커넥터를 꼭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마이크로닉스 L2 풀 아크릴 화이트 케이스의 부자재를 살펴보면

스피커, 파워 서플라이 고정 및 VGA 슬롯에 사용되는 육각 스크류, 메인보드 / SSD 장착시 사용되는 둥근 접시나사,

HDD용 나사와 메인보드 지지대 그리고 전면 패널에 사용되는 스크류 나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뉴얼에는 조립에 필요한 자세한 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조립   

 

컴퓨터에 장착되는 게 별로 없다 보니 파워 서플라이 케이블 엄청 불필요해 보이네요.

LED 튜닝 케이스인 만큼 내부 공간이 괘 여유가 있는 편으로 350mm 길이의 VGA를 장착할 수 있는 내부공간

158mm 타워형 CPU 쿨러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닥 면에 3.5" HDD를 장착해보았습니다.

시스템 구성에 따라 케이블을 정리하는 홀을 이용한다면 조금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실 겁니다.

아크릴 사이드 패널의 한쪽은 경사면으로 가공되어있는데요.

경사면이 없는 쪽은 뒤쪽, 경사면이 있는 쪽은 앞쪽으로 하여 장착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완벽하게 조립된 마이크로닉스 L2 풀 아크릴 화이트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전면에 화이트 간지에 정점을 찍는 마이크로닉스 로고가 인상적이네요.

아크릴 사이트 패널은 스모그 컬러가 적용되어 LED가 켜지지 않는다면 선글라스를 보는 느낌으로 내부가 어둡게 보입니다.

대부분 LED가 밝기가 눈뽕 수준이기에 밝기를 줄여주기 위해서 대부분 스모크 컬러를 적용하는 거 같았습니다.

 

 

        LED 효과   

 

마이크로닉스 L2 풀 아크릴 화이트 케이스의 최고의 장점인 LED 효과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솔직히 제품 이미지만 보고 그냥 평범하네 했다가 실제로 LED 효과를 경험하니 이거 대박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먼저 HDD와 전원 LED는 레드와 블루 LE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면 패널에 들어있던 RGB LED 바가 표현하는 현란한 RGB 컬러의 모습입니다. 

케이스 패널에 RGB LED 바를 이용하여 LED를 표현하는 제품을 처음 경험해봐서.... 눈이 황홀했습니다.

살짝 옆에서 보면 아크릴 내부를 통해서 후면 120mm RGB 팬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여기까지는 형광등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본 LED 효과였고요.

 

여기서부터는 형광등이 꺼진 상태에서 본 LED 효과입니다.

짜잔..

케이스 전면에 RGB LED 위용이 끝내줍니다.

전면 배젤에 대해서 설명에서 언급한 옆에서도 빛이 나온다고 설명 그 부분입니다.

 

사진상으로는 가장 이쁘게 보이는 RGB LED 효과만 찍어봤고요.

 

전면 페널에 LED 컨트롤 버튼을 누르면

RGB 웨이브, 다양한 컬러조합, 단색 숨쉬기, 단색 고정 LED효과 등 다양한 효과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모두 담기 어려워 동영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https://youtu.be/csjMKAhiTsg

 

 

        마무리    

 

 

 

지금까지 마이크로닉스 L2 풀 아크릴 화이트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LED 튜닝 케이스를 보면 쿨링팬을 이용하는 방식이기 대부분이긴 했는데 마이크로닉스는 RGB LED 바를

이용하는 방식이 의외로 괜찮은 거 같았습니다.

 

LED 쿨러가 없어도 LED 튜닝 효과를 볼 수 있고 쿨링 때문에 팬을 사용해야 한다면 LED가 없는 일판 쿨링팬을 사용할 수 있는

경제적으로도 실용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저렴한 가격에 눈뽕 수준의 LED 튜닝 케이스를 찾으신다면 적극적으로 권장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한미마이크로닉스와 다나와 체험단 행사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Maxkey Lime SA 키캡 by Kono Store

 

일전에 코노 스토어의 KIra 키보드를 리뷰하고 반납 후 제공받은 Maxkey Lime SA 키캡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예전에 필코에서 출시했던 SA 프로파일의 초콜렛 키캡을 사용해본 적이 있었는데 이후 SA 키캡을 오랫만에

접해보게 되는군요.

 

코노 스토어 스토어에서 $109.99에 판매하는 제품의 패키지치고는 훌륭합니다.

앞서 포스팅했던 매스드랍의 키캡은 비닐봉지에 담겨서 왔었는데.....

측면에 바코드로 출력된 라벨에 MaxKey Lime Keyset라고 표시가 되어있네요.

패키지를 개봉해보면

2개 플라스틱 케이스에 키캡이 나눠 담겨있는데요.

표준 101키, 104키, 계단식 Caps Lock, 짧은 R_Shift, 라임 관련 포인트 키캡까지 풍성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추후에 이 키캡에 어울리는 적당한 키보드가 나타나길 기대하며 봉인 들어갑니다.

 

그럼. 20000......

