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엠스톤' 태그의 글 목록

mStone Groove T SF 실리콘 페인팅플레이 핑크 (갈축)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mStone Groove T SF 실리콘 페인팅플레이 핑크 (갈축) 키보드입니다.

 

일반적인 제품의 경우 보강판과 기판 사이가 비어있어 타이핑 시 내부의 울림으로 가벼운 느낌을 주었다면

mStone Groove T SF는 보강판과 기판 사이에 3.5mm 공간에 실리콘을 넣어 타이핑시 단단한 느낌을 주면서

타핑시 발생하는 내부의 통울림을 잡는 효과로  흡사 알루미늄 커스텀 키보드 키감의 느낌을 전해주는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d_PRaHuXR98

 

 

 

    패키지           

화사한 mStone Groove T SF 실리콘 페인팅플레이 핑크 패키지 모습입니다. 

SF, 실리콘, 페인팅플레이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고요.

개인적으로 오른쪽 하단에 Feel the difference 문구가 뭔가 느낌을 전달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SF가 어떤 뜻인지를 표현하는 부분과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왼쪽부터 살펴보면....

탈착형 USB Type-C 케이블, 듀얼 흡음 패드, 안티 스테빌라이저 노이즈, 알루미늄 보강판사용, 3.5mm 실리콘 흡음 패드 사용,

PBT 키캡 사용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측면에도 중복되는 포인트 설명 그리고 체리와 게이트론 스위치 라인업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고

다른 측면의 인쇄된 세부 정보를 통해

하우징 컬러 : 핑크 / 스위치 : 체리 MX 갈축을 사용하고 있는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패키지 개봉 모습.

제품은 사용 설명서, mStone Groove T SF 페인팅플레이 핑크 키보드 본체, 투명 키보드 커버, 탈착형 USB Type-C 케이블,

스틸 키캡 리무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 키 배열 : 87 텐키리스

▶ 키캡 : PBT 염료승화방식 (1.4~1.5mm 두께) 체리 프로파일

▶ 알루미늄 보강판 사용

▶ 이중 흡음재 사용 ( 보강판과 기판사이 3.5mm 공간 실리콘 흡음재 / 기판과 하우징 하판에 펠트 재질 흡음재 )

▶ USB-C 탈착형 케이블 디자인

▶ 정방향 스위치 및 키캡 간섭 없는 LED 사용

▶ 6 키 / N 키 지원

▶ LED 기능 : 기본 핑크컬러 LED 백라이트 및 7가지 LED 이펙트, 3가지 LED 매크로 지원

▶ USB 폴링레이트 1000Hz 지원 및 반복입력 1/2/3/4배속 지원, 멀티미디키 및 볼륨 컨트롤 지원

▶ 체리 MX 스위치 갈축 / 스피드 은축 / 적축 / 저소음 적축 및 게이트론 저소음 갈축 스위치 라인업으로 판매

 

 

    제품 살펴보기           

 

▶ US 표준 87키

표준 87 키 텐키리스 배열의 mStone Groove T SF 실리콘 페인팅플레이 핑크 키보드의 모습

▶ 키캡 모습

영문자판의 텐키리스 제품으로 화이트/핑크 투톤 컬러 PBT 키캡에 염료 승화 방식의 각인과 더불어

잉크가 번지는 듯한 알록달록한 효과로 봄맞이 느낌을 줍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키보드 제품에 줄임말 또는 약자형태의 각인을 사용하지만

이번 mStone Groove T SF 실리콘 페인팅플레이 핑크 제품에는 조금 독특하게 풀어쓴 각인이 눈에 띄네요. 

