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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2부-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2부에서는

 

다양한 연결 방법에 대해여 집중적으로 설명해볼까 합니다. 간단하게 끝내려고 했다가 연결과정에서 꼬이는 바람에....

 

내용이 많아졌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1부-
https://www.idsam209.com/2087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2부-
https://www.idsam209.com/2088

 

 

 

 

         ASTRO COMMAND CENTER 소프트웨어          

 

 

ASTRO의 소프트웨어는 뭐라 할까? 필수적인 요소라기보다 하드웨어에 저장하기 위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로 보시면 좋은데요.

 

 

ASTRO 홈페이지에서 관련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 후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펌웨어 정보를 확인하여 최신 소프트웨어로 펌웨어를 진행하게 됩니다.

 

 

 

 

▶ 등화기 사전 세팅

 

 

메뉴 이름이 조금 생소한데요. 이 메뉴는 3가지 EQ 메뉴를 세팅하는 메뉴입니다.

EQ1 - ASTRO / EQ2 - MEDIA / EQ3 - STUDIO의 기본 값과 그 옆에는 기본값으로 지정된 EQ 설정 값을 눈으로 확인하고

수정이 가능하며

 

 

오른쪽에 등록된 다양한 EQ 값을 드래그로 간편하게 ㅂ경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어드밴스드를 선택하면 특정 주파수에 대한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하네요. 

 

 

▶ 마이크

 

 

마이크 메뉴는 외부로 송출되는 재생 볼륨과 내 목소리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녹음 볼륨을 조절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내 목소리를 내가 듣는 설정이 싫으시다면 SIDE TONE 메뉴 옆에 마이크 아이콘을 클릭하여 기능을 꺼주셔야 합니다.

 

이 기능을 끄지 않는다면 내가 말하는 소리를 메아리 처럼 강제적으로 듣게 되니 참고하세요. 

 

 

 

▶ 스트림 포트

 

 

외부로 송출되는 각각의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 세팅

 

 

세팅은 오른쪽 측면의 GAME / VOICE의 밸런스를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헤드셋을 버튼으로는 밸런스로 설정을 알 수 없기에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기 설정값을 수정하여 헤드셋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기기 자체적으로 세팅하는 값은 GAME / VOICE의 밸런스가 유일한데 세팅된 값은 소프트웨어와 연동이 되어 확인이 가능하더군요. 

 

그 외 EQ 설정이나 볼륨 세팅값 등을 수정하는 경우 왼쪽의 "기기에 동기화하세요"를 눌러서 꼭 저장해주시기 바랍니다.

 

 

 

 

         PC 연결                

 

 

 

A50의 리시버는 PC와 PS4를 연결을 지원하고 있기에 연결하려는 방식에 따라 연결 전 선택 스위치 선택을 해줘야 합니다.

 

윈도우 10 OS 기준으로 충전 스테이션의 MicroUSB 단자와 PC USB 연결 시

 

 

우측 하단에 하얀 스피커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소리 메뉴를 클릭하여

 

 

재생 탭 - Astro A50 Game 기본 장치 선택 , 녹음 탭 - Astro A50 Voice 기본 장치 선택되어 있어야 합니다. 

 

 

 

돌비 서라운드를 통한 입체 음향이 잘 전달되기에 기본적인 스테레오 사운드와 돌비 서라운드를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PS4 연결          

 

 

 

먼저 매뉴얼 방식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살펴보니....

 

 

충전 스테이션 PS4 선택 - 충전 스테이션과 PS/4를 광케이블로 연결 - 충전 스테이션 MicroUSB 단자와 PS4 전면 USB 연결 후

 

 

설정 - 주변기기 - 오디오 기기 - 입력 / 출력 기기를 USB 헤드셋 (ASTRO A50)

 

 

설정 - 사운드 화면 - 오디오 출력 설정 - DIGITAl OUT (OPTICAL) 선택 / 오디오 포맷(우선) 비트 스트림(Dolby) 선택으로

설명이 되어있었는데요.

 

 

예전부터 USB 헤드셋으로 PS4를 즐겼던 기억이 있어 혹시나 하는 맘에 광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고

 

설정 - 주변기기 - 오디오 기기 - 입력 / 출력 기기를 USB 헤드셋 (ASTRO A50) 설정으로 사운드와 마이크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그냥 USB 연결이 되면 자동으로 세팅해주기에 특별하게 설정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게임과 블루레이 타이틀 재생으로 영화감상까지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헤드셋이었습니다.

 

필자는 PS4가 게임용이 아니라 블루레이 타이틀 재생용이라는..... ^^

 

 

 

 

         메뉴얼에 없는 연결 방법      

 

 

리시버 방식이기에 뭔가 색다른 연결이 가능할까?하고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보고 정리해보았습니다.

 

 

▶ 독립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리시버

 

전원 문제인지 모르나 일반적인 5V 1A 전원 아답터를 이용 시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전원 문제보다 USB 인식이 되어야 작동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PC 연결와 AUX 연결

 

- 첫 번째 기본 외부 입력

 

 

충전 스테이션을 PC에 연결하여 기본 사운드 장치로 설정한 상태에서

 

사진과 같이 AUX 단자를 통해 또 다른 사운드가 입력될 때 PC 사운드와 AUX 사운드가 믹스되는 동시에 들립니다. 

 

입력을 선택하는 기능이 없기에 유저가 두 개의 입력 소스의 소리를 직접 선택하여 제어해야 합니다. 

 

 

- 두번째 외장 사운드카드 연결

 

 

두 번째 고급 외장 사운드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이용한다는 연결 방식을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이 경우 윈도우의 사운드 디바이스의 기본 설정이 ASTRO가 아닌 외장 사운드카드로 설정되어 외장 사운드카드로 소리출력이

되는 상태어야 합니다. 

