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블루투스 이어폰' 태그의 글 목록

어? 그거... 아닙니다. 비비팟 블루투스 이어폰 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어? 그거 아닙니다.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비비팟 입니다.

 

제품을 처음 받고 외형적으로 너무 비슷해서 깜짝 놀랐는데 나름 차이가 있네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

 

 

    패키지             

비비팟 패키지는 비닐 실링으로 밀봉처리가 되어있어 패키지 전면에 "비닐포장 제거 시 반품 불가"라는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IOS와 안드로이드 OS에서 사용 가능하는 인쇄 내용.

그리고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표현하는 인쇄가 있는데요.

 

비비팟은 블루투스 5.0 버전을 탑재한 제품으로  무선충전과 터치센서를 통한 컨트롤 IPX5 생활방수 지원하는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다른 측면의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 케이스 배터리 용량 300mAh / 이어버드 내장 배터리 용량 30mAh / 사용시간은 약 4시간 / 대기 시간

약 18시간으로 준수한 편입니다.

패키지를 열어보면 종이 크레들에 담겨있는 비비팟 충전케이스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충전 케이스 안에는 이어버드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제품 구성으로는 비비팟 충전케이스와 이어버드, 전용 충전 케이스, 사용 설명서와 워런티 카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비비팟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그것과 외형적으로 비슷한 디자인으로 되어있고요.

전용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는 충전단자의 모습.

뚜껑이 열리는 힌지의 모습.

뚜껑을 열면 비비팟 이어버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금형은 A사의 그것과 비슷하지만 이어버드의 충전 상태는 케이스가 아닌 이어버드 내부의 Red LED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버드의 모습.

이어버드 끝부분은 충전용 금속으로 디자인되어있고요.

A사의 에어밴트의 모습까지 똑같게 디자인되었지만 기존에 판매되는 외부에 누르는 버튼이 있는 제품과 다르게

비비팟 이어폰은 버튼 대신 터치센터가 내장되어있습니다.

 

 

    제품 특징           

 

▶ 제품 설명서

 

 

▶ 터치 제어

비비팟 이어폰은 왼쪽과 오른쪽 이어버드의 따로 분리하고 있는데요.

왼쪽 - 1회 터치 : 전화 통화

         2회 터치 : 통화 거절 / 음악 재생, 정지

오른쪽 - 1회 터치 : 전화 통화

            2회 터치 : 통화 거절 / 다음 트랙 이동 / 길게 눌러 - 음성 어시스턴트 실행

 

▶ 충전 및 사용 

무선 충전의 경우 케이스 전면을 충전 패드에 올려놓면 무선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케이스 뒷면에 점등되는 LED 상태로

충전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유선으로 충전하는 모습.

유선 충전의 경우 무선과 동일한 위치에 LED 점등이 됩니다.  사진 촬영 시 LED가 점등되는 타이밍을 놓쳤네요.

이어버드 충전 시 이어버드에 Red LED가 점등되며 페어링 모드 시 Red/Blue LED가 교차 점멸합니다.

 

충전 케이스 완충은 약 1~2시간 소요되며 완충된 이어버드는 약 4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배터리 케이스는 LED 인디케이터 깜빡임으로 잔량 확인이 가능한데요.

( ●  1회 깜빡이면 25% / ● ●  2회 깜빡이면 50% / ● ● ●  3회 깜빡이면 75% / ● ● ● ●  4회 깜빡이면 100% 완충 )

 

 

▶ 무게

총 무게 33g / 이어버드 1개 무게 3g / 충전 케이스 무게 27g

 

 

▶ 페어링

비비팟 이어폰을 충전 케이스에서 왼쪽 이어버드를 꺼내면 스마트폰 블루투스 " ViViPods " 기기 리스트가 나타나며 

" ViViPods " 선택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이후부터는 왼쪽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은 페어링이 되는 오토페어링으로 작동하게 되는데요.

