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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펜더에서 출시하는 모니터링 이어폰 TEN3(텐쓰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악기나 고오급 이어폰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상태라 펜더의 브랜드가 조금 생소한데요.

 

그럼에도 리뷰의 기회를 주신 포코포터블코리아 운영진께 감사드립니다.

 

 

 

모니터링 음향기를 경험해보지 못했던 1人이기에 제품의 외형적 특징과 음색에 대하여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풀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6fg8JlqeeLI

 

 

 

 

        패키지        

 

 

 

Fender Ten3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 패키지 비닐씰링을 벗겨내고 마주하게 되는 패키지 박스를 만져보고

깜짝 놀란 게 러버 코팅된 표면이었는데요.

 

만지는 느낌이 정말 좋았다는....

 

부들부들한 패키지 표면 가운데에 Fender TEN3 로고와 모델명이 검정색으로 음각 처리되어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 몇 가지 인쇄 정보와 시리얼 스티커의 모습.

 

 

패키지를 개봉하면 마주하게 되는 구성품의 모습. 캬~ 무슨 이어폰 패키지가 이렇게 고급스럽냐는....

 

 

어떤 충격에도 완벽하게 보호를 하는 이어폰 패키지 모습.

 

 

제품의 퀄리티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전용 네임 텍.

 

패키지 뒷면에 시리얼 정보가 각인되어있는 걸 보면 이테리 장인이 한땀 한땀 수를 놓듯이 제품에 정성이 들어갔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옆에는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과 보관용 하드케이스가 들어있는데요.

 

 

일반적인 락앤락 같은 케이스가 아니어서 처음에 어떻게 여는지 몰라 한참을 버벅댔습니다.

 

사진과 같이 손가락으로 화살표 방향으로 눌러 줌과 동시에 아랫부분 또한 동시에 화살표 방향으로 당겨야 비로소

하드케이스 오픈이 가능했습니다.

 

 

처음에는 여는 방식이 생소해서 버벅댔지만 몇 번 반복해보니 쉽게 적응이 되었습니다. 암튼 처음이서 어려운 거라는.

 

 

하드케이스 안에는 두툼한 스펀지와 몇가기 추가 구성품이 들어있는데.....

 

짜잔....

 

 

여분의 폼 팁과 클리닝 툴, 오디오 변환 잭과 항공기에서 사용하는 변환 잭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꼬치처럼 꽂혀있는 실리콘 이어팁의 모습.

 

 

개인적으로 펜더 텐쓰리는 폼팁보다 위의 실리콘 이어팁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스펀지 틀에 잘 감겨있는 펜더 텐쓰리의 모습을 보면서 예사롭지 않은 포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품 스펙       

 

 

 

텐쓰리는 10mm 드라이브 유닛 +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 (3개), 응답주파수 9Hz ~ 20kHz를 지원하는

모니터링 이어폰으로 정말 특이한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범상치 않은 가격까지... 리뷰하는 동안 귀가 엄청 호강했다는...

 

 

 

 

        제품 살펴보기       

 

 

 

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텐쓰리는 이어폰의 내부구조 특성 때문에 상당히 크게 느껴지는 외형을 가진 이어폰인데요.

 

 

이어폰류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에어밴트가 크게 뚫려있어 하우징 내부에 소리가 갇혀서 웅웅거리는 사운드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어팁을 교체하는 부분도 금속 재질을 이용하여 뭔가 고급스러움을 주는데 잘은 모르지만 내부의 구조물과

연결되는 설계로 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은 튼튼한 방탄 복합 소재로 제작된 2핀 탈로 케이블로

 

 

나선형의 아리미드 섬유 크로스 해치 디자인 사용하여 나선형 덧댐으로 꼬임 및 인장강도로 인한 단선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어폰 헤드 교체 또는 케이블 교체 시 좌우 구분을 쉽게 하기 위해 컬러로 구분을 하고 있는데요.

 

 

다음과 같은 다양한 구분법이 있습니다.

 

 

1) 케이블 컬러

 

2) 케이블 안쪽 몰딩에 L,R표시

 

3) 이어폰 헤드 소켓 내부의 컬러

 

4) 소켓 테두리 상단에 위치한 구분용 홈 

 

5) 2핀 단자 뒤쪽의 컬러 구분 등... 

 

조금만 신경 면 금방 눈치챌 수 있게 세심한 배려가 되어있어 최소한 다섯 가지 중에 최소 두 가지 정도로도

눈치챌 수 있을 듯합니다.

 

 

 

 

 

 

기역자로 꺾인 3.5mm 3극 플러그 모습.

 

 

 

 

        착용컷       

 

 

 

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 10mm 드라이버 유닛과 더불어 3개의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사용되어 이어폰 헤드의 크기가 조금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론 이 텐쓰리를 착용 시 제공되는 폼팁을 사용할 경우 잘 빠지는 경향이 있었고 제품에 동봉된 실리콘 이어폰을

사용하니 귀에 꽉!! 고정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품에 제공되는 실리콘 이어팁은 일반 이어폰에서 제공되는 검정색 실리콘 이어팁에 비해 표면이 끈적이는 느낌이

있어 이어폰의 밀착감을 더 좋게 해주었습니다.

