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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매니아를 위한 JAYBIRD VISTA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제이버드의 신제품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VISTA 입니다.

 

2016년 이어폰, 스피커, 웨어러블 제품을 생산하는 제이버드는 로지텍에게 인수되어 독립 자회사로 제이버드 브랜드 블루투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었는데요.

 

그간 제이버드 브랜드의 명성은 알고 있었지만 직접 체험해보긴 처음이지만 JAYBIRD VISTA의 개인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EQ 세팅은 정말 대박이네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JAYBIRD VISTA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패키지 심플하면서 간결하게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고 있는데요.

- 완충 시 이어버드 6시간, 충전케이스 10시간 포함 최대 16시간 사용

- IPX7 방수 지원

- 편안한 착용감

- 5분 충전 시 1시간 사용이 가능한 고속충전 지원

- 싱글 이어버드 지원 (왼쪽, 오른쪽 자유롭게)

- 커스터마이징 설정이 가능한 EQ, 프리미엄 사운드

- 전화 및 통화 지원

그리고 제품 구성품에 대한 인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IOS와 안드로이드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JAYBIRD APP 설명

격한 움직임이 많은 운동선수를 위한 디자인을 강조하고 있네요.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

USB Type C 충전케이블, 충전케이스와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이어버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오디오

유형: 인이어
노이즈 차단: 패시브
임피던스: 23Ohm +-15%(1KHz)
스피커 민감도: 103.5 +-1.5dB(1KHz)
출력 12mW RMS(레벨 한도 있음)
총 고조파 왜곡<3% (1KHz, 1mW)
오디오 포맷: 16비트 스테레오
코덱: Bluetooth SBC 구현
응답 대역폭: 20Hz - 20kHz
드라이버 크기: 6mm


배터리

재생 시간: 6시간* + 10시간(케이스 이용)
충전 시간: 2시간
급속 충전: 5분 충전 = 1시간 재생
충전: USB 커넥터 충전 케이스
입력 전원: DC 5V 1A
유형: 리튬 이온
배터리 전압: 3.6V
배터리당 WH 단위 에너지 전압: 0.19Wh
*사용량, 장치 및 노후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표시하는 배터리 mAh 용량 대신 WH를 표기하고 있어서 조금 헷갈리는 편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 충전 케이스

JAYBIRD VISTA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케이스의 모습을 살펴보면...

기본적으로 신발 끈 소재의 스트랩이 연결되어 있고 케이스 윗면에는 제이버드의 로고가 딱!! 인쇄되어있습니다.

케이스 정중앙 뚜껑을 여는 부분에는 USB Type C 충전 단자와 LED 인디케이터가 위치하고 있고요.

케이스 바닥 면의 각종 인증정보가 인쇄되어있으며 충전케이스 전체는 러버 코팅으로 되어있어 부들부들함이 느껴집니다.

충전 케이스를 오픈하면 케이스 외형의 블랙 컬러와 다른 형광 그린 컬러를 접하게 되는데

안쪽에는 좌, 우를 구분하는 L, R 표시와 골드 접점의 충전 단자와 실버 컬러의 결속 자석 그리고 케이스 가운데에

페어링 버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어버드

JAYBIRD VISTA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어버드 본체에 이어캡과 이어훅이 일체형으로된 실리콘 커버를 씌우는 형태로

되어있는데 착용 시 이어캡과 이어훅을 따로 결합하는 것보다 일체형이라 편합니다.

더욱이 일체형이라 이어캡 분실이 되지 않겠네요.

이어버드 하우징을 살펴보면 하우징 끝부분에 홈이 있어 실리콘 커버를 탁! 소리가 날 때까지 올려주면 됩니다.

특히 이어버드 아래쪽에는 마이크가 있는데 이어버드 착용 시 입 방향 위치하여 마이크가 위치하여 집중적으로 목소리를

수음하게 됩니다.

이어버드 본체와 실리콘 커버 모두 방향을 표시하는 "L", "R"을 표기하고 있어 실리콘 커버를 장착 시 위치를 혼동하지 않고

편하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제이버드 로고가 인쇄된 컨트롤 버튼은 원 클릭 투 클릭 방식으로 기능 제거가 가능합니다. 

은근히 터치 방식을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버튼 방식이네요.

이어캡과 이어훅이 일체 형로 된 실리콘 커버의 이어훅 부분에는 사이즈를 구분하는 숫자가 표기되어있어 눈으로 보기에 

긴가민가 하는 중, 대 사이즈를 쉽게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왼쪽부터 사이즈별로 구분해보면 소(1), 중(2), 대(3) 순인데요. 사이즈는 이어캡이 아닌 이어훅 부분의 사이즈로 구분되는

느낌입니다.

 

 

        제품 특징      

 

 

▶ 충전과 사용

충전케이스 완충까지는 약 2시간 소요가 되며 완충이 된 이어버드 사용은 6시간, 여기에 10시간 사용 가능한 충전 케이스를

더하면 최대 1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5분 충전에 1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급속 충전을 지원하는 게 특징입니다.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다 보면 전체적인 사용 시간을 가늠하기가 힘든 편인데 그래도 일평균 4~5시간을

사용하는걸 감안하면 꽤 넉넉한 편이네요.

 

특히 배터리 충전을 깜빡했을 때 유용한 고속충전기능을 지원하니 Good!!

 

이어버드의 배터리 잔량 확인은

아이폰의 경우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제스처 메뉴에서 배터리 아이콘으로 확인하거나

JAYBIRD 앱 하단의 이어버드는 배터리 잔량 표시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충전 케이스의 경우 배터리 부족 시 Red LED로 점멸하며 배터리 부족을 알려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페어링

충전 케이스의 페어링 버튼을 길게 눌러 White LED가 점멸하면 스마트폰의 블루루스 메뉴에서 "Jaybird Vista"를 찾아

페어링해주면 되고요.  

