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DLM21' 태그의 글 목록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 케이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케이스의 새로운 컬러 네오민트 입니다.

 

미니 ATX 보드용 케이스 중에서 최고로 꼽는 다크플래쉬 DLM21 시리즈는

블랙 / 화이트 / 핑크에 이어 네오민트 컬러를 출시하여 다양한 색상만큼 선택의 폭이 넓은 제품이니 리뷰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 케이스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제품의 특징 라디에이터 240mm, 쿨러 5개 이상, 타워형 쿨러 160mm 장착 지원, VGA 350mm 길이 지원, 먼지 필터,

USB 3.0 지원 등을 인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는 도어 오픈형 강화유리 패널을 강조하는 그림이 인쇄되어있네요.

측면에는 제품명 DLM21 메쉬 RGB 럭셔리 M-ATX 케이스 네오민트 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편 측면에는 제품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 샤시 두께 : 0.6mm

▷ 메인보드 지원 : M-ATX / ITX 폼팩터

▷ 드라이브 지원 : HDD 최대 2개 / SSD 최대 3개

                        HDD 2개 사용 시 SSD 2개 사용 가능 / HDD 1개 사용 시 SSD 3개 사용 가능

▷ VGA 장착 길이 지원 : 최대 350mm

▷ CPU 타워형 쿨러 지원 : 160mm

▷ 쿨러 지원 : 전면 RGB 120mm (기본장착) X 2개 (140mm 옵션)

                   후면 RGB 120mm (기본장착) X 1개

                   상단 120mm 또는 140mm X 2개 (옵션)

▷ 수냉 쿨러 지원 : 전면 240mm / 후면 120mm

※ 패키지의 쿨러 관련 인쇄는 오류가 있거 같네요.

패키지를 포장 상태

스티로폼에 포장된 케이스 모습.

 

 

 

    제품 살펴보기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 케이스 강화유리 패널의 모습입니다.

 

강화유리 패널은 테투리에 검정색으로 마스킹 처리하여 샤시 모서리 부분의 노출을 커버하고 있으며

강화유리 패널 앞쪽에 위/아래에 동근 자석이 부착되어있어 케이스 샤시와 고정이 가능하며 가운데엔 금속 프레임이

덧붙여진 나일론 손잡이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나일론 손잡이를 이용한 강화유리 패널을 간편하게 오픈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강화유리 패널 뒤쪽에는 경칩구조의 금속 프레임을 추가하여

강화유리 패널을 위로 들어 올려서 분리를 내려서 결합할 수 있어 손쉽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DLM21 RGB MESH 케이스 전면 패널과 후면의 모습.

특히 전면 패널은 로우 폴리곤 디자인의 울퉁불퉁한 금속 메쉬를 통해 공기 유입이 가능한 게 특징입니다.

뒤면에 철재 사이드 패널은 공기 유입으로 쿨링을 도와주는 에어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면 패널을 분리한 모습.

전면 패널의 앞모습은 로우폴리콘으로 울퉁불퉁한 메쉬 디자인

패널 안쪽에는 먼지 필터가 없는 플라스틱 전면 패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요.

케이스 전면 사시에는 120mm RGB 쿨러 2개가 기본 장착되어있으며 쿨러 나사홀 옆에는 140mm 쿨러 장착이 가능한

나사 홀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상단에 먼지 필터는 고무 자석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하여 간편하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케이스 상단의 I/O 포트 모습.

왼쪽부터 살펴보면 전원 스위치 / HDD & 전원 LED 인디케이터 / 리셋 버튼 / LED 컨트롤 버튼 / USB 3.0 / USB 2.0

/ HD AUDIO 포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DLM21 RGB MESH 네오민트 케이스의 내부 모습입니다.

메인보드가 장착되는 샤시에는 송송 구멍이 린 케이블 정리를 도와주는 케이블 정리 홀이 눈에 띄네요.

특히 기본으로 제공되는 시스템 쿨러는 케이스 컬러와 일체 되는 네오민트 컬러 쿨러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와 HDD 가이드가 있는 하단 커버 공간에는 DF 로고가 인쇄되어있네요.

케이스 내부에서 살펴본 상단 모습입니다.

상단의 샤시에는 안쪽으로 120mm 쿨러 2개, 바깥쪽으로 140mm 쿨러 2개를 장착할 수 있는 구조로 일반 쿨러 또는

수냉 쿨러 사용이 가능합니다.

후면의 120m 쿨러는 상단에 수냉쿨러 사용 시 간섭 여부에 따라 쿨러의 위치 조정이 가능하고요.

