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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2부-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2부에서는

 

다양한 연결 방법에 대해여 집중적으로 설명해볼까 합니다. 간단하게 끝내려고 했다가 연결과정에서 꼬이는 바람에....

 

내용이 많아졌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1부-
https://www.idsam209.com/2087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2부-
https://www.idsam209.com/2088

 

 

 

 

         ASTRO COMMAND CENTER 소프트웨어          

 

 

ASTRO의 소프트웨어는 뭐라 할까? 필수적인 요소라기보다 하드웨어에 저장하기 위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로 보시면 좋은데요.

 

 

ASTRO 홈페이지에서 관련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 후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펌웨어 정보를 확인하여 최신 소프트웨어로 펌웨어를 진행하게 됩니다.

 

 

 

 

▶ 등화기 사전 세팅

 

 

메뉴 이름이 조금 생소한데요. 이 메뉴는 3가지 EQ 메뉴를 세팅하는 메뉴입니다.

EQ1 - ASTRO / EQ2 - MEDIA / EQ3 - STUDIO의 기본 값과 그 옆에는 기본값으로 지정된 EQ 설정 값을 눈으로 확인하고

수정이 가능하며

 

 

오른쪽에 등록된 다양한 EQ 값을 드래그로 간편하게 ㅂ경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어드밴스드를 선택하면 특정 주파수에 대한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하네요. 

 

 

▶ 마이크

 

 

마이크 메뉴는 외부로 송출되는 재생 볼륨과 내 목소리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녹음 볼륨을 조절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내 목소리를 내가 듣는 설정이 싫으시다면 SIDE TONE 메뉴 옆에 마이크 아이콘을 클릭하여 기능을 꺼주셔야 합니다.

 

이 기능을 끄지 않는다면 내가 말하는 소리를 메아리 처럼 강제적으로 듣게 되니 참고하세요. 

 

 

 

▶ 스트림 포트

 

 

외부로 송출되는 각각의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 세팅

 

 

세팅은 오른쪽 측면의 GAME / VOICE의 밸런스를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헤드셋을 버튼으로는 밸런스로 설정을 알 수 없기에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기 설정값을 수정하여 헤드셋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기기 자체적으로 세팅하는 값은 GAME / VOICE의 밸런스가 유일한데 세팅된 값은 소프트웨어와 연동이 되어 확인이 가능하더군요. 

 

그 외 EQ 설정이나 볼륨 세팅값 등을 수정하는 경우 왼쪽의 "기기에 동기화하세요"를 눌러서 꼭 저장해주시기 바랍니다.

 

 

 

 

         PC 연결                

 

 

 

A50의 리시버는 PC와 PS4를 연결을 지원하고 있기에 연결하려는 방식에 따라 연결 전 선택 스위치 선택을 해줘야 합니다.

 

윈도우 10 OS 기준으로 충전 스테이션의 MicroUSB 단자와 PC USB 연결 시

 

 

우측 하단에 하얀 스피커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소리 메뉴를 클릭하여

 

 

재생 탭 - Astro A50 Game 기본 장치 선택 , 녹음 탭 - Astro A50 Voice 기본 장치 선택되어 있어야 합니다. 

 

 

 

돌비 서라운드를 통한 입체 음향이 잘 전달되기에 기본적인 스테레오 사운드와 돌비 서라운드를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PS4 연결          

 

 

 

먼저 매뉴얼 방식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살펴보니....

 

 

충전 스테이션 PS4 선택 - 충전 스테이션과 PS/4를 광케이블로 연결 - 충전 스테이션 MicroUSB 단자와 PS4 전면 USB 연결 후

 

 

설정 - 주변기기 - 오디오 기기 - 입력 / 출력 기기를 USB 헤드셋 (ASTRO A50)

 

 

설정 - 사운드 화면 - 오디오 출력 설정 - DIGITAl OUT (OPTICAL) 선택 / 오디오 포맷(우선) 비트 스트림(Dolby) 선택으로

설명이 되어있었는데요.

 

 

예전부터 USB 헤드셋으로 PS4를 즐겼던 기억이 있어 혹시나 하는 맘에 광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고

 

설정 - 주변기기 - 오디오 기기 - 입력 / 출력 기기를 USB 헤드셋 (ASTRO A50) 설정으로 사운드와 마이크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그냥 USB 연결이 되면 자동으로 세팅해주기에 특별하게 설정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게임과 블루레이 타이틀 재생으로 영화감상까지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헤드셋이었습니다.

 

필자는 PS4가 게임용이 아니라 블루레이 타이틀 재생용이라는..... ^^

 

 

 

 

         메뉴얼에 없는 연결 방법      

 

 

리시버 방식이기에 뭔가 색다른 연결이 가능할까?하고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보고 정리해보았습니다.

 

 

▶ 독립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리시버

 

전원 문제인지 모르나 일반적인 5V 1A 전원 아답터를 이용 시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전원 문제보다 USB 인식이 되어야 작동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PC 연결와 AUX 연결

 

- 첫 번째 기본 외부 입력

 

 

충전 스테이션을 PC에 연결하여 기본 사운드 장치로 설정한 상태에서

 

사진과 같이 AUX 단자를 통해 또 다른 사운드가 입력될 때 PC 사운드와 AUX 사운드가 믹스되는 동시에 들립니다. 

 

입력을 선택하는 기능이 없기에 유저가 두 개의 입력 소스의 소리를 직접 선택하여 제어해야 합니다. 

 

 

- 두번째 외장 사운드카드 연결

 

 

두 번째 고급 외장 사운드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이용한다는 연결 방식을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이 경우 윈도우의 사운드 디바이스의 기본 설정이 ASTRO가 아닌 외장 사운드카드로 설정되어 외장 사운드카드로 소리출력이

되는 상태어야 합니다. 

 

이때 외장 사운드카드의 사운드 출력을 충전 스테이션 AUX에 입력하면 아스트로 A50 무선 헤드셋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요.

 

저의 테스트에서는 케이블이 안 좋아서 그런지 노이즈가 많이 발생하더군요.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이러한 연결방법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PC 입력와 광 입력

 

 

광 출력이 가능한 기기가 PS4 밖에 없어...

 

PC가 기본으로 연결된 상태에서 PS4 광 출력을 충전 스테이션 광 입력에 연결해보면 AUX와 다르게 광 입력이 메인이 되어

PC 사운드가 들리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특히 광 출력의 경우 무선 헤드셋을 사용하지 않을 때 소리를 출력하는 패스스루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광 입력이 가능한

스피커류가 없어 관련 부분의 테스트를 해보진 못했습니다.