 

이때 외장 사운드카드의 사운드 출력을 충전 스테이션 AUX에 입력하면 아스트로 A50 무선 헤드셋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요.

 

저의 테스트에서는 케이블이 안 좋아서 그런지 노이즈가 많이 발생하더군요.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이러한 연결방법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PC 입력와 광 입력

 

 

광 출력이 가능한 기기가 PS4 밖에 없어...

 

PC가 기본으로 연결된 상태에서 PS4 광 출력을 충전 스테이션 광 입력에 연결해보면 AUX와 다르게 광 입력이 메인이 되어

PC 사운드가 들리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특히 광 출력의 경우 무선 헤드셋을 사용하지 않을 때 소리를 출력하는 패스스루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광 입력이 가능한

스피커류가 없어 관련 부분의 테스트를 해보진 못했습니다.


 

 

         상시 충전을 위한 메인보드 C-MOS 세팅      

 

 

로지텍 아스트로 A50는 충전 속도가 빠르긴한데 컴퓨터 사용 중에 충전하는 시간으로는 완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컴퓨터 전원이 꺼져있어도 USB 포트로 전기공급이 가능한 설정을 활성화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보통 이 기능을 활성화 시 키보드나 마우스등 주변기기의 LED가 꺼지지 않고 들어오는 문제로 이 옵션을 많이 꺼두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동안에 헤드셋 충전을 하기 위해서는 이 방법 또는 케이블 직접 헤드셋에 꼽아 충전하는

방법을 선택하여 사용하셔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설명한 메인보드는 ASUS PRIME X470 PRO 의 바이오스 화면입니다.

 

 

어드밴스 메뉴 - 고급 - 내장 장치 구성

 

 

USB POWER delivery in soft off state (S5) 항목을 "비활성화 → 활성화"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신다면 잠자는 동안 열심히 헤드셋 충전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리시버 타입의 아스트로 A50 무선 헤드셋은 특징을 정리해보면

 

 40mm 드라이브 유닛 사용과  ASTRO Audio V2

 

돌비 오디오 / 3가지 EQ 지원

 

편안한 착용감 / A50 MOD KIT 사용 가능    

 

▶ 2.4 GHz 무선 주파수를 사용하여 최대 15m까지 끊기지 않고 사용 가능

집에서 사용하면서 15m까지는 아니더라고 컴퓨터 방을 나와 화장실 문을 닫고 앉아있어서도 끊기지 않는 수신 길이는

정말 놀랄만했습니다.

 

▶ 빠른 충전과 완충 후 최대 15시간까지 사용 가능

 

 

 

▶ 헤드셋 무세는 356g, 충전 스테이션 무게는 301g (1g 단위 디지털 저울로 측정)

개인적으로 매일 1시간 이상을 착용하면서 테스트하였지만 무게감을 심하게 느끼진 못했습니다.

 

 

 

사용하면서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 독립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한 리시버

- PC나 PS4에 연결되어야만 정상 작동이 되어 컴퓨터나 PC에 연결하지 않는 상태에서 다양한 음향기기에 적용하기가

어려웠습니다.

 

▶ MOD KIT 미판매

- 벨벳 소재의 이어패드와 헤어밴드 쿠션은 착용감은 좋지만 습기가 많이 먹는 느낌?이 들어서 땀이 차더라도

가죽 소재의 패드와 쿠션 쪽을 선호하는 편인데 국내에서는 정식판매가 되지 않아 해외 구매로 구매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빨리 국내에서도 판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60 회전하는 볼륨 다이얼

- 어느 정도 회전에 최대, 최소 볼륨이 구분되면 좋았을 텐데 구분이  없다 보니 무의식적으로 계속 돌리게 되더군요.

그나마 소리는 작게 하는 건 소리가 안 들리니까 바로 알겠는데 최대 볼륨으로 올릴 때는 좀 더 좀 더 하는 맘으로 돌리게

되는 희망고문이 있습니다.  ^^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는 이러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뭐니 뭐니 해도 책상 모서리나 의자 다리에

팔거리에 헤드셋 케이블이 걸리지 않는 무선 게이밍 헤드셋이게 한 번쯤은 고민해보셔도 좋은 제품입니다.

 

기존에 무선 헤드셋을 사용하다가 유선 헤드셋을 사용하고 있는데 다시 무선을 사용하다 보니

유선 헤드셋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생기네요. ㅎㅎ

 

 

착용감과 성능이 좋은 제품이기에 무선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에 추천드리지만 무조건 무선이라고 구입하지 마시고

자신이 사용하는 게임 환경에 맞는 제품인지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면 기쁨이 두배가 되는 제품이니 꼭 참고해주세요.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ASTRO와 EMBEST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로지텍, #ASTRO, #A50, #게이밍헤드셋, #무선헤드셋, #돌비오디오, #ASTRO_Command_Center소프트웨어, #ATSROAUDIOV2,
#이엠베스트, #EM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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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대범 2019.11.11 23:25

    A50 4세대 사용자입니다. 혹시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저는 완전충전하는 데 10시간정도 걸리는 데 너무 오래 걸리네요. 혹시 왜 그런지 알 수 있나요?

    • 똘장이 2019.11.12 18:56

      10시간은 좀 오래걸리는거같은데.

      펌웨어문제이거나 제품이상같은데요;

    • BlogIcon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19.11.12 19:05 신고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었습니다. 생각보다 오래걸리시는거 같아요. 4시간 전후로 기억하는데 펌웨어하시고 스테이션에 올려놓고 시간 체크하시고 직접 연결해서 시간체크하셔서 비고하시고요. 그 데이타를 기준해서 서비스센터에 AS문의해보세요.
      센터에서는 막연히 안된다고 하는거 보다
      데이타를 만들어서 현재 이런 상황이다. 정상인가? 하고 문의하시는게 확실하거든요.