M-ATX 보드에 최적화된 DLM21 케이스는 4개의 확장 슬롯을 지원하고 있으니 구입에 꼭 참고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하단 커버 부분에는 뒤쪽의 I/O 포트 관련 케이블이 안쪽으로 넘어올 수 있는 케이블 정리 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서 바라면 전면 모습.

샤시면에는 SSD를 장착할 수 있는 2개의 공간 그리고 전면 샤시에 장착된 120mm RGB 쿨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 케이스 샤시 뒷면 모습에서는 전면에서 보았을 때의 케이블 정리 홀,

케이블 정리 가이드 등 조립에 편리성을 제공하는 구성 그리고

하단 커버 부분에 HDD 가이드 및 파워 서플라이가 장착되는 공간을 확인할 수 있고요.

(전면 패널 분리 후 끝까지 장착하지 못하고 사진을 찍었네요. 이론...)

케이스 바닥에는 케이스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다리와 HDD 가이드 고정 나사

그리고 뒷부분에 파워서플라이 먼지 필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조립      

 

▶ 부자재

기본으로 제공되는 부자재는 조립 관련 나사와 육각너트, I/O 포트 실리콘 캡, 스피커, 강화유리 클리너 융,

여분의 케이블 타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메뉴얼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되는 쉬운 메뉴얼을 제공하고 있어 케이스 조립이 처음인 초심자들도 부담 없이 조립이 가능합니다.

 

▶ HDD 가이드 활용 방법

케이스 하단의 HDD 가이드는 케이스를 뒤집어 바닥 면에 나사 2개를 풀면 슬라이딩 방식으로 가이드 탈부착이 가능한데요.

가이드 상단에  HDD / SSD 각인 부분 가이드 상단의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표기한 것으로

사진과 같이 SSD/HDD 조합 또는 HDD/HDD 조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이드에 HDD 2개를 사용하는 경우 메인보드 샤시면에 SSD 2개 장착으로 총 HDD 2개와 SSD 2개로 사용

가이드에 HDD 1개를 사용하는 경우 가이드 상단에 SSD 1개 장착, 메인보드 샤시면에 SSD 2개를 장착으로

총 HDD 1개와 SSD 3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O 포트 커넥터

케이스 상단의 I/O 포트 커넥터는 USB 3.0 / USB 2.0 / HD AUDIO / LED 인디케이터 및 스위치 커넥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RGB 쿨러 커넥터

기본으로 장착되는 RGB 쿨러는 후면에 120mm 쿨러가 메인 쿨러인데요.

메인쿨러에는 I/O 포트의 LED 스위치와 연결되는 컨트롤 커넥터가 연결되어있어 조립 시 분리가 되면 LED가 점등되지

않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메인 쿨러의 전원 커넥터 파워서플라에서 전원을 공급받는 IDE 커넥터와 브릿지 형태로 다른 쿨러에 전원을 공급하는

4핀 커넥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면 쿨러 커넥의 경우 연결과 연장이 가능한 커넥터 구성으로 되어있기에

다크플래쉬 전용 쿨러가 아니면 사용이 불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컴퓨터 조립

플랫 케이블을 사용하는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해서 그런지 케이블 정리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메인보드 장착 후 메인보드 보조전원 커넥터를 넘길 수 있는 케이블 정리 홀의 모습.

케이블 정리 가이드를 이용하연 케이블 정리 모습.

잡아당겨 고정하는 케이블 타이가 없는 관계로 소위 말하는 빵끈. 정확한 명칭으론 컬러 타이를 이용하여 정리하는 편입니다.

하단 커버 안쪽에 파워서플라이에서 나오는 케이블을 정리한 모습.

케이스 내부 모습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공간이 여유롭네요.

수냉쿨러 장착이 가능한 상단 공간.

M-ATX 메인보드에 최적화된 케이스라 그런지 M-ATX 보드가 딱 맞게 장착되었습니다.

상단에 I/O 포트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먼지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실리콘 캡을 사용한 모습.

없으면 허전한 구성이지만 막상 사용하게 되면 분실에 주의해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ED 효과      

이번 케이스 조립에서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다크플래쉬 쿨러를 상단에 추가하여 총 5개의 쿨러로 RGB LED를

구현해 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담지 못하는 다양한 효과들을 영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https://youtu.be/CUrT1c0cVcU

 

 

    마무리      

 

지금까지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기존 DLM21 케이스 블랙 / 화이트 / 핑크에 이어 네오민트로 출시되어 케이스치고는 화려한 컬러를 제공하는

유일한 업체가 아닌가 싶은데요.

