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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mLipTWS9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mLipTWS9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오고 있는데 이번 제품은 정말 작품이네요.

기존에 마스터/슬레이브 방식이 아닌 좌/우 완전 독립형으로 작동하면서 거기에 소리까지 좋은 그런 제품이네요. ㅎㅎ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6i4ddmyz9qA

 

 

 

    패키지                  

브리츠 mLipTWS9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사용과 퀄컴사의 QCC 3020 apt-X 코덱을 사용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Separate Design (분리형 디자인)과 모델명 mLipTWS9 그리고 충전케이스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배터리 인증 관련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 블루투스 버전 : 5.0

▷ 지원 코덱 : QCC3020 apt-X

▷ 드라이버 유닛 : 6mm

▷ 임피던스 : 16Ω

▷ 사용시간 : 약 5.5시간

▷ 충전시간 : 약 2시간

▷ 대기시간 : 약 100시간

▷ 배터리 용량 : 충전케이스 388mAh / 이어버드 각 50mAh

▷ 방수 지원 : IPX6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표시하는 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을 살펴보면

매뉴얼 /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 MicroUSB 충전 케이블 / 충전 케이스 및 이어버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은 접시 타입으로 기본 장착된 중간 사이즈를 포함하여 대, 중, 소 사이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충전 케이스

브리츠 mLipTWS9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충전케이스는 알약 형태의 디자인으로 작고 심플한 게 특징인데요.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빗살무늬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충전단자는 MicroUSB 단자를 사용하고 있으며

바닥면에는 배터리 KC인증정보와 충전케이스 388mAh, 이어버드 각 50mAh 배터리 용량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뚜껑 안쪽에는 스폰지가 들어있어 이어버드의 고정을 도와주고 있고요.

이어버드 충전 크레들 부분에는 충전을 위한 금속 핀과 좌우를 구분하는 L, R이 표시되어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앞 부부분에는 배터리 상태를 알려주는 LED 인디케이터가 4단계로 배터리 잔량을 세분화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 이어버드

이어버드의 모습입니다.

왼쪽과 오른쪽이 각 귓구멍에 꼽히는 일정각을 이루고 있는 디자인으로 외형적으로 대칭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안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시와 충전 단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요.

기능 컨트롤은 전화기 모양의 버튼을 눌러 조작하게 됩니다. 

 

이어버드에는 작동상태와 배터리 상태를 나타내는 LED 인디케이터 외에 마이크 홀이 따로 보이지 않는 걸로 보아

LED인디케이터와 같은 위치에 마이크가 있는 걸로 판단됩니다.

접시 형태의 실리콘 이어캡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더스트 필터가 있는 앞부분이 짧은 편입니다.

 

 

    제품의 특징                  

 

▶ 완전한 무선으로 좌/우 독립 사용이 가능

이번 브리츠 mLipTWS9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전에 마스터/슬레이브 형태의 모델이 아닌 좌/우 이어버드를 독립으로 사용할 수 있어 듀얼 스테레오 모드로 사용 중

왼쪽이나 오른쪽을 충전케이스에 넣어도 끊기지 않고 싱글 모드로 사용이 가능하여 기존의 불편함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 케이스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는 4단계로 25% / 50% / 75% / 100% 순으로 점멸 → 점등 순으로

한 칸 한 칸 넘어가는 형태로 충전이 진행되며 충전이 완료되면 LED 4개가 모두 점등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충전 케이스 충전시간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이렇게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약 5.5시간, 충전케이스 3회 충전을

더해 최대 약 16.5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어버드는 충전 케이스에 충전 시 Red LED로 점등되어 충전을 진행하며 충전이 완료되면 Blue LED로 점등 후 3초 후

꺼지는데요.  충전케이스 안에 들어있기에 이 과정을 확인하긴 힘드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페어링

충전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며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ritz mLipTWS9"을 선택하여 페어링 해주면 되며 최초 페어링 이후에는 케이스에서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오토페어링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모델에서는 멀티페어링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컨트롤 방법

이어버드의 전화기 모양의 컨트롤 버튼을 눌러 위와 같이 제어가 가능한데요.

