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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넷 오호 TR02 블루투스5.0 유무선 송수신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가우넷에서 출시한 오호 TR02 블루투스5.0 유무선입니다.

 

가우넷 TR02은 컴퓨터 관련 IT 장비 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오디오나 TV 등과 같이 블루투스 기능을 내장하지 않는 제품도

블루투스를 이용이 가능한 블루투스 송/수신을 지원하는 제품인데요.

 

최신 블루투스 5.0과 APT-X HD, APT-X LL, AAC 등의 다양한 코덱과 바이패스기능을 지원하여 활용도가

좋은 가우넷 TR02 블루투스 송/수신기 TR02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가우넷 TR02 패키지 모습입니다.

무지박스 패키지에 컬러 띠지가 씌워진 형태로 띠지에는 가우넷 TR02의 제품 사진과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띠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측면 모습.

띠지를 분리하면 봉인스티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가우넷 TR02 본체, 광케이블(각대각), MicroUSB 전원 케이블, 3.5mm to 2 RCA 케이블, 스테레오 AUX 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의 모습.

 

 

    스펙 정보                  

제품 스펙에서 눈에 띄는 부분을 살펴보면

블루투스 5.0 버전, aptX HD, aptX LL, aptX 코덱 지원으로 고음질 파일을 지연 없이 들을 수 있으며 

SBC, AAC 코덱 지원 / TX 모드(발신), RX 모드(수신), 바이패스 모드 지원 멀티페어링을 지원하는 이어폰 또는 헤드폰

2대 동시 사용 가능 배터리를 내장하지 않고 있지만, 보조배터리를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가우넷 TR02는 고오급 공유기 모습으로 안테나를 가지고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가우넷 TR02의 상단은 유광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으며 작동상태를 나타내는 명칭과 기능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바닥 면은 미끄럼을 방지하는 패드가 부착되어있어 거치 시 미끄럼을 방지해주고요.

뒷면에는  TX, RX에 해당하는 광단자와 AUX 단자 그리고 MicroUSB 전원 단자와 안테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뒷면의 연결 단자의 모습.

왼쪽 측면에는 TX(발신), RX(수신), 바이패스를 선택하는 스위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기능 명칭

 

 

▶ RX(수신) / Bypass / TX(발신) 모드 선택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선택 후 전원을 공급하면 됩니다.

TX(발신)모드 : 아날로그 출력 또는 옵티컬 출력을 가우넷 TR02에 연결하여 블루투스 헤드폰 또는 이어폰, 스피커로 듣는 모드

RX(수신)모드 : 블루투스 소스기기를 연결하여 가우넷 TR02에 유선 스피커, 유선 헤드폰 등에 연결하여 듣는 모드

바이패스 모드 : RX(수신)/TX(발신) 모드로 들어오는 광입력, AUX 신호를 반대의 모드로 출력하는 모드

 

▶ TX(발신) 모드로 사용

- 가우넷 TR02 USB 전원을 연결하여 TX모드로 선택

- TX 글씨에 LED가 빠르게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 진입 (점멸상태가 되지 않는 경우 블루투스 로고 버튼(멀티펑션)을 두번 누름)

- 블루투스 이어폰 꺼내 페어링 시도 ( 별도의 페어링 모드가 있는 제품의 경우 페어링 시도를 해야 함 )

- 가우넷 TR02와 블루투스 이어폰이 페어링이 완료되면 TX 글씨와 A 글씨에 LED가 점등됨.

- 이후 기기의 소리 출력을 TX 광단자 입력 또는 AUX 입력 단자에 연결.

 

대부분의 블루투스 기기들이 LCD, 스마트폰같이 액정이 있는 장치에서 글자를 보고 연결하는 게 습관이 되어있다 보니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간단하게 연결되어 큰 어려움 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가우넷 TR02 덕분에 오랜 숙원이었던 아날로그 턴테이블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들어보는 호강을 누려보았습니다.

위의 방식으로 TX(발신) 모드로 연결, AUX 입력, 이어폰 A(싱글) 사용으로 표시되는 모습.

TX(발신) 모드로 설정된 가우넷 TR02에 턴테이블의 RCA를 출력을 스테레오 단자로 변환 후 가우넷 TR02의 TX AUX 단자에

연결하여 턴테이블의 소리를 블루투스 신호로 발송 →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듣는 수신 형태로 사용하게 됩니다.

