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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제닉스에서 출시한 초경량형 마우스 TiTAN G AIR입니다.

 

제닉스의 타이탄 G 에어 마우스는 타사의 마우스들이 타공 하우징으로 무게를 50~60g대의 무게를 줄이는데 포인트를 

맞춘 것과 달리 타공 하우징을 사용하면서 무게추 이용한 약 60~80g의 무게 조절과 하우징 상판 교체 등 다양한 D.I.Y를 

제공하는 게 특징인데요.


특히 무게 조절 부분은 경량형 마우스 구입 후 너무 가벼운 무게로 적응을 하지 못할 수 있는 부분을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극복이 가능하기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리뷰를 통해 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패키지에는 제품의 실물 사진과 측면 Air 표기로 제품을 소개하고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구성 명칭과 

간단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바닥면에 폴링 레이트 선택, 타공 하우징 구성 중에서 유독 무게추 부분에 시선이 고정되군요. 

그리고 아랫부분에 인쇄된 간단 스펙 정보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구성은

매뉴얼, 교체용 실리콘 DPI버튼, 타이탄 G 에어 마우스 본체, 교체용 커버, 무게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센서 : 픽셀아트 PMW 3389 센서

▷ 메인 버튼 : 옴론 스위치 (2천만 회 지원)

▷ DPI 지원 50 ~ 16,000 DPI

▷ USB 폴링 레이트 : 125 / 500 / 1,000Hz 지원

▷ 가벼운 무게 : 58g (타공 커버 사용 시)

▷ 파라코드 사용

▷ 그 외

상판 커버 교체 지원 (타공 / 일반), 무게추를 이용한 무게 커스터마이징 가능 ( 약 58g ~ 78g ±5g )

 

 

    제품 살펴보기         

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에어 마우스는 위/아래/옆의 하우징이 모드 타공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으로 하우징 상단의 커버를 교체할 수 있는 게 

특징으로 추후에 교체로 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컬러로 버튼과 커버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교체 파트를 통해 마우스 외형을 튜닝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인 거 같습니다.

비대칭형 디자인의 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는 버튼 부분을 제외하면

모든 면이 타공 처리가 되어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기본적인 외형은 기존의 TITAN G와 같습니다.

조금 다른 부분이라면 기존에 엣지 면에 위치한 LED 라이팅 이외에 

마우스 뒷부분에 TITAN LED 로고가 추가되어 구멍을 통해서 LED 라이팅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

바닥면에 기존과 동일하게 폴링 레이트 선택 스위치가 있어 편하고 빠르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에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PVC 소재가 아닌 파라코드를 적용하여 에어 마우스의 가벼움을 더해주고 있고요.

바닥면에 시리얼 라벨 스티커 부착이 불가능한 부분을 케이블 끝부분에 텍으로 부착하고 있으니 

보증기간 동안 서비스를 위해서 시리얼 번호가 인쇄된 텍 손상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시리얼 번호가 인쇄된 텍이 손상되면 서비스 지원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거든요.


 

    제품의 특징          

 

▶ 교체형 커버

처음 제품 사진과 같이 타공 커버를 분리하여 일반 커버로 교체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우스 그립 시 하우징과 손바닥의 접촉으로 땀이 차는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등장한 게 타공 하우징이지만 

구멍 난 표면에 적응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배려가 아닌가 싶네요.

 


▶ 마우스 무게 튜닝 

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 현재까지 타공 디자인이 적용된 경량형 마우스 또는 일반 경량 마우스와 

차별화되는 부분이 바로 무게를 조절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부분인데요.

 

18g 무게를 증량할 수 있는 무게추 카트리지를 활용하여 무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 본격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무게추 카트리지는 중앙 원형 부분에 자석으로 결합되는 구조라 내부에서 쉽게 빠지거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무게추 장착 모습.

 

▷무게추 카트리지

▷ 일반 커버 이용 시 무게 변화

1g 단위로 측정할 수 있는 디지털 저울을 사용하여 무게를 측정해보았습니다.


무게추를 1개씩 사용하면 무게를 세분화할 수 있지만 사진 데이테가 많아지는 관계로 저울이 없어서 사용할 수 있게 

5g 단위로 데이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진과 같이 일반 커버 사용 시 최소 65g ~ 최대 83g까지 무게 증량이 가능합니다.

