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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만큼 빠른 초경량!!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60g으로 가볍고 무게를 기반으로 빠른 스피드와 손목이 편안한 컨트롤이 가능한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MM711 모델은 플라스틱 하우징에 벌집 모양의 타공으로 무게를 줄이는 한편 통기성을 향상 시켜 오랜 시간 마우스를

사용하여도 땀이 차지 않는 쾌적함을 주는데요.

 

픽셀 아트 3389 센서 사용을 기본적인 성능이 뛰어나고 괜찮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는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를 리뷰로 만나보시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DzlJR4lddYk

 

 

    패키지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 모습을 살펴보면 RGB LED 라이팅, 60g 무게, 16K DPI,

2천만 회 클릭을 보증하는 옴론 스위치 적용, 제품 모델명 그리고 MATTE FINISH (무광 마감) 등 핵심적인 정보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조금 디테일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양손잡이 대칭형 하우징, 감각적인 RGB LED 효과, 가볍게 설계된 허니컴 타공 하우징, 울트라위브(Ultraweave) 케이블,

고급 품질 스위치 사용, 16K DPI를 지원하는 광센서 사용, PTFE 마우스 피트 사용 등에 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MM711 마우스 본체, 매뉴얼, 여분의 PTFE 마우스 피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정보         

 

▶ 센서 : PixArt PMW3389

▶ 연결방식 : 유선, USB

▶ 제품 컬러 : 무광 블랙

▶ LED 지원 :  휠 스크롤, 로고 부분에 RGB 표현

▶ 버튼 : 6개 ( 메인 버튼 2천만 회 옴론 스위치 )

▶ DPI : 최소 200 ~ 최대 32,000 DPI (소프트웨어 기본 값으로 16,000 DPI 설정) DPI 값 변경 100 단위

▶ 트레킹 스피드 : 400 ips

▶ 마우스 가속 : 50g

▶ 케이블 길이 : 1.8m

▶ 사이즈 : 116.5 X 62.4 X 38.3mm

▶ 무게 : 60g

▶ 보증기간 2년

 

 

    제품 살펴보기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 하우징을 살펴보면 적재적소에 타공처리된 디자인으로

바닥 면에는 슬라이딩이 좋은 PTFE 피트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마우스 하우징은 버튼 절개형으로 하우징과 버튼의 분리된 라인에 맞춘 사이드 버튼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고요.

휠 스크롤과 슬림한 DPI 버튼의 모습.

마우스 버튼 부분은 좌우로 넓게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네요.

일명 파라코드라고 불리는 울트라위브(Ultraweave) 케이블은 일반적인 PVC 소재의 케이블보다 가볍고 유연한

마우스 무빙이 가능하여 바닥 면에서 살짝 띄워주는 형태의 몰딩을 적용하여 케이블아 마우스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게

특징입니다. 

사이드 버튼이 없는 오른쪽 측면 모습.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경량화를 위한 타공 디자인이 눈에 띄지만 마우스 그립과 버튼 등의 손가락 지문 면에 닿는 부분은

사용 시 이질감 없게 타공처리를 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뒷면의 쿨러마스터 글자가 빠진 테두리 로고 모습.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하우징 뒤쪽 부분이 돔 형태의 확산판을 이용하여 

PCB에서 점등되는 LED 빛이 확산판 통해 은은하게 표현되기에 마우스를 오래 사용하여도 LED로 인한 발열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울트라위브(Ultraweave) 케이블의 끝부분에는 전자파를 차단하는 페라이트 코어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고 있으며

USB 단자 내부의 플라스틱을 쿨러마스터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퍼플컬러를 사용하고 있는 게 특징이네요.

흐믈흐믈한 울트라위브(Ultraweave) 일명 파라코드 케이블의 모습.

 

 

    소프트웨어      

제품의 기능과 소프트웨어가 연관이 있어 통합으로 설명하겠습니다. 

 

▶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쿨러 마스터 글로벌 사이트를 통해 "쿨러 마스터 마스터 +" 통합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프로그램 설치 시 펌웨어를 감지하여 자동 펌웨어 진행 후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됩니다.

 

▶ 버튼 메뉴

버튼 메뉴에서는 버튼 기능 변경을 지원하는 메뉴로 구성되어있으며 마우스 버튼 기능에서 키보드 키 설정, 매크로,

멀티미디어 등의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으며 특히 속사 기능으로 연속 클릭 설정 또는 키보드 특정 키의 연속 클릭

설정은 최대 99까지 입력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 기본 무기로 99회 타격이 가능한 Fire Key 또는 3 점사 클릭으로 설정하여 FPS에서 MMO RPG까지

다양한 게임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게임에 또는 따라 또는 게임의 무기에 따라 연속 클릭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사전 테스트를 거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버튼 - 마우스 콤보 기능

기본적으로 6개의 버튼 + 휠 스크롤의 앞/뒤 기능을 포함하여 8개의 기능을 부여할 수 있지만 마우스 콤보 기능을 이용하면

DPI 버튼을 펑션 버튼으로 사용하여 사이드 버튼을 이용한 LED 컬러와 효과 선택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이용한 프로파일 변경

그 밖에 기능이 지정되지 않은 키에 자신만의 커스터마이징 키를 부여하면 활용도가 좋아지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영상참조)

 

 

▶ 조명 메뉴

조명 메뉴에서는 마우스 후면 부분의 RGB LED 이펙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표시등 모드는 휠스크롤에 DPI LED, 로고 부분에 프로파일 LED를 표현하는 모드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색으로 표현되는 LED 컬러의 모습.

