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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블루투스 이어셋 BE-ME70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브리츠 이어셋 BE-ME700입니다.

 

블루투스 5.0을 탑재한 브리츠 이어셋 BE-ME700은 대용량 230mAh를 내장하여 최대 약 12시간과 약 287시간 대기가

가능하여 핸즈프리로 전화통화가 많은 분들께 꽤 유용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이어셋 BE-ME700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제품의 다양한 특징과 실물이 보이게 포장된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가장 눈에 띄는 건 HD Voice, 블루투스 5.0 사용, 대용량 배터리 230mAh 사용이 눈에 띄네요.

패키지 뒷면에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 5.0

▶ 사용 거리 : 10m

▶ 사용 시간 : 약 11~12시간

▶ 대기 시간 : 약 287시간

▶ 충전 시간 : 약 2시간

▶ 배터리 용량 : 230mAh

▶ 스피커 유닛 : 10.45mm

▶ 무게 : 11g

▶ 스마트 기기 2개 멀티 페어링 지원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명칭을 설명하는 내용과 포인트 특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품 구성으로는 BE-ME700 본체, 충전케이블, 이어훅 2개,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이어셋 BE-ME700의 모습입니다.

약 6Cm정도의 길이, 11g의 가벼운 무게로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는데요.

이어셋으로 전면에는 전화기 모양의 멀티 펑션 버튼으로 전원 On/Off, 전화 받고, 끊기, 수신차단 등의 기능으로 사용되며

측면의 버튼을 이용하여 볼륨 조절이 가능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이어셋은 기본적인 실리콘 캡이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으며 사이즈 별 이어캡을 추가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어셋 끝부분에는 HD 보이스를 지원하는 마이크 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셋 상단에 보호캡이 없이 노출된 MicroUSB 충전 단자를 확인할 수 있고요.

실리콘 이어캡을 제거하면 10.45mm 드라이버 유닛이 내장된 스피커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귀걸이 타입의 이어훅을 결합한 모습. 

귀걸이 타입의 이어훅을 사용하면 왼쪽 또는 오른쪽에 착용 시 터치 컨트롤로 인한 불안정한 착용감을 완벽하게 보완해줍니다.

 

 

 

    제품 특징          

 

▶ 충전 및 사용

브리츠 이어셋 BE-ME700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의 반응을 살펴보면

충전 시 = Red LED 점등, 완충 시 = Blue LED 점등 유지로 완충 상태를 알려주며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렇게 완충된 이어셋은 약 12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페어링 상태에서 약 287시간 대기를 지원하는데요.

 

전화 통화 목적으로 사용하는 이어셋이기에 전화 통화량이 많은 물류업, 영업일을 하시는 분들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페어링

- 싱글 페어링

브리츠 이어셋 BE-ME700 전원 버튼을 3~4초간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Red/Blue LED가 점멸하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스마트폰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등장하는 "Britz ME700"을 선택하여 연결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 멀티페어링

브리츠 이어셋 BE-ME700 블루투스 5.0를 지원하여 간편한 멀티페어링 방식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위의 사진과 같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블루투스 메뉴를 띄워놓고 브리츠 이어셋 BE-ME700 전원을 켜면 두 기기에

등장하는 "Britz ME700"를 보시게 되는데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Britz ME700"를 콕 콕 선택하여 연결해주시면 멀티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블루투스 5.0 버전은 기술적으로 8개(?)까지 멀티페어링이 가능한 거로 아는데 대부분의 블루투스 제품에서는 2개까지만

지원하더라고요.

 

암튼 위의 설명과 같이 5.0 이전에서는 전원을 껐다 켰다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 또는 비활성을 반복하여 연결을 해야 했던

멀티페어링이 버전 5.0에서는 한 방에 해결되니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그밖에

아이폰에서는 화면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제스쳐 모드를 이용하여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요.

 

또한 전원을 켜고 끄는 연결되는 과정을 영어 음성으로 안내를 해주기에 이어셋을 착용한 상태에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착용 컷          

한 번에 착 착용하는 타입이 아니어서 조금 버벅대긴 했는데 이어훅을 귀에 걸고 실리콘 이어캡을 귀속에 넣어 착용하니

편하네요.

 

11g 무게가 크게 와닿지 않다 보니 1시간가량 착용하고 있어도 크게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고요.

 

특히 이어폰류로 전화 통화하면 통화음이 왜 이러냐고 난리 치는 지인에게 평소대로 통화를 하고 마지막에 잘 들리냐고 하니

선명하게 잘 들린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지금 이어셋으로 전화 통화를 했는데 기존에 이어폰류로 통화했을 때와 소리가 어떻게 차이가 나냐 하고 물으니

이어폰류보다는 훨씬 깨끗하게 들려서 스마트폰 직접 통화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오~ 이것이 HD 보이스의 위력이란 말인가....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이어셋 BE-ME70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모노 이어셋이지만 블루투스 기능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제품이기에 음악 감상, 트랙 이동  기능도 제공하지만

크게 의미가 없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브리츠 이어셋 BE-ME700는 전화 통화 목적으로 나오는 만큼 깨끗한 음성통화가 가능한 HD 보이스 지원과 12시간의 연속통화,

페어링 상태에서 287시간 대기가 가능하며 더욱이 19,000원대의 저렴한 가격은 가성비 모델로 손색이 없는데요.

 

전화 통화를 목적으로 블루투스 이어셋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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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진공관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Vtube150M&LS25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선보인 진공관 블루투스 스피커 Vtube 150M&LS25 입니다.