왼쪽과 오른쪽 이어버드의 공통적인 기능과 각각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기에 컨트롤 방식을 충분히 이해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트랙 이전의 경우 삑~ 하는 소리와 트랙 이동이 진행되며 이전 트랙 이동은 연달아해야 하는 경우

버튼을 길게 눌러 삑 소리가 들리면 손을 뗐다가 연이어 길게 눌러 삑 소리가 나게 제어하시기 바랍니다.

한번 삑 소리를 들은 이후 계속 누르고 있으면 트랙 이동이 되지 않고 전원 Off가 되니 참고하세요.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의 경우 화면을 위에서 쓸어내리는 제스처, 옆으로 밀었을때 보이는 화면에서 브리츠 mLipTWS9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이어버드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벼운 무게

1g 단위로 측정하는 디지털 저울로 무게를 살펴보면 이어버드는 각 4g, 충전 케이스는 32g

충전 케이스에 이어버드를 수납한 총무게는 40g으로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

가벼운 만큼 분실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분실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착용 컷          

 

최고의 착용 핏을 제공하는 블리츠 mLipTWS9입니다.

가볍고 사이즈가 작은 편이라 귀에 쏙 들어가는 형태로 착용 시 외형적으로도 둔탁해 보이지 않는 슬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운드 청음                 

 

최근에 NAS 관련 HDD 리뷰를 종료하고 NAS 사용을 재개하였는데요.

 

아이폰을 통해서 듣는 브리츠 mLipTWS9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사운드는 저음이 부각되는 사운드가 아니라

플랫한 사운드를 베이스로 약간의 베이스가 가미되는 형태로 에어팟 사운드가 느껴집니다.

 

사운드면에서도 크게 나쁘지 않으니 성능과 사운드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인 거 같네요.

 

특히 apt-X 코덱을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한다면 더 좋은 소리를 들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mLipTWS9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브리츠는 매년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2020년에 들어서 정말 제대로 만든 제품을 선보이는 거 같습니다.

 

최근에 다양한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 출시하면 경쟁하듯 좌우 독립형으로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선보이고 있는데 드디어 브리츠도 여기에 발을 맞추고 있는 느낌입니다.

 

사운드 장인으로 알려진 브리츠의 2020년 새롭게 출시된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들이 기대됩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mLipTWS9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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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모비프렌에서 야심 차게 출시한 솔로(Solo)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양쪽 이어버드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솔로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 돈 스파이크님이 사운드 튜닝에 참여하여

꽤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인데요.

 

편안함한 착용감과 좋은 사운드, 오랜 사용 시간을 지원하는 배터리, 개별적 사용 가능한 이어버드 등

TWS 블루투스의 최신 트랜드 결정체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는 전면 커버로 디자인되어 패키지 앞뒤 면으로는 제품의 특징을 부각하고 커버 안쪽에 상세한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패키지 전면에는 구매일 기준 보증기간 1년을 보증한다는 내용을 그리고

패키지 뒷면에는 배터리 관련 인증정보와 용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커버 안쪽의 제품의 특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고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는 투명창 아래에는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만의 자체 튜닝 기술인 MSTS 튜닝 사운드가 적용, 오토페어링, 배터리 잔량 표시,

음성 어시스턴트 지원, 싱글/듀얼 모드 지원 등이 쉽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과 설명으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싱글/듀얼모드란

TWS 이어폰을 사용할 때 한쪽(왼쪽 또는 오른쪽)만 사용하는 경우 = 싱글 모드, 양쪽을 다 사용하는 경우를 듀얼 모드로

표현하며 일부 제품에서 사용되는 마스터, 서브 개념으로 마스터로만 싱글모드 사용이 가능하지만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는 양쪽이 마스터로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돈 스파이크님의 튜닝 인증.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메뉴얼, 이어버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USB Type C 충전 케이블, 충전 케이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제품 살펴보기       

 

▶ 충전 케이스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충전 케이스는 뚜껑과 본체 부분에 회색 컬러의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경계면을 표시하고 있으며 충전 케이스 하단에는

LED 인디케이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뚜껑 부분에 인쇄된 모비프렌 로고 모습.