 

비비팟 이어폰은 왼쪽 이어버드가 스마트폰과 오른쪽 이어버드를 연결하는 마스터의 역할을 오른쪽 이어버드가

세컨드 이어버드로 사용되는 구조로 사용 중에 마스터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에 넣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게 되니

한쪽으로 통화 및 음악 감상을 해야 하는 경우 꼭 왼쪽 이어버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배터리 아이콘 제공

아이폰의 경우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는 제스처를 통해 비비팟 이어폰의 배터린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좌우 구분이 되는 형태는 아니니 참고하시 바랍니다.

 

특히 배터리 아이콘의 경우 스마트폰 OS에 따라 지원 여부에 따른 표현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감상         

비비팟 이어폰을 전체적으로 플랫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편으로 베이스에 대한 임팩트가 없는 편입니다.

 

사운드가 그렇게 들리는 이유 중에는 오프형 디자인, 이어버드 외곽에 오픈 된 홀 때문에 이어버드 내부의 울림이

많이 빠져나가는 영향이 있어 보이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비비팟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A사 제품과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나름 독창적인 기술을 적용한 제품인 비비팟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5.0 탑재, 무선충전, 터치 컨트롤, IPX5 생활방수 지원 등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최신 트랜드를

모두 집약한 제품으로 외형에서 보여주는 독특함은 없지만 그래도 나름 쓸만한 기능과 성능이 제품을

보완해주고 있는데요.

 

터치센서가 조금 민감한 부분을 제외하면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이상으로 비비팟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비비1000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입니다.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출시하고 있는 브리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인데요.

최신 블루투스 5.0 버전을 탑재한 클립형으로 디자인으로 상의 포켓이나 목 부분의 옷깃에 꽂아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에서 전면을 살펴보면 블루투스 5.0 버전 사용, 옷깃에 부착하는 클립형 디자인, 자석이 사용된 이어버드의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네요.

패키지 뒷면에 인쇄된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 5.0

▶ 드라이브 유닛 : 10mm

▶ 배터리 용량 : 90mAh

▶ 충전 시간 : 약 2시간

▶ 사용 시간 : 약 4~5시간

▶ 대기시간 : 약 120시간

그밖에 특징으로는

▶ 스마트 기기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 영어 음성안내

▶  유.무선 사용 가능 등이 있습니다.

패키지 전면과 측면으로 이어지는 봉인씰을 제거하면 커버 형태로 오픈이 가능한데요.

전면 커버를 열면 제품의 실물을 확인할 수 있게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사용 설명서, MicroUSB 충전케이블, MicroUSB to 스테레오 유선 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클립형 본체에서 나오는 이어폰 케이블은 좌우 비대칭형으로 왼쪽은 그냥 착용하고 오른쪽은 목 뒤로 넘겨서 착용하는 

형태입니다.

클립형 컨트롤러 본체를 살펴보면 컨트롤러 본체에 클립이 일체형으로 되어있고요.

본체 측면에는 +(짧게 눌러 : 볼륨 크게, 길게 눌러 : 트랙 이동) / 멀티펑션 버튼

/ - (짧게 눌러 : 볼륨 작게, 길게 눌러 : 트랙 이동)을 지원하는 3 버튼으로 구성되어있고

반대편에는 전원 On/Off 슬라이드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원 버튼이 별로도 존재하기에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은 음악 재생 관련 기능과 전화 통화기능만 담당하게 됩니다. 

본체 아랫부분에 있는 MicroUSB 충전 포트의 모습.

이어버드는 뭐랄까? 우주선 모양의 날렵해 보이는 게 특징인데요.

케이블 몰딩 부분에 하우징 부분에 L., R 표시가 되어 있어 이어폰 착용 시 좌/우가 바뀌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어버드 하우징 끝부분에는 각각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블루투스 이어폰을 목에 걸고 사용 중 귀에 꽂지 않는 경우

이어버드를 서로 부착하여 휴대가 가능합니다.

왼쪽 이어폰 케이블 중간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어 좌/우 구분을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모습.

MicroUSB 충전 케이블 모습.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전용 MicroUSB to 스테레오 유선 변환 케이블 모습

유선 연결의 경우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이 켜져 있지 않는 상태에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작동 상태를 나타내는 LED 인디케이터의 모습.