 

그 밖에 LED 이펙트와 버튼메뉴의 콤보 기능으로 조작하는 하드웨어 LED 표현에 대하여 영상으로 제작해봤습니다.

https://youtu.be/iwuCRnbqWgo

 

 

 

▶ 성능 메뉴

성능 메뉴에서는 마우스의 가장 핵심이 되는 기능이 있는 메뉴인데요. DPI, USB 폴링 레이트, 리프트 설정, 표면 튜닝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DPI 단계별 컬러

DPI의 LED는 고정값으로 유저가 변경이 불가능하고 DPI 값은 최소 200 ~ 최대 32,000DPI까지 지원하며 100단위로

DPI 값이 변경됩니다.

 

▷ 각도 맞추기 

-30도에서 30 사이의 각도를 설정하고 각도 맞추기를 활성화하면 마우스 무빙 시 경사각을 이루면서 사용됩니다.

각도 맞추는 이 기능은 정상적인 방향이 아닌 살짝 꺾이는 각도로 마우스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마우스가 꺾이는 만큼

수평이 될 수 있게 각도 교정을 지원해줍니다. 

 

▷ 표면 설정

새 표면 추가 - 새로 만들기 - 시작 버튼을 누르고 화면에 나오는 대로 클릭 버튼 누른 상태로 Z자 형태로 움직이시고

버튼을 놓으면 정상적인 설정이 된 경우 화면에 학습 중 메시지가 학습 성공으로 변경되면서

표면 튜닝이 작성된 날짜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매크로 메뉴

매크로 사용은 여느 마우스의 매크로 기능과 비슷하여 매크로 이름 입력을 시작으로 키 입력으로 생성한 매크로 파일을

버튼 메뉴에서 저장된 매크로 파일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프로파일 메뉴

지금까지 다양한 마우스를 리뷰해보면 대부분 소프트웨어로 선택하는 프로파일을 지원하여 인 게임에서 잘 사용하기

힘들었는데 쿨러 마스터 MM711의 경우는 마우스 콤보 기능을 통한 하드웨어 방식으로 프로파일을 빠르게 교체가 가능하여

활용도가 좋은 편이니 꼭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프로파일 선택 시 표현되는 프로파일별 LED 컬러의 모습.

프로파일별 LED 컬러는 소프트웨어 선택 또는 하드웨어 방식의 마우스 콤보 기능으로 선택 시 동일하게 표현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타공 디자인으로 무게를 확 줄인 쿨러 마스터 MM711는 손바닥과 접촉면이 송송 뚫려있다 보니 마우스를 오래 사용하여도

손바닥 안쪽의 땀이 차지 않는 쾌척함을 주는 제품입니다.

 

가벼운 무게로 손목 부담을 줄여주는 대신 가벼운 만큼 슬라이딩이 좋아서 그런지 빠른 마우스 제어를 위해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편인데 아마도 기존에 사용하는 무거운 마우스에 적응이 되어있어서 그런 거 같네요.

마우스의 무게를 감안하시고 충분히 적응하신다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마우스가 될 거 같습니다.

 

픽셀아트 3389 센서, 최대 32,000DPI 지원, 가벼운 마우스 무게, 마우스 무빙을 도와주는 파라코드 케이블,

은은한 RGB LED 효과, 편리성이 돋보이는 소프트웨어 기능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쿨러마스터, #MM711, #RGB, #게이밍마우스, #초경량, #가벼운마우스, #타공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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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제닉스에서 출시한 초경량형 마우스 TiTAN G AIR입니다.

 

제닉스의 타이탄 G 에어 마우스는 타사의 마우스들이 타공 하우징으로 무게를 50~60g대의 무게를 줄이는데 포인트를 

맞춘 것과 달리 타공 하우징을 사용하면서 무게추 이용한 약 60~80g의 무게 조절과 하우징 상판 교체 등 다양한 D.I.Y를 

제공하는 게 특징인데요.


특히 무게 조절 부분은 경량형 마우스 구입 후 너무 가벼운 무게로 적응을 하지 못할 수 있는 부분을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극복이 가능하기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리뷰를 통해 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패키지에는 제품의 실물 사진과 측면 Air 표기로 제품을 소개하고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구성 명칭과 

간단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바닥면에 폴링 레이트 선택, 타공 하우징 구성 중에서 유독 무게추 부분에 시선이 고정되군요. 

그리고 아랫부분에 인쇄된 간단 스펙 정보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구성은

매뉴얼, 교체용 실리콘 DPI버튼, 타이탄 G 에어 마우스 본체, 교체용 커버, 무게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센서 : 픽셀아트 PMW 3389 센서

▷ 메인 버튼 : 옴론 스위치 (2천만 회 지원)

▷ DPI 지원 50 ~ 16,000 DPI

▷ USB 폴링 레이트 : 125 / 500 / 1,000Hz 지원

▷ 가벼운 무게 : 58g (타공 커버 사용 시)

▷ 파라코드 사용

▷ 그 외

상판 커버 교체 지원 (타공 / 일반), 무게추를 이용한 무게 커스터마이징 가능 ( 약 58g ~ 78g ±5g )

 

 

    제품 살펴보기         

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에어 마우스는 위/아래/옆의 하우징이 모드 타공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으로 하우징 상단의 커버를 교체할 수 있는 게 

특징으로 추후에 교체로 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컬러로 버튼과 커버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교체 파트를 통해 마우스 외형을 튜닝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인 거 같습니다.