 

 

         상시 충전을 위한 메인보드 C-MOS 세팅      

 

 

로지텍 아스트로 A50는 충전 속도가 빠르긴한데 컴퓨터 사용 중에 충전하는 시간으로는 완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컴퓨터 전원이 꺼져있어도 USB 포트로 전기공급이 가능한 설정을 활성화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보통 이 기능을 활성화 시 키보드나 마우스등 주변기기의 LED가 꺼지지 않고 들어오는 문제로 이 옵션을 많이 꺼두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동안에 헤드셋 충전을 하기 위해서는 이 방법 또는 케이블 직접 헤드셋에 꼽아 충전하는

방법을 선택하여 사용하셔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설명한 메인보드는 ASUS PRIME X470 PRO 의 바이오스 화면입니다.

 

 

어드밴스 메뉴 - 고급 - 내장 장치 구성

 

 

USB POWER delivery in soft off state (S5) 항목을 "비활성화 → 활성화"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신다면 잠자는 동안 열심히 헤드셋 충전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리시버 타입의 아스트로 A50 무선 헤드셋은 특징을 정리해보면

 

 40mm 드라이브 유닛 사용과  ASTRO Audio V2

 

돌비 오디오 / 3가지 EQ 지원

 

편안한 착용감 / A50 MOD KIT 사용 가능    

 

▶ 2.4 GHz 무선 주파수를 사용하여 최대 15m까지 끊기지 않고 사용 가능

집에서 사용하면서 15m까지는 아니더라고 컴퓨터 방을 나와 화장실 문을 닫고 앉아있어서도 끊기지 않는 수신 길이는

정말 놀랄만했습니다.

 

▶ 빠른 충전과 완충 후 최대 15시간까지 사용 가능

 

 

 

▶ 헤드셋 무세는 356g, 충전 스테이션 무게는 301g (1g 단위 디지털 저울로 측정)

개인적으로 매일 1시간 이상을 착용하면서 테스트하였지만 무게감을 심하게 느끼진 못했습니다.

 

 

 

사용하면서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 독립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한 리시버

- PC나 PS4에 연결되어야만 정상 작동이 되어 컴퓨터나 PC에 연결하지 않는 상태에서 다양한 음향기기에 적용하기가

어려웠습니다.

 

▶ MOD KIT 미판매

- 벨벳 소재의 이어패드와 헤어밴드 쿠션은 착용감은 좋지만 습기가 많이 먹는 느낌?이 들어서 땀이 차더라도

가죽 소재의 패드와 쿠션 쪽을 선호하는 편인데 국내에서는 정식판매가 되지 않아 해외 구매로 구매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빨리 국내에서도 판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60 회전하는 볼륨 다이얼

- 어느 정도 회전에 최대, 최소 볼륨이 구분되면 좋았을 텐데 구분이  없다 보니 무의식적으로 계속 돌리게 되더군요.

그나마 소리는 작게 하는 건 소리가 안 들리니까 바로 알겠는데 최대 볼륨으로 올릴 때는 좀 더 좀 더 하는 맘으로 돌리게

되는 희망고문이 있습니다.  ^^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는 이러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뭐니 뭐니 해도 책상 모서리나 의자 다리에

팔거리에 헤드셋 케이블이 걸리지 않는 무선 게이밍 헤드셋이게 한 번쯤은 고민해보셔도 좋은 제품입니다.

 

기존에 무선 헤드셋을 사용하다가 유선 헤드셋을 사용하고 있는데 다시 무선을 사용하다 보니

유선 헤드셋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생기네요. ㅎㅎ

 

 

착용감과 성능이 좋은 제품이기에 무선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에 추천드리지만 무조건 무선이라고 구입하지 마시고

자신이 사용하는 게임 환경에 맞는 제품인지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면 기쁨이 두배가 되는 제품이니 꼭 참고해주세요.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ASTRO와 EMBEST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로지텍, #ASTRO, #A50, #게이밍헤드셋, #무선헤드셋, #돌비오디오, #ASTRO_Command_Center소프트웨어, #ATSROAUDIOV2,
#이엠베스트, #EM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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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대범 2019.11.11 23:25

    A50 4세대 사용자입니다. 혹시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저는 완전충전하는 데 10시간정도 걸리는 데 너무 오래 걸리네요. 혹시 왜 그런지 알 수 있나요?

    • 똘장이 2019.11.12 18:56

      10시간은 좀 오래걸리는거같은데.

      펌웨어문제이거나 제품이상같은데요;

    • BlogIcon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19.11.12 19:05 신고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었습니다. 생각보다 오래걸리시는거 같아요. 4시간 전후로 기억하는데 펌웨어하시고 스테이션에 올려놓고 시간 체크하시고 직접 연결해서 시간체크하셔서 비고하시고요. 그 데이타를 기준해서 서비스센터에 AS문의해보세요.
      센터에서는 막연히 안된다고 하는거 보다
      데이타를 만들어서 현재 이런 상황이다. 정상인가? 하고 문의하시는게 확실하거든요.

  • 모모 2020.01.02 12:45

    A50 4세대도 가죽 이어탭이 따로 있나요?? 해외직구도 3세대만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4세대도 있다면 소스 좀 주세요..ㅠ

    • BlogIcon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20.01.02 14:07 신고

      안녕하세요.

      https://www.astrogaming.com/en-us/products/accessories/mod-kits/mod-kit-a50-gen-4.html#943-000283

      해외 사이트에서는 판매가 되는걸로 아는데 국내에서 판매가 되는지 확인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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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1부-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ASTRO A50 4세대 무선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일반적인 무선 동글을 사용하는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단순하게 신호만 전달하기에 

PC에서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가상 서라운드를 PS4에서는 스테레오 사운드를 지원하는 특징이 있지만,

 

ASTRO A50은 리시버 통한 소프트웨어 없이도 돌비 서라운드를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의 큰 사이즈의 충전 스테이션을 컴펙트하게 셀렉트 스위치를 사용했던 EQ 버턴을 푸시버튼으로 게임기를 구분하는

컬러부분을 블랙으로 통일, 안정적인 충전 지원 등 

 

많은 부분은 개선한 ASTRO A50 4세대 무선 게이밍 헤드셋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1부-
https://www.idsam209.com/2087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2부-
https://www.idsam209.com/2088

 

 

 

 

        언박싱                   

 

 

 

 

 

         패키지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모습입니다.