 

M-ATX 케이스 중에서 최고의 디자인과 경칩을 이용한 강화유리 사이드 패널의 계폐 방식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편리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케이스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다크플래쉬 DLM21 시리즈를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다크플래쉬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네오민트 #미니ATX전용케이스 #강력추천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다크플래쉬 DLM21 RGB 강화유리 블랙 케이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다크플래쉬 DLM21 RGB 강화유리 블랙 케이스입니다.

 

 

한국에는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다크플래쉬는

 

중국의 디자인 전문그룹 아이고(AIGO)의 자회사 브랜드로 2016년에 런칭, 미국 및 대만에 지사를 둔 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로 m-ATX PC 케이스 4종으로 한국에 진출했습니다.

 

다크플래쉬 DLM21 RGB 강화유리 블랙 케이스는 미니타워 케이스 치고는 넉넉함 그리고 부착형이 아닌 오픈형 강화유리

패널 디자인으로 지금까지 보지 못하는 새로운 케이스인데요.

 

 

리뷰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다크플래쉬 DLM21 RGB 강화유리 블랙 케이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다크 플래쉬 로고 모습은 dF를 변형한 거 같은 느낌인데..... 

 

모델명 DLM 21, 럭셔리 M-ATX 케이스, 오픈 도어 타입 강화유리에 대한 강조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측면에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모델명 : DLM21

 

▶ 컬러 : 블랙 / 화이트

 

▶ 재질 : 샤시 - 0.6mm SPCC ( Steel Plate Cold Commercial ) / 전면 패널 - 플라스틱 / 측면 -  강화유리

 

▶ 메인보드 지원 : M-ATX / ITX

 

▶ 드라이브 지원 : 조합에 따라 3.5인치 HDD x 1개~2개 , 2.5인치 SSD 2개~3개 사용 가능

    (케이스 하단 가이드 HDD 1개 + SSD 1개 또는 HDD 2개, 케이스 샤시에 SSD 2개)

 

▶ VGA 지원 : 최대 350mm

 

▶ CPU 쿨러 지원 : 타워형 최대 160mm

 

▶ 파워서플라이 : 210mm

 

▶ 일체형 수냉 쿨러 : 상단 240mm / 후면 120mm

 

▶ 라디에이터 지원 : 전면 120mm x 2 / 후면 120mm x 1 / 상단 120mm x 2, 140mm x 2

 

▶ I/O 포트 : USB 3.0 (1), USB 2.0 (2), HD Audio

 

▶ 케이스 사이즈 : 376(D) mm X 208(W) mm X 425(H) mm

 

 

 

패키지 인쇄는 영문과 중국어 위주지만 유통사에서 한글이 표현된 스티커를 추가해주었네요.

 

 

패키지에 인쇄된 유일한 제품 설명인데요. 아쉽게 영문과 중국어로 인쇄되어있습니다.

 

구글 번역 신의 도움으로 번역해보면...

 

1. 전면에서 제거 가능한 팬 브래킷
2. 전면 패널에 채택된 로우 폴리곤 스타일 (전면 패널에 각진 디자인)
3. 자석으로 고정되는 강화유리 사이드 패널과 개폐용 실크 리본
4. 상단 240mm 수냉 쿨러 지원
5. 케이블 관리를 위한 멀티 홀 그리고 공간 제공 

 

 

 

패키지를 개봉 시 확인 가능한 포장 상태.

 

특히 국내 브랜드의 케이스는 위/아래 공용으로 사용하는 스펀지 또는 스티로폼을 사용하지만 다크플래쉬는 위/아래 부분이

구분되는 스펀지를 사용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다크플래쉬 DLM21 RGB 강화유리 블랙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강화유리 패널에는 주의 표시 스티커와 스크래치 방지를 위한 마스킹 테이프가 바깥쪽과 안쪽에 부착되어있으며

 

이 마스킹 테이프를 벗겨내면 스모그 컬러가 들어간 3mm 두께의 강화유리를 마주하게 됩니다. 

 

 

강화유리 패널 안쪽에는 블랙 프레임을 만들어 불필요하게 보이는 위/아래/좌/우 샤시 부분을 가려는 역할 그리고

 

 

 

프레임 안쪽에 부착된 철제 경칩 구조와

 

 

전면부 결합용 자석과 실크 리본의 손잡이 부분까지 깔끔하게 가려지는 이중효과가 있습니다.

 

 

케이스 전면과 후면 모습.