비대칭형 디자인의 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는 버튼 부분을 제외하면

모든 면이 타공 처리가 되어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기본적인 외형은 기존의 TITAN G와 같습니다.

조금 다른 부분이라면 기존에 엣지 면에 위치한 LED 라이팅 이외에 

마우스 뒷부분에 TITAN LED 로고가 추가되어 구멍을 통해서 LED 라이팅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

바닥면에 기존과 동일하게 폴링 레이트 선택 스위치가 있어 편하고 빠르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에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PVC 소재가 아닌 파라코드를 적용하여 에어 마우스의 가벼움을 더해주고 있고요.

바닥면에 시리얼 라벨 스티커 부착이 불가능한 부분을 케이블 끝부분에 텍으로 부착하고 있으니 

보증기간 동안 서비스를 위해서 시리얼 번호가 인쇄된 텍 손상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시리얼 번호가 인쇄된 텍이 손상되면 서비스 지원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거든요.


 

    제품의 특징          

 

▶ 교체형 커버

처음 제품 사진과 같이 타공 커버를 분리하여 일반 커버로 교체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우스 그립 시 하우징과 손바닥의 접촉으로 땀이 차는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등장한 게 타공 하우징이지만 

구멍 난 표면에 적응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배려가 아닌가 싶네요.

 


▶ 마우스 무게 튜닝 

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 현재까지 타공 디자인이 적용된 경량형 마우스 또는 일반 경량 마우스와 

차별화되는 부분이 바로 무게를 조절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부분인데요.

 

18g 무게를 증량할 수 있는 무게추 카트리지를 활용하여 무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 본격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무게추 카트리지는 중앙 원형 부분에 자석으로 결합되는 구조라 내부에서 쉽게 빠지거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무게추 장착 모습.

 

▷무게추 카트리지

▷ 일반 커버 이용 시 무게 변화

1g 단위로 측정할 수 있는 디지털 저울을 사용하여 무게를 측정해보았습니다.


무게추를 1개씩 사용하면 무게를 세분화할 수 있지만 사진 데이테가 많아지는 관계로 저울이 없어서 사용할 수 있게 

5g 단위로 데이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진과 같이 일반 커버 사용 시 최소 65g ~ 최대 83g까지 무게 증량이 가능합니다.

 


▷ 타공 커버 이용 시 무게 변화

타공 커버를 이용 시 무게가 5g 단위로 딱 떨어지지 않기에 근사치로 만들어보았습니다.

 

타공 커버를 이용 시 최소 61g ~ 80g까지 무게 증량이 가능하니 사용자가 원하는 무게 세팅 후 사용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 공장 초기화

기존 타이탄 G 마우스는 버튼 조합으로 프로파일, LED 효과 등을 제어할 수 있었지만 G 에어는 마우스 초기화만 지원하네요.


사이드 버튼 2개와 휠 스크롤 버튼을 동시에 3초간 누르면 레드 LED가 잠깐 점멸하면서 초기화됨을 알려줍니다.

 


▶ LED 라이팅

타이탄 G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마우스 아랫부분에 LED 라이팅이 표현되기에 마우스 그립 시 LED로 인한 발열이 느껴지지 

않는 편인데요.

타공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TITAN로고에 LED 점등 되는 비주얼을 추가하였습니다. 

로고 부분과 하우징 끝부분에 LED 라이팅 표현 모습.

 

사진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LED 효과를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https://youtu.be/1f3yMjEPywA

 

 

 

    소프트웨어          

 

▶ 버튼 기능 기정?? (지정으로 판단되네요)

버튼 기능 메뉴에서는 메인 버튼을 포함하여 총 8개 버튼의 기능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 중에 게임 시 유용한 기능을 살펴보면

 

▷ 발사 키 - 보통 파이어 키라고 불리는 이 기능은 기능을 선택한 버튼을 누르면 3번 연속 클릭이 됩니다.


FPS 게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 게임, 총기의 연사력에 따라 적용이 안 되는 부분이 많으니 

실제 사용하기 전 주로 하는 게임에서 사전에 테스트해보시기 바랍니다.

 

▷ 키 조합    

마우스 버튼으로 인벤토리를 열거나 자신만의 특정한 키 기능을 부여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 스나이퍼 모드

위의 사진과 같이 50 ~ 500 사이의 DPI를 고정하는 효과로 이 기능은 마우스 컨트롤이 빠르게 진행되는 FPS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인만큼 버튼 설정이 중요한 기능입니다.  

빠르게 눌러서 반응해야 하는데 엄한데 기능을 부여하면 게임 중에 버튼을 누르려고 더듬을 순 없으니까요.

 


▶ DPI

DPI 메뉴에서는 앞쪽에 V 표시 체크 여부를 통해 DPI 단계를 최소 2단계에서 최대 7단계로 선택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DPI는 50 ~ 16,000로 사용이 가능하며 DPI 단계 LED 인디케이터 컬러는 고정값으로 설정되어있어 유저가 변경할 수 없네요.