 

아파트에 살다 보니 층간 소음으로 스피커를 사용하지 못하는 관계로 LP를 들을 때 마다 곤혹이었는데 집안에 돌아다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여 LP 청음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이처럼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못하는 아날로그 오디오기기나 TV, 게임 등의 사운드 출력을 TX 광단자, AUX 단자에 연결하여

블루투스 이어폰, 헤드폰으로 청음이 가능하며 멀티페어링으로 사용 시 가우넷 TR02 A, B 글씨에 LED가 점등되며 

2명이 동시에 청음이 가능합니다. 

 

 

▶ RX(수신) 모드로 사용

- 가우넷 TR02 USB 전원을 연결하여 RX모드로 선택

- RX 글씨에 LED가 빠르게 점멸하며 페어링 모드 진입 (점멸상태가 되지 않는 경우 블루투스 로고 버튼(멀티펑션)을 두번 누름)

- 스마트폰이나 블루투스 오디오기기의 기기 리스트에서 TR02를 선택

- 가우넷 TR02와 블루투스 이어폰이 페어링이 완료되면 RX 글씨와 A 글씨에 LED가 점등됨.

- 이후 블루투스 출력을 듣고 싶은 스피커 또는 헤드폰을 RX 광단자 출력 또는 AUX 출력 단자에 연결.

위의 방식으로 RX( 수신)모드로 연결, AUX 입력, 이어폰 A(싱글) 사용으로 표시되는 모습.

TX모드로 선택 후 아이폰과 블루투스 연결을 하고 TX AUX 출력 단자에 헤드셋을 연결하여 스마트폰의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TX모드에서는 블루투스 로고 모양의 멀티펑션 버튼으로 재생/일시 정지,  +, - 버튼을 짧게 눌러 볼륨 제어, 길게 눌러

트랙 제어가 가능하여 블루투스 스피커가 아니어도 일반 스피커를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사용이 가능하네요.

 

 

 

 

▶ 바이패스 모드

선택 스위치를 Byepass로 선택 후 전원을 연결하면

Bypass 글자에 점등이 되며 RX AUX 입력 - TX AUX 출력, RX 광입력 - TX 광출력,  RX 광입력 - TX AUX 출력, 

RX AUX 입력- TX 광출력 등 다양한 조합으로 바이패스 모드로 사용 가능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가우넷 오호 TR02 블루투스5.0 유무선 송수신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가우넷 TR02 블루투스 송수신기는

블루투스를 지원하지는 않는 아날로그 오디오기기, TV, 게임기 등의 사운드를 최신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제품인데요.

 

 

 

송수신 거리가 최대 10m를 지원하는 제품이라 TV의 부족한 사운드를 빵빵한 블루투스 스피커로 대체하여 듣거나

심야에 거실 소파에 앉아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이용하여 소음없이 TV 시청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입니다.

 

 

 

배터리는 내장되어있지 않지만,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aptX HD, LL코덱으로

지연없이 고음질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니 참고하여 주시고요.

 

저처럼 아날로그 턴테이블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업체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구매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watchmarket/products/4736229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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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LOOKTWS9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TWS란 True Wireless Stereo 라는 뜻인데요. 진짜 무선이라는 표현으로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지하철을 타고 출근할 때 주변을 살펴보면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아직도? 사용안해보셨다고요?

 

 

 

리뷰를 참고하시고 조금 고민해보시길 바라며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wztj1sRQCs

 

 

 

 

 

        패키지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에서 강조되는 내용을 살펴보면 케이스를 꺼내면 자동을 연결되는 "오토페어링"과 블루투스 버전 5.0, 

모델명 LOOKTWS9이 부각되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간단하게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 5.0

 

- 드라이브 유닛 : 6mm

 

- 배터리 용량 이어버드 : 50mAh X 2

 

- 배터리 용량 충전 케이스 : 400mAh

 

- 케이스 충전 시간 : 약 2시간

- 사용 시간 :  음성통화( 최대 6시간 ), 음악재생( 약 4시간 ), 대기 ( 약 200시간 )

 

- 기타 : 영어 음성안내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 컬러 ( 블랙 / 레드 / 화이트 )


 

 

패키지 측면의 인쇄 모습.

 

 

 

제품 구품으로 이어버드가 들어있는 충전 케이스, 충전 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언박싱 영상에서 이 가죽에 쌓인 비닐을 뜯는데 엄청 고생했는데요.