 


▷ 타공 커버 이용 시 무게 변화

타공 커버를 이용 시 무게가 5g 단위로 딱 떨어지지 않기에 근사치로 만들어보았습니다.

 

타공 커버를 이용 시 최소 61g ~ 80g까지 무게 증량이 가능하니 사용자가 원하는 무게 세팅 후 사용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 공장 초기화

기존 타이탄 G 마우스는 버튼 조합으로 프로파일, LED 효과 등을 제어할 수 있었지만 G 에어는 마우스 초기화만 지원하네요.


사이드 버튼 2개와 휠 스크롤 버튼을 동시에 3초간 누르면 레드 LED가 잠깐 점멸하면서 초기화됨을 알려줍니다.

 


▶ LED 라이팅

타이탄 G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마우스 아랫부분에 LED 라이팅이 표현되기에 마우스 그립 시 LED로 인한 발열이 느껴지지 

않는 편인데요.

타공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TITAN로고에 LED 점등 되는 비주얼을 추가하였습니다. 

로고 부분과 하우징 끝부분에 LED 라이팅 표현 모습.

 

사진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LED 효과를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https://youtu.be/1f3yMjEPywA

 

 

 

    소프트웨어          

 

▶ 버튼 기능 기정?? (지정으로 판단되네요)

버튼 기능 메뉴에서는 메인 버튼을 포함하여 총 8개 버튼의 기능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 중에 게임 시 유용한 기능을 살펴보면

 

▷ 발사 키 - 보통 파이어 키라고 불리는 이 기능은 기능을 선택한 버튼을 누르면 3번 연속 클릭이 됩니다.


FPS 게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 게임, 총기의 연사력에 따라 적용이 안 되는 부분이 많으니 

실제 사용하기 전 주로 하는 게임에서 사전에 테스트해보시기 바랍니다.

 

▷ 키 조합    

마우스 버튼으로 인벤토리를 열거나 자신만의 특정한 키 기능을 부여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 스나이퍼 모드

위의 사진과 같이 50 ~ 500 사이의 DPI를 고정하는 효과로 이 기능은 마우스 컨트롤이 빠르게 진행되는 FPS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인만큼 버튼 설정이 중요한 기능입니다.  

빠르게 눌러서 반응해야 하는데 엄한데 기능을 부여하면 게임 중에 버튼을 누르려고 더듬을 순 없으니까요.

 


▶ DPI

DPI 메뉴에서는 앞쪽에 V 표시 체크 여부를 통해 DPI 단계를 최소 2단계에서 최대 7단계로 선택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DPI는 50 ~ 16,000로 사용이 가능하며 DPI 단계 LED 인디케이터 컬러는 고정값으로 설정되어있어 유저가 변경할 수 없네요.

DPI 버튼을 눌렀을 때 휠 스크롤 부분과 뒷부분에 LED 인디케이터 잠깐 컬러를 보여주고 없어지는 형태로 알려주기에 

DPI 단계가 많으면 기억하는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을 거 같으니 잘 세팅하여 사용하세요.

 


▶  LED 라이팅    

위에서 소개해드린 영상과 같이 몇 가지 안되지만 다양한 LED 효과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파라미터

파라미터 메뉴에서는 마우스 감도와 스크롤 속도 LOD를 1,2,3으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매크로

매크로 사용은 매크로 목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새 매크로"를 선택하여

매크로 이름을 정하고 나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록 시작 버튼을 눌러 사용하고자 하는 매크로 키를 누르고 입력이 완료되면 기록 종료 후 저장을 누르면 되는데요.


딜레이 타임이 필요 없는 경우 "지연시간 자동 입력"의 체크를 해제하고 입력하면 됩니다. 

또한 매크로 실행방법에 대한 선택은 오른쪽에 선택메뉴를 통해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입력된 매크로는 버튼 기능 메뉴에서 매크로 기능을 작동한 버튼 메뉴에서 원하는 매크로 기능을 매크로 목록에서

선택 후 저장해주면 됩니다.

 

 

    마우스 그립          

필자는 손크기는 한 뼘으로 꽉 차는 F11, 중지 기준의 길이로는 F10 절반의 크기인데요.