 

▶ PBT 염료 승화 키캡 & 정방향 체리 MX 스위치

1.4mm~1.5mm 두께의 체리 프로파일 키캡은 PBT 재질에 염료 승화 방식으로 각인 처리하였고

키캡 안쪽에는 mStone의 아이덴티티를 확인할 수 있는 로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ED가 백라이트 전성기 시절에는 대부분 OEM 키캡을 사용하기에 역방향 스위치 사용에 문제가 없었지만

유저들의 니즈에 맞게 출시되는 다양한 프로파일 키캡을 사용 시 스위치 뚜껑 부분과 키캡의 간섭이 생기지 않게

정방향 스위치와 DIP 타입 LED를 사용한 게 특징입니다. 

                                                                                                                                              

윤활 처리된 스테빌라이저의 모습.

 

최근 기성품들의 스테빌라이저는 제품에 따라 보강판에 체결되는 스테빌라이저의 노란색 가이드 부분이

위/아래로 흔들리는 유격이 발생하기에 스테빌라이저가 움직임 이후에 가이드가 한 번 더 출렁이면서 소음을 발생하는

문제가 있지만

엠스톤은 그러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고정시킴과 더불어 윤활 처리를 하여 꽤 신경 쓴 느낌을 받았습니다.

 

▶ 하우징 하판

하우징 하판은 여느 제품과 비슷한 구조로 위/아래에 부착된 두툼한 미끄럼 방지 패드 그리고

2단으로 조절이 가능한 높이 조절 다리로 구성되어있고요.

3-Way로 구성된 케이블 가이드 홈은 탈부착 케이블을 다양한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USB Type-C 단자를 적용한 모습.

 

▶ 하우징

핑크 컬러의 하우징은

자체 경사가 적용된 디자인으로

높이 조절 다리를 이용하야 약간의 경사각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우징 전면에 mstone 로고 모습.

 

 

 

    제품 기능 살펴보기           

 

▶ DIP 스위치 기능

DIP 스위치를 이용한 모디키 위치 변경에 대하여 엑셀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Ctrl키 위치를 변경하여 F평션키 조합의 단축키 활용을 편하게 할 수 있는 Caps Lock 키와 위치변경, 

왼쪽 Win 키와 Alt 키 위치 변경, 오른쪽 Fn 키와 왼쪽 Win 키 위치 변경, ESC 키와 ~ 키 위치 변경 등

DIP 기능이 있는 대부분의 기성품과 비슷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Fn 펑션키 기능

지금부터 설명하는 Fn 키 조합 기능에선 Fn 키를 누른 상태에서 조합되는 기능 키를 눌러야 작동이 되니 Fn 키 부분을

 

 

설명하지 않더라도 척하고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리셋

리셋 키 조합의 모습입니다.

 

리셋의 목적은 LED 매크로 초기화 용도이긴 하지만 경험상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전기적인 쇼크 또는 쇼트로

일시적으로 먹통이 되는 경우 리셋 기능을 활용하면 정상적 기능으로 회복이 가능하기에 꼭 기억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 멀티미디어 & N-Key 설정

 

키보드 입력 시 키 반복 입력속도를 1 / 2 / 3 / 4 배속으로 가속해주는 기능을 지원하며 게임 중에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F1 ~ F4에 배치하여 편리성을 주고 있고요.

 

그 외로는 미디어 플레이어의 재생/멈춤, 트랙 이동, 볼륨 제어를 지원하며

Win Key 잠금 기능과 6 키 / N 키 전환 기능의 경우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작동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LED 인디케이터의 LED 점등 모습.

 

 

 

 

    LED 효과         

단일 핑크 컬러로 표현되는 LED 백라이트의 모습.

위/아래 방향키를 이용한 LED 백라이트 밝기 조절, 좌/우 방향키를 이용한 이펙트 효과 속도 조절 그리고 

7개의 LED 이펙트 모드와 커스텀 LED 모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7가지 LED 이펙트 (영상)

LED 효과는 기본 LED Off 모드에서 7가지 이펙트로 진행이 되는 조금 독특한 구성으로 되어있고요.