 

 

 

 

 

텐쓰리 이어폰의 사운드를 정확하게 듣기 위해서는 귓구멍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착용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그러기에 다양한 이어팁을 제공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청음        

 

 

 

하이엔드 오디오 장비는 유일한게 게이밍 사운드 DAC가 유일하여 컴퓨터의 음원 소스를 이용하여 다양한 음악을

감상하였습니다.

 

 

 

1) 이상근 국제음악제에서 KBS 교향악단의 연주한 무소르크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DVDPrime 오디오가이님께서 배포해주신  24Bit 96Khz WAV  음원을 다운받아 들어봤습니다.

 

이건 뭐.... 악장 넘기는 소리, 연주자들의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소리까지 섬세하게 잘 전달되어 연주회장에 있는 거 같은

생동감을 잘 들려주었습니다. 

 

 

2) Linda Ronstadt's  - Back In The U.S.A

 

영화 백투 더 퓨처의 주인공인 마이클 제이 폭스가 파티장에서 연주를 해주는 인트로 음악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과거의 밴드 음악을 지대로 느낄 수 있는 곡

 

 

3 ) Skid Row - Makin' a Mess 

 

음반 자체가 명곡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파워풀한 연주가 들어가는 곡이라.....

 

 

4) 애니메이션 Sing에서 더빙에 참여한 출연진들이 직접 부른 노래로 꾸며진 OST에 몇 곡

( 사진 이해를 돕기 위한 자켓 이미지를 사용 - 위의 자켓 이미지는 스코어 앨범 자켓이라는... )

 

 "Faith" - Stevie Wonder & Ariana Grande


 "Under Pressure" -  Freddie Mercury & David Bowie 

 

"Set It All Free" - Scarlett Johansson

 

 

 

제가 느낀 펜더 텐쓰리 사운드는 고음 부분에서 특정 소리가 상당이 강조되는 느낌? 이었는데요. 

 

이거 뭐지? 하고 생각하다가 폼팁에 문제가 있구나 하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폼팁을 사용했을 때 스믈 스믈 귓구멍에서 빠지는 소리가 새어나가는 문제를 느꼈는데 귓구멍 속에 잔털이 많아 폼팁의

밀착감이 떨어지는 문제더군요.

 

사진과 같이 실리콘 이어팁으로 교체하여 사용하여 착용해보니 귓구멍에 촥!! 달라붙는 느낌으로 착용 되어 외부 소리가

잘 안 들리게 되면서 오롯이 이어폰에서 나오는 소리를 지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음과 중음, 저음에 대한 밸런스가 좋아다 보니 제품 설명에서도 강조되는 사운드의 느낌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귓구멍의 차음이 상당히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Fender TEN3 (펜더 텐쓰리) 밴드사운드 모니터링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생애 최초 최고오급 이어폰은 경험 보게 되어 상당히 행복했습니다.

 

 

체험단으로 이어폰을 받으면 대부분 작은 박스로 택배도 착이 되었는데 펜더 텐쓰리의 경우 너무 큰 박스로

도착하여 제품을 잘 못 발송한 줄 알았는데 패키지를 개봉해보고 평범하진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어폰을 구입했는데 시리얼이 각인된 나무 네임텍을 제공하고 있다면... 말 다 했죠. ㅎㅎㅎ

 

 

이렇게 착용감이 좋은 이어폰은 첨이라 세상에 이런 제품이 있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쉽게도 이 제품은 반납을 해야 하기에 좋은 추억을 블로그에 남기고 돌려보내야 하겠습니다.

 

 

반송을 위해 택배 포장을 하면서 생각해보면.....

 

10mm HDD (High Density Dynamic driver) 와 아머추어 드라이버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방식의

HDBA(Hybrid Dynamic Balanced Armature Array) 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사운드였기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겨 주었습니다.

 

보통 10만원 이상대의 BA가 사용된 제품의 경우 1개 이상 사용한 제품을 접해보진 못했는데 이 제품은 무려 3개를

사용한지라.....

 

80만원 후반대 가격임을 감안하면 저 같은 평범한 소시민은 앞으로 만날 일이 없을 거 같은 느낌이.... ㅎㅎ

 

 

가격도 가격이지만 이어폰의 특징상 일반 음악감상보다는 악기연주를 하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

저보다는 그런 훌륭한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꼭 사용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다음에도 이런 좋은 착용감을 주는 이어폰을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맘을 뒤로하고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구매처 링크 : http://www.zound.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100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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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벼우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더해주는 아주 신박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 정보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 

드라이브 유닛 : ∮6mm

마이크 유닛 : ∮3.7mm X 2.2mm

음성통화 : 약 8시간

음악재생 : 약 11시간 (중간볼륨)

대기 시간 : 약 240시간 (약 10일)

충전시간 : 약 1.5시간

볼륨 레벨 : 총 15단계 ( 0 ~ 15단계)

마그네틱 기능 :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무게 : 15.6g

기타 기능 :

- 영문 음성지원

- 배터리 아이콘 지원 (아이폰)


 

     패키지

 

브리츠의 제품 패키지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 또는 터프한 남성분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이 메인에 등장합니다.