평소에 사용하는 클로우 그립보다는 빠른 마우스 사용에 클로우 그립 또는 핑거 그립이 제격인 거 같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상의 센서인 3389를 기본으로 타공 마우스의 신기원을 열고 있는 제닉스의 타이탄 G 에어 마우스는 특정 유저가 아닌 

다양한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마우스입니다.


경량 마우스의 단점을 보완한 다양한 무게 증량 가능 그리고 상판을 교체할 수 있는 신박함은 유저들이 좋아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정말 영리하게 잘 만든 마우스인 거 같습니다.



타공 마우스 리뷰 후 자주 문의하셨던 몇 가지 사항을 언급하면 마무리하겠습니다.


▶ 타공 하우징 마우스 사용하면 먼지가..

- 브랜드 제품의 플라스틱 재질에 따라 조금 다르긴 한데 G 에어 마우스는 표면에 먼지가 잘 묻는 느낌입니다.


▶ 마우스 측면 타공 시 그립이 불편하지 않는가

- 보기에 타공 면적이 커 보이긴 하지만 실제 마우스 그립 시 지문면에서 타공 부분을 심하게 느끼지지 않았습니다. 


▶ 물이 들어가면...

- 타 브랜드의 경우 PCB 기판을 코팅 처리하여 방수를 지원한다고 홍보하지만 제닉스의 경우 따로 방수 관련 홍보가 

없어 관련 부분은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타공 하우징 사용하면 땀이 안차는가?

- 시원합니다. 일반 하우징의 경우 마우스를 오래 사용하면 하우징 표면과 손바닥이 접촉하여 습기가 차는 편인데 

타공 하우징은 통풍이 잘돼서 뽀송뽀송합니다. 

특히 여름에 조그만 선풍기를 옆에 틀어놓으면 더 시원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상으로 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제닉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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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TITAN G 미니 무선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제닉스 타이탄 G 미니 무선 마우스입니다.

 

앞에 리뷰했던 타이탄 G 무선 마우스와 차별된 제품인데요. 손이 큰 편인 저에게 미니가 의외로 편안함을 주네요.

 

특히 이번 리뷰에서는 타이탄 G 무선 마우스와 미니 무선 마우스를 간단하게 비교하는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bTv-u8tHwEc

 

 

    패키지        

제닉스 TITAN G 미니 무선 마우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앞에 리뷰했던 타이탄 G와 동일한 구성으로 전면에 G로고 대신 mini 로고로 미니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품 자체가 동일한 기능과 구성이기에 사진 이미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닉스 TITAN G 미니 무선 마우스의 구성은

USB 연장 케이블, 파라코드 MicroUSB 충전 겸 유선 케이블, 사용 설명서, 교체형 DPI 실리콘 버튼, 마우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위의 정보 이외에 800mAh 용량의 1450 사이즈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여 최대 76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배터리 사용은 LED 사용 유무와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살펴보기        

제닉스 TITAN G 미니 무선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제닉스 TITAN G 미니 무선 마우스는 타이탄 G와 전체적인 사이즈 차이 그리고 바닥면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과

교체 가능한 커버가 있는 게 특징인데요. 

 

제품에 사용된 리튬이온 배터리는 1450 규격의 800mAh 용량이며 일반 알카라인이나 니켈 수소(Ni-MH) 배터리는 사용이

불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타이탄  G 마우스와 비교하기 위해서 DPI 실리콘 버튼을 브랙으로 촬영을 하였습니다.

제닉스 TITAN G 미니 무선 마우스는 MicoUSB 단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타이탄 G와 동일하게 마우스 후면과 로고 부분에 LED 이펙트 표현 그리고 휠 스크롤에 DPI에 해당하는 LED를 표현해 줍니다.

 

 

 

    제품 특징           

 

▶ 실리콘 DPI 버튼

기본 장착된 블랙 컬러 버튼을 포함하여 블랙 높고 낮음 한쌍, 레드 높고 낮음 한쌍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마우스에 장착 시 사진과 같이 높이가 다르니 취향에 맞게 부착하여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파라코트 MicroUSB 케이블

제닉스에서는 이번 신제품에 최신 트렌드를 접목하여 파라코드를 적용하였는데요.