사진으로 표현되지 않는 부분이기에 영상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https://youtu.be/Dh8H7297fmg

 

▶ 커스텀 LED 모드

커스텀 LED 모드는 기본값으로 저장된 Fn + 1 / 2 / 3 키의 LED 효과를 사용자가 지우고 새로운 LED 효과로 편집하는

구조인데요. 

Fn + 1 / 2 / 3 키 중의 하나를 선택하여 기본으로 저장된 LED 효과를 띄우고 Fn + Insert 키로 

LED 매크로 모드로 진입하게 되면 모든 LED가 Off 된 상태에서 원하는 키에 LED를 On로 만드는 과정으로 매크로 작업을

하게 됩니다.

 

Fn + Insert 키는 LED 매크로 모드 입력과 종료 역할을 하게 되며 Fn + 1 / 2 / 3 키를 선택한 상황에서만 작동하니

참고하시고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VaiK9WUw7VQ

 

 

    내부구조           

보통 커스텀 제작 시 아크릴을 이용하여 보강판과 기판의 틈새를 메꿔주는 형태로 사용하곤 했는데

기성품으로는 최초로 적용된 3.5mm 두께의 실리콘 재질을 사용된 부분과 철재 보강판이 아닌 아노다이징처리된

알루미늄 보강판을 사용하여 독특함을 주었습니다.

mStone Groove T SF 시리즈는 기존의 기성품에서는 볼 수 없는 실리콘 재질과 펠트 재질을 이중으로 사용하여

스위치가 움직일 때 발생하는 소음을 보강판에서 하우징 사이의 공간을 채워 단단하면서 묵직한 키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타이핑 시 내부 소음은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하판에 사용된 펠트 재질의 흡음재 모습.

 

 

 

    타이핑           

https://youtu.be/N-kEXFQfXCk

애국가를 4절까지 타이핑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1주일가량 사용해본 느낌으론 보통의 갈축 스위치를 사용한 기성품에 비해서 확실 단단하면서 묵직한 느낌이 드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mStone Groove T SF 실리콘 페인팅플레이 핑크 키보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기성품 키보드계에서는 튜닝이 잘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 mStone Groove T SF 실리콘 페인팅플레이 핑크 키보드는

플라스틱 하우징을 사용한 키보드지만 보강판과 기판 사이에 3.5mm 공간을 실리콘 흡음재 그리고 기판과 하우징 하판

사이에 펠트 재질의 흡음재를 사용하는 이중 흡음제 사용으로 그간 기성품의 가벼움과 차별되는 키감을 선사하여

흡사 알루미늄 커스텀 키보드를 사용하는 느낌을 주는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숙지 사항이 있다면..

 

▶ LED 백라이트 On

 보통의 LED 백라이트를 지원하는 키보드는 USB 연결 시 LED On 상태에서 사용하지만, 이 제품은 반대로 LED Off 상태로

사용되기에 LED 백라이트를 켜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약간의 통울림?

대부분 흡음재 사용으로 통울림이 없다고 표현하는 부분은 키보드 타이핑 시 발생하는 통울림을 이야기하는데요.

mStone Groove T SF 시리즈도 타이핑시 통울림은 없는 편이지만 하우징 내부 공간을 100% 채울 수 없는 기성품이기에

플라스틱 하우징 상판이나 하판을 강하게 치면 내부 공간에서 울리는 통울림을 들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디자인 키캡 적용으로 인한 기능 키 숙지 필요

 표면적으로 기능 키를 표시하지 않는 브랜드가 여럿 있긴 하지만 일단 표면에 표시가 없기에 매뉴얼 정독이 필요합니다.

 

▶ 침수 주의

 

보강판과 기판 사이에 실리콘 흡음재가 있기에 약간의 침수라도 실리콘을 타고 넓게 퍼지게 됩니다. 

앗찔한 경험이 있는 유경험자로 말씀드리는데 이런 제품에서의 침수는 정말 위험하니 주의하셔야 해요.