그 밖에 이어버드의 자석이 내장되어 고정이 가능한 내용과 블루투스 4.1 버전, CSR apt-X 코덱 지원 표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후면에는 간략하게 아이콘으로 정보를 표현하고 있으며 제품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측면에 요약 정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Music Time 11시간으로 로~옹 타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패키지를 보다가 정면에 홀로그램 봉인 씰이 부착되어있어서 뭐지?하고 스티커를 제거해보니

커버 형태 디자인으로 제품 사용방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었습니다.

마치 보물찾기하면서 힌트 쪽지를 발견하고 펼쳤을 때 느낌?  ㅎㅎ

패키지 개봉하여 제품의 구성품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설명서 / 파우치 / 충전 케이블 / BE-MW250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우치는 겉은 벨벳 느낌?

속은 망사 느낌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방에 보관 시 유용하게 사용될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짜잔.... BE-MW250의 모습입니다. 이어폰을 사용할 때 목 뒤로 케이블 넘겨서 착용하는 전형적인 넥밴드 타입입니다.

두툼한 실리콘 이어캡은 기존의 느낌과 사뭇 다른데요. 안쪽에는 " L ", " R " 표기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이어캡을 벗겨보았습니다. 마치 겨울용 헤비다운자켓을 벗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어캡은 이어캡 + 이어 훅이 같이 겹합된 디자인으로 귀에 착용 시 완벽한 핏을 보여주고 절대 빠지지 않는 훌륭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오~~~ 이거 정말 좋다.!!

 

음.. 뭐랄까? 정확하게 표현하면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 이어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보통 이어 훅을 별도 장착하여 사용할 때 귀에 맞춰서 끼워줘야 하는 불편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괜찮은 아이디어였습니다.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 정말 좋아요~

이어버드 ABS 재질과 메탈 소재가 믹스된 형태로 Britz 로고가 있는 쪽이 메탈 소재인데 내부엔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부착하여 보관할 수 있지요. ^^

오른쪽 라인에 부착된 컨트롤러입니다. 금속 소재의 3 버튼은 눌렀을 때 구분감이 좋아 살짝만 눌러도 작동이 됩니다.

어떤 제품은 엄청난 힘으로 눌러야 작동이 되던데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클릭감이 좋네요.

버튼의 기능은 사진 순서대로

- 버튼 : 길게 트랙이동, 짧게 볼륨 조절 

- 멀티펑션 버튼 : 전원 On/Off, 음악 재생/일시 정지, 블루투스 페어링, 전화 받기,끊기, 거부하기, 마지막 통화 전화 걸기

+ 버튼 : 길게 트랙 이동, 짧게 볼륨 조절 등의 기능으로 사용됩니다.

 

특히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 레벨과 연동되어 컨트롤러의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됩니다.

볼륨 레벨은 15단계로 단계별 이동 시 뚜~ 뚜~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며 최소 또는 최대 볼륨이 되었을 땐 띠~ 띠~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네요.

컨트롤러 뒷면에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된 구멍이 보이는데요.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 / 페어링 등 다양한 제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측면에 보호캡을 오픈하면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보입니다.

 

 

     페어링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띄워놓고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면 " 파워 온 " 이라는 영어 안내 후 " 띠딩~ " 하는

비프음과 함께 LED 인디케이터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점멸하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을 선택하면

" 커넥팅 " 이라는 안내와 함께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이렇게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는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스펙 정보의 멀티 페어링 관련 테스트도 해보았습니다.

위의 방식으로 최초 페어링이 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ff 시킨 후 두 번째 기기에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페어링을 하고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n으로 변경 후 " BRITZ " 명칭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2개의 스마트 기기를

멀티 페어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아이패드로 영화를 보고 아이폰으로 전화를 받는 목적으로 멀티 페어링을 하여 사용합니다.

보통 화면이 큰 태블릿 기기로 영화를 보는데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게 되면 스마트폰 끄내고 이어폰 빼고 전화통화를

하게 되잖아요. 이때 멀티 페어링이 되어있으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영화 소리를 듣다가 전화벨 소리가 올리면 멀티펑션으로

" 여보세요~ " 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거 꽤 폼나게 보이지 않습니까? 좋은 기능이 꼭 숙지하시고 사용하기 바랍니다. ^^

이번 테스트에서 희안한 것을 발견했는데요.

멀티 페어링 시 볼륨 조절을 하면 2개의 기기 볼륨이 동시에 조절이 되네요. 오~ 이거 원래 이랬나?

생각해보면 이게 정상일 거 같은 생각도 들지만....

 

 

 

     충전과 기타..

 

제품의 스펙에 정보를 기본으로 보면 완충까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면 음악 재생 기준으로 최대 11시간 (볼륨 레벨 중간)

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용환경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스펙을 볼때 사용시간 위주로 참고합니다.

대기시간이라 게 페어링 상태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건데 습관적으로 사용 안 할 땐 바로 꺼버리거나 충전을 해버리거든요.

주로 아이폰을 오래 사용해오고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 또는 스피커류 리뷰를 하다 보면 저렇게 상단에 헤드폰 모양과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등장합니다.

기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BE-MW250의 경우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생큐~~

지금까지는 대부분 레드와 블루 LED 또는 레드 또는 블루 단일 LED로 사용되는 제품을 많이 봐왔는데 이번 제품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사용되었습니다.