 

작년에 리뷰했던 Vtube30 (https://www.idsam209.com/1736) 에 비하면 올해 새롭게 출시하는 다양한 모델들은 

디자인 면에서나 성능 면에서 확실히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특히 제가 리뷰하게 되는 Vtube 150M&LS25 모델은

AUX 입력+블루투스 CSR apt-X +포노입력+PC USB 연결 등 다양한 연결이 가능하고 고음질 포맷을 지원하는

헤드폰 앰프 내장까지...

 

과거라면 집안 한 쪽에 육중하게 자리를 차지했던 고급 오디오를 압축한듯한 미니멀리즘 하이파이 오디오

브리츠 Vtube150M&LS25를 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먼저 Vtube150M 패키지입니다.

Vtube150M 패키지를 보면서 이미지 제품 자체가 스피커인 줄 알았는데 핵심기능을 담고 있는 본체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패키지 한쪽 측면에는 제품의 핵심기능을 아이콘과 함께 표시하고 있는데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4.2 / 진공관 사용 / 2 Way? 이건 오타 같네요. 3 Way 6 스피커고요 / NFC 연결지원 / 정격 40W

/ 포노입력 지원 / DSP 칩 내장

AUX 입력 / PC USB 입력 / 슈퍼 베이스 지원 / 헤드폰 앰프 내장 / 알루미늄 재질 셀렉트 노브 / apt-X 코덱 지원 등

다소 복잡할 수 있는 제품 스펙을 간략하게 표현을 하고 있어서 쉽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측면에는 I/O 포트 정보와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 있는데요. 

아래에서 다시 설명해 드리겠지만 패키지에는 매뉴얼이 없어도 될 만큼 컨트롤 패널과 I/O 포트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Vtube150M 본체의 전원은 DC 16V/2.5A를 사용하네요.

Vtube150M은 Vtube150M 본체 / 진동방지 스탠드와 여분의 고무패드 / AUX 케이블 / 전원 아답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Vtube150M와 세트로 사용하게 되는 전용 스피커 LS25 패키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스피커라 그런지 다루는 내용이 많네요.

순서대로 살펴보면...

최소 회절 혼 타입 트위터, 28kHz를 지원하는 슈퍼 트위터, 3개의 멀티 레이어 자석

(네오디뮴+페라이트 하이브리드 자석을 사용)트위터, 미드 레인지, 서브 우퍼 2개씩 총 6개 스피커 구성, Taiko bass booster 

이 부분에서는 눈에 띄는 부분이 무광택 코팅 / 스크래치 방지 고급 표면 페이팅을 적용했다는 부분입니다. 

패키지 다른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설명한 스피커의 특징을 디테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측면에는 스피커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LS25는 패시브 스피커로 4Ω 임피던스를 지원하며 미드 레인지와 베이스 레인지가 각 56mm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하며

트위터는 22mm 드라이버 유닛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형화된 고성능 스피커 유닛에 네오디뮴 자석과 페라이트 자석을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LS25 스피커는 LS25 스피커 본체 1쌍과 LS25 스피커와 Vtube150M 본체에 연결한 4핀 케이블과 진동방지 스탠드와

여분의 고무패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Vtube150M 제품 살펴보기        

 Vtube150M을 살펴보겠습니다.

전면에는 부드럽게 작동이 되는 On/Off 토클 스위치

Britz 로고 그리고

오른쪽에는 사이즈가 큰 볼륨 다이얼이 있고요.

제품 전체적으로 무광택 매트 코팅이 되어있어서 사진과 같이 거친 표면으로 되어있습니다. 

진공관과 컨트롤 버튼이 있는 상단을 살펴보겠습니다.

 Vtube150M 상단에는 유리관으로 된 진공관을 보호하기 위해 투명 플라스틱 커버가 씌워져 있으며 진공관 열기 배출을 위해 

구멍이 뚫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진공관은 약 50,000시간이라는 긴 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컨트롤 패널 부분은 버튼으로 눌러서 조작하는 블루투스 페어링을 담당하는 Pair 버튼 그리고, 첨단 DSP 음향기술이 적용된

3D 입체 음향 효과를 내는 EAI 3D Effect와 EAI (Electronics Acoustics Integration System) 저음 기술이 적용되어

베이스를 증폭시키는 EAI BASS BOOST 버튼을 통해 사운드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헤드폰 단자를 사용할 경우 내부의 헤드폰 앰프를 통해 고음질의 음원 재생이 가능한데요.

헤드폰 앰프는 자동 임피던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32Ω ~ 600Ω으로 작동하며 고음질의 음원 포맷을 지원합니다. 

 

알루미늄 재질에 아노다징으로 컬러를 입혀 고급스럽게 제작된 셀렉트 노브는

PC-USB 연결, Phono 연결, AUX 연결, 블루투스 연결을 선택할 수 있으며 블랙 매트 재질 대조되는 회색 계열의 컬러를

적용하여 금속의 고급스러움을 자아냅니다. 

 

특히 블루투스의 경우 apt-X 코덱을 지원하여 16비트 44.1kHz 및 최대 16비트 48kHz CD 음질의 음악 전송이 가능한데요.   

 

이처럼 브리츠 Vtube150M&LS25는 단순하게 기능이 많은 게 아닌 고급 기능을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 미니 오디오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토클 스위치로 헤드폰과 스피커 출력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토클 스위치는 정말 폼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  ㅎㅎ

Vtube150M 본체 뒷면에는 패널의 다양한 기능에 따른 I/O 포트가 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스테레오 단자 입력이 가능한 AUX 단자, 턴테이블을 연결하는 Phono입력 단자는 컬러로 R/L 구분을 하고 있는데요.