 

 

이 정도 퀄리티면 특별한 튜닝요소가 필요 없는 제품이기에 기존 기성품에서 불만이 있으션던 분들에게

꼭 한번 사용해보시라 권해드리며 mStone Groove T SF 실리콘 페인팅플레이 핑크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엠스톤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엠스톤, #mStone, #GrooveT, #SF시리즈, #실리콘흡음제, #이중흡음제, #페인팅플레이, #핑크핑크,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mStone Hi-Fi DAC R4050 & Q94 시리즈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mStone에서 출시한 Hi-Fi DAC 시리즈 R4050과 Q94입니다.

 

솔직히 DAC 하면 스마트폰 크기만한 제품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젠더 형태의 디자인이라 DAC가 이렇게 작아? 하고

생각했는데 기술 발전이 좋긴 좋네요. ㅎㅎ  외형으로 제품을 판단하면 안 되겠습니다. ㅎㅎ

 

작지만 퀄리티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mStone Hi-Fi DAC 시리즈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 스펙 정보               

 

▶ mStone Hi-Fi DAC R4050

R4050은 밀봉 처리된 지퍼백에 담긴 제품과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지퍼백 라인 윗부분의 비닐을 가위로 싹둑 잘라내면 지퍼백 안에 mStone Hi-Fi DAC R4050를 꺼낼 수 있습니다. 

mStone Hi-Fi DAC R4050의 모습.

 

▶ mStone Hi-Fi Q94

mStone Hi-Fi DAC Q94는 가격만큼 고급진 패키지 느낌인데요.

양철 스틸케이스에 스폰지 크레들에 mStone Hi-Fi DAC Q94와 PC용 USB A to C 변환젠더가 담겨있습니다. 

mStone Hi-Fi DAC Q94의 모습.

 

▶ 스펙 비교

오디오는 뭐니 뭐니 해도 소리를 듣고 판단해야 하는 기기인 만큼 스펙 정보를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스펙과 사운드의 연관성을 매칭은 어려우니 그냥 참고만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리얼텍과 퀄검의 칩셋에 대해서 특징을 알고 있는 게 없어서 패슈하고요.

 

그 외의 내용을 살펴보았을 때 THD+N값, 출력 부하 값, SNR 값이 높은 Q94쪽이 출력과 사운드가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사운드 관련 용어 설명

오디오 기기를 접하면 알고는 있지만, 전문가처럼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에 유통사에서 설명하는

용어 관련 부분은 편집하여 가져왔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mStone Hi-Fi DAC R4050

mStone Hi-Fi DAC R4050의 모습입니다.

USB-C 단자 쪽 모델명이 있는 몰딩과 스테레오 잭 입력부의 검정색 몰딩 부분은 메탈 재질을 사용하여 젠더 디자인치고는

고급스러움을 줍니다.

USB-C 타입 단자는 이음 형태가 아닌 통으로 제작된 금속을 사용하고 있어 C 타입 단자가 눌리더라고 어느 정도는 튼튼하게

버틸 수 있게 디자인되었고요.

모델명이 인쇄된 금속 몰딩 모습과 여러 가닥의 나일론 소재를 땋는 방식으로 표면을 정리한 케이블은 인장강도로 발생되는

단선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mStone Hi-Fi DAC Q94

mStone Hi-Fi DAC Q94의 모습입니다. Q94 제품은 USB 3.0 단자에 사용할 수 있게 USB 3.0 A to C 젠더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R4050 모델과 다르게 고급 이어폰에서 볼 수 있는 꼬는 방식의 케이블을 사용 R4050모델다 유연한 편입니다.

R4050과 동일하게 이음 형태가 아닌 통으로 제작된 USB-C 단자를 사용하였습니다.

 USB 3.0 A to C 젠더의 모습.