  • 모모 2020.01.02 12:45

    A50 4세대도 가죽 이어탭이 따로 있나요?? 해외직구도 3세대만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4세대도 있다면 소스 좀 주세요..ㅠ

    • BlogIcon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20.01.02 14:07 신고

      안녕하세요.

      https://www.astrogaming.com/en-us/products/accessories/mod-kits/mod-kit-a50-gen-4.html#943-000283

      해외 사이트에서는 판매가 되는걸로 아는데 국내에서 판매가 되는지 확인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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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1부-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ASTRO A50 4세대 무선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일반적인 무선 동글을 사용하는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단순하게 신호만 전달하기에 

PC에서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가상 서라운드를 PS4에서는 스테레오 사운드를 지원하는 특징이 있지만,

 

ASTRO A50은 리시버 통한 소프트웨어 없이도 돌비 서라운드를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의 큰 사이즈의 충전 스테이션을 컴펙트하게 셀렉트 스위치를 사용했던 EQ 버턴을 푸시버튼으로 게임기를 구분하는

컬러부분을 블랙으로 통일, 안정적인 충전 지원 등 

 

많은 부분은 개선한 ASTRO A50 4세대 무선 게이밍 헤드셋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1부-
https://www.idsam209.com/2087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2부-
https://www.idsam209.com/2088

 

 

 

 

        언박싱                   

 

 

 

 

 

         패키지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모습입니다.

 

이번 4세대 모델은 3세대에 비해 충전 스테이션이 슬림해진게 특징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무선 헤드셋과 충전 스테이션의 기능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제품 특징을 살펴보면....

 

ASTRO Audio V2 / 돌비 오디오 / 15시간 사용 가능한 리튬이온 배터리 / 게임, 보이스 밸런스 조절 / 내리면 켜지고

 

올리면 꺼지는 자동 On/Off 마이크 / USB 사운드카드 기능을 하는 충전 스테이션 /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소프트웨어

 

MOD키트 이용 가능 / 3D 오디오 이용 가능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외 제품 구성 설명은 패키지 안에 동봉된 사용설명와 동일한 내용을 다루고 있네요.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무선 헤드셋 본체, 충전 스테이션, 스테이션 연결용 MicroUSB 케이블, 각대각 광케이블,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 외형                    

 

 

이번 4세대 모델은 3세대 모델에 비해 충전 스테이션이 컴팩트해져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ASTRO A50 게이밍 헤드셋은 전체적으로 러버코팅이 되어있어 부들부들한 느낌이 있고요.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이어컵 하우징은 90도로 회전이 되는 구조와 넉넉한 높이 조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세대 모델의 경우 높이 조절 기둥이 PS4 (블루)와 XBOX(그린)로 구분되었지만 4세대 모델은 블랙으로 출시하였습니다. 

 

 

외부에 표시된 눈금으로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넉넉한 편이어서 다양한 두상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 부분에 왼쪽, 오른쪽 구분하는 표시가 되어있네요.

 

 

 

A50의 연질 플라스틱을 이용한 프레임 형태의 헤어밴드 형태로 탈부착이 가능한 쿠션이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보통 헤드셋에서 있을법한 마이크 On/Off 기능은 마이크 스틱들을 내리면 자동 On 올리면 Off 되는 형태로 직관적이고

 

자바라 스틸과 플랫타입으로 디자인된 PVC가 사용되어 일정 형태를 유지해줍니다.

 

구부리는 형태를 바로 바로 유지하지는 않지만 길이가 넉넉하기에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네요.

 

 

길이가 넉넉한 마이크 스틱은 원하는 위치로 사용하는데 넉넉함이 있습니다.

 

 

왼쪽은 마이크 안쪽 오른쪽은 마이크 바깥쪽 모습인데요. 목소리가 집중적으로 수음되는 타입이네요.

 

 

헤드셋 오른쪽에는 마이크 왼쪽에는 컨트롤 버튼이 몰려있는데요.

 

 

왼쪽의 집중된 버튼을 살펴보면

▶ 전원 스위치 : On 화이트 LED 점등, Off 화이트 LED 꺼짐, 충전 시 오렌지 LED 점등

 

▶ 돌비 서라운드 버튼 : On 돌비 서라운드 Off 패스스루

 

▶ EQ버튼 : 1) ASTRO, 2) Media, 3) Studio, 3가지 사운드를 저장하여 버튼을 누를 때마다 순환됩니다.

 

 

헤드셋 모서리 부분에 볼륨 다이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헤드셋 아래의 충전단자의 모습.

 

 

헤드셋 거치와 동시에 충전을 할 수 있는 충전 스테이션의 모습.

 

 

충전 스테이션 바닥에는 미끄럼방지 패드가 부착되어있어 미끄럼을 방지하면서 든든하게 거치가 가능했습니다.

 

 

 

충전 스테이션 뒤쪽의 I/O 포트를 살펴보면 왼쪽부터 순서대로.....

 

PC/PS4 선택 스위치 / 충전용 USB 포트 / 광 입, 출력 / AUX 입력 / MicroUSB 포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제품의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간편한 컨트롤   

 

 

오른쪽에 위치한 컨트롤 부분은

 

1) 번개 표시를 하고 있는 전원 스위치

- 슬라이드 방식으로 전원 On/Off에 따라 화이트 LED On 또는 Off, 충전 시 오렌지 LED 점등

 

2) 헤드셋 돌비 마크

- 버튼 On 돌비 가상 7.1 서라운드, 버튼 Off 패스스루 (스테레오?)

 

3) EQ버튼

- 소프트웨어로 초기값 기준 1) ASTRO, 2) Media, 3) Studio로 저장된 3가지 음향 사운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버튼 조작은 충전 스테이션과 연동되어 작동되는데요.