 

 

     충전과 사용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가 Red LED 점등되고 완충 시 Blue LED로 점등되어 유지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의 시간이 소요되며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약 4~5시간 사용, 약 120시간 대기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싱글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 싱글 페어링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On 시키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 Britz MJ3 " 가 등장하는데

이때 " Britz MJ3 " 선택해주면 간편하게 연결이 됩니다.

 

▶ 멀티 페어링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5.0의 장점인 동시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사진과 같이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On 시는 동시에 아이폰과 아이패드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등장하는

" Britz MJ3 "를 각각 선택해주면 동시에 멀티페어링이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5.0 이전 버전에서는 멀티페어링을 하기 위해서 1 by 1 방식으로 연결과 재연결을 해줘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쳤지만 블루투스 5.0에서는 동시에 멀티 페어링이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배터리 잔량확인 아이콘        

아이폰의 경우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는 제스쳐를 통해 배터리 잔량 확인이 가능한데요.

기기에 따라 지원 또는 지원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착용 컷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착용해보면 전체적으로 케이블이 길이가 긴 편이고요.

 

이어버드의 몰딩 각도가 八자 형태의 벌어지는 구조라 착용 시 케이블이 옆으로 붕 뜨는 형태가 됩니다.

 

몰딩의 각도를 을 11자로 하여 케이블이 얼굴 쪽으로 가깝게 위치하게 된다면 착용 모습이 좀 더 이뻐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음악감상         

 

아이폰 11 PRO로 변경하여 급한 나머지 MIKA - SONGBOOK VOL 1을 저장하여 듣고 다니는데요.

 

다양한 창법으로 노래하는 독특한 보컬 음색을 소유한 MIKA 앨범을 듣는 내내 높은음에서 낮음까지 다양한 게

들을 수 있었는데요.

 

제가 느끼는 사운드는 플렛 사운드에 약간의 베이스가 가미되는 사운드여서 실리콘 이어팁으로 귓구멍을 어느 정도

막느냐에 따라 베이스를 강하게 또는 적게 느낄 수 있을 거 같았고요.

 

저는 테스트 시 기본으로 장착된 중간 사이즈 이어팁을 사용하여 테스트하였는데 생각보다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조금 올드한 디자인의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이지만 3만 원대 저렴한 가격과 소리 장인인 브리츠에서 엄선한

좋은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외형은 무선이지만 유선을 사용할 수 있는 활용성도 돋보였고 최신 블루투스 버전인 5.0버전 채택과 멀티 페어링 지원,

영어음성안내 등 다양한 편리성을 제공하는 제품이지만 경량화를 위해서 용량이 적은 배터리를 사용하여 재생 시간이

다소 짧게 느껴지는 부분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LOOKTWS9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TWS란 True Wireless Stereo 라는 뜻인데요. 진짜 무선이라는 표현으로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지하철을 타고 출근할 때 주변을 살펴보면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아직도? 사용안해보셨다고요?

 

 

 

리뷰를 참고하시고 조금 고민해보시길 바라며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wztj1sRQCs

 

 

 

 

 

        패키지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에서 강조되는 내용을 살펴보면 케이스를 꺼내면 자동을 연결되는 "오토페어링"과 블루투스 버전 5.0, 

모델명 LOOKTWS9이 부각되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간단하게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 5.0

 

- 드라이브 유닛 : 6mm

 

- 배터리 용량 이어버드 : 50mAh X 2

 

- 배터리 용량 충전 케이스 : 400mAh

 

- 케이스 충전 시간 : 약 2시간

- 사용 시간 :  음성통화( 최대 6시간 ), 음악재생( 약 4시간 ), 대기 ( 약 200시간 )

 

- 기타 : 영어 음성안내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 컬러 ( 블랙 / 레드 / 화이트 )


 

 

패키지 측면의 인쇄 모습.

 

 

 

제품 구품으로 이어버드가 들어있는 충전 케이스, 충전 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언박싱 영상에서 이 가죽에 쌓인 비닐을 뜯는데 엄청 고생했는데요.

