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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 시사회


일시 : 2019.11.28 (목) 19:30 ~ 22:12

장소 : CGV 용산아이파크몰 IMAX관 L열 3, 4번

장르 : 드라마 | 미국 | 152분 | 2019 .12.04 개봉예정

감독 : 제임스 맨골드맷

출연 : 데이먼(캐롤 셸비), 크리스찬 베일(켄 마일스) 외

★★★★★★★★★★★★★★★★★★★★★★★★★★★★★★★★★★★★★★★★

 

일반 상영관 시사회인 줄 알고 참석을 했는데 IMAX 시사회라 깜짝 놀랐던 "포드 V 페라리" 시사회 후기입니다.

 

소량 생산이지만 스피드에서는 최고를 자부하는 페라리

대량이지만 최고의 스피드를 갖지 못한 포드의 스피드 대결을 다룬 영화입니다.

 

스포방지 서약으로 영화 내용은 남기지 못하지만

 

지금까지 스피드를 주제로 했던 영화

톰 쿠르즈 주연의 폭풍의 질주 / 실베스터 스텔론 주연의 드리븐

 

애니메이션으로 선보였던

픽사의 카 / 드림웍스의 터보

등 이외에도 다양한 영화가 있지만 레이싱 영화가 있지만

 

영화 " 포드 V 페라리 "는 미친놈이 세상을 바꾼다는 말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자동차에 미친 놈들이 펼치는 레이싱을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가급적이면 IMAX 같은 스크린이 큰 영화관에서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큰 화면에서 보여주는 압도적인 레이싱, 자동차 머플러 굉음이 정말 잘 어울리는 영화였습니다.

아래 포스터는 IMAX 시사회 특전 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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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 시사회 (The Angry Birds Movie 2, 2019)

 

일시 : 2019.07.31 (수) 19:00 ~ 20:37

 

장소 : CGV 용산아이파크몰 4관 레이저 (브로앤팁스관) G열 25, 26번
 
장르 : 애니메이션 | 미국 |  96분 |  2019 .08.07 개봉예정
 
감독 : 서럽 밴 오먼

 

출연 : 제이슨 서디키스(레드 목소리), 조시 게드(척 목소리), 대니 맥브라이드(밤 목소리),
피터 딘클리지(마이티 이글) 외..

 

★★★★★★★★★★★★★★★★★★★★★★★★★★★★★★★★★★★★★★★★★

 

 

 

 

 

 

 

2016년에 개봉했던 앵그리 버드는 게임을 원작답게 새총을 통한 피그들과 전쟁을 재미나게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했는데요.

 

물론 스토리가 조금 지루한 부분이 있었지만. 후반 전투 장면에서 큰 재미를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2편은 게임의 내용보다는 마이티 이글의 옛 애인의 제타의 독수리 왕국의 침공을 대비하여

 

 버드랜드와 피그랜드의 정예 맴버가 힘을 합쳐 이글랜드로 잠입하는 내용인데요.

 

 

중간 중간 재미난 연출, 아기새 삼총사의 귀여운 에피소드가 더해지면서 잔잔한 재미를 주었습니다.

 

더빙 시사회라 척을 더빙한 조시 게드(겨울왕국의 울라프) 목소리와 왕자의 게임에 등장한 피터 딘클리지의 목소리를

듣지 못해서 아쉬웠네요.

 

1편을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2편을 꼭 챙겨보시고요.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시는 분이라면 꼭 챙겨보세요.

 

 

 

◆◆◆ 시사회에서 받은 앵그리 버드 스티커 ◆◆◆

 

 

◆◆◆ 레드 캐릭터 자석 스티커 ◆◆◆

 

 

◆◆◆ 투명 부채 ◆◆◆

 

 

시사회는 #프릴 #블로그 #시사회이벤트 #당첨 으로 관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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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배달부 키키 개봉예정 (魔女の宅急便, Kiki's Delivery Service, 1989) 시사회

 

 

일시 : 2019.06.18 (화) 19:30 ~ 21:22

 

 

장소 : CGV 용산아이파크몰 14관(옥션관) ScreeX E열 13, 14번

 

 

애니메이션 |  일본 |  102분 |  2007 .11.22 개봉 (2019 .06.26 재개봉 예정)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 타카야마 미나미(키키/우슐라 목소리), 사쿠마 레이(고양이 지지 목소리)외..

 

 

★★★★★★★★★★★★★★★★★★★★★★★★★★★★★★★★★★★★★★★★★

 

토토로에 이어 키키를 극장에서 볼 수 있었던 것만으로 행복했습니다.