Trackbacks 0 / Comments 0

Topower cooler wing 120 듀얼팬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탑파워 Cooler Wing 120 듀얼팬입니다.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탑파워인데요. 파워 서플라이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다양한 컬러의 120mm 시스템 쿨러도

출시하였더라고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탑파워 cooler wing 120 듀얼팬 패키지 화려한 프린팅이 없이 탑파워 로고와 Cooler Wing 제품명 그리고 심플하게

디자인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뒤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베어링 타입 :  Hydraulic Rifle (하이드로닉 라이플 베어링)

크기 : 120 X 120 X 25mm

정격 전압 : DC 12V / 0.23 ± 0.023A (최대 0.253A)

작동 전압 : 7~13.2V(DC)

시작 전압 : Max 7V(DC)

정격 스피드 : 1,200 RPM

소음 : 28dB

에어 플로어 : 41CFM

MTBF(수명) : 30,000 시간

 

최근 시스템 LED 쿨링 팬의 최신 트렌드인 Hydraulic Rifle 방식의 베어링을 사용하고 있는 게 특징이고요.

 

개인적으로 시스템 팬은 리뷰를 많이 해보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리뷰 제품들과 비교하였을 때

소음도가 조금 높고, RPM과 수명이 조금 적은 편이었습니다.

 

대신 적은 RPM으로 에어 플로어가 41 CFM으로 높은 편이더라고요.

 

업체마다 쿨링 팬에 대한 표기가 동일하지 않아 절대적인 비교가 불가능하기에 그냥 참고사항으로 봐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화이트 LED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패키지에는 컬러 정보를 찾아볼 수 없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탑파워 cooler wing 120 듀얼팬은 쿨러 날개의 색깔로 LED 컬러를 구분하고 있었습니다.

 

레드 LED 레드컬러 날개, 블루 LED는 블루컬러 날개 이런 식으로....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탑파워 cooler wing 120 듀얼팬, 시스템 샤시 체결용 나사, 타워형 CPU 쿨러에 고정하는

실리콘 지지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탑파워 cooler wing 120 듀얼팬 앞/뒷면 모습입니다.

탑파워 cooler wing 120 듀얼팬은 부메랑처럼 살짝 꺾인 11개의 블레이드로 공기 흐름을 좋게 해주고 있는데

꽤 정숙한 편이었습니다.

쿨러를 4곳의 나사 홀에는 앞/뒤로 실리콘 재질의 진동 댐퍼가 부착되어있어 쿨러가 작동될 때 발생하는 진동이 케이스에

전달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앞뒤로 구성되어있는 반투명 플라스틱은 화이트 LED가 확산되는 역활을 됩니다.

LED 라이팅이 듀얼로 구성되는 쿨링팬의 경우 케이스에 장착 시 외부와 내부에 동시에 빛을 발산하기에 LED 튜닝효과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연결 커넥터는 3핀과 4핀을 제공하고 있어 메인보드의 3핀 또는 파워 서플라이의 4핀 커넥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동 영상   

 

케이스에 장착하였을 경우 팬 고유의 소음을 확인할 수 없어 파워에 쿨링팬만 연결하여 팬의 소음을 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sL6lJcyYxM

 

 

        마무리  

 

 

지금까지 Topower cooler wing 120 듀얼팬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동영상에서 보셨듯이 쿨로 소음은 정숙합니다. 케이스에 장착한다면 CPU 팬에 충분히 묻힐 수 있는 정도의 소음이기에

팬의 소음보다는 LED 광량에 대해 걱정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는 제품입니다.  ㅎㅎ

 

측면 아크릴이나 강화유리로 되어있는 케이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Topower cooler wing 120 듀얼팬을 사용하시게 된다면

케이스 밖에서 보이는 LED 빛과 케이스 내부를 비추는 LED 빛을 통해 LED 튜닝 효과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제품이니

컴퓨터 LED 튜닝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시면 좋은 제품인 거 같다는 말씀을 전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탑파워코리아로부터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가습기 추천!! 제이비랩 애니클라우드 JHH10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자동으로 습도조절을 해주는 가습기 제이비랩 애니클라우드 JHH100 입니다.

 

집안 어느 곳에 놓아도 잘 어울리는 스마트한 사각형 디자인, 물 수위를 확인할 수 있는 물탱크와 가습량 조절, 타이머 설정

그리고 자동으로 습도조절까지 해주는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h0pi_xl8jzY

 

 

        패키지                  

 

제이비랩 애니클라우드 JHH100 가습기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특별한 카피나 강조되는 내용 없이 제품의 이미지와 제이비랩의 영문로고인 JB.lab이 보이는 게 특징이고요.

패키지 뒷면에 제품 스펙 정보 및 고객지원센터 정보 그리고 제이비랩 쇼핑몰로 안내해주는 QR코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방식 - 초음파식

소음 레벨 - ≤35dB

물탱크 용량 - 5리터 (최대 수위 4리터)

최대 분무량 - 300cc

타이머 - 1~12시간

분무량 - 1단계(32시간), 2단계(23시간), 3단계(15시간) 설정

소비전력 - 25W

사이즈 -  22 X 23 X 30cm

제품 무게 - 1kg

패키지를 개봉해보면

매뉴얼과 제품을 보호하는 스티로폼을 볼 수 있고요.