 

 

의외로 튼튼한 가죽을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케이스 뒤쪽에는 MIcroUSB 충전 포트가 오픈되어있어 쉽게 연결하여 충전이 가능합니다.

 

 

스타일리시한 LED 인디케이터의 모습.

 

 

충전 케이스 바닥 면에는 KC 인증 /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 / 배터리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뚜껑과 본체를 연결하는 가죽밴드의 길이가 꽤 넉넉한 편이라 뚜껑을 열 때 많이 벌어지게 됩니다.

 

 

 

뚜껑과 본체에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이로 인한 인한 채결력이 좋은 편이며 이어버드가 결합하는 부분에는 금속으로 튀어나오는 충전 단자는 자력으로 결합할 때

충전 단자가 서로 접촉되기에 특별하게 손댈 필요가 없습니다.

 

강력한 자석 덕분에 뚜껑이 열린 상태에서 케이스를 뒤집어 흔들어도 이어버드가 떨어지지 않게 튼튼하게 자~알 부착되어

있습니다.

 

 

각 이어버드에는 Britz 로고 부분에 멀티펑션 버튼을 내장하고 있어 블루투스 이어폰 컨트롤이 가능하고요.

 

버튼 아래쪽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전화 통화 시 깨끗한 통화음을 지원해줍니다.

 

단. 인-이어 타입의 이어버드는 대부분 이어버드와 입의 거리가 멀기에 주변에 소음이 많은 공간에서 사용 시

사용자의 목소리보다 주변 소음이 많이 들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럴 땐 한쪽 이어버드를 핸드마이크 형태로 이용하면

선명하게 전화 통화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어버드의 하우징은 조금 두툼하게 디자인되어있는데요.

 

 

안쪽으로는 충전 단자와 L, R 표기 바깥쪽으로는 멀티펑션 버튼과 마이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이어팁을 벗겨낸 더스트 필터 부분의 모습.

 

6mm 드라이브를 사용해서 그런지 더스트 필터 부분의 홀이 조금 큰 편이네요.

 

 

이어버드에 멀티펑션 버튼의 로고 부분은 LED가 투영되는 형태로 블루컬러와 화이트컬러가 점등되면서 충전 또는

페어링 관련 상태를 알려주는데요.

 

이어버드가 충전 중 일때는 화이트 LED가 점등되며 완충 시 블루 LED로 점등 되었다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LED가 Off 상태로

유지됩니다.

 

 

 

 

        제품의 특징     

 

 

 

 

● 충전 과 사용 시간

 

충전 케이스는 400mAh 용량을 내장하고 있어 케이스 완충까지 약 2시간 소요되는데요.

 

여기에서 완충된 이어버드는 각각 50mAh 용량을 내장하고 있어 최대 4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 조합 시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충전 케이스는 기존과 다르게 가운데에서 옆으로 퍼지는 효과로 배터리 잔량을 표시하고 있는데요.

 

 

 

내부적으로 5개의 LED를 사용하여 배터리 잔량을 표현하고 있는데

 

●●●●● = 배터리 잔량 100%  충전이 완료되면 모든 LED가 점등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 = 배터리 잔량 75% 이하 가운데 3개는 점등, 3개 LED 옆에는 점멸하는 형태.

○ = 배터리 잔량 50% 이하 가운데 1개는 점등, 1개 LED 옆에는 점멸하는 형태.

○○○ = 배터리 잔량 25% 이하 가운데 1개는 점멸하는 형태.

○○○ = 배터리 잔량 매우 부족한 경우 Red 컬러로 가운데 1개는 점멸하는 형태.

 

실제로 사용하다 보면 LED 인디케이터로 잔량을 체크하는데 조금 헷갈리는 경향이 있어 직관적으로 표현해주는

도트 디자인으로 되었으면 더 편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페어링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LookTWS9"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간편하게 페어링이 되며 이후에는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되는 오토페어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이어버드

 

브리츠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은

왼쪽 이어버드가 마스터로 스마트폰과 연결을 담당하며 오른쪽 이어버드는 마스터 이어버드와 자동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사용 중 왼쪽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으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니 한쪽으로 사용해야 한다면 꼭 왼쪽으로 사용하시고요.