흔히 사용하는 MircoUSB가 아닌 USB Type C 단자를 채용하여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메뉴얼을 보기 전에 충전 케이스의 버튼이 페어링 버튼인 줄 알았는데.... 수동 충전 버튼이더라고요.

에어팟의 충전 케이스와 비슷할 줄 알았지만, 전혀 다른 기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뚜껑 부분의 플라스틱은 얇고 가벼운 편이며 충전 케이스 상단에는 이어버드 L, R를 구분하는 각인과 이어버드에 맞는 형태로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케이스 상단에는 이어버드 결합용 자석을 내장하고 있으며 이어버드의 내부에는 케이스 결합용 자석이 내장되어

케이스에 이어버드를 넣으면 서로의 자석으로 결합하면서 자동으로 충전을 하게 됩니다. 

 

 

▶ 이어버드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의 이어버드의 모습입니다.

이어버드 하우징 외부의 M가 인쇄된 동그라미 부분은 블루투스 컨트롤이 가능한 터치센서가 내장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블루투스 제어가 가능합니다. 

실리콘 이어캡을 제거한 이어버드의 모습.

이어버드 안쪽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각인과 하우징 내부의 빠져나오는 에어덕트 역할을 하는 구멍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커널형 귓구멍 속으로 막는 디자인이 일반적이지만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는 귓구멍 속이 아닌

입구 부분을 막아 차음을 집중하는 형태로 디자인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주고 있습니다.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에는 기본 장착된 이어캡을 포함하여 대, 중, 소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왼쪽 모습.

이어버든 오른쪽 모습.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이어버드는 끝부분은 반원 형태 스틱 디자인으로 끝부분에 충전 케이스와 결합하는

충전 단자와 통화 시 목소리를 수음하는 마이크 구멍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 메뉴얼

메뉴얼에는 제품의 기본적인 사용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기에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페어링

충전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등장하는 MobiFren Solo를 선택하면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페어링 진행이 안 되는 경우 이어버드의 버튼을 5초 이상 터치하여 전원을 모두 끈 상태에서 충전케이스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면 페어링을 진행하게 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케이스의 경우 3개의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상태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충전 시에는 LED가 점멸 후 점등이 되면서 한칸 한칸 채워나가며 충전을 진행하며 완충이 되면 LED가 모두 들어온 상태로

유지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이렇게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어버드 사용 시 약 6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케이스를 더하면 싱글모드 시 약 80시간, 듀얼모드 사용 시 약 40시간이 가능합니다.

 

배터리 잔량 확인은 충전 케이스의 LED 인디케이터 잔량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66 ~ 100%

●●○ = 33 ~ 66% 이하

●○○ = 0 ~  33% 이하

이어버드의 경우 충전 케이스에 넣었을 때 자동 충전을 진행하며 이어버드에 레드 LED로 점등되었다가 완충이 되면

LED가 꺼지면서 충전이 완료됨을 알 수 있습니다. 

 

 

▶ 블루투스 컨트롤 

이어버드의 터치센서를 이용하여 다양한 블루투스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데요.

 

기본 2번 터치와 길게 눌었을 때 반응하는 음성 어시스턴트와 음악 재생/일시 정지 등의 기능은 양쪽에서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며 트랙 이동의 경우 왼쪽과 오른쪽이 구분하여 제어됩니다.

 

 

▶ 블루투스 배터리 잔량확인

아이폰의 경우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 확인을 지원하는데요. 위와 같이 다양한 메뉴에서 배터리 잔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벼운 무게

1g 단위로 측정 가능한 저울로 무게를 측정해보니 이어버드는 각 4.5g, 충전 케이스는 33g

두 가지를 모두 합한  총 무게는 42g으로 가벼운 무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착용 컷       

 

 

개인적으로 커널형 제품을 사용하면 귀에 압이 차서 걸어 다니거나 이야기를 할 때 귀가 울리는 현상 때문에 기피하는 편인데

모비프렌 솔로는 의외로 귀에 압이 차지 않아 울림도 없고, 오래 착용하여도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음악 감상       

비트 있는 음악으로 제품의 음색을 테스트 헐... 진심 대박이네요.