턴테이블 연결 시 턴테이블과 Phono 출력단의 R/L 맞춰서 연결해주시고 턴테이블에 접지 단자는 GND에 연결해주시면

되는데 턴테이블에 따라 접지가 없는 모델도 있으니 그런 경우는 무시하면 됩니다.

 

그 옆에는 서브 우퍼를 연결할 수 있는 SUB OUT 단자가 있는데요. 연결 가능한 서브 우퍼에 대한 정보는 따로 없다는...

보통 프린터기에 달린 USB-B 타입 단자를 사용하는 PC-USB 포트, 그 옆에는 Vtube150M 전용 스피커인 LS25를

연결하는 4핀 단자와 패시브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는 RCA 단자, 마지막으로 16V / 2.5A 전원을 공급하는

전원 소켓확인할 수 있습니다.

Vtube150M 옆을 살펴보면

볼륨 노브가 있는 오른쪽 측면에는

NFC 기능을 이용하여 스마트 기기는 원터치로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한 NFC 로고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바닥 면에는 진동방식 스탠드를 돌려서 부착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Vtube150M 전용 스피커 LS25         

브리츠 Vtube150M의 전용 스피커 LS25는 생김새가 상당히 독특한 디자인으로

상단에 트위터, 아래 미드 유닛 그리고 뒷면엔 베이스 유닛 3 Way로 구성으로 총 6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대 28kHz를 지원하는 고급 실크 돔 트위터는 최소 회절을 위해 독특한 혼 타입으로 디자인 된 게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혼 타입은 나팔관 형태를 많이 사용하죠.

후면의 베이스 레인지 유닛의 위치.

혼 타입 트위터의 앞/뒤 모습.

LS25의 뒷면의 Vtube150M과 연결을 하는 4극 단자의 모습과 내부의 공진 음이 빠져나오는 에어 덕트의 모습.

패시브 방식의 LS25는 트위터, 미드, 베이스 레인지의 +극과 -극을 4극 형태로 구성한 게 특징입니다. 

LS25의 바닥 면도 진동방지 스탠드를 돌려서 부착하는 형태로 디자인되어 Vtube 150M과 일체감을 주고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 진공관

과거에서 진공관 오디오와 같이 전원을 켰을 때 서서히 가열되는 느낌은 없지만, 전원이 켜지면서 붉은빛으로 점등되는

진공관을 보면서 오~ 뭔가 있어 보이는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공관은 DAC/MCU와 최종 앰프 사이에서 디지털의 날카로움을 아날로그의 부드러움으로 변환해주는 역활을 해주는데요.

특유의 부드러움과 넓은 스펙트럼 사운드 영역으로 섬세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EAI 음장효과

Vtube150M의 독특한 음장효과인 3D 입체음향 (3D Effect)와 베이스 증폭 (Bass Boost) 기능을 이용하면

색다른 느낌의 사운드를 경험하게 되는데요.

 

3D Effect 이용 시 = 블루 LED로 점등, Bass Boost  이용 시 = 레드 LED로 점등, 2가지 기능을 동시에 사용하면 퍼플 LED로

점등되어 어떤 기능을 사용하는지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독특한 구조의 LS25

스피커 내부의 나팔관 2개를 이용한 이중공진기를 통해 내부의 공진 음을 효율적으로 컨트롤하는 구조로 특허를 받은 

TAIKO BASS BOOSTER 음향기술이 적용되었는데 적은 볼륨에도 선명하고 풍부한 저음을 재현해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다양한 입력 지원

 

블루투스 연결

셀렉트 노브를 블루투스로 선택 후 Pair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 등장하는 "Britz Vtub150m"를 선택하여

연결해주면 됩니다. 이렇게 한번 페어링 된 이후에는 블루투스 기능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오토 페어링을 지원합니다.

 

▶ PC 연결

셀렉트 노브를 PC-USB로 선택 후 컴퓨터에 연결하면 "JieLi BR17" 라는 외장 사운드카드로 인식을 하며  윈도우즈의

기본 드라이버를 사용하게 되는데 여느 사운드카드와 동일한 다양한 사운드를 지원하기에 가상 7.1채널 서라운드와 

16비트 48kHz 음질의 사운드로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 Phono 연결

브리츠 Vtube150M&LS25에는 포노앰프가 내장되어있는데요.

 

포노앰프는 턴테이블에서 입력된 작은 소리를 뻥튀기해주는 역활을 하는 앰프로 RIAA 표준 설계가 적용된 앰프를 사용하고

있어 턴테이블의 소리를 좋게 증폭이 가능합니다.

 

특히 턴테이블에 따라 접지가 없는 모델이 있는데 이런 경우 GND 단자에 연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운드 감상   

 

 

▶ 블루투스 사운드

블루투스의 사용 방법은 일반적인 제품과 동일한데요.

apt-X 코덱을 지원하는 기기가 아니어서 일반 블루투스 연결로 재생하였습니다.

 

퀸의 프레디 머큐리의 환성적인 보이스가 정말 일품이네요.

 

▶ Phono 입력 사운드

기회가 되는대로 독특한 LP를 모으는 취미가 있는데요.

지금까지 판매된 적이 없었던 미션임파서블 1편 OST를 해외 사이트 프리오더를 통해 구입하고 브리츠 Vtube150M&LS25를

통해 들어보니 극장에서 영화를 보드는 듯한 빵빵한 사운드에 귀가 호강했습니다.