 

이번 4세대 모델은 3세대에 비해 충전 스테이션이 슬림해진게 특징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무선 헤드셋과 충전 스테이션의 기능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제품 특징을 살펴보면....

 

ASTRO Audio V2 / 돌비 오디오 / 15시간 사용 가능한 리튬이온 배터리 / 게임, 보이스 밸런스 조절 / 내리면 켜지고

 

올리면 꺼지는 자동 On/Off 마이크 / USB 사운드카드 기능을 하는 충전 스테이션 /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소프트웨어

 

MOD키트 이용 가능 / 3D 오디오 이용 가능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외 제품 구성 설명은 패키지 안에 동봉된 사용설명와 동일한 내용을 다루고 있네요.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무선 헤드셋 본체, 충전 스테이션, 스테이션 연결용 MicroUSB 케이블, 각대각 광케이블,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외형                    

 

 

이번 4세대 모델은 3세대 모델에 비해 충전 스테이션이 컴팩트해져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ASTRO A50 게이밍 헤드셋은 전체적으로 러버코팅이 되어있어 부들부들한 느낌이 있고요.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이어컵 하우징은 90도로 회전이 되는 구조와 넉넉한 높이 조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세대 모델의 경우 높이 조절 기둥이 PS4 (블루)와 XBOX(그린)로 구분되었지만 4세대 모델은 블랙으로 출시하였습니다. 

 

 

외부에 표시된 눈금으로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넉넉한 편이어서 다양한 두상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 부분에 왼쪽, 오른쪽 구분하는 표시가 되어있네요.

 

 

 

A50의 연질 플라스틱을 이용한 프레임 형태의 헤어밴드 형태로 탈부착이 가능한 쿠션이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보통 헤드셋에서 있을법한 마이크 On/Off 기능은 마이크 스틱들을 내리면 자동 On 올리면 Off 되는 형태로 직관적이고

 

자바라 스틸과 플랫타입으로 디자인된 PVC가 사용되어 일정 형태를 유지해줍니다.

 

구부리는 형태를 바로 바로 유지하지는 않지만 길이가 넉넉하기에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네요.

 

 

길이가 넉넉한 마이크 스틱은 원하는 위치로 사용하는데 넉넉함이 있습니다.

 

 

왼쪽은 마이크 안쪽 오른쪽은 마이크 바깥쪽 모습인데요. 목소리가 집중적으로 수음되는 타입이네요.

 

 

헤드셋 오른쪽에는 마이크 왼쪽에는 컨트롤 버튼이 몰려있는데요.

 

 

왼쪽의 집중된 버튼을 살펴보면

▶ 전원 스위치 : On 화이트 LED 점등, Off 화이트 LED 꺼짐, 충전 시 오렌지 LED 점등

 

▶ 돌비 서라운드 버튼 : On 돌비 서라운드 Off 패스스루

 

▶ EQ버튼 : 1) ASTRO, 2) Media, 3) Studio, 3가지 사운드를 저장하여 버튼을 누를 때마다 순환됩니다.

 

 

헤드셋 모서리 부분에 볼륨 다이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헤드셋 아래의 충전단자의 모습.

 

 

헤드셋 거치와 동시에 충전을 할 수 있는 충전 스테이션의 모습.

 

 

충전 스테이션 바닥에는 미끄럼방지 패드가 부착되어있어 미끄럼을 방지하면서 든든하게 거치가 가능했습니다.

 

 

 

충전 스테이션 뒤쪽의 I/O 포트를 살펴보면 왼쪽부터 순서대로.....

 

PC/PS4 선택 스위치 / 충전용 USB 포트 / 광 입, 출력 / AUX 입력 / MicroUSB 포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제품의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간편한 컨트롤   

 

 

오른쪽에 위치한 컨트롤 부분은

 

1) 번개 표시를 하고 있는 전원 스위치

- 슬라이드 방식으로 전원 On/Off에 따라 화이트 LED On 또는 Off, 충전 시 오렌지 LED 점등

 

2) 헤드셋 돌비 마크

- 버튼 On 돌비 가상 7.1 서라운드, 버튼 Off 패스스루 (스테레오?)

 

3) EQ버튼

- 소프트웨어로 초기값 기준 1) ASTRO, 2) Media, 3) Studio로 저장된 3가지 음향 사운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버튼 조작은 충전 스테이션과 연동되어 작동되는데요.

 

 

위의 3가지 기능 버튼을 누르면 충전 스테이션 전면에 표시되는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4) 볼륨 다이얼

 

- 볼륨 다이얼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자유롭게 조절이 되지만 최대/최소 구분이 불가능하며 360도 회전을 합니다.

 

 

오른쪽 이어컵 외부에는 보이스 / GAME 밸런스 조절 버튼이 있어 게임 중에 선택으로 보이스 또는 사운드 비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편리한 충전               

 

 

로지텍 아스트로 A50은 단순하게 스테이션 위에 올려두는 게 아닌

 

서로의 자석을 통해 충전 스테이션의 충전 소켓과 헤드셋의 충전 단자가 자동으로 연결이 되어 충전되는 구조입니다.

 

요즘 핫한 TWS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에 많이 보는 방식이죠.

 

 

마이크가 있는 왼쪽 부분에는 금속으로 된 충전단자가 2개

 

 

오른쪽 부분에는 금속 충전단자 1개와 MicroUSB 단자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충전 스테이션을 이용하지 않고 직접 케이블을 연결하여 충전도 가능합니다.

 

 

충전 스테이션은 마이크가 위치한 왼쪽 헤드셋과 오른쪽을 구분하고 있기에 위치가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여러 가지 형태로 거치를 해봤지만.....

 

 

가장 확실하게 편한 방법은 오른쪽 헤드셋 유닛을 거치하고 나머지 헤드셋 유닛을 결속하는 형태가 가장 확실했습니다.

 

헤어밴드 가운데를 잡고 올리는 경우 유연한 헤드셋이 자리를 랜덤 하게 못 찾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A50 헤드셋의 전원 스위치의 LED 인디케이터 반응 모습인데요.

 

사용 중일 때는 화이트 LED로 충전 중일 때는 오렌지 LED로 점등됩니다.

