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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상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이번 제품은 블루투스 5.0을 기반의 싱글 이어버드로 전화통화에 특화된 제품인데요. 

 

어떤 특장점이 있는지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4StPNmHoayk

 

 

         패키지       

 

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5.0 기반으로 싱글 이어버드로 구성된 제품입니다.

전화통화용으로 출시한 제품이라 그런지 HD 보이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표현하는 제품의 특징과 제품의 실물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구성품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화이트컬러 제품입니다.

 

블루투스 버전 5.0, 지원하는 블루투스 프로토콜은 A2DP/HFP/HSP/AVRCP로 전화통화 및 음악컨트롤이 가능하네요. 

드라이브 유닛 : 8mm

배터리 용량 : 이어버드 (45mAh), 충전 케이스 (200mAh)

충전 시간 : 약 2시간

사용 시간 : 약 4시간 연속통화 ( 충전케이스 사용 시 최대 12시간 사용 )

페어링 후 대기시간 : 약 90시간

실측 무게 : 이어버드 약 5g + 충전 케이스 약 22g = 총 약 25g

( 디지털 저울이 1g 단위로 측정되는 저울이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밖에 특징 -

2대 기기 멀티페어링

영어음성안내 지원

패키지 바닥 면에는 이어버드와 충전 케이스 배터리 용량과 KC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 있고요.

패키지에는 정품인증 및 스티커 훼손 시 반품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인쇄된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심플한데요.

충전 케이스, 싱글 이어버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 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네요.

싱글 이어버드에 실리콘 이어캡을 부착되어있지만 추가로 대, 중, 소 사이즈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어캡은 더블 플랜지 디자인으로 되어있는데요.

보통의 더블 플랜지 구조는 귓구멍 안과 밖을 커버하는 구조지만 Ctalk7 제품에 사용된 실리콘 이어캡은 

귓구멍 안과 밖을 커버하는 동시에 두툼한 하우징을 감싸는 게 특징으로 이어버드 착용 시 귓구멍에 밀착되는

플라스틱의 딱딱함을 실리콘 이어캡으로 잘 커버하는 느낌이네요.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인데요.

충전에 관련된 버튼을 이용하여 충전하거나 멈출 수 있고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이어버드 충전 그리고 충전 케이스

배터리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하단에는 MicroUSB 충전단자가 있어 어디서든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뒷면에는 제품 모델명과 AS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가 있어 사용 중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인터넷 검색 없이

바로 전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매뉴얼에 나와 있지 않은 제품 기능이 알고 싶을 때 고객지원센터에 종종 전화하는 편인데

가급적 9시 살짝 지나고 전화하는 게 좋더라고요. 오후에는 전화 연결을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다는.....

 

개인적으로 모든 고객지원센터에 전화는 근무시작 5분 전후로 하는 편입니다. ^^;

충전케이스의 뚜껑은 이어버드의 충전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시원한 투명으로 디자인되었는데요.

투명 열어보면 자석으로 철썩하고 붙어있는 이어버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어버드를 꺼내면 충전 케이스에 금속 충전단자를 볼 수 있는데 충전단자 위쪽 부분에는 자석이 되어있어

이어버드에 내장된 자석과 철썩하고 결합하게 됩니다. (언박싱 동영상 참조)

싱글 이어버드의 모습을 살펴보면 이어버든 안쪽에 충전 단자, 바깥쪽에는 멀티펑션버튼과 작동상태를 알려주는

LED 인디케이터와 마이크가 내장되어있는 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이어캡을 벗겨보면 단차가있는 하우징 구조 이어캡이 끼웠을 때 이어캡이 잘 빠지지 않게 디자인되었고

일반적이 이어버드보다 더스트 필터 부분이 크고 시원시원하더고 이어캡 내부 구멍도 큰 게 특징입니다.

 

 

         제품 특징       

 

- 충전과 사용

충전 시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LED가 Off 됩니다.

충전 이후에 케이스 전면에 버튼을 눌러 이어버드 충전을 하거나 멈출 수 있는데 기존에 충전 케이스와 차별되는 부분입니다.