 

최초 페어링 이후에는 충전 케이스에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Auto 페어링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초기화방법

 

소프트 리셋 : 제품이 반응이 없는 경우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에 넣고 뚜껑을 닫은 후 5초 후 케이스를 충전합니다.

 

하드웨어 리셋 : 이어버드 버튼을 20초 동안 길게 누른 후 버튼에서 손을 떼고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고

5초 동안 기다린 다음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냅니다.

 

공장 초기화 :

-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에 넣고 페어링 버튼을 길게 눌어 화이트 LED 인디케이터가 점멸하면 페어링 버튼을 2번 연속으로

눌러 줍니다.

LED 인디케이터가 핑크 컬러로 점멸하면 충전 케이스 뚜껑을 닫고 처음처럼 페어링을 진행합니다.

 

TWS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크게 문제가 없지만 예기치 못한 문제 (소리 안 들림, 전원 안 켜짐, 컨트롤 불가 등)이 있을 때

알고 계신다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자가 복구가 가능하실 거에요.

 

개인적으로 경험을 하게 되니 정말 중요하게 느껴지네요. ㅎㅎ

 

 

▶ 이어버드 컨트롤

 

JAYBIRD VISTA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은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의 원 버튼 컨트롤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회 누름 : 음악 재생/멈춤, 전화 받기/끊기

2회 누름 : 앞/뒤 트랙 이전, 전화 수신 거부

길게 누름 : 이어버든 전원 Off

위의 기본 기능은 전용 앱을 통해 버튼 기능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JAYBIRD VISTA 전용앱      

 

개인적으로 제이버드 앱 EQ 커스터마이징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앱스토어에서 JAYBIRD를 검색하여 전용 앱을 다운받습니다.

 

▶ 앱 실행

스마트폰과 페어링 후 앱을 실행하면 최신 업데이트하며 업데이트가 된 후 앱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어 음성 설정과 버튼 커스터 마이징

앱 실행 후 가장 먼저 해주셔야 할 부분인 한국어 지원 설정인데요.

앱 하단에 헤드폰 - 음성 알림 - 언어 변경 : 한국으로 설정해주시면 오토페어링 이후 작동 상태를 한국어로 듣게 되십니다.

그리고 버튼 설정 메뉴에서 버튼 기능의 커스터마이징과 외부에서 분실이 있는 경우 긴급하게 찾을 수 있는 솔루션도

제공하니 참고하세요~

 

개인 맞춤형 EQ 설정

시작하기의 설명 "음악을 끄고 조용한 곳에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 이거 중요합니다.

가급적 주변 소음이 없는 공간에서 설정하시는걸 추천드리는데요.

이유는....

마치 이비인후과에서 청력 테스트하듯 주파수 음을 들으면서 위와 같이 선택을 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자면 0%~100%로 올리면 소리를 가늠하는 방법도 좋지만 100%로 올려 주파수 음을 들어보시고

100%에서 0%로 내리는 형태로 주파수 음이 안 들리는 구간을 확인하신 수 적정 레벨로 설정하시면 빠르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

설정은 총 6단계로 진행하게 되며

커스터마이징이 끝나면 개인맞춤형 EQ 그래프가 생성됩니다.

개인 EQ 이외 앱에서 보이는 다양한 EQ를 선택하면 해당하는 EQ 그래프를 보여주는데 이 모든 EQ 설정에서 "커스터마이징"

메뉴를 통해 저/중/고음 영역의 그래프를 유저가 임의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EQ 하면 이미 지정된 POP, ROCK, CLASSIC 등 글자로 표현된 내용만 보았는데 각 설정별 그래프와

그 그래프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보청기 맞추듯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EQ 설정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 쇼셜 네트워크 지원

예전에 웨어러블 디바이스 초창기 시절 앱을 통한 소셜 네트워크로 서로의 운동량을 비교하고 경쟁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제이버드의 경우도 이와 비슷한 개개인 설정한 EQ 설정을 공유하고 운동에 적합한 음악을 공유하는 팟캐스트 등을 

공유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다른 사람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호기심과 매번 운동할 때 듣는 음악이 지겨울 때 

공유자들의 신선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착용 핏      

 

 

 

 JAYBIRD VISTA의 착용감은 이어캡보다는 실리콘 커버의 이어훅 부분이 포인트입니다.

 

실리콘 커버 덕에 꽉 차는 느낌도 있지만 이어캡과 이어훅이 동시에 고정되는 형태이기에 사용하는 게 격한 움직에서

완벽하게 고정이 되려면 이어훅이 고정력이 관건이 될 거 같더라고요.

날 좋은 날 외근하면서 뛰기도 하고 걷기도 하고 오랜 시간 착용을 해보았는데 스포츠 매니아들이 엄지 척 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착용감이 정말 좋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JAYBIRD VISTA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TWS 블루투스 이어폰을 경험해보았지만 아쉬움보다는 장점이 많은 제품인데요.

 

좋은 점을 정리해보면...

 

▶ 100%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왼쪽 또는 오른쪽이 마스터로 설정이 되어있어 마스터 이어버드가 스마트폰 연결과

세컨드 이어버드 연결을 담당하게 되는데

문제는 마스터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게 되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이버드 비스타는 왼쪽 또는 오른쪽 이어버드가 모두 마스터 기능을 하기에 어떤 쪽을 사용하더라도 끊김 없이 사용되는

진정한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 개인 맞춤형 EQ

- 가족 중에 보청기 착용하시는 분이 계셔서 맞춤형 보청기 제작을 옆에서 관찰해보면 난청이 발생하는 주파수 대역을

찾아서 그 부분을 보완해주는데요. 

개인 맞춤형 EQ 커스터 마이징은 보청기 제작을 하듯 유저가 직접 주파수 음을 듣고 설정하고는 과정을 거치기에

기존에 기본값으로 제공되는 EQ와는 차원이 다른 사운드를 들려주는 게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이어버드형태의 TWS의 경우 차음 형태에 따라 베이스가 강하게 들이는 부분이 있다면

JAYBIRD VISTA는 이 부분은 맞춤형 EQ로 커버를 유저의 선택폭을 넓혀주기에 사운드 부분에 대해서는

별로 논하지 않았습니다.