 

이어버드의 멀티펑션 버튼 (MFB) 기능을 살펴보면 왼쪽과 오른쪽이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인데

 

-  왼쪽 / 오른쪽 : 1번 클릭 음악재생/ 일시 정지 / 전화 통화 / 전화 끊기
-  왼쪽 : 2번 연속 클릭 볼륨 Up, 2초간 눌러 띵?소리가날 때 손을 떼면 앞 트랙으로 이동
-  오른쪽 : 2번 연속 클릭 볼륨 Down, 2초간 눌러 띵?소리가날 때 손을 떼면 앞 트랙으로 이동
-  왼쪽/오른쪽 : 3번 연속 클릭 - 시리 호출

 

멀티펑션 버튼을 2초간, 2번 연속 클릭 시 왼쪽과 오른쪽의 기능이 다르기에 사용 시 기능 숙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을 보여주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착용 샷    

 

 

셀프 촬영이 어려워서 아이에게 모델료 지급 후 모델을 시키고 제가 촬영을.....

 

 

 

브리츠 LOOKTWS9 이어폰은 착용 시 살짝 돌출되는 타입으로

 

 

 

보이는것과 다르게 편안한 착용감을 주었습니다.

 

귀에 꽂히면 외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알 수 없기에 겉으로 보는 모습은 중요하지 않다는....

 

 

착용하면서 돌아다녀 보면 걸음걸이에 따라 이어버드가 스멀스멀 빠지는 느낌, 멀티펑션 버튼을 조작 시 이어버드가

 

빠지는 느낌이 없이 안정적인 착용감과 외부 소음도 잘 차단되어서 사운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 청음    

 

 

 

아이폰에 반년 동안 저장된 음악을 들어봤습니다. ^^

 

 

 

Vinnie Moore - April Sky

 

아아유 - 너와나

 

Mr. Big - Daddy, Brother, Lover, Little Boy

 

Gazebo - I Like Chopin

 

Lady Gaga - Judas

 

Bad English - When i see you smile

 

 

브리츠 LOOKTWS9를 처음 접했을 땐 중저음이 붕붕거릴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생각과 다르게 서라운드 느낌? 으로

다가오는 좋은 울림이 느껴지는데요.

 

이어버드 하우징 내부를 통해서 들려오는 적절한 울림이 플랫 사운드에 깊이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상 LOOKTWS9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충전 케이스를 사용하는 LOOKTWS9은

 

멀티펑션 버튼의 터치감이 좋아 적은 힘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오토페어링이 지원되는 게 특징인데요.

 

지금까지 사용해 본 브리츠 TWS 이어폰 중에서 몇 안 되는 사운드가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인데요.

 

기능적인 면 사운드 적인 면에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설명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서도 신박한 제품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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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상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이번 제품은 블루투스 5.0을 기반의 싱글 이어버드로 전화통화에 특화된 제품인데요. 

 

어떤 특장점이 있는지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4StPNmHoayk

 

 

         패키지       

 

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5.0 기반으로 싱글 이어버드로 구성된 제품입니다.

전화통화용으로 출시한 제품이라 그런지 HD 보이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표현하는 제품의 특징과 제품의 실물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구성품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화이트컬러 제품입니다.

 

블루투스 버전 5.0, 지원하는 블루투스 프로토콜은 A2DP/HFP/HSP/AVRCP로 전화통화 및 음악컨트롤이 가능하네요. 

드라이브 유닛 : 8mm

배터리 용량 : 이어버드 (45mAh), 충전 케이스 (200mAh)

충전 시간 : 약 2시간

사용 시간 : 약 4시간 연속통화 ( 충전케이스 사용 시 최대 12시간 사용 )

페어링 후 대기시간 : 약 90시간

실측 무게 : 이어버드 약 5g + 충전 케이스 약 22g = 총 약 25g

( 디지털 저울이 1g 단위로 측정되는 저울이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밖에 특징 -

2대 기기 멀티페어링

영어음성안내 지원

패키지 바닥 면에는 이어버드와 충전 케이스 배터리 용량과 KC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 있고요.

패키지에는 정품인증 및 스티커 훼손 시 반품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인쇄된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심플한데요.

충전 케이스, 싱글 이어버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 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네요.

싱글 이어버드에 실리콘 이어캡을 부착되어있지만 추가로 대, 중, 소 사이즈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어캡은 더블 플랜지 디자인으로 되어있는데요.