이어버드는 충전 시 RED LED로 점등되지만,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바뀌고 30초 후에 LED가 Off 되며

이렇게 충전된 이어버드는 약 4시간 정도 여기에 충전 케이스를 더하면 최대 12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페어링 (싱글)

멀티펑션버튼을 4초 이상 눌러 "파워~온" 음성 이후 이어버드의 RED/BLUE 컬러로 점멸하는 LED를 확인하시면

페어링이 가능한 상태로

스마트폰을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Ctalk7"를 선택하여 연결하면 간단하게 페어링이 됩니다.

 

- 페어링 (멀티)

블루투스 5.0을 만나고 멀티페어링이 정말 편하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이어버드 페어링 모드에서 스마트 기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면 사진과 같이 두 기기에서 동시에

"Britz Ctalk7"를 선택하여 간단하게 페어링을 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버전 5.0 이하에서는 한 개 연결하고 끄고 또 한 개 연결하고 먼저 연결한 기기를 켜서 다시 연결하는 다소 번거로운

작업을 거치지만, 블루투스 5.0은 한 번에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멀티펑션 버튼

이어버드 중앙에 멀티펑션 버튼은

전원 On/Off, 페어링, 전화 받기/끊기, 음악재생/멈춤, 음성명령 호출 등의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품에서는 싱글 이어버드이기에 트랙/볼륨 제어는 지원하지 않기에 스마트폰에서 직접 제어 해야합니다.

 

- 배터리 아이콘

특히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장치를 연결하면 블루투스 기기의 배터리 잔량을 아이콘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착용 컷       

 

 

깜찍한 사이즈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멀티펑션 버튼를 눌렀을 때 가볍게 눌리는 버튼 구분감도 좋아 여러모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상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블루투스 5.0 기반의 통화전용을 목적으로 하는 싱글 이어버드 제품으로 HD 보이스를 지원하며 4g의 가벼운 무게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함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나는 이런 느낌인데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하는 궁금함에 집에서 항상 바쁘시고 전화통화를 많이 하시는 와이프님께

테스트를 요청해보았습니다. (매번 이어폰을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들고 다니며 통화를 하기에..)

 

스마트폰을 책상에 올려놓고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전화통화를 해봤는데 착용감 좋고 전화통화를 하기 편해서 좋다고 하네요.

 

 

자... 지금부터는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느껴진 아쉬운 점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마이크 위치

통화목적으로 나온 제품의 경우 위의 사진과 같이 마이크의 방향이 입 방향으로 향하는 형태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Ctalk7과 같이 빨강 점선으로 마이크 방향이 있는 경우 대부분 전화 통화 시 문제는 없지만 시끄러운 공간에서는

의도하지 않게 주변 소음이 많이 들릴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통화를 목적으로 하는 제품이니만큼 마이크의 위치를 조금 신경 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는 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고요.

 

- 이어버드 추가 구입의 실효성

이어버드를 추가 구입하여 스테레오로 들을 수 있다고 하지만.....

충전 케이스에 2개를 동시 수납이 불가능하여 불편함이 있을 거 같네요.

가격이 가격인지라 1개짜리 제품을 2개를 살지, 2개로 구성된 제품을 살지 쪼금 고민해보시는 게....

 

이렇게 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은 사용자의 환경과 제품을 사용하는 성향에 따라 만족도가 다를 수 있는

제품이기에 구입하시 전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성격이 맞는지 고민해보시는 게 제품 구매에 포인트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을 전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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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Mount TWS5 "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Monut TWS5 입니다.

 

일명 코드리스라고 불리는 선이 없는 모델로 이어버드만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오토페어링에 전화통화 시

스테레오로 들려주는 따끈따끈한 제품으로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MUV7PcKDA-g

 

 

 

 

        패키지       

 

늘 미녀 모델이 등장하는 브리츠 패키지의 모습인데요.

True Wireless 명칭과 블루투스 5.0, 무선 이어버드의 모습과 충전 크래들의 모습이 인쇄되어있어 딱!! 봐도 제품의 특징을

알 수 있게 구성되어있네요.

제품명에 TWS는 True Wireless Stereo의 약자로 제품명에 TWS가 붙으면 선이 없는 무선제품으로 보시면 됩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제품 이미지로 잘 설명을 해주고 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자세히 알아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으로 가장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있고요.