 

▶ 부족함이 없는 사운드

- 개인 맞춤형 EQ 외에도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공유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의 설정값을 활용할 수 있어 한 가지 음색이

아닌 다양한 음색을 6mm 드라이브를 통해 들을 수 있어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 격한 움직임에도 잘 붙어있는 편안함 착용감

- 이어캡과 이어훅이 일체형으로 제작된 실리콘 커버는 대, 중, 소 사이즈로 제공하고 있어 개인에게 최적화된 착용 핏을

제공합니다.

 

▶ 6시간 롱타임 재생과 급속충전

- 이어버드 완충 후 6시간, 5분 충전으로 1시간 사용이 가능한 급속 충전을 제공하여 배터리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 제품에서 살짝 아쉬운 점은

 

버튼식 컨트롤

- 보통 IPX7 방수 지원의 경우 터치 컨트롤을 기대하게 되는데요.

인이어 타입의 경우 버튼을 눌러 컨트롤하는 경우 착용감이 변경되는 경우가 많아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 편인데 

 JAYBIRD VISTA의 착용감에 터치 컨트롤 방식이었으면 딱!인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할 때 브랜드마다 고, 중, 저 밸런스가 틀리고 착용감도 틀리기에 선뜻 제품을 구입하기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JAYBIRD VISTA 브랜드 인지도와 개인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EQ 사운드를 믿고 구입하시더라도 후회하지 않으실 거라고

전해드리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플레이윈도 체험단을통해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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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펜더에서 출시하는 모니터링 이어폰 TEN3(텐쓰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악기나 고오급 이어폰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상태라 펜더의 브랜드가 조금 생소한데요.

 

그럼에도 리뷰의 기회를 주신 포코포터블코리아 운영진께 감사드립니다.

 

 

 

모니터링 음향기를 경험해보지 못했던 1人이기에 제품의 외형적 특징과 음색에 대하여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풀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6fg8JlqeeLI

 

 

 

 

        패키지        

 

 

 

Fender Ten3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 패키지 비닐씰링을 벗겨내고 마주하게 되는 패키지 박스를 만져보고

깜짝 놀란 게 러버 코팅된 표면이었는데요.

 

만지는 느낌이 정말 좋았다는....

 

부들부들한 패키지 표면 가운데에 Fender TEN3 로고와 모델명이 검정색으로 음각 처리되어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 몇 가지 인쇄 정보와 시리얼 스티커의 모습.

 

 

패키지를 개봉하면 마주하게 되는 구성품의 모습. 캬~ 무슨 이어폰 패키지가 이렇게 고급스럽냐는....

 

 

어떤 충격에도 완벽하게 보호를 하는 이어폰 패키지 모습.

 

 

제품의 퀄리티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전용 네임 텍.

 

패키지 뒷면에 시리얼 정보가 각인되어있는 걸 보면 이테리 장인이 한땀 한땀 수를 놓듯이 제품에 정성이 들어갔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옆에는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과 보관용 하드케이스가 들어있는데요.

 

 

일반적인 락앤락 같은 케이스가 아니어서 처음에 어떻게 여는지 몰라 한참을 버벅댔습니다.

 

사진과 같이 손가락으로 화살표 방향으로 눌러 줌과 동시에 아랫부분 또한 동시에 화살표 방향으로 당겨야 비로소

하드케이스 오픈이 가능했습니다.

 

 

처음에는 여는 방식이 생소해서 버벅댔지만 몇 번 반복해보니 쉽게 적응이 되었습니다. 암튼 처음이서 어려운 거라는.

 

 

하드케이스 안에는 두툼한 스펀지와 몇가기 추가 구성품이 들어있는데.....

 

짜잔....

 

 

여분의 폼 팁과 클리닝 툴, 오디오 변환 잭과 항공기에서 사용하는 변환 잭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꼬치처럼 꽂혀있는 실리콘 이어팁의 모습.

 

 

개인적으로 펜더 텐쓰리는 폼팁보다 위의 실리콘 이어팁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스펀지 틀에 잘 감겨있는 펜더 텐쓰리의 모습을 보면서 예사롭지 않은 포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품 스펙       

 

 

 

텐쓰리는 10mm 드라이브 유닛 +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 (3개), 응답주파수 9Hz ~ 20kHz를 지원하는

모니터링 이어폰으로 정말 특이한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범상치 않은 가격까지... 리뷰하는 동안 귀가 엄청 호강했다는...

 

 

 

 

        제품 살펴보기       

 

 

 

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텐쓰리는 이어폰의 내부구조 특성 때문에 상당히 크게 느껴지는 외형을 가진 이어폰인데요.

 

 

이어폰류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에어밴트가 크게 뚫려있어 하우징 내부에 소리가 갇혀서 웅웅거리는 사운드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어팁을 교체하는 부분도 금속 재질을 이용하여 뭔가 고급스러움을 주는데 잘은 모르지만 내부의 구조물과

연결되는 설계로 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은 튼튼한 방탄 복합 소재로 제작된 2핀 탈로 케이블로

 

 

나선형의 아리미드 섬유 크로스 해치 디자인 사용하여 나선형 덧댐으로 꼬임 및 인장강도로 인한 단선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어폰 헤드 교체 또는 케이블 교체 시 좌우 구분을 쉽게 하기 위해 컬러로 구분을 하고 있는데요.

 

 

다음과 같은 다양한 구분법이 있습니다.

 

 

1) 케이블 컬러

 

2) 케이블 안쪽 몰딩에 L,R표시

 

3) 이어폰 헤드 소켓 내부의 컬러

 

4) 소켓 테두리 상단에 위치한 구분용 홈 

 

5) 2핀 단자 뒤쪽의 컬러 구분 등... 