 

 

위의 3가지 기능 버튼을 누르면 충전 스테이션 전면에 표시되는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4) 볼륨 다이얼

 

- 볼륨 다이얼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자유롭게 조절이 되지만 최대/최소 구분이 불가능하며 360도 회전을 합니다.

 

 

오른쪽 이어컵 외부에는 보이스 / GAME 밸런스 조절 버튼이 있어 게임 중에 선택으로 보이스 또는 사운드 비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편리한 충전               

 

 

로지텍 아스트로 A50은 단순하게 스테이션 위에 올려두는 게 아닌

 

서로의 자석을 통해 충전 스테이션의 충전 소켓과 헤드셋의 충전 단자가 자동으로 연결이 되어 충전되는 구조입니다.

 

요즘 핫한 TWS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에 많이 보는 방식이죠.

 

 

마이크가 있는 왼쪽 부분에는 금속으로 된 충전단자가 2개

 

 

오른쪽 부분에는 금속 충전단자 1개와 MicroUSB 단자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충전 스테이션을 이용하지 않고 직접 케이블을 연결하여 충전도 가능합니다.

 

 

충전 스테이션은 마이크가 위치한 왼쪽 헤드셋과 오른쪽을 구분하고 있기에 위치가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여러 가지 형태로 거치를 해봤지만.....

 

 

가장 확실하게 편한 방법은 오른쪽 헤드셋 유닛을 거치하고 나머지 헤드셋 유닛을 결속하는 형태가 가장 확실했습니다.

 

헤어밴드 가운데를 잡고 올리는 경우 유연한 헤드셋이 자리를 랜덤 하게 못 찾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A50 헤드셋의 전원 스위치의 LED 인디케이터 반응 모습인데요.

 

사용 중일 때는 화이트 LED로 충전 중일 때는 오렌지 LED로 점등됩니다.

 

LED 인디케이터 반응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가장 좋았던 점이 전면으로 LED로 확인하는 배터리 잔량이었습니다.

 

무선 헤드셋을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잔량이 바로 되지 않아서 불편함이 있지만 A50은 이 부분에서 편리함을 주었습니다.

 

 

 

 

 

        A50 MOD KIT 호환  

 

로지텍 아스트로 A50 Wireless 4세대의 기본 장착된 쿠션류는 벨벳 소재로 되어있어 부드러운 쿠션감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정수리 부분의 헤어밴드는 좌/우로 벌려서 탈부착이 가능하고

 

 

 

 

이어패드는 자석으로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하네요.

 

 

 

 

3세대 판매 시에는 A50 MOD KIT을 판매를 했었는데 지금은 판매처를 찾기 힘드네요.

 

해외에서는 판매를 하는 정보를 찾아보니....

 

https://www.astrogaming.com/en-eu/products/accessories/mod-kits/mod-kit-a50.html#939-001549

 

A50 MOD KIT은 비닐 가죽으로 되어있는 쿠션류인데 개인적으로 기본 제공이 아닌 게 아쉽더라고요.

 

 

 

2부에서는 다양한 연결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커밍 쑨~~~

 

 

 

" 이 사용기는 ASTRO와 EMBEST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로지텍, #ASTRO, #A50, #게이밍헤드셋, #무선헤드셋, #돌비오디오, #ASTRO_Command_Center소프트웨어, #ATSROAUDIOV2,
#이엠베스트, #EM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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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는 리뷰할 제품은 드디어 국내에 정식을 출시한 로지텍의 무선 헤드셋 !! G933s 입니다.

 

기존에 G933의 경우는 국내에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16년도 12월 블랙프라이데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

무선 헤드셋의 붐을 일으킨 장본이기도 했죠.

 

크게 달리진 부분은 없어 보지만 스펙을 비교해보니 몇 가지 특징적인 변화가 눈에 띄는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04ArPXoTfM

 

 

 

         패키지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는 전작인 G933에 비하면 많이 라이트해진 느낌으로

좋게 보면 친환경적인 패키징? 나쁘게 보면 가격대비 싼마이 느낌? 이 들었습니다만 언박싱 영상을 보시면 나름

포장에 신경을 쓴 느낌이 들었습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DTS 헤드폰 X : 2.0 지원, LightSync 지원, 무선 방식을 표기하고 있으며

아랫부분에는 제품의 이름이 표기되어있습니다. 모델명은 왼쪽에 G933s로 표기되어있죠.

측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

뒷면에는 조작 버튼에 대한 설명과 특징이 간략한 설명으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유무선 사용에 대한 내용

50mm 드라이브 유닛과 LIGHTSYNC에 대한 설명

패키지 바닥 면에 인쇄된 내용물에 관한 인쇄

제품의 구성품은 충전케이블과 4극 스테레오 케이블, USB 수신기가 수납된 G933s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패브릭 소재의 MicroUSB 충전케이블 충전 케이블에는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는 게 특징이고요.

4극 단자로 구성된 스테레오 케이블은 스마트기기 또는 게임기에 유선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지텍 G933s VS G933 스펙 비교      

 

로지텍 공홈 데이타를 기본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50mm 드라이브 유닛, 6mm 마이크 유닛 사용, DTS 헤드폰 X : 2.0 지원 그리고

헤어밴드와 이어패드를 인조가죽 재질로 변경 그리고,  스피커 감도가 93dB/mW, 마이크의 응답 주파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이전 G933 개봉기 리뷰 시 드라이브 유닛이 아쉽다는 내용을 적은 게 기억에 나는데...

드디어 50mm 드라이브를 채용했네요.

 

 

         제품 살펴보기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G933 시리즈는 오버이어 이어패드와 반대로 헤어밴드 부분이 얇게 디자인된 게 특징인데요.