 

전면의 종이가 구겨진듯한 디자인이 패키지 인쇄 내용에서 설명드린 로우 폴리곤 스타일 디자인입니다.

 

후면은 일반적인 미니 타워의 모습을 갖추고 있네요.

 

 

케이스 뒤쪽의 사이드 패널의 모습.

 

보통은 중저가 케이스에서는 케이블 정리 공간을 위해 양각으로 돌출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게 보통인데

 

다크플래쉬 DLM21 제품은 내부 공간이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밋밋한 금속판 형태와 앞쪽에서는 공기 유입을 위한

타공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케이스 상단의 I/O 포트의 모습.

 

 

I/O 포트는 순서대로....

 

전원 스위치 / 전원, HDD LED 인디케이터 / 리셋 스위치 / LED 컨트롤 스위치 / USB 3.0 포트 / USB 2.0 포트 / HD 오디오

단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케이스 상단은 고무자석이 사용된 탈부착이 가능한 먼지 필터

 

그리고 120mm와 140mm 쿨러 또는 수냉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는 벌칩 모양의 통풍구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바닥면은 파워서플라이 공기 흡입 부분에 탈부착이 가능한 먼지 필터가 부착되어있고 앞쪽에서는

 

HDD/SSD 가이드 결합용 손나사 그리고 모서리 부분에 오디오에서나 볼법한 두툼하고 안정적인 다리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케이스 샤시 뒤쪽 모습.

 

상단의 3군데 홀, 가운데 부분에 2개 홀은 파워서플라이 조립 후 효율적인 케이블 수납용으로 편리성을 높여주고

 

특히 샤시 전면 부에 위/아래로 위치한 SSD 장착 부분은 샤시 안쪽 또는 뒷면에 장착이 가능합니다.

 

 

커버 디자인으로 된 아래 부분은 칸막이 구조가 아니어서 파워서플라이 장착 후 케이블 정리 시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 칸막이로 구분되어있는 경우 좁은 공간에 케이블을 꾸역꾸역 넣어야 하거든요.

 

HDD 가이드는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로 드라이브 장착 시 분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샤시 안쪽으로 넘어와서......

 

 

샤시 내부를 살펴보면 M-ATX 또는 ITX 메인보드가 장착 가능한 공간으로는 넉넉한 구조인데요.

 

케이스 후면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오로라 스펙트럼 RGB 120mm 팬 그리고 4개의 슬롯 가이드를 제공하며

 

 

커버 부분에서 케이블 수납용 홀이 있어 I/O 관련 커넥터와 USB, HD 오디오 커넥터 활용에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다크플래쉬 DLM21 RGB 강화유리 블랙 케이스 독특하게도 전면부 내부 샤시가 독립형으로 디자인되어 120mm 쿨러 2개를

장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독립된 내부 샤시의 분리 모습.

 

 

케이스 전면 샤시는 기본적으로 120mm와 140mm 쿨러를 사용할 수 있는 구조지만 전면 패널이 슬림가 디자인되어

보완된 형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20mm/140mm 쿨러 장착이 가능한 기본 샤시와

 

 

내부에 추가로 장착된 120mm 쿨러 2개가 장착 가능한 내부 샤시 비교 샷.

 

추후 두꺼운 전면 플라스틱 배젤을 별도 판매한다면 기본 샤시 구조에 맞는 다양한 쿨러 사용이 가능할거 같습니다.

 

 

 

 

        조립       

 

 

▶ 커넥터

 

 

대부분의 케이스에서 제공하는 것과 동일한 메인보드용 커넥터와 USB 2.0 / 3.0, HD 오디오 커넥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구성품

 

 

 

구성품을 살펴보면....  (위에서 순서대로)

 

메인보드 스피커, 강화유리 클리너 융, 케이블 타이, 케이스 뒷면 슬롯 가이드 고정용 육각 나사,

 

HDD 고정용 둥근 머리 나사, 메인보드 지지용 육각 너트, 메인보드/SSD 고정용 둥근접시 나사,  I/O 포트용 실리콘 캡

 

그리고 프라모델 조립 설명서 같은 케이스 조립 설명서 내용이 너무 많아 일부만 찍어봤습니다.

 

 

 

 

 

 

 

▶ 강화유리 패널 분리

 

 

 

원활한 조립을 위해서 강화유리 패널을 분리하는 게 좋은데요.

 

강화유리 패널을 위로 들어 올리면 경칩이 분리되는 구조로 되어있어 손쉽게 분리 또는 결합이 가능합니다.