유사 제품과 다르게 뭉개지지 않고 과하지 않은 저음과 모든 영역의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돈스형님 짱이에요.

 

 

    마무리       

지금까지 모비프렌 솔로(MobiFren Solo)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에어팟과 유사 제품을 최근까지 많이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경험해봤던 몇몇 제품 중에서는 최고의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에어팟 등장 이후 유사한 디자인의 제품은 많지만, 좌/우 이어버드를 독립적으로 사용,  이어버드로만 6시간 재생, 

IPX5 생활방수 지원 그리고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5만 원대 가격대인 모비프렌 솔로는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진짜 완전무선 이어폰에 좋은 사운드, 현실적으로 부담 없는 가격대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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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거... 아닙니다. 비비팟 블루투스 이어폰 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어? 그거 아닙니다.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비비팟 입니다.

 

제품을 처음 받고 외형적으로 너무 비슷해서 깜짝 놀랐는데 나름 차이가 있네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

 

 

    패키지             

비비팟 패키지는 비닐 실링으로 밀봉처리가 되어있어 패키지 전면에 "비닐포장 제거 시 반품 불가"라는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IOS와 안드로이드 OS에서 사용 가능하는 인쇄 내용.

그리고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표현하는 인쇄가 있는데요.

 

비비팟은 블루투스 5.0 버전을 탑재한 제품으로  무선충전과 터치센서를 통한 컨트롤 IPX5 생활방수 지원하는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다른 측면의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 케이스 배터리 용량 300mAh / 이어버드 내장 배터리 용량 30mAh / 사용시간은 약 4시간 / 대기 시간

약 18시간으로 준수한 편입니다.

패키지를 열어보면 종이 크레들에 담겨있는 비비팟 충전케이스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충전 케이스 안에는 이어버드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제품 구성으로는 비비팟 충전케이스와 이어버드, 전용 충전 케이스, 사용 설명서와 워런티 카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비비팟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그것과 외형적으로 비슷한 디자인으로 되어있고요.

전용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는 충전단자의 모습.

뚜껑이 열리는 힌지의 모습.

뚜껑을 열면 비비팟 이어버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금형은 A사의 그것과 비슷하지만 이어버드의 충전 상태는 케이스가 아닌 이어버드 내부의 Red LED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버드의 모습.

이어버드 끝부분은 충전용 금속으로 디자인되어있고요.

A사의 에어밴트의 모습까지 똑같게 디자인되었지만 기존에 판매되는 외부에 누르는 버튼이 있는 제품과 다르게

비비팟 이어폰은 버튼 대신 터치센터가 내장되어있습니다.

 

 

    제품 특징           

 

▶ 제품 설명서

 

 

▶ 터치 제어

비비팟 이어폰은 왼쪽과 오른쪽 이어버드의 따로 분리하고 있는데요.

왼쪽 - 1회 터치 : 전화 통화

         2회 터치 : 통화 거절 / 음악 재생, 정지

오른쪽 - 1회 터치 : 전화 통화

            2회 터치 : 통화 거절 / 다음 트랙 이동 / 길게 눌러 - 음성 어시스턴트 실행

 

▶ 충전 및 사용 

무선 충전의 경우 케이스 전면을 충전 패드에 올려놓면 무선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케이스 뒷면에 점등되는 LED 상태로

충전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유선으로 충전하는 모습.

유선 충전의 경우 무선과 동일한 위치에 LED 점등이 됩니다.  사진 촬영 시 LED가 점등되는 타이밍을 놓쳤네요.

이어버드 충전 시 이어버드에 Red LED가 점등되며 페어링 모드 시 Red/Blue LED가 교차 점멸합니다.