 

LED 인디케이터 반응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가장 좋았던 점이 전면으로 LED로 확인하는 배터리 잔량이었습니다.

 

무선 헤드셋을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잔량이 바로 되지 않아서 불편함이 있지만 A50은 이 부분에서 편리함을 주었습니다.

 

 

 

 

 

        A50 MOD KIT 호환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의 기본 장착된 쿠션류는 벨벳 소재로 되어있어 부드러운 쿠션감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정수리 부분의 헤어밴드는 좌/우로 벌려서 탈부착이 가능하고

 

 

 

 

이어패드는 자석으로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하네요.

 

 

 

 

3세대 판매 시에는 A50 MOD KIT을 판매를 했었는데 지금은 판매처를 찾기 힘드네요.

 

해외에서는 판매를 하는 정보를 찾아보니....

 

https://www.astrogaming.com/en-eu/products/accessories/mod-kits/mod-kit-a50.html#939-001549

 

A50 MOD KIT은 비닐 가죽으로 되어있는 쿠션류인데 개인적으로 기본 제공이 아닌 게 아쉽더라고요.

 

 

 

2부에서는 다양한 연결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커밍 쑨~~~

 

 

 

" 이 사용기는 ASTRO와 EMBEST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로지텍, #ASTRO, #A50, #게이밍헤드셋, #무선헤드셋, #돌비오디오, #ASTRO_Command_Center소프트웨어, #ATSROAUDIOV2,
#이엠베스트, #EM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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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 PRO X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로지텍의 G PRO X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G PRO 시리즈의 최상위 버전으로 e스포츠 선수들과의 협업을 개발된 헤드셋으로

외형에서 풍기는 튼튼한 내구성, 의외로 편안한 착용감, 보기에도 좋을 수밖에 없는 사운드

 

거기에 작년 8월  인수한 마이크 전문 기업 블루 마이크로폰(Blue Microphones)의 ‘블루 보이스(Blue Voice)’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최초의 게이밍 기어가 특징인 제품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심플한 패키지          

 

 

로지텍 G PRO X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모습입니다. 로지텍 패키지는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꽤 심플한 편인데요.

 

제품의 실물 이미지와 브랜드 로고, 블랙으로 표현되는 모델명 인쇄되어있는데 

 

모델명과 스펙 정보의 경우 유광 블랙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빛을 비춰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뭔가 시크릿 한 느낌을 줍니다.

 

 

블루 보이스 로고가 있어 마이크 성능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유광 블랙 인쇄로 처리된 패키지 뒷면에는 전면과 동일하게 심플함을 유지하면서 표현할 것은 다하고 있는데요.

 

내용을 살펴보면...

 

▶ PRO-G 50mm 드라이버

▶ 블루 보이스 소프트웨어

▶ DTS 헤드폰 : X 2.0

▶ 알루미늄 ( 헤어밴드와 이어컵하우징을 결하는 포크 부분 )

▶ 스틸 헤어밴드 ( 헤어밴드 정수리 부분 )

▶ 프리미엄 인조가죽

▶ 20Hz ~ 20KHz

▶ 32 Ω ( 스펙정보엔 35 Ω으로 표기 ) 

▶ 91.7dB SPL @ 1mW & 1cm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측면에는 로지텍이 후원하는 게임팀 로고가 인쇄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로지텍 제품 패키지에서 게임팀 로고가 나오는 제품은 G PRO X가 처음인 거 같더라고요.

 

 

다른 측면에는 제품의 구성품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로지텍 G PRO X 게이밍 헤드셋은 게이밍 헤드셋 치고 구성품이 정말 많은 편입니다. (아랫부분에서 사진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스피커

 

▶ 드라이버 : 하이브리드 메쉬 PRO-G 50mm
▶ 마그넷 : 네오디뮴
▶ 주파수 응답 : 20Hz ~ 20KHz
▶ 임피던스 : 35Ω
▶ 감도 : 91.7dB SPL @ 1mW & 1cm


마이크


▶ 마이크 픽업 패턴 : 카디오이드(단방향)
▶ 유형 : 일렉트렉트 콘덴서
▶ 크기 : 6mm
▶ 주파수 응답 : 100Hz ~ 10KHz

 

그 외

 

▶ 재질 : 알루미늄(포크), 메탈(헤어밴드)
▶ 이어 패드 : 메모리 폼 인조가죽 및 메모리 폼 패브릭
▶ 높이 : 138mm, 넓이 : 94mm,  깊이 : 195mm, 무게 : 320g

 

 

스펙에 나오는 사이즈 정보를 제품 사진에 대입해보고 무게도 실측해보았는데요. 

 

 

1g 단위를 측정하는 디지털 저울을 이용하여 무게를 확인해보니 327g으로 측정되었습니다.

 

 

패키지 바닥면에는 블루 보이스와 DTS 헤드폰 X : 2.0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USB 사운드카드와 로지텍 G-HUB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는 내용과 보증기간 2년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메모리 폼 포켓 파우치, 로지텍 로고 스티커 외 간단 사용안내서, 메모리폼 패브릭 이어 패드, 4극 연결 케이블 2종류,

3극 스플리트 젠더, 탈착형 마이크, 블루 보이스와 DTS 헤드폰 X : 2.0 지원 USB 사운드카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로지텍 G PRO X 게이밍 헤드셋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즐기는 게임에서 승리를 할 수 있게 보급품을 확실히 챙겨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파우치는 하드케이스가 아니어서 실망......  ㅎㅎ 역시 로지텍이네요.

 

노트북 파우치에 많이 사용하는 메모리폼 형태로 외부 충격에도 헤드셋을 잘 보호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로지텍 G PRO X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을 살펴보면...

 

헤어밴드의 정수리 부분의 아치형으로 벌어지는 각도가 상당히 좁은 게 특징인데요.

 

사진의 모습에서는 귀를 누르는 장력이 엄청나게 느껴지지만 생각 외로 편안함이 느껴졌습니다. 오랜 시간 착용해도 장력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로지텍 G PRO X 게이밍 헤드셋 측면 모습.

 

 

헤어밴드는 고품질 인조가죽이 사용되어 부들부들한 편이며 상단에는 PRO 로고가 음각으로 각인되어있습니다.

 

 

헤어밴드는 살짝 두툼한 느낌 이어서 착용 시 정수리 부분의 편안함을 줍니다.