 

 

의외로 튼튼한 가죽을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케이스 뒤쪽에는 MIcroUSB 충전 포트가 오픈되어있어 쉽게 연결하여 충전이 가능합니다.

 

 

스타일리시한 LED 인디케이터의 모습.

 

 

충전 케이스 바닥 면에는 KC 인증 /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 / 배터리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뚜껑과 본체를 연결하는 가죽밴드의 길이가 꽤 넉넉한 편이라 뚜껑을 열 때 많이 벌어지게 됩니다.

 

 

 

뚜껑과 본체에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이로 인한 인한 채결력이 좋은 편이며 이어버드가 결합하는 부분에는 금속으로 튀어나오는 충전 단자는 자력으로 결합할 때

충전 단자가 서로 접촉되기에 특별하게 손댈 필요가 없습니다.

 

강력한 자석 덕분에 뚜껑이 열린 상태에서 케이스를 뒤집어 흔들어도 이어버드가 떨어지지 않게 튼튼하게 자~알 부착되어

있습니다.

 

 

각 이어버드에는 Britz 로고 부분에 멀티펑션 버튼을 내장하고 있어 블루투스 이어폰 컨트롤이 가능하고요.

 

버튼 아래쪽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전화 통화 시 깨끗한 통화음을 지원해줍니다.

 

단. 인-이어 타입의 이어버드는 대부분 이어버드와 입의 거리가 멀기에 주변에 소음이 많은 공간에서 사용 시

사용자의 목소리보다 주변 소음이 많이 들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럴 땐 한쪽 이어버드를 핸드마이크 형태로 이용하면

선명하게 전화 통화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어버드의 하우징은 조금 두툼하게 디자인되어있는데요.

 

 

안쪽으로는 충전 단자와 L, R 표기 바깥쪽으로는 멀티펑션 버튼과 마이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을 벗겨낸 더스트 필터 부분의 모습.

 

6mm 드라이브를 사용해서 그런지 더스트 필터 부분의 홀이 조금 큰 편이네요.

 

 

이어버드에 멀티펑션 버튼의 로고 부분은 LED가 투영되는 형태로 블루컬러와 화이트컬러가 점등되면서 충전 또는

페어링 관련 상태를 알려주는데요.

 

이어버드가 충전 중 일때는 화이트 LED가 점등되며 완충 시 블루 LED로 점등 되었다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LED가 Off 상태로

유지됩니다.

 

 

 

 

        제품의 특징     

 

 

 

 

● 충전 과 사용 시간

 

충전 케이스는 400mAh 용량을 내장하고 있어 케이스 완충까지 약 2시간 소요되는데요.

 

여기에서 완충된 이어버드는 각각 50mAh 용량을 내장하고 있어 최대 4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 조합 시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충전 케이스는 기존과 다르게 가운데에서 옆으로 퍼지는 효과로 배터리 잔량을 표시하고 있는데요.

 

 

 

내부적으로 5개의 LED를 사용하여 배터리 잔량을 표현하고 있는데

 

●●●●● = 배터리 잔량 100%  충전이 완료되면 모든 LED가 점등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 = 배터리 잔량 75% 이하 가운데 3개는 점등, 3개 LED 옆에는 점멸하는 형태.

○ = 배터리 잔량 50% 이하 가운데 1개는 점등, 1개 LED 옆에는 점멸하는 형태.

○○○ = 배터리 잔량 25% 이하 가운데 1개는 점멸하는 형태.

○○○ = 배터리 잔량 매우 부족한 경우 Red 컬러로 가운데 1개는 점멸하는 형태.

 

실제로 사용하다 보면 LED 인디케이터로 잔량을 체크하는데 조금 헷갈리는 경향이 있어 직관적으로 표현해주는

도트 디자인으로 되었으면 더 편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페어링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LookTWS9"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간편하게 페어링이 되며 이후에는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되는 오토페어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이어버드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은

왼쪽 이어버드가 마스터로 스마트폰과 연결을 담당하며 오른쪽 이어버드는 마스터 이어버드와 자동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사용 중 왼쪽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니 한쪽으로 사용해야 한다면 꼭 왼쪽으로 사용하시고요.

