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ITSKINS 아이폰 헥소텍 초강력 케이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프랑스 브랜드 ITSKINS 아이폰 헥소텍 초강력 케이스입니다.

 

포코포터블코리아를 통해서 알게 된 케이스인데요.

테니스 라켓을 치고 공중으로 던지는 영상을 보고 자신감이 있는 제품이겠구나 했는데 제품을 실제로 확인해보니 그럴 만

하더라고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

 

 

         패키지                 

 

ITSKINS 아이폰 헥소텍 케이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케이스 전면과 후면에 다양한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제품이 1m, 2m, 3m로 구분되는 게 특징으로 미터수가 올라갈 수록 두꺼워질거 같네요.

 

암튼 리뷰하는 제품은 2m 충격 보호 제품으로 케이스 전면과 후면에 잘 표시를 해주고 있습니다.

패키지 상단에는 제품명 "ITSKINS" 그리고 "Anti shock up to 2M" 2M까지 충격방지가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2m라고 하지만 한국인의 평균 키 160~174cm에서 어깨에서 얼굴 길이를 제외하면 2m 높이에서 떨어뜨릴 일은

없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떨어뜨리는 충격은 대부분 커버가 될 거 같더라고요.

패키지 하단에는 케이스 하우징의 보호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고 사용 가능한 모델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아이폰 XS / X 용 케이스입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 끝부분에는 케이스 컬러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리뷰하는 제품은 Transparent (투명) 인데 가만히 보니 전면 패키지도 제품 컬러 이미지가 사용되었네요.

특히 커버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전면을 오픈하면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커버 안쪽에는 케이스의 내부 구조 설명을 유심히 보면 케이스 모서리 부분에 에어포켓에 대한 설명과

에어포켓을 통한 충격 흡수가 되는 부분을 인상적으로 설명하고 있네요.

 

 

         제품의 특징     

 

- 아이폰 X, XS 사용 가능

- 블랙 / 클리어 컬러 판매

- 슬림핏 디자인

- 케이스 사이즈 : 148.7 * 76 * 11.7mm

- 무게 : 23g

가운데 부분이 약 10mm 정도 모서리 부분이 약 11.7mm으로 측정되네요.

아이폰 X와 아이폰 XS 두께가 7.7mm임을 감안하면 스마트폰 그립 시 슬림한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 재질

SKU: PC (Polycarbonate)

Outside Material: TPU (Thermoplastic polyurethanes)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SKU 명칭이 뭘 뜻하는 모르지만 대충 짐작했을 때 아이폰 로고가 보이는 뒤판으로 추측됩니다.

보통 강화된 투명 플라스틱 소재는 폴리카보네이트를 많이 사용하거든요.

 

케이스의 테두리 부분은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하여 폴리우레탄이 갖는 탄성과 에어포켓의 독특한 구조로 

충격에서 스마트폰을 보호합니다.

 

 

 

         제품의 살펴보기     

 

ITSKINS 아이폰 헥소텍 케이스 모습입니다. 투명이라고 해서 보통 유리처럼 보이는 크리스털 느낌 줄 알았는데 테두리가

반투명 느낌이네요.

케이스의 뒷부분은 투명 소재로 되어있는데요.

안쪽에서 보니 서로 다른 재질을 정교하게 부착한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하나로 느껴질 만큼 구분이 안 되더라고요.

케이스의 모서리 부분은 물고기 비늘같이 보이길래 자세히 보니 동그라미 형태로 콕콕 찍은 디자인으로 케이스가

장착되었을 때 공기층을 만들어주는 구조인 거 같습니다. 

양쪽 사이드의 버튼 부분 생각보다 유연하지 않아 누를 때 힘이 많이 들어가네요. 

케이스 아래 충전단자 부분은 구멍이 널찍하게 뚫려있는 게 특징입니다.

케이스 모서리 부분을 보면 안쪽으로 더 파여있는 구조로인데 패키지 설명에서 설명해 드렸던 그 부분이네요.

케이스 한쪽 면에는 ITSKINS 로고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장착    

 

아이폰에 케이스를 씌우고 벗기는 부분은 유연한 재질 덕분에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모서리 부분이 살짝 돌출되어있어 케이스를 바닥에 놓았을 때 스마트폰의 앞/뒷면을 살짝 띄워 보호하고 있는데요.

뒤쪽 면 보다 앞쪽 면의 모서리가 더 돌출되어있어 스마트폰 액정 부분을 바닥에서 띄워주고 있습니다.

진동 스위치 부분은 손가락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오픈되어 있고요.

충전단자 부분의 구멍은 널찍한편이라 아이폰 정품 케이블을 연결해보면 여유 공간 꽤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다양한 케이블을 사용하더라도 간섭없이 사용할 수 있어 보이네요.