 

조금만 신경 면 금방 눈치챌 수 있게 세심한 배려가 되어있어 최소한 다섯 가지 중에 최소 두 가지 정도로도

눈치챌 수 있을 듯합니다.

 

 

 

 

 

 

기역자로 꺾인 3.5mm 3극 플러그 모습.

 

 

 

 

        착용컷       

 

 

 

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 10mm 드라이버 유닛과 더불어 3개의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사용되어 이어폰 헤드의 크기가 조금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론 이 텐쓰리를 착용 시 제공되는 폼팁을 사용할 경우 잘 빠지는 경향이 있었고 제품에 동봉된 실리콘 이어폰을

사용하니 귀에 꽉!! 고정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품에 제공되는 실리콘 이어팁은 일반 이어폰에서 제공되는 검정색 실리콘 이어팁에 비해 표면이 끈적이는 느낌이

있어 이어폰의 밀착감을 더 좋게 해주었습니다.

 

 

 

 

 

텐쓰리 이어폰의 사운드를 정확하게 듣기 위해서는 귓구멍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착용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그러기에 다양한 이어팁을 제공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청음        

 

 

 

하이엔드 오디오 장비는 유일한게 게이밍 사운드 DAC가 유일하여 컴퓨터의 음원 소스를 이용하여 다양한 음악을

감상하였습니다.

 

 

 

1) 이상근 국제음악제에서 KBS 교향악단의 연주한 무소르크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DVDPrime 오디오가이님께서 배포해주신  24Bit 96Khz WAV  음원을 다운받아 들어봤습니다.

 

이건 뭐.... 악장 넘기는 소리, 연주자들의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소리까지 섬세하게 잘 전달되어 연주회장에 있는 거 같은

생동감을 잘 들려주었습니다. 

 

 

2) Linda Ronstadt's  - Back In The U.S.A

 

영화 백투 더 퓨처의 주인공인 마이클 제이 폭스가 파티장에서 연주를 해주는 인트로 음악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과거의 밴드 음악을 지대로 느낄 수 있는 곡

 

 

3 ) Skid Row - Makin' a Mess 

 

음반 자체가 명곡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파워풀한 연주가 들어가는 곡이라.....

 

 

4) 애니메이션 Sing에서 더빙에 참여한 출연진들이 직접 부른 노래로 꾸며진 OST에 몇 곡

( 사진 이해를 돕기 위한 자켓 이미지를 사용 - 위의 자켓 이미지는 스코어 앨범 자켓이라는... )

 

 "Faith" - Stevie Wonder & Ariana Grande


 "Under Pressure" -  Freddie Mercury & David Bowie 

 

"Set It All Free" - Scarlett Johansson

 

 

 

제가 느낀 펜더 텐쓰리 사운드는 고음 부분에서 특정 소리가 상당이 강조되는 느낌? 이었는데요. 

 

이거 뭐지? 하고 생각하다가 폼팁에 문제가 있구나 하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폼팁을 사용했을 때 스믈 스믈 귓구멍에서 빠지는 소리가 새어나가는 문제를 느꼈는데 귓구멍 속에 잔털이 많아 폼팁의

밀착감이 떨어지는 문제더군요.

 

사진과 같이 실리콘 이어팁으로 교체하여 사용하여 착용해보니 귓구멍에 촥!! 달라붙는 느낌으로 착용 되어 외부 소리가

잘 안 들리게 되면서 오롯이 이어폰에서 나오는 소리를 지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음과 중음, 저음에 대한 밸런스가 좋아다 보니 제품 설명에서도 강조되는 사운드의 느낌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귓구멍의 차음이 상당히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생애 최초 최고오급 이어폰은 경험 보게 되어 상당히 행복했습니다.

 

 

체험단으로 이어폰을 받으면 대부분 작은 박스로 택배도 착이 되었는데 펜더 텐쓰리의 경우 너무 큰 박스로

도착하여 제품을 잘 못 발송한 줄 알았는데 패키지를 개봉해보고 평범하진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어폰을 구입했는데 시리얼이 각인된 나무 네임텍을 제공하고 있다면... 말 다 했죠. ㅎㅎㅎ

 

 

이렇게 착용감이 좋은 이어폰은 첨이라 세상에 이런 제품이 있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쉽게도 이 제품은 반납을 해야 하기에 좋은 추억을 블로그에 남기고 돌려보내야 하겠습니다.

 

 

반송을 위해 택배 포장을 하면서 생각해보면.....

 

10mm HDD (High Density Dynamic driver) 와 아머추어 드라이버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방식의

HDBA(Hybrid Dynamic Balanced Armature Array) 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사운드였기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겨 주었습니다.

 

보통 10만원 이상대의 BA가 사용된 제품의 경우 1개 이상 사용한 제품을 접해보진 못했는데 이 제품은 무려 3개를

사용한지라.....

 

80만원 후반대 가격임을 감안하면 저 같은 평범한 소시민은 앞으로 만날 일이 없을 거 같은 느낌이.... ㅎㅎ

 

 

가격도 가격이지만 이어폰의 특징상 일반 음악감상보다는 악기연주를 하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

저보다는 그런 훌륭한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꼭 사용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다음에도 이런 좋은 착용감을 주는 이어폰을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맘을 뒤로하고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구매처 링크 : http://www.zound.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100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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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벼우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더해주는 아주 신박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 정보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 

드라이브 유닛 : ∮6mm

마이크 유닛 : ∮3.7mm X 2.2mm

음성통화 : 약 8시간

음악재생 : 약 11시간 (중간볼륨)

대기 시간 : 약 240시간 (약 10일)

충전시간 : 약 1.5시간

볼륨 레벨 : 총 15단계 ( 0 ~ 15단계)

마그네틱 기능 :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무게 : 15.6g

기타 기능 :

- 영문 음성지원

- 배터리 아이콘 지원 (아이폰)


 

     패키지

 

브리츠의 제품 패키지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 또는 터프한 남성분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이 메인에 등장합니다.