 

이어버드의 멀티펑션 버튼 (MFB) 기능을 살펴보면 왼쪽과 오른쪽이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인데

 

-  왼쪽 / 오른쪽 : 1번 클릭 음악재생/ 일시 정지 / 전화 통화 / 전화 끊기
-  왼쪽 : 2번 연속 클릭 볼륨 Up, 2초간 눌러 띵?소리가날 때 손을 떼면 앞 트랙으로 이동
-  오른쪽 : 2번 연속 클릭 볼륨 Down, 2초간 눌러 띵?소리가날 때 손을 떼면 앞 트랙으로 이동
-  왼쪽/오른쪽 : 3번 연속 클릭 - 시리 호출

 

멀티펑션 버튼을 2초간, 2번 연속 클릭 시 왼쪽과 오른쪽의 기능이 다르기에 사용 시 기능 숙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을 보여주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착용 샷    

 

 

셀프 촬영이 어려워서 아이에게 모델료 지급 후 모델을 시키고 제가 촬영을.....

 

 

 

브리츠 LOOKTWS9 이어폰은 착용 시 살짝 돌출되는 타입으로

 

 

 

보이는것과 다르게 편안한 착용감을 주었습니다.

 

귀에 꽂히면 외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알 수 없기에 겉으로 보는 모습은 중요하지 않다는....

 

 

착용하면서 돌아다녀 보면 걸음걸이에 따라 이어버드가 스멀스멀 빠지는 느낌, 멀티펑션 버튼을 조작 시 이어버드가

 

빠지는 느낌이 없이 안정적인 착용감과 외부 소음도 잘 차단되어서 사운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 청음    

 

 

 

아이폰에 반년 동안 저장된 음악을 들어봤습니다. ^^

 

 

 

Vinnie Moore - April Sky

 

아아유 - 너와나

 

Mr. Big - Daddy, Brother, Lover, Little Boy

 

Gazebo - I Like Chopin

 

Lady Gaga - Judas

 

Bad English - When i see you smile

 

 

브리츠 LOOKTWS9를 처음 접했을 땐 중저음이 붕붕거릴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생각과 다르게 서라운드 느낌? 으로

다가오는 좋은 울림이 느껴지는데요.

 

이어버드 하우징 내부를 통해서 들려오는 적절한 울림이 플랫 사운드에 깊이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상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충전 케이스를 사용하는 LOOKTWS9은

 

멀티펑션 버튼의 터치감이 좋아 적은 힘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오토페어링이 지원되는 게 특징인데요.

 

지금까지 사용해 본 브리츠 TWS 이어폰 중에서 몇 안 되는 사운드가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인데요.

 

기능적인 면 사운드 적인 면에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설명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서도 신박한 제품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브리츠 신제품 완전무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완전무선 CircleTWS5 블루투트 이어폰입니다.

 

CircleTWS5는 블루투스 5.0을 기본으로 하는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lZTehSpiATc

 

 

 

        패키지       

 

브리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에는  모델명 CircleTWS5과 제품의 실물 이미지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충전 케이스 가운데에 배터리 잔량 LED의 모양을 참고하여 Circle이라는 이름이 사용된 거 같은 추측이 듭니다. 

패키지 뒤쪽에 인쇄된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 전송 거리 10m / 드라이버 유닛 6mm / IPX6 /  재생 3.5시간 / 대기 100시간 / 충전 2.5시간 / 무게 36.5g

영어 음성안내 / 아이폰 배터리 잔량 아이콘 제공 등의 정보가 인쇄되어있고

배터리 정보를 살펴보면 이어버드 배터리는 각 50mAh 용량, 충전케이스 배터리는 388mAh 용량을 

사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포인트 아이콘 정보와 텍스트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케이스 + 이어버드, 충전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매뉴얼로 구성되어있고요.

 

실리콘 이어캡은 납작한 접시 타입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조약돌 같은 디자인으로 작고 앙증맞은 모습의 브리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케이스는 모습입니다.