케이스의 두툼한 모서리 부분은

이렇게 떨어지는 충격에 스마트폰을 잘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자칫 두툼하게 설계를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전면 모서리 라인을 빨간 라인처럼 살짝 깎아 풀 커버 강화유리 필름을

사용하더라도 케이스에 간섭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사진상에 유리 필름이 풀 커버 강화유리 필름입니다. )

 

충전 포트 부분이나 강화유리 부분을 보니 최신 트랜드를 잘 반영한 제품인 거 같았습니다.

모서리 부분을 살짝 깎아놓은 부분이 살짝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아이폰을 스와이프 방식으로 한 손 모드로 사용 시 아이폰 아랫부분까지 손가락을 쓸어내리는 경우 케이스의 엣지 부분이

날카롭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용하면서 이 느낌에 대해서는 적응이 필요했습니다.

케이스 뒤판은 사진과 같이 반사가 잘되는 재질이라 지문이 묻거나 날카로운 물건과 접촉 시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으니

염두에 두시고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프랑스 ITSKINS 아이폰 헥소텍 초강력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일반적인 실리콘 소재의 젤리 케이스를 사용해보면 유연하고 탄성을 가지고 있지만, 충격을 받을 땐 케이스가 쿠션 역활을

하지 못하기에 스마트폰이 온몸으로 충격을 흡수하게 됩니다.

 

ITSKINS 아이폰 헥소텍 케이스는 2m 높이의 낙하 충격에도 에어포켓을 통해 스마트폰을 충격에서 보호해주는

괜찮은 구조를 가진 케이스로 스마트폰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거기에 슬림핏 디자인으로 케이스를 손으로 잡았을 때 두께감이 그렇게 많이 느껴지지 않았고 테두리 부분이

까실까실한 느낌으로 일반적인 실리콘 케이스의 끈적이는 느낌이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처럼 기존의 실리콘 케이스와 차별화된 기능성 케이스로 한번 써보시면 만족하실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알려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판매처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ankihouse/products/395783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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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키하우스 아이폰 XS / 아이폰 X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또!! 카탈리스트 아이폰 케이스입니다. ㅎㅎ  


2018년 4월에 처음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리뷰하고 7개월 만에 다시 리뷰하게 되네요.


이번 카탈리스 케이스는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 XR, 아이폰 XS, 아이폰 XS MAX 그리고 갤럭시 노트 9까지 라인업이 

확장되어 종류가 많아졌는데요. 


제가 리뷰하게 된 모델은 아이폰 XS / 아이폰 X 용 코랄 컬러 케이스로 왠지 칙칙해 보이는 아미 그린 컬러에서 화사하고 

핑크핑크한 코랄 컬러로 교체할 수 있어 눈물이 났다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앵키하우스 아이폰 XS / 아이폰 X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 코랄 컬러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9.9ft Drop Proof, 3 Meters, 밀리터리 스탠다드 810G 처음엔 이게 무슨 내용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이 표기가 이 제품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MIL-STD 810G 

(비 규칙적인, 비반복적인 충격 혹은 순간적인 진동에 장비가 견디는 정도, 표준은 최대 5대의 장비를 이용하여, 1.2m(4ft)

높이에서 베니어판에 26번 자유 낙하)

 

미국 군대에서 테스트하는 규격으로 1.2m 4ft 높이에서 26번 낙하 시 이상이 없을 때 받을 수 있는 등급인데

카탈리스트 케이스는 3m 9.9ft에서도 보호가 된다는 이야기네요.


보통 3m라면 약 1층 높이로 볼 수 있는데요. 솔직히 창문 밖으로 던지거나 농구를 하듯 던지지 않고는 평소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쉽게 접할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도 3m 높이에서 튼튼함을 인정받았다고 하니...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1.5m 내외의 높이에서 

떨굼으로 발생하는 충격은 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튼튼하다는 이야기... 

iPhone Xs Compatible 부분은 스티커 처리로 되었고요.

 

패키지 하단에 표현된 내용 중에 impact Truss System은 케이스가 앞/뒤로 눌리는 충격을 보호하는 기능으로 

모서리 충격 뿐만 아니라 앞/뒤 눌림까지 완벽하게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실물이 살짝 보이게 디자인되었고 앞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과 추가적인 몇 가지 설명이 더해져 

있습니다.

어? 먼저 패키지에는 없는 내용이 보이네요.

2번 Wireless charging through case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사용하여 아이폰 X의 무선 충전이 가능하다는 이야긴데요. 

4월에 리뷰했던 패키지에는 이 내용이 없었지만 카탈리스트 케이스 사용하여 무선충전을 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의 Rotating mute switch!! 용두처럼 생긴 동그란 스위치를 돌려서 진동/벨 전환을 해주는 기능인데요.

일반적인 케이스에서는 손톱으로 진동 스위치를 위/아래로 움직였다면 카탈리스트 케이스에서는 그냥 돌리면 해결이 됩니다.