R4050 과 Q94 케이블 비교

 

 

    컴퓨터 연결과 사운드 청음          

 

▶ mStone Hi-Fi DAC R4050

아이폰 유저라 스마트폰에는 연결하지 못하고 소믹 G805 헤드셋의 4극 단자와 연결하여 컴퓨터 본체의 USB-C 단자에

연결하여 테스트해보았습니다.

LIAN LI PC-O11D XL ROG Black  케이스 전면의 USB-C 단자에 연결한 모습.

리얼텍 칩셋을 사용하고 있어서 TX라는 장치명으로 잡히는 mStone Hi-Fi DAC R4050은

32비트 384kHz 지원을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까지 잡히는 상태라

헤드셋을 이용하여 음성 채팅도 가능했는데요.

 

집에 식구들이 오래전부터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유선 이어폰이 없었지만 스마트폰에서 번들로 제공하는

4극 이어폰을 사용하여 마이크 사용은 가능할 거로 판단됩니다.

 

▶ mStone Hi-Fi DAC Q94

PC에 연결하기 위해 소믹 G805 헤드셋의 4극 단자에 연결한 모습.

LIAN LI PC-O11D XL ROG Black  케이스 전면의 USB-C 단자에 연결한 모습.

 

mStone Hi-Fi DAC Q94는 퀄컵의 칩셋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윈도우즈에서 일반 USB 오디오 장치로 인식하고 있으며

사운드 출력 또한 32비트 192kHz를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스펙상으로 32비트 384kHz 지원이 확인되지 않아 엠스톤 관계자분께 문의를 드리니 퀄컴 칩셋의 경우 윈도우용으로

개발된 게 아니기에 드라이버를 제공하지 않아 32비트 192kHz로 표현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용 스마트 디바이스에서는

 32비트 384kHz 지원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하시니 참고하시고요. 

R4050 제품과 다르게 똑같은 4극 단자 헤드셋을 사용하더라도 마이크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아마도 퀄컴 칩셋의 드라이버 영향으로 보여집니다.

 

 

사운드 청음           

 

테스트한 소믹 G805 헤드셋은 32Ω 임피던스를 가진 보통의 게임의 헤드셋이지만 R4005과 Q94 제품의 번갈아

테스트할 때 제품에 따른 음색이 정확게 느껴질 정도로 좋은 소리를 들려주었는데요.

DAC 제품이다 보니 확실히 사운드가 좋긴 좋네요.

 

사운드 출력 면으로 간단하게 구분을 해보자면

메인보드 사운드 < mStone Hi-Fi DAC R4050 < mStone Hi-Fi DAC Q94 순으로 출력이 좋은 순이고요.

 

느낌상 R4050보다 Q94가 2배 출력이 크게 느껴졌고 음색으로는

mStone Hi-Fi DAC R4050 = 중저음이 느껴지는 사운드로 게이밍 DAC로 적합한 느낌 그리고

mStone Hi-Fi DAC Q94 = 높은 출력과 더불어 선명도가 많이 살아나는 느낌으로 음감용으로 괜찮은 느낌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mStone Hi-Fi DAC R4050 & Q94 시리즈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전해주는 독특한 DAC 제품으로 스마트 디바이스의 사운드 또는 PC로 좋은 사운드를 듣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PC의 경우 대부분 외부 입력과 출력을 활용하기 위해 외장사운드를 많이 선호하시는 편이지만

mStone Hi-Fi DAC R4050의 경우 사운드와 마이크 활용이 가능하여 비싼 외장 사운드카드 대신 부담 없는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mStone Hi-Fi DAC Q94의 경우 삼성 노트 10/S10 계열에서 화이트 노이즈(틱 노이즈)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해 보이는 제품이지만 사운드 출력 증가와 그에 따른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니 꼭 사용해보시길 권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엠스톤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mStone, #엠스톤, #HiFi, #DAC ,#R4050, #Q94, #휴대용DAC,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키캡을 보관을 위한 필수품!! mStone SAFE Keycap Storage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키캡 보관 시 필수품이라 할 수 있는 mStone SAFE Keycap Storage입니다.