 

충전 케이스 완충은 약 1~2시간 소요되며 완충된 이어버드는 약 4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배터리 케이스는 LED 인디케이터 깜빡임으로 잔량 확인이 가능한데요.

( ●  1회 깜빡이면 25% / ● ●  2회 깜빡이면 50% / ● ● ●  3회 깜빡이면 75% / ● ● ● ●  4회 깜빡이면 100% 완충 )

 

 

▶ 무게

총 무게 33g / 이어버드 1개 무게 3g / 충전 케이스 무게 27g

 

 

▶ 페어링

비비팟 이어폰을 충전 케이스에서 왼쪽 이어버드를 꺼내면 스마트폰 블루투스 " ViViPods " 기기 리스트가 나타나며 

" ViViPods " 선택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이후부터는 왼쪽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은 페어링이 되는 오토페어링으로 작동하게 되는데요.

 

비비팟 이어폰은 왼쪽 이어버드가 스마트폰과 오른쪽 이어버드를 연결하는 마스터의 역할을 오른쪽 이어버드가

세컨드 이어버드로 사용되는 구조로 사용 중에 마스터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에 넣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게 되니

한쪽으로 통화 및 음악 감상을 해야 하는 경우 꼭 왼쪽 이어버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배터리 아이콘 제공

아이폰의 경우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는 제스처를 통해 비비팟 이어폰의 배터린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좌우 구분이 되는 형태는 아니니 참고하시 바랍니다.

 

특히 배터리 아이콘의 경우 스마트폰 OS에 따라 지원 여부에 따른 표현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감상         

비비팟 이어폰을 전체적으로 플랫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편으로 베이스에 대한 임팩트가 없는 편입니다.

 

사운드가 그렇게 들리는 이유 중에는 오프형 디자인, 이어버드 외곽에 오픈 된 홀 때문에 이어버드 내부의 울림이

많이 빠져나가는 영향이 있어 보이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비비팟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A사 제품과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나름 독창적인 기술을 적용한 제품인 비비팟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5.0 탑재, 무선충전, 터치 컨트롤, IPX5 생활방수 지원 등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최신 트랜드를

모두 집약한 제품으로 외형에서 보여주는 독특함은 없지만 그래도 나름 쓸만한 기능과 성능이 제품을

보완해주고 있는데요.

 

터치센서가 조금 민감한 부분을 제외하면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이상으로 비비팟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비비1000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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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입니다.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출시하고 있는 브리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인데요.

최신 블루투스 5.0 버전을 탑재한 클립형으로 디자인으로 상의 포켓이나 목 부분의 옷깃에 꽂아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에서 전면을 살펴보면 블루투스 5.0 버전 사용, 옷깃에 부착하는 클립형 디자인, 자석이 사용된 이어버드의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네요.

패키지 뒷면에 인쇄된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 5.0

▶ 드라이브 유닛 : 10mm

▶ 배터리 용량 : 90mAh

▶ 충전 시간 : 약 2시간

▶ 사용 시간 : 약 4~5시간

▶ 대기시간 : 약 120시간

그밖에 특징으로는

▶ 스마트 기기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 영어 음성안내

▶  유.무선 사용 가능 등이 있습니다.

패키지 전면과 측면으로 이어지는 봉인씰을 제거하면 커버 형태로 오픈이 가능한데요.

전면 커버를 열면 제품의 실물을 확인할 수 있게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사용 설명서, MicroUSB 충전케이블, MicroUSB to 스테레오 유선 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클립형 본체에서 나오는 이어폰 케이블은 좌우 비대칭형으로 왼쪽은 그냥 착용하고 오른쪽은 목 뒤로 넘겨서 착용하는 

형태입니다.

클립형 컨트롤러 본체를 살펴보면 컨트롤러 본체에 클립이 일체형으로 되어있고요.