스티로폼을 들어내면 제이비랩 애니클라우드 JHH100 가습기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제이비랩 애니클라우드 JHH100 가습기와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제이비랩 애니클라우드 JHH100 가습기는 노란색 컬러였다면 미니언즈가 연상될법한 귀여운 모습의 디자인입니다.

제이비랩 애니클라우드 JHH100 가습기 상단에 전면에 큼지막한 반투명 플라스틱을 이용하여 물의 잔량을 알 수 있게

디자인된 물통과

조작 버튼이 부착된 가습기 본체로 분리되어있게 특징입니다.

220V 케이블은 일체형으로 되어있으며

물통 뒷부분에 사용주의 안내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이비랩 애니클라우드 JHH100 가습기는 물통 상부 급수가 가능한 편안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가습기들은 물통은 뒤집어서 물을 넣고 다시 뒤집어서 장착하는 구조로 마치 운동기구로 운동하는

느낌이었다는... 

여기에 물을 넣지 마세요라는 안내 문구는 분무구로 물을 넣을 경우 송풍구로 물이 들어가 작동 회로의 침수가

발생할 수 있기에 넣지 말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내용이니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애니클라우드 JHH100 가습기 본체의 모습입니다.

가운데 초음파 미스트를 발생시키는 진동자 물의 수위를 감지하는 센서, 물통에서 흘러내려 오는 물의 수위를

조절하는 조절기와 미스트를 공중으로 뿌려주는 송풍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송풍구는 물통과 결합하였을 때 진동자를 통해서 발생하는 미스트를 공중으로 뿌려주는 강력한 바람을 발생시킵니다. 

수위 조절기는 널찍한 무게추가 달려있어 급수 부가 연결되었을 때 (손가락처럼 누르면) 무게추로의 반발력으로

물통의 급수 부를 눌러 일정량의 물이 계속해서 공급되게 됩니다.

물통 바닥의 모습입니다.

가운데에는 진동자가 발생시키는 미스트를 모으는 역할 그리고 송풍구를 통해서 미스트를 분산시키는 구조로 되어있고요.

반투명 플라스틱이 사용된 물통 전면 내부 모습

바닥 면에는 4개의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있어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있으며

공기가 유입될 때 먼지를 걸러주는 필터가 커버 형태로 부착되어있으며 쉽게 빠지지 않게 나사로 고정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기능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현재 습도 정보를 보여줍니다.

 

가습량 버튼 : 미스트 분사량을 1 / 2 / 3단계로 분사량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단계가 높아지면 강력하게 작동하기에 습도가 빨리 올라가는 만큼 전기소모도 큽니다.

 

습도 버튼 : 최초 표시되는 현재 습도를 참고로 사용자가 원하는 %로 습도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현재보다 높은 습도로 설정하면 가습기가 계속 작동을 하여 습도를 올리고 낮은 습도로 설정하면 습도가

               낮아질 때까지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수면 버튼 :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는 LCD 빛을 꺼줍니다.

 

타이머 : 1~12시간으로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시간에 맞춰 작동을 멈추게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 밖에 물이 부족한 경우 LCD 화면과 비프음 알람으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작동 시 LCD 화면에 표현되는 내용을 영상을 담아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waM5ZFSibQ

 

 

        소비전력 체크    

 

전자 제품이기에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아놓고 작동하지 않을 때, 가습량 3단계 변화에 따른 전기 소모량을 체크해보았습니다.

대기전력 : 0.5W

대기전력이란?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아놓고 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소모되는 전기량인데요. 

전기 코드를 꼽아만 놓아도 0.5W의 전기를 소비한다는 이야기로 적은 양의 전기 소모지만 전기절약 차원에서

전기 소모를 원치 않을 경우 플러그를 뽑아놓으시기 바랍니다.

 

그 밖에 가습기 사용 시 가습량 1단계 : 14.1W / 2단계 : 19.3W / 3단계 : 25.7W 순으로 소비가 되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제이비랩 애니클라우드 JHH100 가습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우리의 생활이 스마트해진 요즘 생활 가전도 이러한 생활 트랜드에 맞게 발전하는 느낌입니다.

그냥 단순하게 가습만 담당해주던 기존의 가습기와 다르게 현재 습도를 체크하여 알려주고 사용자는 이를 바탕으로 원하는

습도를 설정하면 풍부한 분무량으로 습도를 조절해주는 정말 편리한 제품이더라고요.

 

요즘 방 한쪽에 걸려있는 습도계가 겨울철이라 그런지 항상 30%로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목이 마르곤 했는데

애니클라우드 JHH100 가습기 덕분에 건강에 좋다는 실내 습도 50%로 만들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겨울철 실내 습도를 조절하기 힘드시다면 알아서 조절해주는 이런 가습기 하나 집안에 들여놓으시면 정말 좋다는 내용을

전해드리면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디에스인터내셔널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1,022,201
  • Today : 360
  • Yesterday : 1,080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티스토리 툴바

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77536230-1',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