 

충전 중에는 레드 LED가 들어오고 완충이 되면 화이트 LED로 바뀌며 충전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사운드

 

요즘 한창 빠져서 듣는 레디 플레이어 원 OST입니다.

화를 재미있게 보았다기보단 상영시간 내내 음악을 즐겼다는 게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8090 추억의 음악이

많이 나와서 감동한 영화였습니다.

그중에서 한동안 노래 제목을 기억하지 못해 듣지 못했던 " We`re Not Gonna Take It - Twisted Sister " 만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무한 리피트를 하고 있다는....

 

메탈밴드 특성상 다양한 악기의 음색이 잘 전달되고 베이스 부분에 힘이 더해지네요.

기본적인 사운드는 Flat 성향이지만 살짝 풍성해지는 베이스가 느껴집니다. 적당히 비트를 살려주는 부분이라 괜찮게 들리네요.

우리의 이쁜 언니가 등장하는 저스트리그를 감상했습니다.  싸우고 부시는 부분에서 많이 부각되는 사운드 괜찮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론 브리츠 제품은 apt-X 코덱 지원 제품만 믿고 구입하더라고 중박이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착용

 

촌스러운 아재라 지저분한 수염은 이해해주시길...

BE-MW250의 착용 모습입니다.

착용 시 좋은 점이 컨트롤러가 치우치는 게 없습니다. 그만큼 가볍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 같네요.

짜잔... 위에서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을 동시에 꼽은 거 같다고 설명한 착용 컷입니다.

처음에 조금 어색했지만 반복해서 작용하다 보니 이어 훅을 별도로 사용할 때 보다 착용이 간편하고 귀에서 잘 빠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봤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칭찬해주고 싶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제품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안 좋은 점이 있으면 확실히 밝혀야 하는데 특별하게 꼬집을게 없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제품의 특징을 몇 가지 정리하자면...

넥밴드 타입으로 가벼운 무게로 케이블의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 부분?

이어 훅 기능과 이어 팁이 일체형으로 설계된 이어 팁?

Flat 성향의 사운드이면서 베이스 부분이 풍성한 사운드 (뭉개지는 사운드 아님)? 등이 있고요.

 

아.. 단점이 있네요. 여분에 이어 팁이 없다는 거.... 팁 부분의 사이즈가 다른 놈이 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RITZ,  #BE_MW2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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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듀얼 유닛을 탑재한 이어폰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 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이어폰 헤드가 분리형으로 무선과 유선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XMGucmCrbCQ

 

 

    제품 스펙


블루투스 버전 : 4.1+EDR

배터리 용량 : 60mAh

사용시간 : 음성통화 약 4시간 / 음악재생 약 3~4시간 / 대기시간 약 150시간

충전시간 : 약 2시간

스피커 유닛 : 7mm + 9mm

멀티 페어링 : 2대까지 연결 가능

사이즈 : 670 X 12.4 X 9.8mm

무게 : 14.9g

분리형 헤드 지원 유.무선 사용 가능 ( 유선 케이블 기본제공  )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서 눈에 띄는 부분인 DUAL UNIT이라는 문구입니다. 듀얼 유닛은 어떻게 보면 극과 극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

기대가 되는 부분이네요.

패키지만 보고 설레던 부분인 이어 헤드 분리형 그리고 듀얼 유닛 사용이라는 문구였습니다.

특히 분리형 이어 헤드는 왠지 고오급 느낌인지라... 패키지만 보고 설례긴 이 제품이 처음입니다. ㅎㅎ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스펙 정보와 간단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의 봉인 실을 제거 후 개봉하면 커버형태로 개봉이 되는데

스폰지 틀에 블루투스 몸체와 이어 헤드가 잘 고정되어있어 주얼리 샵에 목걸이를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품의 구성품으론 설명서, 파우치, 무선 이어폰 본체, 분리형 이어 헤드, 유선 케이블, 충전 케이블, 실리콘 이어 팁,

메모리폼 팁등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살펴보기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의 전체 모습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분리형 이어 헤드 투명한 플라스틱 하우징으로 제작되어 하우징 안에 스피커 유닛과 연결 케이블이 자세하게 보이는 구조입니다.

실리콘 팁을 벗겨보니 내부의 듀얼 유닛을 선명하게 볼 수 있네요.

이어 헤드의 내부가 선명하게 보이니 뭔가 사이버틱한 로봇 부품을 보는 느낌입니다. ㅎㅎ

이어 헤드 안쪽에는 L, R로 구분되는 표시가 되어있지만, 투명 플라스틱이다 보니 빛에 비춰야 잘 보이는 편입니다.

또한, 이어 헤드와 연결되는 케이블 끝부분에도 L, R 구분이 각인되어있어 연결 시 반대로 연결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은 오버 이어 타입으로 착용 됩니다.

 

제품 구성품으로 충전 케이블 이외 유선 케이블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게 뭐하고 할까? 1+1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무선 또는 유선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유선 케이블이 간지나게 같은 블랙이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귓구멍이 사람마다 다르기에 편안한 착용감을 위한 스폐셜 아이템인 폼팁과 여분의 실리콘 팁을 제공하고 있으니

기호에 맞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볼륨조절기 살펴보기


볼륨 컨트롤러의 모습인데요.