보통의 더블 플랜지 구조는 귓구멍 안과 밖을 커버하는 구조지만 Ctalk7 제품에 사용된 실리콘 이어캡은 

귓구멍 안과 밖을 커버하는 동시에 두툼한 하우징을 감싸는 게 특징으로 이어버드 착용 시 귓구멍에 밀착되는

플라스틱의 딱딱함을 실리콘 이어캡으로 잘 커버하는 느낌이네요.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인데요.

충전에 관련된 버튼을 이용하여 충전하거나 멈출 수 있고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이어버드 충전 그리고 충전 케이스

배터리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하단에는 MicroUSB 충전단자가 있어 어디서든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 뒷면에는 제품 모델명과 AS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가 있어 사용 중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인터넷 검색 없이

바로 전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매뉴얼에 나와 있지 않은 제품 기능이 알고 싶을 때 고객지원센터에 종종 전화하는 편인데

가급적 9시 살짝 지나고 전화하는 게 좋더라고요. 오후에는 전화 연결을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다는.....

 

개인적으로 모든 고객지원센터에 전화는 근무시작 5분 전후로 하는 편입니다. ^^;

충전케이스의 뚜껑은 이어버드의 충전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시원한 투명으로 디자인되었는데요.

투명 열어보면 자석으로 철썩하고 붙어있는 이어버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어버드를 꺼내면 충전 케이스에 금속 충전단자를 볼 수 있는데 충전단자 위쪽 부분에는 자석이 되어있어

이어버드에 내장된 자석과 철썩하고 결합하게 됩니다. (언박싱 동영상 참조)

싱글 이어버드의 모습을 살펴보면 이어버든 안쪽에 충전 단자, 바깥쪽에는 멀티펑션버튼과 작동상태를 알려주는

LED 인디케이터와 마이크가 내장되어있는 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이어캡을 벗겨보면 단차가있는 하우징 구조 이어캡이 끼웠을 때 이어캡이 잘 빠지지 않게 디자인되었고

일반적이 이어버드보다 더스트 필터 부분이 크고 시원시원하더고 이어캡 내부 구멍도 큰 게 특징입니다.

 

 

         제품 특징       

 

- 충전과 사용

충전 시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LED가 Off 됩니다.

충전 이후에 케이스 전면에 버튼을 눌러 이어버드 충전을 하거나 멈출 수 있는데 기존에 충전 케이스와 차별되는 부분입니다.

이어버드는 충전 시 RED LED로 점등되지만,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바뀌고 30초 후에 LED가 Off 되며

이렇게 충전된 이어버드는 약 4시간 정도 여기에 충전 케이스를 더하면 최대 12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페어링 (싱글)

멀티펑션버튼을 4초 이상 눌러 "파워~온" 음성 이후 이어버드의 RED/BLUE 컬러로 점멸하는 LED를 확인하시면

페어링이 가능한 상태로

스마트폰을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Ctalk7"를 선택하여 연결하면 간단하게 페어링이 됩니다.

 

- 페어링 (멀티)

블루투스 5.0을 만나고 멀티페어링이 정말 편하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이어버드 페어링 모드에서 스마트 기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면 사진과 같이 두 기기에서 동시에

"Britz Ctalk7"를 선택하여 간단하게 페어링을 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버전 5.0 이하에서는 한 개 연결하고 끄고 또 한 개 연결하고 먼저 연결한 기기를 켜서 다시 연결하는 다소 번거로운

작업을 거치지만, 블루투스 5.0은 한 번에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멀티펑션 버튼

이어버드 중앙에 멀티펑션 버튼은

전원 On/Off, 페어링, 전화 받기/끊기, 음악재생/멈춤, 음성명령 호출 등의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품에서는 싱글 이어버드이기에 트랙/볼륨 제어는 지원하지 않기에 스마트폰에서 직접 제어 해야합니다.

 

- 배터리 아이콘

특히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장치를 연결하면 블루투스 기기의 배터리 잔량을 아이콘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착용 컷       

 

 

깜찍한 사이즈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멀티펑션 버튼를 눌렀을 때 가볍게 눌리는 버튼 구분감도 좋아 여러모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상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블루투스 5.0 기반의 통화전용을 목적으로 하는 싱글 이어버드 제품으로 HD 보이스를 지원하며 4g의 가벼운 무게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함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나는 이런 느낌인데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하는 궁금함에 집에서 항상 바쁘시고 전화통화를 많이 하시는 와이프님께

테스트를 요청해보았습니다. (매번 이어폰을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들고 다니며 통화를 하기에..)