DPI 버튼을 눌렀을 때 휠 스크롤 부분과 뒷부분에 LED 인디케이터 잠깐 컬러를 보여주고 없어지는 형태로 알려주기에 

DPI 단계가 많으면 기억하는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을 거 같으니 잘 세팅하여 사용하세요.

 


▶  LED 라이팅    

위에서 소개해드린 영상과 같이 몇 가지 안되지만 다양한 LED 효과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파라미터

파라미터 메뉴에서는 마우스 감도와 스크롤 속도 LOD를 1,2,3으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매크로

매크로 사용은 매크로 목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새 매크로"를 선택하여

매크로 이름을 정하고 나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록 시작 버튼을 눌러 사용하고자 하는 매크로 키를 누르고 입력이 완료되면 기록 종료 후 저장을 누르면 되는데요.


딜레이 타임이 필요 없는 경우 "지연시간 자동 입력"의 체크를 해제하고 입력하면 됩니다. 

또한 매크로 실행방법에 대한 선택은 오른쪽에 선택메뉴를 통해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입력된 매크로는 버튼 기능 메뉴에서 매크로 기능을 작동한 버튼 메뉴에서 원하는 매크로 기능을 매크로 목록에서

선택 후 저장해주면 됩니다.

 

 

    마우스 그립          

필자는 손크기는 한 뼘으로 꽉 차는 F11, 중지 기준의 길이로는 F10 절반의 크기인데요.

평소에 사용하는 클로우 그립보다는 빠른 마우스 사용에 클로우 그립 또는 핑거 그립이 제격인 거 같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상의 센서인 3389를 기본으로 타공 마우스의 신기원을 열고 있는 제닉스의 타이탄 G 에어 마우스는 특정 유저가 아닌 

다양한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마우스입니다.


경량 마우스의 단점을 보완한 다양한 무게 증량 가능 그리고 상판을 교체할 수 있는 신박함은 유저들이 좋아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정말 영리하게 잘 만든 마우스인 거 같습니다.



타공 마우스 리뷰 후 자주 문의하셨던 몇 가지 사항을 언급하면 마무리하겠습니다.


▶ 타공 하우징 마우스 사용하면 먼지가..

- 브랜드 제품의 플라스틱 재질에 따라 조금 다르긴 한데 G 에어 마우스는 표면에 먼지가 잘 묻는 느낌입니다.


▶ 마우스 측면 타공 시 그립이 불편하지 않는가

- 보기에 타공 면적이 커 보이긴 하지만 실제 마우스 그립 시 지문면에서 타공 부분을 심하게 느끼지지 않았습니다. 


▶ 물이 들어가면...

- 타 브랜드의 경우 PCB 기판을 코팅 처리하여 방수를 지원한다고 홍보하지만 제닉스의 경우 따로 방수 관련 홍보가 

없어 관련 부분은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타공 하우징 사용하면 땀이 안차는가?

- 시원합니다. 일반 하우징의 경우 마우스를 오래 사용하면 하우징 표면과 손바닥이 접촉하여 습기가 차는 편인데 

타공 하우징은 통풍이 잘돼서 뽀송뽀송합니다. 

특히 여름에 조그만 선풍기를 옆에 틀어놓으면 더 시원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상으로 제닉스 TITAN G AIR 초경량 타공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제닉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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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g 초경량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70g 초경량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독일의 게이밍 브랜드의 제품으로 리뷰하는 저는 조금 생소한 제품이지만 국내에 많은 유저들이 직구로 구입할 정도로

입소문이 난 제품이더라고요.

 

타공 하우징을 사용하지 않고 70g 초경량으로 제작되고 마우스이면서 특허받은 아날로그 스위치 1ms 접촉 알로리즘이

적용된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엔드게임기어 XM1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y-1j-_W9ba0

 

 

 

    패키지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는 심플한 구성으로 상단에 브랜드명과 모델명

하단 부분에는 제품의 무게 70g, 3389 센서를 사용하여 50~16,000 DPI 지원, 1ms 아날로그 기술 적용 등이 표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마우스 본체와 제품 가이드 카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는 좌우대칭 디자인이면서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바닥면에는 조금 사이즈가 큰 PTFE 글라이더를 사용하여 슬라이딩이 잘되는 편으로 무게+글라이더 덕에 좋은 슬라이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바닥면에는 USB 폴링 레이트와 DPI 변경이 가능한 버튼이 있습니다.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의 측면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뒤쪽이 높게 솟은 모습으로 뒤쪽 부분에서 버튼 쪽으로

내려가는 경사가 급격하게 내려오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후면에는 엔드게임기어의 로고가 인쇄되어있으며 LED 라이팅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른손 전용 디자인으로 마우스 왼쪽에만 사이드 버튼이 있으며 오른쪽에는 버튼이 없습니다.

 

특히 마우스 앞쪽의 케이블 몰딩이 살짝 위로 향하는 디자인으로 마우스가 움직일 때 케이블이 바닥에 쓸리지 않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버튼은 절개형으로 디자인되어 하우징 텐션을 이용하는 일체형 버튼보다 가볍고 경쾌한 편이며

사이드 버튼은 크지는 않지만 얇고 길게 디자인되어서 사용하기 전에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편하네요.