무선이지만 유선으로 사용이 가능한 모델이기에 유선 사용 시 편리함을 주기 위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MicroUSB의 경우 단자가 PCB위에 올려지는 SMD 형태로 부착되기에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탈거할 때 수평 형태로

넣고 빼셔야 충전 커넥트 파손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케이블이 위/아래로 각도 있는 상태로 탈거시 PCB에 부착된 MicroUSB 단자가 기판을 들고일어나 파손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충전 케이블 마우스에 연결하면 기본적으로 유선 사용이 가능해지며 휠 스크롤에 LED가 점멸하며 충전상태를 알려주게

됩니다.  낮음(레드) - 중간(오렌지) - 높음(그린) - 완충 (선택한 DPI 컬러)

 

▶ 연장 케이블

가끔 브랜드 무선 제품을 접하면 책상 위에 리시버를 위치할 수 있는 USB 연장 케이블을 제공하는 편인데

제닉스도 그런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있네요.

 

▶ 2.4GHz 무선 리시버

무선 리시버는 마우스 바닥면에 수납이 가능하며 자석으로 고정되기에 마우스 휴대 시 분실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연장 USB 케이블에 리시버를 꼽은 모습.

 

▶ 무게

배터리가 배터리인 만큼 중량감이 있는 편입으로 타이탄 G 보다 미니니까 더 가볍겠지 했는데..... 별 차이가 없다는..

 

▶ LED

제닉스 TITAN G 미니 무선 마우스의 DPI는 최대 16,000 DPI를 지원하며 최대 6단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직 디테일한 DPI 정보와 설정은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지원되지않아 확인이 어려우니 추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후면에 LED 효과 모습.  이 부분 또한 소프트웨어 상에서 컨트롤이 가능한 부분이라.....

 

 

    사이즈과 그립 차이        

앞선 타이탄 G 리뷰에서와 비슷한 방식으로 크기를 가늠해보았습니다.

좌/우 폭은 F5절반 또는 절반보다 살짝 적은 앞/뒤 길이는  F6까지의 사이즈로 F6을 넘었던 타이탄 G 무선 마우스보다

전체적인 사이즈가 적은 편입니다.

 

유통사에서 설명하는 사이즈 정보

TITAN G VS TITAN G 미니의 외형 비교입니다.

충전단자는 USB Type-C와 MicroUSB를 사용하기에 쉽게 구분이 되는군요.

타이탄 G 미니의 경우 사이즈가 작기에 많이 움켜쥐어야 합니다.

마우스 앞뒤 사이즈, 높이의 차이로 인해 미니 쪽이 손가락이 많이 튀어 나는군요.

클로우 그립으로 마우스를 잡아보면 미니 쪽이 손바닥 공간이 많이 뜨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타이탄 G와 타이탄 G 미니를 비교해보니 의외로 타이탄 G 미니 쪽이 편하네요. ^^

 

 

    마무리        

 

지금까지 제닉스 TITAN G 미니 무선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면 무게가 늘어난 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웹서핑 그리고 즐겨하는 카우트 스트라이크 Go

게임에서도 무선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즐겨 사용하는 마우스가 99g 무게의 제품이다 보니 크게 불편함은 없었지만 가벼운 마우스를 선호하는 시는 분들은

적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에 덧글로 무선 사용 시 끊기기 않나요? 물어보시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

보통 리뷰를 하게 되면 사진 촬영 후 포토샵으로 보정이나 이미지 편집을 3~4시간을 기본으로 하게 되고 제품 테스트 겸 게임을

 

1~2시간 정도 하는 편인데 평균적으로 약 5시간 정도로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특별하게 경험 해보진 못했습니다.

 

사용 환경은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리시버를 바닥에 세워진 컴퓨터 전면에 꼽아서 사용하였고 키보드 마우스 전면에는 무선 헤드셋 리시버 장치와 유무선 공유기가

있는 상황임에도 끊김이 없었다는 거 말씀드리고요.