오래된 가수의 앨범이지만 몰에서 LP 신보 정보를 검색하다가 가장 최근인 10월에 구입한 신디로퍼의 LP입니다. 

이번 재생에서는 음악 재생 중에 3D 이펙트, 베이스 부스트, LS25 스피커 위치 이동 등 다양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3D 이펙트는 게이밍 헤드셋에서 종종 경험했던 사운드인데 비슷한 느낌으로 들을 수 있었고요.

베이스 부스트의 경우 저음이 강해지는 사운드로 베이스 울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괜찮게 들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청음 느낌    

진공관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Vtube150M&LS25 독특한 외형을 지닌 제품 설계부터 남다른

LS25 패시브 스피커 구조 덕에 풍부하면서 선명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스피커류는 스피커가 전면에 배치되어 얼굴을 때리는 형태로 강력한 사운드를 들려주지만

LS25 스피커의 경우 후면에 배치된 저음 스피커의 소리가 뒤쪽으로 향하고 있기에 뒤로 달아나는 느낌? 입니다.

어떻게 보면 풍부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얼굴을 때리는 사운드를 선호하는 편이라......

 

이 부분은 극복하기 위해서 LS25 스피커를 벽과 가깝게 배치하여 반사효과를 응용하면 약간 달아나는 사운드를

앞쪽으로 돌릴 수 있었습니다. 

 

혹시라도 저처럼 저음이 앞쪽으로 향하는 사운드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배치에 신경을 쓰면 좋을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시지만, 개인적으로 LS25 스피커를 고음과 중음 유닛을 전면에 배치하는 디자인과

저음 유닛을 Vtube150M 바닥 면에 배치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진공관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Vtube150M&LS25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진공관을 이용한 스피커인 줄 알았는데 apt-X 코덱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RIAA 표준 설계의 포노앰프,

PC-USB 연결 그리고 임피던스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헤드폰 앰프까지 다양한 기능이 가지고 있는

미니멀리즘 하이파이 오디오였습니다. 

 

특히 브리츠 Vtube150M&LS25는 엔틱 느낌의 하우징 재질과 중후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는데요.

 

무광 매트 재질이 마치 스웨이드(세무) 가죽 느낌이어서 클리너 티슈나 브러시로 먼지 제거 및 청소가 어려운데

접착력이 약한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하여  콕콕 찍어내는 방식으로 먼지 제거 및 청소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하는 방식이 가장 편하고 좋았다는...

 

리뷰하는 동안에 풍부한 사운드로 음악 감상을 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네요.

이상으로 업그레이드된 진공관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Vtube150M&LS25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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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가 빵빵한 브리츠 BA-MK29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레트로 감성에 빵빵한 사운드를 지원하는 브리츠의 신제품 MK-29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개인적으로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를 가끔 리뷰해보지만 의외의 사운드에 놀라곤 하는데요.

 

이번 MK-29의 경우 5W+5W 총 10W 출력을 지원하는 제품이지만 20~30%의 볼륨으로 꽤 큰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USB / TF(마이크로SD) / 라디오 / AUX 등 다양한 입력을 지원하는 올인원 제품이어서 만족스러웠는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BA-MK29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의 패키지는 레트로 감성의 MK-29 모습과 제품의 특징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에 표시된 핵심 아이콘 정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4.2 /  TF(마이크로 SD)카드 / USB 메모리 / AUX 입력 / FM 라디오 / 용량이 큰 배터리 탑재

/ PU(폴리우레탄) 합성 가죽 스트랩 사용 / 포터블임을 강조하고 있네요.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입력포트에 대한 정보와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이중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4.2

▶출력 : 5W + 5W = 10W

드라이버 유닛 : 57mm 2개 + 패시브 라디에이터 1개

▶ 재생 주파수 : 20Hz ~ 20KHz

▶ 입력 : 블루투스, FM 라디오, TF/USB 메모리 (32GB 지원), AUX

▶ 배터리 : 리튬-이온 배터리 (3.7V 2,200mAh)

블루투스 작동 거리 : 약 10m

재생 시간 : 약 10시간 (볼륨 50% 기준)

충전 시간 : 약 4~5시간

크기/무게 : 217(W) X 79(H) X 115(D) / 740g

제품의 구성은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 / 사용 설명서 / AUX 케이블 / 마이크로USB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A-MK29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레트로 스피커 느낌을 주는 전면 그릴은 플라스틱이지만 도금으로 금속 느낌며 전체적인 모양이 둥글둥글한 게 귀엽네요.

블루투스 스피커 전면 하단에는

짧게 눌러 트랙 이동, 길게 눌러 볼륨 조절을 하는 |◀◀ / ▶▶| 버튼과 재생 / 일시 정지, 전화 통화, 끊기를 담당하는

▶|| 버튼, 그리고 옆에 조그마하게 뚫려있는 마이크 홀을 확인할 수 있고요.

 

후면의 다양한 입력 소스를 선택하는 모드 버트은 M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버튼을 누르면 입력된 소스를 감지하여

입력 소스에 맞는 음악을 재생하게 됩니다.

 

모드 선택 시 해당하는 입력 소스를 영어로 음성안내를 해주고 있기에 편리하게 사용 가능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을 들고 다닐 수 있게 폴리우레탄(PU) 소재로 제작된 합성 가죽 스트랩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고리 부분에

스트랩으로 넣어 접는 방식으로 두께를 만들어 고리에서 빠지지 않게 하여 약간의 높이 조절이 가능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제품 뒷면에는 다양한 입력 단자의 모습인데요.  사진 순서대로 살펴보면..