-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오토페어링 지원

- 드라이브 유닛 8mm 사용 

- 케이스 완충 시간 1시간 30분 

- 사용 시간은 완충된 이어버드 약 6시간 / 케이스 3~4회 충전하여 사용 시 최장 18시간 사용 가능

- 대기 시간 200시간

- 배터리 용량 ( 충전케이스 400mm, 이어버드 65mAh X 2개)

- 무게 : 이어버드 약 5g, 충전케이스 약 38g, 이어버드를 수납한 충전케이스 무게 약 48g (실제 측정)

 

그밖에 특징

- 영문 음성안내

- 땀 보호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패키지에는 정품인증 및 개봉 시 반품이 불가능함을 알려주는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배터리 충전케이스, 이어버드 2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은 기본 장착되어있는 중간 사이즈를 포함하여 대, 중, 소 3 종류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제품 살펴보기       

 

- 충전 케이스

브리츠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Mount TWS5 " 충전케이스 전면엔 뚜껑을 여는 버튼 뒷면에는 충전을 위한

MicroUSB 단자가 있습니다.

스모크 컬러의 투명 소재가 사용된 뚜껑이 고급스러움을 완성시킨 느낌입니다. 

투명 뚜껑을 통해서 이어버드의 충전상태 그리고 충전 케이스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충전 케이스 바닥 면에는 제품의 KC 인증 정보와 배터리 용량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고요.

충전 케이스를 열어보면 좌우가 구분되는 크래들의 모습에 이어버드 충전 단자의 모습 그리고 케이스 중앙에 배터리 잔량이

확인 가능한 LED 인디케이터 4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무선 이어버드

이번 Mount TWS5 제품의 이어버드 왼쪽과 오른쪽에 3 버튼 컨트롤러가 내장되어있어

가운데에 위치한 멀티펑션 버튼 그리고 버튼 주변에 메탈링으로 디자인 된 볼륨과 트랙 조절하는 버튼이 좌/우에

내장되어있어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아래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각인과 2개의 충전단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서 충전 케이스 크래들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철썩하고 부착되어 충전하게 됩니다.

자석으로 붙어있다 보니 케이스 뚜껑이 열려있는 상태에서 뒤집어도 이어버드가 절대 빠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어버드에 특이한 점이 있다면 이어캡이 연결되는 부분에 이어캡이 빠지지 않게 하는 돌기가 없다는 점인데요.

사용하는 형태에 따라 이어캡이 쉽게 빠질 수 있으니 사용에 주의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제품 특징       

 

- 충전 및 사용

충전 케이스를 완충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완충된 이어버드는 약 6시간 사용, 충전케이스를 이용하여

최대 18시간 사용, 약 200시간 대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어버드 배터리 용량이 130mAh으로 (65mAh X 2개) 400mAh 배터리가 내장된 충전 케이스에 이용하면 약 3~4회 정도

가능할 거로 보이는데 이어버드의 배터리 소모가 균일하지 않은걸 감안하면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충전 케이스 중앙에 LED 인디케이터는 Blue 컬로 총 4단계로 점등이 되며 단계마다 25%의 잔여량을 보여줍니다.

●○○○ : 25%

●●○○ : 50%

●●●○ : 75%

●●●● : 100%

 

이어버드 충전 시 Red LED로 점멸하며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점등되었다가 1분이 되면 LED가 Off 됩니다.

 

- 페어링 (모노연결, 스테레오 연결,  리셋)

무선 이어버드가 2개로 구성된 제품이기에

왼쪽만 또는 오른쪽 1개 연결하는 모노 방식과 2개를 이용하는 스테레오 연결 방법이 가능합니다만 추천드리는 방법은

후자 방식입니다.

이유는 모노에서 스테레오 연결 방식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리셋과정을 거치고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 스테레오 연결

먼저 가장 기본으로 사용되는 스테레오 연결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페어링 과정에 대하여 LED 인디게이터가 Red / Blue가 교차 점멸하는 형태로 알려주지만, 영어로 음성 안내로 안내를

해주기에 가급적 귀에 꼽고 연결하는게 편했습니다.

 

간단하게 연결 방법을 알아보면...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 귀에 꼽으면 영어로 "파워 On" - "Right 채널" - "Left 채널" - "페어링" 순으로

음성안내를 해주는데요.