전작의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에 LED 라이팅이 전면에 있는 경우 모니터에 반사되는 것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게이머가 게임에 집중할 수 있게

뒤쪽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LED 라이팅 효과는 이어컵 하우징과 측면 로고 부분의 따로 설정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의 특징은 헤어밴드의 부분이 플라스틱 사출로 되어있다는 점인데요.

보통은 헤어밴드 스틸을 쿠션을 감싸거나 플라스틱을 결합하는 구조라고 하더라도 스틸의 탄력을 유지하는 쪽으로

구성하는 편인데 G933s는 플라스틱 사출을 이용하여 헤어밴드의 형태를 고정하고 있어 착용 시 유닛이 있는 밴드 아래쪽을

벌려 착용하는 조금 독특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헤어밴드의 길이 조절 시 밴드 바깥쪽에 눈금과 드드득하는 소리로 구분이 됩니다. 

정수리에 닿는 헤어밴드는 쿠션감이 있는 소재를 사용하였는데 메쉬소재를 사용했던 이전 제품보다 맘에 드네요.

로지텍 G993s는 헤드 부분이 90도로 회전하는 구조로 편안한 착용감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로지텍 G933s의 마이크는 수납형 디자인으로 왼쪽 하우징에 수납이 되어있으며

마이크를 꺼냄과 동시에 자동으로 마이크가 켜지고 반대로 마이크를 넣으면 꺼지는 자동 On/Off를 지원합니다.

헤드셋 착용 시 마이크 On/Off는 사운드로 마이크 작동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마이크 앞/뒤, 좌우로 길이 조절과 벤딩이 가능하며 마이크 수음부는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 사용 중 마이크 음소거 버튼을 누르면 Red LED 점등되어 음소거가 되었음을 알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음소거 버튼을 누르는 거 보다 마이크를 넣는 게 더 빨랐다는...

헤드셋 왼쪽 측면의 자석으로 부착된 커버를 떼어내면 수납된 USB 수신기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 발신기를 컴퓨터 USB 단자나 PS4의 USB 단자에 꽂으면 간편하게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커버를 벗겨보면 배터리가 내장되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3.7V 1,100mAh 용량의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커넥터 방식을 사용하고 추후 교체형 배터리를 판매한다면

자가 교체가 가능해 보였습니다. 

이어패드는 커버 디자인으로 간단하게 벗겨내고 씌울 수 있지만 잘못 다루면 찢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0mm 드라이브 유닛의 모습.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은 왼쪽에 메인 회로가 내장되어있어

충전과 유선 연결, 볼륨 조절 및 매크로 기능 버튼 등 조작기능이 왼쪽에 몰려있는 있는 구조입니다. 

순서대로 볼륨 조절 / 마이크 음소거 / G1, G2, G3 매크로 버튼

그리고 전원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본적인 기능        

 

1. 충전과 사용 

상세 내역에 충전 관련 설명이 없어 배터리 용량으로 대충 계산해보니 5V 1A 아답터를 이용하여 충전 시

약 1시간 30 분정도 소요될 거 같습니다.

이렇게 충전된 헤드셋은 LED Off시 최대 12시간, LED On시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하는데

사운드 제품 특성상 볼륨 레벨, 가상 7.1채널 사용 여부 등 복합적인 부분을 고려한다면 스펙상의 최대 시간보단

살짝 못 미칠 거라 보입니다. 

 


2. 페어링

PC USB 단자에 수신기를 꽂으면 LED 인디케이터가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를 표현해주고 있으며

헤드셋 전원을 켜서 페어링이 되면 LED 점등상태로 유지됩니다.

 

수신기는 LED 인디케이터로, 헤드셋은 연결 사운드로 상태를 알려줍니다. ( 블루투스 제품과 비슷 )

 

 

3. 리셋 버튼

왼쪽 커버를 떼어보면 사진상의 가운데 리셋 버튼이 있는데요.

클립을 펴서 콕 눌러주면 USB 수신기의 LED 인디케이터가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가 풀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헤드셋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지면 새롭게 페어링 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4. 사운드 믹스

무선 연결과 유선 연결을 동시에 하는 경우 소스를 선택하는 기능이 없어 무선으로 들어오는 소리와 유선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믹스되어 모두 들립니다.

(예: 무선 = PC, 유선 = 스마트폰 연결)

 

5. G1, G2, G3 매크로 기능

-  G3(프로그래밍 가능): 기본 이퀄라이저(EQ) 사이클

-  G2(프로그래밍 가능): 기본 서라운드 사운드 켜기/끄기

-  G1(프로그래밍 가능): 기본 조명 사이클

관련 기능은 소프트웨어 설명 참조

 

 

         소프트웨어      

 

G-HUB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아 설치 후 실행하면 다음의 화면을 보게 됩니다.

가운데 헤드셋 이미지를 클릭해주면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한 메뉴를 보여주는데요. 필자는 로지텍 제품이 없는 관계로

G933s에 대한 부분만 다루겠습니다.

 

- LightSync

헤드셋의 로고 부분과 하우징 부분의 LED 설정과 로지텍 기기끼리의 LED 싱크를 맞추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LED Off, 단색컬러 고정, RGB 사이클, 숨쉬기, 화면 컬러를 표현하는 샘플러, 사운드 임펙트에 반응하는 비주얼라이저 등

다양한 효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할당

오디오 / 동장 / 매크로 / 시스템 메뉴에 나열되는 다양한 기능을 선택하여 G1 ~ G3에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본값으로 설정한 G1, G2, G3 기능은 White 컬러로 G-시프트로 설정한 기능은 Red 컬러로 구분이 됩니다.

 

- 음향

음향 메뉴 다양한 설정을 보니 타사의 DTS 헤드폰 X 2.0 메뉴와 비슷한 부분이 있는 걸로 보아 2.0의 메뉴 구성은 공통적인

부분이 있는 거 같아 보입니다. 