그 밖에 이어버드의 자석이 내장되어 고정이 가능한 내용과 블루투스 4.1 버전, CSR apt-X 코덱 지원 표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후면에는 간략하게 아이콘으로 정보를 표현하고 있으며 제품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측면에 요약 정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Music Time 11시간으로 로~옹 타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패키지를 보다가 정면에 홀로그램 봉인 씰이 부착되어있어서 뭐지?하고 스티커를 제거해보니

커버 형태 디자인으로 제품 사용방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었습니다.

마치 보물찾기하면서 힌트 쪽지를 발견하고 펼쳤을 때 느낌?  ㅎㅎ

패키지 개봉하여 제품의 구성품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설명서 / 파우치 / 충전 케이블 / BE-MW250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우치는 겉은 벨벳 느낌?

속은 망사 느낌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방에 보관 시 유용하게 사용될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짜잔.... BE-MW250의 모습입니다. 이어폰을 사용할 때 목 뒤로 케이블 넘겨서 착용하는 전형적인 넥밴드 타입입니다.

두툼한 실리콘 이어캡은 기존의 느낌과 사뭇 다른데요. 안쪽에는 " L ", " R " 표기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이어캡을 벗겨보았습니다. 마치 겨울용 헤비다운자켓을 벗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어캡은 이어캡 + 이어 훅이 같이 겹합된 디자인으로 귀에 착용 시 완벽한 핏을 보여주고 절대 빠지지 않는 훌륭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오~~~ 이거 정말 좋다.!!

 

음.. 뭐랄까? 정확하게 표현하면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 이어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보통 이어 훅을 별도 장착하여 사용할 때 귀에 맞춰서 끼워줘야 하는 불편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괜찮은 아이디어였습니다.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 정말 좋아요~

이어버드 ABS 재질과 메탈 소재가 믹스된 형태로 Britz 로고가 있는 쪽이 메탈 소재인데 내부엔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부착하여 보관할 수 있지요. ^^

오른쪽 라인에 부착된 컨트롤러입니다. 금속 소재의 3 버튼은 눌렀을 때 구분감이 좋아 살짝만 눌러도 작동이 됩니다.

어떤 제품은 엄청난 힘으로 눌러야 작동이 되던데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클릭감이 좋네요.

버튼의 기능은 사진 순서대로

- 버튼 : 길게 트랙이동, 짧게 볼륨 조절 

- 멀티펑션 버튼 : 전원 On/Off, 음악 재생/일시 정지, 블루투스 페어링, 전화 받기,끊기, 거부하기, 마지막 통화 전화 걸기

+ 버튼 : 길게 트랙 이동, 짧게 볼륨 조절 등의 기능으로 사용됩니다.

 

특히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 레벨과 연동되어 컨트롤러의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됩니다.

볼륨 레벨은 15단계로 단계별 이동 시 뚜~ 뚜~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며 최소 또는 최대 볼륨이 되었을 땐 띠~ 띠~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네요.

컨트롤러 뒷면에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된 구멍이 보이는데요.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 / 페어링 등 다양한 제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측면에 보호캡을 오픈하면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보입니다.

 

 

     페어링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띄워놓고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면 " 파워 온 " 이라는 영어 안내 후 " 띠딩~ " 하는

비프음과 함께 LED 인디케이터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점멸하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을 선택하면

" 커넥팅 " 이라는 안내와 함께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이렇게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는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스펙 정보의 멀티 페어링 관련 테스트도 해보았습니다.

위의 방식으로 최초 페어링이 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ff 시킨 후 두 번째 기기에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페어링을 하고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n으로 변경 후 " BRITZ " 명칭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2개의 스마트 기기를

멀티 페어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아이패드로 영화를 보고 아이폰으로 전화를 받는 목적으로 멀티 페어링을 하여 사용합니다.

보통 화면이 큰 태블릿 기기로 영화를 보는데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게 되면 스마트폰 끄내고 이어폰 빼고 전화통화를

하게 되잖아요. 이때 멀티 페어링이 되어있으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영화 소리를 듣다가 전화벨 소리가 올리면 멀티펑션으로

" 여보세요~ " 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거 꽤 폼나게 보이지 않습니까? 좋은 기능이 꼭 숙지하시고 사용하기 바랍니다. ^^

이번 테스트에서 희안한 것을 발견했는데요.

멀티 페어링 시 볼륨 조절을 하면 2개의 기기 볼륨이 동시에 조절이 되네요. 오~ 이거 원래 이랬나?

생각해보면 이게 정상일 거 같은 생각도 들지만....

 

 

 

     충전과 기타..

 

제품의 스펙에 정보를 기본으로 보면 완충까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면 음악 재생 기준으로 최대 11시간 (볼륨 레벨 중간)

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용환경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스펙을 볼때 사용시간 위주로 참고합니다.

대기시간이라 게 페어링 상태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건데 습관적으로 사용 안 할 땐 바로 꺼버리거나 충전을 해버리거든요.

주로 아이폰을 오래 사용해오고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 또는 스피커류 리뷰를 하다 보면 저렇게 상단에 헤드폰 모양과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등장합니다.

기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BE-MW250의 경우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생큐~~

지금까지는 대부분 레드와 블루 LED 또는 레드 또는 블루 단일 LED로 사용되는 제품을 많이 봐왔는데 이번 제품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사용되었습니다.

 

충전 중에는 레드 LED가 들어오고 완충이 되면 화이트 LED로 바뀌며 충전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사운드

 

요즘 한창 빠져서 듣는 레디 플레이어 원 OST입니다.

화를 재미있게 보았다기보단 상영시간 내내 음악을 즐겼다는 게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8090 추억의 음악이

많이 나와서 감동한 영화였습니다.

그중에서 한동안 노래 제목을 기억하지 못해 듣지 못했던 " We`re Not Gonna Take It - Twisted Sister " 만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무한 리피트를 하고 있다는....

 

메탈밴드 특성상 다양한 악기의 음색이 잘 전달되고 베이스 부분에 힘이 더해지네요.