이때 스마트폰에 블루투스 메뉴에 나타나는 " Britz MountTWS5 "를 선택하여 연결해주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최초에 페어링을 해두면 충전 케이스에서 꺼내는 동시에 자동으로 페어링,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으로 연결해제를

지원하는 오토 페어링기능은 정말 편리했습니다.

 

 

- 모노 연결 (왼쪽 또는 오른쪽)

 

충전 케이스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한쪽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전원 켜지는데 이어버드의 전원을 Off 시킨 후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눌러 "파워 On 이후에 "페어링" 음성 안내가 나오면 위와 같이 페어링하여 모노 타입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 모노 연결에서 스테레오 연결로 변경하기 위해서 리셋과정이 필요합니다. 

 

 

- 리셋

 

양쪽 이어버드를 귀에 꽂고 멀티 펑션 버튼 동시에 눌러 전원을 모두 Off 시킨 다음 다시 버튼을 12초간 눌러주면

 "파워 On" - "페어링" 그 다음에 "Clear pairing information"안내가 나온 후 다시 한번 "Clear pairing information" 안내하고

이어버드의 전원이 Off 되면서 리셋됩니다.

 

여기의 포인트는 "Clear pairing information" 2번 반복입니다. 꼭 참고하세요.

 

리셋 이후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에 넣어다 꺼내면 스테레오 연결 모드로 사용이 가능해지니

이 2가지 연결방식을 알고 계신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쉽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연결과정에 따른 마스터와 세컨드       

 

Mount TWS5의 이어버드는 왼쪽 마스터 그리고 오른쪽 세컨드로 구분되는데요. 

 

TWS의 연결 구조가 마스터 이어버드를 통해 세컨드 이어버드로 연결기에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중 왼쪽 마스터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게 됩니다.

 

스테레오 사용 중 한쪽 이어버드를 사용해야 한다면 무조건 왼쪽을 사용해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기술적인 부분은 제품 불량이 아닌 일반적인 TWS의 특징입니다.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아이콘을 지원하고 있어 배터리 잔량에 대한 부분을 아이콘에서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배터리 아이콘이 제공되지 않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 배터리 부족 시 알려주는 경고음을 듣고 충전을 해주시면 됩니다.

 

 

        사운드 느낌      

 

 

Mount TWS5로 음악을 들어보면 선명한 사운드에 베이스가 약간 강조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에 공기 흐름 담당하는 에어밴트가 없어서 베이스를 느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하우징에 공기 흐름이 가능하다면 조금 더 좋은 소리로 들리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착용 컷       

 

요즘 전철에서 보면 비슷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사용하시는 걸 종종 보게 됩니다.

사진과 같이 외부로 돌출되는 디자인이 아니어서 남의 눈을 의식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착용감은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Mount TWS5 " 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TWS제품의 최신 트랜드인 블루투스 5.0 적용, 스테레오 전화통화 지원,  충전 케이스에서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이 되는

오토 페어링, 최대 18시간까지 사용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편리함을 지원해주는 Mount TWS5입니다.

 

완전무선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브리츠의 신상 " Mount TWS5 " 참고하시면 좋으실 거 같다고 전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아직도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정말 편안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꼭 사용해보세요.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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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MK2000은 Apt-X 코덱을 지원, IPX4 생활방수, 2대까지 연결 가능한 멀티페어링 지원하는 최신모델인데요.

 

자세한 내용을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viL4D7iLqfg

 

 

        패키지   

 

브리츠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을 투명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제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 정말 좋네요.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알려주는 아이콘 정보와 간략하게 보여주는 제품 사진과 모델명을 확인할 수 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4.1

드라이버 유닛 : 6mm

배터리 : 리튬폴리머 240mAh (120mAh X 2개)

충전시간 : 약 2시간

사용시간 : 약 15시간 (중간볼륨 음악감상), 400시간 대기

무게 : 13.4g

생활방수 : IPX4

멀티페어링 : 2대까지 지원

패키지 우측 하단에는 제품의 컬러와 CSR APT-X, 블루투스 4.1, 무선 블루투스 내용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제품의 상단에는 정품인증과 개봉 시 반품할 수 없다는 안내가 인쇄된 봉인 실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매뉴얼, MK2000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2종류, 충전 케이블,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좌/우 이어폰 헤드에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서 그런지 두툼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각 이어폰 헤드를 살펴보면 케이블 몰딩과 이어지는 아랫부분 안쪽에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 L, R " 표시가 되어있고요.