 

보호 기능 이외에도 회전 스위치를 이용한 이 기능이 너무 편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권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이폰 XS, 아이폰 X의 두께가 7.7mm 두께임을 감안하면 나름 슬림한 두께 10.6mm로 지금까지 충격보호 케이스가 

두툼했던 거에 비하면 완전히 슬림한 편이고요. 평범한 젤리 케이스 두께에 완벽한 충격보호 기능을 갖춘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보면 얇은 플라스틱 크래틀 플라스틱에 케이스와 손목 스트랩이 담겨 있습니다.

제품을 꺼내보면... 짜잔...

 

 

       제품 구석 구석 살펴보기        

   

앵키하우스 아이폰 XS / 아이폰 X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 안쪽 엣지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측면에 보이는 삼각형 구조가 패키지에서 설명드린 impact Truss System입니다. 

단순히 찍어내는 낼법한 엣지 부분에 앞/뒤면의 눌림을 방지하는 기능을 넣었다는 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특히 회전으로 진동 전환을 하는 다이얼의 내부를 유심히 보시면 진동 스위치가 틈에 걸쳐서 다이얼이 돌아갈 때 

진동 스위치가 톡! 톡! 건드려 주는 형태로  On/Off 전환이 됩니다. 간단하지만 꽤 유용한 아이디어였습니다. 

 

볼륨 조절 버튼의 내부 모습

그리고 반대편에 사이드 버튼 모습을 볼 수 있고요.

사진 왼쪽에는 스트랩을 장착하는 홀 그리고 스피커, 충전 단자, 마이크 홀이 보이네요.

케이스 측면 하단에 유일하게 각인되어있는 카탈리스트 로고의 모습.

손목 스트랩 홀의 모습

케이스 장착 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충전 단자 홀의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충전 케이블을 해봤지만 모두 호환될 만큼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회전 다이얼과 볼륨 버튼을 외부에서 본모습입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아미 그린 컬러 제품을 이번에 코랄 컬러로 바꾸려고 합니다. 


사진만 보더라고 분위기가 확!! 달라 보이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론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이용 시 진동 스위치 쪽을 먼저 끼고 반대편을 끼는 형태로 케이스를 씌우는 게 편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컬러가 튀는 게 이쁘네요. 그동안 아미 그린의 칙칙함? 느낌으로 아이폰을 사용했는데 이제는 산뜻한 코랄 컬러가 

저와 함께 할 거 같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손 꼽는 카탈리스 케이스의 특징                    

 


- 손목 스트랩


보통 걸어 다닐 때 주머니에 넣지 않으면 대부분 손목 스트랩을 이용하여 손목에 걸고 들고 다니는데요.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다 보니 의자에서 앉아서 졸다가 아이폰을 손에서 놓쳤던 경험.

에스컬레이터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데 옆에 팔꿈치를 건드리는 바람에 아이폰을 손에서 놓쳤던 경험.

지하철 문 옆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내리는 사람이 팔꿈치를 건드리는 바람에 아이폰을 손에서 놓쳤던 경험.

 

제 아이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렇습니다. 바닥에 떨어지지 않고 제 손목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7개월 동안 아미 그린 컬러 카탈리스트를 사용하면서 바닥에 떨어 뜨린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케이스의 충격방지 기능 보다 손목 스트랩이 더 유용한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이건 완전히 주객이 전도된 느낌?


 


- 회전방식 진동 전환 스위치


손톱으로 건드리는 거 보다 간편하게 돌려서 On/Off 시키는 게 정말 편합니다.

영화 보러 극장에 가서 영화 시작 전 진동 스위치를 조작하는데 그 전에는 위치를 더듬어서 조작을 했다면 카탈리스트를 

사용하면서는 그냥 스윽하고 돌려서 간편하게 해결했습니다.

 

중간에 케이스를 바꾼 적이 있었는데... 구입한 케이스는 진동 스위치를 손톱으로 조작해야 하더라고요. 

도저히 불편해 원래 카탈리스트로 돌아왔네요.

 


 

        마무리           

 


앵키하우스 아이폰 XS / 아이폰 X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충격방지 기능으로 제작된 케이스 치고는 상당히 슬림한 두께, 밀리터리 스탠다드 810G 등급, 손목 스트랩 제공, 

회전 방식의 진동 전환 스위치까지...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처음 보신 분들은 이게 뭐야? 케이스 디자인 올드한데?라고 할 수 있겠지만 케이스 본연의 기능을 

충분히 아니 그 이상을 해주는 제품이기에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출근 거리가 좀 있어서 출근할 때 주변 사람들 스마트폰 보면서 가장 가슴 아픈 부분이 액정이 거미줄처럼 깨진 스마트폰을 

보시는 분들. 스마트폰 하우징에 크랙이 있는 분들인데요. 


싸고 이뻐 보이는 싼마이 케이스보다 스마트폰을 확실하게 보호할 수 있는 아니면 떨어지다가 손목에 머물러 있게

해주는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적극 권장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카탈리스트 케이스 정품 앵키하우스 지원 포코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정품 카탈리스트 판매처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ankihouse/products/234790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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