뒷면에는 MicoUSB 충전 단자가 있고요.

바닥 면에는 배터리 인증정보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그 외에는 특별한 건 없네요.

충전케이스는 가운데 강력한 자석이 내장되있어 흔들어도 뚜껑이 열리지 않기에 꼭 두손을 사용해야 열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고요.

이어버드 또한 강력한 자석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뚜껑이 열린 상태에서 뒤집어서 흔들어도 이어버드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좌우 이어버드의 충전단자 모습.

좌우 이어버드는 R/L 표기가 되어있어 좌우 구분이 쉽게 구분이 가능하며

이어버드 가운데의 터치 버튼은 살짝 눌러도 눌려지는 터치감으로 컨트롤이 가능한데요.

음악재생/일시정지, 전화 받기 등의 기능에  수행하게 됩니다. 

이어버드의 실리콘 이어캡 결합되는 부분은 돌출되어있어 이어캡이 잘 빠지지 않았지만 안 빠지는 만큼 장착하는데

살짝 고생하기도 하였지만 분실 위험은 없어보였습니다.  

접시 타입의 실리콘 이어캡의 모습.

 

 

 

 

        제품 특징        

 

- 가벼운 무게

 

제가 사용하는 전자저울이 1g 단위로 측정하기에 정밀하진 않지만 나름 무게를 측정해보면

이어버드가 수납된 충전 케이스 = 37g

이어버드가 빠진 충전 케이스 = 29g

이어버드 한쪽 = 4g

이어버드 양쪽 = 8g

블루투스 이어폰 착용 시 무게감이 없어 정말 좋았습니다.

 

 

- 충전과 사용

먼저 충전 케이스는 가운데 원 부분에 White LED가 점멸하면서 배터리 잔량을 알려주는데요.

(1회 점멸) ◎ 0~25%
(2회 점멸) ◎◎ 25~50%
(3회 점멸) ◎◎◎ 50~75%
(4회 점멸) ◎◎◎◎ 75~100%

위 사진의 오른쪽과 같이 LED 밝기가 눈에 확 띄는 타입이 아니어서 자세히 살펴봐야 알 수 있었습니다.

 

충전 케이스에 장착되는 이어버드의 경우 

이어버드 충전 시 Red LED 점등 / 완충 시 Blue LED 점등 후 5초 후 LED가 Off됩니다.

충전케이스의 경우는 완충까지는 2.5시간이 소요되며 충전케이스 안에서 완충된 이어버드는 3.5시간 재생 및 100시간

대기가 가능합니다.

 

 

- 페어링

충전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오른쪽 이어버드의 터치 버튼에 LED가 Red/Blue로 교차를 하게 되는데

이때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보면 "Britz CircleTWS5 R" 기기 이름을 선택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일반적인 TWS의 구조와 비슷한 브리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은

스마트폰과 오른쪽(R) 이어버드가 페어링되고 오른쪽(R)과 왼쪽(L) 이어버드가 연결되는 구조로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오른쪽 이어버드(R)가 마스터로 설정되어 모든 연결을 관장하게 됩니다.

 

양쪽 이어버드를 사용하는 연결에서 마스터 이어버드(R)를 충전 케이스에 넣으면 모든 연결이 끊기가 되는데요.

사용 중 한쪽 이어버드만 사용해야 한다면 왼쪽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고 오른쪽으로만 사용해야 하니 참고하시고요.

 

가급적 왼쪽으로 사용하는 싱글연결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이는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아이폰 이외의 기기에서는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음성통화

에어팟류의 이어버드를 제외한 일반적인 이어버드 착용 시 제품 특성상 게이밍 헤드셋과 같이 입주변에 마이크가

위치하는 게 아닌 귀 좌우로 위치하기 입 쪽에서 나오는 소리가 수음이 잘 되지 않는게 특징인데요.

조용한 공간, 공간이 작은 방, 사무실 같은 곳에서는 어느 정도 통화가 가능하지만 놀이동산같이 시끄러운 공간에서는

사용자의 목소리보다 옆에 소리가 더 잘 들릴 수 있기에 음성 통화 시 주변 환경을 고려하여 통화하시는 게 좋습니다.