 

조금 독특한 건 대부분의 마우스들이 메인 버튼은 옴론을 사용하고 사이드 버튼의 TTC, 후아노, 카일 등의 키압이

높은 스위치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인데 XM1 마우스는 하우징 설계 덕인지 스위치가 달라서인지 가볍게 누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측면 디자인을 살펴보면

마우스 중앙 허리 부분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형태로 마우스 그립 시 마우스의 널찍한 폭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휠 스크롤은 보통의 마우스보다 많이 돌출되는 형태인데 버튼 부분이 낮게 설계되어 유독 돌출되어 보이는 느낌입니다.

휠 스크롤을 약간의 구분감과 묵직함이 느껴지는 타입으로 소리가 나고 가볍게 돌아가는 타입이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초경량 마우스인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에도 파라코드가 사용되어 마우스의 가벼움을 도와주고 있는데요.

케이블에는 노이즈 차단을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스펙        

 

▷ 센서 : Pixart PMW3389

▷ DPI : 50 DPI ~ 16,000 DPI (변경 단위 50)

▷ 리드오프 (Lift-off Distance): 2 mm (default) or 3mm (소프트웨어에서 선택 가능)

▷ 폴링 레이트 : 250Hz, / 500 Hz, / 1,000 Hz

▷ 호스트 신호 간격 : 4ms, / 2 ms, 1 ms

▷ 내부 신호처리 대기 시간 : 1 ms

▷ 스위치 : 옴론 (5천만 회)

▷ 재질 : 플라스틱, PTFE, 표면 Dry Grip Coating

▷ 사이즈 122.14(L) x 65.81(W) x 38.26(H) mm

▷ 무게 : 70g

 

 

    제품 특징       

 

▶ 넓고 낮은 버튼 디자인 및 쾌적함을 주는 코팅

클릭감이 좋은 절개형 버튼 디자인으로 버튼의 폭이 넓고 보통의 마우스보다 낮게 디자인되어 처음 사용할 때 

기존의 마우스보다 낮은 버튼에 위치에 대한 적응이 필요했는데요.

 

특히 버튼의 좌우 폭의 경사가 심하지 않아 마우스 버튼을 누름에 편안함을 주었고, 마우스 전체 표면에 얇은 러버코팅

처리로 뽀송뽀송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USB 폴링레이트

바닥면의 라벨 스티커에 부착되어있는 내용대로 LED 교차 점등과 동시 점등으로 USB 폴링 레이트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전용 LED 컬러가 없이 현재 사용하는 DPI 컬러가 적용되어 LED 인디케이터는 점등은 USB 폴링 레이트 기준으로

한 개 또는 두 개로 고정되어 표현됩니다.

 

▶ 가벼운 무게

타공 하우징을 사용하지 않고도 70g의 가벼운 무게를 지원하기에 평소에 사용하는 마우스의 무게를 참고하여서

감당할 수 있는 무게인지를 고민하시는 게 XM1 마우스의 구매 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 마우스 사이즈와 그립

키보드를 통해 마우스 크기를 확인해보면 길이는 F7에 걸치는 길이, 가운데 기준 폭은 F4 절반 정도의 사이즈로

한 뼘으로 꽉 차는 F11 크기에 손을 가진 필자가 마우스를 잡았을 때 넉넉함이 있는 마우스 폭을 느낄 수 있었으며

대신 높이가 낮은 디자인이기에

평소에 사용하는 팜 그립으로는 손바닥으로 마우스를 감쌀 수 없기에 자연스럽게 핑거 그립으로 변경해야 편안한을

느끼게 되네요.

 

 

    소프트웨어        

 

마우스의 메뉴는 버튼 / 센서 / 업데이트 / 서포트 4가지 메뉴로 구성되어있는데요.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 버튼 메뉴

메인 버튼은 고정으로 변경이 불가능하며 나머지 버튼은 기능 On/Off 설정만 가능합니다.

 

▶ 센서 메뉴

센서 메뉴에서 눈에 띄는 게 DPI 메뉴인데요.

기본 컬러가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DPI 값을 설정할 수 있는 구성이 눈에 확 띄었습니다. 

DPI 컬러는 고정으로 4가지 컬러로 구분되며 DPI 값은 직접 입력하거나 ▲/▼ 버튼을 눌러 최소 50에서 최대 16,000 DPI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DPI 변경 단위는 50으로 변화됩니다.

바닥면의 버튼을 눌렀을 때 소프트웨어 컬러가 LED 인디케이터로 표현되기에 소프트웨어의 컬러와 DPI 정보를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L.O.D 메뉴에서는 2mm 기본값과 3mm 값 중에서 선택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Ripple Control의 경우 어떤 리플에 대한 정보인지 설명이 었어서.....

 

▶ 업데이트 메뉴

소프트웨어와 마우스 펌웨어를 지원하는 메뉴를 통해 최신 버전으로 유지할 할 수 있으니 랜덤 하게 업데이트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Reset 버튼을 기억하셔야 하는데요.