 

mStone SAFE Keycap Storage ABS 재질로 제작된 키캡 보관용 케이스? 키캡 보관함?인데요.

 

케이스 2개를 1세트로 판매를 하고 있어 기본 108 키 배열,  GMK 풀 옵션 공제를 한 경우 104 키 배열 + 다양한 포인트

키캡까지 한방에 정리가 가능한 케이스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패키지는 무지 박스에 인쇄된 mStone SAFE Keycap Storage 글자로 어떤 제품인지 확인이 가능한데요.

패키지를 개봉하는 윗면에 제품을 구분하는 항목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Transparent (투명) 재질로 된

제품입니다.

 

 

 

                제품의 살펴보기     

mStone SAFE Keycap Storage는 키캡을 보관하는 케이스가 기본 2단으로 제공하고 있는게 특징인데요.

 

사이즈는 가로 292mm X 세로 144mm X 1단 높이 15mm, 2단 높이 28mm (하단 2mm는 다음 케이스 안쪽으로 들어감)

높이로 책장에 세우거나 눕혀서 보관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케이스 중앙에는 mStone SAFE Keycap Storage 라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고요. 

케이스 안쪽에는 7칸 구조로

한쪽 끝부분에는 유럽의 ISO 배열의 기억자 엔터 키캡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는 내부가 살짝 비추는 반투명 재질이라면

뚜껑은 투명 재질로 되어있는데 뚜껑 부분은 아마도 아크릴을 사용하듯 보이는데요.

플라스틱 앞/뒷면에 보호 필름을 모두 벗겨내야 하는데..... 조금 고생을 해야합니다.

이렇게 벗겨낸 투명 플라스틱을 뚜껑으로 닫으면 이렇게 2층 구조의 키캡 보관 케이스가 완성됩니다.

 

측변에 반달 모양의 홈을 이용하여 뚜껑과 2단 구조의 케이스를 손쉽게 분리할 수 있게 되어있어 사용하는데

엄청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전의 키캡 보관 방식      

키캡 보관함 리뷰로 오랜만에 꺼내 보네요. 아주 오래전에 키보드 매니아에서 A4용지로 프린트한 키캡 시트지를 이용하여

키캡 보관한 모습입니다.

 

당시에 키캡을 지퍼백이 아닌 스크래치 없이 뭔가 있어 보기에 보관하기 위해서 A4용지에 맞게 프린팅한 종이에

양면테이프를 길게 붙이고 그 위에 키캡을 부착 후 A4 파일 보관함에 보관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 했었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 경우 가장 퍼펙트한 비용으로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작업 과정이 번거롭고 양면테이프를 3M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키캡 바닥 모서리 면에 테이프가 찐득하게 붙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언제 구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체리 오리지널 ABS 이색사출 키캡의 모습. 

기억에 ISO 배열의 8200 단말기 키보드에서 키캡을 추출해서 보관 중인 거로 기억하는데 스페이스 하단 열을 구하지 못해

깔맞춤이 안되고 있지만 언젠가는 구하고 말 거라는..

 

개인적으로 체리 순정 키캡을 좋아하는 이유는 폰트 각인 때문이기도 합니다. ^^

 

이후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종이 골판지를 이용한 키캡 보관함이 공제 되기도 했었는데 박스보다 뭐랄까? 세련된?

투명 플라스틱 재질이 등장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보는 것과 같이 키보드 자판 배열 사이즈를 기준으로 하는 제품이기에 엄청나게 긴 길이가 유일한 단점이기도 했죠.

그리고 mStone SAFE Keycap Storage의 등장.

 

엠스톤에서는 이전에 종이와 스폰지가 결합된 키캡 보관 박스도 판매한 적도 있었습니다만 그보다 외부에서 키캡을

볼 수 있는 플라스틱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를 하였네요.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보관에 특화된 사이즈를 꼽을 수 있는데요. 