 

서라운드 사운드가 활성화 체크가 되지 않은 경우 일반 스테레오 사운드로  

서라운드 사운드 활성화 시 룸 이름 선택과 DTS 슈퍼 스테레오 설정을 선택하여 다양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데

 

DTS 헤드폰 X 2.0의 서라운드 사운드 활성화 후 룸 이름을  엔터테이먼트/ 게이밍 / 스포츠을 순차적으로 변경하면

그에 따른 음장효과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으며 소프트웨어 상에서는

DTS 슈퍼 스테레오 모드 전면 / 와이드 / 기존 선택의 경우 크게 체감되진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S사의 DTS 헤드폰 X 보다는 G933s 사운드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 이퀄라이저

이퀄라이저는 다양한 설정값이 저장되어있지만 유저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매크로

매크로 기능은 일반적인 매크로 기능과 비슷합니다만 UI가 너무 디자인적인 요소가 강하더라고요. ^^

매크로 이름 지정, 매크로 진행 형태 선택

매크로 유형 버튼 입력, 텍스트 입력 및 다양한 설정과 지연시간 설정이 가능하고 

키 입력 매크로 입력 시 마우스 버튼기능 조합도 가능하더군요.

 

아마도 이 부분은 G-HUB를 사용하는 로지텍 제품은 공통으로 사용하는 기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PS4 연결      

 

예전에 G933 모델을 PS4에 연결하여 잘 사용했던 기억이 나서 PS4에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PS4는 1205A 500G 베틀프론트 1 한정판 (구형)입니다.

G933s를 PS4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특별하게 설정할 게 없더라고요.

USB 수신기를 꼽는 순간 " USB 헤드셋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TV 소리가 G933s로 전환됩니다.

오디오 출력 설정에서는 USB 헤드셋이라는 항목이 나오지 않네요.

USB 수신기를 제거하면 " 헤드셋 접속 해제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사운드가 TV로 전환되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PS4 연결 시 서라운드 지원이 안 되는 스테레오 헤드셋으로 사용됩니다.

가상 서라운드는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야 사용되는 기능이기에 PC에서만 구현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게임 사운드는 Good!      

 

제품을 받아 날부터 밤이면 밤마다 게임을 하면서 사운드를 느껴봤습니다.

먼저 착용 컷입니다.

군모 사이즈는 모르기에 ( 제대한 지 너무 오래돼서리.. )

착용컷을 보시면 헤어밴드와 이어패드의 폭이 상당히 두껍게 보이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

측면 모습을 보시면 이어패드보다 얇은 헤어밴드의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요.

헤어밴드의 누르는 위치에 따라서 오래 사용했을 때 정수리 부분의 눌림이 느껴지곤 합니다.

어떻게 쓰느냐가 관건이더라고요. 

헤드셋 뒤로 보이는 LED 라이팅 모습.

 

최근에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긴 했지만 고사양 게임보다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카운트 스트라이크 : Go를 즐기는 편입니다.

평소에 스테레오 게임을 하다 보니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의 DTS 2.0 가상 서라운드를 켜고 게임을 했을때

사방에서 발소리가 들려서 정신이 없더라고요.

보통 게임을 하면 왼쪽에 지도를 보지 않고 화면이 집중하는 돌격형 타입인데

가상 서라운드 성능이 좋아서 게임 캐릭터 옆 담장 너머의 발소리가 옆에서 들리는 것처럼 느껴져서 사운드에 집중하느라

플레이가 안 되더라고요.

결국 사운드와 상단에 맵을 병행하면서 게임 사운드에 적응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무선 헤드셋은 G933으로 시작을 했지만, 중간에 S사의 무선 헤드셋, 유선 헤드셋으로 변경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이

있다면 로지텍의 가상 서라운드 효과입니다. 로지텍에 비하면 S사는 조금 밋밋한 느낌?

 

이번에 G933s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은 같은 DTS 헤드폰 X 2.0 사운드의 경우도 체감상 느끼는 사운드는 효과는 S사보다는

로지텍이 확실 좋은 듯 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로지텍 G933s 무선 7.1 LIGHTSYNC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무선 헤드셋을 사용해보지 않은 분들에게 무선의 장점을 소개하자면..

 

- 끊기지 않는 사운드

최장 15~20m 거리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컴퓨터 방에서 헤드셋을 착용하고 화장실에서 문을 닫고

볼일을 보는 중에서 끊김 없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기특함이 있습니다.

똑같은 거리를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한다면 100% 끊김이 발생하는 구간인데 말이죠.

 

- 선 걸림 없음

유선 헤드셋을 사용하다 보면 의자로 움직이는 상황, 방바닥에 뭔가 주우려고 구부리는 상황에서 걸림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일 겁니다.

 

-  PC앞에 있을 필요가 없다.

예전에 G933 사용 시절에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설거지하면서 인강을 듣는 와이프님 보기도 했는데요. 

무선이기에 무선 헤드셋을 끼고 잠깐이나마 컴퓨터를 벗어나는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무선의 장점이 있는 로지텍 G933s의 강점을 살펴보면..

1. 50mm 드라이브 유닛와 DTS 헤드폰 X : 2.0으로 거듭난 좋은 사운드

2. 여름에 땀을 먹는 메쉬소재를 대신한 인조가죽 사용

3. 착용감이 좋은 오버이어 이어패드

착용 시 넉넉함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4. 헤어밴드 쿠션의 개선?

G933 모델의 경우 헤어밴드를 살짝 벌리면 사진상의 쿠션 부분이 떨어지는 고질적 문제가 있었는데

G993s는 같은 벌림에도 빠지지 않더군요.

 

5.  적당한 무게감

USB 수신기를 제외한 실측 무게가 374g으로 나름 괜찮은 무게감을 주고 있습니다.

 

반대로 로지텍 G933s의 아쉬운 점을 살펴보면..