이어폰 팁이 연결되는 끝부분은 45도 각도로 꺾이는 디자인으로 귀에 꼽을 때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탈부착이 가능한 이어훅은 귓구멍 주변에 골에 넣어 고정하는 형태로 사용되는데 처음에는 조금 불편했지만

반복하여 적응하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리모트컨트롤러는 가운데에 멀티펑션이 있는 일반적인 3 버튼 구조와 다른 멀티펑션이 한쪽으로 떨어져 나온 디자인인데요.

 

각 버튼의 기능은 볼륨 / 트랙 조절을 하는 ◀, ▶ 버튼과 전원 On, Off / 전화받기 /음악재생,멈춤 등 다양한 기능을 하는

멀티펑션 버튼 ●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목 뒤로 넘어가는 케이블에는 케이블을 고정하는 클립이 부착되어있어 케이블이 덜렁거리는 것을 클립을 이용하여

방지하고 길이도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제공되는 이어캡은 반투명과 검정 이어캡 2가지 종류로 제공을 해주고 있는데요.

기존에 대,중,소 3가지 종류가 아닌 4가지 종류로 꽤 넉넉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특징       

 

- 충전/사용

충전 중에는 3버튼 사이에 LED 인디케이터가 Red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 시에는 LED가 Off 됩니다.

충전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2시간, 완충 후 약 15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페어링 (싱글)

● 멀티 펑션 버튼을 5초간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며 이때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rtiz"를 찾아 연결해주면 됩니다.

 

- 페어링 (멀티)

이번 제품은 멀티 페어링 방식이 조금 복잡하네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연결하는 멀티 페어링 설명입니다.

1. 전원 On

- ● 멀티 펑션 버튼으로 1~3초를 눌러 전원 On 상태 (페어링 모드까지 가면 안 돼요.)

2. 멀티 펑션 활성화

- ●멀티 펑션 버튼과 ▶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Enable MultiPoint" 라고 음성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 반대로 해제는 ●멀티 펑션 버튼과 ◀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Disable Multipont" 라는 안내와 함께 해제됩니다. )

3. 기기 1 (아이폰) 페어링

-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 껐다가 다시 켜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여 아이폰을 페어링합니다.

4. 아이폰 블루투스 비활성화 및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Off

- 아이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비활성화하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Off 시킵니다.

5. 기기 2 (아이패드) 페어링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켜는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여 아이패드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완료합니다.

6. 아이폰 블루투스 활성화

비활성화되었던 아이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하여 미리 등록되어있는 "Britz"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기존에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껐다 켜는 작업과 동시에 한개 한개 연결하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제품은 멀티페어링 기능을 켜주고 기존과 똑같은 작업을 해줘야 했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 블루투스 이어폰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하면 배터리 잔량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해주고 있어

배터리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악감상 

 

보통 아이폰에 음악을 넣어두면 몇 개월은 반복해서 듣곤 하는데 아직도 음악 장르의 변화는 없습니다. ^^

 

Apt-X 코덱을 지원하는 만큼 기본적인 사운드는 보증되어있는 편인데요.

뭉개지거나 과하게 부각되는 사운드가 아닌 균형적인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어 꽤 괜찮은 이어폰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브리츠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신다면 사운드에 있어서 실패할 일은 없을 거 같네요.

 

 


        착용   

 

\

이어폰 헤드에 배터리가 내장되어서 그런지 살짝 돌출된 상태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어훅을 이용한 착용감은 편안하고 좋은 편입니다.

사진 찍는 과정에 리모트 컨트롤러가 한쪽으로 쏠리긴 했지만 그래도 귀 뒤쪽에 위치하는 만큼 컨트롤러를 더듬어서

사용하는 적응이 필요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작으면서 가벼운 브리츠 BE-MK2000은 착용 시 부담감 없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Apt-X 코덱을 지원, 다양한 이어팁 제공, 괜찮은 착용감에 괜찮은 사운드까지... 브리츠 브랜드만 믿고 사더라고 만족할만한

제품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신다면 한 번쯤 생각해보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게 있다면.....