+, - 버튼으로 볼륨과 트랙이동이 가능하고, M(멀티펑션) 버튼으로 전원 On/Off, 페어링, 음악재생/일시 정지, 전화 통화,

끊기 등을 할 수 있습니다.


+ 버튼 밑에 LED 인디케이터로 제품의 상태를 알 수 있고요.

측면의 충전 단자 앞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어 음성 통화 시 음성이 유입됩니다.

 

충전단자 커버를 열면 MicroUSB 단자가 보이는데, 이곳을 이용하여 블루투스 이어폰의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페어링과 충전

 

- 단일 페어링


M 버튼을 이용하여 5초간 누르면 "POWER ON"이라는 음성안내와 함께 전원이 켜지면서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들어갑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를 선택해주면 페어링 끝!! 아주 간단합니다.

 

- 멀티페어링

2개의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가정 시

2대의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여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이 검색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두 기기 모두 BRITZ라고 검색된 게 보이시죠?

왼쪽 스마트폰에서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후

블루투스 메뉴를 Off 시킵니다. 그리도 오른쪽 스마트폰에서 BRITZ른 선택하여 페어링하고

왼쪽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여 연결 안 됨 -> 연결됨으로 페어링을 해주면 스마트폰 2대의 멀티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멀티 페어링의 필요성은 마트폰을 2개 사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멀티페어링으로 연결해두고 하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중에 다른 스마트폰으로 오는 전화를 받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편리한 기능입니다.


블루투스 5.0 버전이 사용된 제품에서 멀티페어링과 차이점이라면....

5.0 이하에서는 위와 같은 블루투스 페어링을 교차로 진행해야 하지만, 5.0 버전에는 교차 없이 멀티 페어링이 가능하더라고요.

블루투스 5.0 버전이 활성화되면 많이 편해질 거 같습니다.

 

 

- 충전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후에는 BLUE LED로 점등됩니다.

완충 후 사용시간이 약 4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음악 감상

 

 

다양한 음악을 감상해보니 보컬과 베이스의 벨런스가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청음 시 기존에 이어폰류 체험과 살짝 다른 점이 발견되었는데요.

귀에 착용시 사운드가 고막과 이어폰 사이에 공간이 있는 느낌?이 있네요.

 

예를 들어 헤비메탈 음악을 들으면 사운드 임펙트 팍!! 와야 하는 팍!! 아니고 약간 부드럽게 넘어온다고 해야 할까?

뭔가 붕 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집에 있는 이어폰을 번갈아 청음을 해봤는데 아마도 이어 헤드의 내부 구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착용감

 

오버이어로 착용 되는 형태어서 이어폰과 귀가 일체감이 느껴지는 핏으로 착용감은 좋았습니다. 

 

다만... 볼륨 조절기가 뒤로 넘어가는 형태가 되다 보니 조작 시 더듬게 되더군요. 위치가 살짝 애매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듀얼 유닛을 사용한 안정감 있는 사운드 벨런스와 분리형 이어 헤드을 이용한 유.무선 선택으로 무선의 편리함과 무선에서

느끼지 못하는 유선만의 안정적인 사운드를 유저가 골라서 사용할 수 있는 매리트 있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사운드가 재생될 때 알게 모르게 붕뜨는 느낌은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을 사용하면서 적응 해야 할 요소로

느껴지며 살짝 무게를 포기하더라도 롱 타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배터리 용량을 늘렸으면 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_M66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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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 브리츠 BE-N4500 "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 브리츠 BE-N4500 "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딱!! 보기에 조금 투박하게 보이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상당히 편한? 뭔가 끌리는 마성이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살펴보기


언박싱 동영상을 보셨으니 포인트 있는 정보만 쪽쪽 뽑아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넥밴드 타입의 디자인의 " 브리츠 BE-N4500 " 모습입니다.
위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기엔 왠지 두껍고 투박하게 보이시죠?  NO! NO! NO!

흔하디흔한 원형 디자인을 오징어 누른 듯 납작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버튼 조작부가 엄청 편합니다.

넥밴드 부분도 납작한 디자인으로 목 뒷덜미에 닫는 면적이 적어서 착용 시 피부에서 질척거리는 느낌이 덜하더라고요.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10mm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어폰 헤드 뒤쪽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이어폰 헤드끼리 부착이 가능하고

넥밴드 본체에 있는 이어폰 헤드 가이드 부분에도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자력으로 인한 부착이 가능합니다. 단... 자력이 생각했던 거보다 강하지 않아 쉽게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마이크는 왼쪽 이어폰 가이드 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보이시죠? 저기 조그만 구멍.

개인적으로 케이블의 시작 위치가 조금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일반적인 원형 케이블이 아니라서 그런지 안정감은 있어 보이더라고요.

블루투스 이어폰 밴드 부분에는 이어폰 착용 시 케이블을 잡아당겨 정리할 수 있는 클립이 달려있습니다. 