본체 측면에는 +(짧게 눌러 : 볼륨 크게, 길게 눌러 : 트랙 이동) / 멀티펑션 버튼

/ - (짧게 눌러 : 볼륨 작게, 길게 눌러 : 트랙 이동)을 지원하는 3 버튼으로 구성되어있고

반대편에는 전원 On/Off 슬라이드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원 버튼이 별로도 존재하기에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은 음악 재생 관련 기능과 전화 통화기능만 담당하게 됩니다. 

본체 아랫부분에 있는 MicroUSB 충전 포트의 모습.

이어버드는 뭐랄까? 우주선 모양의 날렵해 보이는 게 특징인데요.

케이블 몰딩 부분에 하우징 부분에 L., R 표시가 되어 있어 이어폰 착용 시 좌/우가 바뀌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어버드 하우징 끝부분에는 각각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블루투스 이어폰을 목에 걸고 사용 중 귀에 꽂지 않는 경우

이어버드를 서로 부착하여 휴대가 가능합니다.

왼쪽 이어폰 케이블 중간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어 좌/우 구분을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모습.

MicroUSB 충전 케이블 모습.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전용 MicroUSB to 스테레오 유선 변환 케이블 모습

유선 연결의 경우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이 켜져 있지 않는 상태에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작동 상태를 나타내는 LED 인디케이터의 모습.

 

 

     충전과 사용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가 Red LED 점등되고 완충 시 Blue LED로 점등되어 유지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의 시간이 소요되며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약 4~5시간 사용, 약 120시간 대기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싱글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 싱글 페어링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On 시키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 Britz MJ3 " 가 등장하는데

이때 " Britz MJ3 " 선택해주면 간편하게 연결이 됩니다.

 

▶ 멀티 페어링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5.0의 장점인 동시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사진과 같이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On 시는 동시에 아이폰과 아이패드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등장하는

" Britz MJ3 "를 각각 선택해주면 동시에 멀티페어링이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5.0 이전 버전에서는 멀티페어링을 하기 위해서 1 by 1 방식으로 연결과 재연결을 해줘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쳤지만 블루투스 5.0에서는 동시에 멀티 페어링이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배터리 잔량확인 아이콘        

아이폰의 경우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는 제스쳐를 통해 배터리 잔량 확인이 가능한데요.

기기에 따라 지원 또는 지원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착용 컷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착용해보면 전체적으로 케이블이 길이가 긴 편이고요.

 

이어버드의 몰딩 각도가 八자 형태의 벌어지는 구조라 착용 시 케이블이 옆으로 붕 뜨는 형태가 됩니다.

 

몰딩의 각도를 을 11자로 하여 케이블이 얼굴 쪽으로 가깝게 위치하게 된다면 착용 모습이 좀 더 이뻐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음악감상         

 

아이폰 11 PRO로 변경하여 급한 나머지 MIKA - SONGBOOK VOL 1을 저장하여 듣고 다니는데요.

 

다양한 창법으로 노래하는 독특한 보컬 음색을 소유한 MIKA 앨범을 듣는 내내 높은음에서 낮음까지 다양한 게

들을 수 있었는데요.

 

제가 느끼는 사운드는 플렛 사운드에 약간의 베이스가 가미되는 사운드여서 실리콘 이어팁으로 귓구멍을 어느 정도

막느냐에 따라 베이스를 강하게 또는 적게 느낄 수 있을 거 같았고요.

 

저는 테스트 시 기본으로 장착된 중간 사이즈 이어팁을 사용하여 테스트하였는데 생각보다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조금 올드한 디자인의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이지만 3만 원대 저렴한 가격과 소리 장인인 브리츠에서 엄선한

좋은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외형은 무선이지만 유선을 사용할 수 있는 활용성도 돋보였고 최신 블루투스 버전인 5.0버전 채택과 멀티 페어링 지원,

영어음성안내 등 다양한 편리성을 제공하는 제품이지만 경량화를 위해서 용량이 적은 배터리를 사용하여 재생 시간이

다소 짧게 느껴지는 부분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E-MJ3 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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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LOOKTWS9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TWS란 True Wireless Stereo 라는 뜻인데요. 진짜 무선이라는 표현으로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지하철을 타고 출근할 때 주변을 살펴보면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아직도? 사용안해보셨다고요?