센서 메뉴의 디폴트 버튼이 작동을 하지 않기에 설정을 초기화로 돌리기 위해서는 리셋 버튼을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과정

 

▶ 서포트 메뉴

서포트 메뉴에서의 FAQ 버튼은 관련 웹사이트로 연결해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마우스를 경험해보았지만 이렇게 심플한 소프트웨어는 처음 경험해보는 거 같습니다.

 

XM1 마우스는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 매크로 기능이 빠지면서 마우스 사용에 필요한 가장 핵심적인 기능으로만

구성하고 있기에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데 있어 큰 어려움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70g 초경량 엔드게임기어 XM1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XM1 게이밍 마우스는 마우스 시 불필요한 모든 것 줄인 심플한 마우스로 그 흔한 DPI 버튼도 마우스 상단에 없을 정도인데요.

 

기존 마우스의 무게 개선과 스위치 신호처리를 1ms로 단축하는 아날로그 스위치 접촉 알로리즘 적용으로 내부 기능 향상 등

심플한 외형으로 오롯이 손끝 감각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디자인된 매우 독특한 마우스입니다.

 

실제 사용하고 느낀 이 마우스의 적응 포인트는 무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실제로 타공 형태의 디자인과 XM1과 같이 가벼운 마우스를 사용해보면 가벼운 무게 덕에 손과 손목은 편해졌지만

빠른 마우스를 컨트롤하기 위해 팔과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키보드의 키압에 적응하듯이 마우스의 무게에 적응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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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비대칭 마우스 GLORIOUS MODEL D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초경량 비대칭 마우스 GLORIOUS MODEL D입니다.

 

타공 형태의 하우징으로 무게감을 확 줄이면서 마우스 그립 시 땀이 차지 않는 신선한 디자인으로 해외와 국내 출시 때

인기를 끌었던 브랜드 글로리어스에서 대칭형 디자인 글로리어스 모델 O 시리즈 이후 새롭게 출시하는

비대칭 글로리어스 모델 D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EQQQrKD0t1E

 

 

    패키지             

GLORIOUS MODEL D 패키지 모습을 살펴보면 제품의 외형과 제품의 모델명이 눈에 띄며

모델명 앞에는 재질 MATE, 무게 68g, 컬러 BLACK 정보가 인쇄된 스티커로 제품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 제품의 스펙 정보와 마우스 사이즈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마우스 크기 정보.

스펙 정보 정보의 모습.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픽셀 아트 PMW-3360 센서

▶ 옴론 2천만 회 스위치 사용 (메인 버튼)

▶ 어센디드 코드 케이블 (Ultra-Flexible Ascended Cord)

▶ G-Skates Premium Mouse Feet

▶ DPI 최저 400 ~ 최대 12,000DPI 지원 ( 100단위로 변경 )

▶ DPI 단계 기본 4단계 ( 최저 1단계 ~ 최대 6단계로 유저 설정 가능 )

▶ 8가지 1,680만 RGB LED 효과

▶ 무게 : 무광 68g / 유광 69g

▶ 보증기간 : 2년

패키지 측면에 제품 특징 설명 (가벼운 무게, 파라 코드, G-SKATES 피트 )

제품 구성은 다양한 GLORIOUS 안내서, 퀵 가이드, 스티커 2종, 마우스 확장 피트, 마우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GLORIOUS 관련 안내서.

GLORIOUS MODEL D 퀵 가이드 - 버튼  기능 및 DPI LED 인디케이터 설명.

GLORIOUS MODEL D 퀵 가이드 - RGB LED 이펙트 설명.

일반 스티커와 홀로그램 스티커 모습.

 

 

    제품 살펴보기              

초경량 비대칭 마우스 GLORIOUS MODEL D의 모습을 살펴보면 

오른손잡이 비대칭으로 마우스 무게의 경량화를 위해 하우징의 바닥 면과 윗부분에 벌집 모양의 타공처리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쉘은 벤큐의 EC 쉘과 유사하여 기존의 벤큐 제품을 사용하면 무게와 코팅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이라면

68g의 가벼운 무게와 끈적임 없는 매트 재질에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수 있을 거 같네요.

 

마우스 하우징을 살펴보면 상단과 측면의 하우징 경계면에 RGB LED를 표현하는 LED 투영 라인의 모습과

두툼한 휠 스크롤 양쪽 사이드 부분에 RGB LED가 투영되는 LED 라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상단에 위치한 얇고 길게 디자인된 DPI 버튼의 모습. 

마우스 우측면의 사이드 버튼과 오딘 캐릭터 로고의 모습.

바닥 면에는 DPI 단계를 표현하는 LED 인디케이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사용 시 케이블의 무게감 없이 마우스 움직임을 도와주는 흐물흐물한 파라코드의 모습.

케이블 끝부분에는 마우스 시리얼 번호가 인쇄된 라벨 스티커와 전자파 유입을 방지하는 페라이트 코어,

그리고 USB 단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USB 단자는 패키지와 통일되는 옐로우 플라스틱이 사용되어 독특함이 느껴졌습니다.

 

 

    제품의 특징              

 

▶ 가벼운 무게

이미 무게는 이보다 가벼운 제품이 있지만 동일 쉘 기준으로는 GLORIOUS MODEL D가 68g 가장 가벼울 겁니다.

케이블이 아래로 흘러내릴 때 눌리는 무게가 있어 옆에 박스를 놓고 케이스를 수평으로 맞춰 무게를 측정하였습니다.