컨트롤러 버튼을 누를 때 버튼감이 조금 딱딱한 느낌이라 힘을 많이 가해서 누르는 경향이 있는데 힘을 주어 누르면

손가락이 조금 아플 수 있어요. 조금 부드러웠으면 좋겠다는... ^^; 


이상으로 브리츠 BE-MK2000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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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신제품!!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신제품!!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헹거형 디자인이면서 커널형이 아닌 오프형으로 음악을 들어보고 생각보다 좋은 소리를 들려줘서 깜짝 놀랐네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PniBSxkwxkY

 

 

        제품 패키지        

 

이전에는 이쁜 아가씨 모델이 눈에 띄었다면 새로운 패키지에는 제품 실물이 눈에 보이는 브리츠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심플하면서 제품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새로운 패키지가 맘에 드네요. 살짝 아쉬운 건 모델명이 크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

그래도 블루투스 5.0이 눈에 띄는 게 포인트입니다.

측면에는 제품 명칭과 제품의 포인트 설명이 인쇄되어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5.0

- 오픈형 (헹거 타입)

- 드라이브 유닛 : 12mm

- 내장 배터리 용량 80mAh X 2개

- 충전시간 약 1.5시간

- 사용시간 : 최대 10시간 (중간 볼륨) / 수신대기 : 350시간

- 생활방수 지원 : IPX4

- 멀티 페어링 지원 : 2개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 무게 약 23g

제품의 구성품은 파우치,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커버, 충전 케이블, 매뉴얼,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기본 형태는 백헤드 디자인이지만 오픈형 디자인에 헹거 타입으로 결합된 제품입니다.

헹거 타입이기에 격한 움직임에도 이어폰이 빠지지 않아 요즘 같은 날씨에는 헬스장 같은 곳에서 실내 운동을 하면서

이용하기에 제격이기도 합니다.

헹거 부분은 실리콘 재질로 유연하게 움직이며 귀를 압박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안경을 사용하는 제가 착용하여도 안경다리 눌림 같은 건 없네요.

배터리와 12mm 드라이버 유닛이 내장된 하우징과 케이블, 헹거의 연결 모습.

이어폰 하우징에서 분리한 실리콘 커버는 실리콘 이어팁이 일체형으로 되어있고 커버 가운데에는 하우징 내부의

드라이브 유닛이 움직일 때 발생하는 공기 흐름이 잘 빠질 수 있게 구멍이 뚫려있습니다.

이어폰 하우징은  오픈형으로 디자인되어 그냥 착용하더라고 귀를 꽉 막지 않고요.

실리콘 커버를 씌워야 일체형으로 되어있는 이어팁이 귓구멍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보면 인이어 타입으로 보이지만 귀속까지 꽉 채워주는 인이어 타입과는 착용감이 다릅니다. 

착용 시 귓구멍 입구 부분만 살짝 막아주는 느낌?

브리츠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 하우징을 보면 에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구멍을 스카치테이프로

막고 음악을 들어보면 내부 공기 흐름이 없어 사운드 울림이 없어지네요.

3 버튼 디자인의 인라인 컨트롤러는 짧게 눌러 볼륨 조절과 길게 눌러 트랙이동을 하는 +, - 버튼과

전원, 음악 재생, 일시정지, 전화통화, 끊기로 사용하는 멀티펑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측면에는 충전을 하는 MicroUSB 단자와 컨트롤러 뒷면에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된 구멍이 보입니다.

 

 

        제품 특징        

 

- 충전과 사용

80mAh X 2 = 총 160mAh 배터리가 각각 내장되어있는 브리츠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 완충까지는 약 1.5시간이

소요되는데요.

충전 중에는 Red LED가 점등되고 완충되면 Blue LED로 점등됩니다.

이렇게 충전된 이어폰 최대 10시간 (중간 볼륨) / 수신대기 : 35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싱글페어링과 멀티페어링

블루투스 5.0이 반가운 이유는 멀티페어링에서 그 진가가 발휘되는데요.

먼저 싱글 페어링은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누르면 Red/Blue LED 인디케이터가 교차 점멸하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요.

이때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를 살펴보면 "Britz MW700V5S" 이름이 나타납니다.