 

 

 

리뷰를 참고하시고 조금 고민해보시길 바라며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wztj1sRQCs

 

 

 

 

 

        패키지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에서 강조되는 내용을 살펴보면 케이스를 꺼내면 자동을 연결되는 "오토페어링"과 블루투스 버전 5.0, 

모델명 LOOKTWS9이 부각되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간단하게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 5.0

 

- 드라이브 유닛 : 6mm

 

- 배터리 용량 이어버드 : 50mAh X 2

 

- 배터리 용량 충전 케이스 : 400mAh

 

- 케이스 충전 시간 : 약 2시간

- 사용 시간 :  음성통화( 최대 6시간 ), 음악재생( 약 4시간 ), 대기 ( 약 200시간 )

 

- 기타 : 영어 음성안내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 컬러 ( 블랙 / 레드 / 화이트 )


 

 

패키지 측면의 인쇄 모습.

 

 

 

제품 구품으로 이어버드가 들어있는 충전 케이스, 충전 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언박싱 영상에서 이 가죽에 쌓인 비닐을 뜯는데 엄청 고생했는데요.

 

 

의외로 튼튼한 가죽을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케이스 뒤쪽에는 MIcroUSB 충전 포트가 오픈되어있어 쉽게 연결하여 충전이 가능합니다.

 

 

스타일리시한 LED 인디케이터의 모습.

 

 

충전 케이스 바닥 면에는 KC 인증 /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 / 배터리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뚜껑과 본체를 연결하는 가죽밴드의 길이가 꽤 넉넉한 편이라 뚜껑을 열 때 많이 벌어지게 됩니다.

 

 

 

뚜껑과 본체에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이로 인한 인한 채결력이 좋은 편이며 이어버드가 결합하는 부분에는 금속으로 튀어나오는 충전 단자는 자력으로 결합할 때

충전 단자가 서로 접촉되기에 특별하게 손댈 필요가 없습니다.

 

강력한 자석 덕분에 뚜껑이 열린 상태에서 케이스를 뒤집어 흔들어도 이어버드가 떨어지지 않게 튼튼하게 자~알 부착되어

있습니다.

 

 

각 이어버드에는 Britz 로고 부분에 멀티펑션 버튼을 내장하고 있어 블루투스 이어폰 컨트롤이 가능하고요.

 

버튼 아래쪽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전화 통화 시 깨끗한 통화음을 지원해줍니다.

 

단. 인-이어 타입의 이어버드는 대부분 이어버드와 입의 거리가 멀기에 주변에 소음이 많은 공간에서 사용 시

사용자의 목소리보다 주변 소음이 많이 들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럴 땐 한쪽 이어버드를 핸드마이크 형태로 이용하면

선명하게 전화 통화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어버드의 하우징은 조금 두툼하게 디자인되어있는데요.

 

 

안쪽으로는 충전 단자와 L, R 표기 바깥쪽으로는 멀티펑션 버튼과 마이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을 벗겨낸 더스트 필터 부분의 모습.

 

6mm 드라이브를 사용해서 그런지 더스트 필터 부분의 홀이 조금 큰 편이네요.

 

 

이어버드에 멀티펑션 버튼의 로고 부분은 LED가 투영되는 형태로 블루컬러와 화이트컬러가 점등되면서 충전 또는

페어링 관련 상태를 알려주는데요.

 

이어버드가 충전 중 일때는 화이트 LED가 점등되며 완충 시 블루 LED로 점등 되었다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LED가 Off 상태로

유지됩니다.

 

 

 

 

        제품의 특징     

 

 

 

 

● 충전 과 사용 시간

 

충전 케이스는 400mAh 용량을 내장하고 있어 케이스 완충까지 약 2시간 소요되는데요.

 

여기에서 완충된 이어버드는 각각 50mAh 용량을 내장하고 있어 최대 4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 조합 시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충전 케이스는 기존과 다르게 가운데에서 옆으로 퍼지는 효과로 배터리 잔량을 표시하고 있는데요.