초간단 조작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멀티펑션 버튼을 눌러 전원을 On / Off 하는 게 아니 단독 스위치로 On / Off가 가능하며
▶ 멀티펑션 버튼을 이용하여 : 재생 / 일시정지, 전화통화, 전화 끊기
- 버튼으로 : 짧게 눌러 트랙 이동(뒤로), 길게 눌러 볼륨 작게
+ 버튼으로 : 짧게 눌러 트랙 이동(앞으로), 길게 눌러 볼륨 크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전원 버튼이 따로 존재하다 보니 켜고 끄는 작동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충전 단자는 Micro UBS 단자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충전되는 케이블을 사용하시거나 제품에 동봉된 충전 케이블을
이용 가능하며 제품에는 과 전류를 보호하는 회로가 없어 컴퓨터 USB를 통한 충전을 권장하고 있으니 사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브리츠 BE-N4500 넥밴드 이어폰은 목에 걸어봤을 때 느낌이 
어? 가벼운데?였습니다. 약 40g이 안되는 무게로 목 조임이나 어깨에 무게감 등이 느껴지지 않는 가벼움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충전 / 사용시간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점등 / 충전이 완료되면 Blue LED 점등되어 완충이 되었음을 알려줍니다.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160mAh 용량의 배터리를 내장되어있는데 완충까지는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 음악 재생( 약 15시간 )
음성통화 ( 약 10시간) 대기시간 ( 약 150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보통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음악이나 영화 컨텐츠를 많이 본다고 가정시 출퇴근 왕복 2시간 기준으로
1주일 정도는 너끈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한번 충전으로 약 1주일 사용가능하니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할거 같네요.



    한국어 음성지원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전원을 켜는 순간 한국어 음성 안내를 지원해줍니다.

전원이 켜집니다 / 전원이 꺼집니다.
첫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 / 두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
전화가 오면 진동으로 알려주면서 음성 안내로 영-일-영-삼-.... 순으로 전화번호를 읽어주는 기능까지

사소한 부분이지만 무척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왠지... 한국어 음성을 안내해주시는 분이 아주 미인일 거 같은 느낌이....

 

 

    싱글 & 멀티 페어링


페어링이 되어있지 않을 경우 전원을 켜자마자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사진과 같이 Red / Blue LED가 교차로 점멸하면서 스마트폰을 애타게 찾게 됩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선택하여 연결을 해주면 아주 간단하게 페어링이 됩니다.

최근에 아이폰 X로 변경하여 사용을 하고 있는데 M자 상단에서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는 제스처를 통해 사진 우측과
같이 블루투스 연결 아이콘과 배터리 잔량 확인 가능합니다.

(배터리 잔량 아이콘의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표현이 안될 수 있습니다.)

특히 2대까지 연결이 가능한 멀티페어링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유용한 기능입니다.

일반적으로 태블릿으로 영화를 보고 있다가 전화가 오면 스마트폰 주머니에서 꺼내어 통화를 하게 되잖아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멀티페어링으로 연결을 해두면 태블릿으로 영화를 보는
중에 전화가 올 때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눌러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엄청 편하죠? 자.. 그럼 연결하는 방법은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기 1(아이폰), 기기 2(아 아이패드)에 블루투스 메뉴를 모두 비활성화(Off)로 합니다.

1. 기기 1 (아이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 (On) 합니다
2.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켜고 페어링을 합니다.
    -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는 음성 안내를 합니다.
3. 기기 1 (아이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 (Off) 합니다.
4. 기기 2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 (On) 합니다.
5. 브리츠 BE-N4500의 멀티펑션 버튼을 길게 눌러 페어링을 합니다.
    -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는 음성 안내를 합니다.
6. 기기 1 (아이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 (On)을 하고 BE-N4500 를 페어링 하면
     - 두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는 음성 안내를 합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합니다. 기기 1을 연결 후 블루투스를 차단했다가 기기 2를 연결하고
다시 기기 1을 연결하는 과정인 거죠.


이런 간단한 멀티 페어링으로 스마트한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음감 테스트


요즘 애플 뮤직을 통해서 듣고 있는 올드 팝입니다.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Flat 성향으로 베이스가 많이 없는 편입니다.
뭔가 비트가 있는 음악을 듣는다면 베이스가 강하지 않다 보니 조금 심심하는 느낌?

FLAT의 음색을 좋아하는 유저로써는 만족할만한 제품이지만, 스마트폰의 EQ 설정을 통해서 음색을 보완하여 기호에 맞게
청취가 가능할 거 같네요.

아웃도어용으로 이 정도 음색이면 훌륭하다는 생각입니다.



    착용감


조작 버튼이 하늘 위로 배열되어있어서 그런지 볼륨, 재생/일시 정지등 컨트롤시 안정감 있게 누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운 블루투스 이어폰 무게와 편안하게 귀에 꼽히는 인이어는 여러모로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의 신상 "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 "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요즘 브리츠의 행보를 보면 블루투스 제품의 다양화로 이어폰류와 스피커류를 전략적으로 출시를 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스피커 쪽도 괜찮은 제품이 여럿 눈에 띄는데 이어폰도 만만치 않은 거 같습니다.

가격이 어느 선일지 모르겠지만 대략 4만 원 내외로 판단이 되는 가성비로 모델로 주력해서 판매를 하고 있는 느낌인데
이번 제품도 그런 면에선 꽤 성공한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조용한 공간에서 음악 감상 중 일시 정지를 할 때 스마트폰에서 보내오는 잔류신호가 느껴지는데요.