기본적인 사운드는 Flat 성향이지만 살짝 풍성해지는 베이스가 느껴집니다. 적당히 비트를 살려주는 부분이라 괜찮게 들리네요.

우리의 이쁜 언니가 등장하는 저스트리그를 감상했습니다.  싸우고 부시는 부분에서 많이 부각되는 사운드 괜찮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론 브리츠 제품은 apt-X 코덱 지원 제품만 믿고 구입하더라고 중박이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착용

 

촌스러운 아재라 지저분한 수염은 이해해주시길...

BE-MW250의 착용 모습입니다.

착용 시 좋은 점이 컨트롤러가 치우치는 게 없습니다. 그만큼 가볍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 같네요.

짜잔... 위에서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을 동시에 꼽은 거 같다고 설명한 착용 컷입니다.

처음에 조금 어색했지만 반복해서 작용하다 보니 이어 훅을 별도로 사용할 때 보다 착용이 간편하고 귀에서 잘 빠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봤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칭찬해주고 싶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제품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안 좋은 점이 있으면 확실히 밝혀야 하는데 특별하게 꼬집을게 없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제품의 특징을 몇 가지 정리하자면...

넥밴드 타입으로 가벼운 무게로 케이블의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 부분?

이어 훅 기능과 이어 팁이 일체형으로 설계된 이어 팁?

Flat 성향의 사운드이면서 베이스 부분이 풍성한 사운드 (뭉개지는 사운드 아님)? 등이 있고요.

 

아.. 단점이 있네요. 여분에 이어 팁이 없다는 거.... 팁 부분의 사이즈가 다른 놈이 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RITZ,  #BE_MW2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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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탱탱 2019.10.31 23:51

    안녕하세요? 동일제품 사용중인데요.. 지금도 쓰고 계신가요? 저는 이 이어폰이 아이폰에만 연결하면 다음곡 넘어갈때나 음량 높이고 낮출때 그리고 홈바 이용시 삑삑 하는 비프음이 납니다. 혹시 글쓰신 분도 그러시나요?

    • BlogIcon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19.11.01 00:00 신고

      안녕하세요.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는데 리뷰할때 테스트할때 말씀하신 증상은 없었습니다.

      저는 아이폰 유저라....

      메뉴얼에 리셋 기능이 설명되어있는지 모르겠는데 리셋 기능이 있는지 찾아보시고 블루투스 리셋이후 다시 페어링해보세요.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다보면 종종 이상 증상이 있기도한데 기기 불량이 아닌 경우라면 대부분 페어링 해제 - 등록기기 삭제 -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고 - 다시 페어링 작업을 하면 해결이 되고요.

      리셋 기능이 있다면 리셋을 하는게 빠르고요.

      또 배터리가 부족한 상태일때 이상 증상이 있는 거 처럼 들릴 수 있으니 천천히 살펴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보증기간 이라면 브리츠 고객지원센터로 전화상담 후 AS 받아보세요.

      브리츠 고객지원센터는 가급적 업무시작에 전화하시는게 그나마 낫습니다.

      9시에 업무시작을 하면 9시에도 전화통화가 잘 안될거에요. 그래도 오후에 전화대기하는 거 보단 업무시작 시간에 연락하면 좀 기다리면 바로 통화가 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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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듀얼 유닛을 탑재한 이어폰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 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이어폰 헤드가 분리형으로 무선과 유선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XMGucmCrbCQ

 

 

    제품 스펙


블루투스 버전 : 4.1+EDR

배터리 용량 : 60mAh

사용시간 : 음성통화 약 4시간 / 음악재생 약 3~4시간 / 대기시간 약 150시간

충전시간 : 약 2시간

스피커 유닛 : 7mm + 9mm

멀티 페어링 : 2대까지 연결 가능

사이즈 : 670 X 12.4 X 9.8mm

무게 : 14.9g

분리형 헤드 지원 유.무선 사용 가능 ( 유선 케이블 기본제공  )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서 눈에 띄는 부분인 DUAL UNIT이라는 문구입니다. 듀얼 유닛은 어떻게 보면 극과 극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

기대가 되는 부분이네요.

패키지만 보고 설레던 부분인 이어 헤드 분리형 그리고 듀얼 유닛 사용이라는 문구였습니다.

특히 분리형 이어 헤드는 왠지 고오급 느낌인지라... 패키지만 보고 설례긴 이 제품이 처음입니다. ㅎㅎ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스펙 정보와 간단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의 봉인 실을 제거 후 개봉하면 커버형태로 개봉이 되는데

스폰지 틀에 블루투스 몸체와 이어 헤드가 잘 고정되어있어 주얼리 샵에 목걸이를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품의 구성품으론 설명서, 파우치, 무선 이어폰 본체, 분리형 이어 헤드, 유선 케이블, 충전 케이블, 실리콘 이어 팁,

메모리폼 팁등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살펴보기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의 전체 모습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분리형 이어 헤드 투명한 플라스틱 하우징으로 제작되어 하우징 안에 스피커 유닛과 연결 케이블이 자세하게 보이는 구조입니다.

실리콘 팁을 벗겨보니 내부의 듀얼 유닛을 선명하게 볼 수 있네요.

이어 헤드의 내부가 선명하게 보이니 뭔가 사이버틱한 로봇 부품을 보는 느낌입니다. ㅎㅎ

이어 헤드 안쪽에는 L, R로 구분되는 표시가 되어있지만, 투명 플라스틱이다 보니 빛에 비춰야 잘 보이는 편입니다.

또한, 이어 헤드와 연결되는 케이블 끝부분에도 L, R 구분이 각인되어있어 연결 시 반대로 연결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은 오버 이어 타입으로 착용 됩니다.

 

제품 구성품으로 충전 케이블 이외 유선 케이블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게 뭐하고 할까? 1+1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무선 또는 유선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유선 케이블이 간지나게 같은 블랙이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귓구멍이 사람마다 다르기에 편안한 착용감을 위한 스폐셜 아이템인 폼팁과 여분의 실리콘 팁을 제공하고 있으니

기호에 맞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볼륨조절기 살펴보기


볼륨 컨트롤러의 모습인데요.