 

 

 

내부적으로 5개의 LED를 사용하여 배터리 잔량을 표현하고 있는데

 

●●●●● = 배터리 잔량 100%  충전이 완료되면 모든 LED가 점등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 = 배터리 잔량 75% 이하 가운데 3개는 점등, 3개 LED 옆에는 점멸하는 형태.

○ = 배터리 잔량 50% 이하 가운데 1개는 점등, 1개 LED 옆에는 점멸하는 형태.

○○○ = 배터리 잔량 25% 이하 가운데 1개는 점멸하는 형태.

○○○ = 배터리 잔량 매우 부족한 경우 Red 컬러로 가운데 1개는 점멸하는 형태.

 

실제로 사용하다 보면 LED 인디케이터로 잔량을 체크하는데 조금 헷갈리는 경향이 있어 직관적으로 표현해주는

도트 디자인으로 되었으면 더 편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페어링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LookTWS9"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간편하게 페어링이 되며 이후에는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되는 오토페어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이어버드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은

왼쪽 이어버드가 마스터로 스마트폰과 연결을 담당하며 오른쪽 이어버드는 마스터 이어버드와 자동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사용 중 왼쪽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니 한쪽으로 사용해야 한다면 꼭 왼쪽으로 사용하시고요.

 

이어버드의 멀티펑션 버튼 (MFB) 기능을 살펴보면 왼쪽과 오른쪽이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인데

 

-  왼쪽 / 오른쪽 : 1번 클릭 음악재생/ 일시 정지 / 전화 통화 / 전화 끊기
-  왼쪽 : 2번 연속 클릭 볼륨 Up, 2초간 눌러 띵?소리가날 때 손을 떼면 앞 트랙으로 이동
-  오른쪽 : 2번 연속 클릭 볼륨 Down, 2초간 눌러 띵?소리가날 때 손을 떼면 앞 트랙으로 이동
-  왼쪽/오른쪽 : 3번 연속 클릭 - 시리 호출

 

멀티펑션 버튼을 2초간, 2번 연속 클릭 시 왼쪽과 오른쪽의 기능이 다르기에 사용 시 기능 숙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을 보여주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착용 샷    

 

 

셀프 촬영이 어려워서 아이에게 모델료 지급 후 모델을 시키고 제가 촬영을.....

 

 

 

브리츠 LOOKTWS9 이어폰은 착용 시 살짝 돌출되는 타입으로

 

 

 

보이는것과 다르게 편안한 착용감을 주었습니다.

 

귀에 꽂히면 외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알 수 없기에 겉으로 보는 모습은 중요하지 않다는....

 

 

착용하면서 돌아다녀 보면 걸음걸이에 따라 이어버드가 스멀스멀 빠지는 느낌, 멀티펑션 버튼을 조작 시 이어버드가

 

빠지는 느낌이 없이 안정적인 착용감과 외부 소음도 잘 차단되어서 사운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 청음    

 

 

 

아이폰에 반년 동안 저장된 음악을 들어봤습니다. ^^

 

 

 

Vinnie Moore - April Sky

 

아아유 - 너와나

 

Mr. Big - Daddy, Brother, Lover, Little Boy

 

Gazebo - I Like Chopin

 

Lady Gaga - Judas

 

Bad English - When i see you smile

 

 

브리츠 LOOKTWS9를 처음 접했을 땐 중저음이 붕붕거릴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생각과 다르게 서라운드 느낌? 으로

다가오는 좋은 울림이 느껴지는데요.

 

이어버드 하우징 내부를 통해서 들려오는 적절한 울림이 플랫 사운드에 깊이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상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충전 케이스를 사용하는 LOOKTWS9은

 

멀티펑션 버튼의 터치감이 좋아 적은 힘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오토페어링이 지원되는 게 특징인데요.

 

지금까지 사용해 본 브리츠 TWS 이어폰 중에서 몇 안 되는 사운드가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인데요.

 

기능적인 면 사운드 적인 면에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설명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서도 신박한 제품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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