 

사용 현장에서 끊김이 발생한다면 간섭 원인(와이파이 공유 2.4 GHz 채널 변경, 무선기기 전원 Off, 다른 장소에서 사용 등)을

줄이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작지만 괜찮은 무선마우스 제닉스 TITAN G 미니 무선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며칠 쉬고 타이탄 G Air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제닉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G미니, #미니무선마우스, #idsam209, #TITANG, #G무선, #뚜비뚜비뚜뚜바, #제닉스, #타이탄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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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Hi-Fi 타이탄 2BA 게이밍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제닉스 신제품 Hi-Fi 타이탄 2BA 게이밍이어폰 입니다.

 

9.2mm 대구경 드라이브 유닛과 2개의 BA(BALANCED ARMATURE DRIVER)를 사용하여 게이밍에 최적화된 볼륨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이어폰으로 모바일, PC, 콘솔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실리콘 이어팁과 폼팁, 파우치 등 풍성한 구성으로

구입하시는 분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제닉스 신제품 Hi-Fi 타이탄 2BA 게이밍이어폰을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

 

 

    언박싱             

https://youtu.be/diF_GTcD_38

 

 

 

    패키지             

제닉스 Hi-Fi 타이탄 2BA 게이밍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전면에는 제품의 특징인 2개의 밸런스 아마추어 드라이브 유닛과 1개의 다아니믹드라이버 유닛 그리고 MMCX 커넥터를

사용한 분리형 디자인을 강조하고 있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과 기타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2 밸런스 아마추어 드라이버 + 1 다이나믹 드라이버 / 임피던스 32Ω / 음압 105dB / 재생 주파수 20Hz ~ 30KHz

/ 케이블 길이 1.2m / 커넥터 3.5mm

 

조금 특이한 건 오타인지 모르나 주파수 대역이 30KHz로 표기되어 있네요.

패키지 내부의 포장 모습. ( 디테일한 포장은 언박싱 영상 참조 )

제품 구성품을 살펴보면...

파우치, 워런티 카드,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과 폼팁, 이어팁을 담는 하드케이스, PC 연결용 Y 스플리터 케이블,

이어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제닉스 Hi-Fi 타이탄 2BA 게이밍이어폰의 모습입니다. 2BA를 사용해서 그런지 이어폰 헤드 부분이 두툼한 편이네요.

오른쪽에 달려있는 원버튼 컨트롤러와 내장된 마이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버튼 컨트롤러는 1회 클릭 음악 재생 / 일시정지 / 전화받고 끊는 기능, 2회 클릭으로 다음 트랙 이동, 

3회 클릭으로 이전 트랙 이동을 지원하며 볼륨 조절은 지원하지 않는 일반적인 원버튼 컨트롤러와 같습니다.

제닉스 Hi-Fi 타이탄 2BA 게이밍이어폰은 트위스트 형태 꼬임 방지 케이블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테스트 삼아 손가락으로 꼬아보니 바로 풀려버리는 꼬임 방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폰 헤드는 기본으로 폼팁이 장착되어 있으며 MMCX 커넥터를 이용한 탈착형 케이블을 끝부분 몰딩에

Left, Right 각인이 되어있고 이어폰 헤드에는 블루(왼쪽), 레드(오른쪽) 컬러로 구분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어폰 헤드 후면에는 2개의 구멍이 있어 다이나믹 드라이브의 움직이 유연할 수 있게 내부 공기가 드나드는

구멍 2개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기본 하우징 구멍의 크기를 줄여주는 캡의 영향으로 베이스가 깊은 사운드가 나는 듯합니다. 

폼팁을 제거한 매쉬 형태의 더스터 필터와 하우징 전면에도 구멍 모습.

매쉬 형태의 필터 안쪽으로는 9.2mm 다이나믹 드라이버 앞에 위치한 2BA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MMCX 커넥터를 사용하는 탈부착형 케이블과 이어폰 헤드의 모습.

 

 

    풍성한 구성품          

 

▶ 하드 케이스와 이어팁

제닉스 Hi-Fi 타이탄 2BA 게이밍이어폰는 실리콘 이어팁과 폼팁 2종류를 대, 중 , 소 사이즈 3세트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비닐 봉지가 아닌 하드 케이스 안에 그것도 이어팁을 꼽아서 보관할 수 있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 이거 괜찮네요.