AUX 입력 단자 / TF(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 USB 메모리 단자 / 마이크로USB 충전 단자와 LED 인디케이터

/ 전원 On/Off 스위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배터리 용량 정보 , KC 인증, 서비스 센터 연락처 정보가 인쇄되 모습.

바닥 면에 넓찍하게 부착된 미끄럼 방지를 위한 패드 덕에 안정적인 거치할 수 있었습니다. 

전면에 57mm 드라이버 유닛 2개의 모습

뒷면에는 널찍하게 부착된 패시브 라디에이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패시브 라디에이터는 신호로 직접적으로 작동하는 스피커가 아닌 스피커 내부의 공진 음에 반응하는 진동판으로

베이스 울림을 좋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제품의 특징      

▶ 충전과 사용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LED 점등되며, 충전에 완료되면 LED는 Off 되는데요. 

충까지는 약 4~5시간 소요되며 이렇게 충전된 MK-29는 약 10시간 (볼륨 50% 기준) 가량 사용이 가능한데

재생 볼륨과 온도 등 주변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페어링

최초 전원 켜면 충전 단자 아래의 LED 인디케이터가 Blue LED로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이때 스마트폰에서

BA-MK29를 선택해주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결되어 음악을 재생 중인 모습.

 

▶ 다양한 입력모드

먼저 TF(마이크로 SD) 카드는 인쇄 면이 위로 향하는 형태로 꼽아주면 되시고요.

USB 메모리 꼽는 방식을 잘 아실 테니 넘어가고 메모리는 최대 32GB 용량 까지만 지원되니 참고하시고요.

FM 라디오 청취 시 자체 안테나가 없으니 위치 이동을 하여 전파가 잘 잡히는 형태로 사용하시거나

USB 충전케이블을 꼽아 라디오 안테나 대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AUX 입력의 경우 외부의 사운드 신호를 받아들이는 구조이기에 볼륨 조절만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빵빵한 사운드 들어보시죠!!     

아파트 층간 소음 때문에 최대볼륨으로 음악 감상을 못하기에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최대볼륨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영상 0:55 초 부분을 보시면 최대 볼륨일 때 스피커의 빵빵한 출력의 진동을 담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음악 감상 시 약 20~30% 볼륨으로 꽤 소리가 커서 볼륨을 황급하게 줄여야 했는데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100% 볼륨으로 음악을 들어보니 최대 볼륨에서도 찢어지지 않는 사운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사운드가 빵빵한 브리츠 BA-MK29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평소에 스피커 볼륨을 최대로 놓고 사용해본 적이 없는데 블루투스 스피커 테스트한다고 집, 사무실, 시골집에서 빵빵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원시원하게 들리는 사운드가 정말 일품이었고요. 시골집에서 100% 출력으로 음악을 들으니 동네 멍멍이들이

자기 목소리가 더 크다고 짖어대는 통에 마눌님께 등짝 스매싱을 당했습니다. ㅎㅎ

 

둥글둥글한 레트로 디자인과 빵빵한 출력을 지원하는 브리츠의 신제품 MK-29는 다양한 입력을 지원하는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제품인데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이기에 출력 좋은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해드립니다.

 

이상으로 사운드가 빵빵한 브리츠 BA-MK29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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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Sharptalk7 모노이어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출시한 BE-Sharptalk7 모노이어셋입니다.

 

 

이 제품은 통화를 목적으로 하는 제품이기에 외형적 디자인도 많이 신경 쓴 거 같고 신제품이라 그런지 최신 기능  

 

블루투스 5.0, HD 보이스, 멀티페어링 등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BE-Sharptalk7 모노이어셋  패키지를 살펴보면...

 

전면 패키지는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되었고  블루투스 5.0 로고와 하단에 작게 표시되었지만

스타일리시 디자인 & 클리어 사운드라는 영어 문구가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의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5.0

▶ 사용거리 10m
▶ 음성통화  약 2~3시간
▶ 대기시간 약 68시간
▶ 충전시간 약 2시간

▶ 배터리 용량 55mAh(리튬폴리머)

▶ 드라이버 유닛 10.45mm
▶ 임피던스 16Ω ±15%
▶ 응답 주파수 : 20Hz~20KHz
▶ 감도 : 110 ± 3dB

▶ 사이즈 : 충전단자가 있는 앞쪽 7.2 X 10 X 63mm 

               이어버드가 있는 뒤쪽 7.2 X 21.7 X 63mm

무게 7g

 

 

최신 블루투스 버전을 사용한 제품으로 가벼운 7g 무게, 대구경 드라이브 유닛 사용한 게 특징이며

샤프한 디자인 덕인지 배터리 용량 작고 그로 인한 통화시간이 살짝 아쉽네요.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설명하는 포인트 설명과 모노이어셋의 명칭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MicroUSB 충전 케이블, 투명 플라스틱 재질의 귀 위로 거는 방식으로 이어 후크 2개, 귀 안쪽에서 고정하는 실리콘

이어 후크 3개(대, 중, 소), 모노이어셋 본체,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귀 안쪽에서 고정하는 실리콘 이어 후크 3개(대, 중, 소) 모습.

 

이어 캡과 이어 후크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실리콘 이어 후크는 대, 중, 소 3가지 사이즈를 제공하며 모노이어셋에는

중간 사이즈가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Sharptalk7 모노이어셋의 모습입니다.