 

- 가끔 먹통이 되는 소프트웨어

원인 모를 이유로 옵션 설정 중에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USB 수신기를 뺏다 꼽아서 다시 연결하여 해결을 보기도 했습니다.

 

- 헤어밴드의 정수리 눌림

오랜 시간 사용하다 보면 정수리 부분을 누르는 압박감이 느껴지는데 필자의 경우 정수리 부분이 돌출되어있는 타입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헤어밴드 쿠션이 얇아서 그런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착용방법에 따라 덜 느끼고 덜 느끼는 거 같더라고요.

 

그럼에도 좋은 사운드와 사용감을 제공하는 로지텍 G933s는 꼭 한번 사용해보시라고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이엠베스트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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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Series Arctis 7 무선 헤드셋 리뷰 2부

1부 http://www.idsam209.com/1652

2부 지금 보시는 포스팅 글은 2부입니다.

 

자. 앞서 1부에 약속드렸던 1달이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숙성된 내용을 리뷰에 담아보겠습니다.

 

    펌웨어   

 

이 제품을 처음 구입했을 때 어느 유저분께서 펌웨어 할 때 개고생한다고 했던 덧글이 기억납니다. 뭐지? 했는데....

스틸시리즈는 통합 소프트웨어 형태로 엔진이라고 하여 주기적으로 엔진을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요.

SteelSeries Arctis 7 무선헤드셋을 처음 연결했던 아찔한 순간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 펌웨어 중에 먹통 " 바로 그것이죠.

아~!! 유저분의 덧글을 그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당시 펌웨어 오류가 발생하면서 먹통이 되는 바람에

해외 포럼을 뒤져서 해결을 해보려고 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AS 보내라는 내용만 있더군요. 헐~ 아마존 직구라 보내기도 뭐하고 광클릭과 광타이핑으로 검색을 하던 도중 과거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당시에 너무 당황해서 캡처하지 못했는데 해외 포럼의 내용 중에 비슷한 내용을 캡쳐해왔습니다.

 

펌웨어 진행은 이렇습니다.

1. 무선 트랜스미터를 USB 연결

2. 무선 헤드셋을 USB 연결

3. 펌웨어 진행

4. 1) 무선 트랜스미터 펌웨어 진행 후 USB 연결이 끊겼다 다시 접속

5. 2) 무선 헤드셋 펌웨어 진행 후 USB 연결이 끊겼다가 다시 접속

6. 펌웨어 완료

되게 간단해 보이는 펌웨어 작업을 왜? 고생했을까요?

 

제가 겪은 문제는 1번 펌웨어 후 인식 불가 !! 제어판에서 장치관리자 하드웨어 검색으로 다시 연결로 해결.

2번 펌웨어 중에 USB 끊어짐. - 뭐니? 이후 3시간 동안 삽질..... 후 해결

해결방법 : USB 2.0 포트에 연결하여 펌웨어 해결

USB 3.0 유전원 허브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USB 장치를 USB 3.0 허브에 연결해서 펌웨어를 하던 도중에 문제가 발생했고

일전에 어떤 키보드 리뷰할때도 비슷한 경험을 했던 키보드 초기화가 안 되는 문제를 USB 2.0에 연결하여 초기화했던 기억이

나서 똑같이 해봤는데 정상적으로 되더라는... 이거 기억하는데 3시간 이상이 걸림.

유사사례 글도 없고 문득 생각이 나서 해보았는데 해결이 되어서...  이거 하는 동안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혹시나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시는 분이 계실까 봐 먼저 언급해보았습니다.

 

자.~ 그럼. 1부에서 살펴보지 못했던 부분은 디테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헤어밴드

 

스키 고글에 사용한다는 고급 헤어밴드입니다.

헤어밴드를 벗겨내면 알루미늄 프레임이 보입니다.

헤어밴드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둘러싸는 구조로 되어있는데요. 두상에 따라 헤어밴드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SteelSeries Arctis 7 무선 헤드셋의 최대 단점은 길이 조절이 안 되는 구조입니다.

헤드셋을 착용하면 귀를 덮는 이어 패드의 위치가 짧게 느껴집니다.

뭔가 당겨서 귀에 맞춰야하는 상황인데 위의 이미지처럼 프레임 완만한 곡선으로 되어있다 보니 잘 내려오질 않네요.

헤어밴드를 제거하고 착용해도 별 차이가 없습니다.

일전에 경험한 로지텍 G933의 경우는 헤어밴드는 고정형태로 되어있고 유닛 위쪽 부분이 길이 조절되는 구조였다면

스틸시리즈의 제품은 고정된 헤어 프레임에 높이 조절이 안 되는 구조입니다. 이 부분은 구입하실때 꼭 참고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무선 발신기

 

로지텍의 스틱형과 다르게 유선으로 되어있는 조금 독특한 구조입니다. 살펴보겠습니다.

발신기 측면에는 페어링 버튼이 있습니다. 매뉴얼 상에 페어링이라는 표현이 사용하고 있지만,

블루투스가 아닌 무선 연결과정을 통칭하는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자... 바로 이겁니다. 발신기 뒤쪽의 스테레오 In/Out단자!!!

제품을 개봉하면서 이게 뭘까? 하는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Line in 이라고 되어있는 단자는 말 그대로 외부의 사운드를 입력받는 AUX 단자입니다.

 

저는 이렇게 테스트해보았습니다.

 

SteelSeries Arctis 7 무선 발신기를 PC에 연결하였습니다. = 당연히 무선 헤드셋으로 PC에서는 나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 다음 스마트폰 또는 턴테이블의 사운드 출력을 Line In에  연결하였습니다. = 외부입력을 선택하는 기능이 없기에

PC와 스마트폰 또는 턴테이블의 소리가 동시에 들립니다.