 

▶ 사이즈

 스펙 정보의 사이즈를 참고하시고요. 이 크기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키보드에서 측정해보았습니다.

길이로는 약 F7 절반

사이드 버튼 기준의 중심 폭은 약 F5 절반을 살짝 넘습니다.

 

▶ 마우스 그립

필자는 한 뺨으로 F11, 길이로 F10 (중지기준)의 나름 큰손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팜그립이 잘 맞는 편인데요.

비대칭이면서 마우스 앞뒤가 높이가 있는 유선형 디자인이라 사용하는 유저의 타입에 따라 팜그립 또는 클로우 그립이

적당할 거 같습니다.

 

▶ 스페셜 마우스 피트 제공

GLORIOUS MODEL D는 0.81mm G-SKATE 마우스 피트는 100% 순수 PTFE로 모서리를 라운딩 처리하여 패드의 손상을

줄이고 최적의 슬라이딩을 제공하는데요. 

 

필자는 게이밍 장패드를 사용하다가 오래되면 코팅이 벗겨져 먼지가 끼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근에 PU 재질의

양면 장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인조가죽 특성상 마우스와 피트의 마찰 브레이킹 성향이 강한 편인데 그럼에도 GLORIOUS MODEL D에 부착된

PTFE 마우스 피트의 경우 툭툭 건드려 쓱쓱 미끄러지는 극강의 슬라이딩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제공되는 익스트라 라지 피트를 장착하면 빅사이즈 마우스 피트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DPI LED

소프트웨어에서 설명하겠지만 기본값으로 4개의 DPI 값과 컬러가 저장되어있으며 DPI 버튼을 눌렀을 때 바닥 면의

LED 인디케이트로 확인할 수 있고요.

 

DPI 단계는 최소 1단계에서 최대 7단계로 DPI는 값은 최소 400 ~ 최대 12,000DPI로 설정이 가능하며 거기에 LED 컬러까지

유저가 변경 가능합니다. 

 

▶ RGB LED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총 8가지 RGB LED 효과를 하우징 상단 경계면과 휠 스크롤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사용 환경에 따라 상단에 위치한 LED 점등으로 인한 발열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https://youtu.be/YOA15O0Hp2A

 

 

    소프트웨어             

GLORIOUS MODEL D의 소프트웨어 모습은 대체로 심플한 디자인의 메뉴 구성으로

왼쪽에 버튼과 매크로 편집 기능, 오른쪽에 DPI, LED 라이팅, 그 외 다양한 마우스 기능 설정이 가능한데요.

소프트웨어 메뉴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버튼메뉴

마우스 버튼 기능을 변경할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그중에서 게임과 관련된 기능키를 살펴보면...

 

▷ Three Click

- 이 기능이 설정되면 3번 연속 클릭이 되는 삼점사 발사로 설정이 됩니다.

FPS 게임에서 게임에 따라,  게임상의 총기 연사 능력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다르니 자주 하시는 게임에서 테스트를 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Fire Key

- 보통 파이어 키를 설정하면 클릭 횟수를 선택하여 왼쪽 메인 버튼이 작동하는 형태로 작동하지만. 

GLORIOUS MODEL D의 파이어 버튼 기능에서는 왼쪽 메인 버튼뿐만 아니라 다양한 버튼에 기능을 부여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파이어 키는 MMO RPG 게임에서 기본 무기로 몹 사냥 시 클릭을 여러 번 해야 하는 상황일때 설정하시면 좋은데요.

마우스 클릭 횟수를 1~ 255회 클릭까지 설정하여 무자비하게 사냥을 할 수 있습니다.

 

▷ DPI LOCK

- 사용하기 나름이겠지만 스나이퍼 버튼으로 활용하면 유용할 거 같네요.

 

그이 외, 키 조합 명령어, DPI 값 회전, 멀티미디어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매크로

1) Macro Editor - 2) New macro - 3) 매크로 이름 지정 ( TEST ) -  4) Start record/Stop record 순으로 진행하게 되며

Insert event 메뉴 이용하여 키보드 키 / 딜레이 타임 / 마우스 버튼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X, Y 좌표가 없는 상태에서 마우스 버튼 클릭 기능 부여는 의미가 없어 보이며, 매크로 기능 설정된 마우스 버튼을

연동시키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매크로 에디터를 통해 설정된 매크로는

1) 버튼 메뉴에서 매크로 선택 - 2) 매크로 리스트에서 원하는 매크로 이름 선택 - 3) OK 적용 - 4) 버튼에 매크로 기능이

저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DPI 설정

DPI는 최소 1단계에서 최대 6단계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DPI 값 앞쪽에 V 표시 체크 여부에 따라 DPI 단계를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고요. 컬러 박스 선택 시 나타나는 컬러 팔레트를 통해 유저가 원하는 컬러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DPI 값은 최소 400 ~ 최대 12,000DPI까지 설정할 수 있으면 DPI 변경은 100단위로 ± 조절이 가능합니다.

 

▶ Lighting

RGB LED 효과는 총 8가지로 표현되며 다양한 효과 중에서 컬러 설정이 가능한 메뉴의 경우 컬러 박스를 이용한 팔레트를

이용하여 컬러 변경이 가능합니다.