 

길이가 6.3mm로 작은 편이며 타원형 스틱 형태의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샤프한 느낌입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본체와 이어버드 사이의 공간이 있어 귀 위로 거는 방식으로 이어 후크를 쉽게 장착 가능하네요.

 

 

순서대로 충전단자 /  멀티펑션 버튼(MFB) / 이어버드의 모습.

 

 

 

실리콘 이어 후크와 귀 위로 거는 방식으로 이어 후크의 결합 모습.

 

 

귀 위로 거는 방식으로 이어 후크의 경우는 일종의 보험 같은 느낌인데요.

 

실리콘 이어 후크로도 고정이 고정이 가능하지만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는 귀에 거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제품 특징       

 

 

▶ 모노 이어셋 명칭

 

 

 

 

 

 

제품의 기능은 간단한 편으로 위의 사진과 같이 착용했을 때 모습 기준으로 보면

 

위쪽 부분에 멀티펑션 버튼(MFB), 측면에 작동상태를 나타내는 LED 인디케이터 아래 부분에 충전 포트와 보이지 않게 내장된

마이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멀티펑션버튼 기능

 

 

전원 On/Off - 버튼을 3초간 길게 눌러 전원 On / 버튼을 5초간 길게 눌러 전원 Off

 

전화 수신 - 버튼을 짧게 한번 눌러 전화통화


수신거부 - 버튼을 2초간 길게 눌러 수신차단


전화 끊기 - 통화 중 버튼을 짧게 한번 눌러 끊기

재다이이얼 - 버튼을 짧게 두 번 누르면 마지막 통화 번호로 재다이얼

 

수신전환 - 전화 통화 중 짧게 두 번 누르면 블루투스 이어셋 ↔ 스마트폰으로 전환

음성명령 호출 - 버튼을 2초간 길게 눌러 띡! 소리가 날 때  버튼에서 손을 떼면 아이폰의 시리 호출

 

이처럼 대부분의 블루투스 이어폰의 컨트롤 방식과 동일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시 White LED로 점등되며

 

제품 완충까지 소요시간은 약 2시간, 완충 후 음성통화는 약 2~3시간가량 가능, 페어링 이후 대기시간은 약 68시간입니다.

 

 

 

▶ 페어링

 

 

 

 

멀티펑션 버튼을 3초간 길게 누르면 파워-온 이라는 음성안내 후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며

이후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ritz SHARPTALK7"를 선택하여 연결해주면 됩니다.

 

LED 인디케이터는 페어링 전에는 Red/White로 교차 점멸하다가 페어링이 완료된 후에는 랜덤 하게 White LED로 점멸하며

작동상태를 알려줍니다.

 

 

 

▶ 멀티 페어링

 

모노 이어셋이기에 특별하게 의미는 없지만...

 

블루투스 5.0 이기에 이전 버전과 같은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멀티페이링이 가능한데요. 

 

 

싱글 페어링과 동일하게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켬과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면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리스트에서 "Britz SHARPTALK7"를 각각 선택하여 페어링 해주면 됩니다.

 

 

블루투스 5.0 이전 버전에서는 기기 연결 후 블루투스 메뉴 비활성화 다른 기기 연결 그리고 비활성화 해제 및 연결 식으로

 

1 by 1으로 페어링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면 블루투스 5.0 버전에서는

 

한 번의 작업으로 동시에 페어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역시 최신 버전이 좋다는..

 

 

 

▶ 배터리 아이콘 제공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그밖에...

 

- 영어 음성안내

 

전원이 켜질 때 / 꺼질 때 : " 파워 온, 파워 오프 "

페어링 및 해제 : " 페어링~, 페어링 석세스풀, 페어링 디스커넥트 "

전화가 오면 : " 인커밍~ 제로, 원, 제로, 쓰리..... "

 

비록 한국어는 아니지만 네이티브 스피커로 알려주는 음성안내가 있어 영어공부를 하는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네요.

 

 

- 리셋

 

블루투스 모노이어셋의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멀티펑션 버튼을 12초가량 길게 누르면 LED 인디케이터의 반응이

Red LED 두 번 점멸, White LED 세 번 점멸하면서 리셋됩니다.

 

한번 페어링 이후 연결이 안 되거나 오작동 등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시 랜덤 하게 겪게 되는 문제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리셋 기능을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되는 편인데요.

 

과거 올드 모델에서는 종종 경험을 해봤지만 최신 제품을 사용해보면 리셋할 상황이 거의 없더라고요.

 

 

 

        착용 컷      

 

 

 

 

매번 착용 컷을 누가 찍어줘야 해서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와이프님을 모델로 .....

 

두 종류의 이어 후크를 병행하여 사용하면 착용감과 안정성 2가지 보험을 제공하네요. 

 

어떻게 보면 가벼운 본체 무게 덕인 거 같기도하고..... ㅎㅎ 격한 움직임에도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제공하였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Sharptalk7 모노이어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음성통화에 최적화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작지만 쓸만한 제품인데요.

 

사용 시간이 생각보다 작은 게 단점으로 보였지만 사무실 택배를 담당하시는 기사님께 여쭤보니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어야 하기에 아무래도 가벼운 게 좋다고 하시더군요.

 

브리츠 BE-Sharptalk7 모노이어셋 제품을 착용해보시더니 빠른 착용을 위해서 실리콘 이어 캡 부분에 이어 훅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

 

사람마다 성향 다르다 보니....