 

 

 

특히 헤어밴드는 사진상의 부위에 메탈 소재를 이용하여 정수리 부분의 라운드 형태를 잡아주고

 

 

헤어밴드 끝부분에서 이어컵 하우징까지는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스펙 정보에서는 포크라고 표현하고 있네요.

 

길이 조절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겉 부분에 눈금을 레이저로 마킹하고

 

 

안쪽에는 동그란 홈을 표시하여 길이 조절을 할 때 구분 감을 주고 있습니다.

 

 

포크라고 표현되는 부분은 약 3mm 두께의 알루미늄으로 밴드 끝 부분의 길이 조절과 이어컵 하우징의 좌/우 각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으로 고급스럽게 마감된 이어컵 하우징 외관의 모습.

 

LED 점등은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금속으로 G 로고가 고급스러움을 대신합니다.

 

 

리뷰 서두에 보기만 해도 사운드가 좋을 거 같다고 표현한 이유가 사진에서 보이는 에어 벤트 때문이었습니다.

 

 

이 에어 밴트는 애플의 에어팟과 소니 MDR-1ABT, 1ADAC를 사용하면서 이미 경험을 해보았는데요. 


좁은 하우징 내부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스피커 유닛의 움직임을 빠르고 좋게 하면서 저음을 풍성하게 하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러한 구조 덕인지 DTS : 헤드폰 X 옵션을 켰을때 풍성한 베이스 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에어 벤트는 이물질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그릴로 덮여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 편안한 착용감

 

 

로지텍 G PRO X 게이밍 헤드셋의 착용 사이즈를 측정하기 위해  US 표준 87 키보드 기준으로 비교 시  

 

이어패드 표면 기준으로 F10정도 자로 측정 시 이어패드 표면 기준 약 220mm, 스피커 유닛 (이어패드 안쪽면)

기준 약 240mm로 머리가 큰 필자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었으며 귀를 누르는 장력은 심하지 않았습니다. 

 

 

 

 

▶ 탈착형 마이크

 

 

 

로지텍 G PRO X 게이밍 헤드셋은 탈착형 케이블과 마이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자바라 스틸을 사용하는 마이크는 구부리는 즉시 형태를 유지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이크는 기본적으로 윈드 커버로 씌워져 있는데 마이크의 앞면은 살짝 각진 형태로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윈드 커버를 벗겼을 때 + 모양으로 앞면을 표시하고 전면은 외곽이 매끈하고 뒷면에 돌기가 있으니 만져서 구분하는 것도

가능하며 스테레오 잭 몰딩은 U자 형태로 사출로 제작되어 마이크 뒤집어서 꼽을 일은 없어 보이네요.

 

 

▶ 다양한 연결방식

 

 

 

- 모바일용 케이블 

 

 

모바일용 케이블은 스마트 기기 연결에 적당한 케이블로 일반적인 스마트폰 번들 이어폰과 같이 원버튼 컨트롤러와

마이크가 내장되어있는데요.

 

이 경우 마이크  On/Off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PC / 콘솔용

 

 

PC / 콘솔용 케이블은 마이크 On/Off가 가능한 케이블로

 

중앙에 마이크 On/Off 슬라이딩 버튼과 측면 볼륨 조절기, 뒷면에 고정 클립으로 구성되어있고요. 

 

 

양쪽 끝이 4극 단자로 되어있으며 단자 끝 부분의 몰딩 두께로 연결부위를 구분하고 반대방향으론 연결이 불가능합니다.

 

몰딩에 돌기가 많은 왼쪽은  PC / 콘솔 방향, 헤드폰 그림이 있는 오른쪽은 헤드셋 방향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위의 두 가지 케이블을 PC에 연결 시 4극을 3극으로 변환해주는 스플리트 케이블을 이용하면 됩니다.

 

 

 

- DTS : 헤드폰 X 2.0과 블루 보이스를 위한 선택

 

 

고급 표현으로 USB DAC 심플한 표현으로 USB 사운드카드인데요.

 

DTS : 헤드폰 X 2.0과 블루 보이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USB 사운드 카드 사용과 G HUB 소프트웨어 사용이

필수가 되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USB 사운드카드 전체를 스틱형으로 만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사운드카드 본체와 USB 단자를 케이블로

연결하고 있다 보니

 

본체에 연결했을 때 단단하게 지지하지 못하고 흐느적 흘러내리는 현상이 발생하네요. ㅠ.ㅠ;

 

 

 

 

 

▶ 손쉬운 이어패드 교체 

 

 

 

 

 

이어패드는 이어 컵 사이에 씌우는 커버 형태로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기본으로 장착된 인조가죽 이어패드의 사이즈를 측정해보면  

 

가로 외경 80mm 내경 40mm / 세로 외경 105mm 내경 70mm로 넉넉한 편이고요.

 

 

유저들의 취향에 맞게 사용할 수 여분의 페브릭 소재의 이어패드가 추가로 제공되는데

 

땀이 많이 나는 요즘은 사용하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스펀지가 땀을 먹으면 축축하거든요.

 

 

 

 

 

        소프트 웨어           

 

 

 

로지텍 사이트에서 G HUB를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고요.

 

 

실행 화면 우측 상단에 톱니바퀴 버튼을 클릭하면 G-HUB 소프트웨어의 환경설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마이크

 

 

마이크는 기본 성능도 좋은 편이지만 블루 보이스 활성화 버튼을 누르면 여러 항목에 걸쳐 디테일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블루 보이스 관련 부분은 저도 처음 접하는 부분이라 자세히 알지는 못했지만 간단 조정 시 확 체감이 되지 않기에

디테일 설정의 변경보다는

 

 

왼쪽 메뉴에서 선택 가능한 프리셋 정보를 선택 또는 추가 프리셋 찾아보기를 통해 다양한 게이머들이 설정한 정보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이퀄라이저

 

 

주파수 대역의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는 EQ 세팅의 경우 프로 게이머이 사용하는 프리셋을 제공하고 있어

 

EQ 설정에 고민이신 분들에게 빠르고 쉬운 선택으로 고민을 해결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추가 프리셋 찾아보기를 클릭했을 때 보이는 다양한 게이머들의 프리셋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음향

 

 

음향 메뉴에서는 기본 스테레오 또는 DTS : 헤드폰 X 2.0 기능을 활성화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소감        

 

 

 

사진을 찍어 줄 사람이 없어 사전 테스트 후 테스트 컷을 담기 위해 귀여운 꼬맹이에게 모델을 부탁했습니다.