 

 

 

        음악 감상        

 

요즘 듣는 올드팝 몇 곡입니다. 순서대로...

Pet Shop Boys - It's A Sin  /  The Alan Parsons Project - Eye in the Sky  / Dire Straits - Money For Nothing


Mr.Mister - Kyrie / A-ha - Hunting High and Low / Skid Row - 18 And Life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 전반적으로 플랫타입의 해상력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접시형태의 실리콘 이어캡이 귓속의 공간을 잘 매꿔 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존의 콘형태의 경우 귓속에 닿는 면적이 넓어서 이길감을 심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접시형태의 이어캡은

이질감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착용 컷         

 

브리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은 서두에 설명해 드린것 과 같이 외부로 돌출되지 않는 슬림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이어폰은 사진과 같이 귀 안쪽 둘레에 맞게 돌려서 착용하게 되며 마치 이어 훅을 사용한 것과 고정되었고,

일반적인 움직임과 컨트롤 버튼을 누르는 조작에도 이어버드가 빠지지 않는 안정적인 착용감을 주었습니다.

 

보통 TWS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컨트롤 버튼을 눌러 조작하는 경우 이어버드가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거든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제품 완전무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브리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은 부담스럽지 않은 충전케이스의 크기, 가벼운 무게, 블루투스 5.0 지원과

6mm 드라이브 유닛 사용 그리고 해상력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1주일간 가방에 넣고 휴대하면서 사용하다 보니 충전케이스가 작은 탓에 고정할 수 있는 스트랩이 제공되지 않는 부분이

아쉬움으로 남았는데요.

 

대부분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충전케이스에 스트랩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 분실위험은 감안하고 사용해야 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브리츠의 신제품 완전무선 CircleTWS5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브리츠 스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

 

이번에는 브리츠의 신제품 스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 입니다.

 

형태를 기억하는 형상 기억 소재를 사용한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블루투스 5.0  버전, 듀얼 유닛 이어버드, 한글 음성안내, 멀티페어링, 외부 스피커 출력 지원

그리고 풍성한 구성품을 제공하는 제품인데요.

 

한마디로 Good!! 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deVSaRAoRjM

 

 

          패키지          

 

브리츠 스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DualV5s 모델명과 블루투스 버전 5.0, 음악재생 26시간, 외부 스피커 지원에 대한 내용과

넥밴드 타입, 듀얼 유닛 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의 인쇄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스펙 정보가 보이네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5.0 / 블루틋 프로토콜 : A2DP, HFP, HSP, AVRCP / 전송 거리 15m / 자석을 내장한 이어버드 거치 지원

/ 충전 시간 4시간 / 사용 시간 26시간 / 대기 시간 1000시간 / 6mm 드라이브 유닛 X 2개 (듀얼 유닛) / 무게 53g

/ 2대 기기 멀티 페어링 지원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번 제품에는 기존 블루투스 5.0 제품의 전송 거리 거리가 10m에서 15m로 늘어났습니다.

물론 블루투스 5.0의 기술상 스펙으로는 40m까지 가능하지만 블루투스 이어폰류의 경우 15m의 거리로도 차고 넘친다는...

아.. 스펙 정보에 표기하고 있지 않지만, 배터리 인증 정보를 살펴보니 280mAh 용량 배터리 정보를  표기하고 있는데요.

매뉴얼을 살펴보니 280mAh X 2 =  총 560mAh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장시간 사용 및 대기가 가능했습니다. 헐~ 대박.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포인트로 알려주는 아이콘 정보와 텍스트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파우치,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충전케이블, 실리콘 이어 팁, 폼 팁,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어 팁 구성이 일품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스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의 모습입니다. 여느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과 차이가 없는데요.

디자인 면에서 보면 넥밴드 부분과 전면의 컨트롤 및 배터리가 내장된 부분은 살짝 두툼하게 디자인된 게 특징입니다.