가로 폭이 30Cm가 안되는 사이즈라 책장에 꽂아서 보관 적층으로 쌓아 보관하는 것도 가능하니 키캡 보관과 보관함 보관에

금상첨화인 듯합니다.

 

 

                다양한 키캡 보관      

제품에서 안내하는 키캡 프로파일 종류가 DSA, XDA, MDA  방식 등 주로 체리 프로파일 기준 또는 그와 비슷하거나 키캡만

사용이 가능한 거로 확인되었는데요.

 

지금부터 몇 안 되는 보유 키캡으로 활용하여 확인해보겠습니다.

 

▶ 안되는걸 알지만... OEM 프로파일 테스트

집에 보유하고 있는 키캡 종류도 별로 없고 더욱이 풀 배열로 보유 중인 키캡이 OEM 프로파일 키캡인지라....

케이스 하나에 어느 정도 키캡이 들어가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1단 케이스만 이용 시 87 키 배열 구성까지는 키캡이 충분하게 들어가네요. 

케이스 구조 특성상 모서리 부분의 네 곳은 결합용 자석 구조가 안쪽으로 돌출되어있어 키캡을 꽉 맞춰서 수납되지는 않았습니다.

각 키 배열 열에 여유 공간이 있다 보니 좌우 흔들림에 키캡의 쏠림현상이 있기도 합니다.

2단 케이스까지 모두 이용해야 104~ 108 배열의 키캡이 모두 수납이 가능하였으며

OEM 프로파일의 F열의 경우 사진과 같이 키캡 높이로 인한 들뜸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저 간격만큼 자석을 이용한다면

OEM 프로파일이라도 충분히 수납이 가능해 보였습니다.

 

나름 뽀대는 없겠지만 사용하기 나름인 듯....

 

 

▶ 오리지널 체리 키캡

오리지널 체리 키캡 수납 모습.

스페이스 바 하단 열이 없다 보니 1단 케이스에 모두 수납이 가능했습니다.

 

▶ XDA 미토 캔퍼스

풀세트는 아니지만 나름 60% 배열에 사용할 용도로 구입한 XDA 미토 캔퍼스입니다.

알파와 모디만 구입하다보니 텐키리스 구성이 안 돼서 슬프다는..

체리 프로파일과 비스름한 프로파일을 사용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 DSA 키캡

마침 볼텍스 레이스 3 RGB 키보드 리뷰를 병행하고 있어서 DSA 키캡을 넣어볼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컬러 키캡을 넣어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겠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mStone SAFE Keycap Storage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근까지 나왔던 키캡 보관함 중에서는 나름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기본 2단 케이스로 되어있어 기본 키캡 이외 포인트 키캡까지 수납이 가능하다는 점과 여러 층 이어 붙여서 구분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 1단 케이스에 104배열을 모두 수납하는 사이즈였으면 했는데요.  

한 세트 키캡을 여기저기 분산시키는 것보다 한판에 모두 보관하는 걸 좋아해서.....

 

GMK류 키캡이나 DSA, XDA 키캡을 보유하신 분들이라면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시기보다 키캡이 보이는 투명 케이스에

보관해보시는걸 어떻까요? 비쥬얼적으로 괜찮은 엠스톤 키캡 보관함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엠스톤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엠스톤 칸챠 EX 장패드 (그루브 챠콜 컬러)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엠스톤에서 출시하는 괜찮은 마우스 패드

이름하여 엠스톤 칸챠 EX 장패드 (mStone CANCHA EX Groove Charcoal) 입니다.

제품의 이름처럼 칸챠는 경기장, 운동장이라는 뜻과 같이 사이즈가 넓은 장패드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엠스톤 칸챠 EX 장패드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인쇄는 엠스톤이 이미지가 잘 부각되고 있네요.

측면에는 Rohs 친환경 소재 / 생활방수 / 미끄럼 방지 & 오버로크 처리에 대한 간략한 특징을 설명하고 있고요.