+, - 버튼으로 볼륨과 트랙이동이 가능하고, M(멀티펑션) 버튼으로 전원 On/Off, 페어링, 음악재생/일시 정지, 전화 통화,

끊기 등을 할 수 있습니다.


+ 버튼 밑에 LED 인디케이터로 제품의 상태를 알 수 있고요.

측면의 충전 단자 앞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어 음성 통화 시 음성이 유입됩니다.

 

충전단자 커버를 열면 MicroUSB 단자가 보이는데, 이곳을 이용하여 블루투스 이어폰의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페어링과 충전

 

- 단일 페어링


M 버튼을 이용하여 5초간 누르면 "POWER ON"이라는 음성안내와 함께 전원이 켜지면서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들어갑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를 선택해주면 페어링 끝!! 아주 간단합니다.

 

- 멀티페어링

2개의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가정 시

2대의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여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이 검색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두 기기 모두 BRITZ라고 검색된 게 보이시죠?

왼쪽 스마트폰에서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후

블루투스 메뉴를 Off 시킵니다. 그리도 오른쪽 스마트폰에서 BRITZ른 선택하여 페어링하고

왼쪽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여 연결 안 됨 -> 연결됨으로 페어링을 해주면 스마트폰 2대의 멀티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멀티 페어링의 필요성은 마트폰을 2개 사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멀티페어링으로 연결해두고 하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중에 다른 스마트폰으로 오는 전화를 받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편리한 기능입니다.


블루투스 5.0 버전이 사용된 제품에서 멀티페어링과 차이점이라면....

5.0 이하에서는 위와 같은 블루투스 페어링을 교차로 진행해야 하지만, 5.0 버전에는 교차 없이 멀티 페어링이 가능하더라고요.

블루투스 5.0 버전이 활성화되면 많이 편해질 거 같습니다.

 

 

- 충전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후에는 BLUE LED로 점등됩니다.

완충 후 사용시간이 약 4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음악 감상

 

 

다양한 음악을 감상해보니 보컬과 베이스의 벨런스가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청음 시 기존에 이어폰류 체험과 살짝 다른 점이 발견되었는데요.

귀에 착용시 사운드가 고막과 이어폰 사이에 공간이 있는 느낌?이 있네요.

 

예를 들어 헤비메탈 음악을 들으면 사운드 임펙트 팍!! 와야 하는 팍!! 아니고 약간 부드럽게 넘어온다고 해야 할까?

뭔가 붕 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집에 있는 이어폰을 번갈아 청음을 해봤는데 아마도 이어 헤드의 내부 구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착용감

 

오버이어로 착용 되는 형태어서 이어폰과 귀가 일체감이 느껴지는 핏으로 착용감은 좋았습니다. 

 

다만... 볼륨 조절기가 뒤로 넘어가는 형태가 되다 보니 조작 시 더듬게 되더군요. 위치가 살짝 애매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듀얼 유닛을 사용한 안정감 있는 사운드 벨런스와 분리형 이어 헤드을 이용한 유.무선 선택으로 무선의 편리함과 무선에서

느끼지 못하는 유선만의 안정적인 사운드를 유저가 골라서 사용할 수 있는 매리트 있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사운드가 재생될 때 알게 모르게 붕뜨는 느낌은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을 사용하면서 적응 해야 할 요소로

느껴지며 살짝 무게를 포기하더라도 롱 타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배터리 용량을 늘렸으면 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_M66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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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 브리츠 BE-N4500 "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 브리츠 BE-N4500 "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딱!! 보기에 조금 투박하게 보이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상당히 편한? 뭔가 끌리는 마성이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살펴보기


언박싱 동영상을 보셨으니 포인트 있는 정보만 쪽쪽 뽑아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넥밴드 타입의 디자인의 " 브리츠 BE-N4500 " 모습입니다.
위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기엔 왠지 두껍고 투박하게 보이시죠?  NO! NO! NO!

흔하디흔한 원형 디자인을 오징어 누른 듯 납작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버튼 조작부가 엄청 편합니다.

넥밴드 부분도 납작한 디자인으로 목 뒷덜미에 닫는 면적이 적어서 착용 시 피부에서 질척거리는 느낌이 덜하더라고요.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10mm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어폰 헤드 뒤쪽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이어폰 헤드끼리 부착이 가능하고

넥밴드 본체에 있는 이어폰 헤드 가이드 부분에도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자력으로 인한 부착이 가능합니다. 단... 자력이 생각했던 거보다 강하지 않아 쉽게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마이크는 왼쪽 이어폰 가이드 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보이시죠? 저기 조그만 구멍.

개인적으로 케이블의 시작 위치가 조금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일반적인 원형 케이블이 아니라서 그런지 안정감은 있어 보이더라고요.

블루투스 이어폰 밴드 부분에는 이어폰 착용 시 케이블을 잡아당겨 정리할 수 있는 클립이 달려있습니다. 

초간단 조작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멀티펑션 버튼을 눌러 전원을 On / Off 하는 게 아니 단독 스위치로 On / Off가 가능하며
▶ 멀티펑션 버튼을 이용하여 : 재생 / 일시정지, 전화통화, 전화 끊기
- 버튼으로 : 짧게 눌러 트랙 이동(뒤로), 길게 눌러 볼륨 작게
+ 버튼으로 : 짧게 눌러 트랙 이동(앞으로), 길게 눌러 볼륨 크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전원 버튼이 따로 존재하다 보니 켜고 끄는 작동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충전 단자는 Micro UBS 단자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충전되는 케이블을 사용하시거나 제품에 동봉된 충전 케이블을
이용 가능하며 제품에는 과 전류를 보호하는 회로가 없어 컴퓨터 USB를 통한 충전을 권장하고 있으니 사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브리츠 BE-N4500 넥밴드 이어폰은 목에 걸어봤을 때 느낌이 
어? 가벼운데?였습니다. 약 40g이 안되는 무게로 목 조임이나 어깨에 무게감 등이 느껴지지 않는 가벼움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충전 / 사용시간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점등 / 충전이 완료되면 Blue LED 점등되어 완충이 되었음을 알려줍니다.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160mAh 용량의 배터리를 내장되어있는데 완충까지는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 음악 재생( 약 15시간 )
음성통화 ( 약 10시간) 대기시간 ( 약 150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보통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음악이나 영화 컨텐츠를 많이 본다고 가정시 출퇴근 왕복 2시간 기준으로
1주일 정도는 너끈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한번 충전으로 약 1주일 사용가능하니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할거 같네요.