 

PC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외부입력으로 음악 소리가 들어오면 2개의 음악을 동시에 믹스해서 들어야 하기 정신없습니다. ㅎㅎ

 

다시 말씀드리지만, PC에서 무선으로 연결되어 들리는 소리와 Line In으로 들어오는 소리를 선택해서 들을 수 없습니다.

 

 

Line Out은 뭘까요?

혹시나 헤드셋으로 들리는 소리를 동시에 스피커로 출력되는 기능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무선 헤드셋으로 사운드를 듣다가 무선 헤드셋 전원을 끄면 Line Out을 통해서 사운드 출력이 됩니다.

보통 USB 헤드셋을 사용하다가 USB 헤드셋 커넥터를 뽑으면 스피커로 출력이 전환이 되는것과 비슷한 형태입니다.

 

무선 헤드셋이기에 발신기를 USB 단자에서 뽑아서 스피커 출력으로 전환하는 것 보다 훨씬 효율적인 방법이 될 거 같습니다.

 

 

     마이크 사용과 헤드셋 충전    

 

소프트웨어를 통한 튜닝?으로 노이즈 없는 마이크 사용을 할 수 있었는데요. 마이크 성능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왼쪽 하우징의 마이크 버튼의 모습입니다. 마이크 사용을 하지 않을 땐 버튼 사이드 부분에 주황색 플라스틱 보이고

눌러서 마이크가 사용 중일땐 버튼과 하우징이 일체 되는 형태로 됩니다. 버튼이니까 이해되시죠?

마이크의 LED 인디케이터입니다. 이 LED는 마이크가 사용하지 않을 때 LED On이 되고 마이크 사용 시 LED Off가 됩니다.

또한 헤드셋을 충전하게 되면 마이크 LED가 점멸하며 완충되면 LED가 Off 됩니다.


전원 버튼의 LED 인디케이터는 무선 헤드셋 사용 중에 전원상태를 표시해주는데요.

초록색 = 100~50%

노란색 = 49~20%

빨간색 = 19~10%

빨간색 점멸 = 9~1%

으로 배터리 잔량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보는게 너무 힘들다는...

 

완충 후 사용시간은 약 15시간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하루에 2시간 정도 게임을 하고 음악을 듣거나 유튜트 동영상을 감상하는데 1주일에 한 번은 충전하면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소프트웨어   

 

위에서 잠깐 설명해 드린 통합 엔진의 모습입니다.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는 제품이 Arctis7과 센세이 310인데요.

Arctis 7을 어떻게 잘 선택해야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배터리 잔량 확인하는 게 힘듭니다. ^^

소프트웨어는 심플하게 되어있습니다. 한 화면에 보이는 메뉴에서 다양한 설정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뭐라할까? 사운 설정 시 음색과 마이크 세팅을 통해서 최상의 사운드와 마이크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런 저런 세팅을 하면서 윈도우즈 녹음기로 녹음하면서 일일이 들어왔는데 성능이 좋네요.


개인적으로 만족하지 못했던 부분인 SteelSeries Arctis 7의 서라운드 설정에 관한 부분입니다.

SteelSeries Arctis 7는 스테레오와 dts 헤드폰 X 사운드 2가지만 지원하는데 소프트웨어의 메뉴에서 끄기와 켜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전에 사용했던 로지텍 G933과 비교시 서라운드 설정이 약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지텍 G933의 경우 배터리 잔량 확인이 편했고

서라운드 기능이 3가지 일반 스테레오, 돌비서라운드, dts 헤드폰 X 등으로 설정할 수 있었으며 dts 헤드폰 X 설정 시

가상 유닛에 대한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반면에 SteelSeries Arctis 7 무선 헤드셋에서는 가상 유닛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음.... 비교가 많이 되더라고요.

 

 

     마무리  

 

그 누가 이 제품이 좋다고 이야기해도 직접 사용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

 

1. 외부 입/출력을 지원하는 무선 트랜스미터

로지텍 G933의 경우 스틱형 무선 트랜스미터로 오로지 무선 헤드셋을 위한 기능만 지원했지만

스틸시리즈는 유저의 편의성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2. 사운드 및 마이크

사운드와 마이크 성능이 상당이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3. 무선 이동거리가 상단히 길며 안정적입니다.

컴퓨터 앞에서 끊기는 일이 없지만 헤드셋을 착용한 상태에서 방을 나가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상황에서도 끊김이 없습니다.

일반 블루투스라면 100% 끊기는 구간이거든요. 거 신기하네요.

 

 

이 제품의 단점.

 

1. 살인적인 가격

국내 정발가격이 20만 원대로 진입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1부에서 설명해 드린 대로 저는 아마존에서 직구로

12만원?정도에 구입했습니다.

 

2. 높이 조절이 안되는 헤어밴드

헤어밴드의 길이 조절이 안 되는 불편함 이거 참 문제입니다.

로지텍 G933의 경우 고정된 헤어밴드가 벌어질때 양면테이프로 부착된 밴드 쿠션이 떨어지는 문제와 헤드뱅을 할때

벗겨지는 문제가 있었다면 SteelSeries Arctis 7 무선 헤드셋 밴드의 길이 조절이 안 되는 문제로 착용 시 귀를 누르는

불편함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딱 3Cm 정도만 길이 조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3. 서라운드 기능에 대한 디테일한 설정 미지원

위에서 로지텍 G933과 비교해드렸듯이 뭔가 반쪽짜리 기능만 지원되고 있었습니다.

지속해서 펌웨어를 지원해주고 있는데 펌웨어 에러가 날까봐 업데이트를 하지 못하고 있네요. ^^

 

이상으로 한 달간 숙성시킨 SteelSeries Arctis 7 무선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SteelSeries #Arctis7 #무선헤드셋 #DTS헤드폰X #아마존고마워 #겁나싸게구입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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