 

 

헤드셋 리뷰할 때 종종 모델을 해서 그런지 착용감도 좋고 소리도 좋다고 하네요.

 

 

 

 

● 괜찮은 마이크 기본 성능

 

- 블루 보이스 스포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ANC가 적용된 듯한 주변 소음이 줄어들고 음성만

부각되어 수음되는 편으로

 

소리 - 녹음 - 헤드셋 마이크 속성 - 이 장치로 듣기를 선택하여 목소리를 들어보거나 G HUB 마이크 설정 테스트 녹음 후

청음 시 모두 깨끗하게 수음되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스테레오 VS DTS 헤드폰 X : 2.0

 

 

서라운드 사운드 비활성화

- 괜찮은 헤드폰 느낌의 사운드로 음악과 영화감상 시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고급 헤드폰을 사용한 느낌이 드네요.

 

서라운드 사운드 활성화

- 베이스가 증가하는 느낌이지만 뭐랄까 깔끔한 증가? 에어 벤트의 영향인지 괜찮은 사운드로 입체음향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로지텍 G PRO X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낌 장점을 살펴보면

 

▶ 편안한 착용감

 

과거에서 현제까지 다양한 헤드셋을 리뷰해왔지만 외형적으로 보이는 단단함과 다르게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제품으로

오랜 시간 착용 시 귀를 누르는 장력이 없었습니다.

 

 

▶ 뛰어난 마이크 성능

 

블루 보이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지만 기본 마이크 기능이 워낙 뛰어난 편인데요. 흡사 하드에어 ANC 마이크를 사용한

느낌입니다.

 

그만큼 마이크를 통해 들려오는 주변 소음이 심하지 않아 깜짝 놀랐네요.

 

 

▶ 다양한 플랫폼 지원

 

주로 PC를 사용하다 보니 USB 사운드카드를 주로 사용하여 테스트하였지만 PC 이외 스마트폰, 콘솔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멀티플랫폼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프리셋 지원

 

전세계 게이머들의 블루 보이스, EQ 프리셋을 찾고 다운받아 적용할 수 있기에 다소 복잡한 설정 값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 사운드카드 디자인

 

전체적으로 스틱 형태로 디자인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USB 사운드카드 본체와 USB 커넥터가 케이블로 연결된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로지텍이 지금까지 공격적인 게이밍 기어 출시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데요.

 

G PRO X는 정말 잘 나오는 게이밍 기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제품 사운드도 좋지만 마이크 성능이 좋기 때문에 헤드셋 사용 시 마이크의 비중이 크신 분들이라면 꼭 사용해보시길

권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로지텍과 EMBEST로부터 물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로지텍, #PROX, #게이밍헤드셋, #프로X, #DTS헤드폰X, #7.1채널, #BLUE_VOICE #블루보이스소프트웨어,

#이엠베스트, #idsam209, #뚜비뚜비뚜뚜바, #EM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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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빨고 만든 "로지텍 G102 PRODIGY" 마우스

이번에 로지텍에서 G102 출시와 더불어 102명 체험단 모집 광고를 보고 신청 후 선정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신제품 출시 후 체험단 모집 규모로는 최대로 알고 있는데 뭔가 대단한 놈을 만들었나?
하는 기대가 되더군요.

제품을 테스트해보면서 느낀 점을 서슴없이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트래킹 :
 해상도: 200 – 6,000dpi
최대 가속: >25G*
최대 속도: >200ips*
* 로지텍 G240 게임 마우스 패드에서 테스트되었습니다.

반응성 :
USB 데이터 형식: 16비트/축
USB 보고율: 1000Hz(1ms)
마이크로프로세서: 32비트 ARM

이동성 :
 동적 마찰 계수:* 0.1μ(k)*
정적 마찰 계수:* 0.16μ(s)*
*목재 합판 책상에서 테스트되었습니다.

내구성 :
 버튼(외쪽/오른쪽): 1000만 클릭
 피트: 250km

물리적 사양 :
 높이: 116.6mm
너비: 62.15mm
깊이: 38.2mm
무게: 85g(마우스만)
케이블 길이: 2m
보증 정보 :
2년 제한 하드웨어 보증

시스템 요구 사항 :
Windows® 10, Windows 8.1, Windows 8, Windows 7
 USB 포트
 옵션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한 인터넷 연결

패키지 내용물 :
게임 마우스
사용 설명서


 

   패키지

 

로지텍 G102 PRODIGY 마우스 패키지 전면입니다. 심플하게 되어있습니다.

한쪽 측면에는 한글도 제품에 대해선 설명이 표기되어있습니다.

다른 측면에는 제품에 모델명이 표기되어있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포인트 특징을 잘 설명해주시고 있습니다.
최대 6,000DPI 지원

1,680만 RGB 컬러 지원

1,000만 회 클릭 테스트

프로그래밍 6개 버튼

번들 마우스 포장 같네요.

헐~ 쓸데없는 고퀄리티 ...

간단 설명서에는 레이저/광, 유선/무선에 대한 통합적인 안내문이 들어있습니다.

 

   제품 외형

 

대대적으로 G1의 디자인을 계승한 제품이라고 홍보를 하고 있는 G102의 모습입니다.
양손형 디자인으로 과거 G1의 외형적으로 달라진 게 있다면 사이드 버튼이 생겼다는 거?
얼추 비슷해 보입니다.

바닥면의 모습니다. 테플론 피트가 조금 커졌군요. 가운데 센서 부분에도 테플론 피트가 적용되었습니다.

측면의 사이드 버튼입니다. 버튼의 표면이 유광으로 되어있어 버튼 클릭 시 조금 찐득하게 붙는 느낌이
있습니다.

전차 궤도 디자인의 마우스 휠입니다. 처음에는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크게 불편함을 느껴지진 않습니다.
마우스 휠 뒤에는 DPI 변경 버튼이 있습니다.

불투명 형태의 로고 그리고, 마우스 상/하 하우징 사이에 LED 빛이 투영되는 부분입니다.

마우스 전면에는 단선 방지를 위한 몰딩이 있습니다.

USB 케이블의 모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마우스 USB 포트를 손으로 잡을 때 구분감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G1 VS G102

 

G1과 G102의 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비슷해 보이지만 G102 밑면 하우징이 작게 디자인되어있습니다.

G1과 G102의 밑면 하우징 폭 비교
밑면의 하우징 폭은 동일했습니다.