 

 

마녀 배달부 키키는 키키가 마녀로서 성장하는 성장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13살에 부모를 떠나 홀로 지내는 키키가 겪는 풍파, 유쾌한 소년 톰보를 만나게 되면서 겪는

소녀의 감성 등 내적 성장으로 인해 마법 약해지고 지지와 대화를 할 수 없게 되지만
이를 극복하여 다시 마녀로 성장해가는 모습 왠지 모르게 뿌듯함이 느껴지네요.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매부리코 할머니와 목소리가 우렁찬 아주머니
덩치 큰 아저씨, 밝고 명랑한 남녀 주인공 등의 캐릭터들이 내용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드라마적인 요소가 강한 애니메이션이라 소소하게 진행이 되기에
크게 임팩트 있는 내용은 없어 주변 지인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과거에 영화를 처음 접하고 OST를 구입할 정도로 히사이시 조의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이 귀에
 팍팍 꼽히는 애니메이션이기에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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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 (The Upside, 2017) 시사회

 

 

 

 

일시 : 2019.06.04 (화) 20:00 ~ 22:16

장소 : CGV 왕십리 8관 [이스타항공] 11,12,13,14번

 

장르 : 드라마 |  미국 | 126분 |  2019 .06.13 개봉 예정
 
감독 : 닐 버거

 

출연 : 브라이언 크랜스톤(필립), 케빈 하트(델), 니콜 키드먼(이본)외

 

 

 ★★★★★★★★★★★★★★★★★★★★★★★★★★★★★★★★★★★★★

 

이 영화는 2012년 개봉작 언터처블 1%의 우정(프랑스 영화)를 미국 배경으로 리메이크한 영화인데요.

 

원작 영화를 보지 못한 탓에 예고편만 보고 시사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필립(브라이언 크랜스톤)  24시간 간병인 채용하기 위해 면접을 보는 중 직장이 필요한 델(케빌 하트)이

뜬금없는 행동을 보고 채용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남을 배려하지 못하는 델이 필립을 케어하면서 변화되는 모습과

서로 다른 사고방식과 생각이 충돌하면서 발생하는 웃지 못한 해프닝이 난발하는 유쾌한 영화.

 

생각이 많은 필립, 단순 무식하지만 감정에 충실한 텔, 여기에 너무나도 이성적인 비서 이본등

연기 만랩의 배우들 덕에 스토리가 더욱 빛나는 느낌이었고요.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지만 필립이 절망에 빠져있을 때 그를 위로하기 위해 대리고 간 페러글라이딩 장에서

페러글라이딩 타면서 필립이 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영화를 보는 내내 델(케빈 하트)의 모습을 보면서 자슥 괜찮은 놈이네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급하게 마무리하는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는....

 

이상 업사이드 시사회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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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모이 (MAL•MO•E: The Secret Mission, 2018) 시사회

 

일시 : 2018.12.19 20:00~22:25

장소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4관 J열 3,4번 

장르 : 드라마 | 한국 | 135분 | 2019 .01.09 개봉예정
 
감독 : 엄유나

출연 : 유해진(김판수), 윤계상(류정환), 김홍파(조선생), 우현(임동익), 김태훈(박훈), 김선영(구자영),

민진웅(민우철), 송영창(류완택), 허성태(우에다), 이성욱(장춘삼), 조현도(김덕진), 박에나(김순희)

 

★★★★★★★★★★★★★★★★★★★★★★★★★★★★★★★★★★★★★★★★★★★★★★★★★★


 예고편과 공개된 시놉시스의 내용대로 영화 "말모이"는 한국말을 모아 사전을 만든

조선어학회의 활약을 감동적으로 담은 영화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일제강점기 배경의 영화가 있었지만 세종대왕님께서 만드신 한글이

일제시대 때 어떤 수난을 겪었는지, 어떻게 지켜졌는지

일본이 창씨개명을 통해 하고자 했던 참혹함을 영화에서 잘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예고편에는 밝고 경쾌한 음악으로 코믹 분위기를 내지만 예고편만 그러합니다.

 

내용 자체가 경쾌할 수 있는 영화가 아니니 참고하시고 관람하세요.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이기에 반일감정에 대한 감정이입이 되어

답답하고 눈물이 나기도 하지만 대한독립만세라는 감동과 더불어 뜻을 이룬

우리 선조의 자랑스러움이 느껴지는 영화입니다.

 

해지니형 사랑해!!! 흐흐흑....

 

우연하게 시대 배경을 주제로 하는 한국영화 3편이 내리 접했는데요.

 

1. 스윙키즈

6.25전쟁 때 거제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하는 스윙키즈는 예고편에서는 마냥 신나는 탭댄스를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 영화에서는 탭댄스와 이데올로기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을 통해서 어떤 희망과 절망?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영화의 흐름을 이상하게 만들어 재미와 실망이 공전하는 영화라고 이야기하고 있지요.

 

2. 마약왕

70년대를 마약으로 흥했던 실존인물을 모티브로 한 마약왕은 영화 소재면에서 재미를 주는 내용이 아니다 보니...
극장판 서프라이즈? 라고 이해하고 봐야 실망감이 덜 합니다.

네이버 사전 평점 믿지 마시고요. 기대하지 마시고요.


걍 주인공의 모노 드라마거든요.

 

3. 말모미

말모이는 그나마 위의 2편에 비하면 시대적 비극속에 희망을 이야기하는 내용인지라 감동이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눈물이 마르지 않네요.


요즘 욕설과 변칙어를 사용하는 청소년들이 꼭 봐야 할 영화로 언어의 중요성, 정체성 등 한글의 중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오늘은 PMC : 더 벙커를 보러갑니다.


혹평이 난무하던데 대체 어떤 영화길래.... 직접 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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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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