 

스마트폰을 책상에 올려놓고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전화통화를 해봤는데 착용감 좋고 전화통화를 하기 편해서 좋다고 하네요.

 

 

자... 지금부터는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느껴진 아쉬운 점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마이크 위치

통화목적으로 나온 제품의 경우 위의 사진과 같이 마이크의 방향이 입 방향으로 향하는 형태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Ctalk7과 같이 빨강 점선으로 마이크 방향이 있는 경우 대부분 전화 통화 시 문제는 없지만 시끄러운 공간에서는

의도하지 않게 주변 소음이 많이 들릴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통화를 목적으로 하는 제품이니만큼 마이크의 위치를 조금 신경 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는 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고요.

 

- 이어버드 추가 구입의 실효성

이어버드를 추가 구입하여 스테레오로 들을 수 있다고 하지만.....

충전 케이스에 2개를 동시 수납이 불가능하여 불편함이 있을 거 같네요.

가격이 가격인지라 1개짜리 제품을 2개를 살지, 2개로 구성된 제품을 살지 쪼금 고민해보시는 게....

 

이렇게 브리츠 BE-Ctalk7 블루투스 이어폰은 사용자의 환경과 제품을 사용하는 성향에 따라 만족도가 다를 수 있는

제품이기에 구입하시 전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성격이 맞는지 고민해보시는 게 제품 구매에 포인트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을 전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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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M9 Plus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한 제품은 브리츠에서 블루투스 5.0을 적용한 BE-M9 Plus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기존에 BE-M9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 Start!!

 



    언박싱

 

 

    제품 스펙

 

BE-M9 (Ver 4.1) 과 BE-M9 Plus (Ver 5.0)의 차이를 살펴보니

배터리 용량 70 → 75mAh로 살짝 늘어나고

음성통화 약 3.5 → 약 4h로 살짝 늘어나고


음악재생 약 3~5h → 약 3.5h(볼륨 중간) 살짝 줄어들고


대기시간 약 100시간 → 약 85시간으로 줄어들고


업그레이드라고 하기도 뭐하고 옆그레이드라고 하기도 뭐하고.....


Ver 5.0에 맞춰서 살짝 세팅 값을 바꾼 느낌입니다.

 

 

    패키지

 

브리츠 BE-M9 Plus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전면에 5.0이라는 문구가 크게 보이네요.

패키지는 커버 형 디자인으로 커버를 열면 커버 안쪽에는 제품에 대한 사용방법이 인쇄되어있고, 오른쪽에는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습니다.

커버 안쪽의 내용을 가까이 찍어봤습니다.

거의 메뉴얼 수준이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하드웨어 사양이 적혀있습니다.

추가로
컬러 표시, 기능 표시, 구성품 표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사이드에는 제품의 포인트 특징을 아이콘으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이어폰 본체와 매뉴얼, 충전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 팁 (대, 소), 클립과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M9 Plus의 전체 모습입니다.

이어폰 헤드의 모습입니다. 제트기 엔진 같은 디자인의 모습이네요.

헤드의 몰딩 부분에 왼쪽(L)과 오른쪽(R)에 대한 구분을 각인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헤드 뒤쪽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서로 부착하여 휴대할 수 있습니다.

볼륨 컨트롤러의 모습입니다. 살짝 빈티지 분위기의 황동 느낌입니다.

컨트롤로 전면에 멀티펑션 버튼과 LED 인디케이터,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고

좌/우측면에 볼륨조절 / 트랙이동 버튼과

충전 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충전 포트 커버를 열면 Micro USB 충전 단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봉된 클립을 이어폰에 장착하면 옷깃에 고정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20g이 안 되는 무게로 가벼움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스펙상 18g 무게)

 

 

    제품의 특징

 

 

 |  볼륨컨트롤 조작



멀티 펑션 버튼 : 전화 받기/ 마지막 통화로 전화 걸기, 전화 차단, 음악 재생, 일시 정지

+, -  : 짧게는 볼륨조절, 길게는 트랙이동


전면과 측면으로 기능 버튼이 나뉘어 있어 사용하는데 편리함이 느껴집니다.