 

 

추후 모델에서는 일반형 이어 캡 제공 그리고 사용 시간은 4시간 이상으로 늘어난 제품이 나오길 희망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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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겸비한 가성비 완전무선 브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AcousticTWS5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AcousticTWS5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퀄컴 QCC3020 칩셋 사용 및 aptX, SBC 코덱을 내장한 제품으로 고음질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면서 가격 또한

저렴한 편으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AcousticTWS5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미모의 모델과 함께 블루투스 5.0 표시와

 

 

True Wireless (완전무선) 모델임을 강조하는 내용과 Separate Design (분리형 디자인) 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 5.0 + EDR (퀄컴 QCC3020칩셋 사용)

 

- 지원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P

 

- 지원 코텍 : 퀄컴 aptX, SBC

 

- 배터리 용량 =  케이스 : 500mAh / 이어버드 : 60mAh (각각)

 

- 충전 시간 : 케이스 약 1.5시간

 

- 사용 시간 : 이어버드 완충 시 약 8시간, 배터리 충전케이스 약 3회 충전으로 약 32시간 사용

                (고객지원센터 확인결과 음성 / 음악재생 시간 동일)

 

- 드라이버 유닛 : 6mm

 

- 응답 주파수 : 20Hz~20KHz

 

- 생활 방수 지원 : IPX5

 

- 기타 : 영어 음성안내,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터치 컨트롤

 

- 실측 무게 : 약 42g (이어버드 5g+5g=10g + 케이스 32g) (1g 단위로 측정하는 디지털 저울로 측정)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포인트 설명과 제품의 모델명과 실물이 인쇄되어있고요.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매뉴얼, MircoUSB 충전 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브리츠 AcousticTWS5 이어버드가 들어있는

충전 케이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이어버드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뾰족한 콘 형태가 아닌 반원처럼 둥근 타입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AcousticTWS5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살짝 슬림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충전케이스는

 

하우징 전체가 유광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스크래치, 지문, 먼지에 취약한 편이지만 번쩍이는 광이 있어서

그런지 뭔가 있어 보입니다.

 

 

케이스 뒷면에는 MicroUSB 충전 단자가 있고요.

 

 

바닥 면에는 KC 인증 정보와 배터리 인증정보에 대한 상세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아..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도 넣어주지..  브리츠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는 031-903-1091이며

 

가급적 전화통화은 오픈 시간 하시는 게 빠르게 연결될 수 있고요. 이후에는 대부분 10분 이상 대기를 하셔야 하니 참고하세요.

 

 

짜잔... 충전케이스를 열어보면 이어버드가 장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처음 개봉 시 어어버드의 충전단자 보호 스티커를 제거해야 합니다.

 

 

이어버드를 제거한 충전케이스를 살펴보면 이어버드의 좌우를 구분하는 L, R 표시와 이어버드를 충전하는 금속 충전단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에는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는 강력한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이어버드 넣을 땐 정확한 안착과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며 케이스의 경우 또한 강력한 결합으로 흔들어도 열리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이어버드의 모습을 살펴보면....

 

 

이어버드 위쪽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L, R 되어있고요.

 

 

아랫부분에는 마이크가 내장된 홀과 홀 내부에는 LED 인디케이터의 점등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품에서는 파격적으로 정전방식 터치 컨트롤을 지원하고 있어 Britz 로고가 인쇄된 부분을 터치하면 간편하게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버튼형이 아닌 터치형이기에 외형적으로 이음새가 없어 디자인으로 외부에서 유입되는 물을 보호하는데 탁월하여

IPX5 생활방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안쪽의 충전 단자의 모습.

 

 

이번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 중 최고로 손꼽는 부분이 둥근 타입의 실리콘 이어팁과 이어팁 빠짐을 방지하는

하우징 돌기입니다.

 

기존의 콘 형태의 이어팁의 경우 착용 후 움직임이나 MFB(멀티펑션)버튼을 조작하면 귓속에서 스멀스멀 빠지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되는데

 

둥근 타입의 이어팁을 사용해보니 터치를 심하게 또는 꾹 꾹 눌러봐도 귓속에서 잘 빠지지 않더군요.

 

돌기 부분을 이어팁을 끼우는 게 어려운 만큼 빠지지 않아 귀에 꽂고 또는 빼거나 케이스에 넣는 과정 중에 절대 빠지지 않는

철벽 고정력을 갔고 있었습니다.  Good!!

 

 

좌/우 이어버드의 모습.

 

 

 

 

 

 

 

        제품 특징          

 

 

● 충전과 사용

 

 

 

케이스 충전 시 전면에 레드 LED 인디케이터가 점등되며 충전을 시작하며 완충이 되면 LED가 Off 되면서 완충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완충까지는 약 1시간 30분 소요됩니다.

 

 

이어버드의 경우는 충전 시 RED LED가 천천히 점멸하다가 완충이 되면 LED가 Off 됩니다.

 

이번 제품은 충전 케이스 뚜껑이 LED 투과가 되는 제품이 아니기에 이어버드의 충전 상태를 밖에서 확인할 수 없는게

아쉬웠는데요.

 

이렇게 충전된 이어버드는 1회 완충으로 약 8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케이스 충전기능을 더해 최대 32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페어링

 

 

 

충전케이스에 이어버드를 꺼내 귀에 이어버드를 꼽으면 파워 On이라고 음성 안내를 하고 양쪽 이어버드가 귀에

꼽히면 띠딩~하는 사운드로 좌우가 연결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이 상태에서 왼쪽 이어버드를 3초간 누르면 페어링~ 이라는 안내를 해주는데요. (LED 인디케이터는 레드/블루 LED가 교차 점멸)

 

이후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목록에서 "Britz AcousticTWS5"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커넥티드라는 안내를 해줍니다.
( 이후부터는 블루 LED가 램덤하게 점멸 )

 

이렇게 페어링이 완료된 브리츠  AcousticTWS5는 충전케이스를 열어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오토페어링"을 지원합니다.