 

▶ PC 연결용 Y 스플리터 케이블

이어폰을 리뷰하다 보면 게이밍 이어폰이라고 홍보를 하는 제품 중에 PC 연결용 Y 스플리터 케이블을 제공하지 않는 제품을

종종보곤 하는데 제닉스 게이밍 브랜드답게 PC 연결용 Y 스플리터 케이블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4극 단자를 사용하는 노트북은 상관이 없겠지만 일반 데스크 탑에는 스플리터 케이블을 사용해야 스테레오와 마이크를

분리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대부분 4극을 3극으로 변환하는 경우 마이크가 On으로 작동하기에 마이크 사용을 원치 않는 경우

윈도우즈의 사운드 메뉴에서 마이크를 Off 하거나 마이크 케이블을 뽑으셔야 하는데요.

 

이 부분은 토클 스위치 형태가 아닌 버튼방식의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이어폰류에서 적용되는 사항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간편한 휴대를 위한 파우치     

하드 타입의 파우치를 제공하고 있어 스플리터 케이블과 이어폰을 넣어 어디든지 휴대가 가능합니다.

파우지가 없는거 보단 있는 게 좋죠. ㅎㅎ

 

▶ 워런티 카드

이어폰류들은 제품에 시리얼 번호를 부착하는 어려움이 있는데 그나마 라벨 테이프 형태로 부착하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에 떨어져 나가는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대부분 구매 영수증 기준으로 하는 편인데 구매 영수증 확인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하여 시리얼 넘버가 기록된

워런티 카드를 제공하고 있으니 버리지 마시고 패키지와 잘 보관하시면 추후 서비스를 받으실 때 도움이 되실 거 같습니다.

 

 

    청음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음악 감상 시 바이브레이션을 연상시키는 강력한 베이스가 팍!! 꽂힙니다.

 

뭐랄까? 사운드가 뭉개지는 느낌은 아닌데 베이스에 많이 가리는 느낌이더군요.

 

마치 트랜스포머를 보면 로봇 격투씬에서 뚜~웅, 펑~, 지잉~ 하는 베이스가 많이 가미된 특수효과 사운드 같은 베이스음이

많이 부각되는 사운드로 플렛 성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거부감이 있을 법 하지만

카운트 스트라이크 Go 같은 FPS 게임에서는 귀가 재미있어 합니다.

 

베이스 울림으로 발생하는 자체 바이브레이션과 총격 사운드의 타격감까지.....

제품 사운드 성향이 성향인 만큼 베이스가 강하다는 거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제닉스 Hi-Fi 타이탄 2BA 게이밍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게이밍 브랜드답게 게임에 최적화된 진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제품으로 퀄리티 있는 구성품과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이어폰을 오랜 시간 착용하더라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고요.

 

사운드에 대한 호불호가 있을 거라 판단되지만 퍼펙트한 구성품과 퀄리티는 사용하면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부분이기에

이어폰을 새롭게 장만하셔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고민해보시라고 권해드리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제닉스의 신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제닉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

 

 

#제닉스, #Hi-Fi, #타이탄2BA ,#게이밍이어폰,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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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STORMX B2 대공포 마우스번지대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제닉스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STORMX B2 대공포 마우스번지대입니다.

 

STORMX B2 대공포 마우스번지대는 실리콘 재질을 사용한 대공포 모습으로 쭉 뻗은 번지대가 360도 회전이 가능하여

마우스 움직임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매우 독특한 제품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제닉스 STORMX B2 대공포 마우스번지대 패키지 모습입니다.

전면에는 STORMX B2 모델명과 번지대의 모습,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요. 

뒷면의 인쇄된 특징을 살펴보면 베어링을 사용한 부드러운 360도 회전, 번지대에 3개의 케이블 홀더,

실리콘 재질의 유연함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마우스번지대, 받침대,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제닉스 STORMX B2 대공포 마우스번지대는 실리콘 번지대와 번지대 베이스, 볼베어링이 사용된 받침대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실리콘 재질의 번지대는 우리가 아는 그 실리콘 재질의 느낌입니다.