제품의 왼쪽에는 +/- 버튼으로는 트랙 이동과 볼륨조절,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으로는

전원 On/Off, 음악 재생/멈춤, 전화 받고/끊기 등의 조작할 할 수 있는 3 버튼 컨트롤러 버튼이 내장되어있고요. 

안쪽에는 블루투스 사운드를 외부 스피커 출력 또는 이어폰 출력으로로 전환하는 스위치와 충전단자가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앞쪽에는 안쪽으로 출력되는 내장 스피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전면부는 움푹 파인 디자인으로 이어버드를 자석으로 수납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듀얼 유닛이 이어폰의 스피커 유닛은 세로로 길게 디자인된 게 대부분이었지만 의외로 작게 느껴지는

이어버드에 듀얼 유닛이 들어있다고 하니 독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넥밴드 부분은 형상을 기억하는 소재로 사진과 같은 격한 꼬임?에도 잘 펴지고 U자 형태를 잘 유지해줍니다.

 

 

          제품의 특징         

 

- 충전과 사용

 

 

매뉴얼의 대용량 배터리 정보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게 280mAh X 2 = 560mAh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기존의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긴 4시간 정도를 충전해야 완충이 가능하며 완충 후에는

이어폰으로 음악 감상 시 약 26시간, 스피커 출력 시 약 12시간 연속사용이 가능한데요.

 

LED 인디케이터는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점등, 완충 시 Blue LED로 점등됩니다. 

 

 

- 배터리 아이콘 제공

 

이는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아이폰 이외의 기기에서는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외부 스피커 출력 지원 및 한국어 음성안내

 

이 부분은 설명이 필요 없이 준비 된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https://youtu.be/MQJawgq_NCY

 

 

- 싱글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리스트를 살펴보면

 


BRITZ DUALV5S 명칭이 나타나는데요. 이 명칭을 선택하면 " 첫 번째 기기와 연결 되었습니다." 라는 음성안내로

페어링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멀티페어링의 경우 기기를 껐다 켰다를 반복할 필요 없이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 전원을 켜고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메뉴에 나타나는 " BRITZ DUALV5s " 를 선택을 해주면 되는데요.

이때 먼저 누르는 쪽이 "첫 번째 기기" 나머지가 "두 번째 기기"로 등록이 됩니다.

블루투스 5.0 멀티페어링 참 쉽죠~잉?

 

 

          사운드 청음          

 

요즘 즐겨 듣는 올드 POP인데요.

순서대로..

Portishead - Wandering Star  / Heart - These Dreams / Damn Yankees - High Enough 

Bad english - When i see you smile / Vinnie Moore - April Sky / Fleetwood Mac - Little Lies

 

플랫한 사운드에 베이스로 하기에 선명하면 약간에 베이스가 가미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듀얼 유닛 이어버드에서 이렇게 좋은 소리를 들어본 건 오랜만인 거 같네요.

 

전화 통화 또한 소리가 잘 전달되는 편이라 기본기 튼튼한 블루투스 이어폰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착용컷         

 

넥밴드 타입의 DualV5s 블루투스 이어폰은 목 조름이 없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이어버드 또한 귀속에 쏙~ 들어가는 타입으로 이어버드를 꼽았을 때 이질감이 없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의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가끔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다 보면 귀에 이어버드를 꼽지 않고 얼굴 언저리에서 조용히 음악을 듣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때!! 아주 제격인 제품입니다. 물론 공공장소에서는 힘들겠지만...

 

블루투스 5.0의 강점인 간편한 멀티페어링, 아리따운 아가씨가 드려주는 한글 음성안내 덕에 심심하지 않고 

거기에 듀얼 유닛을 사용했던 기존의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시원하면서 선명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용하면서 불만이 있다면 케이블이 이어폰 안쪽에서 나오는 구조인데요.

케이블의 위치 때문에 마치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다는..

케이스 포장된 상태로 오래 있다 보니 그런 거 같은데 계속해서 사용하니 나아지긴 하네요.

 

이상으로 실속있는 기능으로 집약된 브리츠 스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DualV5s를 강력하게 추천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1,337,089
  • Today : 104
  • Yesterday : 897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Flag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