마우스 가로 사이즈 비교 G1 (62.26mm) VS G102(63.02mm)

마우스 세로 사이즈 비교 G1 (116.17mm) VS G102(116.05mm)

마우스 높이 사이즈 비교 G1 (38.09mm) VS G102(37.39mm)

마우스 케이블 두께 비교 G1 (3.45mm) VS G102(2.50mm)

마우스 무게 비교 G1 (82g) VS G102(86g)

 

   꽤 유용한 소프트웨어

 

http://support.logitech.com/ko_kr/product/g102-prodigy-gaming-mouse
드라이버 다운로드

DPI 단계 조절 : 최소 1단계 ~ 최대 5단계까지 설정 가능
DPI 버튼을 많이 사용하지 않을 경우 Low/High 2단계로만 설정시 좀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DPI 5단계 설정시 DPI 변경에 관련된 알람 기능이 전혀 없어 체감으로만 확인이 가능하니 주의 하시고요.
DPI 변경은 50 단위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나름 편리한 G-Shift 기능
G-Shift 키를 하나 설정하고 각 버튼에 다른 기능을 부여해두면
G-Shift 키를 누르기 전에는 기본 버튼 기능으로 사용하다가 G-Shift 키와 조합으로 눌렀을 때 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1) 위의 이미지와 같이 DPI 버튼을 G-Shift 키로 설정 후 사이드 버튼 중 하나는 창 닫기 Alt+F4로 지정합니다.
예 2) G-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Alt-F4를 지정한 사이드 버튼을 누르면 익스플로러 창이 닫기는
기능이 작동합니다.

단점이라면 6개의 버튼 기능 중 한 개를 G-Shift 키로 설정해야 하기에 활용도가 없는 버튼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명효과에서 놀란 점은 프로그램에서의 컬러 변경이 실제 마우스의 컬러와 연동된다는 점입니다.

고정된 컬러 설정이 없을까? 하고 메뉴를 살펴보았는데 조명효과 -> 끄기를 해야 고정된 컬러로
작동이 되네요.

 

 

   마무리

 

이번 체험기는 G102 하드웨어적인 부분과 소트웨어의 기능에 대해서 포인트를 잡아보았습니다.

- 아래의 결론은 필자의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

그립감 -

F11까지 뻗쳐지는 손가락 길이의 소유자로 G1에서는 팜이 그립으로 사용을 했지만
G102에서는 클로 그립이 좀 더 편했습니다.

G102의 경우 미세하게나마 하우징 상단의 곡면이 G1보다 낮게 되어있어

팜 그립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쉽게 한 손에 꽉 잡히는 느낌에서 살짝 빠진다고 설명드릴 수 있겠네요.

게임 테스트 -

자체 제작 머큐리 센서라고 하던데 흔히 사용하는 픽셀아트(아바고) 센서와 비교하기 어렵기에

그냥 일반적인 사용에서만 문제점 여부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카운트 스트라크 Go :

주로 FPS 게임을 주로 하는 편인데 의외로 편한 게 게임이 가능했습니다.

디아블로 3 :

마우스 연속 클릭 시 소음이 다소 크게 느껴지고 연타로 클릭할 경우 손가락이 조금 힘들긴 합니다.


인터넷상에 호불호라고 하는 마우스 클릭음을 동영상으로 촬영해보았습니다.

G102에 사용된 옴론 차이나 (10M) 스위치는 G1의 옴론 제펜 스위치에 비해 클릭압이 조금 있습니다.
거기에 버튼 텐션이라고 하여 버튼 하우징 부분에 스프링을 적용하여 반발력을 높여서
클릭 시 클릭압을 살짝 가중시키는 거 같습니다.

암튼 새로운 형태의 구조이기에 적응이 필요합니다.

가격 대비 가성비로 보았을 때 손색이 없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과거 90년대 컴퓨터 구입 시 마우스는 로지텍이라고 추천해줬던 기억이 있었는데 G102를 접해보니
다시 마우스는 로지텍이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이상으로 " 로지텍 G102 PRODIGY "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로지텍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로지텍, #로지텍G102, #로지텍G102PRODIGY", #RGB,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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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X50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체험기

 



   프롤로그  

 

요즘 블루투스 스피커 하면 개인적으로 2.1채널을 제품을 꿈을 꾼다. 하지만 현실은 포터블입니다.
이번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이지만, 간단 테스트를 해본 결과 심상치 않은 제품인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제품의 디자인을 잘 표현한 패키지 입니다.

 

   제품외형  


제품의 전면에는 프라스틱 재질의 그릴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안쪽에는 얇은 부직포 같은 것이 스피커 유닛 부분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사이즈 제원 85.7mm X 97.5mm X 38.3mm 무게 142g의 휴대 시 부담 없는 사이즈와 무게입니다.


뒷면은 약간 딱딱하지만, 고무의 느낌의 재질로 되어있어 미끄러짐 방지역활을 하는 거 같네요. 


제품 상단은 고리 형태의 디자인으로 되어있다. 보통 이런 디자인 제품들은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나 캠핑용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들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사용방법 - 전원켜기 / 블루투스 페어링 


전원 켜기 위해서 위의 가운데 전원 버튼을 눌렀는데 전원이 켜지지 않더군요. 어? 이거 뭐지? 불량인가?

(+)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고, (-)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다가 무슨 버튼을 눌렀는지 띠리링~~ 전원이 들어왔습니다.

뭐지? 일단 전원을 꺼야 하기에 이 버튼, 저 버튼을 누르는데 어찌하다 보니 꺼지네요.

 

아~~~!!

 

로지텍 X50 블루투스 스피커는 전원 버튼을 딸깍하고 1회 눌러야 전원 ON, 딸깍하고 1회 눌러야 전원 OFF가 됩니다.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사용했던 블루투스 스피커들은 전원은 3~5초 눌러야 켜지는 제품이었습니다. 제품마다 이러한 특징이 있다 보니 햇갈릴 수 밖에 없었네요.

전원을 켜고 블루투스 장치리스트에서 " Logitech X50 "찾아서 연결을 해주면 됩니다.





   사용방법 - 볼륨조절 / 페어링 해제 

로지텍 X50은 블루투스 Ver 4.0을 지원하며, 오디오 출력을 지원하는 A2DP(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프로토콜만 지원을 합니다.