"Britz MW700V5S" 기기 이름을 선택해주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블루투스 버전 5.0 이하 블루투스 기기에서는 1 By 1 형식으로 연결했다면 블루투스 버전 5.0에서는 동시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준비하고 브리츠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5초이상 눌러 페어링모드로 들어가면

2대의 기기에서 "Britz MW700V5S" 기기 이름이 등장하게 되고요.

"Britz MW700V5S" 기기 이름을 선택하여 동시에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역시 블루투스 5.0이 좋긴 좋네요.

 

- 배터리 아이콘제공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배터리 아이콘이 나오지 않는 기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LED 인디케이터 반응으로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악 감상      

 

 

YES24에서 최근에 판매를 하고 있는 LP를 검색하다 발견한 Boney M - Young, Free and single을 집중적으로 들어보았습니다.

반복적인 후크송으로 80년대 댄스음악이지만 지금 들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플렛 사운드에서 과하게 등장하는 베이스가 없이 에어벤트의 공기 흐름으로 발생되는 드라이브 유닛의 울림이 깊이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마치 스피커에 덕트를 통해 들려오는 풍성한 사운드 같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생각보다 꽤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네요.

 

아마도 오픈형이라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착용 핏       

 

행거형 이기도 하면서 오픈형이지만 착용 시 이런저런 움직임에도 이어폰이 빠지거나 들뜨지 않아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해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의 신제품 BE-MW700V5S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신 블루투스 버전 5.0, 12mm 드라이브 유닛,  IPX4 생활방수 등 최신 트렌드가 적용된 제품이면서 이어폰의 기본 성능

또한 좋은 제품이네요.

 

행거형 이어폰이라 격한 움직임에도 이어폰이 떨어지지 않아 운동을 좋아하시는 분들과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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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신상품!!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브리츠의 신상!!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일반적인 백헤드 타입의 블루투스 이어폰이지만 가볍고 착용 핏이 좋은 게 특징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gPd7RyI9Jn8

 

 

        패키지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와우~ 기존의 패키지보다 세련된 느낌인데요.

 

기존에 종이로 둘러싸인 패키지보다 심플한 게 패키지 디자인의 성공적인 변신입니다. 

더불어 종이를 덜 사용하기에 패키지 제작 비용도 많이 줄었을 거 같다는...

제품의 디자인을 기존에는 패키지의 사진으로 먼저 보았지만 이제는 실물로 만나볼 수 있으니 구매자가 좋아할 만한

디자인에 틀림없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에 명칭과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는 포인트 정보가 인쇄되어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데요.

 

간략하게 살펴보면  (매뉴얼과 패키지 스펙 내용을 통합)

블루투스 버전 4.2 / 드라이버 유닛 6mm / 무게 15g / 배터리 용량 3.7V 50mAh / IPX5 생활방수 지원

충전시간 약 2시간 / 연속 사용시간 최대 8시간 (중간볼륨 음악 재생 7시간) / 수신대기 약 160 시간 / 2대 멀티페어링 지원

/ 이어폰 헤드 마그네틱 내장 등으로 요약할 수 있네요.

제품 구성으로는 파우치, 충전 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매뉴얼,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은 대, 중, 소로 구성되어있는데 중간 사이즈는 이어폰 본체에 기본 장착되어있습니다.

벨벳 소재의 파우치의 내부를 살펴보면 이어폰에 넣고 빼 는게 수월한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 전형적인 백헤드 타입으로 착용감 좋고 가벼운 제품입니다.

이어폰 헤드 부분 살펴보면 독특한 면에 있는데요.  외형은 평범한 인-이어 타입이지만

이어폰 헤드의 끝부분에 실리콘 커버가 씌워져 있습니다.

이 실리콘 커버는 이어 훅 역할을 하고 있어 이어폰 헤드의 흔들림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해주더라고요.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실리콘 커버를 벗겨내고 사용할 수 도 있답니다.

컬러 하우징 부분과 검정 하우징 사이에 요철 부분은 실리콘 캡의 씌웠을 때 쉽게 빠지지 않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고요.