대공포처럼 45도 각도로 솟은 번지대 또한 유연한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번지대가 360도 회전을 할 수 있게 받침대 중앙에는 볼베어링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번지대와 결합된 플라스틱 베이스 중앙의 기둥 부분을

받침대 중앙의 베어링에 꼽아주면 조립 끝! 편안한 사용 시작~~ 입니다.

받침대의 바닥면을 보니 왠지 금속 느낌의 타원형이.....

마우스 번지대가 살짝 가벼운 느낌이 있어 무게를 제어보니 약 119g !!

어? 번지대 치고 너무 가벼운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려는 찰라 어? 아까 바닥면에 그거 뭐지? 하고

다시 보니.. 아!! 점착 패드구나!! 

점착 패드에 필름이 너무 잘 붙어있어서 금속으로 오해를 했네요. ㅎㅎ 사진과 같이 꼭 필름을 벗겨내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점착 패드의 특징으로...

아무 곳이던 잘 붙고, 한번 붙으면 떼어내기 힘듭니다.

접착력이 약해지면 물티슈나 흐르는 물에 살짝 먼지를 제거 후 잠깐만 건조시면 접착력이 살아나 새 거처럼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어 접착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제품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제닉스 STORMX B2 대공포 마우스번지대에 이러한 점착 패드가 있기에 맘 놓고 마우스를 움직여도 든든하게 버텨주네요.

사용방법을 간단합니다.

받침대에 점착 패드 필름을 벗겨내고 원하는 책상 위치에 부착하고 사진과 같이 3개의 케이블 홀에 케이블 고정하면 끝!!

부드러운 360도 회전력과 유연한 실리콘 번지대의 모습.

 

 

    마무리        

지금까지 제닉스 STORMX B2 대공포 마우스번지대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근까지 다양한 마우스 번지대를 리뷰해보니 보면 무게가 가벼워 마우스 움직임에 이끌려 쓰러지는 번지대,

묵직한 무게로 중심을 잡아주는 번지대 그리고 그러한 번지대에서 케이블을 지지해주는 스프링 재질

고정형태로 디자인의 실리콘 재질 등을 경험해보았는데요.

 

다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다 보니 100%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찾기란 정말 힘든 편입니다.

 

제닉스 STORMX B2 대공포 마우스번지대는 약간의 무게감과 점착 패드를 이용한 우수한 접착력으로 중심을 잡아줌과

동시에 실리콘의 유연함과 볼베이링의 조합으로 360 회전과 구부림을 지원하여 쾌적한 마우스 사용을 지원해주는

제품으로 뭔가 편리함을 주는 마우스번지대를 찾으신다면 꼭 한번 사용해보시라 추천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제닉스의 신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제닉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제닉스, #STORMX, #B2, #대공포, #마우스번지대,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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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TITAN G 무선 마우스

이번에 제닉스에서는 TITAN G Air 마우스에 이어 TITAN G 무선과 G mini 무선 마우스를 출시했는데요.

 

그중에 먼저 제닉스 TITAN G WIRELESS 마우스를 리뷰로 만나보시겠습니다.

 

아직 소프트웨어와 기능에 대한 정보가 없는 관계로 현재 가용한 메뉴얼과 느낌을 토대로 간단하게 진행하는 부분을

양해바랍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제닉스 TITAN G WIRELESS 마우스 패키지 모습을 살펴보면 전면에는 마우스 모습과 후면에 기능 관련 설명이 인쇄되어있네요.

제품 구성은 USB 연장케이블, 충전 및 유선 겸용 USB Type-C 케이블, 블랙, 레드컬러 실리콘 DPI 버튼, 매뉴얼,

마우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USB 연장케이블은 무선 리시버의 위치를 책상 마우스 맞은편에 위치시키기 위한 용도로 제공하며

USB Type-C 케이블은 최근 대세를 따라 파라코드 케이블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USB Type-C 케이블은 충전 뿐만아니라 유선으로 사용 가능한 부분을 염두한 부분이라 꽤 신경 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스펙 정보      

 

    제품 살펴보기        

제닉스 TITAN G WIRELESS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기존의 TITIAN G 마우스와 동일한 외형으로 무선으로 변경된 게 특징인데요.