 

 

 

브리츠 AcousticTWS5의 연결 특징은

왼쪽 이어버드가 마스터로 스마트폰과 연결을 담당하는 동시에 왼쪽 / 오른쪽 이어버드는 자동으로 연결되는 게 특징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마스터 이어버드가 충전케이스에 들어가면 블루투스 연결이 모드 끊기게 되니

한쪽 이어버드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무조건 마스터인 왼쪽 이어버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기능버튼 사용

 

 

최근에 리뷰했었던 브리츠 TWS 블루투스 이어폰과 다르게 정전방식의 터치센서가 내장된 제품이어서

터치 방식의 컨트롤이 정말 편안했는데요.

 

 

좌우 구분 없이 동일한 터치 방식으로 작동하며 볼륨컨트롤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 기타 기능

 

 

- 배터리 아이콘 제공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8세대 cVc 적용 또렷한 통화음질

 

 

이어버드 착용 시 마이크 위치가 입 쪽으로 향하는 형태로 조용한 공간에서 전화 통화 시 음성 전달이 좋은 편입니다만

아무래도 입과 마이크의 거리가 있기에 소음이 심한 공간에서 전화 통화 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럴 땐 한쪽의 이어버드를 핸드 마이크 형식으로 사용하면 편안한 통화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 FPC 안테나 사용 

 

 

 

이번 제품에서는 기존에 PCB에 패턴으로 그려지는 안테나가 아닌 FPC(플렉서블 프린트 배선판)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끊김이 없는 편이긴 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면 스펙상 최대 거리 만큼 사용할 일이 별로 없지만, 가방이나 바지 주머니에 넣었을 때

특히 뒷주머니에 넣었을 때 끊김이 있으면 짜증 나는데 그러한 끈김이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음악감상          

 

 

 

요즘 즐겨 듣는 음악을 우선으로 하여 감상해보았습니다.

 

영화를 보는걸 좋아하여 늘 시사회 또는 예매권 이벤트를 참여하고 개봉 이후에는 블루레이 타이틀과 OST LP를

가끔 구입하는데요.

 

이번에 존윅 3와 롱샷은 정말 대박인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취향 저격 영화라는...

 

 

특히 롱샷은 5월 말에 한번, 6월 중순에 두 번 시사회로 관람하고 7월 초에 또 관람 예정이 잡혀 있어 시사회를 4번이나 

N차 관람하는 유일한 영화인데요. ㅎㅎㅎ 자주 보는 만큼 OST에 애정이 가더라고요.

 

영화 내내 나오는 달달한 음악 Roxette - It Must Have Been Love 노래를..

이 음악은 영화 프리티 우먼의 주제곡이기도 하죠.

 

 

존 윅 3: 파라벨룸의 경우

 

뉴욕 컨티넨털 호텔이 성역에서 해제되면서 존윅과 최고회의의 최정예 군사가 호텔에서 격돌할 때 오프닝? 격으로 나오는

리믹스 된 비발디의 사계 중 Allegro non molto (겨울)을...

 

 

마지막으로 영원한 아이돌  마츠다 세이코 : 天使のウィンク (천사의 윙크)

 

 

아이폰 유저로 apt-X나 SBC 코덱이 지원되지 않지만, 기본적인 블루투스 사운드로 만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주었는데요.

 

저음이 둥둥거리는 사운드가 아닌 플렛 성향의 사운드에 살짝 무게감을 실은 사운드라 가요, 팝에 최적화되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apt-X나 SBC 코덱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유저라면 FLAC 같은 고음질 파일로 들어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착용 컷        

 

 

 

 

 

 

왠지 이런 디자인의 경우 쉽게 빠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걷거나 뛰는 움직임에도 터치 컨트롤 시 이어버드를 건드려도 이어버드 흔들리거나 빠지지 않는 안정적인

착용감을 주었습니다.

 

오~~

 

 

 

        마무리         

 

 

 

 

지금까지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겸비한 가성비 브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AcousticTWS5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존 제품과 다르게 정전방식의 터치 컨트롤 적용되었다는 점이 무척 좋았습니다.

 

 

인이어 타입의 이어버드의 경우 버튼식 조작을 할 때 귀에 꽂혀있는 이어버드가 빠지는 경우가 종종 빠지는 경우가 있지만

 

터치 컨트롤의 경우 살짝 터치하는 느낌이기에 버튼방식에 비해 이어버드가 빠지는 일이 없었습니다.

 

 

여기에 apt-X, SBC의 고음질 코덱을 지원하지만, 아이폰에서는 체감해보지 못한 게 아쉬웠고요.

 

이 좋은 스펙을 갖고서도 3만원대 가격에 판매하는 걸 보니 가성비 모델임은 확실하네요.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어버드를 잡고 꺼낼 때 유광재질에 마름모꼴로 디자인된 이어버드를 잡아 뽑을 때 자석의 채결력 때문에

잘 안뽑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손에 땀이 있거나 유분이 있을 땐 그냥 미끄러지더라고요. ^^;

 

 

이런 경우 이어버드를 꺼낼 땐 사진과 같이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비스듬히 들어 꺼내야 하는 약간의 응용력이 필요로 했습니다.

 

 

컴팩트함과 좋은 성능에 저렴하면서 쓸만한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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