이어폰 헤드 아래쪽에는 방향과 실리콘 커버에는 방향을 나타내는 L, R 표기가 되어있어 혼동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에는 목 뒤로 넘겨서 사용되는 케이블의 고정할 수 있는 클립이 제공되고 있어서

사용자의 길이에 맞게 조절하여 케이블이 덜렁거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헤드에는 마그네틱이 내장되어있어 이어폰 헤드끼리 부착하여 휴대가 가능합니다.

이어폰 헤드 오른쪽 케이블에는 블루투스 조작을 담당하는 컨트롤러가 위치하고 있는데요.

블루투스 기기에 흔히 사용되는 3번 버튼 구조 볼륨과 트랙 이동을 담당하는 +, - 버튼과 음악 재생/일시정지,

전화통화, 끊기, 차단 등 버튼 하나 지원하는 멀티펑션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멀티펑션 버튼과 - 버튼 사이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되어있어 오렌지/화이트 컬러로 제품의 상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컨트롤러 측면에는 MicroUSB 충전 포트와 뒷면에 마이크가 내장 된 구조로 컨트롤러 하나에 모든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제품 특징 살펴보기   

 

- 충전과 사용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은 50mAh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되며

완충 후에는 최대 8시간 (중간볼륨 음악 재생 7시간) , 수신대기 약 160 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루평균 출퇴근 왕복 2시간으로 감안하더라도 3~4일은 충분히 사용가능한 제품입니다.

 

 

- 싱글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지금부터 설명 드릴 싱글 페어링 = 아이폰, 멀티 페어링 = 아이폰 + 아이패드로 연결하여 연결과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싱글 페어링은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리 페어링 버튼은 5초간 눌러 전원이 켜짐과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되는데요.

 

이때 컨트롤러의 LED 인디케이터는 오렌지/화이트 컬러가 교차로 점등을 하며 페어링 모드임을 알려줍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RITZ(BE-MISTIC7)"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멀티 페어링은 위에서 연결된 상태에서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비활성화, 블루투스 전원을 off 시킵니다.

다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5초가 눌러 전원이 켜짐과 동시 페이링 모드로 진입하면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RITZ(BE-MISTIC7)"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합니다.

이후 아이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하여 "BRITZ(BE-MISTIC7)"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하면 사진과 같이 멀티 페어링이

됩니다.


멀티 페어링의 용도는 기기 2대의 소리를 믹스하여 동시에 듣는 기능이 아니고요.

 

아이폰은 음성, 아이패드는 사운드 형식으로 아이패드로 영화나 음악을 듣는 도중 아이폰으로 전화가 오면 아이폰의

화면 조작 없이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 펑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전화통화를 할 수 있고요.

 

아이폰에서 음악을 듣다가 아이패드에 저장된 음악을 듣고 싶을 경우 아이폰에서 음악을 멈추고 아이패드에서 음악을

재생하면 아이패드의 음악 신호를 넘겨받아 교차로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흔하지 않지만 스마트기기 2대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기능입니다.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보통의 블루투스 이어폰에서는 배터리 잔량을 비프음 사운드 내지는 LED 인디케이터의 깜빡임으로 확인하게 되는데요.

아이폰에서 사용하면 시각적으로 배터리 잔량을 확인이 가능한 배터리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어 쉽게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악 감상   

 

 

요즘 역주행으로 관람객 500만을 넘기고 있는 보헤미안 렙소디 OST,  

YES24에서 최근에 판매를 하고 있는 LP를 검색하다 발견한 Boney M - Young, Free and single,

슈퍼배드 2에서 들을 수 있었던  pharrell williams - happy 등 다양한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플렛 성향의 사운드에 약간의 베이스가 가미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음악 장르에 따라 들리는 풍성한 울림이 좋게 들리는 제품입니다.

 

특히 보헤미안 렙소디 영화도 그렇지만 OST에서도 Live Aid의 라이브 음원이 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착용 핏                  

 

 

이어폰 헤드가 작은 타입이어서 착용 핏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실리콘 커버가 이어 훅 역할을 하고 있어 이어폰 헤드가 덜렁거리나 쉽게 빠지지 않아서 정말 좋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15g의 가벼운 무게, IPX5 생활방수, 이어 훅 기능을 하는 실리콘 커버 등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브리츠의 BE-MISTIC7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성비 있는 성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뭔가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브리츠의 BE-MISTIC7을 권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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