비대칭 마우스 디자인으로 마우스 왼쪽 부분에 사이드 버튼이 있으며

  

전면에는 충전 겸 유선으로 사용 가능한 USB Type-C 단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뒷면에는 RGB 라이팅을 표현하는 LED 투영 라인과

후면에 로고 부분에 제닉스 타이탄 로고의 부분을 통해 RGB LED가 점등됩니다. 

기존에 타이탄 G 마우스를 만족스럽게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이번 무선 G 마우스 필구 아이템이 될 듯합니다.

 

바닥면에는 전원 On ( LED On ) - 전원 Off - 전원 On ( LED Off ) 모드로 구분하여 사용이 가능하기에

배터리 사용시간이 중요하신 경우라면 전원 On ( LED Off )로 사용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마우스 뒤쪽 아래에 수납된 무선 리시버의 모습.

무선 리시버를 수납하는 입구에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무선 리시버 수납 시 안정적으로 보관이 가능하여

휴대 또는 이동 시 분실 염려는 없었습니다.

2.4 GHz 무선 리시버 모습.

제닉스 TITAN G WIRELESS 마우스 포인트 USB Type-C 충전 포트는

제품에 동봉된 충전 케이블의 몰딩과 일체 되는 디자인으로 PCB 기판에 SMD 타입으로 납땜되는 USB 단자의 파손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USB 연결 시 배터리 충전과 유선 사용을 겸하게 되네요.

 

메뉴얼의 내용으로는 충전 시 휠 스크롤 LED 점등으로 낮음(레드) / 중간(옐로우) / 충전 완료 ( DPI LED 컬러) 순으로

표시되며 완충 시 최대 9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무선이기에 LED 점등 여부와 주변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듯하네요. 

 

 

   제품의 특징             

  

▶ DPI 실리콘 버튼   

제닉스 타이탄 G 시리즈를 처음 접했을 때 DPI 실리콘 버튼을 보고 오~ 이런 구성 신박한데? 했었는데 이거 은근히 좋더라고요.

 

DPI 실리콘 버튼은 낮고 높은 구성으로 블랙, 레드 컬러로 2쌍이 제공되는데 레드 컬러 매니아라

레드컬러로 교체하여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 무게    

1g 단위로 측정 가능한 디지털 저울로 무게를 측정해보면 약 96g의 무게를 확인할 수 있었고요.

배터리가 어떤 타입이 내장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타이탄 G 유선 모델에 비해 배터리만큼 무거워진 느낌네요. 

 

▶ 파라코드 USB Type-C 케이블

타이탄 G 무선 마우스를 충전 및 유선 마우스로 사용을 겸하는 파라코드를 제공하여 유선 마우스로 사용하더라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배려에 감동하게 되네요.

 

▶ DPI LED 및 RGB 라이팅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불가능하여 실제 조작으로 확인 가능한 부분을 확인해보았습니다.

 

DPI 단계를 레드 - 블루 - 그린 - 옐로우 - 스카이 블로 - 퍼플 총 6단계를 지원하며 최대 16,000 DPI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세부적인 DPI 단계나 설정은 소프트웨어로 가능하며 소프트웨어가 다운로드가 가능해지면 추후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LED On 모드로 무선 마우스 사용 시 마우스 후면과 로고에 투영되는 LED 라이팅 모습.

 

 

    그립감     

키보드로 확인해보는 마우스 사이즈는 길이로 F6을 살짝 벗어나고 사이드 버튼 뒤를 기준으로 F4 절반 정도로 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자는 한뼘으로는 F11, 중지 끝을 기준으로 하는 길이로 F10 절반으로 나름 큰 손으로 타이탄 G 무선 마우스를 잡았을 때

조금 작은 느낌으로 평소에 사용하는 팜 그립 보다 클로우 그립으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제닉스 TITAN G WIRELESS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과거에 리뷰를 했던 적이 었었던 유선 TITAN G 마우스를 무선으로 다시 만나게 되니 정말 반가웠네요.

 

리뷰를 하면서 이런저런 웹서핑 그리고 종종 즐기는 카우트 스트라이크 Go를 해보면서 무선이기에 불편한 점을

느낄 수는 없었지만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세부적인 세팅을 해보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습니다.

 

이 부분은 조금 기다리면 될 듯 ....

 

 

계속해서 제닉스의 최신 제품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제닉스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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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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