속도는 3단계, 밝기는 25/50/75/100%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 Mouse Parameter

이 메뉴에서는 LOD 값을 기본값으로 설정된 2mm 또는 3mm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 Polling Rate

USB 폴링레이트는 125 / 250 / 500 / 1,000Hz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Debounce Time

 GLORIOUS 마우스 제품군은 기계식 스위치 작동 시 발생하는 바운싱 효과를 소프트웨어로 디바운스를 제어가 가능한 

특별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디바운스 타임의 경우 4ms ~ 16ms (기본값 10ms)로 설정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으실 거 같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초경량 비대칭 마우스 GLORIOUS MODEL D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GLORIOUS MODEL D는 비대칭 디자인 마우스에 타공 디자인이 적용되어 손에 땀이 차지 않는 쾌적함과 68g의 무게의

마우스의 움직임을 도와주는 팔랑 팔랑거리는 파라코드를 사용하여 마우스의 슬라이딩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력으로 사용했던 마우스는 90 ± 3g 내외의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래전부터 특정 브랜드의 마우스를 오랜 기간 사용해서 그런지 68g의 GLORIOUS MODEL D가 정말 가볍고 손이나 손목은

부담이 없을 정도로 편하지만 가벼운 마우스를 컨트롤하다 보니 어깨와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문제로

저처럼 무게감 있는 마우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처음 사용하시게 된다면 마우스 컨트롤에 대한 적응과 힘 분배가

필요하실 거 같습니다.

 

타공형 하우징 마우스를 처음 보신 분들이 먼지가 많이 쌓일 거 같다고 이야기 많이 하시는데 일반 마우스 하우징 틈사이에

끼는 먼지 청소하는 것 보다 수월한 편입니다.

 

사이즈가 넉넉한 비대칭 마우스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손에 땀이 차지 않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를 찾으신다면 GLORIOUS MODEL D 마우스를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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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프 초경량 핸디스팀다리미 ILIH-1000R 체험기


다림질이 서툰 저에게 정말 필요한 아이템을 발견하여 체험단 신청을 했습니다.
사용해보니 정말 좋네요. 부담없이 다림질을 할 수 있는 그런 제품.
이나프 초경량 핸디스팀다리미 ILIH-1000R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전원 : AC220V, 60Hz, 880W
크기 : 285 x 80 x 80mm
무게 : 약 350g (코드 제외)
보증기간 : 1년 무상 (고객과실 제외)
고객지원센터 : 1661 - 8872
판매가 : 최저 1만원 후반 (네이버 가격 검색)




전면과 측면에 제품에 대한 간단 설명과 스펙정보가 표기되어있습니다.


제품을 개봉하면 사진과 같이 모든 구성품이 뽁뽁이 비닐과 스티로폼에 잘 포장되어있습니다.


구성품 사진입니다.




일반적인 보통의 다리미 보다는 뭔가 달라 보입니다. 과거에 어머니가 쓰시던 다리미는 무게도 무겁고 옷감을 꾹 꾹 눌러서 다려야
주름이 펴지곤 했지요.

반면에 이나프 초경량 핸디스팀다리미는 일반 다리미에 비해 작고 가볍습니다.


작은 디자인 만큼 조작버튼도 간단합니다.


제품에 별다른 표기가 없어서 궁금했는데, 제품 상세 설명 페이지를 보고나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다림질 옷감에 맞는 온도 설명.


다리미 금속판은 5개의 스팀분사 구멍이 있습니다. 금속판이 작아서 다림질 할때 이곳 저곳 다림질이 가능합니다.


린트 브러쉬를 장착하면 부들 부들한 실크나 모피, 니트같은 재질의 옷을 다림질 할때 원단을 손상시키지 않고 다림질을 할 수 있습니다.


솔(패브릭)브러쉬를 장착하면 면소재의 제품을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의 경우 인형이나 배게같은 제품을 살균과 소독, 먼지와 털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손잡이 부분의 물통이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뒤쪽으로 살짝 밀면 위와 같이 급수 입구가 보입니다.


완전히 탈착을 해보았습니다. 안쪽에는 물의 양을 확인 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계량컵(소)를 이용하면 적정량의 물을 체울 수 있었습니다.


다리미 사용 중에 잠시 내려놓을때 사용하는 거치대입니다. 안정감있게 거치가 가능하네요.


브러쉬 장착 방법입니다. 다리미의 빨간색 부분과 검정색 경계면을 기준으로 위의 사진과 같이 
끼우면 됩니다. 끝까지 잡아 당겨 끼운 후 고정레버를 돌려서 고정하면 됩니다.


브러쉬의 구조입니다.





다림질에 소질이 없지만 이나프 초경량 핸디스팀다리미만 믿고 시작해봅니다.
시작에 앞서 흰색 와이셔츠에 주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림질을 시작해봅니다. 스팀 분사와 동시에 슥~ 슥~


헐~ 주름이 없어졌습니다. 큰 힘을 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끝나네요.



다림질하면 뭔가 준비를 많이 해야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다리미, 다림판, 물, 등등)
이제는 스마트 시대로 바뀌었고, 다림질도 스마트하게 하게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냥 간편하게 슥~ 슥~ 으로 간편한 다림질이 가능하네요.

가성비가 괜찮은 이나프 초경량 핸디스팀다리미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사용기는 그린가정과학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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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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