고로 트랙 이동이나 핸즈프리 기능은 지원되지 않는 가장 기본적인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볼륨조절은 음악재생 중과 정지 중일 때 다르게 반응을 하는데, 음악재생 중일 때에는 자유롭게 볼륨을 키우거나 작게 할 수 있지만,
음악재생이 정지 중일 땐 5초까지만 음량 조절이 가능하더군요.


별도의 증폭 회로가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의 경우 스마트폰의 볼륨을 최대로 하고도 블루투스 스피커의 볼륨을 조절하여 더 큰소리를 들을 수 있지만,
X50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스마트폰의 최대 볼륨까지만 조절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장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기화(Reset) 버튼은 없으니 찾지 마세요!!

 

페어링 해제를 하기 위해서는 가운데 전원 버튼을 3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기존의 페어링이 해제되며, 이후 다른 스마트기기에서 페어링을 시도하면 됩니다.

간단하죠?

 

   사용방법 - 자동 전원 종료 

블루투스 페어링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일 경우 15분 후 자동 전원 Off가 된다고 합니다.

또한, 최대 허용범위인 10m 범위를 벗어나면 사용이 중지되며, 5분 이내 10m 범위 안으로 들어오면 자동으로 연결된다고 하니 사용 시 참고하세요.



   사용방법 - 블루투스 + AUX(외부입력) 동시 사용?

로지텍 X50을 아이패드와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AUX(외부입력)을 아이폰으로 연결하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결론은 동시 사용은 불가능합니다.  (당연한 거겠죠?)

블루투스 페어링을 하고 휴면상태를 유지한 상태에서 AUX를 통하여 음악을 듣더라고 블루투스 쪽에 신호가 잡히면 AUX 입력이 차단되고
블루투스 사운드 출력에 우선권이 부여됩니다.

정상적인 사용방법은 스피커를 켜고 블루투스 페어링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AUX로 사용해야 합니다.


 

   제품 사양 확인하기 


제품 스펙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스피커 종류: 1.0

전원 유형: 리튬 충전식 배터리; USB를 통해 충전
무선 프로토콜: 블루투스
필요한 액세서리: USB 충전 케이블
연결 유형: 블루투스 무선, 3.5mm
표시등(LED): 청색, 적색 및 보라색
배터리 정보: 750mAh; 3.7V
배터리 수명(충전식): 5시간
전원 정격(RMS): 3W
드라이버 크기: 1.5인치(38.1mm)
음압 레벨(최대 SPL): >78dBC
신호 대 잡음비(SNR): <-85dBr
주파수 응답: 132Hz - 20kHz
입력 임피던스: 4옴
오디오 제어: 볼륨 +, 볼륨 -, 켜기/끄기/BT 페어링
충전 정격: 5V, 500mA(USB 충전)

로지텍사이트의 X50 제품정보 - http://www.logitech.com/ko-kr/product/x50-wireless-speaker

로지텍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제품 메뉴얼 - http://www.logitech.com/assets/53979/4/logitech-x50.pdf

   제품의 성능은? 

스펙에서 최대출력이 3W 제품이라 겨우~~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대 이상의 출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 3W 맞아?

왜? 좋은 거지??


제품이 내부가 잘 보이지 않아 아이폰의 플래시를 동원하여 찍어봤습니다.

보기에 왼쪽의 큰 부분이 X50 드라이브 유닛으로 보이며, 오른쪽의 작은 부분이 에어 덕트로 보입니다.

최대볼륨으로 음악 재생 시 뭔가 바람이 나오는 곳이 있거든요. 보통 포터블 제품에는 에어 덕트가 없습니다.
하지만 X50은 에어 덕트가 있어 출력이 훨씬 안정되어 들리는 거 같습니다.

 

결론은 그냥 저렴하게 만든 제품이 아니라는 이야기로 풀어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포터블 제품의 단점인 최대볼륨 시 약간의 음 왜곡도 존재하지만, 일단 기본적인 출력이 좋아서 단점을 상쇄시킵니다.

 

실제 테스트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원래를 이렇게 촬영을 해야 하는데, 사용하는 아이패드보다 아이폰의 카메라로 촬영이 용이하게 아이패드로 변경하였습니다.


지브리 스튜리오의 라퓨타 오픈닝을 들어보시죠.

 

 


영화음악 듣는 걸 좋아하는데 트론 레거시 OST 중에 한 곡을 들어봅니다.

Daft Punk - TRON: LEGACY RECONFIGURED
 

 



   마무리 

지금까지 체험기 테스트를 하면서 생각보다 뛰어난 성능에 놀랐습니다. ㅎㅎㅎ

 

이 제품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포터블 스피커의 트랜드라고 할 수 있는 생활방수 기능이 없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겠네요.

 

로지텍 X50의 경우 생활방수가 지원되는 제품으로 나왔다면 지금의 뛰어난 음질이 구현되기 어려웠을 꺼라 생각됩니다.

방수처리를 위해서 에어 덕트를 없애고 기타등등... 

생활방수가 필요한 그런 제품을 구입하면되고, 필요 없으면 이런 제품을 구입하면 됩니다. (생활방수가 지원 안 된다고 해서 매도하기엔 아까운 제품이네요. ㅎㅎ)

여기에 한 가지를 더 플러스해보자면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는 구조이나 중요한 스트랩이 없다는 점입니다.

 

사용자의 편리성을 고려한다면 스트랩 하나정도 있어야  구입하는 사람도 불편하지 않을 꺼 같네요.

하지만 예상외의 성능으로 모든 단점을 커버하는 제품 되겠습니다.

 



마무리로 체험단 미션 내용을 기록합니다.

 

‘이 사용기는 클릭나라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감성 블루투스 스피커, 캠핑용 블루투스 스피커, 로지텍 X50 - 이상 미션끝.

 

 

   에필로그 


2015년이 중반을 넘은 지금 시점까지 블루투스 제품을 4개를 구입을 하고 중고거래로 판매하였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이전부터 이어폰 또는 해드폰 구입시 내 귀에 맞는 제품을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요즘은 주요 도심에 청음샵이 있어서 가끔 방문하지만,

인터넷상에 모든 스피커류를 체험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청음샵에서 들어보았던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이후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의 제품을 만난 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사실 블루투스 스피커는 가격만 믿고 구입하기도 힘들고, 남들이 좋다고 해서 구입하기도 힘든 제품인데, 부담되지 않는 가격대의 제품을 찾는다면

적극적으로 권장해드리고 싶은 제품이네요.

 

다음에 새로운 체험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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