쉽게 지진으로 비유하자면 작동시 발생하는 신호는 지진이라고 할 때 작동 중지 이후에 잔류하는 신호를 여진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재생/일시정지 같은 작동 이후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샤~하는 소리가 잠깐 유지되다가 없어지지 잔류신호는 대부분의
블루투스 기기가 크게 또는 작게 가지고 있는 특징이니 당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선택하는 기준으로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Flat 성향으로 베이스가 많이 가볍게 들려요. - 베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에겐 EQ 설정을 권장  )

2. 무게감 ★★★★★ 
( 무려 약 40g 내외의 무게로 가볍고 귓 구멍에 착용도 편안합니다. ) 


3. 편리성 ★★★★☆  ( 넥밴드와 이어폰의 자력이 살짝 약해요. )


4. 휴대성 ★★★★★
    ( 유연하게 구부릴 수 있는 넥밴드와 벨벳 재질의 파우지 제공으로 간편하게 휴대 가능 )

5. 추천 여부 ★★★★★ ( 배터리 하나만 믿고 구입해도 괜찮은 제품)

- 사실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은근히 충전 타이밍을 체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Lon~~~~g 배터리라 배터리 걱정 끝!!

이상으로 브리츠 BE-N4500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 부터 제품을 증정 받아 어떠한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_N4500, #넥밴드디자인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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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가성비!! 네오인피니티 NEO-E200 이어폰 리패키지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Hi-Res를 지원하는 네오인피니티 NEO-E200 이어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생소한 업체입니다. 음향기기의 스펙트럼이 넓지 않아 브랜드 네임을 모르는 상태에서 호기심에

체험단 모집에 참여하였고 선정된 이후 제품의 상세 설명도 보지않고 체험 후 상세 설명을 보게되었습니다.

기대 이상의 느낌을 주는 이어폰 네오인피니티 NEO-E200 이어폰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네오인피니티 NEO-E200 이어폰 - 언박싱




    패키지


패키지를 살짝 보고는 프리미엄 이어폰을 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ㅎ



뭔가 복잡합니다. 9.2mm 세라믹 28겹 트위터 + 10mm 다이내믹 드라이버... 이건 제가 설명하기 어려워 제조사가 제공하는
정보로 대신합니다.

결론은 엄청난 기술이 들어간 이어폰이라는 이야기입니다. ㅎㅎ

흥미로운 건 2 Way 스피커 처럼 트위터 유닛과 중/저음 담당하는 드라이브 유닛을 하이브리드로 사용했다는 이야기인데

보통의 이어폰들은 단일 드라이버 유닛에 아마추어 드라이버 조합으로 출시하는 형태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니 MDR-1ADAC 헤드폰을 사용하면서 Hi-Res Audio에 대한 개념과 성능을 접했는데 이어폰 제품은
네오인피니티 NEO-E200 이어폰이 처음입니다.



스팩 정보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 재생 주파수 범위입니다. 40KHz? 헐...

이 음역를 들으려면 쏘머즈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청력이 퇴화 중이라. ㅎㅎㅎ



개인적으로 가장 놀란 부분이 Made in KOREA입니다. 대부분의 공산품이 대륙의 마대 전자가 대부분인데

그나마 Design by Korea까지는 봤던 적이 있거든요.

이런 놀라운 기술을 가진 업체가 한국 기업이라는 게 자랑스럽네요. " Good "



패키지 측면에는 구성품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는 커버 타입으로 되어있어 커버를 열어 안에 제품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최초 판매되었던 패키지에서 변경된 패키지여서 리패키지라고 안내를 했던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네오인피니티 NEO-E200 이어폰 안쪽에는 왼쪽,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기가 있습니다만... 실제 사용해보면 크게 없어도 무관한
부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기본으로 장착된 실리콘 팁을 벗겨내고 더스트 필터 부분을 확인해왔습니다.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네오인피니티 NEO-E200 이어폰은 오버이어 타입으로 귀 뒤쪽으로 넘겨서 착용하는 디자인입니다.



귀를 넘어가는 부분은 투명 수축 튜브로 커버가 되어있어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오버이어 타입으로 착용하는 이어폰을 처음 사용하시게 된다면 거추장스러움?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는데
적응을 하면 정말 편리하더라고요.


지금까지는 6mm 조금더 거야 9mm정도가 개인적으로 경험해본 이어폰의 최고 드라이브 유닛 사이즈인데

9.2mm + 10mm 라고 해서 뭔가 무식할 만큼 클 줄 알았거든요.



실제로 보았을 때 그렇게 크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착용감이 너무 좋아서 그랬나? 이 부분은 아래서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요즘은 애플 기기에서나 볼 수 있는 3 버튼 리모트 컨트롤러인데 NEO-E200에서도 적용되었네요.

작동 버튼을 큼지막하며 구분 감이 좋아서 버튼을 눌렀을 때 콕! 콕! 눌리는 게 정말 좋았습니다.

꾹~ 꾹~ 아니에요. 콕! 콕! 이에요.



단단하게 몰딩 처리된 Y 분리 부분과 꼬임처리가된 케이블의 모습니다.