 

 

 |  음성안내



Power On, Power Off

Connecting / Disconnecting / Paring , 멀티 페어링 시 Second Device Connecting, Second Device Disconnecting

전화가 오면 incoming 제로, 원, 제로-xxxx-xxxxx 식으로 영문으로 음성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 페어링 / 멀티 페어링


페어링은 멀티 펑션 버튼은 5초 정도 누르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를
선택하면 페어링 완료.

이번 제품의 특징은 손쉬운 멀티 페어링입니다. 최대 2대까지 지원하는 멀티 페어링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2대의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를 띄워놓은 상태에서 브리츠 BE-M9 Plus의 멀티펑션 버튼을 5초간 눌러 전원을 켬과
동시에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두 기기에서 똑같이 "BRITZ" 라는 블루투스 기기가 검색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

스마트 기기마다 "BRITZ"를 선택하여 연결을 해주면

멀티 페어링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충전 / 사용시간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시 BLUE LED로 점등이 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2시간 소요되며 완충 후에는 약 3.5 시간 (중간볼륨) 음악감상이 가능합니다.

 

 

 | 착용감

 

무게감이 없어서 편하긴 한데 컨트롤러 부분이 한쪽에 위치하다 보니 볼륨 컨트롤러 조작 시 이어폰 헤드가 귀에서 빠지는
경우가 있네요.


    음악감상

요즘 애플 뮤직을 통해서 신구 음악을 잡식성으로 듣고 있네요.

전체적인 사운드는 살짝 저음이 강조되는 살짝 둔탁함이 느껴지는 사운드입니다.

평소에 Flat 사운드 위주로 듣다 보니 살짝만 틀려도 느낌이 확! 오더라고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M9 Plus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제품에는 최신 블루투스 버전인 5.0이 적용되었습니다. 사전에 알아본 블루투스 5.0에는 다음과 같은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1. 4배 확장된 전송 거리
4.0까지 10m까지 사용 가능이라고 표기를 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최대 40m까지 사용 가능.

2. 2배 빨라진 전송 속도
블루투스 버전 4.0이 1Mbps로 전송한다고 하는데 5.0은 2Mbps로 전송 가능.

3. 8배 확대된 브로드캐스트 용량
보통 멀티 페어링 시 1 By 1로 연결하지만 5.0에서 다중으로 통신 가능.

4. Slot Availablity Mask(SAM) 기능 추가
이 기능은 주변 같은 2.4GHz 밴드의 간섭을 탐지해 간섭을 미리 차단하는 기능이 추가.

하지만, 모든 기기에 5.0의 모든 스펙을 넣는 건 아닌 듯 합니다.
브리츠 BE-M9 Plus 블루투스 이어폰을 보더라고 기본 스펙보다 살짝 제한된 스펙으로 표기되어있더라고요.

그래도
가벼운 무게, 편리한 조작, 무난한 사운드, 괜찮은 마이크 성능 등... 기본기로써 훌륭한 제품입니다.


지금까지 블루투스 이어폰류를 사용해보면 이어폰과 볼륨 컨트롤러의 간격이 짧은 경우 컨트롤로 조작 시 이어폰이
빠지는 경우를 자주 경험하게 되는데 이런 점에서
이어 후크를 제공하지 않는 부분이 살짝 아쉽게 다가오네요.


이상으로 브리츠 BE-M9 Plus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BE_M9Plus, #스테레오, #블루투스5, #블루투스이어폰,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2

  • 루나 2019.02.09 16:25

    안녕하세요^^ be-m9 plus 리뷰 쓴것도 보았고 mr5000 리뷰 쓴것도 보았는데 be-m9 plus과 mr5000 중에 추천해주신다면 뭐가 더 괜찮으신가요? 음악감상과 동영상공부를 위해 구입하려하는데 음질 등 어떤게 더 괜찮을지 하여 여쭤봅니다^^

    • BlogIcon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19.02.09 16:34 신고

      안녕하세요.
      문의하신 2가지 제품 중에서는 사운드 부분에서는 BE-M9 Plus가 좋을 거 같아요.

      하지만 외형적인 부분이 걸리는지라...

      한가지 추가한다면 BE-MW250 모델을 추천드려봅니다.
      (https://www.idsam209.com/1804)

      사운드 착용감 괜찮았던 제품이거든요.
      거기에 Apt-x 코덱을 지원하기에 같은 코덱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라면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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