 

 

▶ RGB 메인 컨트롤러

 

 

본 케이스에는 후면에 오로라 스펙트럼 RGB 120mm 팬 1개가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데 이 쿨러가 컨트롤러 역할을 하고 있어

 

I/O 패널의 LED 컨트롤 스위치와 쿨링팬이 연결되며 전면 LED 버튼으로 RGB 컬러 제어가 가능합니다.

 

사진상의 스위치를 거꾸로 연결하면 블루 LED로 점등되고 RGB 컬러 제어가 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 케이스 하단 HDD 가이드

 

 

국내 브랜드 케이스는 HDD를 슬라이딩 방식으로 결합하는 구조를 취하지만 다크플래쉬는 바닥면에 손나사를 풀어서

가이드를 통째로 분리 후 나사로 고정해야 하는데요.

 

가이드 상단은 HDD와 SSD의 바닥면에 나사로 결합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아래 부분은 3.5인치 HDD 결합 후 측면에서 나사 결합으로 고정하는 형태로 위/아래 3.5인치 드라이브 2개를 사용하거나

위 SSD, 아래 3.5인치 HDD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넉넉한 상단 케이블 홀

 

 

상단의 케이블 수납용 홀을 이용하여 쿨링팬 또는 메인보드 보조전원을 샤시 뒤쪽으로 넘기는 게 가능한데요.

 

일부 브랜드의 경우 상단의 공간이 부족하여 메인보드를 조립하기 전에 케이블을 넘겨놔야 했다면

 

다크플래쉬 케이스는 메인보드 조립 후에 케이블을 넘기는 작업이 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편입니다. 

 

 

 

▶ 오로라 스펙트럼 RGB 120mm 팬 (별매품)

 

 

이번 리뷰에는 오로라 스펙트럼 RGB 120mm 팬 2개가 추가로 제공되었는데요.

 

 

다크플래쉬 케이스 전용 쿨러인 오로라 스펙트럼 RGB 120mm 팬은 전용 커넥트 방식의 4핀 구조로

 

후면에 기본 장착된 마스터 쿨과 연결 그리고 반대편 커넥터로 연장하는 형태로 추가 결합이 가능하며 

 

 I/O 패널의 LED 스위치를 통해 연결된 모든 쿨러를 동시 제어가 가능합니다.

 

 

화이트 컬러의 반투명? 재질의 9개 블레이드로 구성된 쿨러로 가운데에서 LED를 발산하는 구조입니다.  

 

 

추가로 제공된 오로라 스펙트럼 RGB 120mm 팬 2개를 케이스 상단에 장착하여 시스템을 조립해보았습니다.

 

 

다크플래쉬 DLM21 케이스는 M-ATX 메인보드가 딱 맞는 케이스로

 

길이가 긴 VGA 카드를 사용 시 전면에 사용되는 쿨러 또는 일체형 수냉 쿨러 간섭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체크가 필요합니다.

 

 

해외 사이트의 내용을 살짝 편집해보았습니다.

 

 

조립한 케이스 뒷모습입니다. 여러분들이 조립하신다면 저보다 잘 하실거라는....

 

 

케이스 뒤쪽은 내부의 넉넉함 공간이 있어 케이블 정리 후 사이드 패널을 장착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이드 패널은 밋밋한 게 좋더라고요.

 

 

 

 LED 인디케이터의 모습.

 

VGA 슬롯 가이드의 모습.

 

 

 

        오로라 스펙트럼 RGB 120mm 팬 LED 효과      

 

 

오로라 스펙트럼 RGB 120mm 팬 2개를 케이스 상단에 장착하여 LED 효과를 극대화해보았습니다.

 

 

강유리 패널에 사진 촬영하는 제 모습이....

 

 

 

 

 

RGB LED 효과의 모든 내용을 사진으로 담기 힘들어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다크플래쉬 DLM21 RGB 강화유리 블랙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크플래쉬 DLM21 케이스를 조립해보고 놀란 부분이 메인보드 앞쪽으로 넉넉한 공간, 사이드 패널을 빠르게

 

오픈할 수 있는 도어형 디자인으로 잦은 리뷰로 사이드 패널을 자주 열어야하는 저에게 꽤 유용했습니다.  

 

 

제품의 특징을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요.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리셋 스위치가 작다는 거? 큰손을 가지고 있는 제가 누르기엔 너무 작더라고요. ^^

 

그리고 RGB 팬이 1개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부분인데 화끈하게 기본 3개 구성으로 출시했다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다크플래쉬 DLM21 RGB 강화유리 블랙 케이스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투웨이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1,650,367
  • Today : 598
  • Yesterday : 1,242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Flag Counter