    한국어 음성지원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전원을 켜는 순간 한국어 음성 안내를 지원해줍니다.

전원이 켜집니다 / 전원이 꺼집니다.
첫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 / 두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
전화가 오면 진동으로 알려주면서 음성 안내로 영-일-영-삼-.... 순으로 전화번호를 읽어주는 기능까지

사소한 부분이지만 무척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왠지... 한국어 음성을 안내해주시는 분이 아주 미인일 거 같은 느낌이....

 

 

    싱글 & 멀티 페어링


페어링이 되어있지 않을 경우 전원을 켜자마자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사진과 같이 Red / Blue LED가 교차로 점멸하면서 스마트폰을 애타게 찾게 됩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선택하여 연결을 해주면 아주 간단하게 페어링이 됩니다.

최근에 아이폰 X로 변경하여 사용을 하고 있는데 M자 상단에서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는 제스처를 통해 사진 우측과
같이 블루투스 연결 아이콘과 배터리 잔량 확인 가능합니다.

(배터리 잔량 아이콘의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표현이 안될 수 있습니다.)

특히 2대까지 연결이 가능한 멀티페어링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유용한 기능입니다.

일반적으로 태블릿으로 영화를 보고 있다가 전화가 오면 스마트폰 주머니에서 꺼내어 통화를 하게 되잖아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멀티페어링으로 연결을 해두면 태블릿으로 영화를 보는
중에 전화가 올 때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눌러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엄청 편하죠? 자.. 그럼 연결하는 방법은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기 1(아이폰), 기기 2(아 아이패드)에 블루투스 메뉴를 모두 비활성화(Off)로 합니다.

1. 기기 1 (아이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 (On) 합니다
2.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켜고 페어링을 합니다.
    -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는 음성 안내를 합니다.
3. 기기 1 (아이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 (Off) 합니다.
4. 기기 2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 (On) 합니다.
5. 브리츠 BE-N4500의 멀티펑션 버튼을 길게 눌러 페어링을 합니다.
    -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는 음성 안내를 합니다.
6. 기기 1 (아이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 (On)을 하고 BE-N4500 를 페어링 하면
     - 두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는 음성 안내를 합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합니다. 기기 1을 연결 후 블루투스를 차단했다가 기기 2를 연결하고
다시 기기 1을 연결하는 과정인 거죠.


이런 간단한 멀티 페어링으로 스마트한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음감 테스트


요즘 애플 뮤직을 통해서 듣고 있는 올드 팝입니다.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Flat 성향으로 베이스가 많이 없는 편입니다.
뭔가 비트가 있는 음악을 듣는다면 베이스가 강하지 않다 보니 조금 심심하는 느낌?

FLAT의 음색을 좋아하는 유저로써는 만족할만한 제품이지만, 스마트폰의 EQ 설정을 통해서 음색을 보완하여 기호에 맞게
청취가 가능할 거 같네요.

아웃도어용으로 이 정도 음색이면 훌륭하다는 생각입니다.



    착용감


조작 버튼이 하늘 위로 배열되어있어서 그런지 볼륨, 재생/일시 정지등 컨트롤시 안정감 있게 누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운 블루투스 이어폰 무게와 편안하게 귀에 꼽히는 인이어는 여러모로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의 신상 "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 "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요즘 브리츠의 행보를 보면 블루투스 제품의 다양화로 이어폰류와 스피커류를 전략적으로 출시를 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스피커 쪽도 괜찮은 제품이 여럿 눈에 띄는데 이어폰도 만만치 않은 거 같습니다.

가격이 어느 선일지 모르겠지만 대략 4만 원 내외로 판단이 되는 가성비로 모델로 주력해서 판매를 하고 있는 느낌인데
이번 제품도 그런 면에선 꽤 성공한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조용한 공간에서 음악 감상 중 일시 정지를 할 때 스마트폰에서 보내오는 잔류신호가 느껴지는데요.

쉽게 지진으로 비유하자면 작동시 발생하는 신호는 지진이라고 할 때 작동 중지 이후에 잔류하는 신호를 여진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재생/일시정지 같은 작동 이후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샤~하는 소리가 잠깐 유지되다가 없어지지 잔류신호는 대부분의
블루투스 기기가 크게 또는 작게 가지고 있는 특징이니 당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선택하는 기준으로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Flat 성향으로 베이스가 많이 가볍게 들려요. - 베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에겐 EQ 설정을 권장  )

2. 무게감 ★★★★★ 
( 무려 약 40g 내외의 무게로 가볍고 귓 구멍에 착용도 편안합니다. ) 


3. 편리성 ★★★★☆  ( 넥밴드와 이어폰의 자력이 살짝 약해요. )


4. 휴대성 ★★★★★
    ( 유연하게 구부릴 수 있는 넥밴드와 벨벳 재질의 파우지 제공으로 간편하게 휴대 가능 )

5. 추천 여부 ★★★★★ ( 배터리 하나만 믿고 구입해도 괜찮은 제품)

- 사실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은근히 충전 타이밍을 체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Lon~~~~g 배터리라 배터리 걱정 끝!!

이상으로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 부터 제품을 증정 받아 어떠한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_N4500, #넥밴드디자인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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