다른 면에는 제품의 사이즈 정보 사이즈는 900 X 420 X 두께 4.5mm가 인쇄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양쪽 끝에는 터치 존을 만들어 제품 표면을 만져볼 수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한쪽 끝에 스티커로 제품의 컬러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그루브 챠콜 입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돌돌 말려있는 엠스톤 칸챠 EX 장패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 장패드 디자인        

 

현재 총 3가지 디자인으로 29,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으며

TYPE 1, 2 는 Groove T 87A의 분해도와 제품 설명 그리고 84키, 68키, 87키, 104키 키캡 이미지를 기본으로 하여

챠콜 컬러와 퍼플 컬러로 차별화를 주었고요.

TYPE 3 은 스페이스 스테이션으로 우주관련 주제로 재미난 구성으로 인쇄되어있는 게 특징입니다.

 

모든 제품은 친환경 고무를 베이스로 슬라이딩에 최적화된 표면과 생활방수를 지원하고 있어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는 장패드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엠스톤 칸챠 EX 장패드 (그루브 챠콜 컬러) 는 가로 사이즈 900mm, 세로 사이 420mm 두께 4.5mm로 넓고 두껍습니다.

왼쪽부터 Groove T 87A 설명과 분해도

그리고 오른쪽으로 다양한 키캡의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드의 4면의 모서리에는 오버로크 처리를 하여 모서리 밀림으로 천이 벌어지는 부분을 사전에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의 라텍스 베이스의 바닥 면은 빗살무늬로 디자인되어 패드 사용 시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패드가 너무 길어서 살짝 포개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숟가락 한가득 물을 담아 방수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물방울이 동글동글하게 뭉쳐져 있어 패드를 살짝 기울이면 또로록 굴러다니네요.

휴지로 물기를 제거해도 표면은 뽀송뽀송하게 유지해주었습니다.

 

        패드 표면 살펴보기    

 

확대경을 살펴본 패드의 표면 모습입니다.

 

염료승화방식으로 제작된 표면은 천에 올이 완벽한 원은 아니지만 약간의 둘글게 보이는 느낌인데요.

 

일전의 리뷰했던 타사제품의 표면 천의 올이 좌/우로 길게 되어있어 마우스를 좌우로 움직일 때 슬라이딩 감이 좋지만

위/아래로 움직일 때 덜 미끄러지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엠스톤 칸챠 EX 장패드 표면 천의 올이 둥근 모양을 하고 있어 위/아래, 좌/우로 마우스를 움직여도 슬라이딩 감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엠스톤 칸챠 EX 장패드 (그루브 챠콜 컬러)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엠스톤 칸챠 EX 장패드의 좋은 점이라면

넓은 사이즈에 비해 저렴한 가격, 표면을 항상 깨끗하게 해주는 생활방수 처리, 4.5mm 두께와 모서리 오버로크 처리가

될 거 같네요.

 

일반적으로 열가공처리(염료승화)된 천을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약간의 코팅 내지 생활방수 코팅처리를 하게 되었을때

구입 후 초기에는 방수력이 유지되지만 손과 마찰이 계속해서 일어나다보면 표면 코팅이 벗겨지게 되는데요.

보통 이때쯤 되면 뭔가 하얗게 잘 묻어나고 때를 타게 되는데 새로운 패드로 교체를 해야하는 시점이 되는 순간입니다.

 

천을 사용하는 마우스 패드 중에 반영구적으로 생활방수를 지원해주는 제품이 없기에 상황에 따라 새로 구입해야하는

소모품임을 인지하고 사용하시기 바라며 적당한 가격에 마치 키캡부자가 된 느낌을 주는 엠스톤 칸챠 EX 장패드

꼭 사용해보시라 권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엠스톤으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1,608,492
  • Today : 1,671
  • Yesterday : 1,517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Flag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