케이블의 경우 피부에 닿았을 때 질척이지 않고 미꾸라지처럼 잘 빠져나가네요. 기본이 트위스트로 꼬여있다 보니 패키지를
개봉해서 사용하다 보면 꼬임을 기억하고 있어서 살짝 불편하긴 했는데 미끈한 PVC 케이블과 비교했을 때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에 연결 시 꺽임을 방지하기 위해 적용된 "ㄱ" 타입의 3.5mm 4극 플러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이어폰을 만드는 업체에서 "ㄱ" 타입의 플러그를 적용했다면 사용자의 패턴을 잘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일반적인 플러그 이어폰을 사용해보면 아실 거라는.... 주머니에 넣으면 100% 꺾이거든요.



구성품 확인을 하다보니 오~ 폼팁을 기본으로 제공해 주네요.



이어폰 휴대시 제품을 잘 보호하라고 부들부들한 파우치까지 들어있었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i-Res가 뭐냐는....

 

네오인피니티 NEO-E200 이어폰의 특징을 설명하기 전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일 거 같아 준비하였습니다.

설명에 사용되는 자료는 과거에 소니 MDR-1ADAC에 활용했던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 소니 MDR-1ADAC 리뷰 http://www.idsam209.com/1200 )

 


< 소니의 하이 레졸루션에 대한 설명 발췌 >


이 부분이 오디오에 문외한 사람이 본다면 주파수? 헤르츠? 뭐지?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간단하게 보면 상단에 곡선 이미지를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Hi-Res로 구현되는 사운드가 원음 소스에 가까운 디테일을 만들어 낸다. 이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 출처 : 엔하위키 미러 https://mirror.enha.kr/wiki/MP3>


Hi-Res로 청음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음원 소스의 중요성을 알려드리기 위해 준비한 자료입니다.

한편에서는 MP3 320K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이야기하는데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연령에 따라 퇴화하는 청력을 감안하면
우리 모두가 쏘머즈가 아닌 이상 큰 의미는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좋은 소리를 듣고자 하는 욕망이 있잖아요? 그러니 포기하지 마시고 고음질 포멧의 소스를 장착하시기 바랍니다.

Hi-Res 오디오를 누리기 위해서는 좋은 소스의 음악이 필수이고 거기에 좋은 음향장비 (재생장치 + 헤드폰, 이어폰)이 더해져야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최저가 4만원대의 네오인피니티 NEO-E200 이어폰은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임은 틀림없습니다

 


    청음

 


리뷰 과정 중에 아이폰 6s Plus에서 아이폰 X로 변경하여 리뷰에 혼선이 발생했었습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터보의 Lovs is 이 한 곡으로 설명하겠습니다.

과거의 DAC 앰프가 내장된 소니 MDR-1ADAC로 이 노래를 듣고 깜짝 놀랐던 부분은 DAC 앰프를 통해서 들리는 사운드
해상력이었습니다.

가요 특성상 팝송보다는 이런저런 잔 비트가 많이 들어가는 노래인데 보컬 노래 뒤에 일반적인 이어폰으로는 들리지
않는 박수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전까지는 메인 반주에 묻혀서 비트개념으로 알고 넘어갔었거든요.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들었을때 숨 가쁘게 김건모가 부르는 노래 뒤에 심벌즈가 쉴 새 없이 챙챙거리는 청아한 소리를
첨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것인가? Hi-Res라는게....

라이트닝 케이블이 단선되기 전까지 정말 원없이 들었던 그 사운드를 네오인피니티 NEO-E200를 통해서
다시한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가격에 이런 해상력을? 흔하디흔한 이어폰에서 들어보지 못했던 사운드를 다시 듣게 되다니...

장르로 분류했을 때 헤비메탈, 댄스, 힙합, 뉴에지등 제 폰에 있는 음악을 통틀어 들었을 때 각 장르에 사용되는 악기, 
신디사이저등 음에 대한 부분이 섬세하게 고,중,저 음이 잘 믹스되 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Flat 성향을 좋아하는 저에게 딱! 취향 저격인 이어폰입니다.

리뷰를 쓰면서 듣는 잉베이 맘스틴 - Vengenance은 정말 예술이네요.. 함 들어보시죠.


 

    착용감



네오인피니티 NEO-E200를 귀에 꼽자마자 신체의 일부가 되어버리는 일체감 핏!!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네오인피니티 NEO-E200 이어폰 리패키지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보는 네오인피니티 NEO-E200은 성능은 좋은 2 웨이 스피커를 압축하여 넣은 느낌? 이었습니다.

성능을 접하고 가격을 보면 절로 가성비라는 단어가 생각날 정도로 깨끗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어서

Hi-Res에 입문하시려는 분들에게 부담 없고 만족감을 줄 거라 생각됩니다.


잠시 에어팟을 서랍에 넣어두고 NEO-E200을 사용해야겠습니다. 이상으로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아! 차차.. 업체 관계자님이 보신다면

플라스틱 크래들 끝부분이 날카로워서 이어폰 케이블을 심하게 눌리는 흔적이 있습니다.

조금 더 날카로웠다면 케이블 피복이 벗겨지는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참고하여 주세요.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네오인피니티, #NEOE200, #이어폰, #리패키지, #HiRes,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미친가성비, #가성비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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